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1170, 10
코오롱
서울세종고등학교에서 13:00 까지 도착하였습니다.
코오롱 전 계열사 분들이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입구에 다른 계열사의 고사장도 보였습니다.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도형) 이었습니다. SSAT를 준비 했다면 무리없이 풀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3번째 시간은 도형추리 시간은 처음 접해 보는 유형이었습니다. 1초가 지나면 사각형 안에 있는 도형이 1칸씩 아래로
이동하고, 사각형 자체도 회전시키면 어떠한 도형이 되겠는가? 이런 형식이었습니다. 3번 문제 정도까지 매우 힘들게 풀었고,
이대로 풀다간 시간내에 반도 못 풀것 같았습니다. 또한 감독관께서 시험지에 일체 표시하지말고, 눈으로 풀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머리로만 추리하여 풀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24문제까지 다 풀고 1문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마지막 추리 부분이 다들 어려웠다고 하였는데, 저는 다행히 쉽사리 풀수있었습니다.
다른 1,2교시는 SSAT를 준비하셨다면 무리없이 풀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화시스템
(다음에 지원하실 지원자들을 위해서) 늦은 후기 올립니다.
저는 인문계 지원자였기 때문에 언어력1, 언어력2, 자료해석 이렇게 3분야를 풀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봐왔던 시험과는 달리 시간은 넉넉한 편이였지만,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정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럼 기본적인 유형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언어력1 : 듣기 문제가 출제된다는 특징이 있고, 논리적 오류 종류를 판단하는 문제, 맞춤법 등이 나왔습니다.
언어력2 : 수능 언어영역과 매우 유사합니다.
자료해석1 : 정말 다른 곳과 특이하게 문제 따로, 표 자료집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두 개를 동시에 보느라 솔직히 너무 풀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만 확실히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과 매우 달라서 다소 당황했던 영역이었습니다. 시중문제를 보기보다는 아예 각각의 표를 확실히 분석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게 도움될 것 같네요.
인성 : 제가 자료해석 다음으로 어려워했던 부분입니다. 4개의 문장에 대한 4단계 선호도를 표시하고 그 4개 문장간 1위부터 4위 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gs리테일 인적성과 유사합니다. 집중하지 않으시면 시간 내에 다 풀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냥 자료 해석 풀고 멘붕와서 인성을 10번부터 20번까지 밀려썼는데 감독관님께서 알려주셔서 고칠 수 있었어요 ㅜ
답안지를 바꾸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 많은 문제를 하나하나 수정테이트로 지우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한화는 인성이 중요하니 꼭 정신 줄 놓지 마시고 집중해서 푸세요!
그럼 모두 원하시는 곳 꼭 가시길 바라고
취업에선 지치는 자가 진다고 하니 우리 모두 힘냅시다!
코오롱
- 언어
30문제 35분 동안 풀었습니다. 독해 문제는 싸트문제 풀던 것처럼 풀었는데 지문이 다소 길었습니다. 시간 안배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문제가 섞여 있었는데 다소 난해한 문제가 몇 개 있었습니다.
- 수리
25문제 35분 동안 풀었습니다. 앞쪽에 자료해석문제, 뒤쪽에 응용계산 문제가 나왔습니다. 응용계산문제가 평이 했기 때문에 먼저 푸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문제는 역시 시간 안배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추리
25문제 25분 동안 풀었습니다. 도형추리였는데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1초후 1칸 내려가고 밑에 쌓이면 더이상 내려가지 않는 유형이었습니다. 처음보는 유형이라 당황했는데 몇 문제 풀어보니 보기를 보고 유추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시간을 지체해서 시간이 좀 모자랐습니다.
- 상황판단, 인성
70분 동안 풀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갑작스레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주변에 합격자들이 많아서 서류에 다 붙여준 것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습니다.
수험번호는 1758번까지 부여되어 있었습니다. 부산 사는데, 서울 잠실고까지 가서 시험보고 내려왔습니다.
인적성검사는 비용을 안 대주니,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이럴 때 보면 부럽기도 하고, 유리하기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인터넷 검색으로 하나 찾아낸 후기가 SK인적성과 유사하다고 하길래 SK인적성 검사 조금 보고 갔습니다.
정말 비슷하더군요.
