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STX와 에듀스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질문이 나올정도로
이번하반기 직무적성검사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18000원짜리 책을살까 고민하다가
과감하게
18000원짜리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간 저로서는 정말 만족합니다.
언어: 어차피 언어에서 같은 문제를 기대할수는 없기때문에 유형을 분석하시는게 중요한데
에듀스 모의고사 유형풀어보고 분석해서 갔기에 별 무리없이 풀수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의 압박은 어쩔수 없는것임
수리: 역시 유형은 똑같네요. 문제유형이 너무 똑같기때문에 문제를 외우시지 마시고 분석하셔서
자기걸로 만들어가시면 무리없이 풀수있을거에요
저는 특기 도식추론이랑 귀납추론, 입체적사고 에서 정말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상식: 이번에 가장 말이 많았던 상식부분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40%이상 똑같거나 비슷하게 나와서 많은문제였지만 짧은시간에 술술 풀수있었습니다
취뽀 게시판은 지금 에듀스모의고사 때문에 난리났습니다.
혹시 내년에 보실분들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TX중공업
8:30까지 광나루역 근처에 있는 양진중학교에서 봤습니다.
8:30되면 정문 닫는다고 절대 늦지말라고 공지가 떠서 급하게 갔는데 40분정도까지는 여유가 있었던거 같아요.
9시쯤 시험이 시작되고요. 처음 한시간동안은 언어랑 수리시험 봐요. 둘째시간에는 공간,추리 이런거 보고요. 셋째시간에는 인성검사봐요.
문제유형은 'HKAT'랑 매우 비슷한거 같아요. 주어진 시간안에 문제풀기매우 힘든유형아시죠? 문제난이도가 어려운건 아니고요. 시간만 있으면 충분히 다 풀수있는 것들인데 보통 20문제당 15번정도 풀때쯤이면 시간이 끝나버려요.
주의하실점은 이때 펜을 꼭 놓으셔야 되요. 앞에서 감독관들이 시간어기시는분들, 그리고 연습문제풀때 미리 다음장넘겨서 문제푸시는분들 못본척 넘어가는거 같지만 다 체크하고 계시더든요. 이건 어느 회사든 다 똑같아요. SK도 예전에 몰래 체크하시더라고요.
이상입니다~ 2011 상반기 인적성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 되셨으면 해요.
효성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에서 효성 노틸러스 인적성 시험 보고 왔습니다.
올래 효성중공업 썼다가 1지망에서 탈락하고 2지망에서 붙어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일어난김에 경험삼아 보러가자 하고 갔는데
한 20분 전에 가니 학교가 휑~~해서 시험 안치는줄 알았네요...
감독관분들은 30분이 지나 40분까지 감감무소식이고 조금더 기다리니 45분쯤에 감독관님 한분 들어오셨습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두명인데 효성은 한분만 계시더군요....
문제지, 답안지배부하고 감독관사인하고 혼자 하시는거 보니....좀 안됐더군요...한명만 더 붙여주지...;;
일단 저는 효성은 준비를 안하고 가서 유형을 모르고 갔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이때까지 친 다른 곳들과 비교해서 좀 무난했던것 같구요
다만 문제수에비해 시간이 엄청 조금 주어져서 압박감이 느껴지더군요..
순서는 기억이 안나서 마음대로 적겠습니다...(최대한 맞게 적을게요...기억이 가물가물..)
첫번째, 지각력부분에서 1~15번까지는 주어진 그림과 똑같은것이 몇개있나 갯수를 찾는거구요
16~30번까지는 그림중에서 보기(1~5번)와 비교해서 없는 그림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저는 25번정도까지 푸니까 그만풀라고 하더군요...
두번째, 언어유추에서는 1~10번까지는 a:b=c:d이런식으로 d만 비워두고 하나를 고르는거구요.
11~20번까지는 한문제에 두개씩 a,d를 비워두고 순서대로 고르는거였습니다.
요고는 다풀긴 다풀었는데 헤깔리는게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세번째, 공간지각능력에서는 도형전개도맞추기였는데요
그냥 정육면체가 아니라 기이한 모양의 도형이 나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힘들것 같더군요...
