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동국제강 인턴 직무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시험을 본 거고 그 전에 거의 준비도 없이 봐서...^^;
시험보기 전 SSAT를 잠깐 보고 본 것입니다.
SSAT와 비교해 봤을 때 난이도는 낮았던 것 같았습니다.
언어 쪽 부분을 보면 동의어, 반의어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 추론 문제도 좀 나왔고요.
한자문제 같은 것은 안 나왔네요..
수리쪽 같은 경우 단순 덧셈, 뺄셈 방정식 정도만 풀 줄 알면 다 풀수 있을 정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약간 난이도 있던 건 역시 곱하기,나누기 과정에서 빈칸의 숫자를 찾는 것이겠군요.
그리고 그외 도형 문제라던지 SSAT나 다른 적성검사 문제와 비슷하게 나왔구요...
저 같은 경우는 앞서 말했듯이 거의 준비도 안 하고 본 것이어서 자세하게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어쨌든 약간은 무난하게 풀 수 있었던 그런 문제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GS칼텍스
GS리테일 인적성 합격 수기입니다. 작년에 서류 통과하고 인적성에서 떨어졌지만 이번엔 합격했습니다.
간략하게 수기를 적자면 일관성과 정직함을 가장 중점을 두고 풀었습니다. 제가 어느 인적성 검사를 받으
러 갔을때, 선택 항목중 보통이다를 선택하면 점수가 0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매우 그렇다,
매우 아니다로만 선택하고 문제를 풀고 가장 근접하는 것, 아닌 것도 이와 동일하게 문제를 풀었더니 합격
하게 되었습니다. 일관성과 정직이 가장 중요하지만 어설픈 답변보다는 신임도를 높일 수 있는 답을 택하
셔서 향후 인적성에 응하시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NH농협
농협중앙회 6급 채용 필기시험(2010년 4월 18일 09:00~)
농협중앙회 6급 채용 필기시험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농협중앙회 6급의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전형-최종합격 순서로 시행됩니다.
먼저 서류전형에서는 최종합격인원의 10배수정도를 남긴다는 말들이 많은데 제 주변에도 일정한 스펙이상인 사람들은 농협중앙회 6급 서류는 다 붙어서 함께 필기시험을 쳤었기 때문에 10배수는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면접이 1차, 2차로 나뉘어 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10배수 서류합격인원에서 필기시험을 거쳐 면접으로 가기 위해서 필기시험에서 많이 떨어트린다고 하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최종합격인원의 3~4배수라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아는 지인들이 10명 정도 시험을 쳤었는데 면접에 간 인원은 딱 2명 뿐이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보게 된다면 면접이 한 번 뿐이기에 필기시험을 잘 쳐야지만 합불의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필기시험의 세부적인 내용
농협중앙회 6급의 필기시험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흔히 아는 인성검사와 적성검사의 2가지 입니다.
금융권이지만 경제상식은 필기시험에 나오지 않고 면접에 가면 물어본다고 합니다. 따라서 약 2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인적성검사 2가지만 보게 됩니다. 우선 인성검사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답해선 안되며 개인주의적 성향이 드러나게 답하면 감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인 예를 한가지 들자면 자신이 "정치를 한다면 지금의 정치인보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내용에 대해서 예라고 답변한다면 금융권중에서도 특히나 더 보수적인 농협의 조직에 대해서 입행 후 안좋은 의미를 가질 가망성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아니오라고 해야 된다는 말들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방금말한 이 답변 또한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솔직해도 안되고 최대한 기업에 맞는 인재상을 미리 연구한 뒤 그에 맞는 적절한 답변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적성검사입니다. 농협중앙회 6급의 적성검사 세부과목으로는 지각정확성, 언어유추력, 어휘력, 공간지각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각정확성이란 어떤 단어나 기호들이 1~5번까지 나열되어있고 밑에 20~30여개의 칸에 수많은 문자나 기호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1~5번사이의 문자나 기호 중 밑의 칸에 없는 문자나 기호를 찾는 것입니다. 눈썰미를 보는 것같습니다. 농협신용사업은 일반 은행처럼 금융업을 다루기 때문에 숫자의 정확성이라던지 꼼꼼함을 요구하는 항목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언어유추력과 어휘력입니다. 이 부분은 인문,사회,경상 계열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제들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공계 학생들도 사전 학습을 통해서 충분히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유사의미어 반의어 등의 평소 보기힘든 어렵거나 의미를 대충 알지만 답을 찾기가 무척 헷갈리는 것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뒷번호로 가면 더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데 위아래 같은듯 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글을 나열해 놓고 같은 위치즘의 글에 밑줄을 그어 번호를 같게 한 뒤 문장 비교 후 틀리거나 같으면 표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언어추리같은 경우 다양한 조건들을 걸어서 몇가지 조건들을 섞은 후 정답을 찾는 것이었는데 예를 들어 모든M은 P이다. 모든 S는 M이다. 따라서 모든 S는 P이다. 라는 논법 등의 추론문제들은 상당한 논리력을 요합니다.
