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농협의 신경분리 후, 첫 공채였기에 많이 뽑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많이 뽑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농협은행 이후, 모든 인적성 전형에서 탈락했기에 저에는 악몽의 시작인 시험입니다.
먼저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다음 적성검사를 했습니다.
시작 전, 진행요원께서 처음부터 차근히 풀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적성검사는 총 80문제였습니다. 1~5까지 다른 유형이고 이 패턴이 80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60번대부터는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방정식 문제도 보이더군요. 5번유형이 도형 돌리기였는데 계속 헷갈리더군요.
저는 최종적으로 65개 풀었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풀었습니다. 문제는 40개 후반 푼 친구가 인적성을 넘어 최종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 소식을 들은 후, 처음의 진행요원의 말을 잘 들을껄... 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KB손해보험
LIG손해보험 직무적성검사는 1차면접동안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3시30분 타임이었는데, 그 타임의 인원 중 절반은 면접 보러 가고 절반은 수원인재니움 건물의 전산실로 갔습니다.
거기에서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들어가서 인적성을 컴퓨터로 봤습니다.
먼저 인성검사를 봤습니다. 모두들 알다시피 인성검사는 시간이 남기때문에 스무스하게 풀어도 되지만 이번 인성검사는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함정이 좀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200~300문항 중에 서너개가 유사한 문제가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경우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확인하고 체크해도 되지만 LIG손해보험은 백스페이스 사용시 컴퓨터 에러 난다고 쓰지 말라고 당부하더군요. 모든 책임은 수험자 본인에게 있다고... 그래서 하나하나 더 집중해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는 백스페이스 사용불가는 동일합니다. 우선 흰 종이 하나와 볼펜을 나누어주고 거기에다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문제유형은 공간지각, 수리, 언어, 추리 등 일반적인 적성검사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면접을 봤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DB하이텍
5월 22일 화요일 4시까지인데 30분 미리 가셔야 합니다. 출석을 체크해야 하기 때문에!
자율복장으로 편한 마음으로 가시면 됩니다.
제가 인적성 볼 때는 상품개발파트와 영업관리파트가 섞여있는 것 같았습니다.
대기장에 약 50 여 명이 있었는데 여자는 상품개발파트의 2명이 전부였습니다.
약간의 기다림 끝에 옆 고사실로 옮겨서 인적성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파일박스와 계산기 연필을 나누어 줍니다.
파일박스 안에는 언어능력 검사, 수리능력 검사, 인성 검사지와 마킹할 용지가 있습니다.
시험을 치를 때 마다 하나씩 꺼내서 시험 보면 되고, 마킹은 연필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언어능력 검사는 지문을 하나 주고 밑에 관련 문장이 몇개(약 네 다섯 개)있습니다.
이것들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지를 각각 1,2,3번에 마킹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지문이 '꽃은 아름답다'라고 한다면(실제로는 약 5-8문장 정도가 주어집니다.)
무궁화는 아름답다가 관련 문장으로 나왔을 때 참이므로 1번에 칠하는 방식입니다.
시간은 30분 정도 주어지는데 충분합니다.
수리능력 검사는 맨 뒤에 여러개의 표와 그래프 등이 있습니다.
번호마다 문제가 다 다른데 관련된 표와 그래프를 보면서 풀어야 합니다.
좀 번거로운 감이 있지만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보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A, B, C, D, E, AB, AC, AD, BC, BD 이런 식으로.
AB가 답이라면 두 개에 동시에 칠 하시면 됩니다.
약 35문제 정도였고 시간은 정확히 기억 나진 않지만 약 30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한 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풀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거나 못 풀 정도의 난이도는 아닙니다.
그냥 표를 보면서 숫자를 잘 적용, 계산기를 샤샤샥 두드려서 풀면 빨리 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좀 더 빨리 풀기 위해서는 계산기의 기능을 익혀두시면 편합니다. M+, MR 등의 기능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성의 경우 한 문제 당 네 개의 지문이 있는데 그 중 가까운 것의 번호 체크, 먼 것의 번호 체크 입니다.
자신의 성향과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 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a. 꼼꼼하다.
b. 실행가능성이 분명한 것을 좋아한다.
c. 사람들과 금방 친해진다.
d. 자신감이 없는 편이다.
여기서 가까운 것 a, 먼 것 d의 방식으로 선택하는 유형입니다.
인성 문제는 계속 비슷한 느낌으로 문제가 나오니까 자신의 성향대로 최대한 빠르게 체크하고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인성 푸는 데도 시간 제한이 있으니 이 점 참고해서 풀면 되는데, 인성 시간 모자란 사람은 저희 시간대에는 없었습니다.
수리는 좀 있었지만요............ㅋ
시험이 끝나면 면접비 2만원을 지급해 주십니다.
2만원 받고 시험지 모두 걷고 정리한 후에 가면 되는데, 인사 담당자님께서 영업에 관해 피티를 준비해오셨습니다.
