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count(distinct a1.aptitude_no) CNT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SELECT a1.aptitude_no, a1.content, a1.opt_bno,a1.title,a1.visit,date_format(a1.date_input,'%Y.%m.%d') as date_input ,a2.mem_id, a2.mem_no,a3.company_no,a3.company_nm ,date_add(a1.date_input, INTERVAL 7 DAY) new_chk FROM recommend_std_t a1 inner join member_std_t a2 on a1.mem_no = a2.mem_no left outer join uv_company a3 on a1.nCom_scd = a3.company_no WHERE a1.aptitude_gb = 1 AND a1.view_check = 'Y' and a1.aptitude_no not in (5688,5773) ORDER BY a1.notice_view, a1.date_input desc LIMIT 1180, 10
이랜드리테일
저는 아침 9시까지 킨텍스 2관에서 시험을 봤어요~
아침 9시에 인사팀장님하고 CHO분 말씀듣고 특히 CHO분의 90도 인사 인상적이었서요~
9시30분 시작해서 11시까지 1차 검사를 했어요~성격검사, MBTI, 등등 인성검사를 했구요~
흡연유무, 종교 등을 물어보는 기초조사 질문을 1차로 시작해서 여러 종류의 인성검사를 합니다.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Y/N로 답하는 질문이나, 자신의 성향에 대해 1-5 사이로 답하는 질문이 있어요.
그리고 나면 컴스타일 검사, 나의스타일조사, MBTI검사까지 온갖 종류의 검사가 진행됩니다.
나의 성향에 대해 너무 많이 답하고 있기 때문에 답을 하면서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됐어요;
그 정도로 나에 대해 답할 게 너무 많다는 ㅋㅋㅋㅋㅋㅋㅋ
20분 쉬고 11시 30분정도부터 다시 2차 검사를 했어요. 언어검사 48문제 18분 +수리 검사 30문제 20분이었구요~
언어는 평이한 지문이었어요~5~6장 정도의 비교적 짧은 지문을 보고 맞다, 틀리다, 알수없다는 고르는문제
언어는 말장난이라고만 듣고 갔는데, 주어진 한 단락의 지문을 읽고
거기에 따르는 두세개의 문장에 대해 참/거짓/알수없음을 선택하는 거였어요.
수리는 앞쪽에 문제 만있고, 맨 뒷장에 표만 나와있어서 불편했구요~중간에 알수없다, 답이 없다 이문제 있어서....
수리는 도표를 보고 문제에 대해 답하는데 계산기와 연습용지를 주더라구요.
SSAT에서 나오는 도표풀이 문제랑 비슷한데 더 쉬운 듯 해요. 계산기 주니깐 편하구요.
시간은 저는 좀 부족한 게 있었어요. 그래도 좀만 서두르면 시간 안에 할 수 있을 듯.
그리고 또 엄청난 양의 적성검사; 1-5가지 문장 중에서 자신과 가까운 것, 먼 것을 고르는 게 50쌍? 정도 된듯.
1차 검사에서는 인성인데도 시간이 빠듯한데, 여기선 시간이 좀 남는 편이에요.
모든시험 끝나니 1시 15분 정도였구요~
시험 끝나고 손에 남은것 킴스클럽 생수 한병과 15000원짜리 강점혁명 책 한권....이책도 숙제로 인터넷가서 35분정도의 인성테스트를 또해야 하는
ㅋㅋㅋㅋ
암튼 4시간정도의 인적성 시간중 인성이 3/4정도 였구요~실제적으로 정답이 적성검사는 채 50분도 안됬다능ㅋㅋㅋ
사람들 엄청만았습니다.. 책상에 자리 스티커로 붙여놓고, 2인 1책상에 앉아서 봤는데 거의 다 왔구요~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검사 하다가 지칠 정도였어요.
1차검사에서는 검은색 볼펜과 컴퓨터용 싸인펜을 사용하구요~
2차 검사에서는 컴퓨터용 연필, 지우개를 나눠주고 그걸로 마킹하라고 합니다.
