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감독관이 들어오셔서 어렵다고 먼저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냥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풀라고~
언어 능력 문제는 생각 보다 지문도 길고 어렵더라고요~ 아 반 좀 풀었나 ㅠㅠ
수리능력은 소금물 문제, 속도 이용문제, 확률 문제 문제집에서 볼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쉬는 시간이 지나고
공간 지각 능력 검사를 했습니다.
박스 여러개를 붙여 놓고 도형이 통과 할 수 있는 구멍 찾기
종이 접고 구멍 뚫어서 나오는 모양~
유형을 알지만 너무 어렵더군요
도형 추론 진짜 규칙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가로줄만 보세요~
세로줄은 아닙니다~
패턴을 보면 아!! 진짜 모르겠네가 나옵니다^^;;
직무 지식 거의 다 찍고 나왔네요~
이건 상식이 아니라~ ㅠㅠ
stx 배이름 나왔는데 정확히 이름이 ㅠㅠ
전공 상식도 많이 어렵더군요~ 전공이 전기인데~ 이룬~~ 그냥 막찍었음 ㅋㅋ
인성도 엄청 많고
빡센 stx 였습니다~
STX중공업
8시 30분까지 입실이라고 써있었습니다.
stx는 거주지랑 가까운곳에 시험장소를 배치시켜주더군여
근데 저는 학교앞에 살고 있는데 이력서 지원할때
원래 집주소를 적는 바람에 살고 있는곳이랑 멀리 떨어져서 고생했습니다.
지원하시는분들은 집근처로 주소 적으시면 시험보는 장소가 가까운데 배치될것입니다.
제친구들은 다 걸어서 10분거리 학교로 배치시켜주더군여
8시30분까지 입실이였으나 시험은 9시부터 시작~~
저의 교실은 약 1/3이 결시였어여,...그날이 각종 은행들이랑
오후에는 한화 인적성 시험이 있는 날이어서 그런지 결시생이 많더라고여
다른강의실도 둘러보았는데 비슷한 결시율이였습니다.
학교교실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서 시험을 보았구여 이름순으로 배친한거 같아여
효성 면접때 보았던 분을 우연히 또 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영역당 약 10분정도 시간을 주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두산 인적성은 끝나기 5분 전에 방송으로 알려주던데
stx는 그런거 없더라구여~~ 시간 개인적으로 참고하셔서 문제를 풀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약 1~1시간 20분 마다 쉬는 시간이 있어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아구
상황판단 능력이 굉장이 어렵더라구여~
저도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다들 참고가 되셨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
10월 10일 수자원공사 직무능력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우선 수자원공사의 경우 지원자격을 충족할 경우 직무능력검사를 모두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가락고등학교에 10시반까지 입실하여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험지를 한꺼번에 나누어 주고 각 영역별로 제한시간이 있고
해당영역의 시험지를 풀게 되어 있습니다.
각 영역 안에서도 수리, 추리의 경우 나누어져 있어 별도로 시간제한이 되어 있었습니다.
1. 언어
- 일반 인적성과 PSAT의 중간적인 성격이었습니다. 지문이 다소 일반 인적성에 비해 긴 편이지만 PSAT처럼 어려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 유형은 일반적인 인적성 검사와 같이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주제 등을 묻는 문제가 주로 나왔는데 지문이 다소 긴 편이어서
시간관리를 잘 하셔야 거의 끝까지 풀수 있을 거 같습니다.
2. 수리
- 앞부분에 자료해석 부분과 뒷부분에 일반적인 응용수학 문제 시간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 앞부분의 자료해석 부분은 일반적인 인적성처럼 계산이 필요없고 표, 그래프 등 해석만 잘 하면 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주로 옳은 것이나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것은?의 형태, 자료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 옳지 않은 것은?의 형태, 지문이 주어지고 이 지문을 작성하는데 필요하지 않은 자료를 고르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 응용수학 부분은 다른 인적성이랑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A혼자 일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고 A,B가 같이 일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데 B가 며칠 쉰다면 B혼자 일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형태의 일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할인관련된 문제, 확률 문제 등 일반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3. 추리
- 앞부분에 수추리 부분과 뒷부분에 언어추리 부분이 시간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 수추리 부분은 SSAT랑 비슷합니다. 규칙성이나 관계를 파악해서 다음에 올 수를 고르는 형태로 출제되었습니다.
- 언어추리부분도 일반적인 인적성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거짓말 관련 문제나 명제의 논리 관계를 따지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노란색 2개, 파란색 3개 (?) (갯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를 등에 붙이고 있는 세 사람이 있는데 앞뒤로 일렬로 있어 뒤에 있는 사람은 앞 사람의 색깔을 알 수 있는데 뒷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서로 자신의 색깔을 "안다", "모른다"는 식으로 대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은 ㄱ,ㄴ,ㄷ,ㄹ 가운데에서 가능한 케이스들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안 남아서 대강 풀었는데 이 문제가 모 기업 인적성을 볼 때 그대로 출제되어 모 기업 인적성 풀 때 조금 놀랐습니다.
