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1200, 10
STX중공업
대구에서 쳤어요.
각 반당 30명씩 쳤고 저희 반은10명이 결시해 20명이 쳤네요.
쉬는시간에 둘러보니까 1/3은 결시한듯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좀 어려운감이 있네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체감난이도는 더 상승하고요 어설프게 하다간
20문항중 3개정도밖에 맞추지 못할 듯 하네요.
언어는 시중문제집과 비슷하고 언어논리에서 싸트언어논리 유형이 많이 나왔네요.
대우명제 문제와 접속어 넣기 문제가 많이 나오길 바랬는데..
수리에서 자료해석은 무난했던것 같구요
응용계산인가? 거긴 좀 어렵데요.
체감난이도가 마치 수능수학 배점 높은것 보는 느낌들었네요
수학에 나름 자신있었으나 좀 당황했고 한번 문제읽고 푸는방법 안들어와서
뒤에서부터 풀고 그랬었네요/
공간지각에서는 펀치와 전개도가 섞여 교대로 문제나왔네요
전개도는 문제집과 비슷하게 나왔는데
펀치는 반에반만접는다던지 1/3만 접는다던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의 접는 선이 많았네요
구멍뚫린데는 검은구멍이 있었고 흰구멍도 있었나??
이 흰구멍은 아무것도 아니었던것 같은데 정신없이 치다보니 지금 모르겠네요.
블럭 끼워넣기문항은 scct 중에 젤 쉬웠던 듯
주위사람들도 다 푸신 것 같고 전 검토까지 한번 다했어요.
상식부분은 전공부터 다 풀고 공통으로 와서 풀었어요.
마지막 인성에선 일관성이 중요하다 해서 신경써서 했어요.
stx답게 창의적이고 도전적이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인재로
모든 문항에 답했네요.
역시 인성문제 답게 같은 말이 반복해서 나오더군요.
어떤 주제에 대해선 아에 ㄱ과 ㅁ에 답하지 않고 중간이 되게 했었어요.,
그리고요, 중요한것.
문제집에선 공간문제가 15분씩 두번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선 10분이더라고요.
언어도 12분이 아니고 10분이었나??
수리랑 추리는 15분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인성도 문항수가 제대로 나왔었는지..
어찌되었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약간씩 차이가 나는 것 같데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상식적으로 자 풀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scct 였습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은 외부 인적성 검사 전문기업을 통한 검사로 GS건설과 유사하나, 유형이 다를수는 있습니다.
직군에 따라 문제가 다르다고 들었는데 2011년 상반기 공채 기계 설계에 기출된 문제입니다.
크게 직무영역은 기계의 이해, 통계분석, 전개도로 분류가 되고, 인성영역은 Most, Least문제 형태로 나옵니다.
인적성 검사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지에 낙서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점을 찍는 것조차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암산이 필요한 문제는 없습니다.
기계의 이해는 물리적인 직관력을 판단하기 위한 테스트로 복잡한 형태의 도르래를 두고 하중을 주었을 때 특정위치에서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 나무토막을 여러 형태로 쌓아올렸을 때, 어느 구조가 가장 불안정한가? U자형 관에서 공기를 뺄 때 반대쪽의 수위는 어떻게 변하겠는가? 등의 문제가 그림형태로 나옵니다. 15분에 30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통계는 일반적인 통계자료를 분석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테스트입니다. 계산의 복잡성으로 인해 쌀집 계산기가 주어집니다만, 계산기를 사용하실 일이 많지는 않으실겁니다. 오히려 별거 아닌 계산도 계산기로 계산을 하셔서 낭패를 보실 수도 있으니 이것을 계산기로 해야하는지 암산을 해야하는지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합니다. 30분에 30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전개도는 10문제씩 한 SET로 주어지는데 예제로 주어진 문제와는 난이도가 틀립니다. 초반에 쉽게 느껴질 수 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므로 시간분배에 긴장을 늦추시면 안됩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주어진 정육면체의 좌측하단부를 기준으로 4개의 보기와 비교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50문제를 25분 내에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제가 삼성, LG, 한화 등의 시험을 치면서 모든 문제를 제 시간에 푼 시험은 처음이었으니까요. 유형을 파악하는 것도 예제 풀이시간에 충분히 이해가 될만큼 감독관님이 설명해 주십니다. 허나 주의할 점은 감독관 또는 방송으로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건 곧 본인이 스스로 시간안배를 해야한다는 뜻이겠죠?^^ 다들 하반기엔 건승을 빌어요!
