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10년 상반기 stx그룹 인턴 인적성 후기 입니다.
우선..전체적인 총평은...어렵습니다....정말...
과목별로 분석해보면..
언어유추
지문 읽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립니다. 저는 13문제 풀었구요..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네요..
평소에 많은 글을 읽는 연습을 한다면..17문제 정도는 거뜬히 풀수 있지 않을까 그런 예상을 해봅니다.
내용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뉴스라던지 그런곳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언어추리
이것도 13문제 풀었습니다. 이것도 평소에 생각하는 힘이 많이 필요할듯 싶네요
유형은 에듀스에서 봤던것과 동일했습니다.
자료해석
상당히 많은 시간이 요구되었구요...13문제 정도 풀었습니다...평소에 도표같은것들 보면서 분석하는 연습 많이 하면 도움 될꺼 같구요
응용계산
시중에서 많이 보던 속도 거리 관련 문제...소금물 농도 문제...여러명이서 같이 하면 얼마만에 일을 끝낼수 있는지..간단한 연립방적식 푸는것들...그리고 중학수준의 통계 문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간혹가다..계산이 좀 귀찮은 부분들도 있는데..평소 계산기를 이용하는 공학도로서.....손으로 하려니 번거롭더군요...
평소 손으로 푸는 연습도 하세요~
입체적 사고
에듀스와 유형 동일 했습니다. 연습만이 살길이겠죠? 이건 요령도 없습니다.ㅎㅎ
네이버에 있는 두뇌 트레이닝 그런게 은근 도움이 될꺼 같아요..
공간활용
잘 아시는 구멍에 맞는 도형 찾기...이것도...공간으로 생각하는 능력이..승패를 좌우하겠죠..
에듀스 모의고사보다는 난의도가 약간 낮은거 같았습니다. 여기서 충분히 연습이 되었어요
도식추론
에듀스 보다 쉽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약간씩 꼬여있어서. 그냥 풀기엔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귀납추론
오늘 시험의 하이라이트 입니다.....완전 어렵습니다.
정말 어려운 유형들만 모아 놓은듯...그냥 쉽게 풀리는 문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말...한숨만....
공통상식..
에듀스에서 본 문제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
조선소가 있는국가...2012년 매출 목표....상장사...배 건조순서.....육상건조...정말 그대로 나왔습니다.
전공상식------이공
다품종 소량생산....부력...전류구하기...파스칼법칙....냉동기....동위원소...빛의 굴절(무지개 등등)
에듀스와 동일한 문제가 이렇게나 많습니다.....
인성은 뭐..최선을 다했습니다.
이건 답이 없으니..참 답답하네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힘든 시험이 끝났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NH농협
2010년 농협 중앙회 6급 인적성 후기입니다..
예상대로 언어와 수리 부분과 인성이 나왔습니다. 영어와 직무상식은 포함되지 않았구요..
전체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부족한 타입입니다. 어차피 대부분 시간내에 풀지 못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찍다가
감점당하는 것보다 아는 것부터 차근차근 푸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먼저 언어 부분은 대부분 어휘력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동의어 반의어 단어트리 문제 등 대부분 단어의 뜻을
이해해야 하고 순우리말이나 독음부분을 공부하셔햐 합니다. 사자성어는 거의 안나온듯 하더군요.
수리 문제는 기본적인 소금물이나 확률 등의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적절히 대비하시면 될 것 같구 수추리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역시 부족합니다. 특히 지각능력 검사는 문장이 주어지고 같은 지 다른지 구별하는 것인데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므로 문제집 사서 충분히 연습하셔야 합니다.
저는 대부분 영역에서 5문제 이상을 못풀었긴 했지만 푼 문제들은 거의 답을 적은 것 같습니다. 합격한 거보니 찍는 것보다
아는 거 다 푸는게 좋을 듯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우건설
갑작스럽게 잡힌 대우 인적성 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까지는 1시간동안 엄청난 양의 인성검사를 풀었다고 들었는데
이번엔 아이큐검사 느낌이 들게.. 대략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 동안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10시에 시작을 해서 총 4과목,
첫번째는 기계능력검사? 여튼 기계에 동작원리 등에 관해 나왔습니다
이부분은 두산인적성검사에서 나오는 부분이랑 일부분 유사한 것이 있었구요
공식암기나 이런건 전혀 필요없고~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문제 였었던거 같습니다
생각 안나는건 끝까지 모르겠었던..
