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8 gs건설의 하계 인턴쉽에 지원한 지원자입니다.
취업에 대한 자료를 얻기가 쉽지않아 주로 에듀스 같은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이번 인적성검사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을 준 에듀스에 큰 고마움을 표합니다.
먼저 gs건설은 인턴쉽을 통과한 지원자에게는 내년 상반기 정기공채가 자동적으로 되기 때문에 다른 기업의 하반기 공채와 같다고 보시면 될 것 입니다.
서류전형-인적성검사-1차pt면접-2차임원면접으로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됩니다.
저는 이공계여서 그 부분에 대한 인적성 검사에 대한 후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에듀스 자료와 마찬가지로 기계의 이해 부분 도식적 사고 부분 공간 비평부분으로 나누어 짐니다.
기계의 이해 부분은 계산하는 문제가 아니라 도식적으로 표현된 일반 도르레나 기어 등의 일상적인 기계문제들이 출제되면 특히 에듀스 모의고사를 이용하시면 쉽게 고득점을 올리실수 있으실 거 같습니다.
도식적 사고 부분은 마치 컴퓨터 순서도를 따라가는 것과 같은 문제 입니다. 모양과 색이 바뀌는 명령을 따라가고 비교 부분을 유의하셔서 풀면 이 부분역시도 쉽게 정복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고 간 저로서는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공간비평부분은 직육면체의 전개도를 보고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저는 고질적으로 이부분이 약한 부분이어서 준비를 해도 쉽게 극복하질 못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운좋게도 통과된 것 같습니다. 답이 없거나 두개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므로 유의하셔서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별 다를거 없는 후기였지만 다음에 도전하시는 지원자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한화시스템
아시다 시피, 한화는 1분도 늦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에,
일찌감치 고사장에 도착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고에서 시험을 치루었는데, 무척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1. 언어능력검사.
에듀스 모의고사와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수능을 방불캐 하는 복잡한 보기보다는, 간단하면서도,
빠른시간에 얼마나 정보를 분석해 내는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개요에서 빈칸을 놔두고 채우라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으며, 문맥에 맞지 않는 개요부분 골라내기.
문맥을 뒷받침하는 예시문을 내어 놓고, 개요의 어느부분과 어울릴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 보는 문제가 몇개 있었습니다.
미리 모의고사를 풀어 유형을 익히는게 선행되어야 하고, 시험을 칠 때는 요점만 파악해서 문제를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언어능력은 다 풀어 내는 것 같고, 저 또한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2. 수리능력검사.
개인적으로 모의고사보다 조금은 쉽게 나온 것 같습니다. 유형이 비슷하니, 미리 준비하시는것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객관식 보기들이 서로 조금은 다른 숫자들이 있기에, 만약 시간이 모자랄 경우에는 정확한 계산 보다는
통찰력이 조금 필요 한것 같습니다. 유형만 미리 숙지해 간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되구요.
저는 반 정도 풀고 나머지는 비워두었습니다.
언어는 35문제임에 비해 수리는 30문제 이니, 무턱대고 찍다가 35번까지 찍는 실수는 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상황판단, 인성검사.
시간이 모자라 다 풀지 못해다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마지막까지 감독관님이 비워두지 말라는 말씀을 계속해 주셔서 전속력으로 마킹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 다 마킹 하지 못해도 합격했다는 사람이 있지만, 저희 고사장 감독관님의 말로는 비워두면 무조건 탈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비워두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처음부터 너무 여유를 부리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황판단은 SSAT 보다 더 생각할것이 많았던 것 같지만, 그저 소신껏 대답하는 것이 중요할것 같구요.
인성은 각각 멀다 가깝다에 표시한후 다시 5문항씩 묶어서 가장 가까운것과 먼것을 마킹하게 되어 있으니.
미리 푸는 방법을 숙지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AT 에서 반정도 걸러내어 면접인원을 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언어영역에서 확실히 점수를 올려 두고,
수리는 반정도라도 푸는 것이 주요한 성적관리 방법인것 같습니다.
인적성에서는 마킹이라도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참. 인성에서 뒷장에도 마킹 답안이 있어요. 잊지 말고 끝까지 다 푸세요...
한국GM
저는 이번 GM대우에 적성검사를 응시하고 합격해서 면접만을 남겨 놓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좀 늦었지마 직무적성검사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 17일에 오전에 두번 오후에 두번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10시20분까지 오는 그룹에 있었는데. 홍보관에 많은 지원자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여
마땅히 대기장소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건물 밖 나무밑의자에도 있고 그랬습니다.