우선, 20문제에 15분? 10분? 정도 주는 경제금융상식퀴즈를 치렀습니다. 이것은 경제의 기본 개념을 알고 있느냐 하는 걸 물어보는 문제였습니다. 비교우위, GDP, GNP 개념 차이, B급문화가 아닌 것은 등등의 문제.
그리고 혹시 시간적 여유가 많은 시험인가 하고, 긴장의 끈을 놓는 순간
바로 30문제 정도 숨은 그림찾는 문제 즉, 좌측의 문양과 똑같은 문양의 개수를 찾으라는 문제 제한 시간 6분. 헐..ㅋㅋㅋ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말도 안되는 문제와 시간. 응용계산문제의 경우에는 20문제에 10분이었습니다.
수추리, 판단력, 창의력 등등 SK와 매우 유사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아니오는 빈칸, 예는 검은색 마킹으로 시간을 굉장히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방송으로 지금쯤 몇 번을 풀고 있어야 한다, 몇 번 이전을 풀고 있으면 한 문제에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이다 등등
친절하더군요.
그리고 답안지는 원천적으로 교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정테이프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쓸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DB하이텍
동부한농 인적성은 대치동에 있는 동부그룹 본사 동부금융센터에서 봅니다. 진짜 짱입니다. 건물 크기 부터가 ..... 위엄이 장난 아닙니다....
동부 인적성은 (언어, 수리, 인성)으로 나뉩니다.
1.언어
언어는 어떤 글을 보고 참,거짓, 알 수 없다를 판단하는 언어 추리 문제입니다.
총 48문제로 20분안에 풀어야 합니다.
2.수리
수리영역은 소금물, 거리 이런 문제가 아니라 통계자료를 보고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계산기를 지급하기 때문에 계산에는 문제가 없지만, 워낙 많은 자료를 보고 계산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3.인성
인성은 그냥 읽고 바로바로 푸시면 됩니다! 일찍 끝나면 먼저 집에 가도 됩니다.
동부한농 인적성은 자체 문제가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문제를 가져오는 듯 합니다. 싸트나 sk종합적성검사같이 부담 안 갖고 편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언어와 인성은 다 풀었지만 수리영역을 반도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통과를 한 걸 보니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사서 풀지 않아도 시험 시작 전에 연습문제를 다 같이 풀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감독관님께 말씀드리면 친절히 알려줍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GS칼텍스
일단 2011년도랑 문제가 완전 바뀌었던거 같습니다. 2011년에 응시하지는 않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gs문제집 유형과 판이하게 나왔습니다. 운좋게 합격했네요^^
저는 14일에 대우건설 인적성을 응시했던게 아주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두회사의 인적성 출제하는 곳이 같은것 같더군요.
영역별로 간단히 후기 남기겠습니다.
언어영역
언어비평이 아닌 언어이해영역입니다. 즉 짧은 지문을 주고 주제라든지 옳지 않은것을 찾는 ssat와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 됩니다.
A4용지 1/3정도의 지문을 줍니다. 내용은 시사에 관한것도 포함되어 있으니 평소 신문기사를 많이 읽어보시면 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확히 딱맞추어 풀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 문제는 다른 인적성에 비하여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이것역시 시간싸움
저만의 문제 푸는 방식을 알려드리자면 일단 보기를 5,3,4 순으로 읽습니다.
제가 출제자라 해도 전 1번에는 답을 많이 넣을 것 같지 않아서요
물론 앞의 보기도 답이 있었지만 이것 역시 저만의 풀이 방식으로 전부 풀수 있었습니다.
수리영역
사실 추리 영역 때문에 떨어질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7문제 가량 못풀었는데요
사실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처음 보는 유형도 섞여있어서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일관련 문제도 있고, 특히 일상생활에서 돈계산에 대한 문제유형은 다른 인적성검사보다 많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연봉계산문제 같은 실생활에서 쓰이는 계산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ssat와 stcc등 수리영역 문제를 풀어보시면 무난 할 듯 싶었습니다.
한국사시험
사실 50%넘기기 위해서 gs칼텍스 한국사 시험 문제 몽땅 외웠습니다.
30문제였는데 10문제 이상은 맞춘것 같고 나머지는 하늘이 도운것 같습니다.
