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1220, 10
KT
숙대에서 오전반에 시험을 봤습니다.
1교시는 인성검사였는데 타 기업 인성검사보다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네"라고 대답할 항목만 표시하면 되는 방식이였고
SSAT의 인성검사와 비슷한 유형이였습니다.
2교시는 적성검사였는데 각 파트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문제수에 비하여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수추리의 경우 숫자대신 영문등이 나와 살짝 어려웠고
수리의경우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식을 구하는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계산능력보다는 식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보는 듯 합니다.
언어의 경우 논리적으로 맞는 지 틀린 지 혹은 알수없는 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간능력과 창의력도 나왔는데
공간은 입체를 만들었을때의 모양을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창의력은 도형을 하나 주고 뭘 할 수 있는가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난해한 문제는 없었지만 그 양에 비하여 시간이 적어 다 풀기는 힘들었습니다.
같은 유형의 문제가 잔뜩 나오는 형식이였기 때문에 숙달이 되어있으면 쉽게 풀 수 있을 듯 합니다.
KT
10월 25일에 실시된 KT의 종합인적성검사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시험이라 준비는 부족했지만
에듀스의 SK 직무적성검사, 신한은행 직무적성검사 등으로 대비했습니다.
첫번째 영역은 지각력검사였습니다. 총 30문제였으며
이 중 20문제는 예를 들어
A : A B A C D E A
O I E W H W M A 라는 문제가 있으면 A 라는 문자가 몇개 있는지 찾는 것이었습니다. 답은 4개 이런식이고
나머지 10문제는 보기 5개 중에 없는 문자 고르기 문제였습니다.
두번째 영역은 언어 영역이었으며
SK의 언어영역과 마찬가지로 동의어 반의어 찾는 문제였으며 한자는 없었습니다.
세 번째 언어추리능력은 20문제 12분 정도 주어졌으며 빠른시간안에 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네 번째 판단력 영역이었고 다섯 번째는 수리력 검사였으며 비교적 단순한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소금물 농도 1문제 확률 1문제 그리고 예를 들어
타조와 호랑이는 20 마리이며 타조와 호랑이의 다리 수의 합은 68이다. 호랑이는 몇 마리인가? 이런식의 계산문제였습니다.
수추리력 또한 타 기업의 직무적성검사와 동일했습니다.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한 문제였으며 6분 안에 답을 써내려 가야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1시간 반이었습니다.
에듀스의 SK 모의고사로 준비해서 별 문제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화시스템
장소 : 잠실고
1교시 언어영역
수능 언어영역과 거의 흡사한 유형.
긴 지문안에 단어를 줄 긋고,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제.
정도로 출제되었습니다.
2008년도에는 25문항에 35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30문항 35분이었습니다.
2교시 언어추리
문장 분석을 통해 논리를 따지는 문제. 3영역 중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습니다.
쉬는 시간에 다들 언어추리 얘기들 뿐이었습니다.ㅋ
15문항에 25분. 답안지에는 30문항까지 있으니, 주의 요망.
3교시 수리
복잡한 계산 문제와는 다르게 통계 그래프나 수치를 파악하여, 그림에 대한 설명과 부합하거나 반대로 부합하지 않는 내용을
묻는 문제 위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지만, 다소 보기들이 길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25문항에 35분. 역시 답안지에는 30문항까지 있으니, 주의 요망.
4교시 상황판단검사
개인적으로 대기업 상황판단 검사 중 가장 풀기 어려웠습니다. 정답도 없을 뿐더러
보기가 모두 그렇게 이상하거나 콕 찝어낼만한 것도 없어서 고민을 무척많이 했습니다.
5교시 인성검사
인성검사는 다른 기업체 인성검사와 비슷하게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하나하나씩 일관성 있게 답하는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본지가 2주가 넘어서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휘문고에서 실시된 대림산업 후기입니다.
2009년 상반기 인적성 검사는 SSAT와 SCCT에 이어서 세번째 였구요.
대림산업은 두 가지 인적성 검사에 비해서 준비하기도, 준비할 수도 애매한 시험이었습니다.
모든 지원자들이 같이 시험을 봤기 때문에 전공이나 계열에 따라서 문제가 다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언어추리였습니다.
컴퓨터용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작은 계산기 나누어줍니다.
짧은 문장을 읽고, 보기로 주어진 4개의 문장이 옳다, 틀리다, 주어진 문장으로 알 수 없다.
이렇게 3가지 판별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LG 인적성 검사로 대비를 조금 했었는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처럼 경제나 시사에 관련된 주제라기보다
일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비하기가 애매하다고 표현한거구요.
평상시 독해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주어진 문장으로 알 수 없다와 틀리다를 구분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이 문장이 틀린건지, 주어진 정보로 판별을 할 수 없는건지...
둘째 시간은 수리추리였습니다.
