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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극동건설

    충무로에 극동건설 내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009.10.30
  • 충무로에 극동건설 내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는 게,, 분야별로 사람을 다 한군데 모아서 봐도 한공간에 다 들어가더군요

    대략 200명 안됬음,,

    전 토목이라 40명정도 있었는데 거의 10명은 결시였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 2인 1책상에 바퀴달린 편한 의자에서 봅니다

    웅진 음료수도 나눠주고요

     

    일단 인적성 회사는 GS와 같더라고요 과목은 전혀달랐지만

    연필 지우개 나워주고 답지도 똑같은 형식이었습니다

     

    1. 언어

    40문항 정도를 20분정도?

    빨리 풀면 시간은 안모자랍니다

     

    5줄정도의 지문이 주어지고

    각 지문마다 4~5문장이 주어져서 각각의

    참, 거짓, 알수없다 를 판별하는 것입니다

    참은 쉬운데 거짓이랑 알수없다는 좀 헷갈리더군요

     

    2. 수리

    손바닥 반만한 조그만 계산기 지급됩니다.

    그래프나 표에 연간매출액 매출량  등이 나오고 간단하게 계산하는 문제

    전 환율 나오는 게 좀 헷갈리더군요 

    회사별로 판매한 대금과 갯수가 있고 (원가 계산필요)

    대금처리를 몇년도에 엔으로 지급했을때 얼마인가? 이런거요

    시간 마니 모자라네요,, 계산기 믿고 천천히 푸시다간 반도 못풉니다 ㅋㅋ

     

    3. 인성

    간단하게 4문장 나오고 가깝고 먼저 두개만 고르면 됩니다

    다른 인적성보단 간편한듯

     

    인성 끝나는 데로 집에 가시면 되요~

     

    그럼 ~ ^^

  • 풍산

    풍산 후기요
    2009.10.30
  •  

    먼저 간단하게 풍산 인적성 검사의 구성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언어능력 (5분, 40문제)  

    2. 수리능력 (12분, 30문제)

    3. 추리능력 (7분, 40문제) 

    4. 사무지각능력 (6분, 40문제)

    5. 판단분석력 (7분, 30문제) 

    6. 상황대처능력 (5분, 30문제)

    7. 직무종합상식 (6분, 40문제)

    8. 인성검사 (210문제) ----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제가 쳐 본 SSAT나 SCCT보다 일단 시간에서 턱없이 부족합니다.

     

    SCCT도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아무데나 찍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신껏 푸는대로 푸시고 나머지는 남겨두세요~

     

    그리고  인성검사는 시간제한이 없으니 기지개 한 번 펴고 간단한 음료와 더불어 편안하게 응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은 SSAT와 SCCT를 섞어 놓은 듯 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성검사는  LG 그룹의 RPST와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YES, NO를 고르는 부분이라서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한 페이지에 210문제 다 나오므로 고치기도 쉽습니다.

    지금까지 인적성검사를 여러 번 보았지만 시간 때문인지 가장 어렵게 느껴진 풍산 인적성이었습니다.

  • 신한은행

    신한2009 공채 지원을 했었습니다.
    2009.10.30
  • 이번 신한2009 공채 지원을 했었습니다.

     

    일단 저는 10월18일 일요일 방배역 근처에 위치한 서울고에 배치되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인적성시험이지만 간단히 영어와 한자, 그리고 금융상식이 나오기 떄문에 도형, 방정식 풀이 정도로 생각하고 가시면 안됩니다.

     

    전날에 에듀스 18,000p인적성 문제를 풀고 간 것이 일반 적성검사유형에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모의유형으로서 똑같지는 않습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제가 당황했던 것은 영어문제와 한자, 그리고 금융상식이었습니다. 생각을 못하고 갔고 영어를 놓은지 오래되었으며, 한자상식이 부족한 터라 정말 애먹었습니다.

     

    영어 문제는 일반 수능보다 조금 난이도 있고 토익문법문제 독해 정도 수준입니다. 주로신한은행과 관련된 지문이 영어로 제시됩니다.

     

    한자는 일단 생각나는 것이 없고, 사자성어 위주로 공부하시고, 마지막에 주관식으로 뜻을 약술하라는 문제가 있었으니 한자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금융상식은 객관식 4지 선다로 IFRS회계기준의 설명에 틀린 것은 ? 채권만기와 이자율의 관계 중 틀린것은? 등과 같은 문제였습니다.

     

    언어 , 수리 같은 것은 에듀스 적성검사로 커버 가능할 테지만 난이도가 조금 다릅니다.

