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후기를 써봅니다.
남촌 GS리더쉽센터에서 봤구요
이공계 시험입니다.
새로운 유형이 나온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결국 새로운게 나오긴 했습니다.
시험은 크게 3개로 나눠지구요
첫번째는 기존과 같은 기계의 이해? 이거구요 36문제 15분인가 했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나 서점에서 파는 책들이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눈으로 풀수있는 문제로 나오고, 공식을 이용해서 계산하는건 안나옵니다.
두번째는 새로운 유형입니다.
기존의 크기 모양 색을 비교하는건 없어지고
그림이 주어지고 좌우대칭 상하대칭 자리바꾸기 등 의 명령어에 따라서
바뀌는거 찾기 입니다.
마지막은 틀린그림 찾기! 인데요
기존꺼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90`회전 180`회전 270`회전 상하반전을 한 그림에서
기존 그림과 틀린거 찾는겁니다.
걱정했던 정육면체 문제는 안나왔구요.
저는 두번째 시험에서 좀 많이 못풀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만을 바래야지요 ㅠㅠ
NH농협
서류에서 10배수로 걸러진다는 농협중앙회 6급 직무적성검사입니다.
다른 회사들의 직무적성과 가장 다른 점은 연필과 지우개를 나눠주고 다시 걷어가는 점 같네요. ㅋㅋ
토익시험처럼 연필로 하고 지우개로 지우면 되니 마킹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본론인 시험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일단 저는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그것과 실제 시험과 비교를 해보자면 에듀스는 언어, 수리, 추리, 지각 등 다양한 과목들이
나누어져서 한 과목마다 5분 내지 8분 정도로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그런데 실제 직무적성검사의 경우 1교시와 2교시로 나누어져 크게 1교시에는 언어, 2교시는 수리
3교시는 인적성으로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1교시 40분의 언어시험속에 에듀스 모의고사에 있는 어휘, 추리 등의 여러과목이 복합적으로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2교시 수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수열 등과 소금물 농도, 표분석하여 증감율 등을 구하는 문제 등이
다양하게 출제되어 40분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언어같은 경우엔 주어진 시간안에 다 푸는 것이 가능하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다 푸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리부분은 다 풀지 못했고 같이 간 사람들도 다 풀었다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처럼 5분 8분 이런 식으로 나올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실제에선 40분씩 나오는 좀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에듀스에서 12344444와 123454444 이런 식의 문제를 단순히 맞다 틀리다를 구분하는
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음.. 또 3교시 인성 같은 경우엔 에듀스 문제와 거의 유사했습니다. 삼성 ssat에서 상황판단 하는 유형처럼 1234중 자신과
가장 비슷한것과 비슷하지 않은 것을 골라 한문제당 대답을 두개씩 하는 문제가 100문항 주어졌습니다.
NH농협
2011년 3월 13일 부산 서면중학교에서 쳤습니다.
시험과목은 언어, 수리, 인성 세과목만 쳤구요.. 도형추리 이런건 없었습니다.
언어시험은 단어트리, 어휘(단어 4개정도 주고 공통적으로 연상되는 단어 찾기),
언어논리(주어진 명제에서 참,거짓 고르는거..) 이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한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ㅜ
수리는 다들 아시는 수추리, 농도, 속도, 간단한 확률문제 나왔고요.
자료해석 문제(표, 도표, 그래프해석)가 제법 많이 나왔습니다..ㅜ 거의 반은 자료해석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농도,속도 같은 간단한 문제 위주라고 들은거 같아서 자료해석을 공부안했더니 무척 당황했습니다.ㅜ
인성은 보기중에 자신에게 제일 가까운답1개 먼것1개 이렇게 고르는 문제 100개정도 나왔습니다.
적어도 80문항 이상 답변하셔야지 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요...
보기 바로 보고 바로 답하면 시간 모자랄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 보니 다 시간 많이 남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여유부리진 마시길.. 전 답지 마킹 한참밀려쓰고 그거 수정하고
인성은 보통시간 많이 남는다 싶어 여유부리다 세문제 못했습니다;;; 어이없게도..ㅡㅡ
비록 저는 이번에 떨어졌지만 언어, 수리만 공부하면 되니 열심히 준비하시면
SSAT같은 다른 시험에 비하면 쉬운편인거 같습니다...
