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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NHN 소프트웨어 멤버십 예비과정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2010.11.08
  • NHN 소프트웨어 멤버십 예비과정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실시일 : 11월 6일

    장소 : 사회복지협의회

    시험 유형 : 1. 언어추론. 2. 수리추론. 3. 도식추론

     

    9시 40분까지 입시를 완료하였고 시험에 대한 설명 후 10시 쯤에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지우개와 연필을 모두 나눠주었고 계산기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알고 계신 것처럼 유형은 모두 LG CNS의 RPST와 비슷했습니다. 저는 에듀스의 모의테스트와 시스컴북의 LG CNS RPST 문제집으로 공부했습니다.

     

    1. 언어추론 : 지문을 읽고 논리적으로 a. 옳다. b. 틀리다. c. 알 수 없다.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저는 에듀스의 모의테스트보다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어려웠다기 보다는 제가 시험 당일에 그냥 시험을 못 본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 수리추론 : 어떤 수열의 빈 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 문제입니다. 5지선다입니다. 난이도는 에듀스의 모의테스트보다 약간 쉬운 것 같았습니다.

     

    3. 도식추론 : 흔히 알고 있는 LG CNS의 도식추론과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테스트와의 차이점 : 화살표가 까맣게 칠해진 것과 하얀 것, 이렇게 두 종류입니다. 실수로 까만 색 화살표를 따라가다 흰색 화살표 경로로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식을 따르다가 아래 그림처럼 둘로 나뉘기도 합니다. 저는 에듀스의 모의테스트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시험장 : 약간 더웠고 책상이 좁아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연습지를 한 장 밖에 주지 않아서 저는 수리추론 시험 볼 때 한 페이지를 다 썼고 도식추론 시험 볼 때 뒷면을 다 쓴 후에 앞면을 지우고 사용했습니다. 의자수를 세어 보니 시험 인원은 130명 정도였고 출석을 부를 때는 결시자가 별로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대략 10명 정도?)

  • KT

    지방대 컴퓨터공학부를 간신히 졸업한 취뽀생입니다.
    2010.11.04
  • 안녕하세요


    지방대 컴퓨터공학부를 간신히 졸업한 취뽀생입니다.


    2010상반기에는 모두 삼성전자와 LG등의 인적성을 치고 난 상태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우선 KT 계열사는 문제가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겠죠.


    두 번의 에듀스 모의고사 (온, 오프라인 1회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있게 임했습니다.


    모든 영역이 그렇지만 철저히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면접에서 결국 떨어졌지만 지금 학교 후배가 KT에 입사해서 잘다니고 있다기에 문득 생각이 나서 저의 부족하지만 집약적인 글을 읽고 KT인적성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자신감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스터디를 결성해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모의고사도 치고,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어떤 문제를 먼저 풀어야 될지 그리고 시간 암배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대충 윤곽이 보입니다.


    인적성 시험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학교 전공시험보다는 훨씬 쉬운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중학교 수준의 문제라도 시간이 짧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아마 시간만 충분히 준다면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대부분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거죠..


    우선 모든 인적성이 그렇지만 KT역시 각 과목은 단기간 공부한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평소의 독서량과 신문구독량(정독기준)에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 2급정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고사성어 문제라든지 외래어 한자 문제는 아주 쉽게 접근하실 것 같구요. 독서를 많이 하신분이면 문맥 끼워맞추기나 장문도 무난히 소화 하실겁니다.


    수리같은 경우도 이공계 학생이라면 중,고생들 과외경험으로도 충분히 고득점을 따실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수학(산수)같은 경우는 얼마나 많이 풀고 쉽게 푸느냐(즉, 푸는 방식)에 따라 시간이 남을 수도 있고 몇 문제는 찍어야 되는 상황을 만들게 될 것 입니다.(참고로 문제가 많이 남으면 빈칸으로 두는 게 이득이고 괜히 찍다가는 마이너스라고 하시던데 저는 3~4문제 남으면 그냥 찍었습니다.)


    추리 역시 다른 대기업의 문제보다는 평이합니다. 모의고사 한, 두번 쳐보신 분들이라면 고득점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아시다시피 누가 날 헤치려한다 혹은,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신다. 이런데에 체크만 안하시고 거짓 없이 작성하신다면 통과 하실꺼라 봅니다. 그렇다고 너무 포장하거나 과장된 생각으로 체크를 해나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거짓판정을 받을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신경 쓰시면 될 겁니다.


