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인적성 후기입니다.
9시 2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먼저 전 9시 전에 도착했는데
현관 앞에서 샌드위치, 커피나 쥬스 등 음료, 과일을 나눠줬습니다.
밥을 안먹어서 배고팠는데, 일단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1교시 언어비평
GS칼텍스와 같은 유형입니다.
1단락의 지문이 주어지고
3개의 딸림 문제가 나옵니다.
1.맞다 2. 틀리다 3. 알 수 없다
시중 gs칼텍스나 이랜드 등의 인적성 교재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고민하시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전 언어가 약해서 3문제 찍었습니다.
48문제 18분입니다.
작년엔 20분이었는데 줄었습니다.
2. 수리 자료해석
역시 GS칼텍스와 같은 유형으로
마지막 장에 모든 그래프나 차트 도표 등이 주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30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계산기는 주어지고 계산이 많이 어렵진 않지만
표를 찾고 계산해야 하므로
빨리 자료를 찾아서 문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도 작년엔 30문제 30분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30문제 25분입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막히는 문제 빨리 넘어갔어야 되는데 너무 끌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건 스킵하시고 쉬운것 부터 푸세요~
3. 상황판단
싸트 상황판단과 비슷한 유형입니다.
싸트보다 시간 부족합니다.
조금 방심하고 생각많이하면 시간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 인성
거의 600개의 문제입니다.
팔 아플 정도로 많고 지루하고 눈아프고,,,,,,,
솔직하게 하시면 됩니다~
GS칼텍스
장교전형 플랜트 시공 지원했습니다. 인적성 합격하였습니다.
1교시 - 기계의 이해
음....저는 에듀스 인적성 풀고갔는데 아예 안보고 간것보다는 도움이 됬습니다.
근데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해서 점수가 오를것 같진 않습니다.(다른 과목도 마찬가지)
2교시 - 도식적 사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쉽게 풀고 시간의 여유도 있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 예비문제를 푸는 세문제와 준비시간에 빨리 문제에 대해
서 파악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십시요.
저는 다풀고 1분정도 남았었습니다.
3교시 - 공간 추리
이것또한 재미있는 문제였습니다. 고시회의 문제와 거의 흡사하나 답 체크가 약간 다릅니다.
이것은 중간에 모르는거 두개빼고는 다풀었습니다. 정말 1mm의 미세한 차이의 틀린그림도 있습니다.
정말 세밀하게 잘 찾으셔야합니다. 이거는 시간이 남긴했는데 2문제를 몰라서 못풀었습니다.....ㅜㅜㅜ
마찬가지로 빠르고 정확하게 세빌하게 찾으셔야합니다^^
STX중공업
대구에서 쳤어요.
각 반당 30명씩 쳤고 저희 반은10명이 결시해 20명이 쳤네요.
쉬는시간에 둘러보니까 1/3은 결시한듯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좀 어려운감이 있네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체감난이도는 더 상승하고요 어설프게 하다간
20문항중 3개정도밖에 맞추지 못할 듯 하네요.
언어는 시중문제집과 비슷하고 언어논리에서 싸트언어논리 유형이 많이 나왔네요.
대우명제 문제와 접속어 넣기 문제가 많이 나오길 바랬는데..
수리에서 자료해석은 무난했던것 같구요
응용계산인가? 거긴 좀 어렵데요.
체감난이도가 마치 수능수학 배점 높은것 보는 느낌들었네요
수학에 나름 자신있었으나 좀 당황했고 한번 문제읽고 푸는방법 안들어와서
뒤에서부터 풀고 그랬었네요/
공간지각에서는 펀치와 전개도가 섞여 교대로 문제나왔네요
전개도는 문제집과 비슷하게 나왔는데
펀치는 반에반만접는다던지 1/3만 접는다던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의 접는 선이 많았네요
구멍뚫린데는 검은구멍이 있었고 흰구멍도 있었나??
이 흰구멍은 아무것도 아니었던것 같은데 정신없이 치다보니 지금 모르겠네요.
