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T서비스를 지원하였는데
SW개발하고 문제가 다르다고 들었어요~
먼저 언어, 수리, 추리 같은 직무적성 보구요
흔히 정보처리기사와 비슷하다는 기술필기시험 봅니다.
언어는 문단을 이해하여 참, 거짓, 이 정보로는 알수없다 로 선택하는 지문이 나옵니다.
문단의 길이는 길지 않지만 IT전문지식에 관한 글들이어서 평소에 알고 있던 지식이 나왔을때는
빨리 풀지만 아니면 이해가 안되 저는 여러번 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이 아닌 문단의 내용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장만 읽으면 맞는 말이지만 문단에 그러한 정보가 없으면 3번 이정보로는 알수없다를 체크해야 하는것이죠.
그정도 유의하면 될것같구요.
수리도 시간 분배 잘하면 무난하게 풀수 있습니다.
추리에서 도형으로 규칙찾는 문제(알파벳 변환 규칙 찾기) 나오는데 어렵습니다.
화살표로 가로, 세로 도형을 3개, 4개까지 주면서 알파벳이 첫글자를 뺸다, 맨 첫글자와 맨 뒤를 바꾼다,
맨 뒤에꺼를 뺸다, 맨 앞글자를 한개 첨가한다. 등 다양한 규칙을 유추해야 합니다.
처음 몇개 안나오는것은 재밌지만 뒤로갈수록 도저히 모르겠는 수준입니다. ^^;;
시간도 모자라구요. 연습지 주는데 도형별로 유추한 규칙을 적어놓고 확인하는게 빠를 듯 합니다.
그리고 제일 걱정되는 기술시험..
객관식 40문제에 주관식 20문제 인데요
객관식 개념에 관한 문제가 많구요 실행결과고르는 것같은거.
정보처리기사보다 몇배는 어렵구요. 데이터베이스 쿼리문, 자바 많이 나왔던 것같습니다.
자바 예외처리, 트라이 캣치 몇문제 나왔어요
쿼리문 주관식에 조건 여러개 주고 쓰는것도 있었구요. 실행결과 쓰는 거 나오구요.
페이징기법같은거랑 라운드로빈 나왔던 것같고요.
골고루 나옵니다. 벼락치기 하기는 힘들지만 기사문제집이라도 훑어보는 것이 좋을 것같고요
SQL쿼리문하고 자바 문법 한번 정리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GS칼텍스
2009년 하반기 공채입니다.
저는 고시회꺼 사서 풀었습니다. 에듀스는 더이상 모의 시험을 지원하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1. 기계의 이해
책하고 조금 다른거 같습니다.
도르레랑 톱니바퀴 그리고 물리학에 관련된 것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2. 이름이 잘...
지나가면서 색하구 모양하구 크기가 바뀌는 건데요...
책이랑 동일합니다 이건...
3. 전개도 주고 가능한 도형찾기 입니다.
이것도 책보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비슷해요
그리고 GS는 낙서 못하구요... 책상두 좁아서 풀기 힘듭니다...
참고 하세요~^^
그럼 허접한 후기는 이만~
GS칼텍스
이공계는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교시 : 기계의 이해
기계과가 아니시라면 다들 어려워 하실 파트인데요. 기본적인 기계의 원리 쪽으로 공부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손으로 푸는 문제가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판단하는건데, 도서관에 있는 기계 원리 책 잠깐 보셔도 되실듯 합니다.
2교시 : 도식적 사고
주어진 도형을 주어진 조건에 맞게 변형시키고, 그것을 조건과 비교해서 한단계 한단계 도형을 변화 시켜나가는 문제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나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합니다. 저는 연습을 마니 안하고 대충 요령만 익혀서 풀었는데,
마지막에 4문제나 못풀었네요. 익숙해지는게 관건 일듯합니다.
3교시 : 공간비평
도형 전개도 하나가 나오고, 그 전개도를 도형으로 만들었을 때, 가능한 도형을 찾는건데 이번엔 좀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요령은 없고 답안나오면 그냥 바로 넘어가시고 다시 돌아와서 푸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첨에 풀었을땐 답없음 7개 였는데 다시 검토해서 3개정도 답을 찾았습니다.
유형 파악도 중요하지만, 여러번 풀어서 숙달되는게 관건인것 같습니다. 2교시에 아쉬움이 남네요. ㅋ
언어, 수추리, 도형, 그리고 전공 이렇게 4파트로 나누어 있습니다. 인성 검사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언어는 못 푸는 천천히 푸는 저도 다 풀정도로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지문은 IT분야에 대한 지문만 있습니다.
