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시간 3시간30분정도 시험보고 토탈 4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쉬는시간이 있어서 ...
문제집에 낙서는 안됩니다. 전 오전반 봤는데 오후반도 같은 문제집으로 보고 시험을 본다고 하네요.
1차는 직무적성검사로 솔직히 여긴 아이큐테스트 비슷한거라 공부안해도 머리 빠릿빠릿한 사람이 잘보는 셤입니다..
언어는 주어진 글만으로 유추할수 있는 정보를 물어보는겁니다.
자기가 알고있던 기본 상식으로 풀면 틀립니다. 분명히 주어진 보기만으로 알수있으면 A
틀리면B 알수 없다면 C를 고르는 문제로 그냥 읽고 풀면 되는 문제라 쉽습니다.
수리 및 추리는 유형이 LG RPST와 거의 90%정도 같습니다. 연습용 종이 주는데 거기에 계산하고 풀면됩니다.
1차는 별어려움없었습니다. 1차에서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포기해야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정도로 쉬웠습니다.
문제는...25분간 휴식후에 2차가 기술시험인데요 여기서 판가름나는것 같습니다.객관식 40문항에 주관식 20문항
기술 부분 지원자만 봅니다.
젤많이 나왔던게 자료구조이고 C에선 포인터가 참많이 나왔던거 같네요 JAVA에서도 꽤나왔고 C++도 2문항정도 였던듯
자료구조에선B트리하고 스택,큐에관한 내용 시간복잡도 ,깊이 우선 탐색, 너비우선탐색,디직스트라 알고리즘문제도 나왔습니다
C에서는 연산자 우선순위문제 많이 나왔었는데 꽤나 헷깔리데요(-_-;)
코딩 부분에선 팩토리얼 C로 짜는 문제 나왔었고
CCNA때 배웠던 서브넷팅문제도 1개 보였네요
DB에선 정규화문제와 SQL문 주관식
소프트웨어 공학에서도 나오고
운영체제에서는 세마포어와 스레드 관련 코드가 나왔습니다.
난이도가 상반기에 비해
수직상승(?) 했습니다.
상반기에 본 사람들 정보처리기사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고 했었는데
완전 당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류의 문제 유형 보다는 C/C++/Java의 활용 예가 더 많았습니다.
포스코
오늘 인적성검사와 1차 면접을 같이 보았습니다.
저는 기계과이구요. 기계과만 모였습니다.
아침에 강남 포스코건설 사옥에서 기흥의 연구소에 버스로 이동하는데 샌드위치와 우유를 주더라구요 ;;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역은 3가지 영역을 보았구요,
1번영역은 제목은 정확하게 기억안나지만, DCAT의 기계이해와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특히 DCAT 준비하면서 보았던 에듀스의
DCAT문제의 기계영역 문제 풀어본게 큰 도움된 것 같습니다.
기어 - 회전 방향 문제, 많이 닳는 기어 문제, 기어와 링크가 연결된 문제,
크기가 다른 기어들끼리 벨트로 연결되어 속도 빠른 기어 찾기, 크기 다른 기어들이 서로 결합되고 각각 추가 연결되어 어느 추가 내려오는지 문제 등등 DCAT의 기어보다는 다양하고 재미(?)있었음.
벨트와 풀리가 연결된 다음 보기 중 풀리기 쉬운것은?
이런 문제도 있었는데 보기는 3개이고, 2개는 풀리의 크기가 서로 다름(큰것 작은것, 작은것 큰것) 나머지는 벨트가 X자로(무한대 기호와 유사한) 꼬여서 연결됨.
DCAT에 비해 링크 문제가 많았음. (기계과 전공중에 기구학에 잘 나오는..)
기어와 링크가 연결된 문제도 있음.(링크의 회전 반경 및 방향만 알면 풀기 쉬웠음)
도르레문제는 난이도 쉬웠음.
36문제 15분!
2번 영역.
정말 신기했는데요, 처음 보는 겁니다.
순서도를 기본 베이스로 하는데 공간지각보다 쉽다고 생각합니다.
포스코 건설의 직무검사는 각 영역 시작전에 진행요원께서 설명과 함께
각 영역 앞의 연습문제 3문제를 여유롭게 풀게 해주고 답도 불러줍니다.
특히 이 두번째 영역은 연습문제를 같이 풀어주고, 이해 못 한 사람이 있으면 한번 더 설명해 주니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36문제인데 15분인지 20분인지 해깔립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8시에 집합하여 끝나고 강남에 오니 7시 반이더라구요 ㅠㅠ)
이 영역은 이해만 한번 하면 금방 푸는것 같습니다. 제가 문제 푸는 속도가 늦는데 이 영역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3번은 공간 지각능력인데
제가 풀어본 공간 지각능력중 쉬운 편입니다.
