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1. 기계이해
작년 시험유형과 비슷할 줄 알고 입사한 친구한테 자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계이해는 수식이 하나도 필요가 없고, 단순 물리로 '딱 하번에 봤을때 답인 것'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 수레를 이용한 무게 측정, 기어수를 이용하여 회전을 구하는 것, 물통에 수돗꼭지 위치에 따른 수압계산, 비행기 진행방향과 러더의 방향 관계, 도르레 문제, 용수철 문제등 기본적인 두산인적성의 기계 이해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들며, 대우건설, GS건설,두산의 기계이해가 매우 흡사하였습니다. GS건설과 대우건설은 인적성 회사가 같습니다.
2. 도형추론
도형이 어떠한 변수를 통과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나타내는 문제 입니다. 기본적으로 변수가 8개가 있었으며 그 변수들이 한문제에 많으면 4개가 연달아 나오기 때문에, 순서대로 차근차근 도형을 변형시켜서 답을 추론하는 문제 입니다.
기본적으로 삼성과 LG인적성에서 나오는 도형 추론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 인적성 문제지 맨 뒷장의 표를 보고 변형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지만 특별하게 생각하고 그럴 필요가 없는 문제 였습니다. 한번 도형추론 문제 풀고 가시면 쉽게 풀 수 있을듯 하며 다른 응시자들도 가장 쉽다고 생각했던 분야였습니다.
3. 공간추론
한마디로 틀린그림 찾기 입니다. 한장의 도면같은 그림과, 문제의 그림이 방향 전환이 되어 있습니다. (90도 180도 270도 360도) 그리고 원본의 그림과 문제의 그림의 틀린부분을 찾아내는 문제 입니다. 그림은 4X4 블럭으로 16개의 블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원본문제와 비교하여 틀린곳을 찾아서 체크 하면 되는 문제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문제가 가장 쉬웠으며 몇개의 문제를 빼고는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였습니다.
4. 인성검사
100문항으로 가까운것, 먼것을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시간은 40분을 주어지며, 대우건설과 똑같은 형식입니다.
총평: GS건설 인적성은 특별히 공부를 할 필요가 없는 문제 입니다. 그 전날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시험에 응시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우건설
4월 9일 아침에 대우건설 인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서울 잠실고에서 봤는데 지하철 내려서 가는길에 바닥에다 프린트로 방향표시 해놨더군요
신입사원이랑 인턴사원 모두 같은학교에서 동시에 쳤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왠지 GS건설이랑 같은 회사에 만든거 같습니다.
시험전에 계산기 나눠주고 연필이랑 지우개도 나눠줬습니다
준비물에 컴터용 싸인펜이 있었는데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ㅠ
1교시는 기계의 이해였는데 GS건설과 거의 동일했습니다
근데 대우건설은 20분에 48문제였습니다.
저는 시간 모자라서 5문제 정도 못풀었네요
그리고 2교시는 도표해석하는 문제였습니다.
왠지 SSAT랑 비슷하다는 느낌...
계산기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전년대비 올해 증가율이나
환율계산문제 등등 어렵진 않은데 저는 역시나 10개정도 못푼듯
3교시는 도형 전개도 문제입니다
총 40문제 입니다
전개도가 총 3개 주어지는데 1번 2번은 각각 전개도 하나에 문제 14개씩이고 3번은 전개도 하나에 12개 입니다.
