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0월 25일에 실시된 KT의 종합인적성검사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시험이라 준비는 부족했지만
에듀스의 SK 직무적성검사, 신한은행 직무적성검사 등으로 대비했습니다.
첫번째 영역은 지각력검사였습니다. 총 30문제였으며
이 중 20문제는 예를 들어
A : A B A C D E A
O I E W H W M A 라는 문제가 있으면 A 라는 문자가 몇개 있는지 찾는 것이었습니다. 답은 4개 이런식이고
나머지 10문제는 보기 5개 중에 없는 문자 고르기 문제였습니다.
두번째 영역은 언어 영역이었으며
SK의 언어영역과 마찬가지로 동의어 반의어 찾는 문제였으며 한자는 없었습니다.
세 번째 언어추리능력은 20문제 12분 정도 주어졌으며 빠른시간안에 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네 번째 판단력 영역이었고 다섯 번째는 수리력 검사였으며 비교적 단순한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소금물 농도 1문제 확률 1문제 그리고 예를 들어
타조와 호랑이는 20 마리이며 타조와 호랑이의 다리 수의 합은 68이다. 호랑이는 몇 마리인가? 이런식의 계산문제였습니다.
수추리력 또한 타 기업의 직무적성검사와 동일했습니다.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한 문제였으며 6분 안에 답을 써내려 가야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1시간 반이었습니다.
에듀스의 SK 모의고사로 준비해서 별 문제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효성
효성 직무적성검사를 보고 왔습니다.
SK와 매우 비슷한 형태의 시험이였습니다.
모든 과목의 주어진 시간이 굉장히 짧아 다 풀지못하기 때문에 최대한 확실하게 아는것을 푸는것이 중요하더군요
시험은 일단 언어에서 단어 관계 찾아서 고르는 문제 있죠? ( ) : 관통 = 칼 : ( ) 이런식으로...
이런 문제의 유형과 프린트: 출력 = 핸드폰 : ( ) 이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각 10문제씩 출제되었구요
언어유추력(?)부문에서는 지어진 지문에 있는 빈칸에 들어갈 주제나 문장을 찾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숫자나 문자가 지문에 몇번 있는지 찾아내는 문제와 보기중에 있는 문자나 숫자가 지문에 없는 것을 고르는 문제도 나
왔습니다.
도형문제는 전개도를 보고 일치하는 도형을 찾는 것이였구요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응용수학부분은 일반적인 사트의 형식으로 출시되었구요 다른 과목에 비해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수열문제도 싸트와 비슷한 형태로 출시되었고 마지막 창의력문제는
어떤 모양의 그림을 주어주고 떠오르는 용도를 적으라는 문제였습니다.
그림을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어떤 사진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한 도형의 모향의 그림이 주어집니다.
최대한 많이 적는 것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효성
그 어렵다던(?) 효성그룹 1차면접을 통과하고 인적성검사를 치르고 왔습니다.
외부업체의 문제를 가져와서 시행을 하더군요. 답안지에 기업명을 기입하는 걸로 보아서는 다른곳과 유사한 곳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1. 적성검사
1) 난이도 :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SSAT, DCAT, SCCT, KWATER) 보다 약간은 어려운 수준
2) 문제구성 : 문제구성은 다른 적성검사와 유사하지만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계산이나 자료분석이 깔끔한 계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특이사항 : 창의력테스트를 합니다. 주관식으로. 가상의 도형을 주고 용도를 창의력을 발휘하여 40개까지 쓸 수 있습니다.
2. 인성검사
1) 중요포인트 : 진실성과 일관성이 가장 중요한 항목인거 같습니다. 같은 문제의 반복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2) 특이사항
(1) 성(性)적인 주제의 문항이 있습니다.
(2) 시작후 20분이 지나면 퇴실이 가능합니다.
3. 경쟁률 분석(카페참조)
서울 2개 고사장 * 14고사실 * 30명 * 4(오전오후) = 1960
부산 1개 고사장 * 9고사실 * 35명 * 오후 = 315명
대구 1개 고사장 * 9고사실 * 30명 * 오후 = 270명
합 = 2545
결시율 10% 정도
대략 2300명 정도가 시험을 친거 같네요.