     

    언어의 경우 실제 시험이 더 어려웠고 수리의 경우에는 에듀스의 도형문제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던 것과 달리 실전에서는 실망스럽게 몇개 못 고르고 마쳤습니다.

     

    적성검사는 일단 최소한의 시간내에 찍고 넘어가 많은 문제를 소화하는 게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고민하다 시간을 허비해 어짜피 틀리게 된다면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에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논술문제는 약술 3개, 녹색성장, 한자문제 모시기, 출구전략 약술하시오,

    논술 25줄이내 문제로서, 최근 신종플루 발생한 고속터미널 지점의 폐쇄가 갖는 사회적 의미? 기업으로서 사회에서 갖는 의미? 이정도로 개념만 기억나네요 ^^;

    아무튼 논술은 서, 본, 결로 나누어 적당한 사례, 요지를 환기하고 정리하는 무난한 수준만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당장시간에 쫒기면 생각이 안나니 최대한 형식이라도 갖추면 안전하게 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PS. 고사장 들어갈 때 훼뤠로 로쉐 초컬릿 과 스타벅스 병커피를 주어서 감동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은행은 와퍼도 주고 어떤 기업은 인적성 참가비도 준다고 하더군요.

  • KT

    숙명여대에서 오후에 KT직무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2009.10.29
  • 숙명여대에서 오후에 KT직무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몇년간 인성검사만 치뤄왔던 KT인지라 KT직무적성검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정말 많이 걱정했엇습니다

     

    그래서 SK부터해서 SSAT , KT 적성검사 책까지

    3권이나 사서 풀었었는데

    KT직무적성검사책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었구요

    오히려 SK직무적성검사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관에서 문제가출제된다고 하니 당연한 거겠지만)

    저는 서원각에서 나온 KT직무적성검사 책을 샀었는데

    급하게 만든 티도 많이 나고 아무튼 정말 별로였어요

     

    2시부터 직무적성 검사가 시작됐었는데

    처음에 인성검사를 치뤘습니다

    총 40분 정도 시간이 주어졌었고 400개 지문이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10 여분 넘게 남을만큼 편한 검사였어요

    그냥 맘편히 솔직하게만 답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떨리는 적성검사..

    세시 반부터 시작되었구요

     

    처음 1교시는 총 30문제로 자그마한 기호같은거나 숫자 나열해놓고

    보기에 없는 기호나 숫자를 찾는거였어요

    얼마나 빨리 어떠한 사물을 인지히고 파악하는지 알아보는 검사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정말 쉬운 검사지만.. 중요한건 30문제에 5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게 문제랄까..

    아무튼 컨디션이 제일 중요하고 잘 모르겠다 싶은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문제로

    넘어갈줄 아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어휘력의 경우는 시간안에 다 풀수있는 정도구요

    20문제에 6분에서 8분정도 주어집니다

    난이도는 중에서 하정도 되구요

     

    공간추리력 문제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도형 전개도가 제시되어있고 해당되는 도형을 찾는 문제였는데

    정말많이 어려웠습니다

    제가 풀어본 3권의 문제집에서 접해보지 않은 유형이라 당황스러웠고

    그리고 정육면체만 있는게 아니라 정말 복잡한 도형이 나와서

    아마 과락이 있다면 이것때문에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많이 어려웠어요

     

    그리고 또 하나 어려웠던건..

    일반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이라 불리는 검사..

    예를 들면.. 부장2명, 과장 2명, 사원4명,,,등등이 야유회를 가는데

    운전은 부장1명, 과장1명...등이 하고 한차에는 같은 직급이 탈수없다..

    뭐 이런 예시를 보고 참이되는것과 거짓이 되는것 찾는 문제요..

     

    한 예시당 주로 3개의 문제가 나왔구요

    대체적으로 어려웠던것같아요..

     

    수추리나 응용계산 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어요

    인문대 졸업생인지라 수학때문에 이번 인적성 준비하면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의외로 응용계산이랑 수추리는 잘 푼것같애요

    응용계산은 아는것만 12개 찍어서 확실히 풀었고

    수추리는 시간안에 다 풀었어요..

     

    보통 언어관련검사는 주로 8분에서 10분 주어졌던것 같구요

    창의력 검사는 6분

    응용계산은 12분.. 수추리는 8분인가 10분 주어졌던갓같아요..

    처음 1교시 30문제 뺴곤 문제는 다 20문제 였구요..

     

    창의력은 그림 하나 나오고 칸이 30개 정도있는데

    그냥 생각나는데로 용도에 관련하여 아이디어 쓰는거였어요

    저는 조금씩 길게 15개 정도 썼는데

    제출할때 옆에 사람들꺼 보니깐

    그냥 짧게 한단어씩 30개 다 채웠더라고요..

