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농협 중앙회 6급 일반 경남 지역 직무적성을 치뤘습니다.
입구에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플랜카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외부경쟁은 160명 가량이 치뤘구요. 저희반의 결시자는 (4고시장) 2명이었습니다.
농협직무적성은 짧은 검사시간에 비해 문항수가 많은것이 특징입니다만 다른 금융업이랑 다르게 검사영역이 올핸 6개에 불과하였고 창의력이나 상황판단능력은 없었습니다.
언어 유추부분이 보기 5개중 관련있는 2단어를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이부분이 가장 까다로웠습니다. 보기에 기준 단어가 나와 있는것도 아니였기에 5개의 단어를 이리저리 조합해가며 반의어인지 동의어인지, 유사어인지 어떤 관계인지 까지 따져봐야했기에 난도가 가장 높은 문제들이었습니다. 물론 시간도 턱없이 부족했구요. 저는 5문제 이상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응용계산부분은 쉬웠습니다. 다만 15문제를 12분만에 풀어야하기에 1 문제당 1분이내에 풀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2번까지 풀고 나니 종료 방송이 나와 이내 아쉬웠습니다. 먼저 빨리 풀수 있는 문제들 부터 골라서 풀고 바로 마킹해야 더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언어 부분은 반의어, 유의어 찾기와 처음 보는 유형이 하나있었습니다. 여러단어들을 제시하고 가계도 처럼 가지를 쳐 내려가며 분류하여 고르는 문제였는데 처음 접하는 유형이라 다들 당황했을 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나뉘는 갈래에서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이 시간을 많이 허비했던것 같습니다.
공간 지각 부분은 많은 사람이 어려웠다고 하나 저는 하나의 기준으로 돌려가며 소거해가는 방법으로 도형지각 부분은 거의 다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제기준에서 전개도 보다 훨씬 쉬웠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은 수추리였습니다. 20문제였던걸로 기억이 되는데 초반에 쉬운 문제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난도가 높아져갔습니다.
저는 4번 문제 풀어놓고 마킹을 잘못된 번호에 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아시다시피 틀리면 감점이 있다는 설이 강해서 비워둔거 보다 못한 결과를 낫게 되었습니다. 20문제 중에 16문제 가량 풀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빠른 상황판단과 과감히 패스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직무적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수 하시더라도 답안지를 바꾸는 행위는 자살 행위와 같기에 마음 편한히 먹고 냉정을 잃지 않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습니다.
NH농협
농협 중앙회 6급 인,적성 후기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이었고 한 반에 30명씩 대략 250명 정도였습니다.
저희 교실은 결시자가 5명 있었습니다.
1교시 인성검사
문안한 인성검사였습니다. 시간이 모자르지도 않고 솔직하게 답하면 되는 그런 문제였습니다.
단, 수정팬의 사용을 금지해서 무조건 답지를 교환해야 하고 시간이 다되면 바로 걷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한 분은 답안지 수정하다가 다 마킹을 못 하시고 제출한 걸로 압니다.
답안지 교체보다는 그냥 마킹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2교시 적성검사
외주에서 문제를 들여온 것 같았습니다.
보통 싸트와 비슷하지만 언어유츄나 지각능력 등은 답을 한 칸에 2개를 체크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방송에서 하는 지시사항을 잘 들어야 합니다.
문제 수준도 싸트와 비슷하지만 시간은 싸트보다 많이 부족하게 주드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시간 분배도 간건이 될 것 같습니다.
에듀스에서 나오는 농협 인적성을 풀고 들어간것이 많이 도움이 된 것같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잘 풀어도 떨어지고 못 풀어도 붙을 수 있는 복불복이라서
회사 인재상에 맞게 잘 풀는 것이 젤 중요한 것 같습니다.
NH농협
한 고사실에 30명씩 칩니다.
수험번호 1로 시작하는 분들은 일반인 2로시작하는 분들은 내부직원?
제가 6고사실 수험번호 1번대 마지막 고사실이엇으니깐
일반인은 170명 정도 친 거 같습니다. 우리 고사실 반이 2로시작하는분들이라서
우리 고사실은 결시자 없엇구요
넘 스피드하게 진행되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최대한 더듬어봐서
처음에 언어추리 문제
새로운 유형으로 졸라 어렵습니다. 답 안나옵니다. 한문제에 두개 마킹해야 정답인데
대충 보고 하나 마킹햇더니 두번째보니깐 아닌거 같고 그래서 한 세문제는 일단 틀린거 같네요
수리문제는 문제는 별로 안어려운데 시간이 문제이엇던듯
고1 공통수학 기본문제 정도 수준이엇던듯하구요
그다음에 지각능력인가 그거는 틀린거 찾기 엿는데 눈깔 빠지도록 봐야 보일까말까 한것들이구여
asjflkasjl;fjas;il asjflkasji;fjas;il
양쪽이 똑같냐 틀리냐 이런거 푸는 문제
같은 도형 찾기도 어려움 싱크로율 95%이상되는거 같음
동의어는 쉽게 풀엇는데 반의어 마지막에 시간도 업고 어려워서 못품
수열은 그냥 풀엇는데 알면 쉬운데 모르면 어려운 그런 느낌
감독관님들은 농협 직원인가 봅니다..