치고 나오니 아 공부좀 하고 칠걸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ㅡㅡ;
모의고사로 문제 유형보시고 수리는 SSAT공부하듯이 하시면 될 듯합니다.
NH농협
언어와 수리영역으로 두 파트로 시험을 봤습니다. 인성은 누구나 푸는 문제고..
언어는 싸트도 치룬 지금 싸트보다 많이 쉬웠고요. 한자 문제도 대체로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농협 인적성 책으로 준비를 하고 따로 준비를 할 분야는 역시 한자 분야로.. 사자성어 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어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의미가 다른 단어를 고르는 문제로.. 1. 비상구 2. 모래주머니 3. 소화기 4. 가로수 가있었습니다. 저는 가로수를 했고요, 의미는 긴급한 상황에 쓰이는 물건과 아닌 가로수로 골랐습니다. 또한 녹색과 붉은색의 의미 즉.. 녹색은 안전을 의미하여 비상구 표시에 쓰이고 붉은색은 경고나 위험을 표시한다고 해서 레드카드와 신호등 붉은 색을 예로 나왔고 나머지 붉은 악마?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수리 영역은 나름 많이 준비를 했고 평소 수학 실력에 자신이 있었으나.. 절반을 거의 확실하게 풀었으나 나머지 절반을 찍어서 냈습니다. 결과로 떨어졌는데.. 어떤 합격 응시자의 이야기를 보니 절반도 안되는 24문제를 풀고 못푼 문제는 그냥 빈칸으로 뒀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아마도 빈칸은 0점이고 틀린문제는 감점이 있었지 않나 하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NH농협
농협 중앙회 6급 인적성 비록 떨어졌지만 ㅠㅠㅠㅠ
13일에 인적성을 봤습니다. 서류합격후 정훈사의 모의고사를 사서 3회 풀어봤는데 농협은 매년 시험 형태가 다르다는 말이
시험장에 가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온것과 달리 언어 수리 인성 이렇게 3교시만 주어지고요
언어는 시간내에 충분히 풀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다양한 형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추리와 응용계산 싸트에서 표보고 해석하는 것 3가지 유형으로 나오는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인성은 처음 접해본거였는데 4가지중 자신과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거 1개와 가장 멀게 느껴지는거 1개를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농협은 매년시험 문제가 바뀐다고 하니깐 다양한 인적성 문제를 접하시는게 왕도라 생각합니다.
대교
대교 인턴 필기시험 후기 올려요..
발표 나고 이틀 뒤에 바로 필기 시험이 잡혔어요..
준비할 여유가 없이 거의 기본 실력으로 임하게 되었어요
시험장 분위기는 일반 다른 시험장 분위기와 비슷하게 삼엄했고 인사담당자 분께서는 긴장을 풀어주려고 애쓰셨죠..
시험 문제는 언어 수학 영어 그리고 상식으로 구성되어 있었구요..
시험 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 먼저 풀면 먼저 퇴실을 시켜 주셨고요,,
시험 난이도는 다른 인적성 문제에 비해 많이 쉬웠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전전긍긍 했다는거...
주관식과 객관식이 섞여 있었어요..
언어 부분에서는 표준말 찾기, 장문 읽고 연관된 문제 찾기 그리고 시를 주고 시에 쓰였던 기법 이런 문제 들이 나왔어요
보통 고등학교때 했던 그정도 수준이고 조금만 준비 되있으면 다 맞출 수 있는 그정도 레벨이였어요
수학 역시 피타고라스의 정리 문제 등 고등학교 때 공부 했던 정도 였습니다.
의외로 영어는 자신 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수동태 문제 나왔었고 토익하고는 조금 틀리게..나왔고 회화 기준의 문제보다는 문법을 요구하는 그런 형태의
문제들이 나왔었어요...마지막으로 상식은 어느정도 신문을 보고 기본 상식만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 거 같았어요,,
기억에 남는거는...인터넷 상에 자신만의 공간에 글을 쓰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web 과 log(?) 의 합성어는 ?