최종합격인원이 500에서 600명 정도라고 한다면..
4대1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1차에서 많이 거른거 같네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성
대구공고에서 13:30까지 입실 후에 14:00가 되어서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어유추,판단력, 수추리, 응용계산 등 평이한 난이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STX 직무검사를 치루신 분이라면 비슷한 문제나, 비슷한 지문이 나와서 재빨리 푸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수추리는 대부분이 홀수열끼리의 규칙, 짝수열끼리의 규칙으로 이루어진 문제가 주를 이루어 다 풀 수가 있었습니다.
응용계산은 대기업 전계열이 똑같듯이 확률, 경우의 수, 농도, 원가 구하기, 속도, 거리 구하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공각지각능력은 평소 연습하신 분이라면 쉽게 푸셨을 난이도 였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접하지 않으셨다면 익숙해지는데에 시간이(저도 처음 접했을 때는 절반을 못풀었는데 이번에는 거의 다 풀수가
있었답니다.)
1시간 가량의 직무적성검사가 치뤄진 후에는
1시간 가량의 인성검사가 치루어 집니다. 참고로 상황판단능력검사는 없었습니다.
인성검사는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나온 질문들이었고, (기억은 안나지만, SK나 STX나 SSAT 중에서도 여기와
똑같은 질문에 유형이었답니다.) 300여문제를 넘게 하고 나면 먼저 하시는 분 먼저 나가실 수 있습니다.
약 오후 4-5시가 되어서 모든 시험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모든 시험이 그렇듯 누가 많이 유형에 익숙해져가느냐, 많이 풀어보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3,4개의 적성검사를 치루어 본 결과, 대게 알려진 IQ테스트라서 공부안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공부를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수추리, 응용계산, 판단력, 공각지각력 등은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효성
공덕역에 내린 시간은 8시 반정도, 5분정도 걸으니 바로 디자인고 정문이 보이더군요.
응시 인원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운동장부터 대체로 한산했구요.
9시 20분정도 되자, 감독관님들께서 수험지를 들고 오셨습니다.
저희 교실 감독관께서는 인적성 몇번 쳐보셨을 테니, 알아서 지킬건 잘 지켜주시라 하시면서
거의 터치없이 편하게 진행했습니다.
오늘 CJ 등, 다른 인적성하고 겹치신 분들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적성검사는 대체로 평이했습니다. 전반적인 스타일은 SK랑 비슷했구요...
모든 영역이 대충 반정도 풀면, 시간 오바되고, 1~2 영역만 60~70% 푼 것 같네요..
언어에서 단어 관계 찾아서 고르는 문제 있죠? ( ) : 관통 = 칼 : ( ) 이런식으로...
초반부엔 쉬웠는데, 뒷부분에, 사자성어 이상한거, 순우리말 같은거 나와서 좀 애매하게 풀었네요..
도형부문 조금 까다로웠구요..
수리를 비롯한 나머지는 평이 했거나 쉬웠던거 같습니다.
일단, 인적성으로 합불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2차 면접 후 최종 합불 할때 참고용이라고 하시니,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차분했구요..
9시 30분 조금 넘어서 시작해서, 12시 10분까지 인데,
인성검사는 일찍 끝난 분은, 먼저 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빠른분은 11시 10분에 시작해서, 40분에 바로 나가시더라구요..
이상 오늘 후기였습니다.^^
1차면접에서 얼마나 걸렀는지 매우 궁금하네요..
2차면접 경쟁률이 얼마일지 ..ㅋㅋㅋ
다들 붙자구요!!
이랜드리테일
간단하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2009년도 채용에서는 유통매니저의 경우 서울 교통회관에서 치뤄졌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한 강의실에서 치루진 시험은 다소 불편할 수도 있었지만.
시간제약이 따르므로 컨닝이라던지 겨를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K와 HKAT를 통해 준비하신다면 무난하게 통과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도 HKAT를 통해 유형을 읽히고 가니 확실히 옆의 사람들보다 속도가 확실히 빠르더군요
얼마나 유형에 익숙한지에 따라 판가름나는건 확실합니다.