두번째는 순서도라 그래야 되나? 우선 시험지 앞에 설명이 나와있는데
그걸 그대로 따라서 답을 찾는 문제입니다. 20분동안 36문제?40문제?가량을 풀었던 걸로 기억하고 ..
도형 8개 중에 답을 찾는거였습니다. 5지 선다인데 나머지 3개도형은 두개씩 마킹을 해야하는
여튼 설명이 길어서 저도 이해하는데 좀 걸렸구요
충분히 이해시키고 연습문제까지 푼후에 본시험을 보게 합니다
저희반만 깐깐했는지는 모르지만
절대 뒷장으로 못넘기게 하더라구요
연필도 손에 쥐면 와서 내려놓으라고 - ㅋㅋ
세번째는 전개도 문제...
20분동안 40문제... 이것도 두산인적성에 나오는 전개도 문제같이......
접어서 나올수 있는거.... 저는 전개도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건 뭐 10문제 정도 풀게되니 그때부터 어떻게 하는지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우리반엔 다풀고 화장실 다녀오신분도 계시던데...그냥 급해서가신건가
여튼 부러웠구요
네번째는 인성문제 입니다
한문제당 네가진가? 에서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거 체크하고 먼거 체크하고
하나씩 고르는건데
뭐 전혀 보기들이 다른내용이라 다 가까운거같기도 하고......그래서 이건
과연 뭘로 평가가 되나 걱정많았고 ㅜ
우선 앞에 세개 에선 시간이 빠듯하니깐 빨리풀어라는게 시험지 앞에 지시사항에서 나오는데
마지막 인성검사에서는 시간넉넉하다라고 했더니
마지막 걷어갈때까지 다 못푸신 분이 계신듯합니다...
그거 조심하시고
시험지 보니깐 누가 연필로 풀어놨던데 다른회사에서도 이런유형으로 보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연필지우개 나눠주고 아..이건좀 불편했는데
연필마킹계속하다보니 뭉퉁?해지더라고요 ㅋㅋ 바꿔주긴하시지만 귀차나서 그냥 썼다는..
대우건설
대우건설 인턴 건축분야를 지원해서 서류통과를 하면 인적성검사와 1차면접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어제(4/24) 휘문고에서 인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우선 시험은 4가지 항목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기계원리, 공간지각1, 공간지각2, 직무검사)
사실 중간고사기간이라 따로 준비를 하진 못했고, 싸트와 비슷하겠거니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문제유형은 싸트의 그것과는 완전 다릅니다.
1교시는 기계원리에 관한 시험으로 15분간 36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도르래, 톱니바퀴, 수압 등 물리에서 배운 것들이 많이 나왔고 보기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식이지 답은 얼마인가? 이런식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절반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2교시는 어떠한 도형(노랑, 빨간, 원, 사각항, 큰 것, 작은것)을 주고 순서표를 따라 어떠한 조건표를 만나면 변환하여 다음 도형을 예상하는 문제입니다.
처음 접하는 문제라 어렵게 생각됬지만 방송에서 쉽게 푸는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방송에 유의해서 푸시면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답니다. 문제는 36문제이고 시간은 20분입니다.
3교시는 전개도 문제입니다. 전개도는 3개를 주게 되고 1개당 12문제씩 36문제가 출제되고 시간은 20분입니다.
즉, 1개의 전개도를 조립했을 때 나올수 있는 그림을 고르는 것이고, 어떤 문제는 아예 나올 수 없는 그림만 보기로 올려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접했던 문제 유형이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입니다. 40분동안 100문항을 푸는 것이고,
한 문제당 보기 4개중에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멀다고 생각되는 것 2개를 찍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성검사가 제일 난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10시에 시작해서 12시30분에 끝나게됩니다. 중간에 화장실은 못가니 미리 갔다오시고, 연필과 지우개, 연습장은 시험장에서 제공합니다. 이상 2010 상반기 대우건설 인적성검사 후기였습니다.
대우건설
2010년 대우건설 인적성을 봤습니다...
이번에 금호에서 다시 빠져나오는거라서.. 새로운 인적성검사를 예상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크게 4파트로나눕니다... 처음 문제는 기계동작 이해였습니다..