이라는 문제 였어요.ㅋ 정답은 BLOG 였구요. 이러한 상식 문제가 제출 되었어요..
다른 대기업 인적성 문제와는 조금 레벨이 틀렸구요...시험지가 고등학교때 치는 큰 시험지에 앞 뒤로 나왔었어요..
암튼 저는 시간보다 빨리 풀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대교 필기 시험은 기본기가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저도 통과 했으니깐 님들도 다 하실꺼라고 믿어요..
이만 시험 후기는 짧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한국GM
2010년 GM대우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0년 GM대우 인턴을 지원했는데 인적성하고 면접은 공채 지원하신 분들이랑 같이 봤습니다.
인적성보러 지하철 타고 가는 도중에 싸트책으로 2시간 정도 봤는데,,,,, 합격했습니다.
우선 대략적으로 GM대우 인적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시간은 쉬는 시간 없이 1시간 30정도 됩니다.
그리고 영역은 한자,언어,수리,추리력 등등 사트유형하고 비슷하시다고 보면 됩니다. 파트는 8~10개 정도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트는 충분한(?)시간이 주워지지만 GM대우 인적성은 각 영역별로 짤게는 10분, 길게 20분 정도 줍니다.
따라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실수없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쉬운 문제부터 푸는 방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시간이 부족합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총제적으로 한번
눈으로 훌터보시는 분이 계신데 그러지 마시고 쉬운 문제부터, 간단한 문제부터 푸시고 어렵거나 못풀거 같은 문제 아니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은 문제는 바로 뛰어 넘는게 좋습니다. 듣기로 어려운 문제 하나 마춰서 받는 점수가 쉬운 문제 2개
마춰서 받는 점수 보다 작을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참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은 절대로 찍지말라고 인적성 보기전에 말해줍니다. 그렇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찍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낭패 보는 분이 많습니다.
제 기억으로 수리영역이 10분 내외정도 되었는데 문제는 약 40문제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점수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적성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성부분입니다.
인성은 같은 요지의 문제를 다른 표현과 상황을 이용하여 다른 문제처럼 보이도록 해서 여러 문제로 나옵니다. 따라서 일괄된 답변이
중요합니다. 인적성을 풀때 인사과 안내자분이 생각하지 말고 풀라고 했는데 시간도 넉넉하고 그래서 생각하고 푸시는게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일괄된 답으로 대답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성 볼때 남의 답안지와 비교하지마세요!!!
저도 많이 풀지못했다고 생각해서 컨닝하거나 찍을까 생각했는데
안하기를 잘한 거 같네요.
여러분 그럼 GM대우(쉐보레)인적성 잘보세요^^
효성
인적성검사한지 1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효성인적성은 현대자동차와 비슷했던것 같아요,
언어같은경우는 ssat처럼 지문있는거랑 다르게, 제한된 짧은 시간에 순발력을 요하는 문제였고,
도형 문제는 전개도문제나왔습니다.
인성은
인적성 시험치기전에
자신의 가치와 회사의 인재상에 맞게
잘 체크했구요,
한일시멘트
월요일 한일시멘트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날씨는 매우 추웠습니다. 비도 조금씩 왔고,
인적성이 2시 30분이어서, 회사 앞에 있는 파스쿠치에서 모카치노 한잔 시켜놓고 기다렸습니다. ㅋ
2시 정도 되니 많은 분들이 회사로 들어가시더군요. 저도 따라 갔습니다.
작년에는 인적성하고 1차 면접하고 같이 봤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인적성만 먼저 치렀습니다.
18층에 있는 대강당에서 지정된 자리에 앉은 후, 인사담당자님께서 간단한 일정 소개해 주셨고,
인적성에서 점수가 낮으면 소수의 인원이 탈락하게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ㅋ
그리고 검사지를 배부받았는데, JAT라고 써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외부 업체인 것 같아요.
적성먼저 하고 인성을 봤습니다.
