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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GS칼텍스

    [GS칼텍스] 일단 2011년도랑 문제가 완전 바뀌었던거 같습니다.
    2012.05.05
  • 일단 2011년도랑 문제가 완전 바뀌었던거 같습니다. 2011년에 응시하지는 않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gs문제집 유형과 판이하게 나왔습니다. 운좋게 합격했네요^^

    저는 14일에 대우건설 인적성을 응시했던게 아주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두회사의 인적성 출제하는 곳이 같은것 같더군요.

    영역별로 간단히 후기 남기겠습니다.

     

    언어영역

    언어비평이 아닌 언어이해영역입니다. 즉 짧은 지문을 주고 주제라든지 옳지 않은것을 찾는 ssat와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 됩니다.

    A4용지 1/3정도의 지문을 줍니다. 내용은 시사에 관한것도 포함되어 있으니 평소 신문기사를 많이 읽어보시면 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확히 딱맞추어 풀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 문제는 다른 인적성에 비하여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이것역시 시간싸움

    저만의 문제 푸는 방식을 알려드리자면 일단 보기를 5,3,4 순으로 읽습니다.

    제가 출제자라 해도 전 1번에는 답을 많이 넣을 것 같지 않아서요

    물론 앞의 보기도 답이 있었지만 이것 역시 저만의 풀이 방식으로 전부 풀수 있었습니다.

     

    수리영역

    사실 추리 영역 때문에 떨어질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7문제 가량 못풀었는데요

    사실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처음 보는 유형도 섞여있어서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일관련 문제도 있고, 특히 일상생활에서 돈계산에 대한 문제유형은 다른 인적성검사보다 많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연봉계산문제 같은 실생활에서 쓰이는 계산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ssat와 stcc등 수리영역 문제를 풀어보시면 무난 할 듯 싶었습니다.

     

    한국사시험

    사실 50%넘기기 위해서 gs칼텍스 한국사 시험 문제 몽땅 외웠습니다.

    30문제였는데 10문제 이상은 맞춘것 같고 나머지는 하늘이 도운것 같습니다.

    2~3일 열심히 보시고 내용 훑으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 STX중공업

    STX중공업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2.05.05
  • 장소는 봉림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꽤 언덕에있는 학교여서 가는데 애먹었더랬죠 더군다나 비도와서..ㅎㅎ

    고사장에는 모든 계열사가 섞여서 ㄱ~ㅎ까지 이름순으로 끊어서 반이 정해져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사람들을 세어보니 30명중 18명정도 왔어요

     

    1. 언어영역: 빨리빨리 읽느라 애먹었어요. 우리나라 말인데도 쉽지가 않네요ㅠㅠㅋㅋㅋㅋ

    오류 찾는 문제도 있구 귀납추론 연역추론 찾는것도 있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2. 수리영역: 수리자료해석, 수리응용 시간만있다면 아주 쉬운 문제들이지만

    역시 시간이 제일 관건이지요....반정도 푼것 같습니다..ㅠㅠ

     

     

    3. 공간지각: 전개도만 빨리빨리 풀었습니다. 입체도형 구멍에 끼우기 문제들은 사전에 연습할때 쉬웠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풀려니까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시중 문제집보다 좀더 난이도가 있던 느낌..

     

     

    4. 추론: 추론문제를 좋아하긴 해서 많이 풀긴했어요. 귀납이나 도식추론들..거의 다푼것 같은데

    정확도가 맞았는지에 대해선 잘 모르겠군요...ㅋㅋ

     

     

    5. 직무상식: 공통상식이 있고 인문계/이공계 나뉘어서 있는데

    이공계까지 푸는건지 아닌지 몰라서 좀 두리번 두리번 했던것 같네요

    결국 다른분들도 다 푸는 분위기같아서 허겁지겁 풀었어요 ㅋㅋㅋ

    다풀긴 했어요.

     

     

    6. 인성평가; 저는 인성이 어렵더라고요..

    3-4개 보기중 자기 성격과 가까운것 먼것 1개식은 꼭 고르는건데

    사교적이다, 도전적이다, 창의적이다, 성실하다

    이런 좋은것만 써져있는 보기중에 먼거를 굳이 찾아서 고르려니까 힘들었네요...;;ㅋㅋㅋ

     

     

    얼른 좋은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 GS칼텍스

    [GS칼텍스] 언어/수리 및 도표분석/ 한국사/ 적성검사로 나뉩니다.
    2012.05.05
  • 잠실 잠신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은 크게  언어/수리 및 도표분석/ 한국사/ 적성검사로 나뉩니다.