한화시스템
저는 부산에 동의공업고에서 인적성 검사를 쳤습니다.
학교가 너무 너무너무 경사진 곳에 있어서 가는동안 애먹었네요 ㅠㅠ 한화에서 차 대절한게 잇는데.. 안내원이 걸어가는데
더빠르다고 얘기하셔서 걸어갔는데.. 학교까지 가는 경사를 보고 낚였다 생각했음 ㅠㅠ
동의공고에서 치실분들은 꼬옥 차를 타고 가시길..
감독관은 1명이였구요 시험은 9시부터 시작 각각의 영역이 끝나고 설명시간및 대기시간이 10분있습니다. 수성용싸인펜 수정테이프 다 나눠주니까 따로 안챙겨가도 될듯~ 그치만 마치고 다시 거둬간다는 ㅋㅋ
일단 언어력은 비문학 지문이 대부분이였고, 지문의 주제 찾기 지문에 없는 내용찾기 등등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알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였어요. 지문 순서맞추기도 있었구요 언어력은 단기간에 준비한다고 해서 실력이 상승될거 같진 않더라구요 ㅠㅠ
저는 시간 정말 촉박하게 마지막 지문은 찍었습니다. ㅠㅠ
다음 추리력은 표와 주어진 글을 보고 유추해서 보기에서 맞는것만 골라낸다든지 틀린것만 골라내는 문제가 대부분이였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다 읽고 표 다 보면 절대 제시간에 못 풀어요 , 이 추리력은 거의 10개정도 찍었던듯..문제를 먼저보고 주어진 표나 글과 맞추어 보는게 시간도 아끼고 좋을듯 해요
공간지각력은 쉬운건 쉬운데 어려운건 참 어렵더라구요 정말 한화의 인적성 수준은 싸트보다 몇배어려운거 같네요 ㅠㅠ
상식이 없는 만큼 다른 영역들의 수준이 많이 어려운거 같아요
전 지금 마음 비우고 있는 중 ㅠㅠ
상황판단능력은 주어진 상황에서 most와 least에 해당하는 답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5개중에 2개를 구하는건데 보기들이 다 맞는 답 같아서 정말 헷갈리더라구요.. 그냥 자신의 소신껏 푸셔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뒤에 인성 검사는 60문제 40분에 푸는데 은근히 시간 모잘르더라구요 저는 거의 딱맞게 했네요 저 옆에 앉으신분 문제 30문제 인줄 알고 마지막에 급하게 푸시던데 ㅠㅠ 안타까웠다는 ㅠㅠ
아무튼 한화 인적성은 단기간에 준비하실거면 공간지각력은 단기간에 가능할거 같아요
언어력 추리력은 유형만 파악하시고..
암튼.. 인적성 치신 분들 다들 좋은 소식 받으시길 ㅎㅎ
GMB코리아(주)
먼저 직무적성검사 날짜는 틀릴수도 있어요.
가장 먼저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거 처음 써보는데 포인트를 얼만큼 주나요??
어떻게 써야 많이 받는지 잘 모르겠네요.ㅋ
인적성 검사는 이번에 많이 봤는데 일단 남겨보고 나중에 또 남길수 있으면 남길께요. 호호
먼저 쥐엠코리아는 인적성검사를 따로 인적성 검사 회사로 보게합니다.
종로에 오피스텔에서 봤는데 시설은 좀 안 좋습니다.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오피스텔에 다들 문 잠그고 안에서 있어서
시험10분전에 들여보내준다고 하고서
대기자들을 다 밖에서 기다리게 합니다.
총4명이서 같이 봤고요.1명은 결시했습니다.
문제는 굉장히 짧은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푸는것 입니다.
정확성도 중요해서 찍지말라고 설명을 해줍니다.
가짜일수도 있는데 정말 찍지 말아야 할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지원자들 전부다 안 찍었던거 같습니다.
1교시 언어는 대략 문제가40문제??그정도 인데 시간은 8분인가?
그렇게 줍니다. 20문제 풀기도 어렸습니다. 그러나 사장성어를 많이 안다면 꽤 많이 풀거 같습니다.
저는 싸트준비를 하면서 언어를 좀 공부해서 풀거 같습니다.
