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지원회사 : STX에너지
고사장소 : 양진중학교
응시인원 : 28명 / 30명
SCCT ( STX Creativity & Challenge Test ) 는 서류전형 후 STX 그룹의 인재상에 맞는 지원자를 판별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SCCT는 언어, 수리, 공간지각, 추론, 상식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되고 공통파트, 직무파트로 나누어 집니다. 시험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되고 아래와 같은 세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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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실 전 08시 30분까지 고사실에 입실을 완료하고 08시 50분까지 대기한 후에 08시 50분부터 녹음 테이프의 지시와 함께 직무적성검사와 인성검사가 시작됩니다. 2. 직무적성검사 1부 준비물(컴퓨터용 수성 싸인펜, 수정테이프, 연필, 지우개 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없는 사람은 주는 것 같았습니다. 08시 50분 부터 녹색 답안지가 제공되고 그 이후에 직무적성검사 1부 검사지가 나눠집니다. 직무적성검사 1부 검사지는 언어와 수리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어는 언어유추와 언어추리로 구성되어 있고 수리는 자료해석과 응용수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세부영역별로 문제수는 20문제이며 시간제한은 12분으로 동일합니다. 언어유추는 글을 읽고 유추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거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을 찾아내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차가 있지만 빨리 푸는 사람은 다 푸는 사람도 본 것 같습니다. 저는 15번 정도에서 풀다가 멈췄으며 시간제한이 촉박하기 때문에 12분 내에 글을 빨리 읽고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추리는 명제를 통해 참인 것을 찾는 거나 갑.을,병,정,무 중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배열을 해서 항상 거짓인 것을 고르는 문제 등 다른 회사의 추리영역에서 보는 문제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15번 정도에서 풀다가 멈췄으며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글을 빨리 읽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제한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리영역으로 들어가서 자료해석은 주어진 도표와 그래프를 보고 맞는 내용을 고르거나 틀린 내용을 고르는 문제로 자료를 얼마나 빨리 해석해내고 답을 체크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다 풀지 못했고 역시 시간제한이 변수입니다. 응용수리는 일, 소금물, 농도 등 공식이나 수리감각을 이용한 문제로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에 자신있는 문제를 골라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각 문제당 점수는 동일하기 때문에 한 문제를 잡고 시간을 끌기 보다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영역도 다 풀지는 못하고 찍지 않고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지시요령 낭독과 검사시간을 포함해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3. 10분 휴식 4. 직무적성검사 2부 직무적성검사 2부 검사지는 공간지각, 추론과 상식 및 전공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검사시간은 총 1시간 20분이 소요됩니다. 공간지각의 세부영역은 입체적사고와 공간활용이 있습니다. 입체적사고는 종이를 접어 구멍을 뚫어 종이를 펼쳤을 때 구멍이 뚫려 있는 곳을 맞추는 문제와 전개도를 접어서 위치한 도형이 맞게 놓인 것을 고르는 두 개의 유형으로 총 20문제가 있으며 시간제한 내에 해결해야 합니다. 펀치문제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전개도가 쉬웠으면 좋겠지만 저에게는 녹록치 않은 영역이었습니다. 입체적사고를 해결하고 이제 좀 편하려나 생각했는데 오판이었습니다. 공간활용 문제는 예제부터 이해가 되지 않아 초반에 애를 먹었는데 블록이 쌓인 모양을 보고 좌우상하로 돌려서 이 모양을 통과할 수 있는 단순한 모형을 고르는 것인데 굉장히 까다롭더군요. 추론영역은 귀납추론과 도식추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귀납추론은 8개의 도형이 주어져 있고 첫째줄과 둘째줄의 규칙을 보고 세번째줄의 마지막 도형의 모습을 추론하는 문제입니다. 20문제이고 시간제한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도식추론은 각각의 도식에서 규칙을 이해하고 이 규칙으로 옆에 딸린 4문제를 푸는 문제로 5세트가 출제되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는 올라가고 어려웠습니다. 여기까지는 다 해결하기 어렵더군요. 다음에 보시는 분들은 시간배분을 잘 하세요.^^ 상식과 전공역역은 상식 20문제는 공통영역으로 STX에 대한 상식과 G20 등 시사상식도 출제되었습니다. 전공영역은 인문과 이공으로 구분되어 자신의 전공에 해당하는 영역을 풀면 됩니다. 인문에서는 회계와 주주총회 등 경영학에 관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규모가 큰 배였나 이런 문제도 있었네요. 두 영역을 20분 안에 해결해야 합니다. 분리해서 시행하지 않고 통합해서 상식과 전공을 풀어서 답안지를 제출하면 됩니다. 5. 10분 휴식 6. 인성검사 인성검사지는 행동평가와 정서평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행동평가는 98문제로 각 문항별고 4개의 지문이 있는데 자신과 가까운 거 하나, 먼 거 하나를 고르는 검사입니다. 시간제한 40분으로 충분합니다. 정서평가는 155문제로 각 문항별로 1개의 지문에 관해 4점척도로 1=전혀그렇지 않다. 2=약간그런편이다, 3=제법그렇다, 4=매우그렇다로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제한시간은 20분으로 이것도 충분합니다. 총 1시간이 소요되는 인성검사를 마치면 귀가할 수 있습니다.