주어진 전개도로 만들 수 있는 도형 찾는건데 보기 a~d까지 중에 암꺼도 만들 수 없으면 e에 체크하는 식이었습니다
이것도 10개정도 못푼듯 ㅠㅠㅠㅠ
4교시는 인성검사였는데 GS건설이랑 거의 같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주어진 보기중에 가장 가까운거 ㄱ에 마킹하고 가장 먼거는 ㅁ에 마킹하는 방식입니다
제가 GS건설 떨어져서 초반에 완전 신중하게 하다가 막판에 시간 모자라서 좀 급하게 마킹했습니다
근데 인성은 시간 좀 지났는데 기다려줬습니다
그리고 연습장도 1장 주어졌고 마칠때 내야했습니다
대우건설
1교시는 기계의 이해였고 20분간 48문제입니다. 계산문제가 아닌 대부분이 직감으로 푸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단위를 아는것도 매우 중요한거 같습니다. N,kgf,J,W 등등 정리하고 시험보러 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2교시는 표를보고 푸는 수리문제입니다. 30분간 30문제입니다. 저는 이 파트가 준비를 못해가서 그런지 가장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부족했고 문제도 조금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표를 빨리 분석하고 어떻게 답을 찾아야하는지 빨리 캐치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3교시는 공간지각능력입니다. 20분간 40문제입니다. 전개도를 주어지고 만들수 있는 정육면체를 찾으라는 문제였습니다.
충분히 연습을 하신다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였는데 GS건설과 같은 회사에서 문제를 만들어서 그런가 인성은 문제가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1문제당 4개의 보기가 주어지고 가장 가까운것 1개와 가장 먼것 1개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대우건설
시험시작전에 연필 지우개 계산기 나눠주고요.
1교시 기계의 이해
생각보다 도르래, 기어문제가 많이 안 나왔어요.
그보다는 중고등학교 수준의 물리문제가 더 많았던거 같아요.
단위문제도 몇개 나왔고,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많이 못 풀었네요.
48문제/20분
2교시 수리비평
이 과목은 나오리라 생각안해서 처음 보고 순간 당황,,,,
계산기 이용해서 표보고 계산해서 답 구하는 거고 특이했던 점은 보기에 "정답없음" 과 "알수없음" 이 있었어요.
보시고 답이 없는건 정답없음 체크, 문제상의 정보로 풀 수 없는건 알수없음에 체크하시면 되요.
그 외에는 싸트 자료해석이랑 비슷한 유형이네요.
당황하지마시고 풀리는거 위주로 풀어나가시면 시간은 얼추 다 맞출수 있을듯 하네요.
저는 몇 문제 어떻게 답을 구해야 할지 안 떠올라서 찍었지만요,,
30문제/30분
3교시 공간추론?
전개도 하나 주어지고 일치하는 정육면체 찾는 문제.
전개도 하나당 대략 14문제 정도씩 나왔네요.
이것도 처음에는 벙쪘지만 하다보면 요령 생기고 GS인적성 책으로 연습하셨다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을 난이도였네요.
나름대로 풀만했다고 생각됩니다.
40문제/20분
4교시 인성검사
지문 4개 주어지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가까운거랑 먼거 하나씩 체크하는유형.
와,,, 저는 이게 가장 어렵더라고요. 보기가 다들 비슷비슷해서
뭐가 가장 가깝나 한참을 고민했네요. 잘 푼건지 지금와서 걱정중입니다.
100문제/40분
대우건설
1교시 기계이해 영역이었습니다.
비교적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물리공식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도르레, 마찰력, 스프링, 중력과 같은 문제들,
그리고 사물의 온도변화와 같은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전기, 빛과 파장 에 관련한 문제들은 출제되지 않아서 수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교시 수 추리 영역입니다.
가장 어렵게 치룬 영역인데 도표가 주어지며 그 도표에 딸린 3~5문제를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HKAT 적성검사 문제집에 나온 유형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율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도표가 2개 있었는데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3교시 전개도 영역입니다.
주사위 전개도가 주어지며 각 전개도마다 13문제정도가 딸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총 40문제였는데 전개도는 3개만 비교하면 되었기 때문에 가장 무난한 영역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각 문제당 4지선다형이었는데 전개도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육면체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4지문중 답이 없을 시에는 5번을 찍어야 하는점이 조금 난감했었습니다.
4교시 인성영역입니다.
