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기독교 기업답게 토요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CCM이 흘러나오기도 했어요.
장소는 일산 킨텍스, 시간은 오전 9:00와 오후 3:00 두 타임이 있었습니다.
30분 전까지 입실하란 연락을 받고 서둘러 나왔는데, 나중에 보니 9시 다 돼서 도착하는 지원자들도 있더군요.
*인성검사
다른 기업에 비해 인성검사를 확실히 많이 했습니다.
"MBTI"와 "컴스타일 검사", "개인의 스타일 조사"는, 검사값을 자신이 기록해두었다가 (기록할 종이를 나누어 줍니다.)
집에 돌아가서 컴퓨터에 입력해야 합니다.
이 때, "자신을 비즈니스적으로 평가해 줄 수 있는 사람" 4명도 같이 입력합니다.
면접 합격하면 전화가 가는 것 같습니다.
"강점혁명"이란 책도 나누어 주는데, 이 책에 있는 ID코드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설문조사를 하고 강점 5가지도 입혁합니다.
(괜히 나눠준게 아니었어요;;)
정리하면, 시험 끝나고 다음 날 자정까지
1. MBTI 2. 컴스타일 3. 강점5가지 4.개인의 스타일 조사 5.REFERENCE CHECK(지인 등록)
를 입력했습니다.
상황판단 같은 건 그자리에서 마킹해서 제출했구요.
기억나는 문제이자 좀 찜찜한 것은...
여성고용할당제를 실시해야 하느냐,란 문제였는데
전 솔직하게 YES로 했거든요.
여성 관련 언급 문제가 2-3문제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밖에 자본주의,오너경영,연봉제,성과제 등에 대해 묻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인신상조사? 같은거에서는 학교,부모님 직업,학자금대출여부와 정도 등도 물었구요.
* 적성 검사
언어와 수리 두 과목을 봅니다.
의외로 수리는 쉬웠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쉬웠어요~
그래프가 마지막 장에 한꺼번에 있단 정보를 듣고 걱정했었는데
마지막장이 더 길게 펼쳐지게 되어 있어서 앞 뒤 넘기느라 고생할 일은 없었습니다.
시간모자랄까봐 어려워보이는 4문제 스킵했는데 결국 못 풀었어요.
지금 좀 후회되는 건, 모르는 문제 찍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4문제 정도는 오답률 그리 높지 않을 것 같아서 찍었다는 겁니다.
찍지 말걸... ㅠ.ㅠ
에듀스 말고 다른 시중 문제집은 숫자가 엄청 크고 계산이 복잡했는데,
실제 문제는 숫자도 그리 크지 않고 계산도 간단한 편이었습니다.
언어가 의외로 어려웠습니다.
저는 다 3번 알 수 없음이 답인 것 같은거예요.
긴장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에듀스 모의고사랑 문제 유형이 유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킹 끝내고 제출 직전에 옆 지원자 답안지를 보니, 저와 완전히 다른 그림...
아, 망했다! 싶었습니다.
2,000명 웃도는 응시자 중에 몇 명이 인적성 합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5,000명 중에 서류 합격한 것도 힘들었는데 (한 번 떨어졌었거든요.)
다시 인적성 합격하고 면접 합격하는 것
참 어려운 과정이네요.
STX중공업
1. 시험 전
4월 22일 대구 경북여상에서 시험쳤습니다. 미리 와서 공부 좀 하려고 첫차타고 갔는데 학교 문 잠겨있더군요.
그냥 적당히 일찍 가시길. 8:30분 입실 완료였는데 STX 직원분들은 한 8시쯤 도착하는 것 같습니다.
수험표 안가져가서 걱정했는데 필요없더라구요.
올해 상반기 적성검사에 여러 회사가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꽤 되더라구요 저희반은 15/30 이었구요
화장실가면서 4~5개반 칠판에 결시율 쭈욱 봤는데, 보통 15/30 이었습니다. 적은반은 7/30 많은반은 21/30 이구요
2. 적성검사
시험 돌입!! 과목 당 10~15분 정도 시간주고 20문제씩 나오더라구요 총 적성검사만 10개 과목은 되는듯합니다.
저는 거의 반틈정도 푼듯 합니다. 이거 제 시간에 다 푸는사람 없다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시험치기전에 적성검사 책 하나 사서 봤는데 도움 되었습니다. 상당히 유사하게 나오더군요 또한 한자가 따로 없어서
행복했어요 ㅋㅋ
3. 인성검사
솔직히 적성검사보다 인성검사가 더 어려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선 시간이 굉장히 모자랍니다. 적성검사도 모자랐지만,,
또 많이들보시는 SSAT와는 다르게 주어진 보기가 하나 같이 선택하기 까다롭더군요
제일 가까운것 하나 / 먼것 하나를 뽑는데
근거없는 자존감 덕분에 먼것을 찾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답변이 오락가락했던게 가장 신경쓰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다.