오늘 STX 인적성검사 응시하신 지원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CCT 첫 응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성검사는 없고 적성검사만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시험 시간만 따지면 언어와 수리 합쳐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언어는 참, 거짓, 알 수 없음을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주어진 지문에 객관적이고 성실하게 임해야 합니다.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서는 안됩니다.
나라면 이럴 것이다,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이렇지 않았을까? 등 주관적인 판단을 하면 답을 고를 수 없습니다.
지문의 길이는 A4 용지의 10줄 이내 입니다. 3~4문제 정도가 딸려 있습니다.
긴가민가한 문제도 있고, 딱딱 떨어지는 답도 있고...하지만 최대한 긴가민가 하게 지문에서 나온 단어를 문제 보기에 집어 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문에 나온 단어가 있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단어가 하나의 보기에 또 등장해서 결국은 거짓이기도 하고....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분석입니다. 계산기가 주어지고, 자료를 분석합니다.
통계 수치 자료입니다. 알 수 없다, 답 없음 이라는 보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헷갈리는 듯 합니다.
답이 없는 문제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빠른 판단력이 중요합니다.
뻔히 답이 없는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긴 한데..... 아무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답 없음도 체크할 수 있는거겠죠.
답이 없는 거에 은근히 시간 많이 낭비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그런건 그냥 과감히 답 없음... 했습니다..ㅎ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경희대 청운관에서 치러졌습니다. 9시 반 시작
회기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을 이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험장에서 놀랐던 점은!!
지원자들이 많~이 결시였다는 점입니다.
물론, 타 정유사(지칼, sk)와 kt, 한화 등등 많은 인적성이 겹치는 날이긴했지만,,,
제가 있던 고사장은~
45명 응시자 중, 19명만 왔습니다!!
다른 고사장도 얘기 들어보니~!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아요!!
훨씬 목표에 가까워진것 같은 기분으로 시험에 응했습니다!!
처음, 인성시험부터 보았습니다. (타회사와 다른점!)
예, 아니오 중에 고르는 문제입니당 340문제, 효성것과 같다고 하네요(한국행동연구소 외주)
역시 반복되는 문제 간간히 있고! 솔직한 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을 10분 갖고!
다음은 적성셤이었습니다.
꽤나 여러가지 영역이 있고 20문제혹은 25문제에 6분이거나 8분, 12분 이런식으로
영역마다 배정된 시간이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염두에 두고 풀지마시고
시작!했을 때 시계를 보고 할 시간도 없이!
그만!할때까지 그냥 막 푸는게 제일인듯 싶어요..
영역은 아마 7개, + 창의력 1개.
1.인지력평가?뭐 그런...25문제 6분이었습니다.
132 247 574 174 238 574 127 578 132 875 844 674 754 ....쭉 나열돼있고
위에서 574가 몇개 들어 있나... 이런 문제였습니다.
눈썰미있으면 빨리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영역인듯해요
2. 언어추리
단어와 단어사이의 관계 찾는 문제였습니다.
20문제 8분정도 였던듯해요....시간이 하도 제각각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쉬운 예제를 하나 들자면, 가위 : 자르기 = 송곳 : ( )
괄호에는 찌르기나,,,구멍뚫기..뭐 이런답을 찾으셔야 되겠죠?
