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310, 10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 합격을 한 상태로 다른 지원자들보다 1달 빨리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나온 kt 인적성 교재 5권을 구입하여 풀면서 문제 감각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나온 문제들은 다소 차이가 있는 유형들이 있어서 약간 혼란이 왔습니다. 평소 자료해석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에게 유리할 듯합니다.
스타오디션 합격하신 다른 분과 인적성 스터디를 만들어 준비하면서 오답풀이, 시간내 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집에서 본 문제 유형들은 무리없이 풀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빠른 시간 내에 푸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넘기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을정도로 굉장이 집중되고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이 분위기에서 확실히 더욱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이 강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이 풀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 블로그 후기 등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노력해서 만약 합격이 되었더라면 좋았겠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제 역량을 모두 다 펼쳤기 때문에, 인적성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아쉬움은 없습니다.
모두들 취업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포스코
PAT후기
2017.11.08
10.15일 성수고등학교에서 봤고 한반당 인원은 25~30명정도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 5층까지있었으니 꽤 인원이 있었던거같네요.
결시자 수는 2~3명정도? 아마 그 전날 인적성(LG, KT)와 겹쳐서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인성이야 그냥 바로바로 생각나는 거 찍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반기 GSAT난이도 정도의 느낌이었고 오답에대한 감점 공지는 제시되지않았기에 최대한 답을 체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마치고 나와서 걱정없었지만 나중에 포스코 준비하실때 헬로우포스코라든지 블로그에 게시된 최신 공법들이나 최신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나중에 인적성 포스코상식 문제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는 합격해서 면접보고왔고, 면접후기는 곧바로 올리겠습니다. 건승하세요~
GS칼텍스
어렵지는 않은 시험 그러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2017.11.08
워낙 서류 합격자 배수가 높은 상태에서 인적성으로 확 거르다보니
중간에 시간 부족한데 정확히 풀겠어~! 이런마인드로 접근하면
합격하기 힘든 시험인것같습니다. 무조건 많이, 정확하게 라는 마인드로 무조건 될수있으면 다 푼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게 이 시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문자찾기나, 이 표에 없는 문자열 찾는 유형은 쉬운 유형이므로 시간 내에 무조건 풀 수 있도록 연습해야할것같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 SKCT와 같이 깊게 물어보지 않으므로 시간의 흐름 순서대로 뼈대를 잡아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끝나고 나가는길에 다른 수험생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면 막상 시험 문제 보면 그렇게 어렵지않은데 답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라구요.
상반기 잠신고에서 시험봤을때는 도넛도 주고 물도주고 했던거같은데 하반기에는 학교 정문에서 물만 줬습니다. 혹시 간식 주는줄알고 아침 거르지마시구요~ 든든히 드시고 가세요.
그럼 내년 상반기 때 다들 건승하시길~!
GS칼텍스
gs칼텍스 후기
2017.11.06
GS칼텍스는 10월 21일 오전에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이 날 다른 금융공기업 A매치 데이이기도 했고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도 많이 겹쳤기에 결시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제가 있던 고사장은 서너명 정도만 빈 자리였습니다. 건대입구 역을 내려오자마자 고사장 위치를 알려주는 배너가 설치되어 있었고 가는 길 중간중간에도 배너가 설치되어 있어서 길을 찾기는 쉬웠습니다. 정문을 들어서면 직원분들이 에비앙 생수를 하나씩 나눠주며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십니다.
다른 기업들은 인사팀이나 다른 부서의 직원들이 직접와서 시험 감독을 하는 것 같았는데 GS칼텍스는 외주를 맡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 고사장은 감독관이 조금 허둥지둥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시험은 방송으로 진행되고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 문제는 쉽지만 특이한 유형들이 많았고 시간을 아주 조금씩 줘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gs칼텍스의 경우에는 특이한 유형이 많긴 하지만 난이도가 크게 높진 않기 때문에 이 유형들을 숙지하고 어떻게 풀어야할 지 감만 익혀가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일기획
건대부중에서 제일기획 GSAT를 보았습니다.
2017.11.02
원래 제일기획은 전통적으로 용산고에서 시험을 본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건대부중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 내 주차가 불가하므로 시간에 맞춰 가도 교통편이 많이 불편하지는 않으나 컨디션관리를 위해 택시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대부중은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한참을 헤멨는데 상가 사이에 골목길?로 들어가시면 거기가 바로 입구입니다.
시험장 내에서 흡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좋았고 다만 중학교이다보니 좌석이 조금 낮았습니다.
제일기획은 일반 GSAT와 다르게 기획력/창의력 문제가 40/30분씩 진행됩니다.
스터디원을 따로 구해서 모의 테스트 많이 풀어보는 식으로 했던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력 문제는 평소 스터디원과 함께 광고계에서 시도되는 요즈음 트렌드를 파악하고 예상 기출문제를 서로 내다보면 어느 정도 문제 예측이 가능합니다.