한 때 공부할때 싸트 에듀스에서 5%정도 들었던 실력~오호호~
뭐 싸트만 3번 붙고 면접을 계속보니..-_-;; 실속이 없죠.
암튼 그런식으로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는 많게 시간은 굉장히 촉박하게.
다음에 수리 문제와 자료해석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수리문제는 단순계산과 기호를 써서 이 기호의 공식은 이거다 하면서 그걸 이용해서 계산을 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역시 시간이 모자르고 숫자를 짜잘하게 만들어서 시간이 모자르게 합니다.
저는 그래도 적당히 풀었습니다.
반정도?
자료해석은 원래 제가 잘하는 분야여서 열심히 집중해서 했는데
보통의 자료해석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싸트의 자료해석 문제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 후에 영어문제와 시사문제가 섞여 나옵니다.
영어는 간단히 생활영어 나오고 그 다음에 맞는 말 고르는 것입니다.
저는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만약 당황하면 쉽게 답이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절대 어려운 영어는 아닙니다.
각 파트마다 감독관이 옆에 있고요 워낙 적은 숫자니 시간은 철저히 지켜지고 컨닝도 불가입니다.
뭐 인적성때 컨닝을 한다는게 더 안좋아요. 시간이 없으니 그냥 내가 푸는게 더 빠른듯.
그 다음 상황판단과 인성인데 인성은 거짓말 하는 사람 잡아낸다고 합니다.
상황판단은 뭐 정답은 존재하는데 적절히 회사내규와 인간미를 갖추면서 말하면 될 거 같고요
인성은 거짓말 하지 않으면 될 거 같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많고 시간은 촉박한 스타일인데
실제로 하위70%이상되면 면접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게 공부하지 않아도 될 거 같지만, 어차피 싸트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공부할 필요는 더욱 없을거 같습니다.
뭐 나중에 후기를 올릴수도 있지만 싸트하고 틀린 gs인적성은 싸트하고 전혀 상관없이 공부해야 하지만
쥐엠 코리아나 씨제이나 한화같은 경우는 싸트하고 비슷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상 쥐엠코리아의 인적성 후기였습니다.
호호호~~
GS칼텍스
GS 그룸은 매년 인적성을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시중에 나온 고시회와 네듀스 모의고사를 치고 갔는데
정작 가까운 문제는 하나도 안나왔답니다. ㅠ
1교시 기계의 원리
기계의 원리는 도르래와 힘의 평형, 톱니바퀴 등 계산문제가 아닌
물리의 원리를 파악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톱니바퀴가 여러개 겹쳐나왔을 때
세번째 톱니바퀴가 어느 방향으로 돌며 처음 톱니바퀴보다 더 강한 힘인지 약한 힘인지
도는 것을 알아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간은 15분 주고요,
그래도 조금은 예상했던 문제가 나와서 시간에 맞출수 있었습니다.
2교시 도식의 원리?
input output 문제가 나올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기호문제로 바뀌어 나왔어요
예를 들면 * 모양은 상하가 바뀌는 원리이다.
이런 예를 쭉 나열하여
문제를 50개 두고 시간은 20분 줬습니다.
조금 당황해서 그런지 겨우 풀어냈던 기억밖에 없어요
3교시, 과목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이게 젤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전개도와 틀린그림 칮기를 공부해갔었는데
전개도 문제는 하나도 안나왔어요
틀린그림찾는 문제만 잔~~~~뜩나왔어요
대신 원본 문제를 주고 그것을 90도나 180도 아님 거울대칭 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돌려놔서 찾는 것이었는데
진짜...진짜 어려웠어요.
눈 빠지도록 찾았는데 아무리 봐도 똑같아서 되게 힘들었어요ㅠㅠㅠㅠ
다들 나오면서 3번째가 압권이었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요
4교시 인성문제
이건 답이 없죠 사실?
솔직하게 하는게 가장 정답인거 같아요
그리고 GS는 인성검사가 면접문제와도 직결되니
자신의 직무와 맞는 것을 생각해 보고서 풀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 치고나서 느낀건 두산 인적성을 조금 보태서 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계의 원리 같은건 물리 원리에 대해서 파악하시고
도식과 마지막 문제는 두산 인적성과 비슷하다고 하니 참고해서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GS칼텍스
4월1일 GS리더십 센터에서 시험봤습니다. (건축시공부문)책상큼직하고 건물 좋습니다.
