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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광주은행

    2010년 상반기 광주은행 7급 행원 인적성 + 면접
    2010.04.30
  • 저는 예전에 축협인적성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과 비슷하더군요, 같은기관에 맡겼었나봅니다.

     

    파트는 7개가 있었습니다.

    축협과 광주은행 모두 진행방식은 같았습니다.

     

    먼저 예문이 담긴 책자를 나눠주고 설명해주십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시간 넉넉히 주고 풀수있는만큼 푸는것....

    절대 아닙니다!!!

     

    각 파트마다 길게는 12분, 짧게는 3~5분정도 주시고,

    진행하시는분께서

    "시~작" 하시면 바로 컴퓨터용싸인펜으로 나눠준 연습지(A4)에 문제를 풉니다.

    그리고 "그~만" 하시면 그만 푸시고 다음 영역을 잽싸게 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그 전 파트는 과감히 포기하셔야 해요.

     

    눈으로 풀수있는 언어나 추리영역도 있습니다.

     

    대충생각나는대로 영역을 적자면

    언어영역, 언어추리영역, 수추리영역,수리영역, 판단력,직무상식,상황판단력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아닐수도 있습니다ㅠㅠ)

     

    아주 빠르게 긴장하지말고 정확히 푸셔야하며

    모른다고 찍으시면 안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축협때는 옆분이 너무 빨리푸셔서 욕심에 막 찍었습니다.

    한문제라도 더 풀려고.....

    하지만 떨어졌습니다.

    나중에 터득한거지만 그분,,, 쉬운문제만 골라서 푸느라 종이를 빨리 넘기셨던겁니다.

    이 방법으로 광주은행은 붙었습니다.

     

    식세워서 푸는문제, 물론 푸셔서 답까지 맞추면 좋겠지만

    그시간에 쉬운 계산문제 2문제는 푸실수있습니다. 집착하지마세요....^^

     

    그리고 인성,

    말을 조금씩바꿔서 내지만 비슷한문제 많이 있습니다.

    거짓말 하려고 하지마세요.

    들킵니다.  최근에 변화된 행동이었다할지라도 지금까지 쭉 해오던 행동으로 적으세요.

    예를들어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한다. '

    이렇게 적는다고 해서 꼭 떨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의 생각)

     

    이렇게 인적성 후기를 마치고 면접후기 들어갑니다.

     

     

    면접,

    오라는 시간대에 보통 3조정도가 함께 옵니다.

    대기시간을 줄이기위해 한조가 들어가면 다른조는 복도에 서서 대기를 하죠.

     

    대략 한조에 6~7명, 많게는 8명도 들어갑니다.

    1차면접은 면접관 3분, 그리고 총괄 통솔해주시는 한분(문옆에앉으심) 이 계십니다.

     

    제 나름의 생각인데 면접실에 들어오시기전에 각각 맡은 파트가 있으신것같습니다.

    예를들어 한분은 사람의 됨됨이, 말투 등을 본다면 한분은 질문, 한분은 웃는 인상, 자세 등등???????????

    아닐수도있어요. 제 생각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조에 떠는분들이 꼭 1~2분은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감!!!!!!!!!!!!!!!!!

    '떨어지더라도 화끈하게 떨어지겠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세요.

     

    나 000은 꼭 붙을것이다.

     

    뭐 이런 구호를 외치고 들어가셔도 좋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바로 면접관님과의 EYE CONTACT입니다.

     

    그냥 아버지가 앉아계신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웃으세요.

    그리고 은행권은 꽤나 보수적이어서 바지 절~~~~~~~~대 입지마세요.

     

    질문은 경영학과 경제학과는 경제상식 준비하시고

    나머지학과들은 왜 은행을 지원했는지에 대한 답변과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준비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변수는 있을수 있다는거~~~~

     

    제 경험인데 다른질문에 답하려고 준비했던 답변을 어떻게 대충 맞아떨어지기에

    다른 질문에 껴맞춰서 답변했던 적이 있습니다.

