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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0.05.20
  • 제가 직무적성검사를 치뤘던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서류합격 후 굉장히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를 봤던 때는 제작년에 삼성 인턴 ssat를 본 것 이외에는 한번도 없었고

     

    따로 공부를 하지도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을 해본 결과 에듀스에서

     

    모의테스트를 보면 거의 유형이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모의테스트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한화그룹 직무적성검사 교재를 함께 구입하였고, 에듀스에서는 모의테스트와 출제유형분석강의를

     

    병행하여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기간은 5일정도 하였구요, 무엇보다 제가 공부한 내용은 문제유형에 대한 이해와 시간조절 때문이었습니다.

     

    우선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를 빠르게 풀어나가면서 어느정도 감을 익혔고,

     

    그 후에 출제유형분석 강의를 들으면서 확실하게 감을 잡았습니다. 그런후 모의테스트를 이용하여

     

    적당한 시간분배하는 법에 대해 익혔습니다 .

     

    제 경험상 실제 직무적성검사와 가장 비슷했던 문제는 에듀스 모의테스트 였구요,

     

    모의테스트 결과가 나름 좋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료해석부분은 뒷부분에 글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도표를 찾는 문제가 모의테스트에 많이 나와있었는데

     

    실제시험에서도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와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어영역은 보통 문제의 유형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독인것 같습니다.

     

    속독을 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기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장 충격적인 과목은 추리영역이었습니다.

     

    에듀스 모의테스트도 추리영역은 굉장히 어려워서 거의 풀지 못했었는데

     

    실제로 시험을 보니 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에듀스에서 모의테스트를 치루고 갔기에 시간도 많이 모자르지 않았고

     

    겁내지 않고 잘 풀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GS칼텍스

    GS 칼텍스 인적성 후기
    2010.05.19
  • 잠신고등학교에서 치룬 GS칼텍스 후기입니다.

    약간 발로(?) 친 기분이라,,,

    SKT를 버린 것이 조금 후회가 된 날이었습니다::

    (SK로 갔었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을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GS칼텍스는 인문/이공계 관계 없이
    다른 계열사 인문계 시험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첫번째, 언어영역::

    사실,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되진 않았습니다.

    이공계이지만 평소에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여담이지만 수능에서도 언어영역이 가장 자신있었던 1人이기 때문에,,,

    뭐, 하지만 역시 헷갈리는 부분은 군데 군데 존재합니다.

    평소의 지식을 모두 버리고 단지 지문에 있는 내용만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니

    혹시 다음에 GS 인적성검사 가시는 분 있으면 명심하시길 ㅋ

     

    두번째, 수리영역::

    통계쪽이나 수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주 쉽게 푸실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표 분석하고 이런 게 많이 약한 편이라, 완전 발로 쳐버린 것 같습니다.

    풀다보니 시간이 모자라더군요 ㅜㅠ

    문제집 뒤쪽에 표가 몇개 있구요,

    그 표 중에서 문제에 맞는 것을 분석해서 답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GS에서 계산기를 제공하니깐 따로 준비 안해가셔도 됩니다.

    (단, 시험 후 다시 회수(?) 해 갑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 한국사영역::

    국사는 예전부터 가깝지 않았던 과목이라 걱정했었지만,

    전혀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단, GS에서 제공하는 한국사 문제를 한번 정도는 보고 간다는 가정하에서 입니다)

    시간도 모자라지 않았고, 넉넉했습니다.

    게다가 50%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푸실 수 있습니다.

     

     

    SK에서 식음료를 제공한다는 사실에 배가 아팠었지만 ㅋ

    GS에서도 도넛과 음료를 거의 무제한 제공하더군요.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번째 수리영역을 풀고 나서 반 포기 상태라,,,, 더 잘 넘어가더이다 ㅎㅎ

    배라도 채우자는 생각에 ㅎㅎㅎ

     

    다음, 인적성 검사입니다.

    여러 문장 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두개씩 체크 하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인성 검사가 그렇듯이,

    제공되는 문장이 대부분 긍정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GS 칼텍스의 인재상이나 비전, 이념 같은 거 생각하면서 체크를 하면 조금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GS칼텍스 후기였습니다.