1교시 : 기계이해능력
시험시간 15분 36문항
기어문제, 도르래문제(고정,움직)등등이 전반적인 과학적지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됩니다.
인적성 준비하러 가실때 정확함보다는 신속하게 답을 생각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교시 : 도식해석능력
시험시간 20분 50문항
정해진 수식의 의미(좌우 대칭, 상하대칭, 위아래 순서 바꾸기, 이전명령 취소, 이후명령 취소, 아래줄 비우기,
순서 리버스 등) 2~4개의 수직으로 세워진 도형을 변화시킵니다.
순서에 맞게 정확히 신속히 푸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2교시 시작전에 앞에 계신 분이 규칙에 대해서 설명 해주시는데 그걸 완벽히 이해하여야 문제풀때 시간낭비가 안됩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이해가 될때까지 물어보세요.
검사지 뒷편에 갈피형식으로 규칙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규칙이 꽤 많고 역시 빠른시간내에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같이 펴놓고 왔다갔다 해야됩니다. 저번에 나왔다던 크-모-색 보다 좀 더 복잡했던것 같네요.
다행히 객관식이기 때문에 예상 도형배열에서 두 개 정도만 확신을 가지면 보기문항에서 어느정도 쉽게 골라낼수 있습니다.
감독관이 설명하는 틈을 타서 각종 특수문자의 의미를 빨리 외우다시피하세요 시작하면 뉸알 빨리 굴리시구요
3교시는 틀린그림 찾기 였습니다. 전날 이부분이 애매하고 잘 안찾아졌다는 후기를 보고 저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틀린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전체적인 그림이 모두 같다면 각각의 길이나 크기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풀었더니 그나마
수월하게 풀리더군요 모양이 다른건 눈에 확 띄지만 길이가 조금 짧다거나 크기가 약간 작은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위와같은 방식으로 풀었고 이것도 다푸니까 연필 놓으라고 하더군요ㅋ
위치랑 모양은 같은데 정말 미세하게 빈공간이 차이나는 문제가 뒤에가면 섞임니다.
분명히 같은데 공간에 미세하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넥슨코리아
넥슨 게임 기획 인적성 후기 입니다.
1) 시험장의 분위기
먼저 토요일이라 겹치는 데가 없어서 그런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에서 실시했는데
대략 한 조에 100명 넘게 오신거 같습니다. 아침 9시부터 10시30분까지 시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놀란 것은 넥슨이라는 회사 이미지는 프리랜서가 일하기 좋은 곳이다. 였는데
직원들이 다들 말쑥하게 입고 오셨고 약간 딱딱하게 진행하셔서 생각이랑은 틀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거의 없기도 했구요.
2) 준비 노하우
준비 노하우는 따로 없을 거 같습니다. 인성시험은 없고 적성만 있는데 언어 30분 수리 30분 정도 한 거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이 남을 정도로 난이도는 쉽습니다.
3) 출제 문제 유형 등을 기술 하시면 됩니다.
언어추리의 경우 4~5줄 되는 지문에서 맞는 것, 틀린 것, 모르는 것 고르는 유형있습니다.
수리는 계산기가 주어지는데 도표를 보고 평균값이나 예상값 등을 맞추는 문제로 역시 시간이 남았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남는 분위기 였습니다.
4) 기타
저는 게임 기획 쪽으로 다른 부문의 지원자 시험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서술평가라는 2번째 온라인 서술식 테스트가 한번 더 있었습니다.
주제는 pvp 대한 것, 게임 심의에 관한 것, 게임 자아 정체성에 관련된 문제 중 두개를 골라서
서술하는 것인데 난이도가 조금 있는 뭐라고 쓰기 애매한 문제였습니다.
효성
적성검사 파트 1 은 4개의 영역입니다.크게 언어 2영역 수리 2영역
언어는 공대생의 비애라 더 말씀드리기가 힘들지만 설명해보도록하겠습니다
언어는 뭐 aaa bbb aa bb a b 중 a는 몇번나왔을까요? 이런식의 영역1
단어사이유사관계찾기 영역2
수리는 일반계산같은거입니다,
난이도는 비교적 괜찮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절대부족이란게 변수죠;
보통 20문제에 12분정도 주는듯합니다
인적성파트 2는 5개영역으로..뭐. 귀납추론 공간추론 수추리 공통상식과 전공상식 하고 1개가 더 기억안나는;
귀납추론은 주로 3단논리같은거같고..