이전에 나눠준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죠.
문제지만 봤을 땐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했는데,
문제는 한개의 면에 있는 도표와 그래프였구요, 거기에 관련된 문제를 풀면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연습문제가 주어지는데요, 그걸 풀면 간단한 연습이 되실 것 같습니다.
계산기를 주긴 하는데, 계산기 이용해서 푸는 문제도 있고, 그냥 암산해서 풀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SSAT나 SCCT에 비교하면 쉬운 편인데, 도표를 해석하는게 만만치 않구요.
시간이 촉박한 편입니다. 대부분 시간 내에 푸시는데, 아닌 분들도 몇몇 계시더라구요.
세번째 시간은 상황판단 문제
직무적성 검사 풀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접해봤을 문제입니다.
직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상황을 고르는거에요.
네번째 시간은 인적성 문제...
566문제입니다;;;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나간 편인데 다 푸느라 거의 1시간 걸렸구요.
별걸 다 물어본다 싶은 문제도 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대답하시는게 상책일듯 싶네요.
상식이나 전공 관련 문제들이 없어서
기출이나 팁이라 할게 없는 후기가 되었네요.
시간관리에 유의하시고,
언어추리의 경우 틀린 문장인지 주어진 정보로 알 수 없는 문장인지 정도만 유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우선 저는 한화 아산테크노밸리에 지원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업검색에 아산테크노밸리는 나와있지 않더군요-__-^
그래서 한화 건설로 지원기업을 선택하였는데 운영자 분께서 아산테크노밸리로 정정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5월 10일 서울 잠실 고등학교에서 인문계 8:30 이공계 1:30 으로 나누어서 실시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쪽지원이기 떄문에 아침 8:30분에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방에서 살기때문에 잠실고등학교 찾아가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승용차로 데려다 주었기 떄문에 길을 우리 가족 다 잘 몰라서 약간은 해맸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시면 성내역으로 가시면 바로 앞에 학교가 있습니다.
면접 진행요원분들이 잘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교실까지 입실하시는데는 큰문제가 없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아! 갤러리아 입사지원하신분들은 굉장히 꾸미고 오셨더라고요.....인적성인데 저는 모자에 반바지 입고갔는데...ㅎㅎ
아무튼 본격적으로 시험후기입니다. 저는 인문계로서 총 5개 영역으로 시험을 치렀구요..
1교시- 언어
2교시-언어추리
3교시-자료해석
10분휴식후
4교시-상황판단검사
5교시-인성검사
이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 언어는 SSAT처럼 동의어나 유의어, 한자문제는 단한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30문제 35분 주어지고요 긴 지문을읽고, 푸는 문제가 90%이상 이었고,
핵심내용 찾기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즉, 수능볼때 지문읽고 거기에 딸린 2문제정도를 푸는 것입니다. 대부분 시사적인 지문 많았고요, 소설도 한개 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앗! 기행문도 있어요..여행한 순서는 어떻게 되는가 이문제정도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이부분은 평소에 책 많이 읽어보시고, 아침에 집중력을 최대로 발휘해서 속독하시면서 문제 푸시면 되겠습니다.
2교시 언어추리는 SSAT의 추리능력 부분과 비슷합니다. 15문제 25분 주어지고요... ABCDE가 일렬로 서있다 다음이 참일때 마지막에 서있는 사람은? 이런식의 문제이고 밑에 지문이있습니다. "A는 B 옆에 있다 C는 맨 처음에 있다" 이런식의 지문을 읽고
답을 추리해 나가는 영역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보고 가시면 유형파악하는데 지장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굉장히 어려움을 좀 느꼈어요
3교시는 자료해석입니다. 25문제에 35(30분인가) 주어지고요.... 시중에 파는 문제집이나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참고로 계산문제는 한개도 없었습니다, 자료를 보고 표를 분석해서 지문으로 된 보기중에 틀린것과 옳은것을 구별하는 문제입니다. 교재나 모의고사로 연습좀 하시면 될것같고요
10분간 휴식후 상황판단과 인성부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상황판단이 모든게 좋은 내용이라 그중에 MOST 와 LEAST를 골라내기가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예를 들면 경쟁업체에 있는 학교선배가 우리회사에서 개발한중요 정보를 좀 공유하자고 한다 어떻게 할것인가 이런문제가 있으면 가장좋은 정답과 가장 싫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보기가 전부 좋아보여서 소신있게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정답은 없습니다.. 인성역시 마찬가지고요.....상황판단과 인성은 정답이 없기때문에 요령을 알려드리긴 그렇고, 솔직하게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작성하셔야 할듯..!! 물론 인재상과 맞춰서 생각하시면 쉬울듯합니다.
이상으로 모든 시험이 종료되고 12시40분에 학교문을 나왔습니다.... 인적성은 언제나 힘드네요^^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