  • GS칼텍스

    5월16일 GS칼텍스 하계인턴 모집 인적성 셤봤습니다.
    2010.05.19
  •  

    5월16일 GS칼텍스 하계인턴 모집 인적성 셤봤습니다.

     

     GS칼텍스와 SKT고민하다 결국 GS칼텍스 인적성 보러 갔는데요

     

    1교시 언어 2교시 수리 3교시 한국사 그리고 20분 휴식후 인성검사를 했는데요

     

    언어 48문항을 20분안에 풀어야 하는데 연습하고 막상 가서 풀니깐 긴장되고 시간도 촉박하고

     

    겨우 다 풀었습니다.

     

    수리는 30문항 30분안에 풀어야는데 시간 정말 없습니다. 표와 그래프가 맨 뒤쪽 페이지에 있기때문에

    왔다갔다하면서 보기도 힘들고. 한 문제 풀고 아래문제 풀고 힘들더라구요...결국 반절은 찍고 왔음 ㅠㅠ

     

    한국사는 예상문제만 풀면 무난히 패스할수있게끔 문제가 나옴니다. 예상문제에서 50%나오니깐 

    35분정도 시간줬는데 다들 15분만에 다 풀더라구요 어떤분은 10분만에 풀고 자더라구요 ㅋ

     

    결시자는 4명정도 있었던거 같구 저는 잠신고에서 테스트봤는데 한반에 20명정도 반마다  인원수가 다름

    9개 교실을 사용했으니깐  대략 180명 정도 셤을 본거 같더라구요  서류 통과자가 180명 정도인가봐요

     

     GS칼텍스와 SKT고민하다 결국 GS칼텍스 인적성 보러 갔는데요

     

    1교시 언어 2교시 수리 3교시 한국사 그리고 20분휴식후 인성검사를 했는데요

     

    언어 48문항을 20분안에 풀어야 하는데 연습하고 막상 가서 풀니깐 긴장되고 시간도 촉박하고

     

    겨우 다 풀었습니다.

     

    수리는 30문항 30분안에 풀어야는데 시간 정말 없습니다. 표와 그래프가 맨 뒤쪽 페이지에 있기때문에

    왔다갔다하면서 보기도 힘들고. 한 문제 풀고 아래문제 풀고 힘들더라구요...결국 반절은 찍고 왔음 ㅠㅠ

     

    한국사는 예상문제만 풀면 무난히 패스할수있게끔 문제가 나옴니다. 예상문제에서 50%나오니깐 

    35분정도 시간줬는데 다들 15분만에 다 풀더라구요 어떤분은 10분만에 풀고 자더라구요 ㅋ

     

    결시자는 4명정도 있었던거 같구 저는 잠신고에서 테스트봤는데 한반에 20명정도 반마다  인원수가 다름

    9개 교실을 사용했으니깐  대략 180명 정도 셤을 본거 같더라구요  서류 통과자가 180명 정도인가봐요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화이팅 입니다. ^^

  • 대림산업 플랜트 지원 인적성 후기
    2010.05.19
  • 1. 시험장 장소 및 분위기

    서울 대한 상공회의소 지하 회의장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하나의 긴 책상에 두분씩 앉게 되고 책상 상단에 수험자의 이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을 가져오라고 했었는데 현장에서 연필과 지우개, 계산기를 주더라고요. 나누어준 필기도구만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앞으론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래도 준비해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많은 인원이 모여서 쳤지만 좁다는 느낌없이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2. 시험구성

    언어와 수리 두영역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난이도는 비교적 쉬웠네요.(ssat의 언어, 수리 보다 훨씬 쉽습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푸는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준비해서 쳐야하는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리 같은 경우는 계산기를 사용하기때문에 실수안하시게 주의하시고요. 문제집에 그래프나 도표들이 주어지는데 그것들을 보고 모든 문제들을 푸는 방식입니다.

    인성 같은 경우는 솔직히 답변만 하시면 되니까 따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정도면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설명드린것 같습니다. 법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쬐끔 불안해서요 ㅎㅎ

    아무튼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잘치셨음 좋겠네요.  

  • OCI

    OCI 5월 15일_ 부산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010.05.18
  • 5월 15일_ 부산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일단 도착하니깐 교실 두개에 한 교실에 한 50명 정도. 공채랑 인턴이랑 같이 보는걸 생각하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깐 적성검사 상관없이 면접을 다 보는거겠죠?

