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직무적성검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LS관련 책이 있습니다. 그 책 절대 사지 마십시요..
저는 의심이 많은 성격이여서 설마 모의검사와 비슷하게 나오겠어?
라는 의심을 가지고 서점에서 관련책(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네요. 열받아서 시험보자마자 버려버렸습니다 ㅎ;;)을 샀지만
절대 도움 안되었습니다. 에듀스의 모의고사만 보고 연습해서 들어가서 시험보세요. 거의 유사하거나 똑같은 문제가
난무합니다. 시험 전날부터 시험보기 전까지 모의고사만 보고 시험봤는데 시험방식의 익숙함과 유사문제를 푸는 것이므로
시간이 다른사람보다 얼마 안걸려서 훨씬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1. 기계이해
2. 도식적사고능력
3. 공간비평(도형추리)
4. 직무능력평가
이런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우선 주의하실점은 모의고사 문제보다 문제수가 훨씬많고 시간은 적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연습해서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1.기계이해: 유사문제 대부분에 같은문제 5~8문제 나왔던것으로 기억됩니다.
2. 도식적사고능력 : 위의 시험에 경우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익숙해지지 않으면 공부한 사람보다 점수차가 많이 날것입니다.
익숙해져서 빨리 푸는 연습을 하세요. 문제에서 원과 사각형등 색깔방식이 약간은 차이나지만 완전 동일한 방식이므로
모의고사에 익숙하시면 잘 푸실 수 있을겁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서 당락이 가려지는 것 같습니다)
3. 공간비평 : 정육면체를 펼친것이 맞는지 묻는 문제입니다. 모의고사에서는 한도형당 문제가 많지 않지만 실제로는 한 육각면체
당 문제수가 꽤 많습니다. 연습해서 익숙해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4. 직무능력평가 : 솔직히 정신병자같이 이상하게만 쓰지 않으면 상관없는 듯 하네요 ㅎㅎ;;
저는 이번 09년 입사가 결정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면접준비는 알아서 하시되 적성검사는 꼭
돈 아끼지 마시고 에듀스 모의고사 풀어보세요 ... 앞날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남해화학
안녕하세요?
남해화학에 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드립니다.
먼저, 남해화학은 농협의 계열사로서 농협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인적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아침에 시험보는거라 빈속에 시험장을 갔었는데, 시험장 앞에서 커피며 녹차 그리고 초코파이를 나눠주시는 분들을 보며 따뜻한 정을 느꼈습니다. 저도 차한잔 마실려는 생각으로 가서 "커피한잔해도 될까요?"라고 했더니 손수 타주셔서인지 따뜻한 마음으로 시험장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남해화학시험은 농협시험과 동일하게 치뤄지며, 영어와 논술또한 포함되는 줄 알고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남해화학은 논술과 영어가 포함되어있지 않더라구요.(농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험은 크게
언어력 검사, 수리력 검사, 지각력 검사, 추리력 검사, 상황판단력/창의력 검사, 상식, 쉬는시간(20여분정도였던 거 같네요~)
인성검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큰 특징으로는 시간이 엄청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한시간이 작게는 5분 이나 10분 내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제가 보았던 인적성 검사 중에서 가장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었습니다. 처음에 언어는 눈을 잘 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문장을 두개 주어지고 틀린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찾아내는 문제였습니다. 엄청 빠른 속도로 풀어야지 다풀 수 있습니다. 저는 한 5문제정도 남겨놓았던 거 같습니다.
언어를 풀고, 빠른시간내에 푸는 것이 이 시험의 관건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수리력부터는 전속력을 다해 풀어나갔습니다. 모르면 넘어가고 아는 것 위주로 풀어나가자. 절대 고민하지 말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임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적성문제를 인성문제 풀듯이 고민없이 풀어나갔습니다. 물론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가구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풀다보니 제한시간내에 마지막문제까지 풀 수 있더군요. 짧은 시간을 감안하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기 전에 한숨정도 고를 정도의 시간을 남겨 두었습니다. 그런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니 짧은 시간이지만, 여유도 생기도 긴장도 덜하게 되더군요. 남해화학 인적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듯 합니다.
그리고 남해화학 인정석의 가장 큰 특징중에 하나는 바로, 창의력을 묻는 주관식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제가 받아본 질문은 "길을가다가 어떤 사람이 갑자기 나에게 지갑을 건네주었다. 그 이유는?"이었습니다. 그리고 답지에 공란이 40칸이 있었습니다. 물론 생각할 수 있는 만큼만 적겠지만, 많이 적을 수록 좋겠다는 판단이 들어 그짧은 시간에 40칸을 모두 채웠습니다.