GS건설 인성검사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적성검사 회사가 같은 회사인것 같습니다.(추측)
총 100문제인데 각 문제당 4개의 문장을 보고 자신에게 가장 근접한것, 가장 먼 것 두개를 찍는 유형입니다.
고로 200개의 지문을 마킹해야 합니다. 40분이 주어지는데 타 인성검사에 비해 생각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어려운 지문은 다 좋은말만 쓰여서 선택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인적성검사 전에 자신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가는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겠습니다.
GS칼텍스
후 다른일에 치여서 정말 문제형식이 어떤것인지도 모르고 갔습니다.
남촌리더쉽센터에서 봤구요. 건물내부는 깔끔하고 좋더군요 . 정수기랑 커피 녹차 사탕 등등도 있고 ㅎㅎ
약 200~250명 정도 명단에 적혀있었습니다.
시험장소만 정해져있고 좌석은 마음대로 앉으시면 되고 빈자리 있으면 앞으로 채워서 앉으라고 합니다.
필기구 다 나눠주고 본인거는 못씁니다. 시험지는 파일에 끼어서 한꺼번에 다 줍니다. 4개 시험에 대해서 모든 시험은 연습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답을알려주고 이해를 시킨 다음에 시작합니다.
- 처음 기계의이해 딱 본 순간 응? 뭐야? 완젼 쉽다고 해야할까요? SSAT 같은 인적성만 봐와서 좀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상자나 톱니바퀴 도르레 같은 그림을 주고 내가 이걸 이렇게 움직이면 상대적으로 저건 어떻게 움직일까? 아니면 안움직일까? 대충 이런 내용들입니다. 정확도와 속도 싸움. (36문항에 15분)
- 두번째 도형추리? 제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연습문제도 이해가 안가는데 시작해버려서 풀면서 이해했습니다.;;;ㅋㅋㅋ 시작하기전에 이해가 안가면 물어보라고 했는데 차마 들지 못하겠더군요 ㅋㅋ
한마디로 도형을 뒤집고 순서바꾸고 삭제하고 최종그림이 뭘까요~? 이런문제입니다. 이것또한 정확도와 속도싸움. 문제 뒷부분으로 갈수록 후덜덜하더군요 점점 많이 바꿔서 ㅠㅠ (50문항 20분)
- 세번째 도형에서 오류찾기? 기본 그림을 주고 틀린 부분을 찾아내는 문제입니다. 원래 그림이 하나 주어지고 그 아래 한 도형으로 4개의 문제가 있습니다. 모양 기울기는 그대로인 문제 하나랑 90도 돌린거 뒤집은거 등등해서 총 4문제 입니다. 회전 대칭없이 그냥 주어진 문제는 아주 미세한거라 은근히 찾기 어렵더군요. 이거는 답안이 16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가 틀렸을까요 해놓고 4X4로 분할해서 그 위치를 찾는겁니다. (40문항에.. 시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건 찍는게 불가능합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인성? 100문항에 40분 4개 보기를 주고 가장 자기랑 가까운거 자기랑 가장 먼거를 찾습니다. 전 은근히 어렵더군요.
다른분들은 빨리빨리 내고 미리 나가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주 이색적인 시험이었내요 재밌었습니다. 이런 유형들을 많이 접해보시면 실전에 강하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이런문제에 강하신분들 아니면 시험시간이 얼마나 지났지? 이러고 시계 쳐다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냥 좀 오래 고민할거 같으면
과감히 재끼고 다음문제를 푸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저는 부산에 동의공업고에서 인적성 검사를 쳤습니다.
학교가 너무 너무너무 경사진 곳에 있어서 가는동안 애먹었네요 ㅠㅠ 한화에서 차 대절한게 잇는데.. 안내원이 걸어가는데
더빠르다고 얘기하셔서 걸어갔는데.. 학교까지 가는 경사를 보고 낚였다 생각했음 ㅠㅠ
동의공고에서 치실분들은 꼬옥 차를 타고 가시길..