어려운문제는 없습니다.
제한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당황하기 때문에 합격여부가 갈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인적성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이런거 생각하면서 하지 말라고 하네요
저 또한 그냥 있는 그대로 했더니 결과는 GOOD
여러분들도 인적성은 너무 극단적인 것 아니라면 있는 그대로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인적성과 관련된 시험만 3개이상 보니까 거짓말하는거 탄로나면 그대로 바이바이입니니다.
이랜드 현재 면접중이지만 혹시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면 정보 공유 해드릴께요
그럼 모두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STX중공업
포인트 충전하면서 처음으로 결제해본 모의고사였습니다.ㅋ 그만큼 절박했죠-
한3일동안 모의고사만 열심히 보았습니다-ㅋ
모의고사 칠때 전혀 준비를 안해서 점수가-참-절망적이었거든요-ㅋ
시간맞추기도 엄청 힘들고;;;
그래서 준비할땐 시간 맞춰서 푸는 연습을 주로 했습니다
결시율은 30%정도 였습니다.
30명 응시에 10명 결시였습니다.
저희 고사실은 20명 중에 저혼자 여자더군요;;;
아무튼 가실때 수정테이프는 꼭 가져가세요-
맨날 그냥 가서 스티커 달라고 할때마다 고민해서
사서갔거든요- 근데 어떤 응시자가 수정테이프가 없었는지 다떨어졌는지 모르지만
암튼 감독관한테 수정테이프 빌릴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그건 개인준비물이므로 빌려줄수 없다더군요-
좀 빡빡한 감독관이긴 한데-저희가 힘이있나요-
그상황에 조금 깜놀하기도;;
그리고 시계는 필수예요-
저는 모의고사때 한번 데였기 때문에 계속 시계보면서 했어요-
언어유추,언어추리-모두 시간맞추느라고생좀 했지만 빨리읽으면 어느정도 괜찮은것 같아요
자료해석-모의고사 풀때 최하점 받아서 엄청 걱정했는데 모의고사보단 덜어렵더라구요-그래도 계산이라 시간이 부족했던-
응용수리-모의고사랑 비슷한 문제가 몇개나 나와서 계산도 안하고 바로 답적었어요-
문제 풀다 환하게 웃었다는;;;;
입체적사고-전개도의 무늬가 모의고사보다 좀더쉬웠어요-
공간활용-이건 제가 제일 자신있었던 건데요-시간이 남아서 끝에 몇문제는 다시 확인했구요-
도식,귀납추론-모의고사 여러번 풀어보시면 될것 같아요-
전공상식과 공통상식은 합쳐서 20분을 주더라구요- 맘이 급해서 뭘 답으로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요-
왠지 여기서 불안한;;;;;
암튼 모의고사 공부한 보람이 있었어요-
처음한 결제가 빛을 발한다는-
그런데 인성검사에서 너무 불안하다는-
lg전자처럼 4가지 행동유형이 있고 most, least고르는 건데...
할수록 싸이코가 되갔어요-
이건 중간에 시간이 얼마남았으니 서두르라는 방송을 해주더라구요-
예를 들어서"20분 남았습니다. 아직까지 80번까지 못한 수험생은 좀더 서둘러주세요" 이런식으로요-
직무영영풀고나서 시간을 안봤었는데 그래도 다행이었어요-
좀 자신있게 나왔는데... ssat때랑 비슷한 기분이랑 불안해요-ㅋ
만족하면서 나와서 떨어졌거든요-ㅋ
아직 발표가 안나서 모르지만 모의고사공부한건 잘한거같아요-
KB금융지주
1. 논술 2문제
첫번째 문제는 은행의 역할과 기능에 관해서 서술하라는 문제였습니다.
두번째 논술문제는 영어문제였습니다. 내용은 공인들의 사생활보호에 관한 문제였고
찬성과 반대의 한쪽 입장을 취하고 반대편 입장을 반박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논술의 경우 한글이나 영어 둘다 상관없지만, 저는 영어로 논술을 썼습니다.
2. 직무적성검사
예상했던 것보다 간단했습니다.