네번째가 수리였는데요 문제는 기초적이고 다른 기업인적성에 비해 쉬우나 시간의 압박으로 인해 푸는속도를 요구하더군요....
요고도 마지막 문제까지 구경도 못해보고 2/3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다섯번째가 언어창의력?추리? 였던가...지문이나 자료가 있고(좀 길어요) 지문에 따른 옳고 그름을
보기중에서 판단하는 문제였습니다. 이거도 언어가 딸리는 공대생이라 힘들었네요....
마지막도 비슷했었는데 a는 b에포함된다. b는 c에포함된다.와 같은 명제를 주고 그 명제에 따라 추론되는
새로운 명제를 옳으냐 틀리냐 알수없느냐 3가지 보기중에서 고르는 겁니다. 이것도 언어가 딸리는 관계로 패스~~
적성검사가 끝나고!!
인성검사를 40분간 했는데요....다른기업들과같이 까다롭지 않더군요...
그냥 예 아니오를 고르는 문제가 아주 많이!!!345문제??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KT
숙대에서 10시 시험치고 왔어요..
1. 인성 후기
인성은 어려운게 없었는데 먼저치고 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막판에 집중력이 좀 흐뜨러졌어요.
솔직하게 답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번씩 욕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든지 '어릴 때 훔쳐본 적이 있다' 든지
이런거 예라고 체크 했어요.
근데 인적성 끝나고 쉬는시간에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런거에 예라고 하는 바보가 어딨냐고
서로 웃으면서 낄낄 대더군요.. 내가 바보인가??
2. 적성 후기
이번에 SSAT 치고 붙었었고 SK시험도 쳤었습니다.
KT정보가 없어 예상하지 못해서 그런지 완전 어려웠습니다.
첫번째 부터 20문제 중 14문제 밖에 못풀었고 다행이 두번째는 20문제 다 풀었습니다.
그 뒤로 또 다시 완전 시간의 압박과 문제를 꼬아놓아서 짜증 완전 났었죠..
그리고 자신있었던 수리문제!!
페이지를 넘기라는 말에 자신있게 넘겼는데 허걱!!
숫자대신 문자로 해놓으니까 헷갈리기도 더 헷갈리고 개인적으로는 SSAT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완전 어려운 것 같았어요.
그리고 창의력 문제...
삼각형 두개.. 용도를 말하라..
암만 생각해도 10개밖에 못적었어요..
나름 창의력도 자신있었는데 멍해지더군요..
하여간 인성 적성 다 맘에 안들게 하고 온것 같아서 슬프군요.
부산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차비, 숙박비 이것저것... 지방 살면 머든지 고생인듯...
면접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서류를 붙은것도 참 용하다 싶었지만 이건 머... ㅋㅋ
저의 스펙은 석사이고 부산대 4.21 토익 610 오픽 IL 해외봉사 많음 자격증 없음.. 이게 다임...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아마 최하 스펙일 듯 싶어요.. ㅋㅋ
오후반이 좀 쉬웠단 말들이 있어 잠시 분노했었지만 KT가 그런거 생각하지 못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되요..
직무에 따라 나눴던지 아님 전체 백분율로 변환해서 두 반 성적을 노말라이징 시키던지 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대기업에서 공정하게 심사하리라 믿어요.
아!! 글고 1차 면접은 3배수로 뽑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서류에서 7배수로 뽑은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두 정보가 맞다고 가정하면 어제 친 시험에서 7명중에 3명을 뽑는 거겠죠? 통과률이 50% 조금 안되네요..
결시한 사람이 좀 있었던걸로 봐서(우리방에는 60명중에 50명정도 시험쳤음) 그 사람들을 제외하면
합격률은 50% 정도로 조금 오르겠네요..
면접가서 또 뵈었음 하는 마음이네요..
화이팅!!
STX중공업
어젯밤에 너무 졸려서 초저녁에 잠드는 바람에 정작 밤엔 잠이 안와서.. 아침에 완전 졸면서 갔습니다.. -_-;
게시판에서 하도 SCCT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정말 ㅎㄷㄷ하고 갔거든요.. 특히 복합한 계산과 도식추론OTL하며...
