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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화시스템

    HAT후기
    2009.05.10
  • 저는 오후에 이공계 시험 봤습니다.

     

    여기에서 모의고사 풀때는 시간이 모자르지 않았는데

     

    실전이라 그런지...

     

    시간이 언어랑 자료 해석은 모자랐네요.ㅠㅠ  마지막 공간은 거의다 풀었거든요~

     

    작년 하반기랑 같은 유형이었던듯,

     

    언어는 역시나 유츄와 주제 찾는게 가장 많았습니다.

     

    자료해석은 ㄱㄴㄷㄹㅁ 등 옳은거 틀린거 묶어놓은거 고르는게 제일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 혼돈 된듯해요.

     

    아..

    열심히 풀었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한화시스템

    2009 상반기 HAT 방금 보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2009.05.10
  • 2009 상반기 HAT 방금 보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일단 놀랐던 건 작년 하반기랑 문제가 똑같더군요

    언어력 풀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언어추리에서 확신이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암기해서 푸는 문제가 아니기에 문제가 똑같다고 해도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한 편입니다

    무난하다고 해서 모두 제 시간에 풀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작년에 HAT 통과했을 때에도 3개 영역 평균 4~5개씩은 못 푼 것 같으니 다 못 푸셨더라도 너무 심려치 마세요

    중요한 건 정답률입니다

    푼 것만 정확히 다 맞았다면 5개 못 푼건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럼 에듀스 모의고사와 비교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언어력 같은 경우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좀 더 쉬운 편이었습니다

    문맥 나열 문제는 1문제 나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쉬운 편이었구요

    모의고사에서 기행문이 나와서 장소를 추측하는 것이어서 어려웠지만

    실제 HAT에서는 지문을 보고 순서대로 장소를 찾는 것이라 좀 더 쉬웠습니다

     

    지문은 다르지만 에듀스 모의고사 6번과 같이 3개 보기 주고 공통으로 전제하는 인간의 심성 묻는 문제 하나 나왔구요

    모의고사에서 나왔던 젬알토, CORBA와 같은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모의고사 마지막 지문에 나왔던 아미티지 보고서를 기초로 한 미일동맹에 대해서도 출제되었습니다

    언어력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 10번 정도까지 밖에 못 풀어서 완벽한 조언은 못 드리겠지만

    대체적으로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약간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뒤에 문제는 문제설명도 길어서 문제 이해하는 것도 힘들더군요

     

    모의고사에 나왔던 a-b-c-d-e 흰색 차 3개 검정색 2개의 순서 묻는 문제 출제되었구요

    2번, 5번과 같이 X명이 있는데 A명은 진실을 말하고 B명은 거짓을 말할 때 ~어떠한가? 이러한 문제도 두어 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아파트 층에 관련된 문제는 다른 기업 직무적성에서는 풀어봤지만 HAT에서는 안 나온 것 같습니다

    13번처럼 명제에 대한 문제 하나 나왔구요

    전체적으로 모의고사보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모의고사에서는 3개(실수1개 몰라서 못 푼거 2개) 틀렸는데

    그 중 몰라서 못 푼 3번, 14번의 유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모든 문제가 통계자료로 되어 있어서 문제를 기억할 수 없지만

    모의고사나 비슷한 유형 문제를 풀어보면서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에 유념해서 확실히 체크하는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모의고사에서 16~25번까지 도배를 했던 ..관련된 내용의 도표나 그래프를 찾는 문제는 달랑 두어 문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도표, 그래프 찾는 문제가 쉬웠지만 막상 시험에서는 통계자료 위주여서 시간이 더 부족했던 것 같네요

     

    HAT를 비롯해서 직무적성검사는(SSAT를 제외하고) 스터디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처럼 유형이 비슷한 문제를 한 회나 두회 풀어보시고 문제유형 익히며 틀린 문제만 제대로 분석한다면

    큰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HAT는 항상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문제와 시간관리 또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모두 잘 준비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래요 화이링~

  • STX중공업

    전체적으로는 SSAT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2009.05.09
  • 전체적으로는 SSAT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언어이해력은 최대한 빨리푸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원래는 글읽는 속도가 느린편인데 그간 신문을 열심히 봤던 결과인지..2문제정도 빼고 다 풀었습니다.

    속독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언어유추는 반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수학시간에 배운 명제..파트를 복습하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긴문장을 a,b,c등으로 간소화해서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에서..

    계산문제는 SSAT와 비슷한 부분이 많으니 다들 많은 노하우가 있을 것같구요..

