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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코오롱

    코오롱건설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2011.10.23
  •  

    22일 13:00에

    행당중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우선 시작하기 전에 최근 개콘에서 화제인 애정남 출연진들이 나와서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조금은 긴장된 마음이 싹 풀리더군요 ㅋㅋ

     

    그리고 part-a, b, c 시험을 보았습니다

     

    part a는 언어력 시험인데 지문도 길고 35분안에 30문항을 푸는거라 속도를 요했습니다.

     

    문제 유형은 긴 글이 주어지고 이 글의 내용과 틀린것, 맞는것 찾기

     

    문장 순서 배열, 한문장 적절한 위치에 집어넣기, 글의 주제 찾기, 제목 찾기 등 다양했습니다

     

    글이 워낙 길어서 그런지 저도 한 2문제정도 남기고 시간이 종료되는 바람에 2문제는 걍 찍었습니다

     

    part-b는 수리력 문제인데 25문항 35분안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당 1분이 넘어서 시간 여유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를 보는순간...

     

    첫부분에는 표가 주어지고 단순 계산이라 금방 풀겠거니 했는데

     

    가면 갈수록 글과 도표, 그래프가 섞여있고 그 자료들을 토대로 답을 찾아야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이것도 한 2문제정도 놓쳤습니다

     

    part-c는 도형인데 25문항 25분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도형도 약한데다 문제집에 표시나 돌리기가 안되서 힘들었습니다..

     

    유형은 도형 회전이나 이런 문제가 아닌 유추였습니다

     

    도형이 가로 세로로 배열되어있으면 어디에 나올 도형의 모습을 맞추는 식이었습니다.

     

    첫부분에는 좀 할만하다 했는데 뒷부분 가면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에지간한 센스 안가지고서야 아무 표시도 못하는 상태에서 풀기 쉽지 않다고 느꼇습니다

     

    결국 이것은 한 5문제 못풀었습니다...

     

    이후는 상황판단검사와 인성검사였습니다

     

    상황판단검사는 어떠한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에 맞는 것을 고르는거고

     

    인성검사는 y/n 문제로서 367문제였습니다

     

    저는 모르겠는데 인적성 미리 준비하고 가신분들은 뒤통수 맞았다 할 정도로

     

    문제집과 다르게 문제유형이 많이 바뀌었나 봅니다

     

    어쨌든 합격을 바라고 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금호 석유 화학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2011.10.23
  • 오늘 금호 석유 화학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시중에 문제집을 금호 아시아나계열사걸로 구해서

    간단하게 보고 갔습니다. 요즘 이것 저것 바빠서 준비할 시간은 없었고요

     

    문제는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해서

    찍었습니다. 진행은 sk처럼 각 파트당 시작, 그만 이라는 방송이

    나오며 그만 이라고 하면 마킹을 멈추셔야 합니다.

    감독관이 계속하고 있는 응시자를 지적하더군요.

     

    언어이해력, 언어추리, 수추리, 상황판단, 등 해서 약 7파트 정도 나왔던 거 같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요, 

    언어나 기타 파트의 문제들은 평이하다고 생각했으나

    수리력 계산문제들이 어려웠습니다. 쉬는 시간에 밖에 나와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모두

    수리계산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거리,시간,속도 문제와 시계문제, 물건개수와 총합가지고 푸는 문제, 할인한 가격 구하는 문제등

    기본적인 문제들이 나왔으나 시간내에 모두 풀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인성문제는 예 아니오로 답하는 문제였으므로 후기는 필요없겠죠?ㅋ

    인터넷에서 금호 석유화학문제는 쉬운편이라고 본 거 같아 걱정 안하고 갔지만

    기대 이하로 많이 못풀었습니다.

     

    준비한 자만이 합격하는 기쁨을 누릴 거 같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10.23
  • 방금 잠실고에서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정원 35명중에 22명 출석했구요, 결시율은 한 30% 되겠네요.

     

    처음에 OMR답안지 작성, 예제문제 같이 풀어보는 방송 나왔구요

    그다음 바로 인적성으로 넘어갔습니다.

    적성 7파트, 인성1파트로 해서 한장의 OMR카드에 모두 마킹하는 거였네요.

     

     

    1. 언어: 40문항 4분

    동의어 찾기, 뜻풀이가 주어지고 올바른 사자성어 찾기, 문장안에 쓰인 단어와 쓰임새가 같은 단어 고르기

    등등이 나왔습니다. 글의 주제 고르기.. 이런 문제는 일절 안나왔구요, 위의 세 유형이 거의 다였습니다.