계산기는 가져갈 필요 없습니다~손바닥보다 작은 카XX 계산기 제공됩니다~다만 괄호할수 없고, 순수 + - X / 만 할수 있는 간이 계산기제공되요~
18,500,000 곱하기 332,452 할때 뒤에 숫자 틀리면 다시 처음부터 눌러야되요~
계산기 받자마다 숫자 손에 익게 막누르는 연습하면 도움이 됩니다~
대상(주)
현대상선 인적성 검사 시험장에서 재밋는 점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시험을 보러 온 지원자들 중에 여자들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시험내용과 과정은 일반 현대그룹의 인적성고사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따로 준비를 하고자 하신다면 현대자동차 인적성고사를 통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각정확성의 경우 숫자, 영어, 외계어문자(?)들이 적힌 TABLE에서
선택지에 없는 숫자, 영어, 외계어문자 등을 찾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유추력, 추리력 부분의 경우에는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들을 통해서
충분히 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응용계산력과 수추리력의 경우 문제집을 통해 일반적인 형태의
수계산을 익혀 두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은 적고 계산은 많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이, 그리고 정확히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수추리력의 경우
간격이
1,3,5,7,9 형태로 증가하는 형태
1,1,2,3,5,8,13, 등의 형태로 증가하는 경우
1,2,4,7,11,16, 의 형태로, 간격의 간격이 1,2,3,4,5로 증가하는 경우
짝수 번째는 x2, 홀수 번째는 -5 의 형태로 바뀌는 경우
등등의 문제가 출제나왔습니다.
창의력은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너무도 형이상학적인 모양이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둥근 물체에 한 부분이 직사각형 모양으로 원중심부분까지 잘린 듯한 모양이었습니다.
이게 뭔지 참 많이 쓰는 것 자체가 어려웠지만 최대한 많이 쓰고자 노력 했습니다
저는 많이 못 썼는데 다들 많이 쓰셨더라구요.
한독
한독약품의 후기입니다.
역삼역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한독약품 건물이 위치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적성 검사는 지하에 위치한 대강당에서 봤는데
구내식당 바로 앞에 위치한 곳이었습니다.
리모델링 중이어서그런지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실역시도 리모델링 중이어서 다른 층을 사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자리는 지정좌석제로
강당에 들어가기전 입구에 좌석표를 붙여놓습니다.
인적성검사를 시작하기 전 담당자분께서
한독약품에 대한 간략한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셨습니다.
약품업계에서 인지도라든지, 현재 매출현황, 약품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말씀해 주시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교적 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졌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기업이랑 겹치지 않기 때문에 결시자는 그렇게 많지 않았고,
남녀 비율이 비교적 고루 분포되어있었습니다.
본격적인 검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성격검사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체크만 하셨고, 그렇게 크게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종의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선물같은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위한 연필과 지우개 계산기가 모두 제공되었습니다.
검사가 시간에 그렇게 구애받는다는 느낌은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풀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은 없고, 다른 기업에 비해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검사관 님의 진행에 따라 시간이 배분되었고,
그만할 때까지 풀고, 시작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다 진행해 주시는 분의 지시에 따라서 하는 것이었으므로
특별히 어려운 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카카오
다음커뮤니케이션 인적성 고사를 보러 갔습니다.
이번 공채에서 채용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험에 응시하러 온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특히나 신기하고 주목할만한 했던 점은, 주로 남자가 많고 여자가 희박한 대부분 기업의 인적성 시험장과는 달리
이 곳에서는 여자가 남자들보다 압도적으로 그 숫자가 우세했습니다. 남자대여자의 비율이 3:7 2:8 가량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필, 지우개, 계산기까지 모두 지급해 주시기 때문에 필기도구는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험은 생각보다 오래 진행되지 않습니다. 두 시간 정도면 모든 인적성 시험이 끝나게 되구요.
영역은 언어(추론), 수리(자료분석), 인성테스트 세 부분으로 나뉘게 됩니다.
언어(추론)의 경우 여타 다른 인적성 고사의 추리력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네모 박스에 2~3문장 정도의 간단한 문장이 나오게 되고, 해당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밑에 딸려 있는 3문제의 문장을 읽고, 참, 거짓, 알 수 없음 여부를 선택하게 됩니다.
시험 문제는 평이합니다. 다만 문제가 많다는 것과 다소 헷갈린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한 문제를 잘 못 풀겠다고 계속 반복해서 보다가는 많은 시간이 소모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 넘어가서 다른 지문들을 먼저 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자료분석)은 뒤에 따로 수치가 입력된 10개 가량의 데이터 테이블이 있습니다.