키보드 입력과 아스키코드에 대한 지문, 운영체제, 프린터, 등등....전부 IT분야 지문입니다. 지문잘 읽고 문제의 지문이
맞으면 1, 틀리면 2, 주어진 지문으로는 알수없음은 3 중에 답을 마킹하면 됩니다. 상식이 아닌 오로지 지문에 기반해야 하므로 논리적인 이해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추리는 5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10문제 남기고 고난이도가 나오더군요. 빨리푸세요.^^
그리고 도형.....ㅜ ㅜ 저는 여기서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는데....그것은 문제 푸는 방식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화살표가 가로, 세로로 검은색, 흰색인데 저는 그거때문에 흰색화살표는 쓸모가 없는걸로 이해해서 문제를 거의 못 풀었습니다.
그 화살표의 색깔의 의미는 단지 가로와 세로의 차이를 나타낸것이고 가로로 갔다가 세로로 가지말라 이런정도 의미를 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망했습니다. 아마 이거 때문에 불합격 통보를 받을듯 하네요ㅜ ㅜ
여러분도 저같은 실수 하지 마시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공시험은 프로그램 코드 완성(자바나 씨언어),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답하는 단답식, 또는 개념에 대한 설명중 틀린거 고르기, 등등 그야말로 전공에 대한 문제가 나옵니다.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알고리즘등의 분야에서 나왔구요.
학부에서 잘 배우신 분이라면 잘 풀겠지만 저처럼 졸업한지 오래된 사람은 힘듭니다....ㅜㅜ
이 후기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GS칼텍스
GS 건설 인적성 후기입니다.
여기는 다른 기업보다는 약간 쉬운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공계 영역은 3가지.
기계이해, 도식적 사고, 그리고 공간비평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첫번째 기계이해는 거의 못풉니다. 쉬운거는 톱니바퀴 방향정도? ㅎㅎ
기계과가 아닌 이상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두번째 도식적 사고입니다. 이는 순서만 잘 따라가시면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간싸움인데
천천히 손으로 찍어가며 푸신다면 큰 문제 없으실 것입니다.
세번째는 공간비평입니다. 이는 전개도를 주고 만들어진 정육면체 중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에서의 문제보다는 약간 쉬운 편이었습니다.
그리지 마시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살펴보시면 보이실 것입니다.
GS건설 또한 문제지에 표시못합니다!
우선 에쓰 오일 시험은 10시부터 시작되었구요..
입실은 9시 30분 완료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도착하게 되었는데.. 문래역 1번 출구로부터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는
양화 중학교였구요.. 교실이 어찌나 큰지 책상이 반.. 뒤에 남는 공간이 반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면 제가 보는 날에 SK 그룹 직무적성검사와 LG CNS가 겹쳐서 인지 저희반에 40명이 응시하기로
되어있었는데, 23명이 참석을 했구요. 10시가 다 되어서 진행 요원이 들어오셨습니다.
답안지 한장에 앞.뒤로 작성을 하게 되어 있구요. 먼저 언어검사가 시작되었는데 시간이 무척 짧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시간이 되면 바로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SSAT와 비슷하다고 생각되구요. 난이도는 중상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언어, 수리, 추리, 공간 지각, 그리고 마지막에 도형 하나 주고 이것을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뒷장에 가능한 많이
작성하라고 하더군요. 수리는 중.고등학교 수준이었구요. 추리같은 경우는 보기에 1 2 3 4 5 6 7 8 9 10이 있고 옆에 9가 있으면
다음 중 보기에 있는 숫자는? 이런식으로 물어보구요. 도형을 주어지고 찾는 문제 등.. 아무튼 어렵다기보다는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공간지각은 펼쳐진 육면체나 모형의 전개도를 주고 그것을 합쳤을 때 갖는 모양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이건 머리가 많이 아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정하는 문제.. 저는 이렇게 생긴 도형을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
에쓰오일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며 합니다. 우리 모두 에쓰오일의 슈퍼맨이 되어요~!
10월 11일 s-oil 인적성 검사를 치고 왔습니다.
장소는 서울의 양화중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쳤습니다. 고사장은 26개 정도 였고 한반에 40여명이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참석율은 60% 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참석했던 반을 기준으로 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10시부터 시험을 시작하였는데 50분간 인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한국행동연구원(?)이라는 곳에서 만든 문제로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문제를 잃고 yes, no로 답하는 문제로 약 400문제 가까이 됐던것 같습니다.
대략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나느 가끔식 누군가를 때리고 싶다, 나는 친구가 많다, 모임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등등
이후 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총 7과목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언어관련 과목이 대략 3과목 정도 되는 것 같았고 수리력과 추리력 문제가 한 3과목, 그리고 공간 지각능력....마지막으로 창의력 문제 였습니다.
언어능력은 싸트와 많이 비슷했습니다.
