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트 6층 밀레니엄홀에 약 800명이 모였습니다.
국내 포털 업계 1위 기업의 인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기업의 필기시험과는 완전 다르게 전산관련 문제(IT, Web, C++, Java, 자료구조, 보안 등등)가 대부분이였고요.
프로그래밍 문제도 다수 있었습니다.
또한 객관식 40문제에 별도로 주관식 20문제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체점하실련지... ;;)
저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여서 그냥 다들 접해본거라 쉬웠고요.
친구들 보니 과에서 열심히 공부안한 친구한테는 매우 어려웠답니다.
타전공자는 손대기도 힘든 문제들였고요.
확실히 능력을 평가하는 실무 관련 문제 위주였습니다.
STX중공업
대전에서 SCCT 봣는데요..
어렵네요...
언어논리는 뭐 그럭저럭 반정도 풀만하고..수리 기본도 반...
수리 응용문제가 어렵더라구요...시간은 짧고..큭
벌까지 날아다녀서 20개중 4개? 헉..ㅡㅡ;
공간추리는 점찌는거는 그럭저럭 할만했구요.. 전개도는 시간상...
귀납추리는 대략 어려웠습니다..ㅡㅡ;;;
도식추론은 20개중 12개 풀고요...그리고 정서랑 행동평가는 뭐
자기생각쓰는거니깐요...근데 행동평가는 98문제가 다 말만 바꾸어놓은 듯한 느낌..켁
어쨎든 뭐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사서류 제출하면서 출석확인 하고 2만원 받았습니다.
KIRBS(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KPDI 인성검사를 먼저 보았고 30분이면 끝낼 수 있었음.
적성검사:
수추리력 : 주관식, 창의력 : 그림 하나 보여주고 용도를 5분 내 무제한 쓰기, 20여개 쓴 걸로 기억남.
좀 더 정리해서 올릴께요. 조금만 기달려 주세요.
자기소개서를 너무 많이 쓰다 보니..정신이 없네요
엔씨소프트
어제 SK 적성 검사를 마치고 나서 늦은 밤에 NC소프트 인적성 검사를 온라인으로 치르게 되었습니다.
IT기업이라서 그런지 인적성을 인터넷으로 치루더라구요.
기억나는대로 각 영역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조금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두 개 회사의 인적성 검사를 치루다 보니 헷갈리기도 하고, 하루가 지나고 나니까 기억도 조금은 흐릿해지는 것 같네요
먼저 언어영역 문제로는 비슷한 말 혹은 반대되는 말을 짝짓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4개인지 5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4개 혹은 5개의 단어를 나열하고 비슷한 말이나 반대된다고 생각하는 단어들을 짝짓는 문제였습니다.
언어영역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매우 인상깊은 유형이 있었습니다. 설명을 하자면 먼저 보기로
o = 사람, ^ = 도구, ㅁ = 건물 .... 식으로 다섯개의 도형과 그 도형이 의미하는 단어를 알려주고 문제로는 예를 들어 "ㅁ"안에 "o"가 있고 " ㅇ"에는 "^"이 연결되어 있는 그림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문제의 보기에는 여러 문장이 주어지는 데 저는 정답을 "집안에서 철수가 망치를 들고 못질을 하고 있다"로 적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식의 문제가 있더라구요. 풀면서 매우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은 수리영역이었는데, 먼저 계산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연습장과 볼펜을 미리 준비해서 푸는 것이 좋고, 계산기가 있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계산 문제는 단순한 사칙연산의 문제와 비교적 복잡하고 자리수 많은 계산도 섞여 있었습니다. 자연수와 소수의 범위에서 문제는 나왔고, 루트나 기타 다른 수학기호들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수리영역에 자주 등장하는 수열과 계산식을 세워서 풀수 있는 속도, 농도, 확률의 문제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SSAT나 SK적성검사와 매우 유사한 유형의 문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정도에서 적성검사는 끝이 났던 것 같습니다. 역시 우려했던 한자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참 다행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치룬 인적성검사라 그런지 다소 긴장감이나 집중도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열시히 풀었습니다. 미리 종이와 펜등을 준비하고 시험 볼 환경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시험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꾸 옆에서 가족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집중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모르는 단어의 뜻을 물어 볼 수 있어서 득도 있긴 했습니다. ㅋㅋ
저는 NC소프트 인적성은 게임같이 즐기면서 임했습니다. ㅋㅋ 여러분도 즐기는 마음으로 푸신다면 보다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GOOD LUCK입니다.!^^
여의도 본사건물에서 시험봤구요.