해당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총 30문제 가량의 문제를 풀게 됩니다.
모든 문제는 필요한 데이터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해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제한 시간 내에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순발력을 발휘해서 풀어야 좀 더 좋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인성검사입니다.
인성검사는 100문제 가량의 문제가 나오구요. 각 문제 당 선택지 A, B, C, D 네 개의 선택지 중에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내용과 먼 내용을 선택해서 체크를 하면 되는 문제들입니다.
뭐 인성에 대한 내용은 워낙 많이들 공유되다 보니 어떤 유형인지만 알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가지 놀라운 점은, 같이 시험 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이번 다음의 인적성 시험이
이랜드 시험과 동일했다고 합니다;; 이랜드 시험 보시고 보셨던 분들에게는 아무래도
훨씬 익숙하고 평이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효성
효성섬유 생산관리직을 지원했습니다.
2011년 10월 7일 오후 8시가 넘어서 문자가 왔습니다.
'10월 8일 오전 8시 30분에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라고.. ㅠㅠ
인적성검사 준비를 해본적이 없어서, 당장 내일이 시험일이라는 것이 엄청 당황스러웠습니다.
몇시간이라도 더 하느냐, 잠을 충분히 자서 정신을 맑게 하느냐 선택을 해야했지요.
잠은 새벽 1시쯤 잔 것 같고, 에듀스와 인터넷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했는데,
SK와 유형이 매우 비슷하지만 더 쉽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시험을 보니 80%이상이 같은 유형입니다. 하지만 전 SK적성검사가 더 쉬웠던 것 같아요..
일단 모든 적성검사가 그렇듯이 시간이 매우 부족했는데, 시중에 유포된 문제가 적어서인지 유형파악을 못하고봐서 어려웠습니다.
효성 적성검사는 따로 문제집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있다고 해도 따로 사시는 분들 적을 것 같구요.(문제집이 없을지도..)
차라리 SK대비 겸 시험전에 미리 SK적성검사문제를 사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효성은 인적성검사에서 많이 붙여준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70%정도밖에 못푼것 같은데 붙었구요.
준비할 시간이 매우 부족해서, 학습방법이 중요한데요.
에듀스 SK직무적성검사 문제집으로 유형분석을 전 파트에 대해 실시해두세요~
유형분석단계에서는 빨리 푸는것보다 꼼꼼히, 유형을 확실하게 이해해두는게 중요합니다.
적성검사문제 중에 어려운 문제는 극히 드뭅니다. 시간만 충분하다면 다 풀 수 있을꺼예요.
유형파악을 확실하게해야 적은 시도로 빠르게 정답을 골라낼 수 있습니다!
유형분석이 끝난 후에, 보다 많은 문제를 풀며 연습을 해야합니다.
언어 쪽보다는 수리, 도형, 추리 쪽이 단기간에 향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 쪽을 먼저 풀어보세요.
아! SK적성검사와 다른 유형이 있다면, 종이접기로 어떤모양 나올 수 없는지 묻는 유형 있습니다.
또, 숫자나, 특수문자, 기호 등을 무작위로 50개정도(10X5) 섞어놓고, 그 중에 어떠한 문자나 기호, 숫자가 몇개 나오냐 하는 유형있습니다. 그게 공간지각 능력이었습니다. 눈썰미로 푸는 문제. ㅎㅎ 시간은 부족해요 약간.. ㅠㅠ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보자마자 풀지 안풀지를 결정하여, 최대한 많이 정확성있게 푸는게 관건입니다.
찍으면 불이익있으므로 절대 찍지마세요~
SK직무적성검사 문제집의 언어논리, 언어유추, 언어추리, 판단력, 응용계산, 창의력은 꼭 봐두세요. 비슷한 유형입니다!
한자와 기본상식, 과학영역 등은 전혀 준비하실 필요없습니다~
창의력문제는 도형을 하나 주고 용도를 설명하라는 주관식 문제인데, 단답형으로 많이 쓰는게 유리하대요~ 딸랑 1문제 나옵니다.
40개까지 답을 쓸 수 있는데 잘쓰는 분들은 30개정도 쓰시더라고요.