     

    먼저 첫번째 적성검사  12분에 50문제풀기.

    일단 문제 수준은 쉽습니다. 읽으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관식 수학문제들은 약간의 계산과 센스과 필요하지만, 시간이 촉박할 뿐 어려운 난이도는 없습니다. 문제의 유형이 정리되어서 나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언어랑 수학문제가 섞여있고, 도형문제나 추리는 없습니다. 문제를 푸실 때 주관식은 놔두고 객관식을 먼저 푸시면 더 빨리 푸실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어려우면 그냥 스킵하세요. 다른 거 하나라도 푸는게 낫겠죠..문제를 보고 답을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겠으면 다음문제로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니깐 그냥 수성사인펜으로 푸시고 바로 답을 체크하시면서 가셔야 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나중에 할려면 안됩니다. 물론 시간이 초과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하겠죠. 저희는 없어서 모르겠는데 아마 부정행위가 될 겁니다.

     

    바로 이어지는 두 번째는 인성검사- 이거는 다른 곳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역시나 정직하게 답을 하는게 중요한데....솔직히 말해서 너무 정직하면 떨어집니다...ㅋㅋ

    조심하실 것은 앞에서는 가끔에 체크했는데..뒤에는 항상입니다.   ' 항상 늘 때때로 가끔 종종 거의 ' 의 정도를 잘 구별하실 수 있다면 무난하실 겁니다.

     

    전부 면접을 보기 때문에 인적성검사는 참고사항이라고 하지만,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다른데서는 그런 걸로 떨구기 때문에 아마 면접후에 동점자들은 그런걸로 갈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들 홧팅하세요 

    -끝-

  • GS칼텍스

    GS칼텍스 - 전반적인 진행은 에듀스와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2010.05.17
  • 전반적인 진행은 에듀스와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언어 부분에서는

    에듀스와 유형이 완전히 같더군요.

    다만 문항이 1지문당 3문제이고

    총 48문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예/아니오/판단불가 세 가지로 구분하는 방식은 갖고

    내용은 은행 금리관련 기사 등 인문학적인 분야는 물론

    흡열,발열 문제관련한 이공학적 분야 등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에듀스 기출문제 풀고 간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잘 풀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 부분에서는 다소 에듀스와 달랐습니다.

    기억으로는 SSAT와 비슷한 것 같더군요.

    맨 뒤에 7~8개의 각종 표(환율, 가구점의 1년간 매출액 그래프, 간단한 2년치 재무제표, 항공사 간 비교표 등...)가

    모아져 있고

    30개 정도의 문제를 30분만에 푸는 형식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에듀스는 자료 1개에 2개의 문제였던 것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겠네요.

    그리고 에듀스처럼 자료의 양이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가득가득한 정도가 아니라서

    자료 찾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보기 항목에 답이 없음 항목이 있는 문제와

    10%이상 증가/ 10%미만 증가/ 10% 미만 감소/ 10% 이상 감소 등 정확한 수치가 아닌 개략적인 범위를 구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에듀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습한 결과 많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요~^ㅡ^;;;

     

    인적성검사는

    100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문제당 a b c d 의 4문장이 있고

    자신과 가장 가까운 문장과 가장 먼 문장을 각각 적는 형식이었습니다.

     

  • 신한은행

    2010년 신한은행 후기 입니다.
    2010.05.17
  • 5월12일에 시험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당일 6시 50분쯤 신한은행 본점 앞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기흥연수원으로 갔다.

    7시 까지였는데 지체없이 출발하는 듯 했으니 늦지말고 참고하시길.

    버스 안에서는 커피와 우유를 나누어 주니 아침식사 안하고 와도 됨.

     

     약 1시간가량 버스로 이동을 하면 연수원인데 정말 넓고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우리은행 연수원보다 좋았음. 아무래도 준공연도가 더 늦다보니까.
     

    모든 인원은 지하의 대강당에 모여 이름표를 부여받고 바로 인적성 시험으로 들어간다.

    그 전에 인사부대리님이 대략 일정이나 시험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시험 중간 중간에 사회자가 말하는 시험에만 응시해야 한다.

    이를테면 언어력 시험이 끝나기 전에는 다른 챕터의 문제를 풀수 없다는 것이다.