공간지각력은 단기간에 학습을 통해 문제푸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공간지각적 분야에 대해 어렸을 때 부터 꾸준히 접근 한 사람이 아니면 풀기 힘들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복잡 다양하게 무늬나 표시가 된 도형의 전개도를 보고 도형의 입체적 모습을 연상시켜 답을 찾는 것입니다. 이공계열 학생들이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응용수리와 수추리역시 이공계 학생들이 많은 점수를 획득 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공계가 아니고 고등학교 때 부터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하지 않아 학습을 할 때 많이 어려움을 느꼈던 과목이었습니다. 수추리는 일정한 반복이나 조건을 한 두 번에 찾게되면 술술 풀리지만 응용수리는 그야말로 구조적인 계산을 통해 문제를 푸는 것이므로 미리 학습해 놓아야 합니다. 실제로 농협중앙회 6급 합격자들을 통해 들은 말로는 필기시험에서 당락이 좌우가 많이 되었는데 연수원에 들어가서 동기들에게 물어본 결과 응용수리는 거의다 풀었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이공계열 학생은 금융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고 남들이 쓴다길래 서류를 넣어서 통과한 뒤 필기시험에서 응용수리와 수추리를 모두 다풀었고 적당히 면접을 보아 합격한 사람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떤 기업이든 응용수리를 많이 풀어서 맞추면 필기합격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의력이란 어떤 도형이나 그림이 나오는데 정확한 명칭을 알 수 없는 추상적인 형태입니다. 이러한 도형이나 그림이 어떠한 용도로 쓰이는지에 대해서 최대한 많은 단어와 설명을 써나가는 것인데, 문제는 딱 1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금융업의 특성상 창의적인 사고방식이 다른 과목이 평가하는 요소에 비해서 떨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어느것 하나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문제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를 잘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농협중앙회6급 필기시험에서 아깝게 탈락했지만 선경험을 통해서 금융업의 인적성검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이는 향후 다른 기업에 대해 준비를 할 때 좀더 많은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KT
kt 인턴 인적성을 6월 6일 휘문중학교에서 보고 왔습니다.
시간은 2시까지 도착을 해서
2시 30부터 4시까지 1시간 30분정도 본 거 같아요.
특이한 점은 "인성검사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적성만 1시간 30분정도 본 셈이죠~
적성검사는
1. 보기 중 없는 도형 고르기, 다음 숫자는 몇번 나왔는가 등의 많은 도형가운데서 얼마나 정확하게 그 도형 및 숫자를 파악하느냐를
물었습니다. 재미있지만 틀리기도 쉬운 문제 같습니다.
2. 언어 유추능력
이는 sk 문제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이런 형식 문제 입니다.
3. 언어 해석 능력
긴 글이 나오고, 주제 고르는 문제, 다음 중 맞는 이야기는 등으로 수능 언어 능력과 비슷한다.
4. 유추문제
여러가지 지문이 나오고 다음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 유추로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5. 수리력문제
도형 같은 문제 보다는 문제를 푸는 능력을 보았습니다. 전문적 식을 요하는 문제는 없었고,
생각을 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6. 수추리력
수 들이 나열되 있고 다음 올 숫자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 또한 sk문제와 비슷하나, 하나의 열로만 구성됩니다.
7. 전개도 문제
도형이 있고, 그 옆에 전개도를 찾는 것입니다.
8. 창의력
하나의 문장이 써있고, 다음 현상이 일어났을 때 야기되는 현상은?
