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250, 10
매일유업 인적성 시험은, 과목별로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감독관의 철저한 통제에 따라서 유형별로 풀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 뒷자리에 앉은 지원자가 대기 시간에 문제지를 넘겨본다던가, 다른 과목 시간에 다른 시험문제를 확인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많이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지원자들에게 항의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러한 주변 환경도 분명히 방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도 몇몇 지워자들이 따로 감독관에게 찾아가 이의를 제기하는데 제 기분도 썩 좋지 않았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저도 시험보는 내내 괜히 저사람 때문에 나한테 까지 피해가 오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에 다소 시험문제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앞서 말한것 처럼 짧은 시간에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 수험자 분들께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온한 마음으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정신력을 길러야 할것입니다.
코오롱생명과학
LIST 후기임돠.
2018.01.05
17하반기 LIST는 10/22 일요일 오후2시에 치뤄졌습니다. CJ와 겹치고 삼성은 오전이라 겹치지는 않지만 LIST는 서울에서만 치뤄져서 지방사시는분들은 실질적으로 한 곳만 칠 수 있게 되어 결시자들이 각 방에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자 말씀으로 서류에서 많이 거르고 인적성에서는 하위 10프로정도만 거르기 때문에 합격자가 대다수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결과발표가 나고 주변에 분들이 거의 다 붙었어요. 시험장에 가시면 책상위에 물병과 치즈케익 5개가 들어있는 상자와 인스타그램창에 코오롱태그가 걸려있는 카드까지 선물로 준비되있어요. 시험시간이 3~4시간이라 준비해준거같아요. 치즈케익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LIST과목은 총 언어와 수리 공간지각 3과목입니다. 언어는 시중에 있는 LIST책을 풀었을 때는 무난한 편이었는데 실전시험에서는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문길이 문제등등 너무 어려웠어요. 절반풀어도 잘풀었네요 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니까요... 수리는 예상대로 무난했습니다. 저는 5개정도 못풀었어요. 이렇듯 시간이 부족해서 조금 못 풀수는 있으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공간지각은 둘중 한 유형으로 쭉 나오기 때문에 첫 한두문제를 풀고나면 속도가 붙어 저는 25개중 3개빼고 다풀었네요. 결시자들도 있고 서류에서 많이 걸러져서 그런지 저도 LIST는 합격할 수 있었네요. 아참 찍는건 자유에요. 찍은분 안찍은분 모두 합격자들 사이에 있었으니까요. ㅎㅎ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필기후기
2018.01.05
17년하반기 남부발전은 평소 3,4배의 인원을 뽑아 역대급 채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공기업에 올인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남부발전은 시험과목이 좀 많습니다. NCS, 전공, 영어, 한국사, 인성평가 총 과목으로 따지면 5과목이네요. 순서는 Ncs를 스타트로 인성평가를 치고 20분의 휴식을 가지고 전공, 영어, 한국사 이 3과목을 동시에 2시간동안 치르게 됩니다. 마치는 시간이 6시쯤이므로 체력관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cs는 평소에 연습하던 교재들 보다 쉬운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남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인성평가는 소신껏 하시면 될 거 같구요. 화학직의 전공은 확실히 여러 과목이 나와요. 일반화학, 화공, 대기, 수질환경, 폐기물 등 최소 5과목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직렬보다 평균합격컷은 낮더라구요. 영어는 일반 독해문제로 나오고 한국사는 시대흐름별로 골고루 전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사장은 부산거제여자중학교에서 오후1시부터 였구요. 입실시간은 20분전까지 도착해야했네요. 보통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데 오르막길이 너무 높아 걷기 싫으신분들은 택시도 추천해요. 올라가는길에 시간 많이 걸리거든요ㅜㅜ 가실때 시간도 빠듯하게 가시면 늦어서 입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 정문에 직원들이 입실시간 1분 남았다며 빨리 들어가라고 손짓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11월 11일 추워지는 시기라 그런지 히터도 약하게 틀어줬고, 감독관님 두분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주려 애쓰셨습니다. 아 그리구 시험시간이 길다보니 보통 고사장 가기전에 편의점 들러서 물을 사가시는 분이 많은데 돈 아끼세용. 물 원하는 만큼 줍니다. 전 시험끝나고도 한병 더 마셨네요 ㅎㅎ 다가오는 상하반기 남부발전 필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공, 영어, 한국사, NCS 하나도 놓칠 게 없는 거 같아요. 다 열심히 해야합니다. 필기발표나면 NCS는 공개하지않고 전공,영어,한국사를 공개하는데 3개다 비중이 같더라구요. 결국 영어, 한국사도 똑같이 잘쳐야합니다ㅜ 열심히 공부합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인적성 시험을 마치며