지난주 SK인적성과 대략 비교하며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결시율! 매우 높습니다 -_-;
지난번 SK와 비교를 해보자면,, SK 한고사실에 70~80명씩 치고 결시자 1~2명 정도였거든요.. 많아도 5명안팎.
어,, 근데 총원 서른 몇명에 50% 정도 온것 같네요. 텅텅 빈 휑한 고사실.
저희 고사실만 많이 결시한건가요? 아니면 다른 데도 그런가요?
다른 고사실에선 끝나자마자 잽싸게 뛰쳐나가시던 분도 계시더라구요..
지난번 SK볼때도 선배들이랑 싸트얘기 하면서 감독관들만 봐도 기업문화가 딱 나온다며 그런얘기를 한적있었는데...
SCCT 치고 난 후의 저의 느낌을 대략 옮기자면.. 왠지 회사들어가도 죽도록 고생하겠다 싶었어요-_ㅜ
뭐 고사실당 총원이 적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한반에 감독관 1명뿐이고 모든걸 혼자 다 하십니다...
직원 감독관 2분에 SK때는 인적성 회사에서 2분, 또 지텔프볼때도 지텔프감독 2분 오셨었거든요,
혼자 카페오레 드시던 에너지 @@주임님... 쓸쓸해보이셨어요;;; (이름은 까먹어서 ㅠ-ㅠ죄송)
저는 박문각 문제집 1권풀고, 에듀스모의고사 한번 보고 갔습니다.
일단 1교시 시작하면 언어/수리 파트를 봅니다. 한 파트당 2개 세부파트로 나눠지고,,
언어이해력은 짤막한 신문기사 읽는 느낌으로 풉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조금 모자릅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SK는 아리까리한 문제들도 많고.... 인간성과 한계를 시험하는 느낌이었다면
SCCT는 시간만 조금 더 주어지고 주의깊게 읽기만 한다면 누구나 풀수 있을만한.. 그정도 난이도 였어요.
하지만 시간이 모자르다 보니 집중력 떨어지고 조금 아리까리한 곳에서 시간 끌면.. 힘들어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언어추리력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보통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정도 난이도였지만,, 역시나
시간부족이 가장 큰 문제일것 같아요. 특히 펜을 바꾸고 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컴싸로 그냥 해야하는데,, 컴싸로 표를 그리고 어떻게 하기가 매우 불편했구요-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고 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수리능력에서,,
먼저 수리자료해석은 박문각문제집의 대부분이나 에듀스모의고사에서 절반정도는
수치를 찾는 문제가 나왔었는데 -_- 실제로는 보기가 거의 다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냥 찾기만 해도 답이 나오는 보기가 있는 반면에,, 다 조금씩 계산을 해봐야 해요.
저는 수리자료해석에서 문제를 가장 조금밖에 풀지 못했던것 같네요...... 으아 ㅠㅠ
그리구 수리응용에서는 보통 문제집정도의 난이도이고,,,,,,,,, 시간만 충분히 주어지면 정말 쉬운 문제들이었어요.
특히 에듀스 모의고사랑 똑같은 문제가 몇문제 있었어요.......
깜놀.......-_-; 이런건 뭐죠??
2교시엔 공간지각 능력, 추론능력과 시사상식을 보는데요,
공간지각 능력에서 우선 입체적사고능력은 전개도 문제..
솔직히 저는 공간지각이 가장 자신있었거든요 -----_______________-------
육면체 그림이 6개 있으면.. 대부분 보기에서는 3개정도만 살피면 다 풀수있는 문제들이었고......그래서 정말
부담없이 갔는데..... 아 ㅠㅠ 보기가 몽땅 다 6개의 그림이 몽땅 다 어지럽게 섞여있었어요..
그래서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려서 -_- 빠이....... 어느새 펜을 놓으라더군요............흑
그리고 공간활용능력-_-!!
에듀스 모의고사도 난이도 꽤 있었지만 시간내에 다 풀었고 틀린것도 몇문제 없어서 젤 믿는 구석이었는디.....
-_-;; 제 느낌에는 프린트상태가 조악했었다고 우기고 싶지만.. 어쨌든 의외로 잘 분간되지 않고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전 쿨하니까........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추론능력에서 귀납추론 능력은,,,,,,,, 에듀스 모의고사랑 비슷한 문제들이 꽤 나왔고,,
그리고 (제가 못풀었던) 몇문제를 제외하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시간 모자라서 1~2문제, 어려웠던 1~2문제 못풀었던것 같네요..... 아쉬워라..