    두서없이 말만 길었는데요 저는 사실 시험칠때 시간을 늦게 가서 헐레벌떡 뛰어들어갔고 수험표도 출력안해와서 욕먹었습니다. 여름이라 땀은 비오듯오고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편안히 시험에 임했구요. 너무 덥고 치친 상태에서 문제를 푸느라 문제 풀 때 살짝살짝 정신줄도 놓았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통과하는거 보니 참 의아스럽더군요..


    채점방식이나 배점 등 모든 기준이 복불복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최선을 다해 문제를 푸시는 것이 인적성 통과의 정도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긴장하더라도 조금 덜하고 마음 편안히 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적당한 긴장은 좋지만 너무 떨면 쉽게 풀리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문제도 눈에 안 들어오는 법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저는 1년의 취업재수를 통해 조그만 중소기업 영업직에 최종합격해서 11월 8일부터 근무하러 갑니다.


    올해 29 작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시작하는 첫 직장인만큼 대기업에 입사한 친구들보다 두 세배 더 노력하고 열심히 직장생활해서 성공해보려 합니다. 수많은 면접에서 탈락한 뒤 마음 아프고 자괴감도 들고 불안, 초조했지만 눈을 조금 낮추면 반드시 입사하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취업 재수시에 항상 가슴속에 품고 있었던 말이 있습니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고 정주영 회장의 어록입니다. 지난번 울산 미포 현대조선 게스트하우스에 걸려있던 말을 보고 참으로 감명 깊게 여기고


    다이어리에 적고 외우다시피 하던 말입니다.


    그런 다들 취뽀하셔서 축하와 격려 받으시고, 그리고 당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DB하이텍

    동부한농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0.11.01
  • 직무적성시간은 2시 15분 까지 입실 해서

    2시 30분에 직무적성이 시작 되었습니다.

    언어와 수리 영역으로 진행되며

    문제유형은 LG 생활건강과 100%유사함

    아마도 외주업체가 같은거 같아요 진행 방식이랑 모든게 동일

    문제는 언어는

    지문을 주고

    이것이 맞는지 아닌지 알수 없는지 3개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시간은 lg 생활 건강처럼 충분히 풀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큰 비중 없는듯

    하지만 수리 영역은 정말 복잡합

    lg 생활 건강에서 나온 수리영역은 표를 주고 계산하고

    지문 5개중에 고르는 것이였다면

    동부한농은 보통은 보기가 5개 이나 10개 인것도 많기 때문에 찍을수가 없습니다.

    계산기를 이용해서 표를 이용 계산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계산기 활용도와 표 분석 능력이 필요하며

    많은 수의 계산을 해내야하기때문에

    고도의 집중력 또한 요구하는 문제 였습니다.

    전체적을 언어는 다 풀지만

    수리는 많게는 30문제 적게는 15문제~~

    대부분이 25개 정도 풀었던거 같습니다.

     

  • STX중공업

    STX 팬오션 인적성
    2010.11.01
  • STX 팬오션 인적성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40분까지 약 4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에는 팬오션 지원자뿐만 아니라 STX그룹의 각 계열사별 지원자들이 한교실에서 같이 시험을 보게 됩니다.

    SSAT시험과 달리 감독관은 한 명뿐이고 저희 교실은 특별히 까다롭게 감독하지는 않는 편이었습니다.

     

    시험 도중 부정행위로 의심되는 사람에 한해서는 따로 1회 구두 경고 후 2회적발시 불합격 처리한다고 하였는데

    들은바에 의하면 시험 중간에 임의로 감독관이 따로 체크해서 인사팀에 보고 후 불합격 시킨다고 하니까 원칙과 규정을 지키는 것은 필수입니다. 간혹 시험중간에 미리 시험지 살짝 넘겨보시던 분들이 계시던데 심한 사람들은 특별한 주의없이도 따로 명단이 올라갔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적성검사는 1,2교시가 나누어 진행되고 3교시에는 인성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1교시에는 언어유추-언어추리-자료해석-응용계산 4개 영역을 치르고

