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교시 기계 이해]
GS건설 인적성을 실제로 봤었는데요. 그것보단 조금 쉬워보이면서도 난해한 문제들이 몇 개 숨어있더라고요..
톱니바퀴 문제,도르래 무게 맞추기 같은 내용도 있었고...
1 rpm,1deg/sec,1rad/sec의 회전수의 대소비교도 나와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 꼼꼼히 풀려면 시간이 걸리므로 느낌이 오거나 익숙한 답을 선택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2교시 자료해석]
스터디했을 때 현대와 GS건설과 비슷한 형식으로 논의됐을 때 이야기 되었던 문제형식이었습니다..
실제로 나올줄이야...계산기 주는 말이 떨어질때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저는 상당히 약한부분이기 때문에 솔직히 거의 눈짐작과 찍은것이 많네요..흔히말하는 쌀집 계산기를 사용하는데
눈으로 보면 대충 짐작가는 건 연습 하시고 바로 정답선택하는 요령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3교시 도형추리]
전개도 문제입니다. 전개도 페이지의 상단에 하나 제시되어 제한된 시간안에 전개도를 통해 만들수있는, 가능한 것을 고르는 문제 입니다. 답이 없는 것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실제로 이건 시간싸움입니다. 저는 올해가 처음 인적성을 공부한터라 시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다른 몇몇분들은 다 푸신분들도 있던데..정말 부러웠습니다..ㅠ
[4교시 인성검사]
GS건설 인적성때 똑같은 인성시험입니다. 두번째에는 오히려 더 빨리 보았습니다..
이건 답이 없기 때문에 솔직히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오히려 성격을 맞추려고하면 시간은 촉박하고 힘들어집니다..
뭐 여러방법들이 오고가고 하는데..
자기성격을 체크하면서 일관성있게하는게 오히려 점수를 잘 받을 확률이 있을것같습니다.
LS엠트론
처음 인적성 자료를 찾아보려고했을 때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었습니다ㅠ
그런데 에듀스에 있는 LS산전 모의고사를 반신반의 하면서 풀었고
거의 비슷한 내용이 나와서 수월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특이한 것은 수리를 풀때 계산기를 줍니다.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숫자가 복잡하기 때문에
계산기를 사용할때 숫자를 잘못누르지 않도록 조심하는것도
하나의 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나서 인성검사도 같이보는데
문제가 많아 겹치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 속이거나 한다면 금방 탄로가 나겠죠
완벽하게 속이면 몰라도요ㅋㅋ
아, 그리고 특이한 것은 인적성비를 지급해주시더라구요
지원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좀 더 느껴지는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갔을 때는 진행에 착오가 생겨
이공계, 상경계 할 것 없이 한 군데서 시험을 보느라 굉장히 협소하고 불편했습니다.
시험장소도 계단식 강의실 같은 형식이어서 책상도 많이 불편했구요..
아무튼 모의고사 한번 풀어보시면서 유형정리하시고
평상시 실력 제대로 발휘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험입니다^^
OCI
OCI 는 타기업과는 달리 인적성시험과 1차면접을 함께보았습니다.
인적성시험은 2차면접시 참고자료로 활용한다고 하니 어떻게 보면 인적성에 약하신 분들에게는
면접을 봄으로써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시험은 언어력 수리력 추리력 이 세가지와 인성시험으로 4교시까지 있습니다.
언어력의 경우 35분의 제한시간동안 30문항이 주어집니다.
문제유형은 세가지로
첫번째 조건에 성립하는 배치파악문제 문장의 순서 정렬
두번째 장문의 글을 보고 중심내용파악
세번째 문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추론해내는 문제
이렇게 세가지 유형이 출제됩니다.
다음으로 수리력입니다.
문제 유형은 한가지로 통계자료와 도표를 보고 비교분석을 하고
빠른 계산력을 요하는 문제들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공간지각능력입니다.