     

    저같은 경우 산학장학생에 지원했는데, 꽤 많은 분들이 지원하셨고

     

    결과적으로 9배수를 추려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떨어지셨습니다.

     

    언어의 경우 평이한 편으로 SSAT와 비슷하며 30문제인데 30분만에 푸는 것입니다.

    시간안에 충분히 푸실 수 있고 5분정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의 경우도 도표분석은 매우 쉬우며, 수리는 다소 단순계산이었는데, 패턴만 익히시면 쉬울 듯합니다.

    SSAT를 준비하셨다면 무난하실듯합니다.

     

    한국사의 경우도 홈페이지에 있는 기출문제를 푸신다면 무난히 합격할 것으로 보이며

     

    인적성에서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시간배분 잘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적성을 제외한 과목은 25~30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올해는 문제유형이 바뀌었습니다.

     

    적성에서 당락이 좌우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대우건설

    처음 대우건설 인적성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2012.05.04
  • 처음 대우건설 인적성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SSAT를 본적이 있었고 대우건설의 인적성은 GS건설의 인적성과 유사하다는 소문이 있어 GS의 인적성을 공부했습니다.

    처음 공부했던 영역은 기계이해, 공간이해, 자료해석이었습니다.

    ......

    하지만 4월 12일 공지가 하나 떴습니다.

    ......

    언어 추리 자료해석 공간이해 ...... 기계이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일단 언어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언어추리를 좀 더 세밀하게 공부했습니다.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기계이해가 시험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공대인들은 기계이해 정도는 기본적이라서 다 할 줄 아는거 아닙니까 ?"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계이해 공부 많이 했는데... 기본적이라 ...............

     

    시험내용에 대해 설명 드릴게요

    먼저 언어는 수능 문제와 비슷한 비문학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답이 노출 되어있는 것도 많았고

    1. 주제를 고르는 문제 2. 요약하는 문제 등과 같은 기본적인 수준이었습니다.

    추리영역은 GS건설의 추리가 아니었습니다.

    1.역,이,대우를 이용한 문제 2.판단의 오류를 찾는 문제 등과 같은 약간 이해가 필요한 문제였습니다.

    자료해석 영역

    자료해석 영역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원래 계산기를 주었지만 이번에는 주지않았습니다. 그만큼 계산 할 내용이 없다는 뜻이겠죠....

    매우 간단했습니다. 답이 눈에 보이고 그대신... 빠른 속도로 풀어야 검토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이해 영역

    먼저 처음보는 문제였습니다.

    지금까지 SSAT,DCAT,SCCT 등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입니다.

    내용의 구성은 마지막쪽에는 전개도 양식이 나왔습니다.

    처음문제의 내용은 큐브를 두 부분으로 나눈 그림이 왼쪽, 오른쪽에 있습니다.

    예를들어 [            ㄷ                           ㄱ             ]

    그럼 저기 보이는 ㄷ 과 ㄱ이 합쳐지면 어떤 그림이 될지 예상하는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쉽지는 않았지만 큐브의 일부분이 색칠도 해있습니다.

    각각 30문제씩이었으며, 공간은 20분 줍니다.

    공간은 빨리 풀어야 했습니다. ㅅㅣ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자료해석은 40분정도였습니다.

     

     

    수정테이프 주시고, 컴퓨터 사인펜도 주십니다.

    제가 예상하건데 이번 하반기에도 유형은 변할거같습니다.

     

  • 한화시스템

    4월 22일 송파 가락 중학교에서 HAT 인문계 보고 왔습니다.
    2012.05.01
  • 4월 22일 송파 가락 중학교에서 HAT 인문계 보고 왔습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이라서 여유있게 8시 도착을 목표로 하고 갔는데 대부분의 응시자가 이미 도착한 상태였습니다. 타기업 직무적성검사와 많이 겹치는 날이었는데 대부분 이공계 학생들이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라 그런지 대한생명 수험장에 결시율은 5%도 되지 않았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 하나면 됩니다. 싸인펜이라던지 수정테이프는 모두 한화에서 나눠 줍니다.

     

    언어력 1

    우선 듣기 평가 5문제 입니다.