블럭 끼워넣기문항은 scct 중에 젤 쉬웠던 듯
주위사람들도 다 푸신 것 같고 전 검토까지 한번 다했어요.
상식부분은 전공부터 다 풀고 공통으로 와서 풀었어요.
마지막 인성에선 일관성이 중요하다 해서 신경써서 했어요.
stx답게 창의적이고 도전적이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인재로
모든 문항에 답했네요.
역시 인성문제 답게 같은 말이 반복해서 나오더군요.
어떤 주제에 대해선 아에 ㄱ과 ㅁ에 답하지 않고 중간이 되게 했었어요.,
그리고요, 중요한것.
문제집에선 공간문제가 15분씩 두번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선 10분이더라고요.
언어도 12분이 아니고 10분이었나??
수리랑 추리는 15분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인성도 문항수가 제대로 나왔었는지..
어찌되었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약간씩 차이가 나는 것 같데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상식적으로 자 풀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scct 였습니다.
GS칼텍스
GS건설 공정설계 인적성 후기입니다.
서울역 근처 GS건설 본사에서 봤습니다.
1교시 기계의 이해
도르래, 톱니바퀴 등의 기계의 원리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푸는 것은 아니지만
고민 많이 하면 다 못풀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한다고 될 것들은 아니었습니다.
꾸준히 기계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GS건설 고시회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도 있었지만
그 보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거의 같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한번 풀고가면 한 두문제 그냥 맞출수 있습니다.
2교시 도식적 사고
회전이나 앞의 규칙 취소 등등의 많은 규칙이 있습니다.
마지막장에 모두 모여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규칙들을 빨리 이해하고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는 유형이 바뀐것 같습니다.
3교시 틀린그림찾기
도면을 보는 연습을 하는 느낌입니다.
거의 같은 그림인데 90도회전 180도 회전 등의 형태로 4가지로 보기가 있고
실제 그림과 다른 부분을 찾는 것입니다.
회전도 되어있고 아주 약간 다른 것도 많기 때문에
눈 빠집니다.
마킹하는 방법도 좌표처럼 x축 y축의 좌표를 찾아서 입력해야 하므로
주의깊게 마킹하셔야 합니다.
이것도 에듀스 모의고사와는 다릅니다.
평소에 틀린그림 찾기 하시면 될라나?
그건 모르겟네요
아무튼 마지막 영역은 재밌었습니다.
4교시 인성
자신과 가깝거나 먼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100문제 40분이고 솔직하게 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오전에 대림산업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날씨 정말 좋았구요. 대림산업에서 나오신 분들이 과일이랑 샌드위치 같은 걸 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시험은 인적성 외주 업체로 잘 알려진 SHR에서 주관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시험에 매우 익숙했는데요;
GS 건설, 현대 건설, 대우 건설 인적성도 모두 SHR에서 주관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유형과 문제 스타일이 매우 유사합니다. 따라서 위 회사들 지원하시는 분들은 책 하나 사서 열심히 푸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어는 지문을 읽고, 맞다. 틀리다. 모르겠다 이 세가지를 고르는 것입니다.
전 보통 언어는 다 푸는 편인데, 이 날 컨디션이 워낙 안 좋아서 2문제 정도 못 풀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웬만큼 하시는 분들은 다 푸실 수 있을 겁니다.
수리의 경우는 도표 문제입니다. 계산기 주어지고, 문제지에는 표시 못하고, 따로 주어지는 연습장에 푸는 방식입니다.
똑같은 도표에 관한 문제가 띄엄띄엄 나오는데, 문제를 순서대로 풀지 말고 한 도표에 관한 문제를 찾아 푸는 방식으로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저는 매일 이 생각하면서 까먹고; 그냥 순서대로 풀게 되더라구요 ㅠㅠ
총 3문제 정도 못 푼거 같네요. 4문제였나; 아무튼.
인성은 잘 알려진대로 악명이 높은 567문젠가; 암튼 정말 오래 봅니다. 힘들지만, 정신 차려서 봐야겠죠?