3과목이 언어였는데 한과목의 유형은
( ) : 옹졸하다 = 아웅다웅 : ( ) 빈칸에 알맞은 단어는?
다른 한 과목은 독해를 바탕으로 글의 주제를 찾는 문제 또 다른 한과목은 글의 순서를 묻는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사실 기억이 확실히 나지 않네요 ^^;; 3과목이었나 2과목이었나?? 암튼 각 과목마다 시간은 6분정도였고 문제수는 20문제정도..
그리고 추리력 같은 경우 약 40개 정도의 숫자 중에서 11 이 몇 개 있느냐? 이런 문제 였습니다.
수학문제는 싸트의 문제와 동일했습니다. 농도문제, 거리문제, 시간문제, 확률문제(동전)
그다음 공간지각능력은 DCAT과 동일하지만 난이도는 더 어려웠습니다. 정육면제 문제만이 아니라 이상한 모양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의력 문제였습니다.
아래 그림의 모양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쓰시오.
OMR카드 뒷쪽에 약 30개정도 쓸 수 있는 칸이 있었습니다.
감독관 말이 무조건 많이 쓰라고 했는데 많이 쓴사람은 20개를 넘어가는 사람도 있었고 보통은 10~20개 사이가 가장 많았던것 같습니다.
GS칼텍스
안녕하세요 ㅎ
맨날 도움만 받다가 저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GS 그룹의 인적성 검사 자료가 얼마 없어서 후기에 많이 의존을 하게 되는데요.
저 역시도 후기를 읽고 공부를 했던 사람 중의 하납니다.
안타깝게도 에듀스에서는 이공계 모의고사를 현재 볼 수가 없어서 더욱더 막막햇는데요
시중에 팔리는 책도 한국고시회에서 나온 딱 한권뿐이어서;
그것도 구하기가 힘들어서 정말 준비하기가 제일 막막했던 시험 이었습니다.
일단 첫번째 영역은 기계이해능력입니다.
두산의 DCAT와 비슷한 유형이 있는데요.
도르레나, 기어 등이 나옵니다
계산 문제는 거의 없었고, 원리 위주로 해결하는 문제였습니다.
아리까리 한게 많아서, 감으로 풀었는데요.
한국고시회 책에는 명칭 같은 것도 많이 나오는데, 그런것은 전혀 안나왔습니다.
시간은 감으로 빨리빨리 풀어서 그런지, 저는 1분 정도 시간이 남더군요.
두번째 영역은 도식적 사고 능력입니다.
사실 이 부분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공부도 많이 했는데, 인적성 검사 주최하시는 회사 직원분이 문제 쉽게 풀 수 있는 요령을 가르켜주십니다.
양 손을 사용하면서; 쭉 따라가면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
책에 비해 난이도는 훨씬 쉬운 편이었구요. 저는 어려운 책으로 공부해서 그랬는지 몰라서,
이것도 풀고나니깐 한 1~2분 정도 남더라구요;
도형도 책에서처럼 다양하게 안나오고; 딱 두가지로 나옵니다 -_-;
마지막 공간비평 능력입니다.
제가 제일 못하는 부분이 이부분이어서; 아무리 연습을 하고 머리를 쥐어 뜯어봐도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공부 할때 직접 나오는 도면 가지고 다 짤라보고, 시뮬레이션 해보고 열심히 연습 했습니다.
특히, 책은 너무나 어려웠죠 -_-; 전개도에 있는 도형도 장난 아니게 복잡하고...
하지만 역시, 시험 난이도는 쉽습니다;
총 40문제인데, 전개도가 3개가 주어지고. 1개당 약 13개씩 문제가 주어집니다.
그래서 주어진 전개도로 만들 수 없는 도형은 무엇인지 고르는 건데,
이것도 그냥 감으로 재빨리 풀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한 영역 중의 하나기 때문에 아리까리 하면 그냥 넘어가는게 최고)
그래서 그런지 이것도 풀고나니 한 2분 정도 남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긴장을 많이 하고 갔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책보다 훨씬 난이도가 쉬웠기 때문에 긴장 덜 하고
풀었습니다.
특별히 책을 사셔서 공부 안하셔도 될듯 하고요,
이렇게 문제 유형만 알아보고 간다음에, 시험 시작 전에 연습문제로 풀어보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인
온라인으로 RPST 를 보았습니다.
접속하기 힘들더군요. 덕분에 시험 접속할수 있는 기간이 늘어났긴 했지만 약간은 찜찜하네요.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그게 두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60분 안에 풀어야 합니다.
첫번째 파트는 간단한 선택형 문제입니다. 이 파트는 답이 눈에 보입니다.
윤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아니다 싶은 보기가 눈에 보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불을 좋아한다. 라든지 SSAT 의 경우 이러한 인적성 점수가 결과에 반영 안되지만
LG 의 경우는 확실히 모르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최대한 이건 아니다 싶음 고르지 마세요.
