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흑;;;
떨어지고 나거 쓰는 후기네요 ㅠ_ㅠ
언어는 수능 언어영역이랑 비슷해요
지문있고, 핵심 주제 파악하기같은,,,지문이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는데
시간 문제가 가장 커요, 전 다못풀었거든요
그리고 자료 해석은 에듀스 보시면서 꾸준히 푸세요
그래프나 표같은 보고 빠른 시간에 정확히 읽어나가는 능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역시 전 시간 문제로 다 못풀었어요
마지막으로 추리는 A는 B앞이다 뭐 그런거 같이
여러 단서주고 순서같은거 추리하고 판단하고 해석하는 거에요
삼성 사트보다 좀 어렵고 유형도 다른거 같아요
한화시스템
음... 기출위주로 작성해야 한다는데 사실 기출문제가 생각이 잘 안납니다
한화 HAT 인문계 보고 왔는데요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세가지 영역으로 언어,언어추리,자료해석 이렇게 나왔는데요
자료해석같은경우에는 쉽고요
언어추리가 좀 어려운데 언어추리의 경우에는 삼성SSAT의 추리영역에 있는 것보다 난이도가 좀 높습니다
처음에 하는 언어는 이것도 영역이름이 있을텐데 기억이 안나네요
수능에서 언어영역문제 푸는것 같은 기분으로 풀었습니다
지문이 길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좀 모자라 다 풀지는 못했네요
이번에 금융권 인적성이 겹쳐서 사람이 많이 안와서 그런지
HAT는 합격입니다.
한화시스템
오늘 한화인적성검사 합격자 발표가 났는데요
합격하게 되어서 후기 남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화는 문제집 안풀어보고 가도 붙는다는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문제집 풀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인문계로 응시해서 언어영역, 언어추리, 수리영역을 보고
상황판단검사와 인성검사를 봤는데요 언어추리영역이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집으로 유형 파악하고 시험보시면 어렵지 않게 시간내 12문제 정도는 푸실 수 있으실겁니다.
HAT의 경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요
저는 언어영역 7문제 정도 못풀고 언어추리 3문제, 수리영역 5문제 정도 못풀었던 것 같네요.
남은 것 찍지 않고 그냥 공백으로 남기고 냈습니다.
작년에 선배가 언어추리 5문제 풀고 다 비웠는데 합격했다는 말 듣고
기둥을 세우는 것보다는 회사에서도 못 푼것은 양심적으로 비워두는 정직함을 볼 것같아서
그냥 비어두었는데요. 합격했으니 잘 한 선택이겠죠?
적성검사를 마치고 10분간 휴식 후에 상황판단검사와 인성검사를 보는데요
빨리빨리 체크하지 않으시면 시간 부족하시니 바로바로 마킹하시면서 푸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어떤 분은 마킹 못하셔서 다 걷어간 후에도 마킹하고 계시던데 그렇게 되면 급한 마음에 찍거나 잘못 마킹하게 되면
일관적이지 못한 사람으로 찍혀서 합격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인성검사는 나는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가는 것이 좋다. 뭐 이런 식의 문제가 나오고
답안지에 아니다 조금아니다 보통이다 조금그렇다 그렇다 이렇게 오지선다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인재상을 고려해서 체크하다 보면 앞에 자기가 뭐라고 체크했는지 까먹거든요 그냥 본인이 생각하시는대로 마킹하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저는 제 생각대로 그대로 다 체크했거든요.
참고가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내년에 HAT보시는 분들 모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한화에 꼭! 들어가고 싶네요. 그럼 모두들 건승을 빕니다.
STX중공업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는 부담감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3일전 에듀스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보고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제가 약한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저는 전개도와 펀치와 관련된 문제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부분을 보완하고자 시중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문제집을 사서 집중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이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보니 정해진 시간안에 비교적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20퍼센트 정도 동일, 혹은 비슷한 문제가 나왔고
유형은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시험치시기 전 한번 풀고가시면
시험 당일 유형 때문에 당황하시지는 않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가끔 비슷한 문제가 눈에 띄기 때문에 시간 관리에도 유리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 푸시고 점수 확인에 그치시지 말고 전체 문제를 리뷰해보시는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 직무적성검사는 크게 두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1교시에는 토익을 치루었다.
토익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았던 토익과 완전히 똑같았다. 그러나 난이도에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되어
난이도 조절이 되어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2교시는 다른 일반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직무적성검사를 본다.
언어력 추리력 응용수리력 수 추리력 창의력
다른 금융권에서 보는 직무적성 검사와 비슷하여 문제에 적응하는 것을 오래 걸리지 않았으나
수리력 부분에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나온것 같다.
기업은행과 시험 날짜가 겹쳐서 그런지 한교실당 10명정도의 결시율을 보였고
강의실당 총 인원수는 35명이였다.
KT
KT 직무적성검사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었는데..
시중에 KT 직무적성검사 문제집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땐, SK직무적성검사문제집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시험 과목이 SK와 거의흡사하구... 문제는 어렵지 않지만 결국 시간싸움입니다.
총 8개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는데 8개 영역을 1시간 30분 만에 끝냅니다..