SHR 인적성 난이도를 비교하자면,(개인적인 견해)
GS 건설>>대우건설=대림산업>>현건
이렇게 되는 것 같네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랜드리테일
저는 패션플로어 매니저 직무를 택했구요~ 고사장을 들어서는데 약 30명의 남성분들과 3분의 여성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플로어 매니저라는 직무상 남성분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 같습니다~
4시간 가량의 인적성에 대비하여 선물로 주신 빵과 음료수로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1 교시에는 MBTI와 컴스타일, 개인스타일 조사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정답이기 때문에 부담은 가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2교시에는 언어영역, 수리영역. 인성검사가 이루어졌는데
언어는 32문제를 18분 동안 푸는 것인데 지문이 길지 않아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은근히 헷갈리는 문제가 있으니 차분하게 푸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수리영역은 20문제를 20분 안에 푸는 것인데 아무래도 시간 안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통계자료를 분석하고 계산기를 사용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 분에게 유리할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인성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언어, 수리 등 직무능력도 중요하지만 이랜드는 무엇보다 인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다양한 측면에서 검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
다. 따라서 솔직하게 있는 모습 그대로 체크하고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빵과 함께 주신 티니위니 쇼핑백을 메고 공덕역으로 향하는 데 지나가는 여성 몇 분이 "티니위니에서 무슨 행사하나요?"
물어보시더라구요~ 쇼핑백을 메고 다닌 것만으로도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습니다 ^^
부디 좋은 결과 있어서 이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STX중공업
안녕하세요 취준생여러분~ ^^
2011. 4. 24(일) 경북상업여자고등학교 에서 상반기 scct를 치고 왔습니다. 저는 참고로 공대생이구요~ ^^
1교시가 시작하기전 감독관님의 지시아래 이런저런 얘기도 들으면서 긴장을 풀고, 특히 24일은 현기차시험과도 맞물려 있어서 그런지
저희반에도 결시자가 거의 10명 정도 되던데...흠....조금 씁쓸 하던데요?! ^^ 다른 대기업같이 악착같이 매달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조금 많이 아쉬운면도 있었어요..ㅠ.ㅠ
저희 감독관은 대구성서공단 STX메탈 에서 일하시는 과장님게서 오셔서 저희들에게 친절하게 해주시고 STX에 관한 얘기도 해주시면서 아주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시험은 총 1부와 2부로 나뉘며 1,2부후에 인성검사를 칩니다.
[1부]
1교시 - 언어부분, 이 부분은 다시 언어유추(20문,12분)와 언어추리(20문,12분)로 나뉘어지는데..흠..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어요. 또 다들 첫교시에는 집중력이 짱짱해서 잘 치실꺼예요.
특히, 언어유추는 한지문에 한 문제씩, 한지문은 거의 6~9줄로 그 글을 읽고, 추론할수 있는것, 사실, 혹은 거짓 등을 분간하는 문제가 나와요. 저는 지문읽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보기부터 보고 보기에 있는 내용이나 단어를 외워뒀다가 지문을 빠르게 보며 비슷한 내용이나 단어가 있으면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봤어요. 시간이 아주 촉박하기에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는데 신경쓰지 마시고 속도를 유지하는 연습만 하신다면 굳이 언어유추는 공부안하셔두 되요^^ 다음으로 언어추리가 여기서 언어추론과 명제문제가 나오는데,,,아~ 저는 여기서 조금 힘들었어요. 일단 완전히 집중해서 해야되는데..아무튼 저는 조금 안되더라구요..^^
저의 결론은 scct언어부분에선 두번째 파트인 언어추리준비에 시간을 조금 투자하시면 1교시는 무난할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부리나케 준비하시게 될 취준생여러분 참고하세요^^
2교시 - 수리부분. 이 부분도 다시 자료해석과 응용계산으로 나뉘어 집니당...다들 SSAT를 준비하셨다면 무난히 치실거라고 생각해요^^ 각각 20문항씩 12분씩! 이건 어느정도 연습을 해야하겠죠? 공부하실때, 자료해석 한 5문제정도, 그리고 응용계산에선 자주 나오는 소금물의 농도구하기나 빈출이 많은 유형을 위주로 하루에 10문제씩 하시면 괜찮을 듯 해요^^ 다들 화이팅!