별 문제 없이 파트 1을 끝냈었습니다.
이제 파트 2 문제 엄청 많습니다.
주어진 4개의 보기들중에서 나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기 하나와 나 자신에게 가장 안 적합한 보기 하나를 MOST 와 WORST 로 고르는 문제입니다.
일단 문제수가 상당하니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보기들을 예로 들면
1. 나는 다른사람들 하고 쉽게 친해진다.
2. 나는 목표를 중요시하며 결과를 완수한다.
3. 나는 과정을 중요시 한다.
4. 나는 친구가 많다.
이렇게 보기 4개 전부 좋은 말들입니다.
몇 문제 MOST 와 WORST 로 고르고 나면 중간 문제에서 제가 이전에 물었던 보기들중 MOST 로 선택하였던 보기들이 동시에 나오므로 일관성을 보는 문제라 생각할수는 없습니다.
각각의 보기는 사교성, 성실성, 업무능력, 도전성 과 관련되어있는 보기들이 동시에 제시됩니다.
또한 일관성있게 문제를 푸는것이 불가능하기에 괜히 일관성 있게 풀려 하지 마시고
모든 영역들이 고루고루 나오도록 푸시는것이 정답입니다.
인사팀에서 그래프를 그렸을 때에 어느 한 영역만 상대적으로 높고 어느 한 영역만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SSAT 와 같은 시험에서 일관성을 위주로 연습하셨던 분들은 과감히 감 오는데로 찍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인적성은 아니구요.
에듀스에서 아 이러한 유형들이 나오는 구나 라고 모의로 한번 보시면 될거예요.
일단 LG는 서류통과가 힘들기 때문에 인적성은 거의 떨어질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감사합니다.
GS칼텍스
10월 7일 서울역 GS역전타워 21층 대강당에서 인적성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와서 시험을 치루었는데요
이른바... 어시장 같은 느낌;
그래도 다들 능력이 있으니까 시험을 치루러 온것일테죠
처음 들어가서 앞에 다과가 준비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있으라고 사회자 분이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리고는 자리를 착석하고
필기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연필과 지우개.
각과목에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주시고는 파일집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파일집안에 답안지와 문제지 연습지까지 들어있었습니다.
한과목마다 그 파일집에서 답지와 문제지를 꺼내서 풀게 만들었습니다.
1교시 기계의 이해
이공계는 역시나 쉬운 과목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학 물리학을 기본으로 한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물리를 굉장히 즐기던 저는; 쉬웠습니다. 시간 남았구요.
36문항에 15분은 굉장히 힘들지만; 금방 풀었던것 같습니다. 상식과 같은 것,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 등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레버를 당긴다는 등, 도르레를 이용한다는 등, 물리 기본 상식을 요구했습니다.
2교시 도식적 사고
플로우 차트를 해석하는 것인데요. 문제집에서 풀던것과 순서 (크기, 모양, 색깔) 이 달랐습니다.
직접 칠때는 ( 모양, 크기, 색깔 ) 순이었습니다.
컬러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편안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도형이 많아 중복으로 답을 체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 작은 빨간 사각형은 AC를 마킹해야 하는데; 이러다 보면 잘못하다 답이 밀립니다;
저도 답이 밀려서 중간에 다시 풀어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 3문제 못풀었습니다. 제일 앞쪽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줄을 세우지도 못했구요 -ㅅ-
답지를 뺐겠다는 위협을 주시더군요;
3교시 공간비평.
문제집하고 역시나 달랐습니다. 문제집은 한 도면을 주고 2~3문제를 주는데
실제로는 한 도면에 10문항이 넘었던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쉬웠구요
제가 생각하는 풀이 방법은 보기를 잘 보시면 앞면이나 윗면이 대부분이 비슷한데 다른것들이 보기에
하나씩 있습니다. 그것부터 풀어주시면 되겠더라구요.
저도 무난하게 풀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5문제 정도는 쓰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생각외로 깔끔한 프린트때문에 문제집과는 상이하게 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은 인적성 검사.
인적성 검사는 총 40분 100문항으로 이루어졌구요.
다른 인성검사들과 비슷했습니다. 자신은 활동적이다 , 등등 가깝고 먼 유형을 고르는 것인데요
이것역시 제 생각에는 일관된 답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뒷쪽으로 가면 갈수록 앞쪽이 기억이 안나니까 문제를 풀때 유난히 고민했던 항목이 있다면
체크를 해두고 나중에 비교해서 푸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건 솔직한 것이겠죠.
모든걸 마치고 출석확인증 ? 같은것도 가져가게 했구요, 나머지 일정들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문제는 GS가 제일 깔끔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면접 후기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