전 유형파악을 미리 못해서 설명하는 식으로 쓰다가 15개정도 밖에 못써서 걱정많이했습니다.ㅠㅠ
인성검사는 Yes or NO 타입으로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 찍는 거예요~ 시간 부족하지는 않으실껍니다.
시험장은 잠실중학교였습니다. 감독관은 1명이었고, 친절했습니다.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 싸인펜이 준비물이었는데, 안가지고 오면 줍니다 ㅎㅎ
싸인펜은 그냥 주시고, 수정테이프트는 손들면 빌려주세요 ㅎㅎ
STX중공업
우선 시험장 분위기는 sk와 삼성에 비해선 좀 썰렁하였습니다.
저희반 같은 경우에는 결시생이 14명 정도로 거의반이 안온것 같습니다.;;
흐름은 대충파악하셨을 것같으니 중요한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각각 파트마다 끝나기전에 미리 안알려줍니다. 시간내에 알아서 문제풀고 마킹하셔야합니다.
저는 그부분을 몰라서 마지막 응용수리때 답안지에 마킹 몇개못했습니다.;;
두번째는 절대로 방송에서 하라는 데로 해야합니다. 방송에서 파트에 대한 설명을 할때 뒷장을 넘겨 푸시면 감독관이 체크합니다.
물론 시험보는 분들께는 말씀드리지않습니다. 하지만 감독관이 자리확인하고 적는 것을 똑똑히 봤습니다.
제 생각에 부정행위를 할 경우에는 불합격을 당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시간 매우 부족합니다.. 제가 sk나 하이닉스 삼성등의 인적성을 쭉 보아왔는데 stx가 인성검사 시간이 가장 난해하고 짧습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말고 막막나가셔야 제시간에 끝날 듯합니다.
이 역시 다 작성못하면 합격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중요한 포인트 몇개만 정리 하였습니다.
stx다들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STX중공업
10월16일 stx scct 인적성 검사를 보기 위해서 원촌중학교로 갔습니다.
16일이 인적성 A매치데이라고 그런지 결시율이 꽤 됬습니다.
저희반은 거의 30명중에서 11명만 왔습니다.
분위기는 왠지 결시율이 높아서 그런지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 였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서류발표나고 2일정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잘못사서 그런지 난이도가 너무 쉬운 문제집이였습니다.ㅠㅠㅠ
1교시에는 언어, 자료해석, 응용수리 관련 문제를 봤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언어독해는 그렇게 긴 지문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대부분 추론할수있는것, 옳은것, 틀린것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2.자료해석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과 비슷한 유형들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응용수리 같은 경우에는 저는 소금물을 중심적으로 공부하고 갔습니다....
하지만....안나왔습니다 ㅠㅠㅠ(제가 앞쪽만 계속봐서 뒤를 못본걸수도...)
2교시에는 추리,상식이었습니다.
상식 먼저 말씀드리면....정말 답이 없었습니다...
너무 광범위한 곳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냥....답이없더군요...
저는 stx가 운영하는 게임단, 세계 메이져테니스대회가 아닌 대회, 일본 원자력발전소 관련, 미인도 그린 사람...
이정도만 확실하게 알고 풀었네요...
일반상식, 전공상식 그냥 너무 광범위해서 답이 없다고 ㅠㅠㅠ
책, 신문,뉴스 많이 보는게 좋을 듯합니다.
추리 같은 경우 사람마다 틀린거 같습니다. 도식추론이 쉽다는 사람도, 공간활용이 쉽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책이 너무 쉬운거 여서 그런지....다 어렵더군요...
추리 같은 경우도 에듀스 모의 고사랑 비슷하게 나온듯 합니다.
책을 많이 보고 패턴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할듯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었네요...
저는 응용수리,도식추론 한 3~4문제 풀었습니다...ㅠㅠㅠ
나머지는 평균 7~8개정도
상식은 그냥 모르는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상식빼고 나머지는 거의 찍지 않았습니다...
찍는거는 그냥 자신의 소신껏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필기시헙 후기입니다~!
먼저 아침 9시 30분까지 학교 고사장에 도착하여야 응시가 가능합니다.
물론 일찍 가서 준비하시는 게 보통이죠
가시면 기업은행에 올 상반기 입행하신 분들이 커피 및 녹차등을 준비해서 주시며 시험 잘보라는 응원을 해주십니다.