선택적으로 듣고 싶은 사람만 듣고 가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파트가 다르더라도 들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동부화재의 경우 피티 면접 후에 인적성을 보는데, 인적성에서는 약 5% 정도만 탈락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큰 부담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바라겠고, 이상 부족한 글 마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B하이텍
동부한농 인적성은 대치동에 있는 동부그룹 본사 동부금융센터에서 봅니다. 진짜 짱입니다. 건물 크기 부터가 ..... 위엄이 장난 아닙니다....
동부 인적성은 (언어, 수리, 인성)으로 나뉩니다.
1.언어
언어는 어떤 글을 보고 참,거짓, 알 수 없다를 판단하는 언어 추리 문제입니다.
총 48문제로 20분안에 풀어야 합니다.
2.수리
수리영역은 소금물, 거리 이런 문제가 아니라 통계자료를 보고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계산기를 지급하기 때문에 계산에는 문제가 없지만, 워낙 많은 자료를 보고 계산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3.인성
인성은 그냥 읽고 바로바로 푸시면 됩니다! 일찍 끝나면 먼저 집에 가도 됩니다.
동부한농 인적성은 자체 문제가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문제를 가져오는 듯 합니다. 싸트나 sk종합적성검사같이 부담 안 갖고 편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언어와 인성은 다 풀었지만 수리영역을 반도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통과를 한 걸 보니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사서 풀지 않아도 시험 시작 전에 연습문제를 다 같이 풀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감독관님께 말씀드리면 친절히 알려줍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한화시스템
서울 가락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인문계열은 오전에, 이공계는 오후에 봤습니다.
한화 HAT는
언어력1, 언어력2, 자료해석, 인성검사로 나뉘는데
각각 30문제, 25문제, 30문제, 88문제로 나뉩니다.
언어력1
정말 독특하게 듣기 문제가 나옵니다.
듣기는, 보기만 미리 주어지고 문제가 듣기 마지막에 나오기 때문에
집중해서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문의 내용과 적절한 것을 찾는 것,
다음 중 표준어로 옳은 것
단어와 한자어가 올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
지문 속에서 제시된 단어들 중 문맥상 어색한 것,
띄어쓰기가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맞춤법이 옳은 것 / 옳지 않은 것 등
맞춤법과 한자 단어 관련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니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시간은 조금 부족했습니다.
언어력2
언어력2는 언어추리 문제인데, 싸트 등 다른 인적성의 언어추리와 비교하면
난이도 자체는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싸트 같은 경우 한 세트가 3-4문제 인 것에 반해
언어추리 하나를 풀어도 한 문제 밖에 풀지 못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4~5문제 정도 찍었습니다.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조절 하는 연습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적성
88문제였는데 의외로 시간이 매우 빡빡했습니다.
4가지 특성이 주어지면 각각을 전혀 아니다 ~ 매우 그렇다의 5점 척도로 표시하고
또 이 각각의 특성을 1순위에서 4순위로 표시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재상에 맞추면서 거짓없이 솔직하게 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시간이 모자라므로 생각하지 말고 바로바로 체크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실제 같은 고사실의 한 분은 시간내에 다 못하셔서
걷을 때 까지 계속 마킹하고 계셨고 결국 감독관의 제지를 받았습니다.
여러 기업들의 인적성이 겹쳐서 결시율이 높았다고 들었는데
인문은 이공계열 만큼은 결시율이 높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DB하이텍
동부생명 보험 인적성은
1교시 언어비평, 수리 영역 시험
2교시 인성 검사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어비평 문제형식은 이렇습니다.
1. 5~6줄 정도의 지문을 줍니다.
2. 그 지문에 비추어 제시된 문제가 옳으면 a, 틀리면b, 지문으로만 판단불가능c 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보기> 세계 인구는 206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1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에 따라 은퇴후 평균 25년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문제1. 206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a b c
문제2. 미래의 시민들은 은퇴 후 평균 25년의 삶을 살 것이라고 예상할 것이다. a b c
언어비평문제는 40문제에 25분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문제를 보고 빠르게 푸는 능력이 중요한데
b,c를 구분하는게 많이 헷갈립니다.
수리영역은 계산기를 나눠주고 시험을 봅니다.
통계자료와 도표를 보고 문제를 푸는 방식입니다.
기존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지만
35문제에 35분이 주어지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합니다.
계산기로 빠르게 계산하는 연습을 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분에 풀어지지 않는 문제는 스킵하고 다음 문제를 푸는게 현명합니다.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상반기 신입공채 HAT 후기입니다.