에 대해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8가지 유형이 나왔는데요. 전체적으로 sk 인적성보다는 쉽습니다. 하지만, 전개도 문제는 어렵다군요.
저는 수리력도 쉬운 문제인데도 허둥대다가 답 안나오고 그랬습니다.
시간이 모자란다고 너무 서둘러도 안 될 것 같네요~
GS칼텍스
서류발표가 나고 이틀 뒤 바로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서울역 gs타워 강당에서 치러졌는데, 인사담당자 말씀이 ..
준비한다고 느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시험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인적성 시험에 임하기 전 시간은 이틀뿐이었지만, 가만히 있기가 불안해서
친구들과 책을 사서 나눠 푸는 식으로 준비했습니다.(한국고시회 책)
에듀스 gs이공계 모의시험이 서비스 중단되서 책으로 공부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기계이해, 공간지각, 도식적 사고 3영역과 인성검사, 4가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각 교시마다 쉬는 시간없이 이어집니다.
1. 기계이해, 36문항/15분
책에서 풀어봤던 문제들보다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ㅠ
직접계산해서 답을 내는 문제들이 아니고, 톱니바퀴, 도르래, 축 등의 작동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사실 거의 찍은 것 같습니다. 시간도 부족해서....
2. 공간지각, 40문항/15분
정육면체 전개도 문제가 나온다고 해서, 잔뜩 겁을 먹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부터 유형이 바뀌었는지, 정육면체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4*4좌표로 이루어진 그림하나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그림을 여러 방향으로 뒤짚은 또다른 그림하나가 더 주어집니다.
두 그림이 다른 부분이 있는데, 정확히 어느 부분이 다른지 찾는 것입니다.
매우 어려운 유형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많이 못 풀 수도 있는 영역인 것 같습니다.
3. 도식적 사고. 36문항/20분
이 부분은 책과 똑같은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책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영역도 역시 시간이 많이 모자를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복잡하게 느껴지는 문제는 바로바로 찍고 넘어가면서 풀어서, 간신히 시간을 딱맞출수 있었습니다.
4. 인성검사
gs그룹 인성검사는 타사에 비해 어렵기로 유명합니다.
그 이유는 주어진 보기들이 모두 좋은 것들이어서 어느 것 하나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1 나는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
2 나는 사람들과 모임을 좋아한다.
3 나는 성실하다
4 나는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변화, 창의, 도전, 근면, 리더쉽 등등 여러 가지 좋은 가치들 중에서 꼭 몇 가지는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비슷한 보기 두 가지가 한 문제에 같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서,,시험치르는 동안 아주 고민을 했습니다.
인성검사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하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GS칼텍스
우선 gs건설에서는 발표 후 이틀 만에 인적성을 보게 되어서 당황했구요
자기가 지원한 분야에 따라서 이틀에 걸쳐 세곳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8일, 29일
저는 서울역에 있는 gs역전타워에서 보았습니다
우선 한곳에서 보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강의실에서 보았구요
책상을 공부하는 책상이 아니라 의자와 붙어있는 굉장히 쪼끔만 것이라 문제지를 넘길 때 좀 불편했던기억이;;
유형은
1 기계이해 능력
2 공간지각능력을 알아보는 틀림그림찾기
3 알고리즘처럼 판단과 지시도형을 따라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나오는 도형을 맞추는 문제
4 보기 네개 중에 자신과 가장 가까운 보기와 먼 보기를 고르는 인성문제
시간은 15분 15분 20분 인성은 40분 이렇게 보았고
문제수는 36문제,40문제, 36문제, 100문제
사실 첫번째 유형과 세번째 유형은 다른 인적성에서도 많이 접해보고 시중에 책에서도 볼 수 있는 유형이구요
두번째 유형이 좀 새로운것 같았는에 이번 상반기 부터 시작한 유형이라고 들었습니다
틀린 그림찾기 처럼 원본이 나오느 비교본이 나오면 비교본에서 틀린것 원본의 좌표위치를 찾아 그에 맞는 기호에 마킹하는
그런문제였습니다. 몇개는 정말 뚫어지게 봐도 원본이랑 비교본이랑 똑같아 보여서 시간을 끌었고
반정도는 딱봐도 틀린곳을 찾을 수 있는 정도?