참석자 전원에게 3만원을 지급하더군요.
이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는 ㅋㅋㅋ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시험봤구요.
시험은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상황, 상식, 인성으로 구성되구요.
마지막으로 자기네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었다는 증권관련 종합문제가 30문제 정도 주어졌어요.
문제는 30~40문제였는데 시간을 4분~10분 정도 주었고요.
문제가 쉽지만 시간이 터무니 없이 짧아서 1/3 도 풀기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문제집에 낙서하거나 찍으면 안된다고 안내받았어요.
언어는 주로 맞춤법, 한자, 문장 순서 같이 DCAT 언어1 같이 짧은 문제들이였구요.
수리는 간단한 계산이었어요.
추리는 수열 규칙 찾는거랑 사칙연산이 원래 용도로 사용안되고 다른게 되는거 찾아내기
상식은 영어문제도 쫌 나오고요, 뭐 그외 IT, 시사
상황, 인성은 다른데랑 비슷
마지막 자체 시험은 신문을 얼마나 보나 체크하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금융, 경제 관련 문제가 주였습니다.
오늘 온 인원은 제가 세어보니까 15명씩 12줄 약 180명이 였구요.
서류를 약 1200명 정도 냈다고 하네요. (이런거 알려드려도 되나?? ;;;)
GS칼텍스
처음으로 올리는 후기네요.
어제 GS칼텍스 인적성 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9월달 서류합격한 곳이 SK C&C와 GS칼텍스 두 군데인데 그것마저 겹쳐버려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국 GS를 선택했습니다.
9시 40분까지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으로 오라는 연락을 미리 받았고, 시간에 맞추어 그곳에 갔습니다.
이미 많은 지원자들이 커피나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수험표를 받고 자리배치도를 확인하는데 대략 800~1000명 정도가 온 것으로 봐서 최종 경쟁률은 18~20 : 1 정도로
보였습니다.
10시가 되어 간단한 차후 채용프로세스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바로 시험을 시작하였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인성 검사 이렇게 총 세가지로 나뉘어졌으며 총 2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1. 언어영역.(48문제, 20분)
전날 에듀스 모의고사를 보고 가서 대충 유형은 어떤 것이 나오는가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갔습니다.
일반적인 사실이나 현상, 혹은 논지를 가진 지문이 나옵니다. 지문의 길이는 5~6문장 많게는 8문장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한 페이지에 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알고 있는 상식에 근거하여 문제를 풀어서는 안되며 오로지 문제에 주어진 그 사실 그대로를
바탕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답안의 표기는 1번은 무조건 옳음, 2번은 무조건 그름, 3번은 문제에 있는 정보로
는 알수 없거나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사실. 이렇게 표기를 하게 됩니다.
풀다 보면 자기가 아는 상식과 혼돈이 되어서 답안을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렇지만 문제에 내용이 언급조차
되어 있지 않다면 3번으로 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20분인지 25분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10시 10분에 시작을 해서 30분에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의 시작과 끝만 알려줄 뿐 남은 시간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손목시계를 지참하는 것이 좋으며 사측에서도
미리 공지를 하였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에듀스 모의고사와 거의 비슷하며 시간은 약간 촉박했습니다. 생각을 오래하면 놓치는 문제도
생길 것입니다.