교보생명보험
교보생명 인적성은 시간관리가 관건! 문과는 매경TEST도!
2017.10.31
교보생명 인적성은 일단 언어비평/수리비평/인성검사/매경TEST(문과) 로 이루어집니다.
언어는 38문제(18분)
수리는 20문제 (20분)
인성검사 104문제 (40~45분?)
매경TEST 800문제 (100분)
입니다. 언어와 수리는 GSAT를 많이 풀어보셨다면 매우 쉽습니다. 수리에서 잘못하면 시간관리에 차질이 생기니 이점 유의하시고 빠르게 풀며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한 문제에 조금 시간을 허비해 결국 4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교보생명에서 출제하는게 아니라 전문기관에 위탁합니다. 따라서 언어 수리는 이랜드, 매경은 말그대로 매일경제 테스트와 유사합니다. 전체적으로 인적성 난이도에는 매우 평이합니다. 따라서 교보생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평소에 GSAT로 준비하셔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매경TEST에 전혀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곤란합니다. 아마 99% 탈락 예상합니다. 언어와 수리에서 수험생들의 차이가 거의 나질 않기 떄문에, 매경테스트에서 변별력이 생기리라 짐작됩니다. 매경테스트는 상경계열 학생들에게 유리한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매경테스트를 응시하는 어문/사회계열 학생들은 부단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난이도는 실제 매경보다는 쉽게 나오고, 주로 핵심 키워드 이해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쉽게 말해 경제학원론과 경영학원론으로 보셔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경영학/경제학에 대해 60문제가 나오면 이어서 최근 시사상식에 대해 20문제가 출제됩니다. 이는 GSAT 상식 부분이나 평소 뉴스/신문을 통해 시사를 대비하셨으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교보생명은 서류와 인적성의 배수가 모두 높습니다. 즉 면접이 관건입니다. 그만큼 좋은 회사이기 떄문에, 교보생명에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서류와 인적성보단, 면접 위주로 대비하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04문항이고, 시간은 아주 넉넉합니다. 같은 내용의 질문이 너무 지나치게 반복되는 느낌이었고, 질문들이 꼬거나 비유를 쓰지 않고, 그냥 너무 대놓고 물어보는 수준이라서 오히려 더 선택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편하게 생각하시고 솔직하게 마킹하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한전NCS는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2017.10.31
이번 한전 NCS는 체감 난이도가 수험생 모두에게 어려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극악의 난이도 였습니다... 너무 어려웠어요. 저번 상반기는 NCS 와 사기업 직무적성검사의 혼합판이였다면, 이번 하반기 NCS는 한전다운 난이도 였습니다. 따라서 시간관리+문제풀이 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승산이 있을듯 합니다.
실제 2017 하반기에 치뤄진 NCS 시험은 시중의 문제집이나 봉투모의고사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방정식 같은 계산 문제가 전혀 없었고, 그리고 논리게임 문제도 한 문제가 전부였습니다. 봉투모의고사에서 많이 출제되었던 주제찾기, 문단 순서 고르기 이런 문제도 전혀 없었고, 정말 NCS에 특화된 그런 문제같은 느낌...을 다들 많이 받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자료해석, 자원관리능력, 문제해결능력 파트에서 출제되었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정보처리능력 관련해서 5문제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처음에 문제가 생각보다 너무 쉽게 풀려서 뭔가 함정이 있을 것만 같아서 결국 다시 확인해보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소요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가 엄청 깔끔하게 나와서 그 답에 확신이 있으면 그냥 바로 넘어가면 되는 것 같아요.
앞 부분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뒤로 갈수록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그래서 결국 50문제 중 38문제 밖에 못 풀었어요. 그것도 자신있게 푼 게 아니라 컴퓨터 관련 알쏭달쏭한 문제 찍어서 이 정도네요.
그래도 꾸준히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고 오면 자신감이 자꾸만 하락하는 거 같아서 슬픕니다. 그래도 합격을 위해서 파이팅해야죠!!
간단하게 다시 시험 후기를 이야기하자면,
기존 한전의 NCS 와는 다른 유형이었고 1번부터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제 입장에선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를 많이 풀지 못해서 답안지를 가져갈땐 헛웃음이 나올정도 였습니다.
조금 더 준비를 해서 간다면
어떠한 유형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전KDN
손목시계는 꼭 챙겨가시길....!