다음에 가실때는 너무 일찍 오시면 대기할 만한 곳이 좀 열악한 점을 유념하셨으면하네여..
인성검사는 다른 회사의 것과 그리 다를건 없어 보였습니다. 일관성있게 인성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되는 것이 였고
지금 몇분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한 200문제정도 됐던걸로 기업합니다.
그 셤이 끝나고 90문항의 적성검사를 보는데 다른 회사들의 영역을 나눠서 보지않고 한문 수리 국어 등의 문제가 골고루 분포되어있는 90문제 였습니다. 시간은 1시간 30분여서 모르는 문제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한문제당 1분씩 할애한다는 생각으로 문제에 임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담담자 말로는 오답도 점수에 반영되서 총점에 영향을 준다고 하더군여.. 그러니까 본인이 알아서 잘 생각해서 찍을려면 찍고 점수가 깍기는게 걱정되면 안찍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기억에 나는 문제는 고사성어문제와 확률문제 그리고 삼각뿔두개가 겹쳐진 도형을 잘라서 나올수 없는 모양은 무엇인가?
그리고 언어 상의어 하의어 관계 파악해서 다른 하나를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좀 이상한 문제도 있었는데 간간히 인성관련질문이 나왔습니다. 왜 그런 문항이 있는 지는 모르겠네여..
첨엔 좀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시험한번 보는데 인원수가 200명정도는 족히되는거 같았습니다. 진짜 엄청 나더라구여..
제 적성검사 후기가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차분히 푸신다면 다른 시간이 부족한 셤이 많은 다른 회사 전형보다는 풀기가 좀 나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이네여..
GS칼텍스
우선 에듀스 직무적성검사 gs편을 봤는데, 문제유형은 거의 동일합니다.
특히 기계이해영역은 완전히 같은 문제도 몇개있어서 문제도 안보고 답만보고 넘어간것도 있었습니다.
시험지에 일절 낙서금지며, 시험지를 보니 앞사람들이 쓴 정도가 아니라 왠지 작년에도 썼었던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도 같은것이 있는 걸로 보아 재활용 한듯...
문제 난이도는 쉬운편인데 문제는 빨리 푸느냐 못푸느냐 정도인듯 합니다.
문항수랑 시간은 에듀스랑 동일하며, 단 시간을 별도로 안알려 주니 반드시 시계를 가져가셔야함. 뒤에 있기는 하나 시작시간을 일일이 계산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첫번째 기계이해영역은 에듀스 기출 문제와 거의 흡사하니 그정도만 딱 보시면 될듯.
고정, 움직 도르레 원리 문제 기초 기출
기어의 연결을 보여주고 가장 마모 심한것.
기어가 회전하는 방향
가장 안전한 구조
기름과 물의 비중차이에 따른 실험
기어의 회전 방향문제
등등등등... 에듀스 문제중 강체 문제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두번째 도식적 사고능력
난이도는 에듀스랑 비슷하고 이걸로 연습하면 충분할듯.
단 시간이 간당간당 합니다. 특히 뒤로 갈수록 어려워짐.
전 6문제 정도 못풀었구요,
도형들을 8가지를 에듀스와는 다르게 일렬로 배치해두었고(아래쪽의 것을 위로 일렬), 색깔은 빨강이랑 노랑입니다.
그리고 에듀스와 좀 다른점은 예스 노로 빠지는 비교 칸이 조금더 많다는 정도.
중요한건 에듀스로 연습이 충분하고, 시간이 중요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시험지에 낙서를 할 수 없으므로 연필뒤로 찍어가며 해야하구요,
시험지 맨 뒤편에 따로 보기있는 면을 밖으로 펼쳐서 보게 해주기 때문에, 설명은 복잡하지만 어쨌든 왼쪽 오른쪽
페이지에 문제와 보기를 둘다보고 풀수있으니 참고하시길..
공간비평능력이 좀 틀립니다. 에듀스에것을 수정해야할듯..
에듀스와는 달리 정답은 하나이고, 옳은것 하나만 고르면 되기 때문에 훨씬 쉽습니다.
그림자체도 난이도가 훨씬 낮고, 비교하자면 STX의 공간비평에 것이랑 비슷한 정도입니다.
역시 쉽지만 시간싸움이구요,
또 다른 점은 보기 전개도를 하나 놓고
문제는 약 10가지 정도 냅니다.
