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scct의 난위도는 두산, 삼성보다 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것을 보고 난 뒤라 쉽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우선 상식 부분은 삼성보다 확실히 쉬었습니다.
비교적 어렵다고 느껴진 부분은 언어와 천공문제였습니다. 천공문제는 종이를 접는 방식이 특이해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에듀스 문제와 비슷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인성문제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한화시스템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보고 HAT는 타기업 직무적성보다 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어보니 난이도가 너무나 상이하더군요
실제 HAT는 에듀스보다 살짝 어려운 정도여서 에듀스에서 시험 안보고 기존 문제집만 풀고 갔으면
크게 당황할뻔 했습니다.
1교시 언어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지문이 길고 시간이 모자랍니다.
긴 지문에서 주제찾고 틀린내용찾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면 되실꺼에요.
2교시 언어추리
까다롭습니다. 싸트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15문제를 25분에 푼다고 전혀 여유있지 않습니다.
이번같은 경우는 에듀스와 출제유형은 비슷하고 난이도는 약간 높았던듯
3교시 자료해석
제일 양호합니다. 에듀스 한번 풀어보시고 가시면 큰 문제 없을듯하네요
인성
다이내믹하게 한문제당 50초정도로 푸시면 됩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들만 나오기 때문에(나쁜사람 좋은사람 중 선택이라든지..)
자신의 컨셉을 잡아서 확실하게 일관성 있게 푸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반복되는 문제가 몇 차례 나오니 시험지에도 답을 체크하시면서 푸시면 좋을듯 합니다
한화시스템
전날 면접이 있어서 그거 준비하냐고...HAT는 책만사고 거의 못보고 셤보러 갓어요.ㅠ
지하철에서 나오니 친절하게 인적성검사장 가는 곳까지 안내판을 길가에 게속 세워놧네요..
언어, 자료해석, 공간지각, 상황판단, 인성 이렇게 진행이 되요
우선,,언어//
주제찾기, 일치하는것.일치하지 않는것..기행문보고 지나간 순서, 등등
시간은 간당간당햇어요(제가 언어가 약해서 ㅠ 중간쫌 지난후 부턴 지문 짧은거 먼저 막 풀엇어요)
그냥 어렵다 느끼진 않을 정도..
이어서 자료해석..
이건 문제집 쪼금 풀면서 짜증낫던 건데...머리가 나빠서 파악이 잘안되는거에요.ㅠ
문제를 보고 맞는 그래프나 표 찾는 것도 잇고..
공간....
이건 문제집돌리지도 못하고 체크도 못하고..
눈으로만 보는데 시간 분배고 머고도..없고 아는것만 빠르게 풀고나서
상황판단 이거 40분 빠듯햇어요...
머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인성은 4개의 문장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것. 먼것 고르고 4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에요..
은근 시간 부족ㅜ
한화시스템
삼성, SK, 한화 시험 등을 보았는데요, 삼성의 경우 기출에 대해 익히 알고있었기에 에듀스 모의고사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SK 모의시험을 보면서 유형에 있어 큰 도움을 받아서 한화 시험 역시 에듀스 모의고사로 준비했습니다.
우선 찾아가는 길은, 지하철 역 앞에 표지판 같은 것도 붙어있고, 학교에도 강의실 설명 잘 되있었구요 ㅋ
이공계 시험은 오후 1시인가? 2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문계가 아침이었던 것 같구요. ㅋ
모 점심은 제공되지 않았구요..;; 물도 제공되지 않았구요..ㅡㅡ;;
개인 수정테이프와 싸인펜을 제공받았습니다.
시험은 언어영역의 경우, 2가지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구요. 시험이 쉬웠던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 시험에 비해 시간이 넉넉하니까요.
수리영역의 경우, 평이한 문제로 나왔구요. 모의고사에 있는 것 처럼요.
공간지각이 문제였는데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 역시도 두가지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놀랐던 것이, 여러 유형이 아닌 두가지 유형으로 나온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방식이 다른 회사와 달랐습니다. 각 시험을 10분간 시험지 및 답지 배포 시간으로 갖고 언어시험지,답지를 이용한 언어 시험 -> 수리시험지,답지를 이용한 수리 시험->공간지각시험지,답지를 이용한 공간지각시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처럼 한번에 다 받는 형식이 아니더라고요 ㅋ 답지까지도.