    10분 쉬는 시간후 2교시에는 입체적 사고-공간활용-도식추론-귀납추론-공통상식 및 전공상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언어유추는 짧은 단문 20문제가 주어지고 개별 주제나 틀린 문항을 찾아내는 방식인데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SSAT처럼 긴 지문이 나오지도 않거니와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언어추리는 SSAT의 추리 영역중 언어추리 부문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6층짜리 건물에 A,B,C,D,E,F가 살고 있다........C와 D가 사는 층은? 이런식입니다. 시중 문제집을 통해 충분히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해석과 응용계산 역시 SSAT 시험과 유사한 형식이고 응용계산은 20문제에 시간이 12분 주어지는데 15문제 이상 풀면 매우 잘 푼 수준이고 10문제정도가 평균이 아닐까 싶습니다.

     

    입체적 사고는 펀치뚫은 문제 등 시중 STX문제집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유형이고 개인차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저는 공간지각이 약해서 이 파트가 좀 어려웠지만 쉽게 푸신 분들도 많더군요.

    공간활용은 입체 도형안에 통과 가능한 도형을 찾는 문제인데 STX시험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유형이고 의외로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시중 문제집이나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좀 더 어려운 수준입니다.

     

     

    도식 추론과 귀납 추론 역시 STX만의 독특한 문제들에 해당되지만 시중 문제집을 통해 충분히 대비하실 수 있고 막상 시험에서는 그렇게 어렵게 나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문제는 공통 상식과 전공 상식이 나뉘어져 있는데 똑같은 시간(20분으로 기억합니다)내에 두 영역을 모두 풀어야 하므로 시간 안배를 잘 하셔야 합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완전히 똑같은 문제가 몇 개 출제되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일반 적성검사의 상식치고는 쉬운 편에 속합니다. STX그룹과 관련된 문제가 한, 두개 출제되며 해운업에 관련된 간단한 상식 문제도 하나 나왔습니다. 시험 직전에 STX싸이트에서 그룹 뉴스를 보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3교시 인성시험은 제가 봤던 인성시험 중 상당히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우선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며 STX 인재 부합 검사같은 경우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문항, 먼 문항을 고르는 것인데 선지가 다 좋은 내용이기 때문에 빨리 선택하기 애매합니다. 따라서 솔직하게 일관성있게 하시는게 중요하지만 인재부합 검사는 STX의 인재상을 미리 파악해 가시고 응시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결과적으로 인적성 시험에서 탈락했는데 합격한 분들을 보니까 역시나 상당히 많은 양의 문제를 푸셨더군요.

    인적성 시험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머리 좋다고 붙는 시험도 결코 아니기 때문에 미리 유형을 익히고 시간 안배에 관한 연습과 충분한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 휴맥스

    [휴맥스] 저는 SW를 지원하였으며, 인적성은 분당에 있는 본사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010.10.31
  • 저는 SW를 지원하였으며, 인적성은 분당에 있는 본사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당일날 다른 곳과 겹쳐서 한 80여명 정도가 인적성에 참석한것 같구요

     

    반으로 나눠서 세미나실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인사담당자분들께서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과를 챙겨주시고, 공부 더 하시라고 1시간 정도 시간을 더 주셨구요

     

    SW분야는 1시간 정도 직무검사를 봅니다.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나눠져 있으며, 주관식에는 코딩문제와 결과에 대한 답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OS, NETWORK, C, JAVA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 되었고

    기억 나는 문제는 OS에서는 선점,비선점에 관한 문제가..

    JAVA에서는 다형성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네요

    주관식에서는 포인트 문제, 스택의 특징과 구현방법 등이 나왔습니다.

    대체적으로 문제는 어렵지 않았고, 학교에서 중요시하게 다뤘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니 참고하세요

     

    그 이후에 2시간 정도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추리력, 도형추리력이 나왔는데 너무 어려웠네요-_-

    언어 추리력은 10줄의 지문을 주고 그것에 대한 딸린 문제들이 3문제 정도인데..

    맞는지, 틀린지, 알수 없는지를 체크하는 것이고

    도형추리력은 생전 처음 보는 유형이었습니다-_-

    도형을 주고 순서를 따라가면서 크기나, 모양이나 색깔을 바꾸면서 마지막에 나오는 도형의 모양을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 정말 부족하고 머리아픕니다...

    인성 검사는 40분간 보는데 솔직하게 보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시간 정말 부족합니다...