그런 전개도가 4개정도 있죠.
단 전개도도 십가가 형태가 두개나 나오고 그밖에 두개도 간단한 구조입니다.
역시 그림을 그릴수 없으니 보기만 하고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상이고
인성검사는 40분 동안인데, 시간도 넉넉하고 아주 평이한 수준입니다.
굳이 준비도 설명도 필요없이 편안하게 보시면 될듯합니다. 먼저한사람은 먼저 나간다는... 비중이 없어 보입니다.
이상 GS건설 인적성 검사 후기였습니다.
GS칼텍스
GS건설 서류 통과의 기쁨도 잠시....
인정석 검사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평소 에듀스를 통해 좋은 자료를 많이 보아와서
따로 책은 구입하지 않고
쌓았던 포인트로 모의 인적성 구입하여 문제를 풀면서 대비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에듀스에서 보았던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유형을 익혀서 가느냐 아니면 그냥 가느냐
그 차이가 합불의 당락을 좌지우지 할 정도 입니다.
저도 에듀스에서 유형을 익히고 가지 않았더라면 크게 낭패 볼 뻔 했습니다.
제가 간단히 오늘 보고 온 인정석 후기를 남기자면,
먼저 서울역 8번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GS건물 보이실 겁니다.
21층에 인사팀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도 면접 봤지만, 사뭇 분위기가 엄숙하다고 느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뭔가 압박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은 대략 2시간 30분이며 그 시간동안
기계이해능력/도식적사고능력/공간비평능력/인성검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각의 영역이 진행될 때마다 제한 시간이 있으며, 감독관이 초시계로 정확히 시간줍니다.
그 시간안에 배당된 영역의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단 여기서 주의하실 것은 한 문제 더 푼다고 살~~짝 미리 넘겨서 보거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마킹하시면 답안지 뺏어갑니다.
실제로 오늘도 어느 한 분이 시간 경과후에 마킹하다가 답안지 빼앗겼습니다.
어느 시험보다 더 엄격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시계가 없으니 각자 손목시계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계를 챙기지 않아서 고생했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자신이 일상 생활을 통해 겪으면서 느끼거나 생각하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하시면 됩니다.
자신이 가장 그럴거 같은 것에 하나 가장 그러지 않을 것에 하나
이런 유형으로 100문제 주어집니다.
인성의 경우 시간 제한은 없으나
감독관이 "OO분 경과 됐습니다. 지금쯤 몇 번 문제 푸시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은 수험자는 속도를 내어 푸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알려줍니다.
후기다운 후기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인적성 보고 와서 느낀 것은
기업별로 보는 인적성 검사의 유형을 파악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코웨이
저는 B타임으로 오후 15시30분까지 코엑스에 있는 오디토리움에 입실하였습니다.
준비물은 따로 없었고 신분증과 직무숙지 이정도였습니다.
저는 교육팀이라서 능력검사는 국어와 수학 그리고 인성검사 이렇게 보았는데, 몇몇 직무는 논술고사도 따로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그래도 시중의 대기업관력 직무검사문제를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듯.
국어는
문장 몇개를 주고 나머지와 관련없는 문장을 고르는 것입니다.
처음 예시문제는 너무 쉬워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막상 실전문제 풀면 알쏭달쏭합니다.
다 다른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이건 따로 준비할 수 있다기보단 평소 신문많이 보시고 책 많이 보신분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수학은 계산기 나누어 줍니다.
그만큼 숫자가 억,조대까지 나옵니다.
문제가 어렵다기보단 우선 숫자가 크기때문에 실수할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자료해석입니다.
그래프와 도표주고 작년대비 증가율 감소율 이런문제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프와 도표보는 법을 잘알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전체적으로 문안한 수준입니다.
그렇지만 이 역시 다른 적성검사와 마찬가지로 시간싸움이고, 중간 중간에 매우 어려운 문제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그럴경우 우선 패스하시고 시간남으면 풀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격검사는
안내하시는 분도 계속 강조하시지만
솔직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얘기가 조금씩 말만 바꿔서 계속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문제에는 이렇게 답하고 저문제에서는 저렇게 답하면 성격파탄자가 나온다고 하네요^^;;
이건 정말 따로 준비하실것 없이 소신것 적당히 자신을 포장하여 일관되게 답하는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웅진은 적성검사에 그렇게 많은 비중을 두진 않습니다.