펼쳐진 육각면체와 정면 그리고 육각면체를 반으로 자른 후 돌렸을때의
어떤 한면의 모양을 찾는 유형과
일정한 규칙으로 배열된 부분중 일부를 지워 거울에 비춰진
알맞은 형상을 찾는 유형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인성시험입니다. 총 300문제
싸트보다 까다로운게 (y,n)대답이 아닌 7단계의 정도를 묻는 문제이기에
한층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4문제당 한단위로 묶여 그중에서 본인과 가장 가까운 스타일과
가장 거리가 먼 스타일을 꼭 하나씩 표기하여야 합니다.
싸트와 비교해보자면 적성시험은 훨씬 쉽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직무상식이란 파트가 없기에 기본 실력으로 치셔도 무리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까다로웠던 것은 인성시험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선택지가 7단계로 나눠져 있기에 혼란스러웠습니다.
대우건설
감독관이 널널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문제를 미리 보기도 하고 그랬으나 감독관이 한 눈 팔고 계셔서 제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1교시는 기계의 이해였고 48문제에 20분이었습니다. 기계쪽 문제이고 여기에 관련 된 지식이 방대합니다. 저는 전기 설계를 지원했었고 전기쪽 사람들의 여기에 대한 지식이 고만고만해서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과목같습니다. 다 들 직관적으로 햇다고 합니다.
2교시는 표(통계)를 계산기를 이용해 푸는 것이었습니다. 30문제에 30분입니다.
빠듯하고 답이 없는 것이 정답도 있기 때문에 한 두어번 흝어보고 아닌 것 같으면 답이 없음에 체크하면 됬습니다. 이번이 3번째 인적성인데 답이 없는 것이 답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환율이나 GDP,GNP등 생소한 수치들이 많이 나와서 벼락치기보다는 평소에 한두어문제씩 풀어보는게 더 도움 될 것입니다.
3교시는 공간도형 전개도 문제였습니다. 40문제에 20분이었고, 저한테는 그다지 어렵진 않았습니다. 전개도를 이용해서 육면체 모양을 예상하는 것인데 큰 전개도 하나에 10문제가량이 나왔습니다. 비슷해서 나중에 갈수록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4교시는 인성인데 GS와 완전히 같았습니다. 솔직하게 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인적성이 GS보다 어려웠습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GS칼텍스
GS건설 사업관리 부서에 지원해서 4/9일 인적성 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1. 인성검사
1.1 기계의 이해
gs건설 기계의 이해는 시중의 문제집과 달리 계산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gs와 두산 등의 준비자료를 이용해 개념만 적용할 정도로 준비하시면 될 것입니다.
1.2 틀린그림찾기(?)
주어진 하나의 그림과 각 문제에 나와있는 동일한 그림 중 틀린 부분을 찾는 문제입니다.
어려운 수준은 아니나 쉽게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있는 문제도 있으므로
세심하게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1.3 논리추론(?)
2011년 상반기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전개도 문제가 사라졌음)
날개자료를 이용해서 명령어에 따라 변화된 그림을 찾는 문제입니다.
ㅁ 명령어1
ㄴ 명령어2
ㅇ 명령어3
ㄹ 명령어4
위에서부터 아래로 명령어(1,2,3,4,5,6,7 중 나옴)의 순서에 따라 순서, 삭제 등으로 위치가 변경됩니다.
예로 ㅁㄴㅇㄹ ㅁㅇㄴㄹ ㄹㅁㅇㄴ ㅁㄴ( )ㅇ 등의 순서로 변경이 됩니다.
시간과 문제수는 전과 동일합니다.(시간이 부족하여 1.3은 다풀지 못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2.적성검사
시중 문제집과 동일합니다.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gs인적성을 보실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우건설
시험시작전에 연필 지우개 계산기 나눠주고요.
1교시 기계의 이해
생각보다 도르래, 기어문제 안나왔어요.
중고등학교 수준의 물리문제가 더 많았던거 같아요.
단위문제도 몇개 나왔고, 생각보다 어려워서 많이 못 풀었네요.
48문제/20분
2교시 수리비평
계산기 이용해서 표보고 답 구하는 거에요.
싸트 자료해석이랑 비슷한 유형이네요.
이 과목은 나오리라 생각안해서 처음 보고 순간 당황,,,,
하다보면 풀만하고 몇 문제 찍었네요.
30문제/30분
3교시 공간추론?
전개도 하나 주어지고 그걸로 나오는 모양 찾는문제.