    일하는데 걸리는 시간, 속도, 농도 확률 등..다들 아시는 내용입니다.

     

    자료해석은..반도 못풀었습니다. 10문제를 풀었는데 그 중 2문제 이상 찍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격해서 다행..^^;;) SSAT와 달리 과락이 없는게 아닐까요..

    글쎄요..이 부분은..산수를 빨리하는 능력과 소수점을 과감하게 자를수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수점 3,4자리를 모두 계산하다가는 저처럼 많은 문제를 놓치시게 됩니다.

     

    공간지각능력은..원래 좀 강한지라..개인적으로 수리에서 깍은 점수를 공간지각에서 만회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파트는 에듀스 동강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구멍통과하는 블럭은..면에 색칠하는 방법으로 풀었고, 연습만 한다면 빨리 적응할 수 있을겁니다.

    펀치는..역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으로 풀었습니다.

     

    귀납추리는..반정도 풀었습니다.

    그림 하나당 4문제정도가 걸려있기 때문에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독이 되는 거 같습니다.

    20문제 중 반 좀 더 푼다는 생각으로 ..한번 유추할때 정확하게 하는 능력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역시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시사는..SSAT와 다르게 문제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쫓기지는 않았습니다.

    STX와 관계된 시사를 공부할 필요가 있고, 모르겠다 싶으면 제빠르게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 짧은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료해석이나 귀납추리 같은 부분은 반도 제대로 못풀었음에도 붙은 것은..

    다른 부분에서 만회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한파트는 극대화하고, 약한파트는 본전이라도 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LS전선

    ls전선 후기
    2009.05.04
  • 인문계 영역의 시험을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 정도입니다.

    적성검사(2과목), 인성검사 이런 순으로 진행됩니다. 총 소요시간은 2~3시간 정도였습니다.

    동부생명 인적성 검사를 본적이 있는데 같은 유형이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럼, 적성검사(2과목) 위주의 후기를 써 보겠습니다.

     

    1. 언어비평(총 48문제 / 제한시간 20분)

    12개의 짧은 지문이 주어지고 한 지문당 4개의 문항이 따라옵니다. 주어진 지문을 읽고 문항의 참, 거짓, 알 수 없음을 판별

    하는 형태입니다. 속도감 있게 푸셔야 하지만 대부분 다 푸시는 것 같습니다. 정확성에도 신경 쓰셔야 합니다. 

     

    2. 수리비평(총 35문제 / 제한시간 35분)

    언어비평이 끝나고 다시 OMR카드를 작성합니다. 그 후에 수리비평을 시작합니다. 문제지에 낙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

    므로 별도의 연습지가 주어집니다. 계산기도 주어지구요~ 문제지 제일 뒷면에 보면 여러가지 도표 및 수치자료들이 주어집니다.

    그걸가지고 35문제를 풀어나갑니다. 문제 계산자체는 까다롭지 않으나 시간이 촉박하므로 모르는 문제, 안풀리는 문제에서 시간을

    허비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또한, 간혹 계산기를 쓰지 않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일진디스플레이

    일진 디스플레이 면접 후기
    2009.04.28
  • 일진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일진 디스플레이 면접 후기 입니다.

     

    현재 터치 분야의 산업현황에 맞추어 과감한 투자를 하는 시기로 삼고, 힘찬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는 업체 답게

     

    T.O를 정해 놓지 않고 될 수 있는 한 많이 뽑으라는 사장님의 지시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anyway..

     

    면접 자체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약 40여명의 인원이 3분야(개발/품질/영업)으로 나뉘어 각 3~4개조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조당 4명 정도였고, 면접관님은 두분 계셨습니다. 팀장급 과장급 각 1분씩이신듯.

     

    처음에 자기소개 간단히 하라고 하셨고, 난이도 있는 전공관련 질문은 크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단지, 인성위주의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 지원동기가 무엇인지.

    * 사용가능한 툴(ex. CAD, 프로그래밍 등)

    * 성격 . 가족관계 등

    * 어떤 분야의 개발을 하고 싶은가?

    등

     

    크게 준비하지 않으셔도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이 나왔더랍니다.

    1,2차 나뉘지 않은 면접이라고 알고있었지만,

     

    1차 통과후 2차 면접이 있었더랍니다. (3차가 회장님께 인사드린다는 형식상의 면접이 또 있습니다만...ㅡㅡ)

     

    다음 일진디스플레이 준비하실분들은 "터치"분야에 대해 자신이 관심을 얼마나 갖고 있다는지에 대해 어필하시면 좋은 인상을 남기실 듯 하구요, 참고로 CAD에 대해 다룰줄 아신다면 가산점이 클 것입니당...