2. 수리영역.(30문제, 30분)
솔직히 에듀스 모의고사를 보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48문제 35분으로 알고 문제를 끝까지 풀지 못했는데
실제 시험은 나중에 풀다가 시간이 부족하여 큰일났다 싶었는데 다행히 30문제에서 끝이 났습니다.
5분 동안 언어영역 답안지를 걷고, 유형을 파악하고 10시 35분에 시작을 하여 11시 5분에 끝이 났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에듀스보다 절반 이상이 쉬웠습니다. 하지만 유형을 미리 파악하지 않고 SSAT나 SK 인적성처럼
수식이나 일반적인 계산문제를 생각하고 가면 적응을 못해 시험문제를 많이 못 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시험문제에는 10문제씩 한 페이지에 3페이지가 있으며 마지막 장에 도표와 그래프가 대략 8~10개 정도 있습니다.
그 도표와 그래프를 바탕으로 문제지를 보며 푸는 방식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의 차이점은 한 도표와 그래프가
있고 거기에 따른 문제가 3~5개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랜덤하게 배치가 됩니다. 1번 도표에 관한 문제가 1,5,11,13,29번 이렇게 무작위로 있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도표를 찾고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됩니다.
미리 계산기와 연습장이 주어지기 때문에 간단한 계산은 암산으로 하고 복잡한 계산은 계산기를 통해 했습니다.
최대값이나 최소값을 비교하는 문제나 증가율과 감소율을 적용한 차년도 예상 등과 같이 도표에 있는 값들을 모두
알아서 적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연습장에 값들을 계산해서 잘 정리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나중에 비슷한 문제가
나오게 되면 다시 계산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리영역의 경우는 언어와는 다르게 정확하게 시간에 맞추어 끝냈습니다.
3. 인성검사 (100문제, 45분)
인성검사는 제가 처음보는 유형이었습니다. 100문제이지만 1문제당 2개씩 표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총 200문제를
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의 유형은 '나는~한 사람이다' 라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한 문제에 4가지의 사람의
유형에 관한 문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1. 나는 팀의 리더이다. 2. 나는 흥분을 잘 자제한다. 3. 나는 낙천적이다.
4. 나는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한다. 이렇게 있고 답안간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OMR 답안지에
1문제당 ㄱ, ㅁ 두개의 답안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ㄱ에는 자기와 가장 가까운 유형을 저고, ㅁ에는 자기와 가장 멀다고 생각하는 답을 선택하여 표기를 합니다. 예,아니오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4가지의 유형자체가 자기에게 전혀 해당사항이 없거나 다 해당사항이 될 때 고민이 많이 되는 인적성검사였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합격탈락을 나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유형이 다른 문제에도 상당 부분 겹쳐서 나오기 때문에 이것 역시 거짓말 탐지하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그런 부분을 주의하며 그냥 솔직하게 풀면 될 것 같습니다.
총 2시간이 조금 안되거나 그 정도로 진행이 되었으며 인성검사를 일찍 끝낸 지원자는 제출을 완료하고 집으로 가게
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적당한 시간에 끝마치고 GS칼텍스 인적성을 마쳤습니다.
SK나 S-oil 등과 같이 다른 기업들과의 시간이 겹쳤음에도 인기회사인 만큼 결시생들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았습니다.
SK처럼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운 편이 아니어서 분별력을 어떻게 두는지 궁금하지만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맘편히 기다리렵니다.
GS리테일
금요일 오후, 문자를 통해 GS리테일 서류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적성검사 공지가 나와있었습니다.
GS리테일의 적성검사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이한 점인것 같습니다.
또 SSAT나 LG의 RPST 등과는 달리, 딱 '성격테스트'같은 문항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각 분야별로 검사 날짜가 달랐는데, 저는 '전략.기획' 분야를 지원해서,
21일에서 26일까지 온라인 적성검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었습니다.