     

    9시에 도착했는데 끝나니깐 1시였네요-_-

    그래도 생각지도 못한 인적성비 2만원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 STX중공업

    STX 인적성 후기
    2010.10.28
  • 유형이 너무 많습니다. 크게 언어/수리/공간/직무로 나누겠습니다.

     

    1. 언어

    평이합니다. 싸트와 비슷한 난이도나 아니면 조금 더 쉽습니다.

     

    2. 수리

    역시 어렵지는 않습니다. 싸트와 DCAT 준비하셨다면 할만 합니다.

     

    3. 공간

    쉽습니다. 직육면체 전개도와 펀치문제가 반반입니다. 시간도 안 모자랍니다. 그러나 LG 전자처럼 블럭 도형 사방 팔방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거 잘하시는 분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듯.

     

    4. 직무 상식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리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에듀스 모의고사 오프라인으로 치신분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사하게 나왔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전 오프라인 테스트 안쳐서 ㅜ.ㅜ

     

    SCCT는 사실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빠른 시간에 많이 푸시는 게 중요한 듯.

    찍을 시간조차 없습니다.

     

    인성은 다 좋은 보기가 있구요. 거기서 가깝고 먼것을 고르는 겁니다. 어렵네요...인성이 ㅜ.ㅜ 후덜덜

    나머지는 싸트 처럼 예스, 노 이건 쉽게 빨리 풀어집니다.

  • 대림산업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0.10.27
  • 9시에 한 500명, 2시에도 한 500명쯤 응시한 것 같습니다.

    장소는 7호선 학동역 건설회관이었구요.

    약 3시간 반동안 치러졌습니다.

     

    1,2교시는 언어비평과 수리비평영역이었습니다.

    문제유형은 GS건설과 똑같은 외주업체인듯했구요

    대신 GS건설과는 달리 공간비평영역은 없었서 좋았습니다ㅎ

     

    1교시 언어비평, 48문제 20분

    짤막한 지문하나가 주어지고,

    거기에 관련된 명제가 4개씩 나옵니다.

    명제 하나하나가 문제입니다.

    그 명제가 지문을 통해 봤을 때 옳은지, 그른지 혹은 알 수 없는지 고르는 유형입니다.

    타사에 비해 시간은 모자라지 않았지만..

    그르다와 알 수 없다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다시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빈칸은 없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패스

     

    2교시 수리비평, 35문제 35분입니다.

    카시오 계산기(공학용 아님)주고 연습지 제공됩니다.

    시험지 맨 뒷장에 표들이 한 9~10개쯤 한 데 모여서 주어지고

    그 표들에 자료를 해석해서 계산하고 답을 찾는 보통 유형입니다.

    다만. 1번 문제가 A표에 관련된 문제였다고 해서

    2번 3번 문제도 A표에 관련된 문제가 쭉 나오는 것이 아니라,

    2번은 표C, 3번은 표 F에 관련되는 식으로

    막 섞여서 나와서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계산을 빨리빨리 해서 시간은 안모자랐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시간이 모자르셨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연습여하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는 영역인것같아요

     

    여기까지하고 20분 휴식시간.

     

    3교시 대림산업직무역량검사라고 해서..

    타사 인적성에서 볼 수 있는 상황판단력 검사와 동일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당신의 업무로 인해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당신의 상사가 과도하게 다른 업무를 내려주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보기가 4개있습니다.

    그 중 자신과 가장 가까운 답을 선택하는 비교적 쉬운 영역입니다.

    42문제에 20분이었습니다.

     

    4교시는 마지막 인성검사였습니다.

    짤막한 567개의 문제에 예/아니오로 답하는 간단한 영역입니다.

    시간은 80분을 배정해줬기 때문에 아주 넉넉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못한 분들은 따로 모아서 시간을 더 주기 때문에

    시간에 대해선 걱정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다만 일관성이 중요한듯..

     

    이날 다른 회사들 면접일정과 많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웠지만. 그만큼 다들 가고싶어하는 회사인듯합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 우리은행

    [우리파이낸셜] 인적성치고 왔습니다.
    2010.10.26
  •  

     

    굉장히 큰 홀에서 진행되었고,

     

    당락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문 기관에서 평가하는 것이라 본사에서 진행하지 않고 여의나루 근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크게 인성과 직무역량에 관한 문제로 나뉩니다.