정육면체의 펼쳐진 전개도 하나에 각각 무늬나 도형이 있는데
그 전개도 하나에 문제가 14문제 씩이나 딸려 있습니다.
각 문제는 A~D까지 정육면체가 있고 전개도와 동일한 것을 찾는데, 없으면 E 입니다.
40문제 20분입니다.
만약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하시다면, 정육면체와 전개도 문제만 많이 풀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 인성검사는 100문제 40분 입니다. 본인의 성격과 가까운것과 먼것 고르기.
이상입니다.
1. 인성검사
약 280문항을 25 분 안에 풉니다.
예/아니오의 형태의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ex) 나는 여행가는 것을 좋아한다. Yes or No
그리고, 타 인성검사에 비해 독특했던 부분은,
15개 정도의 대안 중에 가장 자신이 가까운 성향을 상위 3개를 고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ex) 나는 혼자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팀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등등 15개 대안에서 본인과 가까운 것 3개를 고름
2. 적성검사
언어/수리/추리/상식이 뒤섞인 문제 배열로 약 80여 문제를 70여분동안 풉니다.
(ex>1번은 언어 2번은 수리 3번이 다시 언어 4번은 상식 5번이 추리 6번이 수리... 이처럼 뒤죽박죽 배열)
난이도는 삼성직무적성검사의 그것에 비해 쉽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기본이론 (ex> 언어: 단어간 상관관계 찾기, 문단의 순서 정렬하기, 수리: 3진법, 원주율 구하기 등)을
묻는 비교적 쉬운 검사였습니다.
셰플러코리아
셰플러 코리아 인적성 검사를 보러갔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일단 3단계로 나눠집니다.
1단계는 국어 인증 시험
2단계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이 있는 직무적성 검사
3단계 인성검사 100문항입니다.
1단계 시험은 기존의 언론사나 방송국 아나운서들이 보고 국어능력인증검사와 동일합니다. 1,2교시로 되어 있고
1교시에는 동의어, 한자 등을 찾는 문항들이고 2교시에는 듣기 평가와 작문하는 시험입니다.
2교시는 30문항 정도 되며 10문항이 주관식입니다. 200자 이내의 작문을 하는 것도 2문제 있고 50자이내로 쓰는 문항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을 갖고
2단계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인데
언어영역은 기존의 다른 검사들과 차이가 없고 시간도 적당한거 같습니다.
수리영역에 경우 표와 차트를 분석하는 문제만 20문항 주어지는데 계산기를 지급하고 풀게합니다.
갑자기 계산기를 사용하다 보면 숫자의 범위가 커서 실수할 염려가 많습니다.
3단계 인성검사는 100문항 그냥 솔직하게 쓰면되는데 쫌 헤갈립니다.
싸트 같은 경우 나는 자동차를 좋아한다. 예스 아니면 노인데
여기서는 4가지 문항중 하나를 고르는 것인데
예를 들어 1. 나는 자동차를 좋아한다.
2.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3. 집에서 쉬는 것이 좋다.
4. 친구들과 떠드는 것이 좋다.
식으로 가장 좋아하는 걸 고르는 것입니다.
수리 거의 반도 못푼거 같은데 어떻게 운이 좋았나 봅니다.
유한양행
1. 유한양행의 설립시가와 유한양행의 설립자인 고 유일한 박사님의 이름이 맞게 나온것은?
2. 유한양행의 모토는 무엇인가?
3. MR의 약자는 무엇인가?
4. 물200g에 소금이 10g이 들어있다면 물의 염도는?
GS칼텍스
온라인 인적성 검사로 치뤄졌습니다.
문제는 대략 200개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시간은 50분이 맥시멈, 대부분 천천히 해도 30~40분정도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성격유형 문제가 대부분이고, 가끔은 직무에 관한 얘기도 나옵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내용의 일관성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솔직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절대 거짓으로 하지마세요!
취업뽀개기 같은 곳에서 떨어진 사람들의 공통점이 모두 자신의 성격을 일부러 과대포장 하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웬만하면 솔직하게 쓰려고 했습니다.
gs리테일이 유통회사 이다 보니 활동적으로 쾌활한 성격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응원단도 했고 원래 성격이 좀 밝은 편이라 있는 그대로 정말 솔직하게 썼습니다.