무슨 과장님 무슨과장님 이렇게 부르던데
시험감독 스타일이 농협이미지를 말해주는듯
얄짤 없이 무조건 필기구는 컴퓨터용 사인펜 하나만
수정테이프 못쓰고 무조건 바꿔야되고
답안 수정한다고 고생 좀 햇네요
다른분 후기 보고 생각나는거 잇음 수정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DB하이텍
1.언어
주어진 지문의 내용을 읽고나서
한 줄 정도 되는 내용 요약의 문장이 4~5문제씩 제시됩니다.
그 문장이 참이거나 거짓이거나, 아니면 논리적으로 일치하거나 불일치 하거나를 판단하여
참, 거짓, 알 수 없음의 3가지 중 한 가지 보기를 선택하는 문제로
20분동안 48문제를 풀어나가는 문제입니다.
2.수리
문제지 한 면에 여러가지의 표가 제시됩니다.
그 표를 보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계산은 사칙연산 수준이지만
표를 해석하는 능력이 요구 됩니다.
계산기와 연습지 1장이 주어집니다.
30분동안 35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3.인성
보기에 4가지의 성격 문장이 제시됩니다
한 문제당 그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과 먼것을
선택하는 문제 입니다.
40분동안 100문제를 풉니다
하나은행
2010 상반기 하나은행 가계금융직렬 직무적성검사 후기
총 시험 시간은 2시간 내외
1. 상식
주로 경제, 금융 관련 상식이 대부분 이었음. 기본적인 경제 상식만 알고 있다면 매우 쉽게 풀 수 있음.
2. 지각 판단력
보기와 같은 도형 또는 같은 숫자 찾기 (쉽지만 시간 제한이 있으므로 신속하게 풀고 넘어가야 함)
짧은 지문 읽고 지문에 관한 명제에 대해 참, 거짓 판단하기
3. 언어유추력
두 단어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빈칸에 알맞은 단어 넣기
4. 공간지각력
도형의 규칙을 찾아서 다음 도형 추리하기
전개도
5. 언어추리력
제시된 조건들을 보고 참, 거짓 판단하기
6. 응용계산력
확률, 속도-거리-시간 계산문제, 소금물 농도, 매출 원가 계산 등 (많이 푸는 것 보다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함. 20문제 중 5~6문제 풀고 붙은 사람도 많다고 들었음)
7. 수추리력
숫자의 앞 뒤 규칙을 파악하고 알맞은 숫자 찾기
8. 창의력
< 이렇게 생긴 도형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쓰시오.
창의력 문제라고 해서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를 적겠다고 고심하면 한문장 쓰기도 어려움.
깊게 생각하지 말고 생각 나는대로 쓰는 것이 좋을 듯 함.
문제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고, 시간 관리만 잘 하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NH농협
농협 목우촌의 인적성은 농협이라고 씌여진 400문제 가량의 인성 문제와 6개 정도의 소파트로 나누어진 적성검사로 이루어진다. 본사건물인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약 2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응시인원은 약 150-200명 정도였던 듯 하다(이 후 면접에 3배수로 43명 정도 올라왔다)
목우촌의 인적성은 여느 회사와는 다르게 앞에서 진행하시는 분이 일일이 소규모 파트의 유의사항을 읽어주시고, 시작과 그만을 외쳐주신다. 그리고 문제수에 비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절대 찍지 말라고 하신다. 문제의 난이도는 대략적으로 쉬운 편이다. 언어의 경우 처음에는 비례식으로 표시된 두 단어의 관계와 같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고 다음 파트에서는 약 40개의 문자중에 문제에 표기된 문자가 몇개 있는지를 찾는 문제가 나온다. 예를 들어 "가"라는 낱말이 아래의 지문에 몇개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숫자와 문자, 그리고 보기드문 표기어 등도 출제되는데 상대적으로 기호무늬는 집중을 잘해서 풀어야 반복해서 살펴보는 수고를 덜 듯하다. 그리고 수학의 경우 간단한 방정식, 부등식, 농도, 속도 구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문제는 어렵지 않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다 푸는 사람은 없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답지 뒷편에 약 30-40개의 답변을 적는 창의성 문제가 나온다. 예를 들어 실패같은 모양을 제시하고 연상되는 것이나 용도를 자유로이 쓰라고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상상은 자신의 자유이기에 무조건 답을 채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대우건설
직무적성검사는 총 4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기계 원리?
기계의 움직임을 추측하는 것입니다.
힘이 적게 드는 도르래 고르기
많이 회전하는 톱니바퀴 등
각종 기계 장치의 움직임을 유추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난이도는 기계전공분들 같은 경우 쉽게 해결하실 수 있을겁니다.