도식추론은!!!!!!!!!!!!
가장 걱정했던 파트였고,,,,,,, 박문각 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몇개문제가 있었던데다가
에듀스모의고사에서 20문제중에 5개풀었던.............. 그런..... 것이었는데
에듀스처럼 복잡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썩 쉽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알파벳이고 숫자고 왜이리 정신을 사납게 하는지..... -_-+++++
마지막으로 시사상식..........두둥
전 파트중에 가장 어려웠던 파트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몰상식한건가요???????????????/ -_ㅠ.............휴
아무래도 경영전공이 아니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그리구 보기중에 합헌 불합치가 있었어요...
합헌, 한정합헌, 헌법불합치, 위헌.... 이렇게 알고있었는데.. 합헌 불합치라는 말은 처음들어봤어요...ㅠㅠ
질문하고 싶었지만 질문할 시간 없습니다.
공통상식+전공상식=40문제/12분이구 시간 모자릅니다.........ㅠ
솔직히 이렇게 열심히 찍어본적 첨.......
3교시엔 인적성검사를 보구요..
행동평가는 다들 아시다시ㅍ ㅣmost likely와 least likely를 찾는 것인데,,
너무 헷갈려요........... 전 이거 하다가 머리 터질뻔했어요... 자아 정체성 분열되는듯..
98문항이고 뒤로 가다보면 뭔가 중복되는 문장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제가 체크하고 있는 답들은....... 전혀 일관성이 없었던 것 같은......느낌과 함께
갑자기 심히 걱정되더라구요ㅠ-ㅠ 게다가 40분동안 하는데 심지어 시간도 모자랐음.
그 다음엔 20분간 정서평가를 봅니다... 매우그렇다, 그렇지 않다 뭐 이런식으로 체크하는 거고
대부분 극단적인 예문들이 많기 때문에 거의 그렇지 않다 에 많이 체크했던것 같네요.
인적성통과는 3~5배수로 계열사 마다 각각 다르다고 하네요..
서류통과 10배수에,,,, 뭐 응시율은 7배수정도 되지 않을까 하고 예상하시더라구요,,,,,,
암튼....... 전 이제 모자른 잠을 보충해야겠네요....
상식문제는 아직도 충격적...... ㅠ_ㅠ 휴
암튼 오늘 SCCT보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다들 좋은결과있길!!
STX중공업
처음으로 실시된 만큼 인턴 면접에 대한 정보는 없었지만,
직접 이메일로 문의한 결과
자소서와 적성을 기반으로 한 역량면접이 될 것이라는 답메일을 받고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의문나는 점은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답메일이 오지 않으면 답하기 곤란한것이라 생각하면그만이니까요;))
평소 긴장을 그리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서
꽤 여유로운 척 하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이니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했습니다.
의상은 물론 정장에 깔끔하게 입고 갔습니다. 머리도 나름 깔끔하게.
제 면접시간은 오후 1시였고, 조금 대기한 후 1시 반정도에
면접장소로 이동_ 4명정도가 잠시 같이 대기했는데_
저야 뭐 성격이 오지랖이 좀 넓어서 옆에 분들께 계속 말을 걸었어요.
그러다가
제일 먼저 불려 들어갔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시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았고, 걸어가면서 업무 분위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나름 긴장이 더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시에는 너무 매너의 정석 같은 것 머리속에 생각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예의바르고 자신감있게 임하는게 좋을 듯
면접관은 총 세분이였고, 임원, 인사팀, 관련 직무소속 이렇게 구성된 것 같았습니다.