     

    첫번째, 직무역량에 관하여 언어, 수리의 문제를 풀게되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유도리 있게 진행됩니다.

     

    언어는 시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풀고 한번 더 볼정도로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천천히 집중해서 푸시는 것을 권합니다.

     

    문제 유형이 굉장히 다양하며, SSAT의 유형과 비슷하지만 어렵지 않은 난이도입니다.

     

    글을 읽고 빨리 해석해서 답을 도출 하는 문제인데,

     

    글을 잘 이해했다면 빨리 풀어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수리영역

     

    수리영억이지만 전부다 자료 해석입니다.

     

    문제지 맨 뒤에 모든 도표가 정리되었고, 모든 문제는 그 한장의 도표를 보고 풀어야합니다.

     

    10개 이상의 도표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도표의 내용을 빠르게 분석할 줄 알아야합니다.

     

    저는 10개 이상을 못풀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찾는데 올래 걸린 탓입니다.

     

    문제 내용은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도형이나 추리 없습니다.

     

    문제길이도 간단하기에.. 그 빠르게 문제 이해해서 간단한 수식으로 값을 찾으면 됩니다.

     

    속도가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에서 성적에 대해서 질문을 하기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으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은

     

    빨리 풀면 빨리 나갈 수 있으며

     

    시간도 충분히 줍니다.

     

    문제양은 역시 많습니다.

     

    정직하게 풀면될 것 같습니다.

     

     

     

     

     

     

  • 휴맥스

    [휴맥스] 마케팅분야는 인적성 검사만 실시했습니다.
    2010.10.24
  •  휴맥스의 인적성 검사는 우선 h/w나 s/w로 지원하신 분과 scm과 마케팅으로 지원하신 분들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h/w나 s/w로 지원하신 분들은 직무역량 평가도 포함해서 인적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참고로 전 마케팅분야였기에 인적성 검사만 실시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그리고 인성검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언어추론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 거짓, 알 수 없음 중에서 보기의 지문을 읽고 문제의 내용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문제였습니다.

    20분에 48문항으로 시간은 그리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한다면 쉽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수리영역은 제일 뒷 장에 참고자료를 확인해서 푸는 것입니다.

    취업률, GNP, 배&사과 판매량 등 7가지의 분석자료를 참고하며 문제에서 구하라는 것을 풀면 됩니다.

    시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것 또한 언어영역과 비교해서 시간배분만 잘 하신다면 딱 맞게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인성검사는 여타 기업과 동일하게 가까운 것과 먼 것을 골라 4개의 보기 중에서 체크하는 것으로

    정해진 시간은 없다고 써있었지만 40분 동안 풀게 했습니다.

    100문항으로 여기에서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너무 쉽게 판단한 나머지.....)

    전체적으로 문제지를 재활용(?)하기에

    낙서를 하지 못하고 수리만 따로 연습종이 1장이 주어진 상태에서 풀었기에

    돈을 아끼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체적으로 문제가 평이했기에

    크게 불만감을 드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보신 분들께는 실무진 면접(1차)의 기회가 합격유무와 상관없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무진면접에서 참고자료로 점수화에 평가에 반영되는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건물은 새로 지은지 4년되었기에 너무나 세련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scm과 마케팅으로 지원하신 분

  • [하나대투증권] 10월 24일 덕성여고에서 적성검사를 봤습니다.
    2010.10.24
  • 10월 24일 덕성여고에서 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서류에서 그닥 걸러내지 않았는지 꽤 많은 인원이 봤고,

     

    한 반에 결시자는 10명 내외였던것 같습니다..

     

    상식부문은 35문항 25분인데..

     

    내용은 IT(웜 바이러스, D-Dos...등),

    정치(국회 권한, 간단한 법률 상식, 국정감사에 관한 내용, 인사청문회, 최근 사이버테러 관련해서 법 쪽 문제도 있었고 최근 이슈 관련해서 많이 나오는듯),

    과학,

    한자(시조 주고 여기에 어울리는 한자성어는? 이런식으로 나옵니다..가정맹어호, 가렴주구, 사면초가, 뭐 이런게 있었네요)

    이거 외에 마케팅이랑 경영, 금융 쪽 관련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MMF, 트윈슈머?, 폰지게임 같은게 나왔습니다

    사실 시간은 그닥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문제 수준도 SSAT상식보다 쉬워서 별 생각안하고 바로 풀수 있습니다(답만 안다면야 -_-;;)

    대충 보니까 시간이 모자라서 못푸는 사람은 없어보였습니다.

