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NH농협
하나손해보험
시험은 코리안리 빌딩 대강당에서 보았습니다.
오전/오후로 나눠서 본다고 했는데
오전에 100명 정도 본걸로 보아 총 200명이 보는 거 같았습니다.
문제는 언어비평/수리능력/성격검사 3가지로 나뉩니다.
더케이손해보험은 인적성 후기가 거의 없어서 준비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인적성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문제스타일은 동부그룹과 유사하니
동부그룹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언어는 지문을 읽고, 참/거짓/알수 없음 으로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수리는 통계표를 보고, 계산하는 문제였습니다.
계산기도 나누어 주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언어는 48문제는 20분
수리는 35문제에 35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문제집에 낙서하는 것을 금합니다.
눈으로만 보고 답안지에 바로 마킹하라 하시더라구요..
시험 도중 몇분 남았다고 알려주지 않으니
초시계를 가져가는게 좋을 것입니다.
NH농협
농협 인적성 검사 문제가 매년 바뀌는 만큼 최근 3년간 기출문제를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에듀스의 모의고사도 풀어보았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아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잘 풀 수 있는 만큼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6급과 5급의 문제스타일이 다른 만큼 따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5급 문제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논술은 금융권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분야에 대해 모범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논술 작성시간이 50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2문제를 풀려면 문제를 보자마자 글 구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통영역에서는 가계부채 문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였고, 선택영역에서는 저금리 기조가 올해 보험사 경영 이슈 중 가장 관심이 되
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두가지 주제에 대해 예상 문제를 만들어서 모범답안을 작성하여 자주 보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예상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와 수월하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코오롱
서울세종고등학교에서 13:00 까지 도착하였습니다.
코오롱 전 계열사 분들이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입구에 다른 계열사의 고사장도 보였습니다.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도형) 이었습니다. SSAT를 준비 했다면 무리없이 풀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3번째 시간은 도형추리 시간은 처음 접해 보는 유형이었습니다. 1초가 지나면 사각형 안에 있는 도형이 1칸씩 아래로
이동하고, 사각형 자체도 회전시키면 어떠한 도형이 되겠는가? 이런 형식이었습니다. 3번 문제 정도까지 매우 힘들게 풀었고,
이대로 풀다간 시간내에 반도 못 풀것 같았습니다. 또한 감독관께서 시험지에 일체 표시하지말고, 눈으로 풀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머리로만 추리하여 풀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24문제까지 다 풀고 1문제는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마지막 추리 부분이 다들 어려웠다고 하였는데, 저는 다행히 쉽사리 풀수있었습니다.
다른 1,2교시는 SSAT를 준비하셨다면 무리없이 풀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엔씨소프트
11월 10일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시간은 9시부터 5시까지 시험봤구요
점심시간은 12시 20분~1시 20분이고 도시락을 제공하는데 무려 아웃백 도시락을 주시네요..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전에는 인적성 봅니다. 난이도는 삼성 SSAT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한자는 없구요 문장배열은 싸트랑 똑같은 식이고 도형추리랑 수열, 그림 찾기 있습니다.
어렵기 보다는 시간이 매우 촉박합니다. 문제 20개 주고 6분안에 풀라는 식이예요.
오후에는 직무능력테스트를 하고 1교시엔 객관식 문제입니다.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2교시는 코딩 시험이네요.. 6개의 문제가 있고 시험지는 총 8장입니다.
제가 기억나는 문제는 이진트리의 깊이 구하는거랑, 수 정렬하는거, 연산자랑 숫자 사이에 쉼표 찍는 거 기억나네요..
한 문제는 도저히 못 풀겠어서 놔두고 나머지 5개는 풀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나올련지..
STX중공업
서울 반포중이었고 30여명중 5여명 결시했습니다. 앞문에 지원자와 지원분야가 나오니
자기와 같은 분야 사람이 어느 정도 있겠구나 대충 판단가능합니다. 조선해양과 중공업 분야가 많더군요.
먼저 중요한게 손목시계 필수입니다. 5분 남았다 그런거 알려주지 않습니다. 시계에 컴싸로 언제 끝날 지 적어놓고 5분 남기곤 찍었습니다. 절대 다 푸는 사람 없으니 푸는 데까지 풀라고 방송 나오는데 이런 멘트는 당연히 오답률 체크는 안한단 말이죠. 무조건 마킹 다 하세요~
하루 전에 학교 도서관에 있는 STX 문제집 하나 보고 유형을 파악했습니다.
GS칼텍스
GS칼텍스 후기 늦게서야 올립니다.
인적성검사는 크게 3개로 나뉩니다.
1. 적성검사
2. 한국사시험
3. 인성검사
적성검사는 크게 언어이해/응용수리/데이터분석 으로나뉩니다.
언어이해는 무난합니다. SSAT보다 훨쉬움 ! 그냥 지문나오고, 해당문제풀기입니다.
응용수리도 무난합니다. SSAT처럼 나오는데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30문제를 30분동안풀어야하니 스피드가 생명입니다.
데이터분석도 무난합니다. SSAT처럼 나오는데 매우 간답합니다.
정리해보면 난이도는 무난한데, 시간이중요한것같습니다.
한국사시험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모의고사 달달 외우시면됩니다.
총 30문제에 모의고사에서 15문제나오는데 반절만 맞추면 PASS !!
인성검사도 괜춘합니다 !!
LS엠트론
LS엠트론 인적성검사 후기입니다.
아마 이 후기가 내년에 엠트론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S엠트론은 인적성책도 없고, 인적성실시한지가 얼마안되서 자료가 너무없고 사람들 후기도 말이 다달랐어요 !
저는 어제봤으니 자시헤 영역이랑 말쓰드릴게요.
저는 준비하나도 안하고갔는데.. 당황했네요 ! 이런 영역이 있을줄이야 ㅎㅎ
1. 인성검사 ( 206문제 / 30분 )
일반 SSAT처럼 Y/N 중에 선택하는것. 시간은 충분합니다.
2. 적성검사
1) 언어이해 30문제 20분
2) 문제해결 30문제 30분
3) 자료해석 30문제 25분
4) 집중력 30문제 10분
5) 공각지각 30문제 15분
언어이해는 CJ나 GS그룹처럼 그런 언어문제. 평이한 문제 ( 주제찾기, 장문독해 등)
문제해결은.. LS엠트론에서 처음 본 영역이네요. 시험지 왼쪽장에는 문제랑 자료가 가득있고 오른쪽장에는 문제만있어요.
예를 들어 이런문제입니다. 전자기기를 구매하는데, 구체적인 자료가있어요 . 언제구매했고 고장이낫고.
또 환불이 얼마나되고 이런자료가 주어지면. 문제에서 풀으라는거 풀면됩니다. 근데 자료가 너무많아서 .. 헷갈림요 ㅠ.ㅠ
자료해석은 SSAT 데이터분석 영역생각하시면되구요.
집중력은 예를들어 ㄱ -> ㅁ , ㄴ -> ㅂ 으로바꿔야한다. 그럼 잘바뀌었는지. 집중력 테스트입니다.
자음뿐아니라 기호로도 나오니.. 눈 빠지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공간지각.. 블록 그림나와서 두개합치면 어떤 모양 되느냐 이런것있고 전개도 문제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인적성공부를 쉬다가 가서그런지.. 갑자기 풀려니 힘들더군요 ㅠ.ㅠ
내년에 준비하시는분들 후기보시고 준비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