    토익 듣기 파트 3~4 처럼 두 사람이 대화를 하거나 기자의 리포팅을 들은 후에 알맞은 답을 골라 내는 것이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보기만 나와있고 문제는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보기를 보고 문제를 유추해야 쉽게 답을 얻어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내용이 꽤 오래 이어지니 중간중간 키워드를 적으면서 경청해야 쉽게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는 시중에 나온 문제집과 유사하게 출제 되었는데 충분히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빠른 시간내에 답을 도출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간만 많으면 다 풀겠지만 역시 시간제약이 가장 큰 문제이니 빠른속도록 푸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어력 2

    지문이 주어지고 주제,부합하는 내용등을 찾는 것이 주로 출제 되었고 사자성어1~2문제, 맞춤법 , 띄어쓰기 등도 3~5문제 정도 출제 되었습니다. 역시 시간이 부족하니 속독과 정독을 적절히 배합해서 연습하시고 읽어도 되지 않는 문제(맞춤법,띄어쓰기등)은 시작하자마자 미리 풀거나 마지막 시간이 부족할 때 우선순위로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싶었습니다.

     

    자료해석

    예전에는 계산기를 나눠준다고 했지만 이번 HAT에서는 계산기를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곧 계산문제는 거의 출제 되지 않았음을 의미하고 말그대로 주어진 자료를 가지고 해석하는 것이 주를 이뤘습니다. 주어지는 자료는 일반적으로 접하는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역시 시간이 부족한 듯 느껴졌습니다.

     

    한 응시자가 감독관님께 시간이 모자랐을 경우 문제를 찍어야 되는지, 아니면 공란으로 비워두어야 하는지 여쭤 보았는데 확답을

    해주시는 않고 '찍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떨어지는 것이니 주어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험 중간중간 응시자들에 한숨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걸로 봐서 난이도는 꽤나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인성

    1세트의 4가지 질문이 있고 각 각의 질문의 자신과 가까운 차례로 '아니다~~~~~그렇다'  5가지 레벨로 나누어서 선택합니다.

    4가지 질문을 각 각 선택한 후 또 이 4가지를 자신과 가까운 1순위부터 4순위로 정합니다.

    이런식으로 88세트까지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 세분화 하면 몇 백번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4~5세트 풀어보면 금방 감이 옵니다. 저같은 경우에 이랜드 인적성에서 단련이 되서 그런지 직관적으로 마구 풀어나갔고 다풀고 손을 놓으니 감독관님께서 '1등나왔습니다~'라고 외쳐주시더군요^^;.

    아무래도 인성은 답이 특별히 없으니 정말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비슷한 유형이 계속 반복되니 작위적으로 선택하시다가는 일관성에서 부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최대한 솔직하게 하시는게 최고의 선택인 듯 합니다.

     

     

     

  • 한화오션

    [대우조선해양]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2.04.30
  •  

    지난 4월 28일 2012년 대우조선해양 상반기 적성검사를

     

    부산 경남공고에서 쳤습니다. 지역은 서울,부산 2지역뿐이더군요.

     

    주변에 말을 들어보니 이 고등학교에서 적성검사를 자주치나 봅니다 ㅎㅎ

     

    어쨋든 지하철 2호선 전포역에 내리면 바로 3분이면 도착합니다.

     

    시험시간은 12시 30분까지 입실 완료. 실제로 끝난 시간은 오후 3시 40분경이었습니다.

     

     

    저는 아침부터 부산오느라 혹시 잠올까바 껌이랑 커피 사들고 학교를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 커피와 초콜릿을 대우조선해양에서 시험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제공하고있더군요.

     

    미리 알았더라면 안샀을텐데 ㅠ_ㅠ 어쨋든 그렇게 커피 2잔을 원샷했습니다.

     

    방송 점검 신분증 검사 등등하니 1시가 되었더군요

     

    보통 적성검사에서 필기도구 정도는 쓰게해주는데

     

    여기는 직접 인사팀(?) 같으신분이 일일이 고사장 돌아다니면서 샤프 연필도 사용 금지니까

     

    오직 컴퓨터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두고 신분증까지 다 넣으라고하더군요.

     

    컴퓨터 싸인펜으로 응용수리 풀 생각하니 -_ㅠ 눈물..

     

     

     

    2012년부터 대우조선해양에 적성검사가 처음으로 생겨서

     

    수험자들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시중에 나온책도 하나도 없어서 상당히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시험 유형이 상당히 궁금했죠,

     

    결론만 말씀드리면 현대기아차 적성검사랑 동일,,,,합니다.

     

    어쨋든 1시간 30분정도 6분 12분 이런식으로 한 과목씩 짧게 시간주고 보통 20~30문제 푸는 유형입니다.

     

    또한 누구나 다 풀기 어렵게 되어있으니 찍지 말라,

     

    찍어서 오답률이 높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 이후에 인성검사 1시간정도 보면 끝.