    목소리를 좀 작게 하셨던 분이나 많이 버벅거리신 분들은 대체적으로 떨어지신듯합니다.

    최대한 많이 웃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목청이 울리게 답변해보세요^^

     

    그럼 2차 면접 후기 들어갑니다.

     

    먼저 저는 양국진 스피치 학원을 다녔습니다.

    광주은행인턴을 하고 있던차에 좋은기회가 주어져서 국가에서 발급해주는

    근로자능력개발카드(연100만원지원) 를 사용해서 명목상 공짜로 다녔습니다.

     

    이곳에서 배우는것은, 면접질문을 달달달 외우게 도와준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고 카메라테스트와 다수앞에 나와서 많은 말을 해봄으로써

    긴장감을 해소할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을 길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작지않은 목소리를 자랑하지만

    이곳을 통해 더욱 목소리가 가다듬어졌다고 생각합니다.

    1차면접과 2차면접 모두 목소리가 씩씩하고 좋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차보다는 인원이 줄어들었기에 오전에 면접이 모두 끝났습니다.

    제이름은 ㅅ으로 시작하는데 (광주은행은 이름순으로 면접번호받음)

    면접시간은 오전10시반정도였습니다.

     

    면접관으로 행장님과 이사님 들어오십니다.

     

    행장님,

    그렇게 많이 떨지 않으셔도 됩니다.

    완전 인자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물론 이사님도요,

     

    너무 떨어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게 보일정도였던 제 옆분은

    너무 떤 나머지 목소리가 안나오셨어요....

    그러자 행장님께서 " 그래,, 이런자리에서는 떨릴수도있지,그게 당연하지,,

    좀더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게..다음사람이 먼저 말해볼까??"

    하셨습니다.

     

    분위기는 다른조도 좋았다고 합니다.

     

    누구하나 빼놓치않는 미모와 실력을 갖췄던듯합니다.

    미소도 다들 아름다우시고, 말도 잘하셨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여기에서 절반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앞으로 면접보실분들도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STX중공업

    4월 25일 SCCT직무적성검사 후기
    2010.04.29
  • 4월 25일 SCCT직무적성검사 후기

     

    언어 - 에듀스 유형파악을 미리 보고간게 도움이 조금 됬던거 같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단시간에 빨리 문장을 읽고 옳고 그름

    이해   또는 논지를 파악하는 문제 였습니다.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실력이 아니라고 보며 꾸준히 속독 능력향상을 기하고, 논지

              파악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리 - A는  B다  -> B가 아니면  A는 아니라 라는 대우 조건을 알고 가시면 몇문제는 쉽게 맞추실꺼고, 나머지는 자신만의 문제를

             읽어가면서 기본 틀을 만들어서 풀어나가는 방법입니다. 이 또한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으나 에듀스 유형파악을 미리 하고 연

             습문제를 많이 경험해 보고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료해석 - 도표분석은 문제를 이해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 계산들이 소수점 까지 나와있어서 계산하는데 시간

                   을 많이 잡아 먹습니다. 차분하게 그리고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 나가는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용수리 - 기본적인 소금, 시간속도, 돈계산, 확률 등은 꼭 나오니 에듀스 유형파악을 한번씩 보고 가시고, 기출문제집을 사셔서 응

                   용수리 부분을 풀어보시면 도움될것 같습니다. 응용수리는 SSAT문제집이 더 많은 자료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입체적

    사고력 - 입체적 사고력은 저는 개인적으로 쉽게 풀었습니다. 머리에 그림이 잘 안그려 지시는 분들은 체크를 해 가면서 한단계씩

                역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공간적

    활용력 - 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 찾는 문제로 저는 3분법으로 3가지 방향만 생각해서 도형이 지나갈 수 있는 구멍을 생각해서

                바로 바로 풀었습니다. 익숙하시면 제한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문제 입니다.