이게 끝나고 10분간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직무적성과 인성을 보았습니다. 직무적성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각 상황별로 5가지 단계중 Most와 Least를 고르는 것이 SI업체, 금융 관련 SI 업체의 특성을 모두 반영하는 문제들이 나와 좀 당황했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1~5까지 중 나와 적합한 것을 고르고 4문제씩 짝을 지어 그중 나와 가장 가까운 것과 먼것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네문제당 6개의 답을 체크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다른 시험에 비해 시간이 모자라는 편은 아니니, 모의고사 풀어보시면서 감 잡으시면 시험은 문안하실 것 같구요^^ 제가 공간을 잘 못해서 모의고사 꼼꼼히 분석해서 풀어보았깄때문에 시간이 그나마 덜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수도 적어 화장실사용도 문제 없었고, 앞에 식수대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한화 인적성검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신한은행
일단 상당히 어려웠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방배동쪽에 있는 서울고에서 봤고요 8시까지 입실이었습니다. 학교에 들어오니 직원들이 초코렛이랑 스타벅스 커피 줬습니다.^^
8시 반쯤 시작했고요 1교시는 논술 및 필기시험이었습니다.
필기시험은 언어, 수학, 영어, 금융상식이었습니다. 총 50문제였구요, 맨 마지막 장에 논술 문제가 있었습니다.
언어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한자도 많이 나오고 문제들이 전부 까다로워서 이게 확실히 답이다 라고 하는게 없었습니다.
수학은 언어에 비해 쉬웠던거 같습니다. 거의다 풀었던거 같고요 일반 적성검사 수준이었습니다.
영어는 어려웠습니다. 단어도 모르는거 조금 나오고 답 고르는데 다 비슷한 말이 많아서 정확히 해석이 안 되면 풀기 힘듭니다.
금융상식 또한 무지 어려웠습니다. 제가 제대로 공부를 안 한것도 있지만 다른 친구들 말도 대채적으로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책을 사서 공부를 해야할 듯 합니다. 기본적인 환율문제 경제문제 등도 나왔고, korean premium 과 같은 제가 모르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논술!! 논술은 실종플루에 따른 기업의 영향을 다양하게 말해보라 였는데 보기 지문은 얼마전 신한은행이 실종플루 때문에 한 지점 전체가 휴무에 들어갔는데 이를 바탕으로 신종플루가 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써라 였습니다.
다행이 전날에 이 부분도 봐 둔게 있어서 우선 얼굴을 맞대는 서비스 업종 타격->공공장소 기피->소비심리 위축 으로 쭉 풀어썼습니다. 총 25줄 쓰라고 나오고요 은근히 오래걸립니다. 잘 모르는 부분 나왔으면 25줄 다 채우지도 못했을 겁니다.
필기 및 논술 끝나고 20분 휴식시간 주어집니다. 나가서 담배 한 대 피시고~
바로 적성검사. 적성검사는 다른 회사의 적성검사와 유사합니다. 언어추리, 공간지각, 수추리, 응용계산, 창의력 등이 나옵니다. 저는 적성검사는 따로 책 안사고 에듀스 모의고사 풀고 같는데 도움 많이 된 듯 합니다. 어차피 유형만 파학하면 되니까 많은 문제 푼다고 도움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또 20분 휴식 후 마지막 인성검사. 인성은 뭐 거짓말 안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인성검사는 항상 솔직하게 합니다. 술자리를 좋아한다. 남들 앞에 서서 말하는걸 좋아한다. 이런건 다 아니오 했습니다. 그게 사실이니까요. ^^ 이렇게 해도 인성땜에 떨어진 경우는 없고요 그냥 자신을 있는 그대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아침일찍부터 시험보느라 힘들었는데 그래도 1시정도면 끝나서 푹 쉴 수 있습니다. 돌아가서 포털 게시판에 후기 보시면 다들 난이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고요.