역시 시간싸움입니다.
3. 언어논리 영역
짧은 지문하나에 문제 3개 정도 주어지면서,,
참, 거짓, 모른다. 이 세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이 영역은 타 시험에서 많이 접하셨을 것 같네요
4. 독해력
주제파악, 순서짜맞추기, 추론할 수 있는 내용 고르기 등등 나왔습니다.
원래 언어약해서 잘 못풀기도 했지만~
대체로 다른 영역에 비해서 더 어려웠다는 평들이 있었습니다.
5. 수열추리.
에쓰오일 수열추리 문제는 타 수열추리 문제에 비해 말도 못하게 쉬웠습니다.
타 회사것에...더하기 곱하기 나누기 심지어 교대로 ...이런식으로 알수 없게 나왔다면
에쓰오일 것은 쉬웠습니다.!!거의 더하기만을 이용해서 수열관계를 찾을 수 있는 문제들!!
6. 응용수리 문제,
농도, 비율 등을 구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싸트나 타 적성셤과 다를 것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많이 못풀었슴미다 ㅜ
7. 공간지각력.....최고로 못풀었습니다.
주어진 전개도를 머리 속으로 접어서,
보기 입체도형 중 옳은걸 고르는 문제에요.
육면체 전개도가 한가지 모양이 아니라~아주 다양한 전개도들이 나오더라구요!!
전 틀린 보기를 제껴가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ㅠ
여기서 끝이 아니고! 마지막 창의력!
그림 하나가 나오고 총 40개의 칸이 나오는데,
그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용도를 생각나는 만큼 써야하는
....sk의 창의력문제같으면서도 약간은 다른 그런 영역이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최대한 많이 쓰는 게 중요하댑니다!!
창피하게 생각하지말고! 양껏 쓰시면 될듯 화이팅!!
KT
양재고등학교에서 9시까지 시험이라 여유롭게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갔는데
양재역에 30분전에 도착했어요 교통편은 괜찮았어요 역이랑 매우가까웠음
들어가니 전체적으로 좀 한산했어요
이번주가 인적성 에이매치라(SK,한화,KT,LG,GS칼 등등) 아무래도 결원이 신경쓰이더군요
그치만 9시가 되니 여러분들 오셔서 결국 우리반은 30%정도 결시율(그래도 높은편이라 생각)
취뽀를 보니 다른교실도 결시율 30%안팍이더군요
암튼 대충 공지사항을 듣고 9시반부터 적성검사가 시작됩니다.
각8영역인데 문제집보다 실제 시험은 시간이 더 적었습니다.
1. 지각력
보기와 같은 모양을 한 숫자 문자가 여러개 섞은 문자숫자 중 몇개가 들어있나?
그리고 보기들 중 없는것은 무엇인가?
설명이 부족하지만 KT 문제집에 나오는 유형과 같습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풀만 합니다.
2. 언어유추력
가장 흔한 유형으로 단어의 관계가 같은거 찾기문제 입니다. 이것도 인적성에서 자주 나오는 유형과 같습니다.
그나마 시간안에 풀 수 있는 유일했던(저에겐ㅠ) 부분이었음
3. 언어추리력
삼단 논법이나 정보 조합을 통한 논리 문제로 인적성에 나오는 언어논리 문제지만
매번 나올때마다 어렵더군요
4. 판단력
본문읽고 주제찾기, 본문에 어울리는 근거찾기, 빼도 되는 어색한 문단은...등등 여러가지 유형이 나옵니다.
5. 공간지각력
보기의 펼쳐진 전개도를 보고 보기의 도형중 고르는 문제.. 헷갈렸습니다.
6. 응용계산
문제집에서는 답이 숫자가 아닌 문자가 나왔지만 시험에서는 숫자로 된 답(답이 딱 나오는)이었습니다.
문제집보다는 쉬웠지만...