     

    귀납추론 - 귀납추론은 에듀스 유형문제를 익히고 가길 강추합니다. 쉽게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지만 귀납추론에 대한 여러가지 유형

                   들을 익히면 시험장에서 쉽게 시간단축을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식추론 - 도식추론은 에듀스 유형파악문제를 꼭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케이스별로 나누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니 시간을 걸리나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때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시간을 재고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을 해나가시면

                   시험장가서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입니다.

     

    공통상식 - 실제 에듀스에서 기출문제가 시험에 나왔습니다. SLS 공법, STX2010년 매출목표, 상장회사가 아닌곳은? 등이었습니다. 

                   나머지 상식은 평상시에 꾸준히 길러두시고 다음시험에도 에듀스 기출이 나올지 모르니 에듀 모의고사를 한번 풀어보시고

                  가면 좋을 듯합니다.

     

    전공상식 - 에듀스에 나온 부력에 관한 문제가 실제 시험에 나왔습니다. 조금 의아했죠, 비스무리하게 나와서, ^^ 나머지 전공공부 힘

                   드신분은 기출문제집 사셔서 그부분만 파시는게 시간이 안되시면 그렇게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인성평가 - 행동 - 가장 가까운부분 , 가장 먼부분을 체크하는데 4가지 사항 다 좋은 부분이 있어서 선택하는데 생각을 좀 했습니다.

                   정서  - 누가봐도 이상한 부분을 체크 안하시면 정서평가 결과에 이상하게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 혼자 있을때 누군가가 나를 시기하고 있는것 같다" 라는 문제에서

                               전혀아니다, 조금그렇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  -> 요 4가지가 나오면 뭘 선택 하셔야 하는지 알겠죠? ^^

     

    이상으로 저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CCT 를 보시게 될 여러분들 정말 자신이 일하고 싶은 회사, 그리고 자신이 하고싶은일, 자신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선배들이 있는곳

    그런곳에 취직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이 STX가 되었던 다른데가 되었던 말이죠 ~

    행복의 우선순위는 꼭 대기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취업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화이팅!!!

     

     

     

  • 대우인터내셔널 후기
    2010.04.28
  • 문제지는 언어 수리 인성 3개가 있었고 답지도 3개가 있었습니다.

    먼저 언어시험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총 48문제 정도에 20분정도 시험을 쳤습니다.

    문제는 주어진 지문을 보고 아래의 문제의 문장이 참인지 거짓 알 수 없다 중에서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의 지문에 4개의 문제 즉 4개 정도의 문장의 참 거짓을 판별하였습니다.

    지문의 내용을 보고 알 수 있어야 참 거짓 중에서 고를 수 있으므로 지문을 정확히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데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저는 문제를 다 풀고 나니 시간이 조금 남아서 다시 몇문제는 다시 한번 더 풀어 볼 수 있었습니다.


    언어 시험이 마치면 답지를 걷고 1분정도 쉬었다가 바로 수리 시험을 쳤습니다. 수리 시험은 표 그래프 등을 보고 계산기를 이용해 풀었습니다. 그리고 연습용지도 따로 1장씩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계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표 그래프 등은 문제지 뒤에 6~7개 정도가 한꺼번에 나와 있었기 때문에 맨 뒷 페이지를 펴 놓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년도별 밀의 그래프가 나와 있고 년도별 밀과 보리의 그래프가 나와 있는 상태에서 보리의 값을 찾거나  남녀 졸업생의 취업률이 나와 있는 표를 보고  어느 부문의 취업자가 몇 명인지 얼마나 더 많은지 등의 문제를 계산하는 유형이었습니다. 대체로 어렵지는 않았고 정확성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총 50문제 정도였고 35분정도의 시험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계산을 빨리 하지 않으면 시간이 좀 모자랄 수 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수리 시험이 끝나면 1분정도의 휴식 후 인성시험을 쳤습니다.