모두들 인상이 좋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 그러셔서 영어로 간단하게 준비한 것을 한후,
이력서와 자소서 위주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또한 직무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왜 그 직무가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이력중에서 부각되는 점이 있다면 그부분에 대해 준비를 잘 해두고 가시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저는 학점이 높은 편이라_ 학점관련 질문과 향후 계획/ 예전 외국에서 인턴 경험/ 중동국가 체류 경험/
직무가 해외영업보다는 기획이 맞을 것 같은데 굳이 지원한 이유는/ 취미가 요리인데 특이하네? / 성격에 관해서
이상의 질문이 조금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동 및 신흥개발국 시장을 대상으로한 신규 사업개발에 관심이 있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 생각과 stx의 업무와 연관지어 말씀드렸습니다.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면접내내 웃으면서 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할 것이 있으면 해보라 그러셔서
평소 직무와 stx 지원파트의 직무역량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면접은 보고나면 되내일 수록 여러 생각이 드니, 편안하게 자신감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역시도 이렇게 말은 하지만, 버벅되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면접비는 저는 서울거주라 3만원을 받았습니다.
첫면접을 끝냈다는 기분도 후련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얘기를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SCCT
서류, 면접, 신검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은 SCCT 였습니다.
저는 시중의 교재를 두 권정도 며칠만에 대충 풀어보고 갔습니다. 물론 다풀진 못했구요 유형만 보고...
왜냐하면 크게 준비할 시간이 없었고, 공통상식 부문은 더욱이 단기에 완성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stx 가고픈 마음만 가지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8:30 까지 입장 / 9:00 정도에 시작해서 4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순서는 1 교시 언어+수리 (약 50분) 2 교시 공간 귀납 공통상식 전공 (약 50분) 3 교시 인성검사 (약 50분)
중간중간 쉬는시간 있었구요_
문제는 어차피 주어진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하도록 출제된 듯 해서
풀 수 있는 부분만 얼른 푼다고 풀었지만_ 역시나 많이 풀진 못했습니다.
감독하시는 분이 조금 무뚝뚝한 분이셔서 나름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던 것 같아요_
SCCT가 당락을 좌우하진 않을 것이라고 면접때 말씀하셨지만
원래 사람이라는게 잘못보고 나면 확답을 듣지 않는 이상 불안하고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제가 제일 못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하지만_
이미 지나간 시험은 돌이킬 수 없으니 제 진심이 통할 지 기다리는 수 밖에요^^;;;
교재가 잘돼있으니, 한권정도 보시고 언어나 수리, 공간 부분 등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_
공통상식 부분은 회계나 stx 관련 정보들을 중요한 것만 알아가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저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stx 관련 문제를 못푼게 매우 안타깝습니다.
왜 해깔렸을까요ㅜㅜ
인적성 부분은 매우 난해합니다
하나는 보기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것인데
다 좋은 말들이어서 생각보 고르기기 어려웠습니다.
너무 생각을 많이 하면 시간내에 다 못풀어서 저도 마지막에는 다 읽지도 못하고 풀긴 했는데_
일관성 이런거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솔직하게 차분히 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_
두번째는 주어진 상황(?) 예시에서
1. 전혀그렇지 않다 2 약간 그렇다 3 꽤 그렇다(?) 4 매우 그런편이다
(정확한 표현은 아닌거 같지만 이런 뉘앙스의 4지선다형입니다)
중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경쟁하는 상황에서만 능력이 발휘된다 와 같은 문장에 동의의 정도를 묻는 뉘앙스.
문제 양이 아주 많으므로_ 쿨하게 풀어넘기는게 시간내에 마무리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stx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효성
1. 지각성
눈 크게 뜨고 찾는 똑같은게 몇개 있는지 찾는거였어요.
숫자, 문자, 추상적인 기호 등등 30개 정도 있었어요.
14568726352474826513236838 여기 3의 갯수는?
보기는 2개, 3개, 4개, 5개 등
또 보기가 옭 캭 퇘 햝 큘 이렇게 있고
위에 없는 글자는? 여기도 보기에 30개 정도 있어요.
그냥 없는거 찾는거 ㅋㅋㅋ 눈 크게 뜨고 빠르게 봐야 하네요.
전혀 어렵진 않습니다. 빠른 눈동자를 요합니다.
2. 언어유추력
시중에 있는 언어유추랑 똑같네요.
(A) - 피아노
그림 -(B)
A,B 올바른 것은?
3. 언어추리
a는 b다.
c는 d다.
a는 d다.
뭐, 대충 3가지 문장이 있고
질문 2~3개.