     

    언어력 시험은 주제문 찾기, 문장 순서 배열하기, 등과 같은 유형이다다. 이미 풀었던 에듀스 모의고사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아 도움이 되었지만 다른 문제집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이유는 유형이 눈에 익으면 그 다음에는 집중력 있게 빨리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언어추리는 논리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섯개의 사물이 있고 다섯개의 인물이 있다, 그리고 겹치지 않게 물건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가 주어진다. 밑에는 영수가 컵을 들고 있으면 영희는 거울을 들고있다, 영희는 연필을 들고 있지 않다와 같은 유형이다. 이외에도 A빌딩은 C빌딩보다 높지 않다, B빌딩은 C빌딩보다 낮다, 등과 같은 우열을 가릴수 있는 보기를 주고 맞는 것을 고르는 유형이다.

     

    다른 유형으로는 [의당하다:당연하다=(      ):(     )] 과 같이 비례식의 호응에 어울리는 보기를 고르는 것이 많이 출제되었다. 한자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지만 어휘력이 풍부하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 추리문제는 수열문제였는데 너무 어려워서 잘 풀지 못했다. 단순히 수열문제 괄호넣기가 계속 나온다.

     

    응용수리력 문제는 확률문제(이를테면 한 주머니에 빨간공, 파란공이 몇 개 있고, 빨간공을 꺼내고 파란공을 몇개 꺼냈을 때의 확률 구하기), 방정식 세워서 풀기, 개별 물건이 a:2500 b: 300 c:150 원인데 총 8000원으로 무엇을 몇개 살 수 있는가, 따위의 문제가 나온다. 마킹펜으로만 풀 수 있기 때문에 연필을 사용할 때 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계산기는 주어지지 않음.

     

    공간지각력은 전개도를 조립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에 관한 것이다. 에듀스 모의고사 정도의 수준이었다.

     

    마지막으로 창의력 문제가 나왔다. '눈사람모양  (또는 8자의 아래 원을 세 배쯤 더 크게 그려 놓은 모양, 그림으로 설명불가)'을 주고는 이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적어내는 것이다.

     

    그 후 바로 인성문제를 받아 풀었는데 인성문제의 설명이 끝나면 화장실을 갈 수도 있다. 다만 제 시간안에 풀어낸다는 전제하에.

     

    문제는 340문제 정도로 기억하는데 작년 하반기 신한은행 인성문제지와 100%같았다. yes or no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같은 질문이 번호를 달리하여 여러 번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예를 들자면, 나는 가끔 무언가를 부수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나는 가끔 무언가에 쫓기는 꿈을 꾼다', '나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원만하다',' 나는 거스름돈을 더 받으면 돌려준다.' '투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끔 두통에 시달린다.' '나는 정직하면 반드시 어느 정도는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다.' '나는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없다' '나는 가끔 가족과 떨어져 있고 싶은 생각을 한다'와 같은 질문이 나온다.

     

    문항이 상당히 많지만 중복문항도 많고 시간이 충분이 주어지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마킹할 수 있다.

     

    자신의 인성을 솔직히 적되 인재상과 부합하는 쪽으로 적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이렇게 인적성 후기를 남긴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참, 작년과 같이 논술과 금융문제, 한자, 영어 문제는 단 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

  • 한화시스템

    늦었지만 한화 HAT 상경계 후기입니다.
    2010.05.17
  •  

     상경계라 오전에 옥정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언어력/언어추리/자료해석 세가지 영역을 쉬는시간 없이 봤습니다.

     

    10분 휴식 후 상황판단을 봤구요.

     

    기본적으로 에듀스 모의고사가 유형파악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봤던 시중 문제집이 예전 버전인지 실전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는-)

     

    근데 이번 실제 HAT를 풀면서 모의고사보다 훨씬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시간도 모자랐고 마킹 못한 문제들도 막 있는 걸 보면;

     

    시작하면 정말 긴장감을 가지고 빠르게 풀도록 노력하는 훈련이 HAT 보기전에 필요할 것 같아요.