    어렵진 않았고 바로 보면 바로 답 체크 가능한 수준이었어요~ 역시 시간싸움이었던 듯 하네요ㅎㅎ

    저는 40문제중 36문제 풀었습니다. 못푼건 걍 남겨뒀어요

     

     

    2. 수리능력: 30문항 8분

    사칙연산, 연산완성하기(네모에 더하기빼기곱하기 나누기 채우는 문제), 간단한 응용계산문제, 간단한 표 해석문제(표 해석 및 표에 숫자 채우기)가 나왔습니다.

    보통 뒤에갈수록 어려워지던데 이건 뒤에도 쉬운문제가 섞여있더라구요.

    복잡해보이는건 얼른 스킵하고 뒤로 넘어가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전 사칙연산이 느려서.. 이건 30문제중에 18문제 풀었네요ㅠㅠ 역시 남은건 찍지 않았습니다.

     

     

    3. 추리능력 : 30문항 6분

    수추리, 문자추리, 도형추리가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전 한국고시회 책을 보고갔는데 고시회꺼에는 도형추리가 없었거든요ㅎㅎ

    문제보고 살짝 당황햇습니다ㅠㅠ 정확히 17문제 정도 푼거 같네요.

    도형추리는 과감히 확확 넘어가고(눈에 딱 들어오는것만 바로 체크하고 휘리릭) 나머지만 풀었습니다.

     

     

    4.지각능력: 40문항 6분(4분이었나...? 헷갈리네요. 6분이었던듯)

    주로 수/알파벳 배열이 다른 것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 외에 알파벳 하나에 숫자 하나씩 연결되어있는 표를 주고

    두개를 더했을때 10이되는 조합을 찾아라. 이 문제도 나왔구요, 표보고 알파벳과 숫자가 잘못 연결된것 고르기도 있었습니다.

    난이도 높지 않았고, 저는 다 풀었네요. 제일 쉽고 재밌었다능ㅎㅎㅎ 

     

     

    5. 판단력: 30문제였는지 40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은 6분.

    언어추리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다음중 거짓말을 하는 한 사람은 누구인가, A,B,C,D가 4층 건물에 거주하고 아래의 조건이 참일때 항상 옳은것을 골라라, 아래 전제가 참이라고 할때 A,B,C중 키가 제일 큰 사람은?, 삼단논법,  연관관계찾기( 말:망아지 = 소:()  ->이런 문제) 등등... 보통의 언어추리였구요, 난이도는 다른 인적성에 비해 낮았습니다.

    그래도 추리라서 시간이 다른 영역보다 많이 부족하더군요ㅎㅎ 3분의 2정도 풀었습니다.

    다른영역은 정답률 90%이상으로 확신했는데 이 영역은 한 80%정도.. 체감상 정확도가 타영역에비해 좀 떨어지는듯 했습니다ㅠㅠ

     

    6. 상황판단: 40문제 5분

    직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을 주고 1~4번중에 하나 고르는 문제입니다.

    상황설명하는 지문이 좀 길고, 생각을 해야되는 부분이라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다 풀지는 못했네요

     

    7. 직무상식

    컴퓨터 단축기, 식사예절, 일반상식, 영어 등등 나왔습니다. 영어는 쉬운편이어고 나머지 상식은 아는것 모르는것 섞여있었네요.

    이것도 한 3분의2 푼것 같습니다. 한국고시회 책에 나왔던 문제랑 몇문제 겹치더군요ㅎㅎ

     

     

     

     

    8. 인성 : 210문제(시간은 크게 상관없었습니다. 다 푼사람은 고사장 밖으로 나가서 휴식)

    주어진 지문에 YES OR NO로 답하는 간단한 형식이었습니다.

    10분?정도 걸려서 풀고 고사장 밖에 나가서 휴식했습니다.

     

     

     9. 한자: 50문제 40분(다 풀고나면 제출하고 먼저 집에가도 됨)

    저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닌지라ㅎㅎ 한자는 수월하게 금방 다 풀고 나와서 집에 왔습니다.

    한국고시회 책에는 굉~~장히 쉽게 나왔던데 그것보다는 훨씬 어렵게 나왔구요.

    한자/고사성어 잘 모르시는 분들은 꽤 고전하셨을것 같은 난이도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칠 수 있는 시험이었던거 같고,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는 쉬운 편인것 같아요.