나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다.
솔직히 저는 둘다 제 성격에 맞는데,, 이걸 젤 먼것 가까운것 고르라니 정말 힘들었어요.(실제 시험에선 4개)
마음속으로 스스로의 이미지를 생각해놓고 가서 애매할때는 자기가 생각한 이미지에 맡는걸로 선택해가시길 추천해드려요.
그럼 모두 건승하시길!
21일 토요일 9시10분까지 잠실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잠실고에 입장하니 각자의 수험 번호로 시험방을 찾았고 또한 입구에서 빵, 과일, 음료수를 주더군요.
아침을 안먹은 사람을 생각해서.ㅋ
9시 30분 부터였나...하여튼 그때부터 시험을 시작합니다.
언어부터 시작을 하는데 시험지와 오엠알카드가 든 폴더를 주시더군요.(폴더안에 언어, 자료해석 문제집이 다 있었음)
언어문제는 cj와 교보 lg엔시스와 비슷한 참, 거짓, 알수 없음 을 찾는겁니다
48문제에 15분동안 문제를 푸는것인데 참으로 많은 시간이 모지라더군요. 속독의 중요성을 느낌
하여튼 15분동안 언어를 치면 바로 자로해석을 풉니다. 이거슨 30문제에 30분이였습니다. 참고로 시험지에 낙서가 되지 않고
연습장은 따로 줍니다. 시험지를 받으면 멘 마지막에 30문제를 풀 수 있는 자료들이 막 나와있습니다. 한페이지 다 있는데 거기 있는
자료를 가지고 푸시면 됩니다.
자료해석을 푸시면 20분간 휴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20분후 역량검사 20분동안 칩니다. 이거슨 다른 인성과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일
어 날수 있는 상황을 주고 자기의 생각 또는 행동을 표시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끝나면 대망의 마지막 보스 576문제였던가 하여튼 인성검사가 있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3배이상의 문제의 압박이..ㅋ
불행중 다행인것은 시간제한이 없었습니다. 또한 다 푼 사람은 먼저 퇴실할수 있도록 해주셨네요.ㅎ
그래서 너무 많은 시간 잡아먹지 않는 한도 내에서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대림산업 인적성 이였습니다.
아침에 대림산업 시험장인 잠실고등학교에 도착하니
과일, 빵, 음료등을 나눠주셨습니다.
반갑게 인사하며 시험자들을 맞히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대림산업은 문제집이 없어서
GS건설 문제집을 사서 공부했습니다.
언어력은
참,거짓,알수없음 세가지 중 답을 고르는 것이었는데
연습문제인 예시문제를 풀었는데 3개중 1개 맞혔습니다.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많이 풀지 못하였습닏.
자료해석
역시 많이 풀지 못하였습니다.
표가 7개~ 8개정도 주어졌던 것으로 기억하고,
문제를 보고 그 표들을 찾아서 계산기로 계산하고, 나눠준 A4에 숫자 비교해 가면서
시간이 너무 모잘랐습니다.
인성
문제는 대략 570개 정도 되고
예, 아니오로만 대답합니다.
한화시스템
이공계는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이었고
시험은 대략 6시 정도에 마쳤습니다.
한화 HAT는 3가지 유형 그리고 인성검사로 이루어집니다.
언어력, 자료해석, 공간지각이 진행된후 15분 휴식 후 인성검사 567문제 정도가 이어집니다.
언어력
30문제이고, 시간 부족했습니다.
유형은 오류찾기가 있었는데 보기가 가나다라 순서로 안나오고 뒤죽박죽으로 나와서
시간이 없는데 잘 못풀어서 다시풀었습니다.
자료해석
25문제이고, 시간 많이 모잘랐습니다.
계산기 나눠주고, 영어자료 한문제 있었습니다.
공간지각
30문제이고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테트리스 문제와 달리, 구 모양에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3번의 회전 후
나타나는 단면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두산과 물통 돌리기나, 큐브 등으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인성
88문제 정도 였고 저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너무 문제가 많아서, 후기를 읽어보니 시간 모자르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빨리풀었더니 시간이 오히려 남더군요..
전반적인 분위기
DCAT과 시험이 겹치고,
오전에도 STX 보는 분들이 끝나고 제시간에 오지 않아
결시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랜드리테일
3월 31일 가산에서 장교전형 직무적성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이랜드가 이번에 경쟁률이 높아서 주위 동기들 중에 서류통과자가 별로 없었습니다..