몇개는 그래도..;; 그대로 쓰면 좀 이상하게 보일 것 같아서 다르게 쓴건 있지만요
하여튼 포인트는 ! 솔직하게 하란 얘기 입니다!!
정말 성격이 이상한 분이 아닌 이상, 자신의 성격을 성형수술 하는 다른 사람들을 이길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온라인 인적성을 보기전에, gs리테일 인재상을 수십번 머릿속에 주입시키고
자신을 그 인재상에 맞게 자기 최면을 걸고 온라인 검사하세요...
저도 그랬어요,, 난 이런사람이다 난이런사람이다 머릿속으로 수십번 되내이고,
인적성을 보니, 최종 서류 전형 합격하게 됐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게요 ^^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 금고 연합회라 하면....다들 생소하시겠죠??
저도 어쩌면 대충 하는 마음으로 썼던 곳이라 아무런 정보나 생각없이
원서를 넣었고 서류통과가 되어...천안의 구석까지 가서 인적성을 치르고 왔습니다..
근데...결과는 안좋네요....
하지만 이후의 지원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경영학 전공으로 시험을 봤었구요...
시사와 경영학이 분리되어 시험이 나왔었어요....
시사: 객관식 (40문항) + 주관식(5문항)
경영학: 객관식 (40문항)+ 주관식(5문항)
이었습니다..
객관식은 4지선다형이었고 주관식은 단답형 문제였습니다....
시사는 정말 정치, 법률, 환경 등 일반 상식으로 나오구요.....경영학은 무슨 이론이 그리 많은지....ㅜㅜ
시사주관식에 패럴림픽이랑 서브프라임, 나머진 모르겠네요....ㅜㅜ
경영학 주관식은 사업다각화나왔던 거 같구요...나머진 ㅜㅜ
암튼 어렵습니다....준비하시고 가야될 거 같아요....
새마을 좋다고 합니다....연봉 4000에 편하다고 하네요....많이들 지원해 보세요...
LS전선
인적성 시험 치러 가기전에 이공계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고 갔습니다.
다행히 모의고사랑 거의 비슷한 유형 및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기계적 이해능력>
*모의고사와 거의 유사한 형태
1. 움직 도르래 문제 - 얼마만큼 힘을 줘야 하는 가?
2. 어느 기어가 빨리 마모되는가? (크기 다른 3개의 도르래 맞물려서 )
3. 방향이 다른 기어는 어느 것인가? (여러 기어를 맞물리게 해서 방향 다른 것 찾기)
4. 물통에서 물이 흐르는 그림. 가장 위, 중간, 아래 에서 물이 나오는 방향 고르기.
<도시적 사고 능력>
*시간이 관건 !
모의고사 문제랑 유형은 거의 비슷하나, 많은 연습이 필요함.
**참고 : LS전선은 인성 검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시험은 모두 문제지를 반복 사용하는 듯 함.
하드보드지 형태의 문제지 위에 이전 수험자가 풀었던 흔적이 남아 있음. 간혹 답도 표시 되어 있음.
이상입니다 ^ ^
경남은행
직무적성검사 대략 200여명이 마산 경남은행 본점에 모여 시험을 봅니다.
문제지는 총 2권인데, 첫번째 시트는 국어, 수학 계산문제, 틀린글자 비교 찾기, 등이 나오고, 두번째 시트는 인성검사 입니다.
대체로 sk적성검사와 비슷합니다. 시간을 너무 짧게 주기때문에 시간안에 다 푸는것 절대 불가능하구요, 그러므로 전략은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고 아는문제만 골라 푸는 것입니다. 답이 틀리면 감점이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우리은행
지난 해 하반기, 시티은행에서 봤던 문제와 동일했습니다.
지난 하반기에 우리은행 인적성 봤던 지인이 시티은행 문제와 동일하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동일했던걸로 보아, 문제가 같았던걸로 생각됩니다.
시험유형은 모의 인적성 검사와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리는 실제 시험이 좀 더 쉬웠습니다.
한개의 자료를 여러 문제에 돌려가며 사용합니다.
1,2,3,4... 이렇게 번호별로 한번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사용되었던
자료가 1번에 사용되었다가 5번에 사용되었다가 하는 형식입니다.
자료해석 문제이므로 계산기 활용을 잘 하시면 시간을 조금 단축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언어는 비슷한 유형에 난이도도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의 문장 길이가 좀 더 짧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에듀스 인적성 모의 검사를 아침에 풀고 갔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한 유형이니 파악하시고 가셔서 맘 편하게 문제 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