즉 1개 영역 당 10분 남짓이구요.. 문제는 영역당 20 내지는 30문제 됩니다.
얼마나 빠르게 문제를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입니다.
한화시스템
전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에듀스에서 풀어본 기출 문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형이 상당히 비슷해서 쉽게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에 비해서 시간이 모자랐던 감이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겼는데요. 오늘(10월 26일)자로 합격 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찍어서 틀리는 것보다는 모르는 문제는 넘기고 아는 것 부터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출 위주로 작성하고 싶은데, 머릿속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기출 문제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후기라고 작성하면서도 많이 부끄럽습니다.
1차 면접 후 면접 후기는 정말 상세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_)
STX중공업
일단 첫느낌은 토익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뭔가 준비가 안되어있다. 시험보는 장소만 제공하는 것 같다.
뭐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무래도기대가 컸기때문에 그런것일 수도 있지요
문제는 대체로 어려웠던거 같았습니다
시간도 많이 부족했구요, 저는 대체로 절반만 풀자
뭐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풀었고, 다들 그렇겠지 생각했었는데
젤 뒤에서 답안을 걷으며 보았는데
저희 줄에는 거의 모든 문제를 푸신 분이 두분이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른기업들과 비슷하면서
약간 난이도가 높았던거 같았구요, 저는 특히 상식에 너무 약했던거 같아요
에듀스 모의고사 풀고 갔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문제가 보였던거같아요;;; 저는 문제만 풀고
리뷰를 하지 않고 왔는데 정말 후회했습니다ㅠ
역시 문제는시간 싸움인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유형은 알아야 하고,
푸는 요령도 배워야 하지만요,,
저는 펀치로 구멍 뚫는 문제 입체도형 전개도
모의 문제에서는 건들지도 못한지라 에듀스 문제 풀이도 신청해서 보았습니다.
둘이서 신청하면 반값이니 이용하실 분은 다른사람 구해서 하는것을 추천해요
참고로 전 다른사이트에 글올려 사람을 구한 후 같이 결제해서 봤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써본 부족한 글인데
혹시나 준비하는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써봅니다. ^^
KT
kt 오후에 봤습니다
숙명여대에서 봤구요
준비 된 사항을 보자면
스크보다는 떨어지고 세탁소 보다는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번에 처음 실시되었고, 뭔가 다를 꺼라 생각해서
특별히 책도 안사고, 에듀스에 직무적성검사 모의시험도없어서
그냥 예전에 봤던거 풀었는데 특별한 것은 없고 이전 시험들과 거의 비슷한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탁소에서 회사 관련 상식이 많이 나와서
KT관련 상식 엄청 공부하고 신문을 주로 보고 갔는데
상식문제는 한문제도 안나왔더라구요 ㅠ
특별히 어려웠던 것은 꼽아 보면
입체 도형이랑 전개도 놓고 비슷한거 고르는 문제
원래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이상했어요
제가 푸는 방식으로 풀면 안풀리더라구요
다 정답으로 보이고 - -;;;
여튼 그게 가장 어려웠고 전반적으로
문안했던거 같습니다.
부족한 글 솜씨로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써봤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효성
정보를 확인하기가 힘들어서 특별히 준비를 하지 못한 시험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SK의 직무적성검사와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언어영역은 언어유추, 논리문제, 수리영역은 거의 동일한 문제였고 아쉽지만 다른 영역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역시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내요...
수리는 간단한 방정식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수추리영역은 SK는 두줄로 된 문제였던 것에 반해서 한줄로 나온 것의 수추리 문제였습니다. SSAT와 매우유사한 문제였습니다.
언어유추는 유사한관계의 단어를 찾는 것, A:()와 ():B로 되어있는 문제에서 같은 관계가 되도록 단어를 순서대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논리문제는 조건을 3~5개 주어주고 그에 따른 3~4문제정도 풀이하는 문제였습니다.
문제는 옳으면 1번, 틀리면 2번, 알수없으면 3번을 선택하는 문제였으며 다른 설명은 없이 이후에 문제에 따른 답을 적는 것이었습니다.
A는 도서관이나 학교에 있다.
B는 A와 함께 있다.
C는 학교에 있다.
C는 A와 함께있지 않다.
D는 학교나 운동장에 있다.
1.B는 도서관에 있다.
2.D는 A와 함께 있다.
이런식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서 기억을 더듬어서 올려봅니다.
역시 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특이한 문제형식은 문양이나 한글자를 적어 놓고 약 40~60개사이의 칸에 여러개의 문양이나 한자를 적어주고, 그 횟수를 새는 문제, 그리고 나오지 않은 문양이나 글자를 고르는 형식이 주어졌습니다.
창의력 문제는 SK와는 다르게 한개의 그림에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것이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이 때 덜 한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쓸 시간을 주더군요....
적성검사는 역시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할 듯하며, 다른 특이사항으로 찍는다고해서 남은 시간을 가르쳐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인성검사는 약 360문항이었으며, 이 때에는 방송으로 시간을 알려줍니다. 다른 회사의 인성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먼저 끝낸 사람은 먼저 시험을 마칠 수 있었다는 특이사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