2~3일 열심히 보시고 내용 훑으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STX중공업
고사장에는 모든 계열사가 섞여서 ㄱ~ㅎ까지 이름순으로 끊어서 반이 정해져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사람들을 세어보니 30명중 18명정도 왔어요
1. 언어영역: 빨리빨리 읽느라 애먹었어요. 우리나라 말인데도 쉽지가 않네요ㅠㅠㅋㅋㅋㅋ
오류 찾는 문제도 있구 귀납추론 연역추론 찾는것도 있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2. 수리영역: 수리자료해석, 수리응용 시간만있다면 아주 쉬운 문제들이지만
역시 시간이 제일 관건이지요....반정도 푼것 같습니다..ㅠㅠ
3. 공간지각: 전개도만 빨리빨리 풀었습니다. 입체도형 구멍에 끼우기 문제들은 사전에 연습할때 쉬웠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풀려니까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시중 문제집보다 좀더 난이도가 있던 느낌..
4. 추론: 추론문제를 좋아하긴 해서 많이 풀긴했어요. 귀납이나 도식추론들..거의 다푼것 같은데
정확도가 맞았는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군요...ㅋㅋ
5. 직무상식: 공통상식이 있고 인문계/이공계 나뉘어서 있는데
이공계까지 푸는건지 아닌지 몰라서 좀 두리번 두리번 했던것 같네요
결국 다른분들도 다 푸는 분위기같아서 허겁지겁 풀었어요 ㅋㅋㅋ
다풀긴 했어요.
6. 인성평가; 저는 인성이 어렵더라고요..
3-4개 보기중 자기 성격과 가까운것 먼것 1개식은 꼭 고르는건데
사교적이다, 도전적이다, 창의적이다, 성실하다
이런 좋은것만 써져있는 보기중에 먼거를 굳이 찾아서 고르려니까 힘들었네요...;;ㅋㅋㅋ
얼른 좋은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STX중공업
STX는 난이도도 꽤 있고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준비 하실 때 빨리 푸는 연습을 위주로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1.언어
12분에 20문제를 풀어야되서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속독하는 연습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시간이 모자라는 것을 회사에서 이미 알고(문제에 대한 설명에 제한시간에 다 푸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구절이 나왔네요;;;) 문제를 출제 했기 때문에 못푼 문제는 안 찍고 그냥 두었습니다.
2.언어추리
20문제 15분에 풀어야되서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간 너무 오래 걸릴꺼 같고 머리 아플꺼 같은건 과감히 제끼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역시 빨리 푸는 문제 연습이 중요합니다. 또 푸는 문제는 확실하게 풀어서 맞추는 정확성도 중요하구요.
제생각에 정답률도 보는것 같았습니다
3.수리능력검사
자료 해석하는 능력 측정하는 시험이구요. 이것도 너무 복잡해 보이고 쳐다보기도 싫었던 것들은 과감히 제끼고 풀 수 있는 것만 풀었어도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이 과목은 모든 기업의 적성검사에 다 있는 내용일텐데 다른 기업들 보다 더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응용수리력
수리에 워낙 자신이 있기에 술술 풀어나갔습니다. 나중에 나와서 들어보니까 난이도가 극헬이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신없이 풀어서 어려운지도 모르고 풀었습니다. 역시 시간 부족하고 난이도 역시 상당합니다.
여기까지가 1교시...
다음은 2교시입니다.
1.공간지각능력
펀치와 전개도 입니다.
현대자동차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이미 준비했던 내용들이라 수월했습니다. 제시간에 문제를 다 푼 유일한 과목이네요...
펀치는 접혀있던 것을 피면서 대칭점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구요. 전개도는 맞닿는 부분을 잘 생각하시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2.귀납추론능력
정사각형이 9칸으로 나누어져있고 가로줄에 규칙이 있는 건데 위에 두 줄에서 규칙을 빨리 캐치해서 맨 밑줄 오른쪽의 빈칸에 들어갈 그림을 찾는 문제입니다. 규칙을 찾기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또 어떤 그림은 확대되있고 해서 더 헷갈렸지요. 규칙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3.도식추론능력
이것 역시 많은 회사 인적성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구요. 보기를 보고 빨리 규칙을 캐치해서 푸는 문제입니다. 한 보기에 문제가 3~4개씩 딸려있으니 정확하게 규칙을 캐치하는게 중요하지요. 제대로 규칙을 캐치 못했을 경우에 그 3~4문제가 다 틀리기 떄문에 속도보단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확실하게 규칙을 캐치하도록 하세요. 아무리 빨리 풀어도 제시간에 다 풀기 어려울껍니다. 골라서 푸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4.직무지식검사(공통, 이공)
정말 어려웠습니다. 역시 상식이 딸리는 걸 뼈저리게 경험했구요. 알만한 것들(정확히는 모르나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을 거의 찍다시피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그냥 두었구요. 아는 것만 풀고 모르는 것은 일자로 찍을 껄 그랬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추천은 뒤에 전공부분부터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화시스템
장소 : 서울 가락고
시간 : 4월22일 오전 8시20분까지 입실
체감난이도 : 상
한국고시회 문제집 사서 공부하다가 갔습니다.