GS인적성 책으로 연습하셨다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을 난이도였네요.
나름대로 풀만했다고 생각됩니다.
40문제/20분
4교시 인성검사
지문 4개 주어지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가까운거랑 먼거 하나씩 체크하는유형.
와,,, 저는 이게 가장 어렵더라고요. 보기가 다들 비슷비슷해서
뭐가 가장 가깝나 한참을 고민했네요. 잘 푼건지 지금와서 걱정중입니다.
100문제/40분
한화시스템
4월3일에 실시한 HAT시험(인문)에 대해 후기 올립니다.
한화가 작년에 인수한 푸르덴셜투자증권 지원이구요
HAT는 서울하고 부산 두군데서 실시했습니다.
서울에 영신고에서 인문은 오전 이공은 오후에 치뤄졌습니다.
8:30분까지 도착해 입실완료하라고 합니다.
감독관은 한분 들어오셨습니다. 저희는 대한생명 인사담당자께서 들어왔습니다.
편안한분위기였고 그룹 인적성답게 필기구와 수정테이프를 각자하나씩 나눠줍니다.;;
시험의 순서는 적성검사(언어, 언어추리, 자료해석)과 인성검사로 나눠집니다.
1교시는 언어로 30문항에 35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사서 풀고 갔는데 실제시험은 시중문제집의 두배길이의 지문이 나와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속독하는 방법과 문제푸는 연습을 좀 해두면 좋을 듯합니다.
2교시는 언어추리로 15문항에 25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시중문제집과 이거는 완젼 다릅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시중문제집은 대우명제찾기와 귀납연역과 같은 추론방식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실제시험은 거짓말찾기문제가 반 정도 차지하고 1~2문제가 대우명제 1~2문제가 추론 으로 나왔습니다.
이점 명심하시고 공부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3교시는 자료해석으로 25문항이 주어지며 제한시간은 30분입니다.
시간이 관건인 부분입니다. 자료해석문제(도표, 그래프 분석)가 40~50%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머지는 계산문제와 그래프를 두고 이중 틀린 것은 과 같은 문제들이었습니다. 수학적인 계산보다는 도표해석능력에 더 주안점을
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휴식시간을 주고 인성검사를 실시합니다. 그리고 끝납니다.
저도 시험치고 망쳤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가 봅니다. 어렵고 예상과 달라도 당황하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대우건설
우선 전체적으로 평가한다면 작년과는 변화가 있었지만 큰 차이는 없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공부는 GS인적성과 두산 DCAT으로 준비했습니다.
시작전에 연필, 지우개, 계산기 줍니다.(따로준비할 것이없는듯)
1교시
기계 이해 - 보통이였으나 단위변환하는 문제가 까다로웠습니다.
kw, ps 등등
빠르고 정확하게 풀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계산기 사용 안된다고합니다~쓸일도 없지만)
2교시
자료해석 - SSAT, Dcat 도표보고 계산하는 문제랑 비슷합니다.
제가 약한부분이라서 반정도 겨우 필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보고 찍기를 반복했습니다.
3교시
도형추리
전개도 문제로 한개의 도형 주고 약 10개이상의 전개도 주고 고르는 문제인데
절반이상 지나가면 집중력이 흐려서...힘들어집니다;;;
4교시
인성 검사
보기 4개중에서 가장 가까운 보기 하나랑, 가장 먼 보기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약간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들엇습니다...너무 비슷한 질문과 반복이라서 신경이 많이쓰여서 저는 약간 고생했습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은 외부 인적성 검사 전문기업을 통한 검사로 GS건설과 유사하나, 유형이 다를수는 있습니다.
직군에 따라 문제가 다르다고 들었는데 2011년 상반기 공채 기계 설계에 기출된 문제입니다.
크게 직무영역은 기계의 이해, 통계분석, 전개도로 분류가 되고, 인성영역은 Most, Least문제 형태로 나옵니다.
인적성 검사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지에 낙서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점을 찍는 것조차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암산이 필요한 문제는 없습니다.