    인성은 4개의 보기 중 가장 가까운 것 먼 것 하나씩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다 좋은 말이라서 고르기 까다로운 것도 몇 개 있었지만 그냥 별생각 없이 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 45분정도의 시간이 주어지고 100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인성시험은 먼저 푼 사람들은 퇴실할 수 있도록 해서 저는 얼른 끝내고 계산기와 연필 지우개 등을 모두 반납하고 퇴실하였습니다.  논술까지 시험을 다 마치고 나니 2시30분정도였습니다. 저는 인성을 별 부담 없이 쳤고 언어랑 수리도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집중해서 시간만 맞춰서 친다면 인적성 검사는 잘 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대우인터내셔널
    2010.04.27
  • 지난주 토욜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대우인터내셔널 인적성을 쳤습니당.

     

    오전 8시 40분에 쳤는데요,, 총 300 여명이 쳤던 걸로 압니다

     

    문제는 싸트랑 비슷한 구조로,

    언어, 수리, 공간 지각, 상식이랑,

    인성문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ㅇ

     

    대우인터내셔널 자체의 인적성 시험은 아니고,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의 인적성 문제였던 것 같습니당 ㅎ

     

    문제 난의도는 올해 싸트보다 더 어려웠던것 같네요 ㅎ

     

    다행히 올해부터는 인적성 + 면접으로

    최종결과가 나온다고 하니깐,

     

    면접 준비 열씨미 해서,

    꼭 취뽀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당

    그럼

  • 대우건설

    대우건설 해외영업 지원자입니다.
    2010.04.27
  • 대우건설 해외영업 지원자입니다.

    인적성 검사와 1차 면접이 합산되어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인적성 검사의 비중이 클 것 같지는않습니다.

    SSAT와 비교했을 때 시험 난이도는 낮았던 것 같습니다.

    과목도 언어추리와 수리 두개 밖에 없었습니다.

    언어추리는 20분 동안 48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지문이 16개 나오고 각 지문당 문제가 3개 나옵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가 지문과 논리적으로 일치하는지, 일치하지 않는지, 또는 알수 없는지 세개 중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쉬운 문제도 있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는 SSAT의 자료해석 문제와 거의 비슷합니다.

    여러가지 자료가 나오고 이에 관련된 해석 문제가 30문제 나옵니다.

    제한시간은 30분인데 크게 부족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산기가 주어지기 때문에 문제를 이해하기만 하면 푸는 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인성검사는 LG의 RPST 검사와 상당히 유사했습니다.

    4개의 보기 중 자신의 성격과 가장 일치하는 것과 가장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인성검사 시간이 상당히 빠듯한 편이라 너무 오래 생각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검사! 이공 기계 파트!
    2010.04.26
  • 대우건설 인적성 검사 후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인턴-기계를 지원했습니다. 4B연필과 지우개는 지급해주고 계산기를 비롯한 기타 물품은 전혀 필요가 없더군요..

    9시반까지 오라고했지만 10시까지가도 시험만볼수있으면 될거같은 비교적 헐렁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인적성 감독관님에게 물어봤더니 몰라도 찍으라고 하더라구요 감점없다고 물론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가장 먼저 기계이해에 대한 파트였는데요

    도르레, 톱니바퀴, 지렛대등 수식없이 물체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더군요

    생각하다보면 시간이 너무많이 지나가서 36문제에 15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은..

    답도 잘 안보이고 저는 5문제정도는 찍었습니다 ㅎㅎㅎ ㅠㅠ 

     

    두번째는 제목은 잘기억은 나지 않지만 순서도 형식의 문제였어요 36문제에 20분!!