결과는 합격이더군요~
여러분도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쉽지만 시간 싸움입니다. 대웅제약도 흡사합니다.
크게 언어와 자료해석과 같은 수리 영역 두가지 테스트 입니다.(인성 없습니다.)
언어: 문제당 본문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보기들을 보고 본문 내용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문제입니다.(참, 거짓, 알수없다)
수리: 자료해석, 이거는 행시 psat와 유사한 문제입니다. 단 좋은 점은 계산기를 지급한다는;;
맨 뒷장에 각 문제에 대한 자료들이 나오고, 이를 통해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시면 됩니다. 통계자료 해석하시는 거라 보면
됩니다. 가끔 시간에 쫓겨 당황해서 헷갈리는 문제가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런 유형의 문제는 과감히 뛰시고 빨리 푸신다음에
다시 보시면 됩니다. 그럼 시간이 남으실 겁니다.
문제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므로, nhn은 빡터집니다. 특히 굉장히 많은 사람이 치르기 때문에, 이번에는 6000명 정도에 500명 살아남았다는.. 암튼 중요한 것은 정확도와 시간입니다.
LS전선
11월 1일 LS전선 인적성 후기입니다.
지원 분야가 경영지원이라 상경계대상 시험을 봤습니다.
지원자를 두조로 나누어 시험 봤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일부 경력직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경계 지원자 분들이었습니다.
장소는 본사 강당이었는데, 한 줄씩 뛰어 앉았습니다.
과목은 언어관련영영과 수리관련영역이었습니다.
언어영역은 먼저 1문단 정도의 글이 주어집니다. 그 글마다 3~4개의 문제가 나오는데, 각 문제를 읽고 참, 거짓, 알 수 없다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상식이라도 글에 그 내용이 나와 있지 않다면 참이 아니라 알 수 없다가 답이 된다는 것에 유의 해야 할 것입니다. 시간은 대체로 넉넉한 편이지만 너무 꼼꼼히 생각하면 시간이 모자랄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조금은 속도감 있게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글의 소제는 과학, 시사, 역사, 경제 등이 나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를 미리 풀고 가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언어영역은 자신 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이 풀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수리영역 입니다. 인성검사지, 수리영역 검사지, 담안지 모두를 파일에 담아 같이 줍니다. 그리고 계산기도 함꼐 줍니다. 수리는 생각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SKT인 적성에에서 20문제 중 3개 밖에 못 풀고 에듀스 모의고사도 5문제 밖에 맞추지 못하는 실력이라 걱정 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각 나라의 인구와 각종 수치자료들, 농산물생산량, 물가지수, 평균연령 등의 자료가 나와있는 도표들을 보고 계산을 해서 답을 구하는 문제 였습니다. 비례식, 퍼센트 등의 고등학교 수학 수준의 난의도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숫자가 크고 복잡해서 계산기가 지급 된 것 같습니다. 잘 보면 눈치로 풀 수 있는 문제가 가끔 나오는데 이걸 찾으면 시간을 아낄 수 도 있습니다. 저는 6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인성은 LG전자의 인성과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중복되는 질문이 많았고,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뻔하게 보이는 함정 질문 말고는 솔직하게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성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수학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지금 합격 통보를 받고 1차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탈락은 10%~20%정도라고 하는데 인성도 반영된 것이기에 적성이 얼마나 당락을 좌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최종합격한 단계는 아니지만 이 글을 본 LS전선 구직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힙냅시다.^^
동원F&B
1. ㄱ,ㅇ,ㅈ,ㅗ,ㅏ,ㅜ 로 만들수 있는것은 ?
나라이름, 도시이름, 필기구,
2. 타율이 0.385인 선수가 3타수 1안타를 기록해서 타율이 0.385가 되었다면 이 선수의 타수와 안타수의 합은?
3. 달리는 기차안에서 물건을 위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
일반적으로 쉬운문제 위주로 나왔던거 같고 이노션 웅진 동원등의 문제가 중복되는것이 많아서 푸는데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아야할 공식 F=MA 등의 물리 공식이나 피타고라스 정리등의 내용을 알아야 하고 기타 문맥을 맞추는 문제는 폭넓은 독서가 요구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제옆에 외국대학 나온 친구가 있었는데 많이 어려워 하더군요
일반적으로 시간은 크게 부족하지 않습니다.