50분의 시간동안 68문제를 푸는 것인데,
성격검사 같은 지문이라 별로 문제에 대해서는 코멘트가 필요없을것 같아요^^
문제를 풀면서 느낀 점은 비슷한, 거의 같은 지문 몇개가 중간중간 섞여 있는 것이었는데,
왠지 그 지문들이 '답변의 허위성' 같은걸 평가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후기 잘쓰고 싶었는데, 적성검사인지라 별로 할 얘기가 없네요^^
면접에 가게 된다면 후기 열심히 작성할께요~~~^^)
STX중공업
크게 두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8시50분~11시55분: 영역별 능력검사
1) 언어영역: 언어이해력(12분) / 언어논리력(15분)
-언어이해력: 4,5줄정도 되는 한 문단을 읽고 주제찾는 문제, 옳은 것 고르기, 틀린 것 고르기 등 출제
-언어논리력: 중고딩시절, 집합에서 배웠던 명제에 대한 역, 이, 대우에 대한 문제 출제
2) 수리능력: 수리자료 해석력(12분) / 응용 수리력(15분)
-수리자료 해석력: 그래프, 표 등의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 출제
-응용수리력: 단순계산문제 출제
3) 공간지각: 입체적 사고능력(12분) / 공간 활용력(15분)-SSAT와 유사
4) 추론능력: 귀납추론능력(20분) / 도식 추론능력(20분)-SSAT와 유사
SSAT와 유사하지만, 귀납추론능력 정말 어려웠습니다..ㅜㅜ
5) 직무지식: 공통지식(20문항) / 전공지식(20문항) - 20분
무역과 조선에 대한 내용이 40%정도, 경영 및 회계관련 문제는 30%정도.. 기타 30%
기출문제 키워드만 적어봅니다.
-나노
-코리아 프리미엄
-지진해일
-주주총회시 특별결의사항이 아닌 것은?
-발트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철광석 수출국이 아닌 것은?
-4대 해전
-GCC 회원국
-핵융합
-Corporate Identity
-건폐율
-손익계산서
-GDP를 이용한 문제
-환율
-선급도조건(D/P??) 신용장 어쩌구 저쩌구 였던 거 같은데..;;;
-그린메일
2.12시10분~1시25분: 인적성검사
1) 행동 인적성 검사(40분)-총 100문제 출제
4개의 보기를 주고 그 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것('ㄱ'체크) 그리고 자신과 가장 멀다고 생각되는 것('ㅁ'체크) 선택
2) 정서 인적성 검사(20분)-총 155문제 출제
한 문장을 읽고 그 문제 대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선택(4지선다형)
1) 전혀 그렇지 않다. 2) 약간 그런 편이다. 3) 보통 그렇다. 4) 매우 그렇다.
한국P&G
온라인 서류 제출 후 며칠 안에 인적성 검사를 위한 아이디가 메일로 옵니다.
오래 지나서 문제에 대한 세세한 기억은 잘 안나지만,
크게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지만,, 다른 곳에는 없는 주관식이 있다는 거..
경험 같은 것에 대해서 설명을 원하는 질문이 8개 정도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분량 제한이 없어서..길게 써야 할지 짧게 써야 할지...감을 잡을 수가 없다는 거죠.
저는 할 말이 많은 질문은 그냥 길게 썼고, 쓸 말이 없는 것은 짧게 쓰고 그랬거든요.
결론은 전 통과 했었는데, 다른 인터넷 까페를 보니깐 길게 쓰셨다는 분이 떨어진 경우도 있었고,
짧게 쓰셨다는 분이 떨어진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기준은 없는 것 같습니다.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참고하세요. ^^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 문제는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류 통과만 하면 인적성은 참고자료만 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냥 300여문제 정도를 풀면 되는데..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된다는 정도..
모니터로 그렇게 하니깐 말이죠.
지금쯤 2차 면접이 끝났을 텐데..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