     

    참.. KT직무적성검사는 참 좋았던게

    상식이랑 한자가 안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저만 어려운게 아니고 남들도 다 어려웠다하니깐

    일단 기대는 하고 있는데 결과가 어떨지..모르겠네요

     

    아무쪼록 제 후기가 다음에 KT직무적성검사 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모두들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HAT 후기입니다
    2009.10.28
  • 한화건설 HAT 후기입니다.

     

    일단 언어영역과 자료해석영역 그리고 추리영역으로 보고 난 뒤에 인성검사를 보게 됩니다.

     

    먼저 언어는 대부분의 문제가 주제를 찾으시오 문제가 굉장히 많아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지문이 길어지고 긴 지문에 대하여 3문제 정도씩 붙어있어 시간관리를 잘해야합니다.

     

    또한 긴 문장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제도 2~3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자료해석영역은 다른 인적성검사보다는 굉장히 쉬웠습니다.

     

    다른 인적성 검사는 뭔가 수리적으로 풀고 답을 찾아야 한다면

     

    한화 인적성은 그래프를 읽는 것만으로도 답을 찾는 것이 쉬웠습니다.

     

    다음은 도형추리인데 이것은

     

    공통으로 변화되는 그 도형을 알아맞추는 문제입니다. 그 도형의 위치가 3번째일 수도 4번째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자안에 많은 도형이 들어가 있으므로 빨리 변화양상을 읽은뒤 풀어야 합니다.

     

    초반의 추리문제들은 굉장히 쉬웠으나 뒤로 갈수록 난해했습니다.

     

    그 다음은 인성인데 이는 상황판단능력과 인성으로 나뉘어 집니다

     

    상황판단능력은 SSAT와 마찬가지로 회사나 조직내에서 있을 수 있을 법한 상황을 제시한 뒤

     

    가장 올바른 답과 먼 답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인성검사는 두산DCAT와 동일하게 한 문제에 4가지의 문제가 있으며 매우그렇다 부터 전혀그렇지 않다까지 5개로

     

    구분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나랑 가장 가까운 거랑 먼거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 STX중공업

    STX건설 인적성 후기
    2009.10.28
  • 일요일 대전 충남중에서 봤습니다.

    대부분 남성분들만 있었고,

    오후에 한화와 겹쳐서 그런지 저희반은 24명 시험봤습니다.

    6명 결시

     

    건설 지원이었는데 한층에 10명도 안본거 같았어요 ㅠㅜ

     

    1교수 언어

    독해 파트와 논리파트로

    독해 20문제 10분 정도

    논리 20문제 10분 정도

     

    독해는 수능 식 문제가 나왔던 거 같습니다.

    두산에 비해서는 조금 쉽고

    단문장이라서 빨리 읽고 해석하면

    그렇게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풀고 검토까지 했니까요

     

    논리는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삼성에서 논리 추론 문제와 비슷한 스타일의

    문제가 대거 등장해서 시간이 좀 부족했죠

    18문제정도 풀었던 거 같습니다.

     

    2 수리영역

    수리영역도 20문제에 10~12분정도준거 같고요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해석적 문제는 20문제 풀기 조금 시간이 빠듯하고

    그외에 단순계산 문제는 시간안에 충분히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3교시 시사 전공 문제

    이거는 조금 빨리 푸셔야 될거예요

    삼성 싸트 준비하시면 충분히 풀수 있는데 문제들인데

    이번에는 배 진수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막 시사 문제를 풀고  나면

    전공 관련 문젠데 이공계 인문계로 풀어야 되요

    이공계문제를 풀고 나면

    시간이 딱 하고 떨어지실 거예요^^

    저는 참고로 시간 착각에 낚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정말 부족했던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의 경우에는

    정말로 부족할듯 ㅠㅜ

     

     

     

  • GS칼텍스

    GS건설 인적성 후기
    2009.10.28
  • 10월 7일

    오후에 봤습니다.

    분위기는 깔끔했고 정말 해리포터 닮은 분께서 진행하셨습니다 ㅋㅋ

    봉투에

    3가지 영역의 문제집이 들어 있고 시간마다

    꺼내서 풀어 냅니다.

    연필과 지우개를 주어 마킹하고

    걷어 가는 식으로 됩니다.

    조금 늦게 풀어도 제제는 크게 없었구요

     

    무난했던거 같습니다.

     

    1. 기계영역

    공대에서 기계과를 제외하면 조금 힘들게 푸실거 같습니다.