예를들어.. 톱니바퀴들이 막 이어져있고... 왼쪽에서 톱니바퀴가 동작할시 가장 오른쪽에 있는 톱니바퀴의 회전방향과 속도 등을
예상하는 문제등이었습니다... 따로 공부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36문제를 15분만에 풀어야하기떄문에 약간 힘든건사실이나
충분히 하실수있습니다..
두번째는 다이어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잘모르겠으나 신호등이라고하는거같은데...
다이어그램에서 도형과 그에 맞는 조건들이 주어지고 표를따라 진행하면서 도형의 색, 크기, 종류등을 바꾸어 이에 맞는 답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20분동안 36문제를 푸는것으로... 저는 3문제인가 풀지 못했으나...
조금만 서두룬다면 충분히 다푸실수있습니다... 미리 적응하면 충분할듯...
하지만 따로 공부하지않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도형전개도입니다... 정육각형 도형의 전개도를 펼쳐놓고 한개의 전개도당 약 10문제가 주어집니다..
전개도에 그려져있는 특징을 보고 조립된 정육각형을 찾는것이죠..
총 20분에 40문제를 푸는것으로 다풀기 되게 힘듭니다.. 머리가 좋아야할듯... 이건 찍는것도 한계가 있는걸로 사뢰되고..
저또한 푸는데까지만 풀고 남은건 그냥 비웠습니다... 괜히 찍어서 인성적으로 문제가 되는사람보단 낫다고 생각..
마지막으로는 현대중공업과 같은 문제지의 인성검사 100문제였습니다.. 시간 무지 넉넉합니다..
현대중공업에서 볼때 35분에 100문풀라고해서 솔직히 좀 짜증났었는데..
대우건설은 시간 약 50분 주신거같네요. 충분히 다하실수 있습니다...
연필과 연습종이 지우개를 나눠줍니다..
시험시작하면 화장실 못가는거 다들 아시죠..? 중간에 쉬는시간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처음에 시작할떄부터 저희반은 자리 잘못앉은 사람도 있었고... 시험시작 1분전까지 아는사람 만났다고 자리이동해서
떠드는 사람도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한과목끝나고 화장실 완전 급하다고 감독관에게 무리한 부탁하고.. 그런분도 계셨고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감독관이 되게 많이 않좋게 보는 눈빛 확인했고요...
중간중간 체크하는거같기도 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인적성보는이들 100프로다 1차면접이 주어지기때문에.. 인적성에 큰 비중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따로 준비할것은 없어보이네요...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셔서 시험장에 오시는게 가장 중요할듯합니다..
그럼 저의 허접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KB금융지주
4월 21일 수요일부터 23일 금요일까지 치러졌던 국민은행 상반기 영업점 텔러 면접과 인적성검사를 치르고 왔습니다.
면접은 일산에 국민은행 연수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8시 20분까지 도착해야 한다고 했고, 8시에 일산 주엽역에서 셔틀을 타고 올라가거나 근처에서 택시를 타고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아침일찍 온 면접자들을 위해 국민은행측에서 샌드위치와 매일우유를 준비해주었습니다. 먹는건 자유구요~
우선 도착하자마자 휴대폰을 끄고 반납을 하고, 수험번호와 이름이 붙어있는 서류봉투에 준비해온 구비서류를 넣어 제출합니다.
면접은 오전과 오후에 각 두 팀씩 나누어서 보는데, 그것을 ABCD로 나누는 것 같았습니다.
21일 오전에는 A와 B팀, 오후에는 C와 D팀으로 구분하는식으로요..
둘째날 오전에 면접을 보았던 저는 E와 F팀중 E였고, 오후 면접자들의 이름표에는 G와 H가 적혀있었습니다.
이 알파벳으로 크게 조를 나누고, 면접은 단체로는 한 번에 4명씩(혹은 결시로 3명이 될 때도 있습니다) 20분동안 진행되고,
세일즈 역량평가면접은 단체면접이 끝난 후에 한 사람씩 들어가 5분씩 보게됩니다.
<단체면접>
면접질문은 개별적인것 한두가지와 공통질문 한두가지씩 주어지는데, 개별질문은 자소서나 맨 처음 했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각자 다릅니다.