적성은 앞부분이 언어입니다. 단어 관계 물어보는 문제라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리 문제가 조금 나왔구요, 조건이 나오고, 반드시 참인 것을 고르라는 문제였습니다.
논리식 세워서 풀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패스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ㅠㅠ
수리문제 계산 복잡한 사칙연산하고, 식 세워서 푸는 응용문제,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곱셈, 나눗셈 계산 과정이 다 나와있고
군데 군데 ㅁ 있고, A에 들어갈 숫자를 고르라는 문제,
그리고 왼쪽, 오른쪽 비슷한 숫자, 알파벳 들이 있어서, 첫번째 쌍이 일치하지 않으면 1번, 두번째 쌍이 일치하지 않으면 2번,
둘다 일치하거나 불일치하면 3번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수열문제 20문제 정도. 숫자, 알파벳, 한글자음으로 된 문제였구요.
같은 도형을 찾는 문제,
전개도 제시되고, 조립되면 어떤 모형이 되는지,
공간문제 등. 난이도는 조금 쉬웠는데, 어려운 문제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답은 감점이 되지 않습니다. ㅋㅋㅋ
이 부분은 감독하시는 분께서 처음에 강조하셨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는 모르는 문제는 다 2번으로 기둥세웠습니다. 한 두 문제는 걸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ㅋ
인성에서는 두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보기가 4개정도 있는데 나와 가장 가까운 것하고, 가장 먼 것을 먼저 고른 후에, 1~5점을 부여합니다.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고, 가장 먼것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야 합니다.
논리성이 맞아야 됩니다. 간혹 실수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강조하셨어요.
문제 수가 꽤 됩니다. ㅠㅠ
두번째 파트는, 쉽습니다. 학창시절 국어, 수학 등에서 점수가 어땠는지, 상위 몇프로에 들었다 객관식으로 고르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쉬운 듯 했으나, 쉬웠으면 모두 잘 푸셨겠죠? ㅠㅠ 그냥 겸허하게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일 시멘트 처음 들어봤는데, 의외로 큰 회사라서 놀랬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지도 켜놓고 찾아갔는데, 횡단보도 앞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눈 앞에 있는 엄청나게 큰 건물이 한일시멘트 건물인 것을 보구용. ㅋ
부채비율이 매우 낮은 좋은 회사라는 것은 들었는데, 이렇게 큰 회사인 줄은 몰랐습니다. ㅋ
NH농협
지역농협 후기입니다. 농협사료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합격자소서에 농협으로 올렸을때 중앙회가 아니라서 거부당했기에 농협사료로 올립니다.
부산지역농협에 서류합격해서 항도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부산지역농협은 00명, 동부산 농협으로 기장만 9명을 따로 뽑는데
모두 같이 시험을 쳤습니다. 30명이 한 반에서 총 16고사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준비는 6급 지역농협책을사서 공부했습니다. 책에는 SSAT와 조금 다른 유형의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실제시험! 부산지역농협은 지난 2년간 시험을 치르지 않아서 어떻게 문제가
나올지 더 궁금했습니다. 시험지를 받았을때 '올레'하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경남은행, 대구은행과
직무검사 시험이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똑같은 기관에 문의해서 문제만 조금씩 바꾸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점은 절대 답을 수정할 수 없고, OMR답안지를 바꿔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영업, 관리, 기타, 기술
이었나? 이 네가지중 자기가 선호하는 순서를 표시하는게 있는데 농협은 미리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방송으로 진행되는데 정말 지루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는건 좋은데 말이너무 많습니다.ㅠㅠ
그리고 저는 이미 유형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상세하게 설명해주면 오히려 저에게는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인적성 모두 합격한 경험이 있어서 기분좋게 시험을 쳤는데, 마킹을 잘못해서 틀린문제가 많았습니다. 원래 틀린문제는
감점이 있기에 꼭 수정해야 했지만 OMR카드를 바꿔주지도 않고 수정도 안해줬습니다. 농협 인적성 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바꿔주지도 않고 수정도 안해주는 배짱...
아! 그리고 농협인적성 시험책에 나왔던 문제에서 똑같이 나온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꼭 한번쯤 풀어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