시험 응시실 들어가기 직전에서도 서서 계속 파이팅을 외쳐주시고요~ ㅎㅎ
먼저 시헙은 논술 먼저 치러지며 논술은 70분입니다.
논술주제 2개와 약술주제 4개를 주고 논술 1 약술 2를 적어서 제출하면 됩니다.
보통 학교 시험지(갱지)가 답안지 이구요 지원자들은 보통 앞뒤로 1장 내외로 작성하는 듯 합니다.(논술만)
약술은 4~6줄 정도로 아는 정보만 쓰면 되기에 상대적으로 쉬운 편입니다.
이번 논술은 그리스 및 유럽 재정위기 주제와 우리나라 복지정책에 대해서 요렇게 두개
약술은 블랙스완, 셧다운, 적기시정조치, 소셜펀딩 요렇게 네개가 나왔네요.
약술 셧다운 밖에 몰라서 그냥 망한 . . . ㅜㅡㅜ
그 다음으로 인적성 시간입니다.
인성 문제 푸는 시간은 없구요.
금융경제상식 문제 + 수리, 추리, 언어 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리, 추리, 언어 는 다른 시험들과 대동소이 하기에 무난한 교재로 준비하셔도 가능합니다.
저는 한국고시원 금융권 인적성 봤어요 ㅋㅋ
또 금융경제상식문제는 30개나 되고 본인 전공이 아닐시에 어렵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과에서는 필요한 준비를 꼭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그렇게 일과가 마치면 기은에서 준비한 햄버거와 콜라를 먹고 집에가시면 됩니다.
보통 결과는 5~7일 가량 후에 발표가 됩니다.
물론 합격한 사람에게만 문자가 갑니다. ㅜㅡㅜ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한화시스템
10월 9일 잠실고에서 한화건설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오전에는 타 기업을 보고 오후에 보는것이라 준비는 많이 못하였습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도 대부분의 사람이 그날 인적성 시험을 2개를 봐서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하였습니다.
적성검사 1교시는 언어력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듣기평가 문제가 5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유형은 틀린것 찾기인데 보기순서대로 대부분 나와서 집중해서 풀면 쉽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25문제는 추리, 언어적 문법이 골고루 나왔습니다. 저는 언어추리가 그나마 다른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유형을 익혔기에 언어추리를 먼저 풀고 문법 문제를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어려워 10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2교시는 자료해석입니다.
18개의 자료가 있는 자료집을 따로 주고 30문제를 푸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계산기도 지급받았지만 거의 쓸일이 없었습니다. 만약 다시 시험을 치른다면 모르는것은 빨리 넘어가고 쉬운것을 먼저 풀겠습니다.
3교시는 공간추리인데 5개의 보기중 4개의 보기가 주어진 그림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주어진 그림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찾는것입니다. 주의할 사항은 책을 돌리거나 책에 표시를 못하므로 눈으로 풀어야 합니다. 이것도 만만하지는 않았습니다.
4교시 인성검사는 66개의 SET로 구성되어 있고 1SET당 4개의 보기를 1번에서 5번까지 선책하는 것이고 여기에 자신에게 가장 맞는거, 가장 맞지 않는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즉, 1SET에 총 6개를 마킹하는것 입니다.
저는 10월 8일 잠실고에서 대림산업 인적성시험을 봤습니다.
적성시험은 2가지 영역이 나왔습니다.
1번째 언어영역은 30문제가 나왔는데 지문 1개당 3-4문제씩 나오고 지문을 통해 '맞다, 틀리다, 알수없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30문제를 푸는것이었고 시간이 크게 모자라지 않고 차근차근히 풀어나가면 어려움없이 다 풀수 있었습니다.
2번째 수리영역은 자료를 주고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문제는 총 30문제입니다. 조금한 계산기가 지급되었고 1개의 자료당 3-5문제씩 있었습니다.
특징이라면 보기중에 답이 없다도 있었고 답이 다른 기업에 비해 명확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시험유형은 GS그룹 상경계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인성검사도 2가지 영역입니다.
1번째는 상황판단능력검사입니다. 회사상에서 생길수 있는 상황판단에 관한 것인데 솔직하게 답변하였습니다.
2번째는 인성검사인데 총 567문제입니다. 70분에 걸쳐 시험을 보았는데 빨리 풀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솔직하게 빨리 푸는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