공통질문은... 1. 자기소개
2. 상사가 부당한 일을 시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3. 별명은?(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었기 때문에 간단히...)
이었구요..
개별질문은 저같은 경우, 자소서나 지원서작성에 취미항목이 없었는데도 '책을 많이 읽는가?'였고, 기억나는 책은?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이런식으로 깊이있게 캐물으셨고..
앞서 했던 자기소개에서 국민은행의 금융상품에 가입해 수익률을 많이 내 등록금을 냈었다는 발언을 했었는데, 그때 가입한 상품이나 어떤식으로 투자했던것인지.. 또 그 돈으로 친구들에게는 한턱내지 않았느냐.. 이런 질문!
그리고 제가 금융권의 경시대회에서 입상한 적이 있는데, 원래 그렇게 관심이 있어서 가입을 했던 것인지 등을 물어보셨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금융권의 조직생활을 의식했는지 부당한 일이더라도 상사가 시키면 회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고 저빼고 다 그렇게 대답을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금융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입사도 하지 않은 지원자가 그런 마음가짐을 갖고있다는게 그리 바람직해보이진 않았습니다. 저는 고객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라면 상사와 다시 이야기해서 적당한 타협방안을 찾겠다고 얘기했어요~
<개별면접: 세일즈 역량평가>
국민은행의 한 금융상품(적금)에 대한 상세 내용이 인쇄된 A4용지를 5분 동안 읽은 후에, 면접번호 순서대로 한 사람씩 들어가 5분의 시간동안 면접을 봅니다.
앞서 있었던 단체면접때 마저 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개별적으로 물어볼수도 있는 시간이구요..
상황설정은 면접관님께서 해주시는데, 절대 까다롭지 않습니다. 그냥 면접관이 은행을 찾았다 용무를 끝내고 가입할만한 금융상품을 찾고있을때 주어진 상품을 파는 내용이예요..
이 면접의 핵심은 금융지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업을 하기에 적합한 인물인가를 본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말을 조금 버벅거릴수 있더라도 잘 웃고, 친절하게 대하고, 그밖의 까다로운 고객을 현명하게 상대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 됩니다.
<인적성검사>
면접이 끝난 후 약간의 휴식시간을 가졌다가 대강당에서 인적성 검사를 봅니다.
인적성검사는 행원채용과는 다르게 금융상식이 빠져 있습니다.
* 적성검사
언어(장문독해만 있고 어휘력은 없어요) -30문제, 15분
자료해석 - 30문제, 20분
수리응용 - 30문제, 20분
* 인성검사 - 200문제, 시간넉넉
언어의 장문의 지문을 주고, 단락별로 적절한 순서를 배치하는것, 내용파악, 의미치환, 연결어 등의 빈칸넣기가 주를 이룹니다.
서원각에서 파는 국민은행 직무능력시험이라는 책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언어비평의 경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책이나 삼성의 사트와 비슷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적성검사 문제집의 자료해석부분으로 연습하면 무난합니다.
수리응용의 경우도 자료해석처럼 시중 문제집으로 대비가 가능합니다.
단,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 사트때보다 시간의 부족함을 더 느꼈거든요..
면접이 3일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취업까페에 후기남기는 것을 면접기간이 끝날때까지 자제해 달라고 국민은행 측에서 부탁합니다. 종합적으로 면접과 인적성검사의 중요도를 비교하자면, 채용에 있어서는 면접의 당락이 더 큰 영향력을 미치겠지만, 인적성검사결과에 따라 하위 15%는 탈락시킨다고 했습니다.
NH농협
농협중앙회 6급 인적성 후기 ~~~~
지난 2009년 하반기 중앙회5급은 좀 빡실거란 생각에 지역농협 으로 지원을 해서 서류를 통과하고 ~~
직무적성을 준비 했었던 1인 이었답니다.. 거의 한달가량 커리어 에듀 책한권을 사서 동영상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지요
근데 ... 역시나 필기의 벽은 높았나 봅니다 ~~~~ ㅠ
글서 이번 6급 중앙회에도 도전 !!!