수자원공사의 경우 직무능력검사를 통과하게 되면 필기시혐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게 됩니다.
나중에 수자원공사 보실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워낙 에쓰오일 시험자료가 없어 준비하는데 고생해서
후배님들을 위해 약간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문제는 정말 아이큐 테스트 문제 같습니다.
그래서 따로 준비할 건 없는 듯 싶고 시험 당일 집중력을 발휘해서 최대한 빨리 푸는게 중요한 것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현기차와 비슷하다고 해서 그 문제집 공부를 해 갔는데, 딱히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냥, 공부했다는 마음의 안정감 정도,,
1교시는 인성인데 225문제인가 푸는 건데 그냥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는 건데 방송에서 몇번쯤 풀고 있어야 정상이라고 나와요.
저같은 경우에는 100번 풀고 있는데 지금쯤 180번을 풀고 있어야 한다고 해서 초스피드로 풀었습니다;
2교시부터 아이큐 검사가 시작되는데요.
첫번째는 눈이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20개 정도의 표에 ad er re te tf ew 같은 문자가 써있고
여기에 있는것을 찾는 문제 15개랑 없는 것을 찾는 문제 15개가 있습니다.
물론 이걸 시간내 다 푼다는 건 정말 천재가 아닌 이상,, 천재도 못 풀 것 같습니다.
그냥 최대한 정확히 맞춘다는 생각으로,, 위와 같은 알파벳 뿐만아니라 무슨 아랍어 모양, 한문, 한글(카 벼 켜,,ㅡ)
이런 것들이 나와서 참 어렵습니다.
두번째는 수리영역인데,,그냥 싸트에 수학문제 수준 정도입니다. 이것도 역시 시간 모자르고요
농도, 방정식, 속도 이런걸 기본적으로 해서 원가 이런것도 나왔던 거 같고요,,
세번째는 전개도 문제였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네요;
아, 수리영역 전에 논리영역이 나왔습니다. 명제 대우 역 이 요딴거,,
다음으로 수열 문제도 나왔고,,
중간영역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안쓰겠습니다.
또,, 마지막 시간은 창의력 문제 데 어떤 도형 주어지면 이 도형이 사용될 수 있는 것들은
그냥 주관식으로 쓰는 겁니다. 많이 써야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브레인 스토밍을 하여서
창의력있게 쓰면 좋을 것 같네요.
딱히 준비할 건 없고, 수리문제나 수열, 전개도 같은 거 보고 가시면 될 것 같네요,ㅋ
STX중공업
신도림중학교에서 시험봤고요.
감독관으로 들어오신 분이 최대한 응시자 분들의 편의를 봐주실거라고
강조하셔서 회사에서 신입사원 채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어요.
아시다시피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부족한 건 사실이구요,,
매 영역 풀기 전에 연습문제 풀 시간과 설명을 해 줍니다. 그리고 몇 분동안 볼 지 알려주구
마킹할 시간은 얄짤 없습니다.
행여나 시간 지났는데도 계속 풀면 그때는 제재 안 하더라도
감독관님께서 체크해 가신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다른 영역은 에듀스나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비슷했는데
개인적으로 도식추론이랑 펀치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문제집과 에듀스와는 생긴 게 좀 달라서 당황했던 거 같습니다.
우선, 도식추론인 경우, 각 도형마다 정해진 규칙이 좀 복잡했습니다.
예를 들어 abcd ->ㅁ ->cbda 이런식으로 규칙이 3번 자리 옮기고 1번자리도 옮기고 이런식으로
전혀 예상치도 못한 규칙 덕분에 초반에 적응하는데 시간을 다 할애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다 보면 풀 문제와 보기에 나와있는 규칙이 겹치는 문제도 몇개 있어서 이런건 대충 딱 보고
규칙 몰라도 풀수 있는데 예를 들어 보기에서 세모 네모를 거치니 원래 문자열이 역순이 되었다면,
실제 문제도 세모 네모를 거친 후 문제의 문자열이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런식으로 하면 바로 맞출수 있습니다.
또,, 펀치 같은 경우에는 일반 문제집이나 에듀스의 경우에는 종이를 접는 선이 나와있잖아요.
하지만 실전에서는 접는 점선이 없어서 잘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암튼, 저는 이 두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아직 발표는 안 났지만, 후배님들도 열심히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ㅋ
신한은행
총 3시간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첫째시간은 국어, 금융상식, 수학, 영어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약술문제와 논술문제도 나왔습니다.
약술문제는 한문문제라서 잘기억이 나지 않고 출구전략이랑 녹생성장이 나왔습니다. 논술문제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총 국어 금융상식 수학 영어 그리고 논술까지 100분의 시간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둘째 시간은 적성검사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쳤던 싸트 유형이었습니다. 숫자의 일관성있는 규칙찾는 문제 등등
추리문제 등 사트유형처럼 나왔습니다
셋째 시간은 인적성 자신의 성격검사로 맞다 아니다 로 체크 하시면 되는 그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부할때 금융상식과 한문공부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화시스템
10월 18일날 한화건설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한 학교에서 한화그룹 전부다 보는 것 같았어요.. 역시 한화는 서류통과가 어려운 듯해요..