2018.01.02
서류나자마자 사실 인적성 공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gsat인적성 책 가지고 와서 당일날 고사장 와서 언어지문정도와 상식문제정도를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식문제는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한경문제가 나왔다. 라고 하더군요. 시험장분위기는 좋습니다. 약간 더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의자와 책상이 같이 붙어있는자리...여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실거 같습니다. 또 감독관은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은 따로 주어지지 않고 각자 준비해주신걸로 사용합니다. 물론 여분의 펜은 준비되어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금융관련문제가 30문제중에 5문제정도 밖에 나오지않고 오히려 문화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고전영화 하나랑 글귀하나를 주고 이 두개의 공통점은? 이런식의 문제가 있어서 추론하기도 굉장히 힘든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제 유형은 kt와 비슷한 유형이라 공부를 안해갔었는데 불구하고 유형에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KT
kt인적성을 마치고
2018.01.02
서류발표나자마자 바로 인적성 책 1권 사서 다풀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쉬었으나 마지막에 직무관련문제가 있는데 그게 조금 시간내에 풀기 어려웠습니다. 직무관련문제가 문제마다 다른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상황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여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업이고 너는 무슨 직급이며 어디부서에 속해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메일들을 주고 받으면서 너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 그렇지 않은일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고 다른 여타 인적성 시험보다 빨리 끝나기 때문에 피로도도 적습니다. 미리 앉아서 좋은 의자 바꾸세요 시험장이 고등학교라 의자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문제풀때 특히 공통영역 풀 때 생각하지말고 푸세요 거의 직관으로 풀어야합니다. 정확성보단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게 공통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적성에서는 직무관련문제에서 약간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ncs를 준비하셨던 사람이라면 굉장히 쉬울 거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KT
KT는 미리 시험공부를
2017.12.30
사실 저는 서류합격 후 (합격할줄 몰라서...) 처음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날짜가 매우 빨라서 급히 책을 구입하고
문제를 풀며 연습했으나 책 한권을 다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어요.
물론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나중에 인적성 합격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 환경과 비슷하게 모의고사형식으로 본것이 아니라서 ..
3~4문제 풀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연습과 그 전에 마킹해야하는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또한가지, 보통 시중 서점에서 보면 KT가 이공계, 인문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달리 문제를 풀라고 나와있는데 .. 제 생각에는 그런 구분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직무가 이공계와 인문계 모두 걸쳐있어서 ( 어느 학과에서는 이공계, 어느 학과에서는 인문계로 취급)
고민끝이 이공계 문제집을 풀었으나
시험문제는 두 유형 모두 섞여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시험장은 역과 매우 가까워서 가기 쉽지만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이전 시험을 본 사람들에게 휩쓸릴 수 있어요. 저는 시험장 가는 중간에 오전반분들이 70% 밖에 못풀었다는 말을 듣고 좌절했는데..(연습때 그정도도 푼 적이 없어서..) 70% 못풀고도 합격했습니다.