12분이라는 시간에 20문제는 문과생에게는 그냥 아무 의미가 없음ㅠㅠ 반타작이 항상 목표이므로..ㅠ
7. 수추리력
평범한 수추리 형식이었지만 단순 등차 등비 이런 규칙보다 복잡했습니다
한번 건너뛰고 1-3-5씩 규칙을 지니는 문제라든지 하는..가장 어려운거 같았어요
8. 창의력(그림 죄송ㅋ)
◁▦▦▦ 대략 옆에 같은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사용용도는? 40개 채우기 문제입니다.
◁▦▦▦
◁▦▦▦
◁▦▦▦
이렇게 총 1시간 30분 적성이 끝나고 30분 쉬는시간후에 인성을 봅니다.
인성은 1시간
12시30분쯤 끝나서 나오구요
찍는건 공지사항에도 써있고, 중앙방송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있어 안찍었어요
어차피 찍을 시간도 없고 다 풀라고 낸셤도 아니라네요
글고 어떤데는 감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기업은 많이 맞추는 것도 중요한데 정확히 푸는것도 중요하게 본다네요
나중에 일하는데 실수 마니하고 틀리는 사람 싫어해서 그런다는 카더라
암튼 합격했으면 좋겠지만..ㅠ 개인적으로 항상 인적성 보고 오면 불안함
다들 수고하셨구
다음에 보시는 분들도 철저히 대비하셔고 시험보셔요
한화시스템
한화는 진행이 참 깔끔하다러고요 불만도 없고
이공계같은 경우는 아래처럼 나누어집니다
언어, 자료해석, 공간추리
상황판단, 인성
우선 언어는 상당히 어렵다군요. 지문도 길고ㅜㅜ 수능같앗으
자료해석은 제가 딴 곳 자료해석은 그나마 잘푸는 편인데 ,,,몬가 안풀렸음,,시간도 많이걸리고 계산문제 별로 없더군요
공간추리는 한화 인적성 책ㅇㄹ 보고 갔는데 별로 도움이 안됐고요 ㅜㅜ 에듀스 모의고사 보시는게 나을 듯하네요
거의 같은 가격인데,,, 그냥 책사러 서점가지말고 에듀스 모의고사보세요
개인적으로 상황판단이랑 인성이 상당히 어려웠음
상황판단은 사트는 딱 보면 몰 해야겟다 감이오는데 이건,,,,몬가 말이 어려움 ㅜㅜ 생각해야됨
인성역시 엘지랑 비슷한방식인데 1~5까지 선택하는 거임
넥슨코리아
넥슨 게임 기획 인적성 후기 입니다.
1) 시험장의 분위기
먼저 토요일이라 겹치는 데가 없어서 그런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에서 실시했는데
대략 한 조에 100명 넘게 오신거 같습니다. 아침 9시부터 10시30분까지 시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놀란 것은 넥슨이라는 회사 이미지는 프리랜서가 일하기 좋은 곳이다. 였는데
직원들이 다들 말쑥하게 입고 오셨고 약간 딱딱하게 진행하셔서 생각이랑은 틀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거의 없기도 했구요.
2) 준비 노하우
준비 노하우는 따로 없을 거 같습니다. 인성시험은 없고 적성만 있는데 언어 30분 수리 30분 정도 한 거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이 남을 정도로 난이도는 쉽습니다.
3) 출제 문제 유형 등을 기술 하시면 됩니다.
언어추리의 경우 4~5줄 되는 지문에서 맞는 것, 틀린 것, 모르는 것 고르는 유형있습니다.
수리는 계산기가 주어지는데 도표를 보고 평균값이나 예상값 등을 맞추는 문제로 역시 시간이 남았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남는 분위기 였습니다.
4) 기타
저는 게임 기획 쪽으로 다른 부문의 지원자 시험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서술평가라는 2번째 온라인 서술식 테스트가 한번 더 있었습니다.
주제는 pvp 대한 것, 게임 심의에 관한 것, 게임 자아 정체성에 관련된 문제 중 두개를 골라서
서술하는 것인데 난이도가 조금 있는 뭐라고 쓰기 애매한 문제였습니다.
GS칼텍스
13일날 이공계 시험을 봤습니다.
광화문 근처 GS리더십센터에서 보았고요. 찾아가기 조금 힘들었어요.
제가 대우건설, 현대건설 인적성 검사를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문제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오나봐요.