신한은행 시험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할 것은 1교시 필기 및 논술 같으니까 이 부분 열심히 하시면 바로 면접으로 가 실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신한은행
SSAT이후로 처음으로 갔던 인적성 시험,
지하철 입구에서 고사장 입구까지
아주 훤칠하고 잘생긴 신한은행 The Bank 6기 분들께서 줄을지어 서 계셨고,
(덕분에 긴장감이 많이 풀렸던 것 같아요 =)
"꼭 합격하세요~"라는 분위기 속에서 입실 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기분 좋았던건 스타벅스 병커피와 페레로로쉐를 개인별로 나눠주더라구요 하하하.
그렇게 8시까지 입실 하고,
자리에 앉아 시험은 9시 쯤부턴가 시작된거같아요,ㅎ
그전엔 여러 공지사항을 전하고,
1교시는 신한은행에서 자체적으로 낸 문제 같았어요,
B4크기의 일명 '똥종이'라는 곳에 마치 고등학교 시험문제 푸는듯한느낌,,,
50페이지 분량이었고
언어 10문제, 수리 10문제, 영어 10문제, 금융상식 20문제 논술 이렇게 다섯파트였어요^^
우선 <언어>.
언어는 1번부터 한자문제로;;; 근데 수준은 고등학교 수준........하지만; 고등학교 나온지 오래되었기에;;
저는 어렵드라구요 ㅠ
1번은 신한은행과 관련된 한자가 아닌것은?
2번부터는 언어 문법위주,, 맞춤법이나 높임법문제,
예를들면 보기에 차장님이 과장님께 "김대리님 회의 가셨어요" 이러면 높임법이 틀린거잖아요?
이런거 보기 5개중에 맞는것 틀린것 고르기 문제,, 있었구,
흔히들 고등학교때 배웠던 문제위주로 나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신한에 더 관련된 문제들로^^
<수리>
수리부분은 역시나 은행과 관련된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수익률 구하는 문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문제
등등
저는 비상경계열이지만,
그동안 따왔던 자격증에서 조금씩은 봐왔던것이기에,
그리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었지만,
혹시나 비상경계열이구 은행에 평소 관심없던분이 덜컥 합격하셔서 문제를 푸신다면...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영어>
역시 신한과 관련된 영어지문,,
3번정도까진 문법문제였구
나머진 독해문제였어요,
최근까지 토익공부하신분들은 무난히 풀 수 있으리라...
하지만 저는 토익 손 놓은지 꽤 되었기에 버벅 거렸죠 ㅠ
<금융상식>
이것은 정말.......
신문과 금융자격증의 복합체....^^;;
신문 많이 보신분들은 무난히 푸실 수 있을듯,
예를들면
금산분리 산업자본이 금융자본 몇퍼센트 가질 수 있나 이런거.. 답은 9%
트리플 위칭데이 에 더해서 쿼드러플 위칭데이에 포함되는 것? 개별주식옵션
이런 문제,
이건 최근에 쿼드러플 위칭데이가 지나갔음을... 신문보면 알 수 있고,
금산분리도 작년에 한창 이슈였죠;
아니면 채권과 수익률 관계 등등
이런건 금융자격증 작은거 하나만 준비하셔도 볼 수 있는 내용이구요,
마지막 논술,
신한은행은 약술문제 없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처음 생겼는지;
약술 세문제와 논술 한문제 나왔어요.
약술은
1. 居安思危 : 편안할때도 위태로움을 생각한다.
2. 출구전략
3. 녹색성장
뜻 쓰는거랑
논술은 최근 신종플루 관련해서 신한은행이 영업점 휴점을 한 점에 대한 의견.
1번은 좀.............저도 한자에 약한지라 당황해서 못쓴기억이..ㅎ
약술 2,3은 최근 이슈가 되는 문제니 논술을 준비하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다뤘을 법한 소재였구요,
논술은 신종플루가 나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만,
많은 전문지식을 요하는 논술주제가 아니라서 무난히 쓸 수는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2교시는 말 그대로 인적성시험.
적성부터 치르고 10분 쉰 뒤 3교시에 인성시험을 치뤘어요.