    도르래, 톱니바퀴, 베르누이 정리에 관련된 문제가 많았고

    특히 기어 문제가 많았습니다.

    커다란 기어와 작은 기어가 서로 맞물려서

    가장 빠르게 도는 것이나 빨리 마모 되는 등의

    문제가 출제 되었고

    그 밖에 울타리 사이로 폭이 다른 나무 판자가 붙어서

    어느 것에 바람이 빨리 흐르나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평소에 기계에 관심있게 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모양 예상하기

     모양 크기 색깔을 변환하는 것인데

    문제집과는 조금 다르게 나왔습니다.

    크기 모양 색깔 ㅋㅋㅋ

    다이어 그램을 따라서 결과값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시간이 조금 남더라구요

    조금만 훈련하시면 만점가능할 거 같습니다.

     

    3. 전개도

    하나의 주사위에 10문제정도

    전개도가 펼쳐져

    맞는 전개도를 고르는 것입니다.

    조금 복잡해 보이긴 하지만

    시간 안에 다풀고 검토까지 했습니다.

    개중에 답이 없는 것도 있으니 유의하셔야 할것 입니다.

     

    전반적으로 가장 쉬웠던 인적성 같았습니다.^^

     

    근데 왜!!! 떨어졌는지....

    인성도 일관성 있게 하세요^^

    저처럼 착하고 인간관계 좋고 계획적이며 열정적이면

    떨어집니다 ㅠㅜ

  • KT

    대부분 SK와 비슷하였습니다
    2009.10.28
  • KT 직무 적성검사는 대부분 SK와 비슷하였습니다.

     

    저는 KT 직무 적성검사 책을 사서 풀었는데 그리 많은 도움이 못되었구요.

     

    실제적으론 educe에서 SK 직무적성 검사 문제가 더 훨씬 가까웟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SK보다는 쉽게 출제되었구요 KT에서는 수리쪽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의력 검사는 칸이 많아서 여러 문제가 나올줄 알았는데 한문제가 나왔고 거의 다 쓴것 같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을 꼽으라면 전개도를 보고 완성도와 비교하는 문제였는데 반정도 푼거 같습니다.

     

    수추리는 SK보다 쉬웠구요..

     

    두서 없이 쓰다보니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educe SK문제가 오히려 KT에 도움되었습니다.

  • STX중공업

    STX건설 SCCT후기
    2009.10.28
  •  

     

    저는 박문각 문제집 1권풀고, 에듀스모의고사 한번 보고 갔습니다.

     

     

     

    일단 1교시 시작하면 언어/수리 파트를 봅니다. 한 파트당 2개 세부파트로 나눠지고,,

     

    언어이해력은  짤막한 신문기사 읽는 느낌으로 풉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은 조금 모자릅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SK는 아리까리한 문제들도 많고.... 인간성과 한계를 시험하는 느낌이었다면

     

    SCCT는 시간만 조금 더 주어지고 주의깊게 읽기만 한다면 누구나 풀수 있을만한.. 그정도 난이도 였어요.

     

    하지만 시간이 모자르다 보니 집중력 떨어지고 조금 아리까리한 곳에서 시간 끌면.. 힘들어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언어추리력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보통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정도 난이도였지만,, 역시나

     

    시간부족이 가장 큰 문제일것 같아요. 특히 펜을 바꾸고 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컴싸로 그냥 해야하는데,, 컴싸로 표를 그리고 어떻게 하기가 매우 불편했구요-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고 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수리능력에서,,

     

    먼저 수리자료해석은 박문각문제집의 대부분이나 에듀스모의고사에서 절반정도는

     

    수치를 찾는 문제가 나왔었는데 -_- 실제로는 보기가 거의 다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냥 찾기만 해도 답이 나오는 보기가 있는 반면에,, 다 조금씩 계산을 해봐야 해요.

     

    저는 수리자료해석에서 문제를 가장 조금밖에 풀지 못했던것 같네요...... 으아 ㅠㅠ

     

     

    그리구 수리응용에서는 보통 문제집정도의 난이도이고,,,,,,,,, 시간만 충분히 주어지면 정말 쉬운 문제들이었어요.

     

    특히 에듀스 모의고사랑 똑같은 문제가 몇문제 있었어요.......

     

    깜놀.......-_-;

     

     

     

    2교시엔 공간지각 능력, 추론능력과 시사상식을 보는데요,

     

    공간지각 능력에서 우선 입체적사고능력은 전개도 문제..