마지막에 에듀스 모의고사 1회 풀었구요
유형은 거의 흡사했습니다.
언어력 1 듣기평가는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1번 문제는 전자상가 직원과 TV구입하고싶어하는 사람간의 대화였는데
1.화질
2.A/S
3.구입가격
4.유지비용
5.판매순위
이런 보기에서 1~4번만 언급하길래 문제가 당연히 언급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인줄알고 5번 찍고 다음 문제 읽는데
문제가 TV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고르시오? 멘붕...
4번 찍었는데 맞은 것 같습니다. 다들 보실 때 초 집중해서 놓치는 내용이 없어야 할 것 같아요.
나머지 듣기도 쉽진 않았습니다.
언어력I, II 역시 글이 너무 많아서 눈에 잘 안들어왔고
기억나는 한자 문제로는 옛 조정 관료들의 부패에 대한 글을 써놓고 가렴주구가 답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하나는 자기 꾐에 자기가 빠지는 자승자박 문제가 출제 되었었구요.
자료해석은 평소에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다른 대기업 인적성검사보다 한번에 찾기 어렵게 되어있더라구요.
뭔가 꼬아논 느낌?
언어추리, 자료해석은 역시 시간 싸움이었습니다. 자료해석 마지막 몇 문제 결국 찍었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다들 잘 준비하셔서 시험 잘 보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교보생명보험
교보생명 인적성은 간단합니다. 여기 인적성은 특정 업체에서 진행되어서 다른 기업에서도 같은 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저는 여기 세번째네요...) 물론 기업마다 과목이 더있고 없고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교보생명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언어영역 / 수리영역 / 인성검사 / 매경테스트(영업관리직은 제외)
언어영역
20분 / 48문제
문제의 유형은 지문의 내용을 읽고 보기의 내용에 따라
참A/ 거짓B/ 알 수 없음C
중에 답하는 문제였습니다.
한 지문에 4문제 있었습니다.
수능 언어영역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 못푸시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왠만하면 시간 내 다 푸실 수 있는 수준입니다.
수리영역
35분 / 35문제
통계표 그래프 보고 문제 푸는 것입니다.
계산기도 주어지는데 계산기 두드리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으실 겁니다. 특히 계산기에 M+ 이런 기능 모르시는 분들 계실 거 같은데 기능 익혀두세요.
잘 푸시는 분은 다 푸시거나 최소 30문제 이상 푸십니다.
언어나 수리 같은 경우에 정확하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속도감 있게 푸시는 연습하셔야 될 거 같아요. 중요한 입사 관문인데 난 원래 인적성 약해 이러면서 느긋하게 푸시는 분들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인성
40분 / 100문제
ㄱ A/B/C/D
ㅁ A/B/C/D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오는데
ㄱ은 보기중 가장 가까운거 체크하면되고
ㅁ에는 가장 먼것 체크하시면 됩니다.
크게 어려움없이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문항수가 많기 때문에 이것도 속도감 있게 체크하시고 자신의 성격이 아니라 인재상에 맞게 재구성(?)된 성격으로 찍으시다 보면 뽀록납니다. 인성에서 떨어지시는 분 대부분은 이렇게 풀다가 떨어지십니다. 성격에 맞게 찍으시고 떨어지시면 아 내가 이 직무를 안맞구나, 붙고나서 후회하기 전에 미리 떨으뜨려줬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경테스트는 기출문제 시중에 있다고 하니 풀어보시고 가시면 되겠네요.
이런 거 유출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알고도 잘못하시는 분들 있고 그냥 가셔서 잘푸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그냥 참고로만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