E1
e1 해외영업 인적성 합격 후기
2017.12.28
1. 준비과정
과거 e1 인적성 응시 경험은 2번이어서 인적성 유형엔 익숙했습니다. 그래도 시중에 책을 풀어보시면 타 기업과 비슷하고 적응하기 쉽습니다. 이번에도 책은 한권만 풀었고 방학때부터 NCS, GSAT 등을 열심히 공부했던 게 바탕이 돼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인성
명제를 주고 Yes / No 중 나에게 더 가까운 것을 고르면 됩니다. 소신있게 하면 되는 듯 합니다. 친기업/노조/성장분배 와 같은 맥락의 문제가 몇 개 있었는데 저는 친기업, 반기업 둘 다 하는 등 소신대로 찍었는데 합격했습니다.
3. 적성
e1에서 특이한 유형은 집중력입니다. 15분안에 30문제 가량을 풀어야 하는데 다들 엄청 빨리 풀기 때문에 이부분은 무조건 다 푸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역들이 문제집과 동일하게 나오므로 문제집으로 대비하시면 됩니다. 스피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확도'가 정말 중요한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하반기 인적성 승률이 좋은 이유는 항상 '정확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JW중외제약
첫번째로 진행된 JW그룹 인적성
2017.12.26
JW그룹 공채 중에 이번 17하반기 공채에 처음으로 도입된 인적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어떻게 준비할 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본이 되는 사트와 CJ 인적성 문제집으로 연습을 하였고, 서류 발표 난 후 일주일 정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시험은 선릉역앞에 큰 강의실을 빌려서 진행되었고, 지원자들을 위해 호두과자와 JW그룹 제품을 주었습니다.
인성은 일반적인 공채 인성시험과 동일하였고, 적성문제는 굉장히 낯설었습니다. 엄청 쉬운문제부터 어려운문제 까지 나눠져있었고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해 보였습니다. 시간이 워낙 부족했기 때문에 모든 유형에 반정도씩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집 가장 앞에 오답은 감점이 있다고 설명되어있으니 아는 문제만 딱딱 풀고 넘어 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서술형 문제가 있었는데 직무 별로 문제가 정해져 있어 한문제를 A4 한 장분량으로 길게 서술하면 됩니다. 서술형의 경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풀 수 있으니 직무분석으로 확실히 하시고 시험장에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웨이
조언
2017.12.25
코웨이 인적성 검사는 문제가 많은 편입니다.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인적성은 거의 200명이 참여하며 1차 면접에는 거의 64명이 보기에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풀지를 미리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찍더라도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더 좋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서울대학교 R&D 센터에서 직무적성검사를 칩니다. 교통이 안좋은 경우도 있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에서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고 준비하는 연습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아침을 반드시 드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집중력도 그렇고 피곤해서 시험 칠때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연필, 싸인펜 등 여러가지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다만 미리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한다면 낯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힘든 세상입니다. 비슷한 사람도 많기에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묻지마 지원이 아닌 소신있는 지원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LX판토스
17하반기 LG 인적성 후기(판토스)
2017.12.25
시험장의 경우 판토스 본사(여의도 FKI타워)에서 이루어졌구요. 어느 시험장과 마찬가지로 임직원 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서류 전형 발표는 시험일 3일 전에 공지가 되었구요. 발표와 동시에 서점에서 에듀스 LG인적성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LG 인적성에서 가장 까다롭다 생각한 부분은 바로 금호아시아나 그룹과 동일하게 한자였습니다. 한국사는 예전부터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LG채용 홈페이지에 있는 예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무조건 참고해야함!!).
제게 있어 한자는 매우 부족한 부분이어서, 남은 3일 정도 한자에 50%를 투자했습니다. 근데 워낙 방대한 양이라 LG홈페이지 예시 중심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부분은 다른 인적성으로 자주 대비한 부분이라 따로 공부는 하지 않고 전체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LG에서 가장 어렵다고 하는 도식적 추리, 수리적 추리 부분을 중심으로 학습하였으나, 막상 시험 현장에서 멘붕하였습니다. 이유는 한자 공부에 집중하느라 유형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