인적성은 외부업체걸로 치뤘구요,
흔히 금융권 인적성 책 사시면 보실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듣기로는 인적성은 그 사람의 인성과 적성이 어떠한지 알아보는 것으로 당락에는 크게 좌우하진 않는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구요^^;;;
적성문제중에 에듀스 모의고사랑 시중 문제집이랑 유형이 달랐던 것은
지각정확성 파트에서
보통은 장문 두개 비교하는 문젠데
신한은행은 도형이나 숫자 기호 이런거 같은거 다른거 찾아내는 문제였어요.
쉽지만 시간 부족이 참....^^;
방송에서 그만 하면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야하는 시스템. 싸트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언어유추, 언어추리력 굉장히 어려웠어요 저는...
거의 반도 못풀고 넘어갔다는;;
특히 언어 유추에
사람:( )=( ):곰
이런형태문제,, 이건 제가 예를들어 쉽게 낸거지만..
한자어나 처음보는 단어가 꽤 있었어요 저는 ㅠㅠ
언어에 약해서 그런지 굉장히 어렵드라구요;
언어추리도 많이 어려웠어요...
순이는 2층에 가운데 방에 있다
영이는 순이보다 위층에 산다
뭐 이런문제...
이런 문제 한 문제당 소문제 3개정도,
수추리는 좀 쉬운듯 싶었구요,
공간추리는......................이것도 꽤 어렵드라구요;;;
도형의 전개도를 그려놓고 도형을 접었을때 어떻게 될지 보기중에서 고르는 문제로 구성되어있었어요.
전 시간부족으로 ㅠ 반밖에 못풀었다는;;
창의력 문제는 도형하나 내놓고
떠오르는 용도를 쓰는 문제,
용도가 생각보단 쉽게 안떠올라요.....
여튼,
이런 문제는 에듀스 모의고사를 한번 풀어보시거나
시중에 파는 금융권 인적성 문제집을 한번 보시면 쉽게 유형파악은 하실 수 있을거예요^^
3교시 인성문제는 역시나 무난했어요, SSAT나 아님 다른 기업의 인성문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다소 극단적인것도 있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했구요,
어렸을때 가끔 물건을 훔친적있다
이런질문도 저는 Yes 했답니다 ㅠ
아버지 500원동전 훔친기억이 생각나서 ;; 하하하
여튼,
신한은행 인적성 후기는 여기까지이구요^^
저는 The Bank 7기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할거예요.
(미리 The Bank 7기가 되었다는 가정하에...ㅋㅋㅋ)
앞으로 들어오실 후배님들을 위해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모두들 취뽀하자구욧~~~
1. 언어영역(48문제,20분)
- 지문이 주어지고 맞다, 틀리다, 모르겠다 중에서 고르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틀린 것과 모르겠다 사이에서 고민되는 게 몇 문제 있었습니다. 고민하다 보면 다 풀기에는 다소 시간이 빠듯할 수 있으니까 소신껏 고르고 넘어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문은 주로 경제나 금융업무와 관련된 것들이었습니다.
2. 수리영역 (35문제, 35분)
- 도표보고 문제를 푸는 것이며 계산기가 주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강한 영역이어서 무난하게 푼 것 같습니다...
3. 인성검사 (100문제정도, 40분)
- 다른 곳 인적성이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나중에 대우증권 인적성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TX중공업
전남에 사는데 부산하남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조선해양에 지원했구요.
감독관은 각 반마다 한명이더군요.
삼성이나 두산같은경우는 2명이 있었는데...
여기는 stx엔진 여자분 한분이 모든걸 하셨구요.
방송에서 나오는데로 그대로 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보통 과목당 몇분걸리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을 안해주셨습니다. 다른반도 마찬가지구요. 마감시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언어두과목각각12분
수리각각12분
공간도식추론만15분
나머지공간은각각12분
공통상식,전공상식합해서12분
전개도문제와펀치문제는 전개도 나오고 펀치 나온게 아니라
전개도,펀치,전개도,펀치 이런식으로 교환해서 나왔네요
여기서 스킬은 전개도부터 풀고 펀치부터 풀어야돼요.
펀치는 접는 점선이 상세하게 나오지 않았어요.
굉장히 힘들었어요.
먼저 언어부분은 대부분 주제찾기, 틀리것, 맞는거 찾기인데
에듀스보다 훨쉽습니다.
빨리20분제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확실하게 푸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찍으면 잘 안맞더군요.