해마다 통과률은 낮추고 있긴 하지만 붙는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쉽게 보시면 안되요
분명 떨어지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특히 논술을 보는 직무는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웅진은 따로 모기업들처럼 적성검사책이 시중에 따로 나와있지 않기 떄문에
처음에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난감했습니다.
수리는 다른곳과 비슷하게 나오니 타회사 모의고사 특히 자료해석 많이 풀어보시고
신문 계속 읽어주시고
이렇게만하면 문안하게 붙을 수 있으실 겁니다.
많지않은 정보지만 도움이 되시길..
STX중공업
1교시
언어영역
이해 : 작년 후기랑 비슷, 문제유형은 4~5줄 정도의 글을 보고 추론할 수 있는 문제, 옳지 않은 것…
추리 : 작년후기랑 비슷,
수리영역
자료해석 : 표를 보고 분석하는 내용들 (ssat와 비슷)
응용수학 : 소금물농도, (ssat와 비슷)
2교시
공간지각
입체적 사고능력 : 펀치문제와 전개도 문제가 번갈아 가면서 15문제씩 출제. (SSAT와 비슷)
공간 활용 : 입체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도형 선택문제
추론능력
귀납추론문제 : 작년후기와 비슷 (ABC -> # -> BCA, # 앞 단어를 제일 마지막으로 옮겨라, 이런식으로 여러 가지가 복합된 문제)
도식추론문제 : 작년후기와 비슷 (가로, 세로 3개씩의 도형으로 마지막 또는 가운데 추론 문제)
공통상식 (작년 기출문제에서 용어가 많이 나온것 같음)
시사상식 전공상식 (이공계)
코리아프리미엄
STX의 경영이념 (고객중심경영, 속도경영, 기술경영)
지금 현직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몇 대인가? (17대, 18대)
독도함 이름 (LPX)?
P세대
체리피커
공식적인 핵 보유국이 아닌 나라는 (인도)]
광전효과
열역학 1법칙은 어느 상태에서 적용되어지는가? '가역적 또는 비가역적인 상태에서 적용된다'식
열역학 관련문제 2~3문제정도 나온것같음
속도문제(응용수학에 나올만할 문제)
중력가속도문제
건폐율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서 수행해야 하는 실험이 아닌 것은?
조선에 관련된 용어 3~4(?) 문제 ->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는 않았더군요.
* 시사상식과 전공상식이 시간없이 풀다 보니 섞여 있을수 있습니다.
인성검사
- 자기한데 가장 가깝다 , 가장 멀다고 생각하는것을 제시된 지문 4개중에서 선택하는 문제
-> 40분안에 작성해야 하는데 시간 부족함...
- 1) 전혀 그렇지 않다, 2) 그저 그렇다, 3)대체로 그렇다(?) 4)매우 그렇다 식으로 165(?)개 정도의 문제를 20분만에
답해야 하는 문제. -> 이것도 시간의 부족함을 느낌.
-주의사항-
1. 삼성 SSAT처럼 종료 3분전입니다. 그런 방송 나오지 않음 알아서 마킹 잘해야 함.
2. 2교시 문제에서 추론능력 다음 상식문제에서 이공계는 이공계 전공문제 잘 보고 해야 함.
시간부족으로 인해 공통상식문제 풀고 바로 인문계 문제 풀어버리는 실수 할 수 있음.
KB국민은행
에듀스에서 여러가지 도움도 받고 해서 시험 치면서 어떤 자료를 공유하면 도움이 될지 생각했습니다 ^ ^
일단, 오전 12시 30분에 입실해서 30분간 설명을 하고 1시부터 시험을 쳤습니다.
1교시 시험은 논술이었고 필수 하나와 선택문제 두개가 주어졌습니다.
선택문제 둘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서술하면 되는데 일단 학교에서 치는 시험문제지 같은것과
A4지 연습장을 주는데 거기에다 대충 생각을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문제는 필수1. 한국 외환위기가 발생한지 10년 째 되는 올 해 선진국에서 발생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많은 나라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앞으로 은행을 자신의 평생직장으로 일하게 될 여러분은 이러한 사건들로부터 배우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선택1. 현재 펀드쏠림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다. 원인은 무엇이고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술하시오
( 이 문제는 제가 선택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런 문제였습니다;)
선택2. 우리나라는 선진국이지만 아직도 서비스 산업은 선진국 수준에 훨씬 못미친다는 지적이 있다.