4개파트 30문제씩 총 12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파트도 7가지가 아닌 4가지였구요,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료해석같은 부분은 시간만 있으면 다 푸는 형태였구요, 언어, 수리의 경우도 다른 기업들의 검사와 비슷했습니다.
3. 금융상식
30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이건 정말 어려웠습니다. 전공지식이 없으면 손도 댈 수 없는 문제들이었구요.
베타계수, 증권분석선 등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 시험으로 착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환율, 채권 등의 특성을 묻는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즉 직무적성검사는 평이, 논술도 평이
당락은 금융상식에서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시스템
시험이 전체적으로 평이했습니다-
그리고 STX랑 겹쳐서 굉장히 자리가 많이 비었더라구요-
세어 봤는데 저희 반은 20명정도?
암튼..
시험이 진행되었고 이공계이기 때문에.. 언어는 한 5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문제 오답률도 중요해서 시간이 모자르더라도 차분하게 끝까지 풀었구요.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남진 않더군요. 열심히 푼다고 풀었는데 다 못풀어서ㅠ
에듀스 모의고사랑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어요- 시중에 있는 문제집은 업데이트가 아무래도 조금 늦더군요ㅠ;
그 다음이 수학인데;; 좀 어렵기도 하고. 약간 색다른 형식이기도 하고..
문제를 먼저 읽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듯 싶었구요.
계산을 막- 하기보다는 옳고 그른 것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시간은 그리 모자르지 않는 편이지요. 전 좀 찍었지만;
마지막 시험이 한화에서 제일 특이한-
공간 지각 류의 시험이긴 한데.. 이게 아주 특이하게- 이번에 많이 변화 하기도 했구요..
에듀스가 그래도 가장 가까이 근접하긴 했는데; 새로운 것도 있더라구요..
머리를 팽팽 돌리면서 도형이 변화하는 방식을 읽어내는 문제. 열심히 풀었지만 역시 마지막 4문제 정도는 찍은 기억이 나는군요.
아예 문제도 안보고 찍은 건 아니구.. 정확히 정답을 도출해 내진 못하구 찍은 정도?
한화는 시험을 볼 때도 아예 시험 감독관님이 안내 하시는 것처럼 그냥 막 줄 세워버리는 것은 차라리 안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답률도 중요하니까요.
부족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힘내세요-
한화시스템
이번 한화그룹 HAT는 STX의 인적성 검사와 겹치는 관계로 저희 반은 약 6명 정도가 결시를 했는데요.
진행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진행요원 한분이 들어오셔서 계속 수다떠시고... 조금 시끄러울 정도로 ㅜ.ㅜ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한 이과였기 때문에.. 언어, 수리, 공간 지각, 그리고 직무 대처 능력, 인성 검사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언어는 30문제 35분이었나 30분 정도 진행이 되었구요. 지문이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제가 워낙 언어를 잘 못해서 다 풀진 못했네요
수리는 도표 및 자료 해석이었는데.. 어찌나 해석해야 할게 많은지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이건 25문항 까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리고 공간지각~ ㄷㄷ 와~ 그렇게 어려운건 처음 봤네요.. 문제집에 아무 낙서도 못하게 해서 계속 머리로만
돌렸다가 회전시키고 그러느라고 죽는 줄 알았어요 ㅡ.ㅡ;; 이렇게 어려운 세 과목을 치고 나서 10분간의 휴식이 주어지더군요.
근데 시간 관리 되게 철저합니다. 5분 전에 미리 알려주구요. 시간 되면 뒷 사람이 일어나서 딱 가져갔어요..
그리고 상황판단은 SSAT처럼 '상사가 뭐 했을때 어떻게 하겠다'는 식의 그런 문제들이었구요.
인성은 DCAT이랑 완전 똑같았어요. 4문항 중에 1~5번까지 그렇다. 그렇지 않다의 점수를 주고.. 각 4문항중 자기와 가장 가깝고
가장 먼 것에 표시를 하는 방식.. 한화 건설을 보고 느낀 것은 역시 인적성 검사는 좀 어렵다.. 결과는 항상 나와 봐야 아는 것
아니겠어요?? 우리 모두 열심히 해서 원하는 기업에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