    예를 들면 어떤 도형이 있는데 순서도를 따라가다보면 크기가 바뀌고 색깔이 바뀌고, 색깔모양크기가 맞으면 yes 아니면 no

    이런 형식으로 약간 게임같은 느낌? ㅋㅋ 난이도는 비교적 쉽지 않았나 싶어요 물론 새로접하는 유형이라 처음엔 헷갈렸지만..

     

    세번째는 단골메뉴 '공간지각' 40문제 20분

    육면체 전개도를 보고 알맞는 육면체를 찾으면 되는 전형적인 IQ테스트 같은 문제였구요

    처음엔 압박을 좀 받았는데 문제가 많다보니 푸는 동안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모르면 찍고 넘어가다보니 시간은 비교적ㅎㅎ

     

    네번째는 인성검사였구요 40분 100문제~

    양심껏 솔직하게 하는게 관건이라고 하네요 성격이나 성향을 묻는 문제

     

    이상입니다 ^ㅡ^

  • 대우건설

    2010년 상반기 이번 대우건설 직무적성검사 후기
    2010.04.26
  • 안녕하세요, 따끈따끈한 2010년 상반기 이번 대우건설 직무적성검사 후기입니다!! (인턴이용~)

     

    기사공부를 하느라고 준비를 전혀! 0%! 하고 친 시험이었는데요~

     

    SSAT경험이 2번있어서 꽤나 비슷하겟거니, 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먼저 준비물은 전부 제공해주니 따로 걱정할필요 없구요, 수험표와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심지어 연습장도 한장 주더군요!

     

     

    먼저 9시30분 모집이엇는데.. 45분에가도 들여보내줍디다 - -

     

    50분에 들어온 사람도 있었어요.. 방송만 시작안하면 늦게와도 뭐라고 안합니다

     

    근데 시험관들이 까칠해요.. 개인적인 추천은 40분쯤 화장실서 쉬야도 다~하고 들어가는걸 추천합니다

     

    뭐 일찍가면 마음은 편하겟지만요

     

     

    시험이 시작되면 준비물을 줍니다

     

    지우개, 연필, 시험지 폴더입니다.

     

    폴더안에는 4종류의 시험지와 역시 4종류의 OMR답안지, 그리고 연습장종이 한장이 있습니다.

     

     

    일단 크게, 시험은 4가지로 나눠집니다

     

    첫번째는 물리와 관련된 문제가 나와요

     

    예를들어 책상위의 어떤 물체에 양쪽에 힘을 가하는데, 한쪽엔 100kg, 한쪽엔 도르레를 설치한 150kg일때 어느쪽으로 기우느냐, 라던가

     

    혹은 홈이 있는 관을 바람이 통과할때 홈을 통해 가해지는 압력을 그림으로 나타낸다던가 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제가 물리2를 고3때 공부했는데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대체로 마찰력, 원심력, 수력 혹은 풍력에 의한 압력 등에 관한 문제구요

     

    저런쪽 관련 물리책을 공부하는것이 상당히 좋을것같습니다.

     

    실력이라기보단 상식? 에 가까운 문제더라구요

     

     

    두번째는 말로 설명하기가 난해한데요 ^^;;

     

    어떤 도형이 회로를 통과했을때의 모양을 맞추는 문제입니다

     

    도형은 8가지가 있는데

     

    큰 빨간 동그라미, 큰 빨간 네모, 큰 노란 동그라미, 큰 노란 네모

     

    작은 빨간 동그라미, 작은 빨간 네모, 작은 노란 동그라미, 작은 노란 네모 8가지입니다.