서비스 산업이 발달하지 못한 원인과 대책을 서술하시오.
시간은 90분 주어집니다. 시간 안배 잘 하셔서 생각을 조리있게 서술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정액, 수정테이프 사용은 금하고 있습니다. ^-^
시험을 마치고 나면 빵과 우유를 줍니다. 30분 휴식시간을 갖고 다시 2교시 시험을 시작하는데요,
2교시 시험은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2시간 30분 동안 치뤄지는데 그 사이에 화장실 출입등을 금하고 있어서 쉬는시간에 볼일을 마쳐야할것 같더군요;
인성검사를 먼저 쳤는데
Yes / No 질문이었어요. 질문을 주고 자신과 맞으면 Yes 아니면 No.
일관성과 신뢰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거기 초점을 두고 풀었는데. 역시 풀다가 저는 또 말려버렸다는;;
두번째는 적성.
깜짝 놀란것이 언어영역, 수리영역 따로 나눠져서 파트별로 푸는것이 아니라
문제가 막 섞여있더라구요.
저번에는 계산기 주어졌다고 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는데 계산기로 푸는문제 아니었구요 이번에는..
1번은 언어, 2번문제는 수리 3번문제는 추리 4번문제는 갑자기 인성문제 하나 딱 나오고
이런식으로 뒤죽박죽 섞여있어서 차례대로 문제풀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영역을 넘나드는 빠른 적응력과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겠더라구요
90문항 90분이 주어지고 주의사항에서 말하길 비워두면 0점처리, 틀리면 감점 0.3 점이라고 해서
원래 저는 모르면 찍는데 왠지 찜찜해서 비워뒀어요 (잘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선택은 시험 치시는 분들알아서;)
시간 상 쉬워보이거나 자신있는 문제부터 풀어나갔고 좀 어려워 하는 유형이나 복잡해 보이는건 일단 skip
한번 다 풀고 나서 비워둔 문제로 돌아가서 다시 푸는 식으로 했어요.
다들 반응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는 어려웠는지 쉬웠는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네요;
추리문제는 SSAT보다 훨~씬 간단하고 쉬웠습니다.
도형문제가 좀 많이 나왔던 것 같고 한자는 그리 많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시험 마치고 5분 휴식. 다음 시험이 또 있다고 하자
사람들이 막 소리를 질렀는데요;;
정말 허리가 아프더군요 ; 춥기도 하고
암튼 마지막 시험은 금융상식이었습니다.
SSAT의 금융적성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이건 정말 상식이자 지식을 묻는 질문이었는데 30문제 주고 20분 주어집니다.
경제 신문 많이 읽어야겠고 최근 금융 이슈도 알아야 하고
또한 금융에 관한 용어를 잘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 다소 어렵기도 하던데 (제가 금융을 잘 몰라서;)
금융에 관심많고 아는 것 많은 분들은 정말 쉽게 풀수 있는문제 인것 같기도 하구요.
예를들면
다음중 ~~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것을 고르시오
라는 유형의 문제가 가장 많았습니다.
시험을 마친 시각은 6시.
긴 하루였네요. 수능치고나온 느낌이었습니다. -_-;
특정 기출문제를 안써드려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치뤄진다는 말씀드리면 마음의 대비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
STX중공업
저번주 토요일날 대림산업 인적성 검사 봤습니다~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
현대 자동차를 떨어지는 바람에 그 충격으로 3일간 아무것도 못해서 ;;;;;
대림산업의 인적성은 언어추리와 자료해석 두가지 영역의 적성 검사를 봅니다~
시간은 짧지만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아~ 끝까지 풀수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문단을 하나 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참 거짓 알수없음 을 판단하는 문제 입니다.
수리의 경우 정말 간단한 자료해석~ 문제 다풀고 시간 남더군요~ 친절하게 계산기도 줍니다~ 하지만 계산기 안쓰고 풀리는 문제가 훨씬 많습니다~ 어쨌든 쉽습니다~
상황판단의 경우~ 시간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가능한 빨리 풀어야 합니다~ 문제수가 좀 많은편이었지만 대체적으로 다 풉니다~
그리고 인성~ 지금껏 봤던 인성보다 문항수가 많았습니다~ 550개정도의 문항을 예 아니오로 체크하는 문제 입니다~
참고로 시간제한이 없기 때문에~ 천천히 풀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30분정도면 다 풀고 나가더군요~ 제가 거의 마지막까지 있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