연고지가 충청도라 충북으로 냈지요 ~~ 일단 9시 까지 입실 완료해서 1교시는 가볍게 인적성 검사를 시작 한 350문항 정도 되었던듯
합니다. 1시간정도 시간을 주셨는데.. 뭐 솔직한 대답으로 가볍게 ~ 최대한 솔직하면서 나에게 유리하게 체크를 했지요
스피커로 방송을 해주던데 ~~ 뭐 이시간에 몇번 풀어야 정상적으로 완료된다느니~~ ㅋ
무튼 ~ 완료후에 10분정도 휴식후 2교시 직무능력검사 시작 !! 이게 가장 큰 관건이죠 ㅋㅋ
총 6개의 파트로 나뉘어서 파트별로 시간 다른건 다들 아실겁니다 !~~ 전 지난 지역농협 준비할때 ~ 충북지역은 언어 , 수리
위주로만 나온다는 말에 죽어라 팠는데 ~ 시험 볼땐 언어,수리,추리,지각,영어,상식 등 다 나오던군요 ~ 완전 낭패 봤죠 ㅋㅋ
그래서 이번엔 부분별로 시간재서 다했음 !! 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로 .... 문제집 한권으로 열심히 파는것보단 ... 정리된거 한개 마스터 하거나 동강한개 들어주고 ~~
모의고사식으로 된 문제집으로 시간을 재서 하는것이 정말 효율적이라고 생각 듭니다.. 실전 감각을 익히면서 말이죠 ~
어쨌든 .. 시험 시작 ~~ ㅋ 방송으로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 뭐 대충 설명 후에 "시작" 과 함께 문제를 열라 풀었습니다.
첫번째 언어능력...
언어유추, 동의어, 반의어 등등 .... 많이 나왔는데 언어 유추랑 반의어 등은 싸트나 대기업 직무검사 공부좀 하셧다면 다들 무난하게
푸셨을겁니다. 보기 5개정도 주어지고 동의어 2개를 찾아서 마킹하라는 형식도 있었고요
두번째 응용수리..
속도 , 시간 , 거리 요런 거 구하는 문제가 주로 나왔었습니다. 6시에 운행하는 버스 1,2는 1은 15분마다 2는 25분마다출발 !~
12시까지 총 몇번의 횟수 만큼 같은 시간에 출발하는가 ~~ 요런거정도
확률 문제도 몇개 보였는데 농도 문제랑 도형 문제는 거의 보지 못한듯 하네요 ~~ 농도 완전 자신있었는데 ㅠㅠ
도형 각 구하는 문제한개 나왔던듯 싶습니다.
세번째 공간 지각
이건 뭐 다들 공부해서 잘 하시겠지만 ~~ 도형한개 주어지고 보기에 회전된 4문제를 보여주고 답을 찾는거 ~~
머리로 회전한다고 빡셨습니다 . .. 개인적으로 ㅋ
네번째 속도지각력
보기에 양쪽에 문자나 부호 숫자등을 보고 같은경우 1번 다른경우 2번 으로 해서 체크하는거 15문제 정도 ~~
예를 들어 a b c d e f g h i -y/n- a b c d e f g h i 요러면 1번이겠죠
그리고 똑같은 문장 두개 주고 한문장씩 끊어서 위와 같이 같냐 틀리냐를 맞추는 문제 10문제 정도 ~
마지막으로 수열추리..
규칙을 찾아 푸는 문제 ~~ 왠지 이건 다들 잘 풀으 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
1 5 10 14 28 32 ( )
요런거 ~~~ 보기에서 답고르기로 ㅋㅋ
청주에서 시험을 두번째로 쳤는데 ~~ 읍 .... 농협이 과연 저를 택해 줄지 `~~
중앙회는 꼭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농협을 준비하시는 분들 하반기에 모두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
후기라고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썻는듯 하네요 ~~
공부하는 요령 같은건 별로 없지만 ... 추천 해 드리고 싶은건 .. 문제집 한권으로 하기 보단 ....
모의고사식으로 된 문제집으로 실제 시간을 재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 순발력 !!!!
출석률은 100%로 였던걸로 기억 합니다 ... . ~~ 대부분 남자였고 여자분도 좀 있긴 했지만 ㅋㅋ
다들 잘되길 기원하는 모습들이 얼굴에 다 보이덥디다 ㅋㅋ
모두들 열공하세요 !!
NH농협
농협 6급 시험은
일단 각 50분씩 2회에 거쳐서 치뤄졌고요.