2017.10.31
한전KDN 채용형 인턴 공고는 7월 28일 ~ 8월 4일까지 서류접수를 거친 후, 서류전형에서 10배수를 선발하여 8월 21일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시험 장소는 삼성 코엑스그랜드볼룸 시험 시간은 14:00 ~ 16:50 이고 입실 완료 시각인 13:40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인원들이 시험을 보러 왔었습니다. 입구에서 응시자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대략 750~770명 정도가 함께 시험을 보았습니다. 공지된 준비물은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였지만, 평소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차고 다니던 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시험장 내부에는 벽시계가 없었고, 아날로그 손목시계만 손목에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책상 위에 놓는 것 금지)
시험 볼 때는 오직 컴퓨터용 사인펜(플러스펜이 붙어있는 펜은 안됨), 수정테이프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기타 연필이나 샤프, 지우개는 절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50문항 60분 시험문제 표지에는 모르는 문제는 찍을 시, 불이익이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1교시에는 60분간 기초직업능력검사를 보았고, 2교시에는 인성 검사를 보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다 푼 순서대로 퇴실할 수 있었습니다. NCS 합격자 발표는 9월 1일이었고, 1차 면접은 9월 7일, 2차 면접은 9월 18일이었습니다. 1,2차 면접은 둘다 나주 한전 KDN 본사에서 치뤄집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적용된 관계로 서류지원 시, 사진 첨부를 하지 않았지만, 면접이 진행될 경우에는 본인 확인용으로 사진 업로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NCS에서 최종인원의 4배수만 합격한다고 합니다.
>> 저는 결과적으로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NCS 유형에 대해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전력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출제되니 전력과 관련된 지문들을 읽어두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해석 문제는 크게 꼬아서 내는 경향은 없고 간단한 수식만 계산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인턴에서 꽤 많이 채용해서 굉장히 욕심이 났었는 데... 아쉽네요.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올해말이나 내년 초에 또 다시 공고가 날 것 같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노려봐야겠네요ㅠㅠ
IBK기업은행
논지를 벗어나지 않는 게 제일 중요.
2017.10.31
전체적인 논술문제 1개와 약술문제 1개를 풀고, 그 다음 쉬는 시간을 가진 후 NCS를 풉니다.
논술문제는 본인이 주제를 선택해서 풀 수 있습니다. 논술에서 총 3개의 주제, 약술에서 총 3개의 주제가 주어지고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주제를 체크한 후, 작성하시면 됩니다.
1시간이란 시간 안에 논술문제와 약술문제를 서술하기에는 분명 시간이 촉박할 것입니다. 고로 문제를 풀 때, 내가 어떤 결론으로 글을 작성할 지 미리 정해놓고 글을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을 중심으로 글의 논지를 벗어나지 않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주제가 나올까봐 엄청 걱정했었는 데, 그래도 크게 어렵진 다행이었습니다. 평소에 매일경제 신문을 30분씩 스키밍하듯이 읽고 틈틈히 IT 관련 지식을 알아두었던 게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풀 수 있을 만큼 푼 후에 정말 모르겠는 것은 찍고나왔습니다.
시험 다 치르고 나니, 버거킹 와퍼랑 콜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역시 기업은행이 최고인것 같습니다.ㅠㅠ
KB국민은행
2개의 논술과 필기시험
2017.10.31
* 14:40 부터 15:00까지 고사실 입실 완료 및 시험을 준비합니다.
* 15:00 부터 16:00 까지 논술을 60분간 작성합니다.
저는 IT 지원자이기 때문에 IT 지원자들과 함께 시험을 보았습니다. 일반분야 지원자랑 IT 지원자랑 문제가 다르게 출제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문제는 2문제가 주어지고 주어진 시간 내에 모두 작성하기에는 시간이 분명 부족할 것입니다. 무턱대고 써내려가기보다는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서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읽는 것입니다. 굉장히 평범하고 누구나 다 말할 수 있는 팁일 것 같지만, 실제로 글을 쓰다보면 논지가 흐려질 경우가 많습니다. 고로 내가 어떤 말을 할 것인지 결론을 내려놓고 글의 뼈대를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매일경제신문을 30분씩 봐왔던 게 논술을 작성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따로 인터넷강의를 듣거나 논술 수업을 듣진 않았습니다. 다만, IT 관련 기사와 금융권 관련 기사를 틈틈히 훑어보기라도 한 게 글쓰는 데 기반이 된 것 같네요. KB 경제비타민을 꼭 일어보라고 인담자가 추천했었는 데,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KB 경제비타민에서 문제가 출제되진 않아도 글을 쓰는 데, 소스를 찾기엔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16 : 00 부터 16:30 휴식
* 16:30 부터 16:40 까지 고사실 입실 및 시험준비
* 16:40 부터 17:40
국어, 국사, 금융, 경제, 상식 을 60분안에 풀어야 합니다.
시간이 엄청 촉박하진 않습니다. 왜냐? 금융, 경제 관련된 문제가 대략 50%를 차지하는 데, 이공계열을 전공했기 때문에 절반은 찍었습니다. 그래도 국어랑 국사, 상식은 잘 푼 것 같습니다만, 금융 경제 관련된 문제는 벼락치기라도 안될 것 같습니다.....ㅠㅠ 미리미리 공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