감독관은 1명이였구요 시험은 9시부터 시작 각각의 영역이 끝나고 설명시간및 대기시간이 10분있습니다. 수성용싸인펜 수정테이프 다 나눠주니까 따로 안챙겨가도 될듯~ 그치만 마치고 다시 거둬간다는 ㅋㅋ
일단 언어력은 비문학 지문이 대부분이였고, 지문의 주제 찾기 지문에 없는 내용찾기 등등 지문을 꼼꼼히 읽어야 알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였어요. 지문 순서맞추기도 있었구요 언어력은 단기간에 준비한다고 해서 실력이 상승될거 같진 않더라구요 ㅠㅠ
저는 시간 정말 촉박하게 마지막 지문은 찍었습니다. ㅠㅠ
다음 추리력은 표와 주어진 글을 보고 유추해서 보기에서 맞는것만 골라낸다든지 틀린것만 골라내는 문제가 대부분이였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다 읽고 표 다 보면 절대 제시간에 못 풀어요 , 이 추리력은 거의 10개정도 찍었던듯..문제를 먼저보고 주어진 표나 글과 맞추어 보는게 시간도 아끼고 좋을듯 해요
공간지각력은 쉬운건 쉬운데 어려운건 참 어렵더라구요 정말 한화의 인적성 수준은 싸트보다 몇배어려운거 같네요 ㅠㅠ
상식이 없는 만큼 다른 영역들의 수준이 많이 어려운거 같아요
전 지금 마음 비우고 있는 중 ㅠㅠ
상황판단능력은 주어진 상황에서 most와 least에 해당하는 답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5개중에 2개를 구하는건데 보기들이 다 맞는 답 같아서 정말 헷갈리더라구요.. 그냥 자신의 소신껏 푸셔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뒤에 인성 검사는 60문제 40분에 푸는데 은근히 시간 모잘르더라구요 저는 거의 딱맞게 했네요 저 옆에 앉으신분 문제 30문제 인줄 알고 마지막에 급하게 푸시던데 ㅠㅠ 안타까웠다는 ㅠㅠ
아무튼 한화 인적성은 단기간에 준비하실거면 공간지각력은 단기간에 가능할거 같아요
언어력 추리력은 유형만 파악하시고..
암튼.. 인적성 치신 분들 다들 좋은 소식 받으시길 ㅎㅎ
대우건설
크게 시험은 네가지 구성으로이루어져있습니다.
1. 기계의 이해 (20분)
문항수는 약 40분항 정도 되는거 같구요. 상당히 시간이 부족합니다. 문제 유형은 기계 설비관련된 문제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계산식이라기보다는 대부분원리를 이용해서 풀수 있는 문제로써 기어가 맞물려서 돌아가는데 방향찾는 문제 용수철 문제
(간단한 계산) , 열역학적인 문제 라던가, 모멘트 구하는 문제등이 출제 되었고 SSAT 과학영역이랑 약간 비슷한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기계적인문제가 더 많고(빛의 산란 스펙트럼등의 문제는 출제되지않음) , 계산도 간단하게 할수 있는
수준에서 출제됨
2. 수리해석 (?)
우선 계산기를 나누어주고 주어진 데이타를 이용해서 문제를 계산해서 푸는 문제입니다. 주어진 표같은경우에는
너무 어렵지는 않으나 숫자를 하나하나 계산해봐야하는 문제가 출제됨 ( 계산기가 있기때문에 비교적 쉽게 풀수있음)
한화 HAT와 비슷하나 유형이 더 깔끔하고 계산기를 이용해 풀수 있으므로 실무와도 더 적합한면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시험시간은 30분주어지고 문제도 30문제 였으나 시간이 부족
3. 도형추리
가장기본적인 형태의 도형추리문제 정육각형 펴놓고 만들수 있는 형태 찾아내는 문제 만들수 없는 형태찾는것보다 시간적인
면에서도 훨씬 빠르고 도형(전개도) 하나에 대략 10개이상문제가 딸려있으므로, 유형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크게 문제될것은
없음 주어진 시간은 20분 문항은 40문항 (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편)
이상입니다. 전 도형추리가 가장 문제였는데요. 꾸준히 만들어보고 연습해보고 하니, 많이 향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형식이 GS건설, LS 와 비슷합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보셔도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GMB코리아(주)
먼저 직무적성검사 날짜는 틀릴수도 있어요.