어쨌든 시간조절만 잘하면 시간내에 풀수 있었던 듯 싶기도 한 유형들이었습니다. sk등에 비하면요..
에듀스에서 언제부턴가 gs그룹 직무적성검사 모의고사가 제공이 안되어있어
한번 쯤 풀어보고 가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ㅜㅜ
지우개와 연필은 주어지는 것으로 풀어야 되고
끝나는 시간은 인성검사 외에는 말안해주니 시간조절 잘해야합니다
다른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고사장은 감독관님 얼핏봐도 6명 정도 되게
많았구요~ 그래도 다른짓만 안하면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지만
인적성 보신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OCI
OCI의 인적성검사는 전국 4곳에서 치뤄졌습니다. 본사, 중앙연구소,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저는 부산대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1시 30분까지 도착하여 약 30분 가량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간단한 질문을 하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험은 12분 안에 50 문제를 푸는 방학이었습니다 . 문제 중 대부분은 반대되는 뜻을 가진 단어, 문장, 문구등을 골라서 체크하는 것이었습니다. 4~5보기 중에 번호 고르는 것도 있고, 그냥 답을 바로 쓰는 것도 있었습니다.
OMR카드가 아니라서 마킹실수 염려안하셔도 됩니다. 틀리면 줄 긋던지 체크해서 다른 걸로 바로 고쳐 쓰면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수학도형 문제, 기본 계산문제 몰라서 못푸는 문제는 없는데 바로 생각나서 풀지 않고 고민하고 있으면
다른 쉬운 문제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 중에 가장 쉬운 것은 예) 가로200cm 세로 300cm의 넓이는 몇m2 안가? -간단한 단위 변환 문제
준비를 해서 푼다기 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쉬운거 부터 풀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LS전선
LS전선 생산분야 인적성검사 후기 입니다.
2010년 5월 15일 (토)에 진행 되었던 LS전선 생산분야 인적성 후기 입니다.
이전에 있었던 이공계 인적성 범위인 기계의 이해, 도식적 사고, 공간 비평은 출제 되지 않고 이번에 새로운 유형으로 바낀것 같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교재와도 문제 유형이 전혀 달랐습니다.
총 4개의 유형이 있었는데 요
언어추리- 30문제 15분 정도로 자료가 주어지고 보기 중 다른것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는 쉬웠으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추리- 속도, 소금물 농도 같은 간단한 수학 문제를 푸는것 이었습니다.
공간지각- 여러가지 도형을 보여주고 회전과 블럭 갯수 묻는 문제
자료해석 - 일반 ssat나 hat와 유사했습니다.
인성검사 총 250문항으로 구성 되었던것 같고 예/아니오를 선택하는 방식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문제가 어렵기 보다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한화시스템
저는 대구에 안심 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제가 부산에 살아서 아침일찍 올라가 대구 안심중학교 근처 피시방가서
동영상 강의도 다시보고 공부할려구 했더니... 근처에 암것두 없어서 길에서
방황하다가 ㅜㅜㅜㅜㅜㅜ 진짜 근처에 피시방은 눈꼽만치도 보이지 않드라구요 ㅜㅜ
암튼 간략하겟지만 후기 남겨 봅니다.
전 한화 건설 이공계구요 오후 13:50분 정도 부터 정확히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마킹하고 이래저래 한다구 10분정도 잡아먹구 14:00시에 문제 풀었던것 같네요
일단 1교시는 언어력 검사로 시작하였습니다. 35분 동안 진행되었던거 같구요
문제는 30문제 였습니다. 문제 유형으로는 다른 ssat 시험처럼 지문나오고 주제 찾는것,
그리고 글의 순서 맞추기 대충 머 이런 유형으로 다들 알법한 유형으로 나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문을 주고 핵심내용 찾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문이 많이 길드라구요 ㅜㅜ
그런데 역시나 문제는 시간;;;;;;;;;;; 풀다보니 4~5개는 못풀고 찍어서 냈습니다 ㅜㅜ
2교시는 자료 해석시간 이었어요.. 이건 25문제 였구요 시간은 35분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프와 표가 나오고 여기에 대한 해석이구요,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제생각에 문제 푸는 요령으로는 그래프와 표를 두개 비교하여 계산하지 않아도 풀어지는 문제가
제법 있습니다... 그런 문제 먼저 풀고 계산을 해야하는 문제는 나중에 풀면 시간분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것도 전 몇개 찍었어요 ㅜㅜ시간이 모잘라서;;;
3교시는 추리영역이었습니다. 추리영역.... 저는 정말 시간이 모잘랐습니다...