    영역마다 시간 반정도 지나갓을때 몇분 남았습니다 라고 안내방송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찍느냐 남기느냐의 문제는.. 저는 안찍고 남겨뒀구요. 사실 실제로 시험보면 시간이 너무 짧아서 찍을 시간도 없습니다

     

     

     

     

  • KT

    KT - 마케팅 인적성 후기 입니다.
    2011.10.22
  • 11년 하반기 KT - 마케팅 인적성 후기 입니다. 대왕중 오후반 이었구요.

    문제 유형은 잘 아시다시피 에듀스와 같습니다.

    시간 촉박한거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1. 지각력 - 에듀스와 비슷 합니다. 개수 세는 거 혹은 보기에 없는 것.

    2. 언어유추 - 잘 아시는 관계추론 입니다. 모의고사나 문제집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3. 언어추리 - 옳다, 틀리다, 알수 없다 문제 입니다. 단순한 삼단 논법이나 연역 보다 A는 어쩌고~ B는 어쩌고~

                       다양한 케이스를 분석하는 문제 위주 였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렸음.

    4. 공간지각 - 이게 최강 이었습니다. 보통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에서는 정사면체 기준으로 나왔었는데...

                       도형이 겁나 다양했습니다. 막 7~8면체도 있고, 기하학 형태의 도형들... 게다가 입체감도 없어서

                       상당한 난이도.. 다들 당황했으리라 예상됩니다.

    5. 판단력 -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에듀스 정도면 적당.

    6. 응용수리 - 이것도 어려웠습니다. 보통 모의고사나 문제집에서는 숫자로 주어졌지만, 수식을 추론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SK 인적성과 매우 비슷해졌습니다. (SKT 적성치고 한숨쉬면서 KT로 옮겼건만.. ㅠㅠ)

    7. 수추리 - 단순 공비 공차는 별로 없고... 전체적으로 어려웠습니다. SK랑 비슷한 문제도 있었구요. 두줄짜리..

    8. 창의력 - 단순한 모형을 내주고 (제 기억에 =- 이렇게 생겼었음) 사용용도를 답하는 문제였습니다.

                    40개 까지 쓸수 있었는데, 대부분 다 쓰진 못하더군요. 전 개드립 쳐가며 30개 채웠습니다.. -_-;

    9. 인성 - 예 아니오로만 답하면 됩니다. 기계를 잘 다루냐 이런 문제들이 많았던듯.

     

    쓰다보니 디테일 해졌군요. -_-;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려웠고, 단순 난이도로도 SK에 버금가는 수준 이었습니다. 오히려 SK 가 더 쉬웠던듯도 하구요.

    (오전에 SK 치고 중도 포기 후 KT 갔거든요--;)

    KT는 두번 째 치는 거였고, 이전에는 통과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조금 힘들어보이네요.

    시중 문제집 보다 더 어려워졌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비씨카드

    11년 하반기 BC 카드 인적성 후기 입니다
    2011.10.22
  • 11년 하반기 BC 카드 인적성 후기 입니다. 한대부고에서 봤구요.

    정보가 많이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왜냐하면 인적성 치는 사람이 300명 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_-;

    동부, 이랜드, GS와 유형은 같습니다.

     

    1교시 언어추리 - 20분 내 48문제, 참 거짓 알수없음 판단

    2교시 수리영역 - 35분 내 35문제, 도표 10개 정도로 한페이지 주고 계산기 사용

    3교시 인성검사 - 40분내 104문제, 4개 질문 주고 자기와 가장 가까운거 1, 가장 먼거 1 선택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수리영역에서 금융에 특화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부분 도표가 금융자산 관련된 것들 입니다. 시중 나와있는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에서 금융관련 도포 눈여겨서 보시면 됩니다.

    언어 또한 금융관련 이슈들이 많이 나왔구요.

    인성은 언제나 그렇듯 애매~? 합니다잉~?

     

    비슷한 유형을 세번이나 쳐봤는데... 언어는 제일 쉬웠고, 수리는 제일 어려웠습니다.

    뭐 어디서 듣기로는 인적성 치러가도 돈 준다던데... 아니구요. -_-;

    음료는 충분히 놔둡디다. 보리차랑 옥수수수염차.

    아무쪼록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STX중공업

    STX중공업 SCCT 후기입니다.
    2011.10.21
  • 1교시 언어영역고 수리영역 이었습니다.
    언어유추는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이 부분은 두에 다섯 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그다음은 수리영역의 자료해석에서 표를 보면서 찾느니라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응용계산은 많이 풀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간단하 공식으로 풀리는 문제가 의외로 많어요.
     