     

    솔직히 저는 공간지각이 가장 자신있었거든요 -----_______________-------

     

    육면체 그림이 6개 있으면.. 대부분 보기에서는 3개정도만 살피면 다 풀수있는 문제들이었고......그래서 정말

     

    부담없이 갔는데.....        아 ㅠㅠ 보기가 몽땅 다 6개의 그림이 몽땅 다 어지럽게 섞여있었어요..

     

    그래서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려서 -_- 빠이....... 어느새 펜을 놓으라더군요............흑

     

    그리고 공간활용능력-_-!!

     

    에듀스 모의고사도 난이도 꽤 있었지만 시간내에 다 풀었고 틀린것도 몇문제 없어서 젤 믿는 구석이었는디.....

     

    -_-;; 제 느낌에는 프린트상태가 조악했었다고 우기고 싶지만.. 어쨌든 의외로 잘 분간되지 않고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전 쿨하니까........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추론능력에서 귀납추론 능력은,,,,,,,, 에듀스 모의고사랑 비슷한 문제들이 꽤 나왔고,,

     

    그리고 (제가 못풀었던) 몇문제를 제외하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시간 모자라서 1~2문제, 어려웠던 1~2문제 못풀었던것 같네요..... 아쉬워라..

     

     

     

    도식추론은!!!!!!!!!!!!

     

    가장 걱정했던 파트였고,,,,,,, 박문각 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몇개문제가 있었던데다가

     

    에듀스모의고사에서 20문제중에 5개풀었던.............. 그런..... 것이었는데

     

    에듀스처럼 복잡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썩 쉽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알파벳이고 숫자고 왜이리 정신을 사납게 하는지..... -_-+++++

     

     

     

    마지막으로 시사상식..........두둥

     

    전 파트중에 가장 어려웠던 파트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몰상식한건가요???????????????/ -_ㅠ.............휴

     

    아무래도 경영전공이 아니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그리구 보기중에  합헌 불합치가 있었어요...

     

    합헌, 한정합헌, 헌법불합치, 위헌.... 이렇게 알고있었는데.. 합헌 불합치라는 말은 처음들어봤어요...ㅠㅠ

     

    질문하고 싶었지만 질문할 시간 없습니다.

     

    공통상식+전공상식=40문제/12분이구 시간  모자릅니다.........ㅠ

     

    솔직히 이렇게 열심히 찍어본적 첨.......

     

     

     

    3교시엔 인적성검사를 보구요..

     

    행동평가는 다들 아시다시ㅍ ㅣmost likely와 least likely를 찾는 것인데,,

     

    너무 헷갈려요........... 전 이거 하다가 머리 터질뻔했어요... 자아 정체성 분열되는듯..

     

    98문항이고 뒤로 가다보면 뭔가 중복되는 문장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제가 체크하고 있는 답들은....... 전혀 일관성이 없었던 것 같은......느낌과 함께

     

    갑자기 심히 걱정되더라구요ㅠ-ㅠ 게다가 40분동안 하는데 심지어 시간도 모자랐음.

     

    그 다음엔 20분간 정서평가를 봅니다... 매우그렇다, 그렇지 않다 뭐 이런식으로 체크하는 거고

     

    대부분 극단적인 예문들이 많기 때문에 거의 그렇지 않다 에 많이 체크했던것 같네요.

     

     

     

     

    인적성통과는 3~5배수로 계열사 마다 각각 다르다고 하네요..

     

    서류통과 10배수에,,,, 뭐 응시율은 7배수정도 되지 않을까 하고 예상하시더라구요,,,,,,

     

     

     

  • KT

    숙대에서 오전반에 시험을 봤습니다
    2009.10.28
  • 숙대에서 오전반에 시험을 봤습니다.

     

    1교시는 인성검사였는데 타 기업 인성검사보다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네"라고 대답할 항목만 표시하면 되는 방식이였고

    SSAT의 인성검사와 비슷한 유형이였습니다.

     

    2교시는 적성검사였는데 각 파트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문제수에 비하여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수추리의 경우 숫자대신 영문등이 나와 살짝 어려웠고

    수리의경우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식을 구하는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계산능력보다는 식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보는 듯 합니다.

    언어의 경우 논리적으로 맞는 지 틀린 지 혹은 알수없는 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간능력과 창의력도 나왔는데

    공간은 입체를 만들었을때의 모양을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창의력은 도형을 하나 주고 뭘 할 수 있는가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난해한 문제는 없었지만 그 양에 비하여 시간이 적어 다 풀기는 힘들었습니다.

    같은 유형의 문제가 잔뜩 나오는 형식이였기 때문에 숙달이 되어있으면 쉽게 풀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