기계의 이해는 물리적인 직관력을 판단하기 위한 테스트로 복잡한 형태의 도르래를 두고 하중을 주었을 때 특정위치에서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 나무토막을 여러 형태로 쌓아올렸을 때, 어느 구조가 가장 불안정한가? U자형 관에서 공기를 뺄 때 반대쪽의 수위는 어떻게 변하겠는가? 등의 문제가 그림형태로 나옵니다. 15분에 30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통계는 일반적인 통계자료를 분석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테스트입니다. 계산의 복잡성으로 인해 쌀집 계산기가 주어집니다만, 계산기를 사용하실 일이 많지는 않으실겁니다. 오히려 별거 아닌 계산도 계산기로 계산을 하셔서 낭패를 보실 수도 있으니 이것을 계산기로 해야하는지 암산을 해야하는지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합니다. 30분에 30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전개도는 10문제씩 한 SET로 주어지는데 예제로 주어진 문제와는 난이도가 틀립니다. 초반에 쉽게 느껴질 수 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므로 시간분배에 긴장을 늦추시면 안됩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주어진 정육면체의 좌측하단부를 기준으로 4개의 보기와 비교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50문제를 25분 내에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제가 삼성, LG, 한화 등의 시험을 치면서 모든 문제를 제 시간에 푼 시험은 처음이었으니까요. 유형을 파악하는 것도 예제 풀이시간에 충분히 이해가 될만큼 감독관님이 설명해 주십니다. 허나 주의할 점은 감독관 또는 방송으로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건 곧 본인이 스스로 시간안배를 해야한다는 뜻이겠죠?^^ 다들 하반기엔 건승을 빌어요!
GS칼텍스
저는 플랜트 설계부분에 지원하여 이공계 인적성 검사를 보았습니다.
부분별로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 기계 이해 시험
- 일단 제 경우는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세가지 유형 중 가장 신경써야 할 분야인 것 같습니다. 기초물리 분야의 기본공식들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주효할 듯 합니다.(특히 유체역학 분야의 베르누이의 법칙, 기초물리의 도르레의 원리,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갈 때 바퀴 크기와 속도의 관계 등 이런 이론과 관련있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세부적인 계산과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A와 B가 도르레에 매달려 있는데, 잡고있는 실을 놓으면 어떻게 되겠는가가 문제라면 답은 1. A가 올라간다, 2. B가 올라간다, 3. A가 내려간다, 4. B가 내려간다 중에서 선택하는 식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기본 물리적 지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직관력을 발휘해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시간이 부족하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알고리즘 유형
- 이 유형은 기존 인적성검사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유형입니다. 각기다른 과정을 수행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알고리즘 기호들에 특별한 모양을 가진 도형들을 대입하여 알고리즘의 과정을 거쳤을 때, 최종적으로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알고리즘 기호중 특별히 유의할 것은 '취소 알고리즘'입니다. 이전 단계에서 시행했던 알고리즘을 취소한다던가 다음 단계에서 시행할 알고리즘을 취소하는 알고리즘 기호로 머릿속으로만 생각한다면 혼란이 와서 자칫 잘못하면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1장 주는 연습장을 이 과정에서 활용하였습니다. 연습장에 알고리즘 과정을 지날 때마다 변화되는 도형을 표시함으로써 시간 내에 딱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연습장 활용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3. 틀린부분 찾기 유형
- 이 유형을 보고 GS건설 인적성검사가 참신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문제는 기본그림과 그 그림을 90도 씩 돌린 보기 4개가 주어지고, 이 각 4가지 그림과 기본그림과의 틀린부분을 찾아서 해당 구역의 부호를 마킹하는 문제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구역별로 분할하여 비교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공간지각능력과 집중력만 있으면 잘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간단한 팁으로는 그림 내 도형들의 상호 위치관계를 기본으로 하여 비교하면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원의 크기가 조금 다르다던가 도형 길이가 일부 짧다던가 하는 문제도 있어 이 역시 집중력이 있어야 좋은 성적을 받으실 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위에서 말씀드린 팁을 기본으로 하여 다 푸니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4. 인성검사
- 인성검사는 능력검사같이 시간제한이 있지는 않아서 한결 수월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하여
답변하시면 무난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GS건설 이공계 인적성검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기계이해 부분을 얼마나 빠르게 풀어내느냐가 관건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