  • 하나은행

    하나은행 FM 필기시험
    2009.04.28
  • 4월 6일 지원서 마감 후 4월 13일 1차면접, 그리고 4월 19일 하나은행 FM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필기시험은 크게 나눠서

    1. 상식

    2. 약술

    3. 직무적성검사

    입니다.

     

    1교시, 상식 35문제에 20분 정도 주어집니다. SSAT보다는 쉽습니다. 최근 이슈로 떠올랐던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나옵니다.(SSAT는 도대체 못들어본 것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예를 들어, 요번에 주택청약종합통장이나...물론 정말 상식도 나옵니다. 발효식품 고르는 것, WTO와 관련된 문제, 전염병, 라식 등등.

    문제 범위는 특정지을 수 없고요. 계속적으로 모든 영역의 상식을 공부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오답의 경우, 감점이 된다는 말이 있으니 비워두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쉬는 시간 거의 없음

     

    2교시, 약술은 2가지 질문이 주어지고 그 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서 쓰시면 됩니다. 시간은 30분! 학교 시험 볼 때 나눠주는 답안지처럼 생긴 종이 나눠주시는데 끝까지 다 채울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양보다는 질에 충실하라는 말이죠?) 약술 주제는 역시 무난한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은행이라고 해서 경제/금융 부문이 아니고 그야말로 시사! 100분토론이나 시사토론에 나올 만한 주제들입니다. 하지만, 명백한 시험이기때문에 채점기준이 있을 것이고, 그만큼 논리정연하게 쓰셔야 할 겁니다.

     

    쉬는 시간~

     

    3교시, 직무적성검사! 농협이나 SK직무적성검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객관식 : 언어력,  응용계산, 도형전개도 등, 주관식 : 수추리력, 창의력. 객관식 파트가 다 기억이 안 나네요. 흠. 농협, SK 찾아보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시험방식도 비슷합니다. 한 파트당 6분, 8분 씩만 주어지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은 많이 어렵고 되도록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관식도 있는데요. 수추리력 아시죠? 0 - 0 - 0 - 0 이런 형태로 되어 있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 알아내기! 창의력도 아시죠? 무슨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예를 들면, 물이 얼지 않는다면? 이런 거~ 되도록 창의적으로 쓰는 것이 좋을텐데 시간에 쫓기다보니 평범한 답이나 미친 답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일단, 많이 쓰는 것이 유리하긴 할 것 같네요.

     

    필기시험비로 소정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그리고 2차면접 보고 싶은 날을 선택할 수도 있더군요.

    필기시험에 받은 느낌을 요약하자면, 아주 아주 머리 터질 수준의 시험문제는 아니지만 모두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더 치열할 것 같다는 겁니다. 한 두 문제로 당락이 좌우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볼 때 시간 지키는 것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펜 놓으라고 하면 바로 펜 놓으셔야 합니다. 물론 그러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독관님들께서 은근슬쩍 체크하실지도 모르기 때문에 시험시간에 초초집중하시고 그만~하면 당당히 펜을 놓으세요.

     

    앞으로 하나은행 가계금융직무에 도전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 LS전선

    LS전선 인문계열 인적성 검사
    2009.04.27
  •  

     4월 18일 오후 1시에 LS전선 인문계열 인적성 검사가 있었습니다~

     

     금정역 부근에 있는 LS타워에서 인적성 진행 되었구,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이었습니다.

     

     가장 첫 시험은 언어영역이었고 주어진 지문을 읽고 참이면1, 거짓이면2, 주어진 지문만으로 알 수 없는 정보면 3을 기입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지문의 길이가 길진 않지만 얼핏 보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여러번 읽어야 하는 지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보통 참은 헷갈리지 않지만 거짓과 알 수 없음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죠 ㅠ

     

     시간은 1분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시간내에 끝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 시험은 수리영역입니다. SSAT처럼 중학수학 수준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도표를 보고 계산기를 사용하여 간단한

     

     수치 계산을 통해 답을 도출하는 문제입니다. 앞에서 구해뒀던 숫자들을 연습장에 (한장씩 연습장을 배포) 정리해두면 나중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시간이 좀 부족해서 다섯문제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후에는 인성검사이므로 자신의 직무 분야에 맞춰 솔직함과 약간의 일관성(?)을 갖추면 될 것 같습니다.