자소서를 많이 보거든요.. 저의 허접한 스펙으로도 통과했으니까요..
다시 요점으로 돌아가서.. 한화건설 적성은 3가지로 나와요.. 언어, 자료해석, 공간지각..
언어는 DCAT이랑 비슷합니다.. 분량 엄청많은데.. 다 풀려고 하면 안될꺼 같아요.. 근데 충분한 시간은 줍니다..
30문제에 35분.. 넉넉하시다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지문 엄청 긴거에 2문제씩.. 지문 중간짜리에 한문제여서..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도 인적성은 정확하게 풀어야합니다..!!
자료해석도 당연히 시간모자랍니다.. 여느 다른 적성검사처럼요..
저는 자료해석 풀때 보기중에 몇% 증가.. 이런거 먼저 풀었어요.. 왜냐하면 결국 자료해석은 계산이거든요..
물론 답이 아닌경우도 있었지만.. 2문제만 찍었네요.. 자료해석문제는 25문제에 35분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간지각.... 엄청어렵습니다..
다른기업의 공간도형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도형사이에서 규칙을 찾는건데...
규칙이 잘 안보여요.. 근데 저는 에듀스 모의고사 한번 풀고 거기에서 나오는 패턴을 많이 연습하고 갔더니..
2문제만찍었습니다..
공간지각풀때 사람들 다 아아아아~~ 이런소리내는데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했죠..ㅋㅋ
아무튼 이렇게 적성검사가 끝나고 인성검사는 DCAT이랑 거의 유형 같아요..
마지막으로 에듀스 보시면서 적성검사 패턴 익히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파이팅하세요..!!
2009년 하반기 에쓰오일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겹쳐서 결시자가 많다고 들었는데
올해는 전에 들었던 얘기와는 다르게 많이들 오셨더군요
그래도 결시자는 있는 편이었습니다.
먼저 삼성 ssat 와 비교하자면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입니다.
한자도 없구요..
그러나 시간이 엄청 짧다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모두 풀 수 있을것 같지는 않았어요
언어영역은 흔히들 아시는 단어나 표현 사이의 관계를 이용한 문제
수리계산은 기본적인 것이구요 싸트와 비교했을때 난이도는 쉬웠던것 같아요
추리능력도 마찬가지로 난이도는 쉬웠던듯..
특이할 만한 점은 마지막 문제가 주어진 도형을 보고 그 용도를 적는 것인데
창의력을 본다는 것이겠죠;;;
전체적으로 현대기아차 직무적성검사와 같은 유형으로 알고있어요
STX중공업
지난주 주말에 STX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다른 회사와 겹쳐서 그런지 제가 본 고사장은 결시율이 20%정도는 되는거 같다라구요~
저는 예전에 싸트공부만 믿고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아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들리는 말에 의하면 상반기 문제랑 비슷한 문제들도 많이 출제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반기 문제를 기반으로 만든 에듀스 모의고사와 비슷하거나 아예 똑같은 문제들이 상당수 있었다고 합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고 가는건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ㅜㅜ
DCAT를 공부할때는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고 갔던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는데, STX는 왜 그냥 갔는지...
에듀스 모의고사가 제 경험상 여러 회사 인적성 유형에 상당이 유사한 것 같습니다.
비단 STX뿐만 아니라 두산도 그렇고, 현대자동차도 상당히 유사하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작년 학교 선배는 에듀스 모의고사와 현대자동차 인적성이 같았다고 할정도로요...
암튼 에듀스 모의고사 정말 강추입니다.
저는 대명중에서 보고 왔습니다.
음 우선
언어!!
컴퓨터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고 참1 거짓2 알수없으면3
용어에 대해 알고잇다해도 내용이 없으면 3번해야해서 읽어보느라 시간이 많이 걸렷어요
음 아는데로 풀어야 햇을까요;; ㅠㅠ
첨접한 유형이라..많이 당황했어요
마니 못풀엇는데 끝나더라구요 제 뒷사람은 모두 답이 칠해져잇엇어요 근데 찍으신듯 매번 답지가 다 칠해져잇더라구요
네이버는 틀려도 감점이 없나 햇어요;;; 전 그냥 안찍엇어요
수추리
완전 쉬웠습니다. 담날이 sk라 수추리 마니 어렵던데 네이버는 그냥 규칙만 찾는정도?
다른 수추리 준비하셧다면 정말 쉽게 무난히 풀수잇어요
마지막 도형규칙에 따라 알파벳 규칙 ㅠㅠ
이거 첨꺼는 쉽습니다.
YPK★->◎ KPY 이렇게 규칙 주고 결과 값으로
음 첨몇갠 쉬워도 담꺼부턴 정말 어려웟어요
마지막~~~직무능력셤
음.........ㅠ 정보처리기사 책함 보고가세요~
책보고갓으면 그래도 풀수잇는 문제가 잇엇을텐데..아쉽게도 전 못보고갓더니 ㅠ
재귀함수하나나왓는데 그거하나정말자신잇게풀구...ㅠㅠㅠ
망햇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