1교시는 인성
2교시는 적성
1교시는 인성에서는 좀 새로운 내용이 많더군요..
싸트나 다른데서 인성칠때보다 인성내용이 조금 틀렸네요.(걱정할만큼 다르진 않고요..)
금융권은 이렇지 않을까 싶어요
2교시는
제일 중요한건 시간이 0.1초도 없기에 답안지 잘못 마킹하면 거의 떨어진다고 봐야합니다. 답지 바꾼사람 전혀 보지 못햇어요
- 그리고 모르는건 답을 비워야한다는 말이 지배적이더군요. 그러니.. 모르는건 비워야 하지 않을까요?
언어유추
예/아니오/모르겠음. 7분 이거는 준비해도 특별한 방법이 없을듯.. lg 인적성쳤으면 문제에 대한 감각에 많이
도움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ㅠ
응용계산능력
- 수학입니다. 내가 x라는 돈이 있는데 너한테 500원 주고 1000원을 다시 받았는데 9000천원이 남았다. 처음가진 돈은 얼마인가?ㅡㅡ
거리구하기, 몇할 몇푼으로 남은 사람의 갯수, 도형 안나왔네요.ㅎ
공간지각능력
-공간지각능력은 쉬워요. 일단 빨리 풀어나가는게 중요하기에 대충 눈으로 휙휙 보고 빨리 마킹해야해요.
어렵게 나오는게 아닙니다. 문제집의 공간지각처럼 꼬아내진 않아요.
동의어/반어어
- 일단 은행권 책보고 가도 그렇게 도움되진 않아요.. 열심히 공부해놔도 1초만에 생각해놔야해요. 그래도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겠죠? 긴장감을 떨어뜨려 주니깐요.. 동의어, 반의어 등등
지각정확성
abdjejdkgkej-abdjejdkgkej 이것이 같으냐 1번, 틀리냐 2번 이렇게 나와요. 정말 1차원적 문제, 문제수는 적지만 여기서
많은 사람이 10문제 이상씩 풀었다는 사람도 있고.. 확실한건 모르겠네요.ㅎ
수추리력
수추리력 작년 ssat에서 고생한 것을 바탕으로 수추리력 엄청 준비했습니다. 준비만 완벽하다면 정말 쉽게 풀어나가는게
수추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풀어보고 눈에 익히도로고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꺼에요.ㅎ
으로 나왔네요
여하튼 2010년 농협 6급 상반기 250명 뽑는데 중앙회이다보니. 경쟁률은 10:1이고 면접에서 3:1로 끊어간다고 하니깐
면접까지 가면 가능성이 좀 많겠네요.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ㅎ
NH농협
농협중앙회 6급 직무적성검사 보고 왔습니다~
1교시에는 인성을 봤고 350문제 정도를 40분 안에 풉니다.
타기업 인성검사 보신분들은 아실것같고 싸트와 비슷한 문항들 몇개 있었습니다.
2교시에는 직무적성검사인데 언어유추력에서는 제시어들간의 관계에 맞게
A:B=():D 이런식으로 넣는문제 10문제였고 나머지 10문제는 6개의 단어가 주어지고
그 단어들과의 관계를 파악하는 문제였는데 티비프로그램,아나운서,교양,mc 등의 보기가
나온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가 어렵진않으나 짧은 시간안에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야하니
힘들었습니다.. 수리력검사는 15문제였는데 어렵지않았습니다. 에듀스모의고사보다쉬웠고
공간지각력 또한 에듀스에서 공부한것만큼 나와서 괜찮았습니다.
지각력검사는 sk나 kt 직무적성검사와 같은 유형이었고
동의어/반의어 고르는 문제나왔는데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수추리력 없이 큰 무리없이 시간안에 다 풀수있었습니다.
농협중앙회 준비하시는분들은 신한은행과 현대기아자동차 SK KT 등의 여러기업의
직무적성검사로 연습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NH농협
이번 농협중앙회 인적성 후기입니다.
먼저 장소는 수원에 있는 청명고에서 실시했습니다.