공간추론은 전개도문제니...쉬운데 두산의 전개도와 반대방향입니다.ㅋㅋ
전개도 주고 완성된 모양찾는.
수추리는 ssat와 유사합니다.
공통상식은..그냥 일반상식.
전공상식은......그냥 기본과학정도인듯합니다 근데 기억은 안나더이다.
그다음은 정서검사와 행동검사입니다.
가까운것과 먼거 고르기유형이랑 제일그렇다 조금그렇다유형 이정도인데
정서검사같은경우 제시된 문장이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문장이 있고
1.전혀그렇지 않다 2.그런편이다.3제법그렇다.4.매우그렇다 이런식입니다
STX중공업
STX 팬오션 기획으로 지원하였고 SCCT 인문계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은 크게 총 3가지 파트로 이루어집니다.
직무적성검사1, 직무적성검사2, 인성검사
직무적성검사1은 다시 4가지 소분류로 이루어 지고, 직무적성검사2는 다시 6가지 소분류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시험종료 5분전입니다 이런 방송 안나옵니다 ;;;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시계를 준비하셔서 시간체크를 하시던지
아니면 문제를 푸는 즉시 OMR 카드에 마킹을 하셔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OMR카드가 총 2장 주어지고요, 인성검사때는 검사 도중에 두번의 방송이 나옵니다. 저는 중간에 반절도 못풀었는데
끝난줄 알고 깜놀 ㅡㅡ;; 자세한 내용은 직무적성검사에 대해 말씀드린 다음에 적겠습니다.
직무적성검사1
언어유추 / 언어추리 / 자료해석 / 응용수리
문제를 풀기 전에 방송에서 인적성검사를 다 푼사람은 거의 없으므로 최대한 신속히 풀라고 나옵니다.
그 방송이 나온지라 저도 그냥 안심하고 풀었습니다.
언어유추는 단순히 빨리 읽고 다음 글의 내용으로 맞는것은? 틀린것은? 등의 답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5지선다형이었고, 장문의 지문과 단문의 지문이 골고루 나와서 글 읽는 속도가 느리신 분은
단문 위주로 공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문 풀다보니 여러번 읽게 되더라고요... 읽다가 앞에 내용을 잊어먹어서 ㅡㅡ;;
언어추리는 SSAT와 LG, DCAT 등의 인적성과 비슷합니다.
다음 글을 읽고 같은 오류를 범한것은 ? 이러한 문제와 ABCDE 나오고 아파트 12345층에서 사는데 각각 취미, 직업 .... 등등
글을 읽고 추론해내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다른 기업보다는 쉬웠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부족 ㅡㅡ;;)
다른 기업 같은 경우에는 글을 바탕으로 모든 내용을 추론해야 답이 나오는 문제도 더러 있는 반면 SCCT에서는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도 작았고, 조금만 유추하면 금방 답을 떠올릴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영역은 그냥 많이 풀어보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자료해석은 한 9번 풀다가 GG ;;; 말 그대로 자료를 보고 해석하는 문제입니다.
다음 표를 바탕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 , 다음 표의 내용과 불일치(일치하는) 것은 ?? 등의 문제가 주로 나오고요
저는 한문제 한문제를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그만 ㅠㅠ 10문제도 못풀었네요 20문제중에 ㅡㅡ;;;
복잡한 문제는 빨리 넘어가시기를 강추 !!
응용수리는 SSAT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식염수문제 같은 거 나오고 성냥개비로 삼각형 125개 만들려면
성냥개비 몇개 필요하냐?, 이번달 월급이 저번달보다 30% 올랐는데 이것은 신입사원 초봉의 3배이다 신입사원 초봉은 얼마냐??
등등 이런문제 나옵니다. 이것도 많이 풀어보시고 좀 복잡하다 싶은 문제는 패스 하는게 최선!!
중간에 10분 휴식을 가진 후 바로 다음 으로 넘어갔습니다.
직무적성검사2
이건 각각파트 제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입체사고력/ 공간활용능력/ 귀납추론/ 도식추론/공통상식/전공상식 인걸로 기억합니다.
입체사고력은 정육면체 전개도와 종이를 접어서 구멍을 뚫은 후 전개했을때 종이에서 어디에 구멍이 나있는지를 찾는
문제들이 섞여서 나왔습니다.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구멍 뚫린거고 그냥 동그라미 있고 검은색 안칠해진 부분이
구멍 안뚫린 부분 ㅋㅋ; 정육면체 전개도는 뭐 다른 문제집에 많으니 그것 참고하시면 될 듯...