    2교시 입체적사고 공간활용 도식추론 귀납추론 공통상식 전공상식
    입체적사고
    정육면체는 문제를 많이 보면 볼수록 눈에 익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멍뚫어서 펼치는 문제 한번 직접 실행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도움이 됩니다.
    공간활용
    도형이 통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문제
    이거는 위 정면 옆면의 상자수를 세면서 풀었는데 한 두문제 정도는 시간에 쫒겨 못풀었습니다.
    도식추론
    규칙을 찾아서 다음 문제에 적용하여 푸는 문제 인데.
    4문제인가 5문제 인가 한통을 다 못풀었습니다.
    귀납추론
    의외로 잘 풀린것 같습니다.
    공통상식은
    정말 범위가 넓어서 어떻게  준비를 할지 모르겠지만
    경제, 사회 에 관심이 조금 있으면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stx그룹에 관한 문제도 나오니 홈피나 기업정보같은거 꼼꼼이 챙기시면 될것 같습니다.
    전공상식은
    그냥 무난한 정도 였습니다.
     
    3교시 인성
    보라색답안지와 파란색 답안지를 주는데 저는 보라색 답안지 할때 체력적으로 너무 후달려서 풀기싫어졌습니다.(이러면 안됩니다.) 그런데 끝까지 풀었습니다. 상황들이 다 비슷해서 어떻게 일관성있게 해야될지 고민은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파란색은 정말 솔직하게 나를 답안지에 체크했어요. 완전 취업준비 스트레스 거기다 풀고 온것 같네요..
  • STX중공업

    인적성 시험중에 시간이 제일 부족한 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011.10.20
  • 제가 쳐본 인적성 시험중에 시간이 제일 부족한 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결시율은 저희반 경우 30명중 7명이었습니다.

     

    언어 유추 - 생각보단 짧은 지문에 답이 잘나오더군요 평소 빨리 읽고 정리하는 연습을 하셔야할듯

    언어 추리 - 짧은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타 기업체의 난이도에 비해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시간이 부족.

    응용 계산 - 역시나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지만, 생각을 좀 하게 만드는 문제가 있었지요

    자료 해석 - scct를 준비하면서 느꼈는 건데, 타 기업체는 어느정도 버림과 반올림이 통했는데 scct는 보기가 너무 세분화 되어 더욱더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거 같네요

     

    공간활용 - 제일 쉬운과목인듯..

    도형 (전개도, 펀치) -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모잘라요

    도식추리 -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 시간이 많이 뺏겻도 어렵다고 생각되면 바로 패스하고 쉬운거 부터 푸는게

    상식 - 복불복.. 최신 이슈를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듯. stx관련 문제도 나와요!

    전공 - 빨리푸세요 모르는건 과감히 넘기시고 아는 것부터 !

     

    인성검사는 다른 기업과 비슷했슴

     

    타 기업에 비해서 난이도는 어렵지않으나 시간이 많이 모잘랏어요 ! 여러분 화이팅!~

  • GS칼텍스

    GS칼텍스 인정성 후기요~~~
    2011.10.20
  • GS칼텍스 인정성 후기요~~~

     

    GS칼텍스 인적성은 시중에 파는 인정성 책과 내용이 상당히 비슷했으며, 난이도는 시중에서 파는 책보다 언어는 살짝 어렵고

     

    수리는 조금 많이 더어려웠던거 같네요~ ㅎㅎ

     

    한국사는 정말 !!! 기출문제 답만 외우고 가면 되니까 부담은 갖지 마세요~^^

     

    언어 비평문제는 문제를 잘 이해하는것이 관건인거 같아요 ㅠㅠ 공대다 보니 언어에 자신이 없어서 최대한 빨리 풀었는데도

     

    9문제 가량을 못풀고 찍고 나왔네요 ㅠㅠ

     

    수리 비평문제는 교제에서 도표나 그래프를 짤라서 한곳에 모아놓고 따로 보면서 푸는 연습을 하세요...--;;

     

    시중에 파는 문제집은 도표 아래 바로 문제가 있어서 바로바로 풀수있지만 실제 시험은 그래프를 한 페이지에 모아나서

     

    찾아서 풀고 한다고 정신이 없어요 ㅠㅠ

     

    머리좋은 사람들은 어디에 머가있다고 외워서 푸는듯..ㅠㅠ

     

    그리고 빨리, 정확히 푸는게 쵝오라는 일반 진리를 강조하고싶네요.(누구나 할수 있는 말 이라 죄송^^:)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좀 많이 높은게 수리라고 생각되네요..

     

    한국사는 정말 기출문제 따운받아서 답만 외워가면 됩니다.

     

    간혼 2~5문제 정도만 새로 나온문제인듯... 기출문제 홈페이지에서 따운받아서 볼수있는데 거기서 완전 똑같이 나왔어요.