     

    언어력에 아미티지 보고서? 이 지문이 같게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주제를 묻는 문제, 여정을 묻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언어추리는 제가 약하다고 생각한 거짓말 문제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못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서로 선물 겹치지않게 주고받는데 그럼 박대리 선물을 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뭐 이런 문제를 시작으로

    a,b,c,d,e 중 한 명만 진실을 말하는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역, 이, 대우를 이용한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a,b,c 세명이 일렬로 있고 검은모자 세 개, 흰색모자 두 개 이렇게 있을 때

    (자기 앞사람 모자 색만 알 수 있고 본인 모자 색은 모른다는 가정)

    c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 대답하고

    b에게 물어보니 "안다"고 대답하고.. 이 때 c는 무슨 색 모자를 썼나? 뭐 이런 류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자료 해석 문제는 모의고사가 충실히 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판단은 정말 다 옳은 문장들이 나와서 most least 고르기가 힘들었습니다.

    인재상에 좀 맞춰야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시간도 촉박하고, 그냥 솔직하게 마킹하기 바빴습니다.

    결과가 나와보면 알 수 있겠죠?;

  •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험은 아니었습니다
    2010.05.14
  •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험은 아니었습니다..

     

    시간도 딱 맞는 편이었으며 영역도 두가지 뿐이어서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언어영역의 경우

     

    지문이 주어지고

     

    맞다 틀리다 알수없다를 찾는 문제였습니다. 50문제가 나왔으며 시간은 20분이 주어졌던것 같습니다.

     

    크게 한문제로 고민하지만 않으신다면 50문제를 시간안에 풀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5분이 남았다는 것을 통보해주지 않는 등,, 각자 시간을 체크해야 해서 시간조절을 자기 스스로 확실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영역은

     

    도표가 시험지 맨 마지막장에  부록형태로 주어지며 5개 정도의 도표가 있습니다.

     

    그 도표를 바탕으로 35문제를 풀었습니다. 계산기도 주어지며 시험지에 체크를 하면서 풀 수 는 없습니다만,

     

    따로 연습지가 제공되어 크게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인성영역의 경우 상황판단40문제정도와 인성 600여개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간도 넉넉하게 주어서 여유있게 마킹해도 될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까다롭지는 않았지만 빠른 판단력은 필요해 보이는 시험이었습니다.

  • 한화시스템

    우선 예상했던 것보다 까다로운 시험이었습니다.
    2010.05.14
  • 우선 예상했던 것보다 까다로운 시험이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수능형식과 비슷했습니다.

     

    주제를 파악하는 문제.. 순서를 나열하는 문제 등등이 있었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하는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계산하는 문제가 나올 것이라 예상했었지만 전혀 없었구요..

     

    모두 도표를 파악해서 맞냐 틀리냐를 판단하는 문제였습니다.

     

    일단 문제가 주어지고 도표가 주어집니다..

     

    그아래 조건 ㄱ,ㄴ,ㄷ,ㄹ,ㅁ 이 주어지고  각 선택지에는 ㄱ,ㄷ   ㄱ,ㄴ   ㄱ,ㄷ,ㄹ     ㄴ      ㄴ,ㅁ    형식으로

     

    틀린것만 있는 것을 찾아라.. 맞는 것만 있는 것을 찾아라는 형식의 문제가 시간이 조금 오래 소요되었었습니다.

     

     

    도표만 보고 단순히 선택지가 주어지는 문제 절반, 위의 ㄱ,ㄴ,ㄷ,ㄹ,ㅁ 형식의 문제가 절반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추리 영역은 전개도가 주어지는 문제 위, 옆에서 본 그림을 보여주고 동일한 형태의 정면그림을 찾는 문제..

     

    바둑판 형식에서 검은 점들의 이동 규칙을 찾는 문제 등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웠고

     

    시험지 그림에는 체크하면 감점으로 들었습니다.

     

     

     

     

    인성영역도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상황판단은 42문제였는데 선택지 대부분이 다 옳은 것들이어서 Most와 Least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인성검사는 더욱 심각했습니다. 60문제에  각 문제당 딸린 것이 5문제, 5문제의 정말 그렇다부터 정말 아니다 의 점수를 매기고나서그 5문제 중에서 Most와 Least까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체크해야 할 것이 어마어마 했기 때문에 못푼 분도 꽤 되는 것 같았습니다..

     

    질문은 타 적성검사의 항목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으며 빠른 판단과 인성영역에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