공간 활용력은 입체 도형을 통과시킬 수 있는 도형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지요...
위에 도형을 3차원적으로 회전시키면 아래의 구멍에 들어가겠지요?? 이런식으로 찾으면 되는데 실제 문제는 더 복잡합니다
이것도 연습만이 살길 .... ㄷㄷ;;
귀납추론은 복합적인 도형에 여러가지 변화를 준 모양을 보여주고 그와 같은 변형을 시킨 도형을 찾는 문제입니다.
말그대로 귀납적 방법으로 추론을 해야 하므로 많은 유형을 풀어보는 것이 좋겠죠??
LG나 삼성의 인적성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SCCT문제집도 많이 풀어보셔야죠 ㅋㅋ;;
도식추론은 SSAT하고 유형은 비슷한데 SSAT에서는 도형이 변형되고 SCCT에서는 문자열이 변형된다는게 다릅니다.
문자열이 기호에 따라 변형되고 그 변형되는 규칙을 찾아야 합니다.
SSAT보다 더 까다로웠습니다. 이것도 역시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저는 15문제 풀고 GG ;;
노가다를 뛰니까 답이 보이더군요 ....;;;
마지막으로 공통상식과 전공상식은 한번에 풀어야 합니다.
추가로 문제를 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두 영역을 12분만에 풀어야 합니다. 40문제 12분.... 감이 좀 오시나요??
마킹할 시간조차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감이 오는대로 바로바로 풀었습니다. 저는 인문계라서 바로 연결되어 풀었는데 이공계는 인문계 뒷장에 있었습니다.
공통상식의 경우 나온 문제는 STX와 관련 된 문제도 있었습니다. STX조선소가 건설되어 있지 않은 나라는? 이라는 문제가 나왔습니
다. 또한 최근 이슈인 G20 정상회의 참가국이 아닌 곳을 물어보는 문제도 있었고, 3대 영화제 중 이창동 감독이 2002년 수상한 영화제
는 어디인가를 물어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전공문제의 경우엔 물류, 재무, 회계, 경영 전반에 관한 개념과 이론을 물어보는 문제로 경영학과라면 쉽게 풀 수 있고 타 과생이라면
경영에 대한 공부가 좀 필요할 듯 합니다.
인성검사....
인성은 크게 98문제짜리하고 155문제짜리로 나뉘었습니다.
행동평가와 정서평가로 나뉜 것인데, 먼저 98문제짜리입니다.
98문제짜리는 한 문제에 4가지 보기가 주어지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것 하나와 가장 먼 것 하나를 고르는 문제에요.
행동평가
EX)
1. 주변사람들로부터 창의적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2. 나는 팀웍을중시하는 일이 좋다.
3. 여러가지 자료를 분석하여 하나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쉽다.
4. 낯선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마킹
ㄱ. 1 2 3 4
ㅁ. 1 2 3 4
(ㄱ)에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항목을 쓰고 (ㅁ)에는 자신과 가장 먼 항목을 적어야 합니다.
총 40분간 문제를 푸는데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바로 적으셔야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적성검사에서는 시험 도중에 방송이 안나와서 불편했는데 인성검사 때는 중간에 두번 방송이 나옵니다.
아까 적었던 것 처럼 도중에 방송 나와서 시간 끝난줄 알고 깜놀 ㅡㅡ;;; 너무 놀라지 마시구요 ㅋㅋ;;
50번을 못넘긴 사람은 빨리 마킹하세요~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반절 지났을때..
그담에 5분 전에 한번 더 알려주고요 ㅋㅋ
정서평가
총 155문제로 이루어져 있고 20분만에 모든 마킹을 끝내야 합니다. 말 그대로 문제 보고 바로 마킹해야합니다.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ㅋㅋ;; 하나의 지문이 주어지고 답을 4개중에 골라야 하는데,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EX)
1. 때때로 걱정에 잠을 설치기도 한다.
2. 주위에 나에게 위협을 가하는 사람이 있다.
3. 나는 모든일을 잘 할 자신이 있다.
..............
마킹
1. 1 2 3 4
2. 1 2 3 4
3. 1 2 3 4
...............