     

     

     

     

    인성검사는 SCCT처럼 정체성 혼란의 멘붕오는 스타일은 아니고,

     

    비교적 옳은 답이나 태도가 보이는 형식이었습니다.

     

    감독관 말에 의하면 약 7배수 서류 통과 ( 1400명 ) 3배수 인적성 통과 ( 600명 ) 최종 합격 ( 200명 ) 이라고 합니다.

     

    결시율은 확실히 좋은 기업이라 그런지 얼마 안되더군요

     

    저희반은 25/30 이었고, 보통 다른반들도 30명 기준으로 4~8명 사이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부산기준)

     

    그럼 이상!!

     

     

  • 21일 토요일 오전 9시 10분까지 잠실고 입실이었습니다.
    2012.04.30
  • 21일 토요일 오전 9시 10분까지 잠실고 입실이었습니다.

     

    잠실나루역에서 가깝더군요... 일단 가면 개인 수험번호로 고사장을 배분해주시는데, 그거 보고 고사장을 가면됩니다.

     

    물론 익히 알려진 대로 먹을꺼 나눠주더군요.. ㄳ

     

    시험은 언어, 자료해석, 직무 순이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가 없어도 빌려줍니다. 학교앞에서 파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언어는 그냥 참, 거짓, 알수없음을 고르는 건데 역시 관건은 시간!!!

     

    15분 안에 48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저같이 언어가 약한 분들은 시간 관리 잘못하면 망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한 10 몇 번 풀고 있는데 5분 남았다고 해서 걍 보기만 보고 찍었습니다...

     

    자료해석은 30문제를 30분 안에 풀어야 하는데 시험지랑 연습장이랑 계산기랑 같이 나눠줍니다.

     

    딱히 어려운 문제는 전혀 없었고 그냥 빨리 생각해서 빨리 체크하고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표나 통계자료 같은 것들도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20분 쉰 후 역량검사 치는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 중에서 가장 어렵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거 시간 배분 잘못해서 막판 5분에 10문제 풀어야 했습니다. 호구로 보다간 찍기 바쁠 듯 하네요...

     

    그 후엔 인적성 시험 있는데 이거 열심히 풀고 일찍 끝나면 제출하고 집에 가면 됩니다..

     

    다음날 친 두중꺼랑 비교하면 시험자체는 많이 쉽습니다..

     

    굳이 연습안해도 시간배분만 잘한다면 괜찮을 듯 하네요

  •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인적성 치고 왔습니다.
    2012.04.30
  • 한화는 항상 A 매치 데이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항상 인적성 결시율을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부산유락여중이었는데 한화건설은 70명 배정인데 30명 정도 참석한거 같습니다

     

    시험은 오후 13시 50분 까지 입실하면 되지만 조금 일찍가는것이 좋습니다

     

    준비물은  필요없고 사인펜   수정테이프까지 1인당으로 지급해서 좋습니다.

     

      언어 - 언어 듣기시험이라고는 수능이후로 해본적이없어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잠깐 딴생각을 하면 돌이킬 수 없어서 집중해야합니다 5문제 나왔습니다다른 부분은 일반적인 인적성 문제와 같았습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아님 가장 많았던 논리의 오류가 적용되었는지 하는 문제 입니다          

    오류문제는 쉬운거같으면서도 은근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제대로 알고 문제도 많이풀어보면 좋았을듯...

    추리문제는 뭐 다른 인적성 시험이랑 비슷했던거 같았구요 (아 거짓말문제빼고..)

     

    자료해석 -   솔직히 자료해석은 여지껏 풀었던 다른 인적성보다 난이도가 높았어요 계산기를 나눠주는데 유용하긴하나 여기에 의존하면 많이 풀지 못해요 저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외에는 약간 찍으면서 했습니다 그래서 20문제는 풀었습니다        

          

    공간지각 - 요즘 추세는 기출 문제를 보실필요가 없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작년에 DCAT에서 나왔는 물건을 한면을 보고 90 270도 등 돌려가면서 모양을 고르는 문제인데 저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여기서 좌절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지를 돌리거나 마키을 할 수 없습니다 감독관이 지적할수 있습니다.

     

    인성 - 인성문제는 4문제가 한세트인데 1위에서4위까지 순위도 매겨야하기때문에 한세트당 8개를 마킹해서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보통의 인적성보다 시간과 집중력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유형이 자주 반복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난 회사가 우선이다. 를 선택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또 나옵니다. 여기서문제는  우선순위도 주어야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일관성이 가장중요한 포인트인거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한번씩 넘겨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6시에 마쳤고  그외 별다른건 없지만

  • STX중공업

    STX인적성(SCCT) 후기입니다.
    2012.04.30
  • 공부했던 교재는 에듀스, 한국고시회 책이었습니다.