     

    각각의 도형은 A, B, C, D, E, AB, AC 등으로 답을 마킹하는겁니다

     

     회로들은 마치 시퀸스 회로의 무접점회로같은 모양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회로에는 딱 2 소자가 있어요. 1. 변환 2. 판단

     

    문제를 보면 1. 회로를 통과할 도형 2. 회로를 통과하는 도형과 비교를 할 도형 3. 회로

     

    저 3가지라 있습니다

     

    예를들어 1. 큰 빨간 동그라미 2. 작은 노란 네모 3. 회로

    이런식으로요

     

    1번이 회로를 통과하면서 변환소자가 나오면 변환시키고 (변환은 크기, 색깔, 모양, 3가지이고 어떤걸 비교할지는 모두 틀립니다. 모양하나, 색깔 크기 두가지, 랜덤이예요^^ ), 비교가 나오면(비교역시 크기, 색깔, 모양 3가지입니다) 1번과 2번을 비교하는 식으로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입니다.

     

    난이도는 높지않아요-

     

     

    3번째는 도형판단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못본 부분인데..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보고 나올 수 있는 모양을 맞추는 것입니다. 저희가 자주보는 십자가 모양 전개도도 있지만, 계단모양의 전계도도 있어서 문제를 풀기가 상당히 난해합니다.

     

    각각의 전개도마다 문제는 대략 15문제쯤, 각각의 문제에 5개의 보기가 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건 훈련을 해서 가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한 20번쯤 풀다보니 대충 감각이 생겼는데,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ㅠㅠ

     

    제 친구가 전부 다 풀고 시간이 남았단 말을 들었는데 눈물이 한방울..

     

     

    마지막은 인성검사입니다

     

    이게 좀 머리아픈게..

     

    100문제인걸로 기억하는데요, 각각 4개의 보기중에 가장 먼것, 가장 가까운것을 고르는겁니다

     

    참고로 제가 SSAT를 볼땐 인성검사가 OX라서 나중에 고친다던가 하는 식으로 일관성을 인의로 맞추기가 쉬웠는데

     

    이건 4가지가 전부 좋은말이라던가, 전부 안맞는 다던가 해서, 어떻게 결과를 억지로 짜맞출수가 없더군요

     

    시험전날 어떤 후기에서 그냥 솔직히 하는게 가장 좋다는 말을 시험보고나서야 알았습니다 - -

     

     

    각각의 시험은 15분에서 20분, 인적성은 40분으로 기억합니다.

     

    난이도를 얘기하자면..

     

     

    제가 SSAT를 합격한 경험이 있는데..

     

    어렵습니다 - -

     

    시간도 모자라더군요.. 문과쪽 분들은 특히 어려울수도 있을거같아요

     

    SSAT는 누가 물어보면 걍 시험전날에 수추리나 한번 풀고가라고 할텐데

     

    대우 인적성검사는 기출집이 있다면 연습해가는것이 훨씬 좋다고 판단됩니다

     

    그만큼 종류는 적고 난이도는 높다는 소리예요 ㅎㅎ

     

     

    참고로 전 4일후에 면접을 앞두고잇어요

     

    두근두근하네요 ㅎㅎ 나중에 이글보고 감동먹은 분들은 리플이라도 이쁘게 달아주시구요

     

    다들 건승하시길 빕니다!

  • 대우건설

    삼성동 휘문고에서 치러졌습니다.
    2010.04.26
  • 삼성동 휘문고에서 치러졌습니다.

     

    10시부터 1시까지 총 4과목을 테스트 했습니다.

     

    방송의 안내에 따라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에 연필과 지우개를 나눠줍니다. 연습장도 줍니다.

     

    OMR 카드에 나눠진 연필로 마킹을 하게 됩니다. 필기구는 따로 안 챙겨 오셔도 됩니다.

     

    이제부터 과목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첫번째 과목은 전공시험이었습니다. 저는 플랜트 기계직을 지원했는데..이 과목은 전공의 특성상 모두 다르

     

    게 치러지는 것 같습니다.

     

    기본 역학을 묻는 내용이 출제 되었습니다. 자세히 공식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 기본 기념과 원리를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고체역학, 기구학, 유체역학, 정역학, 기계요소설계를 조금씩 섞어 놓은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움직도르레와 고정도르레의 힘, 기어의 속도비와 토크비, 베르누이 방정식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문제, 기름과 물을 U자관에 넣으면 어떻게 모양이 되는지.. 평소 역학을 공부하면서 공식을 외우는지

     

    현상의 원리를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삼성 ssat 이과 전공 시험과 유사합니다.