크게 3파트로 나눠지는데 마지막 3번째 파트인 공간비평만 처음풀어보는 유형이었고,
나머지 1,2파트는 문제가 똑같았어요. 특히 상반기 대우건설 인턴쉽 지원할때 봤던 문제랑 똑같았던것 같아요. 유형이 A이니깐요.
하지만 문제를 다시풀어보면 뭐합니까.ㅎㅎㅎ 답을모르는데..
이제 시험얘기를 나누자면 우선 중요한건 시간을 잘 따르셔야 합니다. '그만'이라는 소리와 함께 꼭 펜을 놓으세요.
제 앞자리에 앉은 여자분 3번 모두 계속 펜으로 마킹하시던데... 나중에 감독관님이 따로 종이에 그분이름 적으시더라고요.
100% 탈락입니다. 모든 회사 인적성이 다 그럴거에요. 차라리 한문제 못맞추고 붙는게 낫잖아요.
GS인적성 공부는 시중에 책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얼마없어 그냥 안샀고요.
시험은 크게 3파트로 나누어 집니다. 이공상식, 예를들자면 톱니바퀴 맞물려있고 A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E는 어느방향으로 돌겠는가? 고정도르래,움직도르래 이런문제이고 두번째 파트는 도식적 사고문제에요. ☆★◎◇ 이런 모양주고 정해진 규칙에 input을 넣으면 output이 무엇이 되겠는가 하는 문제에요.
세번째는 공간비평인데 주어진 그림과 문제의 그림의 틀린부분을 찾아 마킹하는거에요. 이건 따로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보다 처음에 연습문제 풀때 문제를 잘 이해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면되겠네요...
그럼 여기까지만 ^^
한화시스템
HAT 이공계전형을 보러 갔습니다.
1시 20분까지 보러고 오라했지만 1시 40분까지 가도 무방하더군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제공됩니다만 수정페이프를 회수해 갑니다.
1. 언어력 (30문제/35분)
결론부터 말하면 에듀스 모의고사 난이도보다 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지문이 짧은 문제가 있어서 그것 부터 허겁지겁 풀고 난 뒤에 긴 지문을 풀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부족했습니다. 긴 지문 문제 4~5문제 구경도 못하고 끝났네요
문제 유형은 다른 회사 적성문제와 비슷했습니다.
문장 순서 올바르게 나열하기, 주제고르기, 필자가 설명하는 방식과 유사한 글 찾기, 글을 보고서로 변환하면서 잘못된 점 찾기.. 등등
여러 유형이 고루 나왔네요..
실제적으로 기억남는 것은 현실주의에 대하여 설명하고 나서는 관련 유명그림을 찾는 거 였습니다. 그리고 글을 보고서로 변환하면서
주제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거기에 조건이 '문장형태가 되면 안됨, 양측의 주장이 전부다 포함해야 한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이 따라 붙어서 제목 만들기도 있었네요..
2. 자료해석(25문제/35분)
이건 에듀스 모의고사와 비슷한 문제와 색다른 문제가 나왔네요. 물론 시간은 무지 부족하고요.. (개인적으로 DCAT보다 쉬었습니다.) 생각보다 문제가 의미하는게 들어와 쉽게 풀수 있었지만 명목 GDP. 실질 GDP에 대한 문제가 2세트 나왔네요~ 저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면 좀 더 빨리 풀수 있을것 같네요.
그래프만 주어지는게 아니라 그래프와 글이 동시에 주어진면서 지문을 통하여 내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수치를 확인하여 추리하는 문제 형식이 나왔습니다. 지문이 상당히 길어 집중력이 흐뜨러지기 쉽상입니다.
그래고 지문을 주고 해당사항 없는 그래프 고르느 문제 역시 제출되었지만 모의고사와 다르게 지문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이거 역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3. 공간추리(25문제/ ?(기억이 잘 안나네요 20~20분이였던것 같은데))
유일하게 해볼만한 영역입니다. 에듀스보다 쉬었습니다. 모의고사 처럼 소수에 점찍기 등 어려운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그냥 규칙적으로 이동하거나 변화하는 점을 찾아내면 됐습니다. (모의고사 처럼 교집합이라던지, 소수에 점 찍기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4. 인성시험
주어진 직무관련 상황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선택하는 인성시험(40분)과 우리가 흔히 보는 인성시험(40분)을 보게 됩니다.