1부가 끝! 흠~ scct를 2틀간 준비하며 느낀 점은 아무리 공부할 파트가 많다고는 하나 1교시에서 언어와 수리같은 경우는 평소 어느정도 직무적성검사를 준비하신 취준생이라면 무난해요~ 절대 쫄기 없기!!!!!!!
10분간 쉬고나서 (반드시 화장실 다녀옵시다!!!!!!!! ㅡㅡ)
[2부]
1교시 - 공간지각으로 입체적사고와 공간활용을 칩니당. ^^이건 뭐...3일정도 공부하면 무난히~~~ 아주 무난히~~~ 아마 사람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시면서 푸는 문제일꺼예요^^ 이 부분에선 과락이 거의 없을듯 하네요^^ 각각 20문제씩 15분!!!!!!
이 부분은 정말 연습시간과 많이 비례하거든요. scct부분에서 유일하게 시간을 투자하면 할수록 그 만큼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 파트!
2교시 - 추론! 이 부분은 도식추론과 귀납추론으로 나뉘어 집니당...각각 20문항씩 15분이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부분은 한번도 연습을 하고 간적이 없었는데, 반이상은 푼거 같아요. SSAT랑 비슷한데 그냥 도식이니 귀납이니 하는 말로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나쁜.....ㅡㅡ^ 아무튼..이부분은 저로서는 마음을 비우고 쳤기에 부담감도 없었고 그냥 풀리더라구요^^ 참ㄴ!!! 모든 영역을 치루기전 보기문제와 연습문제를 푸는데 그걸로 유형파악하시면 될듯! 이부분에 대해선 저는 노코멘트입니당^^
3교시 - 상식 및 전공. 이부분은 공통상식과 전공상식으로 저는 [이공]을 풀었습니다. 그냥~ 뭐 말그래도 상식문제와 전공관련 문제!
꾸준히 공부하면 아주~ 쉽고 갑자기 하면 가장 어렵고!!! 전 아마 과락이 될듯 해요...ㅠ.ㅠ 공통상식은 20문항에 10분, 전공은 10문항에 10분!!!
[마지막]
인성문제
근데 저 사실 인성문제가 가장 어려웠어요..
인성파트 1번째에선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것과 먼것을 고르는 문제인데....보기들이 죄다 좋은 말뿐이어서..
예를 들면, 보기1 : 나는 성실하다, 보기2: 나는 계획을 잘 세워 실천한다, 보기3:나는 친구들과 융화력이 뛰어나다 등등..이런식으로 되어 있기에 은근히 미침!!!!! ^^ 저는 그래서 사실 중간부분부턴 거의 찍다싶히~~~~....
인성파트 2번째는 거의 160문제 정도 되는데, 이건 쉬워요~ 뭐 군에 가면 하는 그런거...ㅋㅋㅋㅋ
이렇게 4시간 정도의 시험을 치고 나선 모두들 기지개를 펴더군요..좀 빡셨어요^^
sCCT 준비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직무적성검사 를 어느정도 준비하셨던 분이시라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잘아시죠? 취준생모두들 거기서 거깁니당!!! ^^
다들 준비잘하셔서, 하반기 준비하실때 이글로 인해 긴장도 풀고 자신감도 얻으시길!!! 화이팅!
한화시스템
4월 3일에 이공계 HAT 보고왔네요.
무슨 시험이 그렇게 긴지 1시 50분에 시작해서 5시 50분? 정도에 끝났어요.
보고 나오니 수능처럼 기운이 쭉 빠지더라구요.
제가 지원한 건설은 인원이 꽤 많았어요.
17배수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
대략 30개가 넘는 고사장에서 30명이 봤고 결시율 10%를 감안한다고 해도 거의 1000여명이 응시했네요.