    같은 날 다른 기업의 인적성 검사가 많이 겹쳐서 그런지 생각보다 결시생이 많았습니다.

    시간 조절을 위해서는 손목시 시계를 가져가는 것이 좋고

    (저는 딱 1분남았을때 마지막 문제를 제외하고 못푼 문제 다 찍었습니다.)

    수정 테이프는 감독관님께 요청하면 그때그때 쓸수있지만 시간을 아끼려면 직접 가져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인성검사 외에는 남은 시간을 공지 안해주고

    항상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해야됩니다!!

     

     

    [1교시]

    언어유추 - 공부했던 교재보다는 지문이 짧은 느낌이었으나 역시 속독이 요구되었습니다.

    언어추리 - 유형을 미리 익혀두었기에 시간이 걸릴만한 문제는 과감히 패스하고 딱 봐서 확실히 풀수있겠다 싶은 문제만 풀었습니다.

    자료해석 - 표, 그래프 해석문제 중심입니다. 에듀스 교재에서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왔고, 보기먼저 훑어보면 단순한 덧셈, 곱셈 등

                   직관적으로 찍을수 있는 문제도 몇 있었습니다.

    응용수리 - 속도/거리/시간, 소금물 농도, 확률 공부만 했는데 절반 이상 풀수 있었습니다.

     

    [2교시]

    공간지각 - 입체 사고 : 펀치문제는 문제에 나온 역순으로 펴 가면서 지문에 나온 도형에 점찍어가며 풀었고 전개도는 맞닿는 부분의

                   모양과 방향(상하좌우)이 바뀐게 있는지 체크했습니다.

                 - 공간 활용 : 도형 통과는 '빛을 비추었을때 생기는 그림자'를 생각하면 쉬울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시간내에 모두 푼 과목)

    추론능력 - 귀납추론 : 정사각형 안에서 이루어지는 패턴은 익숙해서 빨리 풀었지만, 도형의 변형 규칙은 교재보다 어려웠습니다.

                 - 도식추론 : 자신있는 과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공부했던 교재보다 어렵게 나와서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가장 짧은

                   구간, 동일한 도형이 겹치는 구간의 연산규칙을 먼저 찾는게 문제를 빨리 푸는 요령인것 같습니다.

    직무지식 - 공통상식 : 간단한 시사, 상식, STX관련 정보 위주

                 - 전공상식 : 자신의 전공 외에도 공학 전 분야에 걸쳐서 간단한 이론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 전공인지 공통인지 생각이 잘 안나는데 석유 정제 순서 문제 두 개나 나왔습니다.

     

    [3교시]

    인성검사 - 적성검사와 달리 중간에 현재 OO번까지 풀지 못한 사람은 더 빨리 풀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며, 마치기 몇분전에도 한번 더 해줍니다. 최대한 솔직하게 답변 하긴 했는데 두개씩 체크하고싶을 정도로 고르기 어려운 항목도 많았고 아무 의미 없는 문항도 있다고 합니다.

     

     

  • GS칼텍스

    gs칼텍스는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한국사 문제가 있습니다
    2012.04.29
  • gs칼텍스는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한국사 문제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보시면 되구요 저는 다운 받은 것만 훑어보고 갔습니다. 실제로50%정도는 기출과 똑같이 나왔구요 그외에도 비숫한 문제가 많았기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언어영역은 참 거짓과 알수없음을 고르는 유형도 나왔구요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전부다 풀 수 있었습니다. 평소 싸트를 준비하셨다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리영역도 마찬가지로 계산기 전혀 필요없을 정도의 단순계산과 이론 적용문제 위주였습니다. 자료해석을 위주로 보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번부터 옳고 그른지 확인하는 것보다는 뒤에서 부터 확인하는게 확률이 높은것 같더군요 ㅎㅎㅎ 가장 당황한 과목은 사무지각이였습니다. 이건 자료해석의 끝판왕이라고 느껴진 것 같습니다. 우편의 보낸이와 받는이의 인적사항을 보여주고 옳거나 그른것을 찾는 것인데 정말 시간이 너무 모자르고 숨은 그림찾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기차의 지각능력 부분을 참조하시면 될 듯하나 그것 보다는 훨씬 복잡한듯 합니다.

    인성도 무난했구요 가장 먼것과 가까운것 중에 가운데가 너무 많지 않도록 체크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