맞으면 1번 ,틀리면 2번, 알 수 없으면 3번
4. 표현력
단문독해를 하고 주제찾기, 문장순서 바르게 하기 한자독음 등등
장문독해는 없었어요.
5. 응용계산
공식을 외워서 푸는 일반 응용수리와 동일
6. 수추리
진짜 어렵던데요 -,-;;
연습하고 갔는데도 답을 유추하기 힘들정도였네요.
방식은 그냥 수추리와 동일했습니다.
7. 공간지각
전개도 보고 올바른 도형 찾기
헷갈렸네요.
다른 유형은 없었어요.
BGF리테일
보광훼미리마트 인적성 후기 입니다.
서류 통과후, 3일정도기간을 주고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게됩니다.
총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고, 페이지당 제한시간이 없기때문에...조금 널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성은 다른 기업과 비슷하다고 보면되고요...
특이한 점이 도형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도형중에 마음에 드는 거 고르라고 나옴니다..
그리고 몇페이지 넘기다 보면 또한번 도형문제가 나오는데...
여기서 핵심이 맨처음에 고른 도형과 비슷한 도형을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나머지 인성은 일관성있게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적성은 쉬운편입니다.
싸트만 공부해오셨다면 쉽게 풀꺼 같네요...
적성풀면서 느낀점이....이것저것 다 합쳐 논거 같네요..
영어 1문제 나왔고요...정말 중학교 수준입니다...
한문도 나왔는데 3문제정도
2문제는 쉬웠고, 1문제는 난이도 있는 한자였습니다.
그리고 도형문제도 나오고, 중고등학교 수준의 수학문제도 나옵니다.
또한 ㄷ,ㄱ,ㅈ,ㅏ,ㅗ,ㅜ, 위에 글자를 조합하면 xx가 된다
이런식의 문자 조합문제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온라인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보면 될꺼같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2틀뒤에 인적성 결과가 나옵니다..
저는 합격해서 면접 기다리고 있습니다.....면접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E1
10월 2일 토요일 오후에 E1인적성을 보고 와서 간단하게 후기 남깁니다.
1. 인성 (30분); 200개 조금 넘는 항목에 Y/N대답하는 형태였습니다.
2. 언어이해 (15분) : 3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능 언어영역과 비슷하여 지문에 2~3문제 씩 딸려 있습니다. 일치여부 확인문제, ( )에 들어갈 말, 순서배열, 보기가 본문 어디에 들어가면 좋을지 등의 형태가 나옵니다.
3. 자료해석 (20분): 30문제로 다른 기업 인적성과 PSAT의 중간정도 난이도였던 거 같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보다 주어진 시간 대비 양이 많아 시간 내에 다 풀기가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만한 것은 넘어가면서 푸는 것이 짧은 시간에 많이 풀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3. 응용계산 (15분): 방정식 세워서 푸는 문제, 일 문제, 속력관련 문제 등 다양하게 나왔는데 30문제를 15분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역시 시간의 압박이 있습니다. 이 역시 자신있는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고 시간이 남으면 나머지를 푸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4. 공간지각 (15분): 문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선택지 도형 중에서 다른 하나를 고르는 문제와 입체도형 두 개가 주어지고 이 도형을 합쳤을 때 가능한 형태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다른 영역보다 공간지각이 저에게는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공간지각에 약한 분들은 연습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5. 상식 (10분): 역시 30문제이고 시간이 10분 주어지기 때문에 대부분 단답형의 형태였습니다. 예를 들어 사법고시 언제 폐지되는지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적성이 끝나고 나면 교통비를 수령 하고 시험은 끝나게 됩니다.
E1은 정보가 너무 없어서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추후 시험보실 분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GS칼텍스
2010년 하반기 공채 1급 사원에 지원하였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인성검사에 해당했습니다.
시간은 50분을 제공하지만 시간은 20분이나 30분이면 충분히 푸실 수 있습니다.
시가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해요
일관성있게 답변하셔야 된다고 하네요. 하다 보면 제가 누군지 헷갈린다는 ㅠ
저는 10월 4~5일 중 편한 시간에 보는거였습니다. 날짜는 2~3일,3~4일등 다양했던 거 같아요
인성 결과와 서류를 다시 검토하여 최종 서류결과 발표가 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