그다음 언어논리는 에듀스랑 비슷비슷합니다.
일단 1번부터 풀생각하지마시고, 명제찾고, 추론문제 찾는 간단한 문제부터 골라 푸시고
그다음 추리부분...
가령 5개의 배가 있는데 가장작은배가 먼저출항한다
이런 순서 정하기 에듀스랑 똑같이 나왔구요.
시간이 정말없으니까 쉬운것부터 14개문제정도 푼것같네요.
수리부분
도표해석은 생각보다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없을뿐.. 이것도 쉬운것부터 풀었습니다 쉬운건 계산없이 바로 나옵니다.
특히 아닌것은? 풀때는 5번부터 1번으로 가는형식으로 풀었어요. 대부분 답이 후반꺼에 많이 나와서요.
수리 응용부분
에듀스랑 정말 똑같이 나왔습니다.
처음에 stx에서 돈받고 에듀스에 문제를 팔아먹었냐는 의심이 나올정도로 똑같이 나왔습니다.
512개 다각형, 정답은 8의3승이고
농도문제, 정말 많은데.. 에듀스꺼 보면 그대로 나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똑같이 절대 안나올줄 알고 대충 공부해서 12문제밖에 못풀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니 상반기때랑 똑같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공간문제
에듀스에서는 과목당 15분인데.
제가 책을 봤을때는 과목당10분이었습니다.
정말 어느게 정답인지 몰랐는데..위에 말한것처럼 도식추론 빼고 10분입니다.
제가 시스컴 책과 에듀스꺼 두개를 보고 갔는데.. 두개 모두 보는게 정석입니다.
펀치문제 정말 어렵습니다.ㅜ.ㅜ
전체적으로 쉽게 나온편입니다.
상식문제..
에듀스랑 똑같이 나온 디젤엔진에 대한문제, 열역학에 관한문제,,stx 4개 수직계열구조문제,토마토효과문제,한상국함문제.
오아시스크루즈선문제.아인슈타인문제,맘마미아관련등등.
지문은 정말 짧아요. 사람이름나오는문제는 많아요.
이상. 결과발표를 기다리는수밖에..
한화시스템
이공계 시험으로 오후 1시반에 보게되었는데요.
저는 에듀스 모의 고사랑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랑 같이 공부했는데
언어력은 에듀스 모의 고사랑 문제집이랑 비슷했구요 난이도도 비슷 했습니다.
자료해석은 실제시험의 난이도 가 더 높았습니다. 도표나 그래프가 주어지고 ㄱ.ㄴ.ㄷ.ㄹ 보기가 주어지고
올바르게 해석한 보기를 고르는 것이 까다로웠습니다.
공간추리는 에듀스모의고사랑 문제집을 둘다 꼭 보셔야 할 껏 같습니다. 많은 도움 됩니다.
한화시스템
18일은 많은 기업들이 겹치는 날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한화 인적성을 보고 와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지하철에서 나와서 시험장 들어가는 곳까지
친절하게 방향을 알려주는 표시가 있어서 고사장 찾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언어력, 언어추리, 자료해석을 보고 잠시 휴식한 후
상황판단검사와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1. 언어력 검사 (30문제,35분)
- 주제찾기, 문장순서 배열, 밑줄의 의미 파악 등 골고루 나왔습니다.
긴 지문에 두 세문제씩 딸려 있는 문제도 있었고요...
그리고 기행문이 등장하여 여정순서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2. 언어추리검사 (15문제, 25분)
- 거짓말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15문제였지만 다소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3. 자료해석 검사 (25문제, 35분)
- 계산문제 없이 자료, 그래프, 통계자료 등을 해석해내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잠시 휴식후에 상황판단검사와 인성검사가 있습니다.
4. 상황판단검사 (42문제, 40분)
-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주고 Most, Least 고르는 식의 문제입니다.
나오는 답변들이 다들 그럴 듯해서 고르기가 까다로웠습니다.
5. 인성검사 (60문제, 40분)
- 60문제이고 각 문제당 A, B, C, D 네 항목이 있습니다.
각 항목당 1~5까지 정도를 체크한 후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하나씩 체크하는 형태였습니다.
다음에 한화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