가로나 세로, 대각선 에 연관성을 찾아서 도형을 추리하는 문제였는데
중간에 비워놓고 추리를 해야하는 것도 있었구요, 3*3 의 행렬 모양으로 젤마지막 3행 3열부분을 비우고
찾는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행 , 2행을 서로 더한게 3행이 되기도 하고, 대각선, 가로 등등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저번 HAT 추리영역과 거의 똑같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전 못봤는데 ㅜㅜㅜㅜㅜㅜ
10분 휴식후 상황판단, 적성검사 보고 마쳤습니다.. 이건 대부분 수험자분들이 시간이 남드라구요..저두 다푸니깐
5분정도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적성검사에 같은 문제가 몇개 보여서 (제생각엔 3개정도씩) 일관된
답변을 찍을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상황판단은 1번 문제에 4개의 지문이 있고 M,L 하나씩 찍어야 하구요,
적성은 12345 멀다 가깝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1번에 지문이 5갠가 중에 하나씩 답을 고르고 최종적으로
자신에게 가깝다 멀다 찍는.. 즉 1번문제에 마킹을 7개 했던거 같습니다..
집에와서 적는거라 잘 기억은 나지 안네요 ㅜㅜㅜ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LS전선
2010년 5월 15일에 있었던 LS전선 구매분야 인적성 검사 후기입니다.
내방역 근처 선빌딩 3층 ORP연구소에서 쳤습니다. 전 인적성검사 3일전부터 에듀스에서 LS전선 모의고사를 열심히 풀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웬걸.....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 겁니다. 전 상경계열이라 언어영역,수리영역 이렇게 2개만 나올줄 알았는데
무려 5개의 검사가 있었습니다. 언어추리,자료해석,공간지각,언어이해,상식. 이렇게 5개 영역이었구요. 각 영역별 30문제씩 총 150문제였습니다.
첫번째 언어추리는 예를들어 a,b,c,d,e 의 5명이 있고, a는 b보다 키가 크다. d는 e와 c보다 키가 크지 않다. 등등 이런 조건을 주고, 보기 1번부터 4번 중에 다음중 틀린것은? 이런 문제 였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모자라서 10문제정도 찍은거 같네요.
두번째 자료해석은 자료를 주어주고 간단한 덧셈 뺄셈을 이용해서 계산을 하는 문제였는데 이것 역시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세번째 공간지각은 여러개의 정육면체로 이어진 블럭을 보여주고 그것을 임의대로 분해해서 하나의 블럭을 보여준다음 분해된 나머지 블럭을 찾는 문제와 완성된 도형을 보여주고 전개도를 찾는 문제였습니다. 상경계열이라서 당연히 이런건 안나올줄 알았는데..... 거의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네번째 언어이해는 그나마 쉬운편이었는데요. 수능의 언어영역 생각하시면 거의 흡사할겁니다. 한두개의 문단을 주고 그 글의 주제를 찾거나 문단의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 찾기, 문장의 연결사(그러나,그래서,그리고 등등)찾기 문제였습니다. 이 영역은 그나마 주어진 시간에 문제를 다 풀수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상식은 30문제를 10분에 다 풀어야 하는데요. 시사,경제,스포츠 등등 아주 다양한 곳에서 문제를 출제 했더군요. 기억나는 한 문제는 '북한에서 미국까지 발사할수 있는 미사일 이름은?' 이었습니다. 막연하게 대포동미사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대포동 1호인지 2호인지 몰라서 이것 역시 찍었네요.
각 영역별 검사시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마지막 상식은 10분이었고, 나머지는 15~20분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엄청 모자라니 아마 다 푸시는 분들은 없었을 거에요.
적성검사가 끝나면 인성검사를 치는데요. 인성검사는 총 200문제였고 Y 나 N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풀고 자신만만하게 갔었는데 유형이 완전 확 달라져서 정말 당황했습니다. 에듀스 측에서 제 후기를 보시고 새로 바뀐 유형으로 모의고사를 만드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