제가 농협인적성을 치고와서 그런지 그것에 비해서는 대체적으로 평이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LS전선
안녕하세요~
먼저 LS전선의 직무검사에 합격하여 이렇게 후기를 쓸수 있다는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에듀스에 그 공로를 돌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공계 출신으로 금번 하반기 공채때 R&D로 지원했고, 그래서 직무적성 검사시
1. 기계이해
2. 도식적사고능력
3. 공간비평(도형추리)
4. 직무능력평가
과목을 시험봤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1,2,3 과목은 정답이 있고, 4번은 정답이 없으며 자신의 경우에 맞는 답을 체크하는 형식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LS전선 직무검사 시험일 2일전에 에듀스 사이트에 방문하여 14000P의 직무검사 모의고사를 구매하였습니다. 아~ 합격한 자기소개서를 올려 5000P를 지원받고 9000P에 싸게 구매하였구요~ 구매하자마자 위에서 열거한 1,2,3을 충실히 풀어보았습니다. 좀 더 상세히 설명 드리자면요...일단 에듀스 모의 직무검사와 실제 LS전선 직무검사 문항수를 비교하자면 실제 시험은 1,기계이해가 36문항, 2. 도식적사고능력이 40문항 3. 공간비평이 40문항 으로 모의고사보다 문항수가 좀 더 많습니다.
실제 시험에 관해 말씀드리면,
1. 기계이해는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풀어본 (반가운?) 똑같은 문제가 세 문항 있었구요~ 이것보다 반가운건 난이도와 문제에 접근하는 풀이가 에듀스의 모의고사 수준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큰 당혹감 없이 문제를 속도감 있게 잘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2. 도식적사고능력은 정말~ 정말~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가시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도형별 모양, 색깔, 크기를 따져가며 변환시키고~ 비교하고~ 해서 결과 모형을 찾아 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 드리면 다른 기업의 도형 유추 문제라 여겨 쉽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LS전선의 도식적사고능력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이고 전에 이와 같은 문제에 익숙한지 그렇지 않은지가 40문항을 다 풀 수 있는지 아니면 5문제도 정확하게 풀지 못하는지를 결정합니다!!!!! (강조)
물론 시험장에서 진행원(직무검사 아웃소싱 회사직원)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긴 하지만 그곳에서는 긴장감때문에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으며 옆사람이 경쟁자이기 때문에 물어볼 수 도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에듀스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해설 위주로 공부하였고 해설에서 제공한 팁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도 시간 걱정없이 40문항을 풀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제 옆사람은 한숨만 쉬어가며 당황한 표정을 연신 짓고 있더군요...
3. 마지막 공간비평(도형추리) 입니다. 공간비평에 괄호안으로 도형추리라고 표현한 이유는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하는 것이고 타 기업의 도형추리, 즉 정육면체의 모든 면에 여러가지의 그림이 있고 이것을 펼친(전개도) 그림이 보기 1~4까지, 5는 답이 없는 경우 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다른 점이 있다면 모의고사에서는 틀린 그림을 전부 찾는 방식이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맞는 그림을 찾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개의 정육면체에 8문항씩~해서 5세트 40문항이 출제 되었습니다.
4. 직무능력평가는 정답이 없는 것으로 여러분의 개인적인 생각에 준하여 답하시면 되구요~ 방식은 여러개의 예 중에 자신에 가까운것과 먼것을 찾아 답안지에 마킹하시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정말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어봐서 그런지 80%의 자신감과 20%의 긴장감을 갖고 시험장에 갈 수 있었습니다. 9000P라는 금액에 순간 망설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 금액으로 미래가 바뀔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Beautiful things come when you are ready for them !' ^^
여러분도 에듀스 모의 직무검사로 유비무환의 정신을 발휘하셔서 꼭~ 앞날에 행운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동원F&B
동원 인적성검사에 관한글이 몇개 없어 어려움을 겪다가 그냥 부딪혀 보자는 생각으로 도전했습니다.
일단 인적성검사는 하루에 8시 30분 // 12시 30분 // 3시 30분 이렇게 세 파트로 보더군요
저는 동원 f&b를지원했고 제 선배는 동원산업을 지원하셨는데
대충 문제를 맞춰보니 똑같더군요- _- 3시 30분에 걸리시면 그전에 친분있으신분계시면 물어봐도 될듯도 하구요
문제는 인성 250문제가량(25분) 직무능력(70문제) 1시간 순서로 주더군요
인성은뭐 어느기업이든 같다고 생각하고요
궁금하신것은 직무능력일텐데 이것은 제가 ssat 모의고사 몇번봤는데 대충 그런틀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근데 수학(산수라고하는게 맞나요???)이 대충 반정도 차지했던기억이 납니다 ㅡㅡ;;
전그냥 모르는건 답도체크안했구요(혹시나 정답률에 떨어질까봐) 체크 안한게 꽤 많았어요
그래서 당연히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붙은걸보니 처음 동원 그 사원분께서 말씀하신게 맞나봅니다.