10:1은 훨 넘는거 맞겠죠? ㅠ
언어영역은 수능과 비슷 한 느낌이었는데 SSAT처럼 글의 논리적순서 묻는 문제도 있었고 주제문 찾기, 없는 내용 찾기 등 대부분 예상할 수 있는 범위에서 출제되었어요. 한자를 직접적으로 묻는 질문은 없었지만 지문이 어렵다보니 한자어들이 섞여있어 좀 난해했네요. 상식 범위에서 알 수 없는 지문들이 꽤 많았어요. 지문은 인문/사회과학쪽 지문이 대부분이었고 고사에 관련된 것도 있었어요.
독해연습을 하시는게 좋을 듯, 그리고 시간이 조금 모자란 느낌이었어요. 시간맞춰 연습 한두번 하시고 감을 잡으시는게 도움이 될 듯요.
자료해석은 워낙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 ㅠ 꼼꼼하게 보셔야해요. 꼼수 이런거 없습니다. 전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될대로 되란 심정으로 뒤에부터 풀었는데 뒷부분이 조금 더 쉬운 느낌이 있었네요. 물론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페이스 말리는거 아시죠? 천천히 꼼꼼하게 자료 확인하면서 푸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뒤로 가세요. 단순계산도 몇문제 나왔네요. 표 중간에 빈칸 넣고 퍼센트와 총계 등을 추론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지문형식으로 자료를 주고 가장 적절하게 다이어그램화 한 것을 찾는 문제가 몇개 있었는데 다섯 보기가 다 그럴싸 하게 되어있어서 쉽지 않았어요. 아주 꼼꼼하게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 연습하는 건 좋지만 그닥 공부하실 필요는 없는 듯요. 단기간에 오르지 않는 부분이에요.
공간지각? 제가 이 부분을 좀 걱정했어요. 따로 문제집을 사서 공부할 여건이 안되서 오후 시험 시작하기 전에 서점가서 책 두권 흝고 갔어요. 문제 아래에 해설이 나와있어서 그냥 찬찬히 읽고 갔네요. 시험지에 필기나 시험지를 돌리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어 좀 까다로왔지만, 고시회랑 에듀스문제집 풀이를 읽고 간 터라 수월했네요. 3 BY 3에서 규칙을 찾는 문제인데 아마 문제집 한두권만 서점에서 읽어보심 대충 어떤 규칙들이 잇는지 감이 잡히실 거에요. 제가 기억나는 것만 6,7개 있으니 그정도 숙지하고 가세요.
각 도형의 배열 순서가 바뀌는 경우, 회전, 색반전 등이 있었고 네다섯문제 정도는 정말 규칙이 잘 보이지 않는 것도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전체 3 BY 3에서 없는, 빠진 도형이나 그림을 채우면 해결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은 편이니 날잡아 서점에서 반나절 독서하고 가세요. 강추합니다 ! 문제랑 해설만 정독하고 가도 효과가 좀 있는 듯 해요 :)
지금까지 SSAT, GS건설, HAT봤는데, GS에 비하면 쉬었고 SSAT랑은 단순비교가 어렵네요 ㅋ 다들 아시리라 믿어요 ㅋㅋ
전반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진 않았어요. 긴장하지 마시고 찬찬히 실력발휘하시면 좋은 결과 예상합니다 !
아, 인성이 2과목, 총 80분이라 좀 힘들었네요. 질문도 워낙 많구요.
특히 나와 가장 가가운 것, 가장 먼것 뭐 이런게 주욱 있어서 풀다보면 정말 기운빠집니다 !
인성 마지막 과목에서 뒷장 마킹 안하신 분들 잇었다는 감독관님 말씀에 깜짝 놀랬네요. 꼭 확인하세요 :)
STX중공업
먼저 에듀스에서 나온 SCCT책 한권 다 풀고 유형을 익히고 갔습니다.
1교시 4과목을 쳤습니다.