그날 STX,두산 인적성이 같이 있는 여파로 최소 1/3은 결시한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HAT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언어영역은 듣기 5문항정도와 논리력(귀납적,연역적사고 등)의 대부분 문제와 독해 문제로 나눌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듣기와 독해는 수능언어에 비해 훨씬 쉬운 편이었고 논리력문제에서 당락이 좌우될 정도로 많고, 까다로운 문항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영역은 계산기가 주어지고 통계(표,그래프)를 보고 사실관계를 맞추는 문제로써 복잡한 계산은 나오지 않고 덧셈,뺄셈,나눗셈 등의 난이도 입니다. 표나 그래프를 거시적으로 접근하여 파악한 후 한문제한문제 풀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추리영역은 SSAT의 추리와 비슷한 확률과 경우의 수 문제입니다. 공부를 하시면 수월하실것 같습니다. (저는 시험장에서 처음봤습니다ㅡㅡ;;) 마지막으로 도형문제인데 입체이기때문에 골치가 좀 아픕니다. 문제지를 돌릴수도 없고 낙서를 할 수 도 없기 때문에 신중히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 200문제입니다. 저는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구성은 4가지 항목중 자신을 나타내는 유사한 항목 하나, 가장 먼 항목 하나를 고른후 4가지 항목의 순위를 정해 마킹을 합니다. 먼저 솔직하게 하는게 중요할 것이고 그다음은 한화가 원하는 인재상에 적합한 상을 가지신분이 운을 따르겠지요...
모두 굿럭하시길...!!
KT
일원역 대왕중에서 봤구요..작년에도 여기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오전800명대 오후800명대 합쳐서 1700명정도 될듯싶구요
일반,AM,인턴 모두 합쳐서 시험 쳤습니다.
대충 인턴은 인턴끼리 신입은 신입끼리 묶어서 치는거같아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단 시중에서 책사서 공부한거랑 문제 스타일은 같습니다.
시중에선 오히려 여러가지 유형이라 더 많은 유형을 접해볼 수 있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유형이 여러가지로 나오지 않습니다.
공부는 시중에 나오는 책과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거같구요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진짜 시간싸움이네요 ..누구나 연습하면 다 풀수는 있는 문제지만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푸느냐가 관건이 될듯싶어요.
기억나는 문제는 창의력문제구요 나머진 영역은 그냥 다 같은데 숫자나 모양만 바껴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창의력 작년 제작년에 도형만 나와서 도형만 생각했는데 ㅡㅡ 지문으로 나와서 급 당황했습니다.
문제:공원에서 여자가 공연을 보고 있는데 남자가 다가와서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했다. 여자가 갑자기 "지소오마"?(정확하진않은데 이상한 글이였어요..지우소마?지xxx였는데 정확히는..아무튼 쌩둥맞은 말)라고 말했다.왜 이렇게 말했을까?
전 많이 못썻는데 많이 쓰신분은 30개도 쓰셧다고 하더라구요..
대림산업 직무적성 검사는 크게 언어와 수리영역이었습니다.
언어영역은 8-9줄 되는 지문을 읽고 참, 거짓, 알 수 없다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지문 1개당 보통 3-4개의 문제였고, 시간은 대략 18분, 문제수는 약 40문제입니다.
그리고 끝나기 5분전에 시간을 알려줍니다.
수리영역은 도표해석 문제인데 맨 뒷장에 도표 8-10개가 앞 뒤의 한장으로 나왔습니다.
앞쪽에는 문제만 있고 도표를 보면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올해는 문제에 해당되는 도표가 제공되지 않고 지문을 읽고 바로바로 문제에 맞는 도표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3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끝나기 10분전에 방송에서 시간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은 삼성 상황판단 문제와 동일하게 역량 검사가 있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맞추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묻는 문제였고 대림인재상에 맞추어 답을 기입하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오답이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500문항이 넘는 인성검사가 있었습니다. 시간의 제한은 없고 다 푼 사람은 조기퇴실하였습니다.
STX중공업
저는 서류합격후에 에듀스 문제집을 사서 거의 일주일동안 공부한거 같아요
그전에도 SSAT준비한다고 조금씩 공부를 하긴했지만
역시나 SCCT치면서 저의 부족함을 여지없이 느꼈습니다..
언어와 수리쪽은 SSAT와 비교해서 그렇게 다른점을 못느꼈습니다.
유형이 주제찾기, 다른점, 같은점 처럼 몇개 없었고
수리역시 자료분석, 응용계산 모두 SSAT와 비슷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훨씬 짧기때문에 반도 못풀었어요ㅜㅜ
공간쪽은 벽통과하기랑 펀치 전개도는 그럭저럭 선방했습니다.
다른 문제집은 펀치 전개도가 옛날 방식인데 에듀스는 최신이더군요.
강의 동영상이랑 같이 보시면 완전 도움이 됩니다^^
근데 도형추리는 제가 이해가 딸리는지 봐도 모르겠더군요.. 말렸어요ㅜㅜ
인성은 행동평가능력이 시간이 되게 모자릅니다.
빨리빨리 선택 안하면 나중에 무차별로 찍게 될꺼에요..
인성은 생각 안하고 다 솔직하게 찍었습니다.
물론 앞에 내용과 비슷한 맥락을 유지하는건 신경쓰시구요
뭐 나는 가끔씩 화가난다, 가끔씩 욕을 하고싶다? 이런거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대구에서 쳤는데 그날이 인적성몰리는 날이라 그런지 결시율이 대박이었습니다.
제가 있던방에는 결시율이 50%정도 였어요 ㄷㄷ
결시율 덕분인지 다행히 인적성 통과했습니다.
제가볼땐 수리랑 도형 빡시게 준비하시면 괜찮을듯 싶네요.
이상 SCCT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