처음에 그런말씀을 하셔요 아무리 직무능력 점수가 좋아도 인성에서 떨어지면 끝이라고요
전그래서 인성부분만큼은 정말 솔직하게 잘풀었거든요...
직무능력은 진짜 개판쳤다고 확신합니다 ㅡㅡ;;
노가다 문제들만 잔뜩 풀구 ㅎㅎ;
근데 좀 그랬던건 처음 입구에서 대충 신분증 검사하고 들어가서는 전혀 -_-;혹시나 대리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원하신분들 맘편히 꼭 성공하세요!!부담갖지마시구요 (전 그래서 시험전날 한국시리즈 결승을 즐기며 마음을 다스렸다는..)
삼천리
삼천리 여의도 본사 지하 강당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회사 자체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외부 기관에 의뢰해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A형 지문과 B형 지문이 같은지 다른지 맞추는 문제였습니다. 이를 테면, 2~3줄의 짧은 글이 제시된 상황에서 겉으로 보기에 같은 단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단어들을 차이나게 제시하고 같은지 다른지 맞추는 문제가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지문이 나온 상태에서 지문상의 내용에 관한 질문을 제시한 뒤, 옳은지 그른지 제시된 내용만으로 알 수 없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은 속도, 거리 구하는 문제는 물론, 이자율 계산 등의 문제가 나와서 짧은 시간안에 풀기가 어려웠고
수 추론 문제는 보기를 주지 않고 OMR 카드에 직접 적게 하였으며, 다른 회사 수 추론 문제에 비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의성 문제는 ㄷ자 모양의 도형을 준 뒤, 이 도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해 쓰는 것이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대체로 다른 회사의 인성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LS전선
1교시
기둥에 받쳐 놓은 두 받침대에 힘이 받는 크기
보일러 연결 방법
가장 기어가 많이 닳는 것
수압에 따른 물줄기의 길이 같은 문제는 거의 동일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기어 문제에서 기어 크기에 따른 회전 속도가 2-3문제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2교시
도형을 따라가면서 변환하는 것은 색깔을 빨강과 노랑으로 변환시켜서 나왔고
도형 비교 부분에서는 엑스 표시가 아니라 물음표로 되어있었습니다.
다른 부분은 거의 유사하였습니다.
3교시
전개도로 있는 도형을 맞추는 것은 하나의 전개도로 12-14문제가 한꺼번에 출제 되었습니다.
모의고사에서는 하나당 2-3개만 있었는데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KT
지난 일요일 어렵다던,, KTF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9:30분까지 입실이었는데 넉넉히 갔더니 담당자 분들께서 명단을 문에 붙이고 계시더라고요
KTF는 주관식 문제가 있어서 걱정이 참 많이 됐었습니다.
그러나 공부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기업의 인적성 책을 훑어보고 들어갔습니다.
처음 인성 1시간정도 합니다.
YES or NO로 대답하는 문항 400개를 합니다.
인성검사는 여느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출제 된 것 같습니다. 헷갈리거나 그런 문제는 없었구요
함정도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인성이 문제,, ^ ^ㅠ
그다음 20분간 쉬는 시간을 갖은 후 드디어 적성검사를 보게 됩니다.
항목은
언어지각, 언어유추, 언어 추리, 응용수리, 공간지각, 수열 추리, 창의력,,~
이정도였던 것 같아요, 한 두 항목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암튼 비스무리~~
언어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모든 영역에서 반정도밖에 못 풀엇다는.ㅠㅠㅠ최악악악
응용수리력은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
많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A,B,C 로 식을 세우는 거라 방향을 잘못잡으면 시간 낭비 많이 할 듯
공간지각은 도형 전개도 문제였는데 진짜진짜 어려웠어요
여러가지 도형의 전개도에 무늬가 있고, 이걸 접었을 때의 모양을 맞추는건데
진짜 어렵더라고요,,,,,,저는 이거에서 완전 망했어요
그리고 수열로 된 수 추리 문제는 주관식 20문제였는데
걱정은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창의력,,,,,,,이상한 그림 하나 놓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건지 쓰라고 하는데
도통 생각이 나질 않더라고요 이건 그냥 말이 되든 안되든 그냥 많이 쓰는데 유리할듯,,,
근데 저는 엄청 조금밖에 못 씀ㅠㅠ
암튼 그동안 봐왔던 다른 기업의 인적성에 비해 전개도 문제가 특히 어려웠고 나머지는 비슷비슷한듯
그러나 유형이 많이 생소해서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