상당히 지겹고 늘어지기 때문에 끝까지 못푸는 분들이 종종 있다고 하니 빨리 풀고 쉬겠다는 생각으로 풀었습니다.
두산의 그것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효성
적성검사 파트 1 은 4개의 영역입니다.크게 언어 2영역 수리 2영역
언어는 공대생의 비애라 더 말씀드리기가 힘들지만 설명해보도록하겠습니다
언어는 뭐 aaa bbb aa bb a b 중 a는 몇번나왔을까요? 이런식의 영역1
단어사이유사관계찾기 영역2
수리는 일반계산같은거입니다,
난이도는 비교적 괜찮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절대부족이란게 변수죠;
보통 20문제에 12분정도 주는듯합니다
인적성파트 2는 5개영역으로..뭐. 귀납추론 공간추론 수추리 공통상식과 전공상식 하고 1개가 더 기억안나는;
귀납추론은 주로 3단논리같은거같고..
공간추론은 전개도문제니...쉬운데 두산의 전개도와 반대방향입니다.ㅋㅋ
전개도 주고 완성된 모양찾는.
수추리는 ssat와 유사합니다.
공통상식은..그냥 일반상식.
전공상식은......그냥 기본과학정도인듯합니다 근데 기억은 안나더이다.
그다음은 정서검사와 행동검사입니다.
가까운것과 먼거 고르기유형이랑 제일그렇다 조금그렇다유형 이정도인데
정서검사같은경우 제시된 문장이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문장이 있고
1.전혀그렇지 않다 2.그런편이다.3제법그렇다.4.매우그렇다 이런식입니다
GS칼텍스
10월 13일 수요일날 서울역 근처에 있는 GS건설 빌딩에서 인적성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주위에 GS건설 서류 통과한 사람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서류라도 붙여줘서 감사할 뿐입니다.^^
시중에 GS건설 인적성 책이 딱 한개밖에 없습니다. 그냥 그거 사서 유형만 읽혔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랑 대략 비슷하긴 하지만 조금 다르더군요. 실제 시험장 가서 좀 놀랬습니다.
하지만 그쪽 담당자가 문제풀이과정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걱정은 하지 마세요.
기계의 이해의 경우 과학을 잘하면 쉽게 풀리는 문제가 많던데... 그냥 감으로 찍는 수준으로 봤습니다.
예를 들면 물탱크에 아랫부분, 중간부분, 윗부분 각각 구멍을 뚫어놓고 물이 쏟아져 나오는 그림을
고르라는 문제? 보통 연결되어 있는 구조물을 보여주고 밀거나 당겼을 때 어떻게 움직이겠는가?
시중의 책처럼 계산하는 문제 전혀 않나옵니다. 중학교 과학 교과서 사서 보는데 더 낫겠더라구요.
여기 에듀스에 그런거 정리해 놓은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공간비평의 경우 가로4, 세로4의 좌표안에 그림을 그려놓고 이것을 90도 180도 등 회전을 시킵니다.
특히 유념해야 할 것은 그림을 좌우로 바꾸기도 한다는 겁니다. 시중의 책은 각도만 돌렸거든요.;;
또한 그림이 완전 틀린그림 맞추는 수준이라 꼼꼼하게 잘 봐야 합니다. 파이프를 3mm 작게 그려놓은
것도 있거든요.ㅋ 상자 접긴느 않나왔습니다.
도식적 사고는 시중의 책과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데 좀더 복잡합니다만... 관건은 빨리 푸는 겁니다.
보통 문제집 사서 낙서하면서 풀었는데 실제 시험장은 낙서 불가입니다. 따라서 연습장이나
자기가 담당자가 팁으로 가르켜준 대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여태껏 다른 인적성에서 보지 못했던
특이한 유형이기 때문에 (사실 해보면 쉽지만 처음에는 모가 몬지;;;) 시중의 책으로 연습하시길
당부합니다. 또한 이공계는 언어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한자 외운다고 시간들이지 마세요.ㅋ
GS건설 인적성 풀긴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ㅜㅜ 인적성 통과돼서 면접보러 갔으면 좋겠네요~
그럼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