     

    그 다음이 90분간 적성검사인데..

    지각정확성 30문항 6분이고 눈 돌아가는 줄 -_-;;

    기호, 숫자, 알파벹 같은거 쭉 주고 A가 몇개있냐?, 보기에 나오지 않은것은? 이런거 물어봅니다..

    시간 좀 모자라서 좀 못풀었습니다.

     

    언어유추력은 20문항이고 몇분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시중에 많이 있는 ():()=():() 이런 문제고 집중만 잘 하면 다 풀수 있습니다. 이건 다 풀었네요

     

    그 다음이 판단력은

    판단력은 지문 하나 주고 지문을 통해서 참, 거짓, 알 수 없다 중 하나 고르는 문제랑,

    지문 하나 주고 지문을 통하여 알 수 없는것, 알 수 있는 것 고르는 문제,

    개요 주고 각 개요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것, 알맞지 않는것 이런거 고르는 문제,

    명제 몇개 주고 그 명제들을 통하여 참, 거짓, 알수 없다 고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역,대우, 이 이런거 평소에 연습하시면 될듯..근데 빨리 해야합니다;;이것도 시간 모자라서 몇개 못풀었습니다.

     

    응용계산력은 20문항에 10분? 정도 줬던것 같은데..

    SSAT문제보다는 쉽습니다. 근데 전 3-4개 못풀었네요..ㅠㅠ분명 쉬웠는데...

    소금물(7%소금물 300g에 물 몇g을 넣으면 3%가 되는가? 이런문제), 속도, 일반 방정식 응용문제(가게에서 사과 몇개 귤 몇개, 원가가 얼마인 제품에 이윤을 몇프로 달고 어쩌고저쩌고..)이런  SSAT에 나오는 문제들이 나옵니다..문제는 SSAT보다 약간 쉬운편이라..다 푸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수추리는 20문항 11?12분 정도 준것 같고..

    수열 쭉 주고서 규칙 찾아서 넣는 문제만 나옵니다. 문제 수준은 SSAT랑 비슷합니다. 근데 전 한 7문제 못풀었네요;

    수열 문제만 나오는지라 문제 수준은SSAT랑 비슷하지만 체감상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 추리 못하는 저는 쉽다고 느끼면서도 다 못풀었;;;;;;;

     

    창의력 검사는 그림 하나 주고 6분 안에 그림의 용도에 관해서 쓰는거 였습니다.

    그림은 창의력 부분 모의고사에 맨날 나오는 그 사각형 판떼기 밑 중간 부분에 막대기 연결된..;; 그 그림이었고...

    다들 15~20개 정도 쓰시는듯 합니다.

     

    적성 검사는 통으로 90분이고 그 안에 작은 영역들이 각각 6분, 8분, 12분 이런식으로 진행됩니다. 워낙 시간 단위가 작아서 감독관님이 몇분 남았다 이런거 안해주십니다; 그러니 혼자 알아서 시간 체크 잘해야 합니다. 이게 문제 풀다보면 몇분 남았는지 까먹게 되더라구요..방송으로 이번 영역은 몇분간 진행된다~이렇게 말 나오면 끝날 시간을 어디 귀퉁이에다가 적어놓고 보면서 시간관리해야 한문제라도 더 풀 수 있습니다. 그냥 마냥 풀고 있다가는 갑자기 방송에서 그만~ 이러고 게임 끗.

     

    그러고나서! 20분 정도 휴식 후에 논술 50분간 진행됩니다.

     

    이번 논술 주제는

    1)자녀의 성을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지(아버지의 성만 따르느냐? 아니면 둘다? 신생 국가라면 어떤 방법으로 자녀의 성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 자신의 의견을 쓰는문제

    2)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한 구체적 방안

    이렇게 2개였습니다. 둘다 금융상식은 그닥 필요없는 문제라 오히려 당황했습니다;;

    대부분 앞장 거의 다 쓰시고 가끔 뒷장까지 쓰는 분 계십니다.

     

    이렇게 논술 까지 쓰면 인적성 끗.

    집에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