가니까 강점 혁명이란 책과 생수한병씩 줬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인성검사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검사를 했고 어려운건 없습니다.
적성검사는 생각했던 것보다 쉽습니다.
언어 독해는 싸트보다 쉬우며 난이도는 중하정도?.
수리 계산하는 것도 손바닥만한 계산기를 줍니다. 저는 선택지 숫자들보고 역으로 대입해서 몇문제 풀수 있었고 딱보고 어렵다 싶으면 그냥 찍었습니다. 주위에는 안찍고 비워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이랜드는 답지에 빈칸없이 모르는건 찍어서라도 냈고 결과는 직무적성 합격해서 4월25일날 1차면접 준비중입니다.
STX중공업
STX는 난이도도 꽤 있고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준비 하실 때 빨리 푸는 연습을 위주로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1.언어
12분에 20문제를 풀어야되서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속독하는 연습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시간이 모자라는 것을 회사에서 이미 알고(문제에 대한 설명에 제한시간에 다 푸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 구절이 나왔네요;;;) 문제를 출제 했기 때문에 못푼 문제는 안 찍고 그냥 두었습니다.
2.언어추리
20문제 15분에 풀어야되서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간 너무 오래 걸릴꺼 같고 머리 아플꺼 같은건 과감히 제끼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역시 빨리 푸는 문제 연습이 중요합니다. 또 푸는 문제는 확실하게 풀어서 맞추는 정확성도 중요하구요.
제생각에 정답률도 보는것 같았습니다
3.수리능력검사
자료 해석하는 능력 측정하는 시험이구요. 이것도 너무 복잡해 보이고 쳐다보기도 싫었던 것들은 과감히 제끼고 풀 수 있는 것만 풀었어도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이 과목은 모든 기업의 적성검사에 다 있는 내용일텐데 다른 기업들 보다 더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응용수리력
수리에 워낙 자신이 있기에 술술 풀어나갔습니다. 나중에 나와서 들어보니까 난이도가 극헬이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신없이 풀어서 어려운지도 모르고 풀었습니다. 역시 시간 부족하고 난이도 역시 상당합니다.
여기까지가 1교시...
다음은 2교시입니다.
1.공간지각능력
펀치와 전개도 입니다.
현대자동차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이미 준비했던 내용들이라 수월했습니다. 제시간에 문제를 다 푼 유일한 과목이네요...
펀치는 접혀있던 것을 피면서 대칭점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구요. 전개도는 맞닿는 부분을 잘 생각하시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2.귀납추론능력
정사각형이 9칸으로 나누어져있고 가로줄에 규칙이 있는 건데 위에 두 줄에서 규칙을 빨리 캐치해서 맨 밑줄 오른쪽의 빈칸에 들어갈 그림을 찾는 문제입니다. 규칙을 찾기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또 어떤 그림은 확대되있고 해서 더 헷갈렸지요. 규칙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3.도식추론능력
이것 역시 많은 회사 인적성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구요. 보기를 보고 빨리 규칙을 캐치해서 푸는 문제입니다. 한 보기에 문제가 3~4개씩 딸려있으니 정확하게 규칙을 캐치하는게 중요하지요. 제대로 규칙을 캐치 못했을 경우에 그 3~4문제가 다 틀리기 떄문에 속도보단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확실하게 규칙을 캐치하도록 하세요. 아무리 빨리 풀어도 제시간에 다 풀기 어려울껍니다. 골라서 푸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4.직무지식검사(공통, 이공)
정말 어려웠습니다. 역시 상식이 딸리는 걸 뼈저리게 경험했구요. 알만한 것들(정확히는 모르나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을 거의 찍다시피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그냥 두었구요. 아는 것만 풀고 모르는 것은 일자로 찍을 껄 그랬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추천은 뒤에 전공부분부터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화시스템
장소 : 서울 가락고
시간 : 4월22일 오전 8시20분까지 입실
체감난이도 : 상
한국고시회 문제집 사서 공부하다가 갔습니다.
마지막에 에듀스 모의고사 1회 풀었구요
유형은 거의 흡사했습니다.
언어력 1 듣기평가는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1번 문제는 전자상가 직원과 TV구입하고싶어하는 사람간의 대화였는데
1.화질
2.A/S
3.구입가격
4.유지비용
5.판매순위
이런 보기에서 1~4번만 언급하길래 문제가 당연히 언급되지 않은 것을 찾으시오. 인줄알고 5번 찍고 다음 문제 읽는데
문제가 TV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고르시오? 멘붕...
4번 찍었는데 맞은 것 같습니다. 다들 보실 때 초 집중해서 놓치는 내용이 없어야 할 것 같아요.