     

    두번째 시험은 순서도 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직군에 상관없이 똑같이 치러집니다.

     

    도형을 주고 순서도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찾아서 결론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는 형태입니다.

     

    이런 유형의 문제는 저는 처음이라 시험지를 보고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문제 푸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당황하지 않으려면 시험보시기 전에 시중에서 한번 풀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번째 시험은 전개도 시험입니다. 서로 다른 그림이 그려진 정사각 전개도를 펼쳐놓고 조립했을 때 어떤 모양의

     

    정사면체가 나오는지 찾는 문제 입니다.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평소 준비 하신대로 푸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시험으로는 인성검사 입니다. 총 4개 답변이 나오고 그 중에서 자기가 가장 선호하는 답변을 고르고

     

    가장 멀다고 생각하는 답변을 고릅니다. 이런 유형이 항상 그렇듯이 답이 없기 때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모임을 리드하는 편이다. 다름사람을 잘 다룬다. 발표에서 긴장하지 않는다.

     

    이런 형태가 있는데... 제 경험을 얘기하면 저의 성격이 외향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답변에는 일관성을 유지하며

     

    솔직하게 쓰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4개의 과목을 시험 보는 동안 모두 방송의 순서에 따라 치러지고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STX중공업

    stx 이공계 인적성검사 후기 입니다.
    2010.04.25
  • 금일 인텐시브 인턴 인적성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에듀스에서 봤던 모의검사와 거의 비슷하였기 때문입니다.

    적성검사의 문제들은 같은 유형의 검사라 그럴 수 있다고 해도...

    공통 상식문제와 전공 상식문제는 정말  문제와 보기까지 똑같은게 나와서 놀랬습니다.

    어려분도 꼭 풀어보고 가세요...

    자세한 문제양식이나 그런것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고 생략합니다.

    그럼 ...20000

  •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적성검사는 크게 4개의 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2010.04.25
  • 인적성검사는 크게 4개의 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전에 봤었던 인적성검사를 복습하며 준비를 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황당스럽더군요.

     

    일단 1교시부터 4교시까지 따로 쉬는 쉬간을 주지 않고 쭉 앉아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1교시는 기계관련 동력 전달 및 각종 기초지식을 묻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계기구학 수업을 잘 들으신 분은 많은 문제들을 쉽게 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중에는 유체역학에 관련된 문제도 있었는데, 사실 기초적이지만 공식위주로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교시는 순서도 문제만으로 채워져 있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것도 수업시간에 논리회로나 컴퓨터언어관련 순서도에 대한 이해를 잘 하시는 분은 좀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디렉션을 주면서 푸는 요령을 가르쳐 줬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하면서 짜증이 섞이며 문제를 풀게 되지만, 하면 할 수록 요령이 생겨 10분정도 지나니 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3교시는 도형 문제입니다.

    이문제는 많은 인적성검사에서 풀었던 정사각형의 전개도를 보고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그나마 이전에 공부했던게 도움이 됐던 시험이 이부분이었습니다.

    전개도 하나에 15문제를 푸는데 이런 문제를 많이 푸셔봤고, 요령이 있으신 분을 잘풀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입니다.

    가장자신에게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찾는 Most & least는 문항들이 나옵니다.

    여러가지 문항들이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문제에 요구하는 성향은 몇가지로 좁혀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문항을 많이 풀수록 일관성을 지키기가 어려워진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소신껏, 직감으로 작성을 하시는게 좋은 평가가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검사 전체적으로 생각지 못 한  문제들이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당황을 했습니다.

    두산인적성을 준비하셨던 분은 좀 덜 당황하시지 않았난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