2. 논리
순서도 처럼 작업이 표시되어있는데
도형 : 사각형 원
크기 : 큰거 작은거
색깔 : 빨간색 노란색 의 특징을 순서도의 명령에 따라 바꾸어가며 푸는 것입니다
사각형의 순서도는 속성 바꿈을 의미하고 마름모는 판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각 순서도는 세칸으로 나누어져 도형 크기 색깔의 순서로 x표시로 명령을 합니다
그리고 시작 도형과 비교 도형이 있는데, 시작 도형은 말 그대로 처음 시작하는 도형의 형태이고
비교 도형은 마름모를 만났을 때 비교하는 도형입니다.
만약 시작이 큰 빨간 사각형으로 시작한 것이 사각형에 도형과 크기에 x가 되어있다면
그 도형은 작은 빨간 원이 되는 것입니다.
또 만약 작은 빨간 원이 마름모에 크기에 도형에만 x가 되어있고 비교 도형이 큰 노란 원이라면
Y방향( 도형이 원으로 일치)으로 진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요하는 테스트이지만 좀 쉬운 편이며
비슷한 인적성검사가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3. 입체 도형 이해
전개도가 주어지고 전개도의 완성 도형과 보기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인지 쉽게 아시리라 생각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개도 하나에 10문제 이상이 주어지므로 연습장에 도형을 크게 그리는 것 역시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지우개가 주어지지만 지우개에 그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그러나 연습장은 상관없습니다.)
4. 인적성 검사
most와 least를 고르는 100문제가 주어집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대체로 쉽지만 3번의 경우 연습이 되어있지 않으면 대부분의 학생의 경우 끝까지 풀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연습으로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으니 연습을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취업에 성공하시길!
효성
효성 그룹의 직무적성검사는 특이 하게도 1차 면접을 합격한 지원자들에 한해 응시 자격이 주어 집니다.
그리고 인적성 결과에 따라 탈락과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닌 2차 면접의 자료로 쓰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다 쉽게 생각하고 준비를 안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기도 하고, 시간이 부족하니, 빠르고 확실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유형이 7~8개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언어능력 검사는 수능 언어랑 비슷합니다.
그리고 추리. 몇 개의 조건을 주고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간단한 문제가 없고 다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니
처음부터 차례로 푸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열 문제와 단순 계산 문제, 역시나 수능식입니다.
준비한다고 딱히 잘 칠 것 같은 시험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령이 필요한 문제는 없었고, 단순 계산 능력과 추리능력, 언어능력
등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 좀 극단적인 질문이 많습니다. LG계열사에 비해서 선택하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주의 할점은 남은 문제를 찍으면 안됩니다. 시험 안내문에 나와있는데로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주관식인데, 원 2개를 아래 위로 붙여놓은 도형 주고,
이 것의 용도를 물어보는 창의력 테스트 문제가 있었습니다. 총 40개까지 쓸 수 있고,
모양이 아닌 용도를 쓰면 됩니다. 정답은 없고 기발하거나 창의적인 답변을 바라는것 같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참고로 아무리 탈락여부에 작용하지 않는 인적성 검사라고 하더라도 신중하게 임하셔야 될듯합니다.
필요도 없는 검사를 돈들여 가며 치루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KB금융지주
1.논술
각종 금융시사와 금융권 기출, 신문 중심으로 준비했으나
전혀...........
도움이 안됐습니다.
이번에 어렵다는 말 들었다고 먼저 감독관이 말씀하시고는 나눠주셨는데
금융상식없어도 그냥 감으로 논술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오히려 글 잘 쓰는 사람이 유리할 듯;;;
두 개 다 쓰는 건데 하나는 한글, 하나는 영어지문입니다.
하나는 문학, 하나는 예전 기사에서 발췌한 것 같습니다.
2. 인적성
적성은 다른 기업들과 비슷한 수준의 문제들이었는데 인성검사가 정말,,,,,
이중인격자로 만드는 문제가 너무 많았고 앞 뒤에 같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기억도 잘 하셔야 되고
나쁜사람 문항 중에 어느 것에 속하는 지 찍을 때가 젤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수백개 문항 중 하나 틀리면 답안지 교환해야했습니다..
(다른 고사실도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3. 금융상식,,,
저는 경제, 경영 전공했지만 반이상 찍었습니다..
그냥 상식이 아니고, 학교 회계, 재무, 상법, 중간기말고사 수준을 요구합니다;
KT
KT 인턴 직무적성검사
일요일에 시험을 보고
총 2시간 이하가 소요되었는데
대기시간을 빼면 1시간 남짓이었던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전부 푼 문제가 없을 정도인데
SK 직무적성이랑 비슷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인상깊었던 것이 3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직관력 검사로 30개의 문자표 속에서 특정 문자가 몇개있는지 찾은 문제였는데
시간도 모자르고 빠르게 보면 틀릴위험성이 높았습니다.
두번째로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전개도였습니다.
보통 도형이 아닌 이상한 모양의 도형에다가 선택지의 답들도 모두 비슷해서 매우 힘들었습니다.
세번째는 창의력으로 이것만 주관식이었는데
"이 세상에 노인만 남게된다면 어떻게 될지 쓰시오"라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험관이 컴퓨터용 사인펜과 화이트 테이프를 빌려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