처음 언어유추
책에서 풀었던 문제의 유형에 난이도는 책이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시간이 확실이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지문을 빨리읽고 이해만 잘하시면 충분할듯하네요
언어추리
이건 책보다 나이도가 조금 있는거 같고
막상 책으로 출때랑 시험장에서 치니 시간이 더 부족하다고 느끼고 시간이 많이 걸렸음
자료해석
책이랑 비슷한 나이도이나 계산적이면에서 숫자가 커서 힘들었고
근사값으로 구해서 풀기에는 값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정확하게 계산이 필요했음
응용계산
이건 책보다 나이가 쉬웠고 제시간에 20문제를 다풀었음
복잡한 계산 공식이 필요없이 기본적인 수학공식으로 충분히 풀고 가기전에 조금만 연습했으면
충분히 제시간에 다풀수 있을꺼 같네요
2교시
입체적 사고
책보다 나이도가 높고 도형 모양이 책처럼 깔끔하지 못함
약간의 생각이 필요하고 구멍뚫는 문제는 보기의 사각형에 규칙적으로 구멍을 만들어서
색을 채워넣는 방식의 보기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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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활용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고 보기의답에서 복잡한모양보다는 간단한 모양이 답이 가능이 높음
교과서보다 나이도 높음 생각보다 모양이 눈에 잘 안들어오는거 같네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도식추론
나이도 중으로 문제집의 문제를 다 풀수 있다면 충분히 풀수 있고요 중간에 크게 어렵지는 않네요
풀면서 시간이 충분한듯
귀납추론
중상의 나이도로 문제집 보다 난이도가 있고 문제가 쉽게 풀리는것도 있지만 난해한게 몇개 있는듯
모르면 빠르게 넘어가고 다음껄 풀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통상식
최악임.....거의 STX에 관련된 문제 5개 이상에 일본 원자력에 관련된 문제 출제 ex)우리나라중 가장 오랜된 원자력
또는 방사능 물질이 아닌것은 이런식의 문제 출제 그리고 책에서 똑같은 문제도 몇개 출제 되네요
확실이 책을 완벽이 풀고 가시는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전공상식
기본적인 전공 문제로 평소에 기본전공 지식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통상식이랑 일반상식은 동시에 풀기에 빠르게 풀어야 하고
충분이 제시간안에 다 풀수 있습니다.
뭐 기본적으로 이번 시험의 난이도는 책이랑 비슷하면 충분히 연습을 하고
책에서 확실히 자신의 문제 풀이법을 터득하고 가신다면 무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랜드리테일
2011.4.23. 토요일 서울여고
이랜드 인적성 검사의 특징은 인성검사가 아주 많다는 겁니다.
강점테스트, MBTI, 컴스타일, 직무적성 등 인성만 6개를 보네요 그러다보니 인적성 시험시간도 4시간 30분 소요했습니다.
1. 인성 검사
일단 6개나 되는 부분을 거짓으로 할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두개도 아니고 6개를 사실대로 하지 않는다면 일관성은 절대로 유지할 수 없을 것으로.....인성 검사는 방송과 소신대로 잘하시면 됩니다. ^^
2. 적성검사
1) 언어
언어는 일단 쉽습니다. 6~7줄로 이루어진 지문에 2~3문제가 딸려나와 참), 거짓), 알수없음) 세가지를 고르면 됩니다.
거짓과 알수없음을 구분 못하시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되지만....철저하게 지문을 분석하시면 분명하게 답이 나옵니다.
사실에 근거해야지 절대 임의로 자신이 판단하면 안됩니다.(사실 판단하죠 대부분 사람들이 이 부분을 보기위한 시험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료를 철저하게 보느냐...)32문제 18분 다 풀고 검사까지도 가능한 시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자료해석
20문제 20분 계산기까지 주니 쉽다고 생각하나요? 물론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 시간이 부족하네요 저는 15문제 정도 풀고 기둥을 세웠네요
그리고 표는 5~6개 정도가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쓰이고 있어서 이 부분도 참고하세요 해석하기 어려운 표는 과감히 버리시고 다른 표를 푸시길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