     

    보기도 않바꾼거 많은듯... 한국사 책 빌려서 보거나, 책을 산다는등의 낭비는 안하셔도 됩니다~^^

     

    인성검사는 뭐 다들 알아서 잘하시더라구요~^^

     

    솔찍하게 한방향으로 찍는게 중요하죠 ㅎㅎ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하면 진실도 척도가 확 주니 ㅎㅎ

     

    이상 인적성 불합격자의 소감문이였습니다.ㅠㅠ

     

    오늘 떨어지고 이런글 남겨드려요~ 다음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인적성 공부 잘하셔서 합격 하시길 바랍니다`^^

     

  • GS칼텍스

    [GS건설] 에듀스 온라인 모의고사와 유형이 상당히 비슷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1.10.20
  •  

    저는 시중에 돌아다니는 서적을 구입해서 보지 않고, 하루 전날 에듀스 온라인 모의고사를 한번 보고 갔습니다.

    에듀스 온라인 모의고사와 유형이 상당히 비슷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1교시 기계이해능력 파트였는데 거짓말 없이 에듀스 온라인에서 보았던 문제가 똑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도르래로 물건을 끌어 당기면 얼마의 힘이 드는가 였는데 1/2 이죠?ㅎ 또 호스에 물을 넣고 한쪽에 기름을 채우면 양쪽 끝부분의 높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하는 문제 였습니다. (스포일러인가요;)

    시간이 부족할수도 남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후기에서 보았던 물리나 화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몇몇 문제는 까다로웠지만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려운 것이니, 태엽이 돌아가는데 어떤 태엽의 방향이나 가장 빨리 도는 태엽 이런 문제들이 나오더군요. 참고하시구요ㅎ

     

    2교시는 도식추론으로 많은 지원자가 어려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전 추리 문제에 있어 자신있었는데 GS의 도식추론은 상당히 어렵더군요.. 삼성의 싸트 문제와 비슷한데 한단계 레벨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가로 세로 행과열의 화살표 진행방향에 따라 각 기호가 있고 이 기호들의 의미를 알아야 주어진 문제들을 풀수가 있었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부족하므로 못풀더라도 기죽지 마시고 내게 쉬워 보이는 도식을 선택해 전략적으로 풀것을 권합니다.

     

    마지막 3교시 유명한 틀린그림 찾기 시간인데, 이것도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우선 감독관님께서 설명을 해주시지만 답지 체크하는 방법이 까다롭습니다. 설명을 잘들으시길,, 실제로 저의 고사실에 1분은 끝내 답지 이해를 못했다는..

    크게 어려운건 없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빨리 풀어야합니다. 굵고 얇고 길고 짧고 있다가 없어지고 하는 것을 주로 봐야할것같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크게 어려운건 없지만, 내가 어렵지 않으면 남들도 어렵지 않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가시기전에 에듀스 온라인 꼭 보고가세요 정말 많은 도움됩니다.

  • 이랜드리테일

    좀늦었지만 합격인적성후기올립니다!
    2011.10.20
  • 이랜드 리테일 직무적성검사 후기 올립니다.

     

    장충체육관에서 저녁 6시부터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일단 엄청난 인원에 깜짝 놀랐네요!! 가득가득 메웠는데도 3차례에 나눠서 보다니, 이번에 이랜드에 엄청 몰렸나봐요

     

    인적성은 2세트로 나누어서 약 4시간에 걸쳐 시험을 봤습니다.

    첫번째 세트는 성격 검사, 직무적성검사, 언어추리, 수리였고,

     두번째 세트는 컴스타일검사, MBTI성격검사였습니다.

    첫번째 세트 끝나고 약 10~20분간 휴식 후 두번째 세트 인적성을 시작했습니다.

     각 세트별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워낙 검사 과목이 많아서 시험 시간이 길었습니다.

    성격 검사, 직무적성검사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인성검사로 보는 내용과 유사했습니다.

    본인과 가장 가까운것, 가장 먼것을 선택해야 했는데 사실 저는 일관성에 연연하지 않고 정말 저 자신과 유사한것에 체크하려고 노력했어요

    언어와 수리는 문제가 어렵지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촉박했습니다.

    수리와 같은 경우에는 공통으로 주어지는 자료를 보고 해석하며 적합한 답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 항목이 30이 커지면 원래의 손익보다 몇 퍼센트 변동하느냐 와 같은 유형이 많았습니다. 저는 문제를 다 풀었던 것 같아요.

    MBTI는 ESTJ나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