가장 먼저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거 처음 써보는데 포인트를 얼만큼 주나요??
어떻게 써야 많이 받는지 잘 모르겠네요.ㅋ
인적성 검사는 이번에 많이 봤는데 일단 남겨보고 나중에 또 남길수 있으면 남길께요. 호호
먼저 쥐엠코리아는 인적성검사를 따로 인적성 검사 회사로 보게합니다.
종로에 오피스텔에서 봤는데 시설은 좀 안 좋습니다.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오피스텔에 다들 문 잠그고 안에서 있어서
시험10분전에 들여보내준다고 하고서
대기자들을 다 밖에서 기다리게 합니다.
총4명이서 같이 봤고요.1명은 결시했습니다.
문제는 굉장히 짧은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푸는것 입니다.
정확성도 중요해서 찍지말라고 설명을 해줍니다.
가짜일수도 있는데 정말 찍지 말아야 할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지원자들 전부다 안 찍었던거 같습니다.
1교시 언어는 대략 문제가40문제??그정도 인데 시간은 8분인가?
그렇게 줍니다. 20문제 풀기도 어렸습니다. 그러나 사장성어를 많이 안다면 꽤 많이 풀거 같습니다.
저는 싸트준비를 하면서 언어를 좀 공부해서 풀거 같습니다.
한 때 공부할때 싸트 에듀스에서 5%정도 들었던 실력~오호호~
뭐 싸트만 3번 붙고 면접을 계속보니..-_-;; 실속이 없죠.
암튼 그런식으로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는 많게 시간은 굉장히 촉박하게.
다음에 수리 문제와 자료해석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수리문제는 단순계산과 기호를 써서 이 기호의 공식은 이거다 하면서 그걸 이용해서 계산을 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역시 시간이 모자르고 숫자를 짜잘하게 만들어서 시간이 모자르게 합니다.
저는 그래도 적당히 풀었습니다.
반정도?
자료해석은 원래 제가 잘하는 분야여서 열심히 집중해서 했는데
보통의 자료해석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싸트의 자료해석 문제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 후에 영어문제와 시사문제가 섞여 나옵니다.
영어는 간단히 생활영어 나오고 그 다음에 맞는 말 고르는 것입니다.
저는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만약 당황하면 쉽게 답이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러나 절대 어려운 영어는 아닙니다.
각 파트마다 감독관이 옆에 있고요 워낙 적은 숫자니 시간은 철저히 지켜지고 컨닝도 불가입니다.
뭐 인적성때 컨닝을 한다는게 더 안좋아요. 시간이 없으니 그냥 내가 푸는게 더 빠른듯.
그 다음 상황판단과 인성인데 인성은 거짓말 하는 사람 잡아낸다고 합니다.
상황판단은 뭐 정답은 존재하는데 적절히 회사내규와 인간미를 갖추면서 말하면 될 거 같고요
인성은 거짓말 하지 않으면 될 거 같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많고 시간은 촉박한 스타일인데
실제로 하위70%이상되면 면접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게 공부하지 않아도 될 거 같지만, 어차피 싸트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공부할 필요는 더욱 없을거 같습니다.
뭐 나중에 후기를 올릴수도 있지만 싸트하고 틀린 gs인적성은 싸트하고 전혀 상관없이 공부해야 하지만
쥐엠 코리아나 씨제이나 한화같은 경우는 싸트하고 비슷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상 쥐엠코리아의 인적성 후기였습니다.