이런식으로 되어 있고 1번은 전혀 그렇지 않다. 2번은 약간 그런편이다. 3번은 재법 그런편이다. 4번은 매우 그렇다. 입니다.
각 문장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1234 번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저는 1분 남고 모든 거 다 끝냈네요... 155문항 마킹하는 것도 빡셈 ㅋㅋ;;
에듀스 모의고사와의 비교
모의고사 2일 전, 오프라인으로 에듀스 모의고사를 쳤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를 보고 느낀 점은 서점에 깔린 문제집과는 달리
문제의 유형과 핵심을 정확히 캐치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중에 stx 2010년 영업 이익 목표? 라는 문제를 접하고 나서
이런 유형의 문제도 나오는 구나 라는 생각에 stx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고
실제 시험에서 stx 조선소, 배의 유형에 대한 문제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또한 G20 참가국 문제는 정확히 일치 하였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실제 scct의 차이는 시간이 조금 달랐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10분으로 주어졌던 영역은 실제 시험에서 6분
15분으로 주어졌던 영역은 실제 시험에서 10분
그리고 공통상식과 전공상식 총 20분은 실제 시험에서 12분으로
시간이 달랐습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시험 대비 하세요
STX중공업
시험 전전날 에듀스의 모의 SCCT를 쳤습니다. 그리고 다음다음날인 오늘 결전의날..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시간이 8시 30분이므로 일찍이어나서 시험장으로 가야지요.
시험 전날은 준비물은 철저히 체크를 해야해요 만약 주민등록증이 없으면 시험을 칠 수가 없으니까요 ..
잠은 충분히 주무시고요.
저는 잠이 안와서 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났지만 충분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최상의 컨디션이 중요하거든요.
시험날 일어나서 아침을 간단하게 드세요. 밥을 안드시고 가면 좀 스트레스 받잖아요.
시험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확인하고 화장실에 갔는데 사람들이 없더군요. 좀 일찍와서 그랬었습니다. 몇분후 화장실은 만원이
되더군요. 화장실에 담배냄새가....담배 피지마라고 했는데 ...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시험시간이 되었습니다.
각 파트별 시험시간 12분으로 지시가 없는한 함부로 시험지를 보거나 넘기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시계가 필요 할 것같아요 SCCT는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거든요. 시작에서 그만으로
자기가 알아서 시간 파악하고 조절해야 합니다.
에듀스의 모의시험에서 나왔던 문제와 똑같은 문제가 한 20%는 나오는 것같습니다. 모의 시험에 돈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공과목은 전과목과 같이 통합해서 12분이 주어지므로 40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 전 문제들은 20문제를 12분에
풀어야 하지만 마지막 전공과목과 함께 40분제를 12분에 풀어야하므로 신속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문제에서 저는 버벅거렸는데 제가 후회되는 부분은 계산문제는 쉬운 문제를 찾아서 쉬운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므로 모르는 것은 넘어가고 아는 문제 많이 봤던 문제를 물고 빨리빨리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때는 시험지에 체크를 하는 시간도 줄여서 바로 답안지에 바로바로 체크를해서 시간을 단축시켜야 합니다. 최대한
불필요한 행동을 줄여서 문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행동패턴검사는 일관성있는 답을 체크해야 합니다. 시간은 40분간 치는데 속도를 조금 내시고 체크하고 정답은 없으므로 자신의
소신에 따라서 하세요.
그리고 마지막 인성검사는 글자를 잘 읽어야 합니다. 중간중간에 다른 답을 할 수 있으므로 거의 90%가 전혀아님을 선택하시고 10%정도는 그렇다가 답이므로 이것 또한 그냥 국어 읽기 정도입니다. 자신이 사이코 패스가 아닌 이상 정상이라면 통과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SCCT 모의 오프라인 시험을 치고 쳤는데 아주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의 오프라인 시험에서 나온 문제와 동일한 문제가 20%정도는 나온다고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돈을 좀 들이더라도 값어치를 하니까 에듀스 쳐보시고 가세요. 에듀스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이 분야에서 계속 연구하고 기업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투자한 만큼 거둔 다는 말이 있지요. 저는 계산에서 시험을 좀 못쳤지만 SCCT모의 오프라인 시험으로 인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취업의 힘든 기간동안 지푸라기가 되어주는 에듀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에듀스의 직원도 팬도 아니지만 사실 그대로 제가 느낀 바를 말씀 드렸으며 꼭 모의시험을 쳐보고 시험장에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