대략인원은 천여명 정도 된 것 같더군요.. 이중에서 얼마나 뽑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반기에 비해서는
많은 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시험은 인적성 검사부터 약 50분가량 실시하고, 그 이후에 직무능력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감독관님들이 좀 철저하시더라구요. 책상위에는 컴퓨터용 사인펜 하나하고, 신분증만 빼고는 샤프나 필기구 등 일체를
허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경기도 인원이 다 수원으로 모인 것 같아서 수험장 분위기도 좀 들숙 날숙했고, 저도 아침 6시에 일어나
컨디션 조절도 좀 실패한 것도 조금은 영향이 있었습니다. 9시까지 수원가려니 좀 빡세더군요..
인성검사는 다른 기업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340여 문제가 나왔고 삼성 ssat하고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솔직하게 하라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준비가 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시는 직무능력검사는 총 6가지 유형, 언어유추, 응용계산, 수추리, 공간지각, 동의어 반의어, 지각능력 검사 로 나왔습니다. 일단 시험을 본 느낌은 그동안의 준비가 무색할 정도라는 거였습니다.. 이건 뭐 차례대로, 8분 15분 8분 8분 4분 15분 이정도로..
시간이 워낙 작다보니 문제수 20-30문제에 비해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아이큐테스트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구요.
먼저 언어유추는 첫번째 유형은 많이 준비하신 ( ):( )=( ):( ) 이런 유형입니다 여기서 알맞는 말을 찾아 넣는거구요..이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나온 유형이 좀 생소한 거였는데 6개의 단어를 주고 단어간의 관계를 찾아 하는거였는데..여기서 완전
말렸습니다. 한 3문제 푼 것 같네요 10문제 중에.. 문제수는 총 20문제 시간은 8분 전 반절정도 풀었고, 대다수 응시자가 이 부분에서
많이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응용계산은 인적성 준비 서적과 에듀스 모의고사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쉬운문제 위주였습니다. 속력문제, 방정식 문제 등등 15문제에 15분인가 12분이였는데 무리없이 다 풀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공간지각문제도 에듀스모의고사를 풀고나서 유형에 익숙해지니 좀 풀기 쉽더군요. 에듀스는 전개도 문제였는데 이번 시험에서는전개도는 안나왔지만, 하나의 도형을 주고 그것과 같은 도형 찾는 문제였습니다. 90도, 180도 회전되있는 걸 찾는문제인데 보기보다 쉬웠고 8분에 20문제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빠듯하긴 하지만 시간내에 무리없이 풀었습니다.
다음으로 동의어. 반의어 문제. 한자문제나 이런게 안나온다는 말이있어 준비를 안해서 낭패를봤습니다. 시중교재에 있는 많은 문제와 단어들로 연습을 꼭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각각 10문제씩 나왔는데, 시간은 남았는데 지식이 부족해 한 두문제 놓쳤던 것 같습니다.
다음은 지각문제, 이건 4분에 35문제를 풀어야했는데 시간이 엄청 모자라더군요.. 에듀스모의고사에 있는 처음 20문제와 상당히 유사했습니다. 본문 2개 주고 2개의문장이 틀린지 맞는지 유추하는 거였구요. 다른 한 유형은 도형, 숫자, 말등 2가지중 틀린지 맞는지 찾는거였습니다. 이건 어려운걸 떠나서 시간과의 싸움..그날 컨디션 유지가 중요하겠더라구요
마지막 수추리문제 이건 좀 쉬웠습니다. 다들 시간이 많이 남으신듯 했구요.. 문제 유형은 1 3 5 7 9 ( ) 가로안 채워넣는 문제였습니다. 다들 많이 준비하신거였구요.
작년에 지역농협 시험에서는 시간이 좀 남았는데 이번에는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역시 중앙회 시험은 다르긴 다른가 봅니다.
저는 약 한달가량 지역농협, 중앙회 교재 3권정도로 준비했는데 준비가 무색할 정도로 시간내에 쉬운문제를 푸는거라서..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시간에 쫓겨서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반기 중앙회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점을 명심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전 시험 전날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서 500명중에서 5등해서 내심 안심했는데.. 당일 날 완전 절망했습니다..
언어유추 반타작정도..나머지는 한 90%정도 풀었구요..에듀스 모의고사가 문제유형익히는데는 많은도움이 된 것같습니다.
모의고사 한번 풀어보시고 부족한 부분만 시중교재로 연습하시면 더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서없이 썼느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쪼록 컨디션 조절, 시간과의 싸움 이 2가지만 명심하시면 중앙회 시험은 금새 정복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