호호호~~
한화시스템
부산 동의공고에서 오후에 쳤습니다...
지하철역 출구로 나오자마자 셔틀 버스가 기다리고 있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고,
도착 후에 12시 40분까지는 입실이 불가능해서 운동장에서 기다렸습니다.
입실후에 준비하고 시험을 쳤는데.. 작년이랑 다르게 수정테이프만 주더군요;
1교시 시험은 언어능력. 일단, 시간이 부족합니다;
전 항상 언어능력 풀다보면 후반가서 느긋해지는 것 때문에. 한 3문제 찍었던것 같네요;
지문에 딸린 문제는 적은데 지문이 길어서.. 풀다보면 좀 신경질이..;;;;
거의 대부분이 지문을 읽고 대답하시오~ 문제입니다.
뒤로가면 문맥 순서 맞추기 문제도 나오고.. 빈칸 채우기도 나옵니다.
작년에 봤던 문제가 그대로 나온 경우도 있습니다.
온도와 빌딩내부 공기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빈칸채우기로 물어보던 그 문제입니다.
2교시 자료해석.. 시간이 부족합니다..
hat에서만 나오는 지문을 주고 그에 맞지않는 그래프들을 찾는 것.. 한 3~40% 정도가 그문제고,
나머지는 보통의 자료해석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 풀 때는 문제를 안읽어고 뒷부분의 맞는것은? 틀린것은? 이 부분만 체크하고 문제를 풀었는데..
이번 시험에는 차트 하나에 문제가 2개씩 붙어있어서 결국 문제를 다 읽어야 되더군요...
시간이 참.. 많이 부족했습니다..ㅠㅠ
3교시 추리..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엄청 꼬아서 나오는 문제도 없었고..
변화 규칙이 눈에 보이는 수준.. 이건 에듀스 모의고사 보다 쉬웠던 것 같습니다.
4교시 상황판단.. 아.................................
답이 없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1~5중에 나의 성향이랑 가장 가까운 것 하나, 먼 것 하나.
이렇게 찍는것인데... 싸트처럼 극단적인 답을 피하고, 자신이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따위는 없습니다..... 정말 보기들이 말 그대로 다 좋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답 적었습니다..
40분에 42문젠가?를 푸는데 15문제 남기고 10분남았다고 들어서 후딱풀다보니... 15분남았다고 하는걸 잘못들어서..
좀 말린 기분...ㅠㅠ
인성
한문제에 네 가지 보기를 주고 각 보기를 전혀아니다~매우그렇다 까지 5단계로 나누어서 체크를 하고
네 가지 보기 중에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것 가장 먼것을 따로 한번 더 체크합니다..
이것도 뭐... 답을 모르니 그저 솔직하게....
hat는 전체적으로 직무상식이 없는 시험이라 딱히 오랜기간의 준비도 필요없고
유형을 파악하고, 모의고사 한 두번 정도 풀고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시험중에는 체크를 잘못해도 수정테이프로 수정할 수 있어서, 압박감은 덜한 편이고..
언어와 자료해석은 시간이 빠듯하게 짜여져서 저처럼 늦게 푸는 사람은 참..... 시간이 부족합니다...ㅠㅠ
그리고 전체적으로 저번 하반기때 나온 문제들이 다시 나온경우가 많았습니다.
언어와 자료해석에서 몇문제가 보였고..
상황판단에서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20% 이상이 작년에 봤었던 문제였던 듯 합니다..
문제은행에서 뽑아서 나오는데 아직 기출이 많이 안쌓인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에듀스 온라인 모의고사 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어려웠다기보다는 온라인은 답안체크시간을 고려하지 않으니.. 시간 안배가 중요한 것 같구요..
자료분석에 자신없으신 분은 좀 오랜기간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