     

     * 총평 : LS타워는 금정역에서 5분 거리가 아녜요, 넉넉잡아서 도착하도록 하세요 생각보다 좀 걸어야 하거든요~

     

                  시중에 문제집 풀지 마세요, 전 전날 에듀스 모의고사 풀고 갔어요, 이정도면 충분할 듯 싶습니다.

     

                  지난 하반기때 본 NHN인적성 검사와 동일해요, 문제지에 표시할 수 없다는 것도 동일.

  • STX중공업

    SCCT 후기.
    2009.04.27
  • 에듀스에서 모의 SCCT 한번 풀어보고 시험장에 향했습니다.

    일단, 에듀스에 비교해서 제 생각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에듀스가 난이도 중하라면 실제 시험은 중상정도.

    그리고 자료 해석 파트에서는 기출 문제에 비해 비교적 단순한 것들이 나와 시간에 비해 더 많은 문제를 볼 수 있었고,

    개인적인 역량이 부족해서 인지, 에듀스에선 공간 활용 부분을 만점 받았는데 실제 시험장에선 10문제밖에 자신있게 풀지 못했네요.

    26일 시험 보신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 바라며, 성공을 기원할께요. 모두 화잇팅!!

  • 한화시스템

    한화석화 산학장학생 HAT 전형 후기입니다.
    2009.04.21
  • 09.4.8일에 있었던 한화석화 산학장학생 HAT 전형 후기입니다.

     

    일단 적성 시험은 총 3종류였구요

    첫번째가 어휘력, 두번째가 표와 도표 해석, 세번째가 공간지각력이었습니다.

    각 25~30문제로 총 1시간 30분 정도 봤던거 같네요

     

     

    어휘력에서는 보통 인적성에서 나오는 문장구조 파악, 주제찾기,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 고르는 것등이

    나왔구요

     

    표와 도표 해석은 말그대로 표나 그림에서 주어지는 정보와 맞지않는 주장이나 해석을 고르면 되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간지각력은 아이큐테스트와 비슷하게 가로 세로 규칙적으로 변화하는 도형의 규칙을 찾고

    빈칸에 맞는 그림을 고르는것인데요 그림에 표시하는것을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나중에 확인까지 해보더라구요

    괜히 오해사는 일 없도록 주의해야할거 같네요

     

    제가 SK에너지와 한화 두군데만 인적성을 치뤄봤는데 sk보다는 시간이 그리 부족하지 않고 (종류당 4~5문제정도 못품)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는 않네요

     

    작년에 시험봤었던 친구들은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했을정도이니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다만 의외로 떨어진사람이 많았는데 이유는 모르겠네요^^;

     

    참고로 저는 따로 준비는 해가지 않았습니다. SK에너지의 경우는 작년에 나온 인적성 대비집을 풀어봤는데

    오히려 생각했던것이랑 유형이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냥 어느 회사든 몇번만 풀어보면 될듯합니다.  

  • 대웅제약

    대웅제약 인적성검사는 두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2009.04.17
  • 4월 16일 9시에 실시된 대웅제약 인적성검사는 두개의 파트론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먼저 실시된 기본 인성검사는 평범한 인성을 검사하는 것으로

     

    참, 거짓, 모르겠음 3가지중 하나를 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예) 나는 목소리가 큰 편이다.

         나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다.

     

    이런 기본 인성을 조사하여 해당 직무에 적합한지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30분이었지만 모두들 20~25분 사이에 완료를 하였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언어력과 수리력을 판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각 20분, 25분의 제한시간을 주었고, 문제는 평이하였습니다.

     

    언어이해능력 시간에는 지문이 주어지고 세문제씩 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옳다, 아니다, 주어진 정보로는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세가지 중 택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문은 경제적인 내용 위주로 나왔으며, 기본적인 언어이해능력이 있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수리력능력 시간에는 다른 기업과 다르게 통계 위주의 문제가 나왔으며

     

    주어진 도표와 통계지표를 보고 계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보기가 10개가 있는 것도 있어서 A B C D E AB BC CD DE AE이렇게 OMR카드에 기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A기업 B기업 C기업 D기업 E기업의 당기눈이익 자본비율(매출액:자본) 자본을 주고, 어떤기업의 매출액이 가장높은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비율로 나오기 때문에 산술적인 계산이 필요했으나 짧은 시간에 풀 수 있는 것들이여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