나머지 듣기도 쉽진 않았습니다.
언어력I, II 역시 글이 너무 많아서 눈에 잘 안들어왔고
기억나는 한자 문제로는 옛 조정 관료들의 부패에 대한 글을 써놓고 가렴주구가 답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하나는 자기 꾐에 자기가 빠지는 자승자박 문제가 출제 되었었구요.
자료해석은 평소에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다른 대기업 인적성검사보다 한번에 찾기 어렵게 되어있더라구요.
뭔가 꼬아논 느낌?
언어추리, 자료해석은 역시 시간 싸움이었습니다. 자료해석 마지막 몇 문제 결국 찍었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다들 잘 준비하셔서 시험 잘 보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한화시스템
한화, 두산, STX, 금호 등이 같은 날 인적성을 본 A매치 데이라 빈자리가 군데군데 있더군요. 8시15분이라는 이른 시간도 한몫을 한것같네요^^ 서울 송파에 있는 가락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바로 건너편에 있는 가락중학교에서도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본 곳에는 갤러리아만 한반에 30여명으로 5~6반정도 있었습니다. 부산에서도 진행되었으니 서류합격자는 더 많겟죠?^^ 이공계는 1시부터 따로 진행되었습니다. 검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1교시 듣기 / 2교시 언어추리 / 3교시 언어해석 / 4교시 자료해석 / 5교시 인성검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년부터 유형이 바뀌었으니 공부하실 분들은 꼭 최신출판 문제집으로 공부하셔야 도움되실겁니다. 저는 서원각에서 나온 문제집으로 준비했는데 실전보다 난이도가 너무 낮더라구요.
1. 듣기 :5문제였던걸로 기억되구요. 기록에 충실하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메모하면서 듣거나 암기를 해놓지 않으면 질문이 맨 마지막에 나오므로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시중 문제집에는 문제가 나와있었는데 실전 시험은 보기만 주어져 있었습니다.
2. 언어추리 :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문제들로서 역/대우 등의 기본 지식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참, 거짓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오고 특히 보기와 같은 논리적 오류를 나타내는 보기를 고르는 유형이 많았습니다.
3. 언어해석 : 장문의 지문을 중심으로 내용 삽입, 내용의 옳고 그름 등의 기본적인 언어해석 문제구조를 지니고 있어 빠른 독해 능력을 요구합니다. 글을 읽고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문단중간중간 알맞은 보기의 다락을 넣는 문제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4. 자료해석 : 작년의 어려웠다던 자료해석과는 다르게 금년에는 평이한 수준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새롭게 난이도를 구성한 것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기업처럼 농도, 거리, 속도, 집합 등의 문제가 출제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리능력보다는 말그대로 자료를 잘 해석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듯합니다. 여러가지 도표나 수치를 한문제에 주어주고 2~3문제를 푸는 유형이였습니다.
5. 인성검사 : 1문제에 4가지의 보기가 주어져 있습니다. 처음엔 그렇지않다1점~그렇다5점 중 자기와 맞는 정도를 체크한 뒤 다시 그 보기를 1~4순위까지 고르게 되어있습니다 총 89문제였고 시간은 65분이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89문제지만 마킹할것도 많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본 인성검사중에선 제일 지루하게 느껴졌네요^^;;;
STX중공업
오늘 치뤄진 인적성은 한화, 두산, 금호 그룹이 동시에 치뤄진 관계로 결시생이 조금 있었습니다.
1교시(언어, 추리, 수리, 계산)
-휴식시간
2교시(6개, 공간지각, 도식추론 등등)
-휴식시간
3교시-인성문제
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12:50분쯤에 모든 검사가 끝났습니다.
시험의 특징은 한 영역당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만 이라고 하면 수정팬을 놓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남는 문제 찍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1교시의 언어는
지문을 통해 유추 할 수 있는것, 내용과 일치하는것, 일치하지 않는 것 을 구별문제
또 다른 4개와 다른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문제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추리는 싸트 형식으로 출제되었습니다.
계산은 그래프, 표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방정식을 이용한 문제가 대부분이었는데 한번의 계산으로 풀리지 않은 문제여서 어려웠습니다.
10분 쉬고 2교시에는
공간지각 문제 정육면체 모양 문제와 종이를 접고 구멍을 뚫어서 폈을 때 나타날 모양
그리고 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모양을 고르는 문제가 20개 있었습니다.
도식추론 어떤 모양을 지낼 때 나타나는 규칙을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공과 상식에서는 stx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stx계열사 중 주식상장이 된 계열사는 어디인가? 등등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이었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로 그 전날 풀어봤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식추론이나 통과 할 수있는 모양 찾기 문제, stx관련 문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