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gs 칼텍스 인적성은 크게 3부류입니다.
1교시 (언어추리,수리추리)
언어추리는 글을 일고 밑에 제시된 보기에서 옳은지, 틀린지,알수업는지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모든 문제가 이런 형태입니다.
구지 준비하실 필요는 없겠지만, lg나 금융권대비 인적성 책보면 이런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있으니깐 시험보기 전에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에듀스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를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간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인턴때도 봐서 이번에는 시간이 안부족했지만 주변에서 많이 부족했다고 했습니다.
수리추리는 모든 문제가 도표분석능력입니다.
3장정도는 문제와 보기만 있고 제일 뒷장에는 도표만 있습니다.
문제를 읽고 문제에 알맞는 도표를 뒷면에서 찾아서 푸는 형식입니다.
문제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수리역시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빨리 계산하는 능력이 우선시 됩니다.
역시 lg나 금융권대비 인적성 문제집에 유형이 있고 에듀스 모의고사에도 있으니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2교시 인성입니다.
gs칼텍스는 인성이 매우 어렵습니다.
1.활동적이다 2. 겸손하다 3. 리더십이 강하다 4. 대인관계가 좋다 5.긍정적이다
이런 식의 5개 보기중에서 가장 가깝고 가장 먼것을 골라야합니다.
모두 다 좋은 말이기에 어느하나 버리기 힘듭니다.
끝까지 전부 이런 형태이기에 처음부터 2개유형정도를 버린다고 생각해야합니다.
"난 리더십없다,경쟁심 없다" 이런식으로 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골에 빠집니다.
인성이 가장 어려우니 꼭 미리 버릴유형 두가지 생각하시고 임하세요
3교시 국사입니다.
시험보기전에 한국사기출문제를 gs칼텍스홈피에서 공지를 해줍니다.
시행첫회에는 절반이 기출문제서 똑같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두번째는 약간 변형이 더 됐습니다.
대략 30문제중에 한 7문제정도만 똑같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절반만 맞추면 통과이기에 기출문제만 제대로 외우면 나머지는 조금 상식선이니깐 모두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토로라
오늘 모토로라 직무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모토로라 직무시험에 관한 후기나 자료가 전혀 없어서 다음에 보실 분들을 위해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서류합격메일에도 공부할 필요가 없으니 그냥 오라는 말만 합니다.
시험장소는 백범기념관이었습니다.
9시 20분까지 입실 완료 9시 30분부터 시험은 시작되었습니다.
따로 필기도구를 준비해갈 필요는 전혀 없구요.
시작 전에 계산기 지우개 컴퓨터용 연필 이렇게 나누어 줍니다.
직무검사 2가지와 직업적성검사 이렇게 영역은 크게 3가지이구요.
각 영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첫 시간은 언어영역입니다. 총 문항은 48문항에 20분 동안 보게 됩니다.
일단 난이도는 굉장히 쉬웠습니다.
문제 유형은 다른 직무검사의 언어영역과는 달리 많이 독특합니다.
지문을 주고 한 지문 당 4문제씩 문제를 풀게 됩니다.
sk종합적성검사의 언어추리와 비슷한 느낌인데 형식은 다릅니다.
일단 보기는 참(a), 거짓(b), 알수 없다(c) 이렇게 3가지 중에서 고르는 형식이구요
다른 직무검사의 언어추리는 3~4개의 문장을 주고 상황에 따라 참 거짓을 판별하는 형식이라면 모토로라의 언어영역은 어떤 지문들을 주고 지문에 있는 내용중에서 거의 비슷한 내용의 상황을 주고 참 거짓 알수없다는 판별하게 됩니다. 다른 직무검사의 언어추리를 공부해보셨다면 아주 무난히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산이나 sk처럼 시험 시작 전에 예제 문제를 풀 시간을 넉넉하게 줍니다. 조금 다르다면 다른 시험에서는 정답이 문제지에 적혀있는데 여기서는 답안지에 마킹을 별도로 하고 나중에 예제 문제의 답을 감독관이 불러줍니다.
두 번째 시간은 수리영역입니다. 총 문항은 35문항에 35분을 줍니다.
그리고 계산기도 사용가능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별로로 시작전에 나주어 줍니다.
문제 유형은 응용수리는 전혀 없고 DCAT나 SSAT에서 통계부분의 문제만 출제됩니다.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습니다. 보기의 오차범위가 적고 보기가 5~10개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젤 황당하더군요 계산기를 사용해서 복잡하게 풀다가 정답이 없는건지 잘못 누른건지 착각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또 특이한 점은 보통 다른 직무검사의 수리통계의 경우 하나의 통계표를 주고 밑에 여러개의 문제를 푸는 형식이라는 모토로라의 수리영역은 마지막장에 통계표 8개를 주고 문제 총 48문항이 뒤썩여 있습니다. 하나의 통계표는 전혀 연관성은 없고 대신 문제가 하나의 통계표에 쭉이어지는 형식이 아니라 뒤썩여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계산기가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풀꺼라 착각하고 열심히 풀었지만 35문항 중 25문항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시작 전에 언어영역과 마찬가지로 예제 문제로 통계표 하나와 3문항을 줍니다.
가장 유의점이 다른 직무검사와 달리 문제지에 표시를 하게 되면 부정처리됩니다. 재사용하기 때문에 절대 표시하지 말라고 여러 번 당부 하시더군요. 대신 적을 수 있는 연습장을 한장 별로로 줍니다. 연습장 한 장도 마지막에 거두어 가더군요 ㅡㅡ;;
마지막으로 직업적성검사입니다. 문항은 총 100문항이고 시간 제한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40분내에 끝낸다고 압박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20분이 경과 후에는 다 풀면 그냥 집으로 가도 됩니다.
유형은 두산의 인성검사나 RPST와 약간은 유사한데 다른점이라면 조금 더 간단합니다 . 4개의 문항을 주고 그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 먼 것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모토로라 적성검사 후기를 마칩니다. 앞으로 시험보실 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GS칼텍스
에듀스에서 GS칼텍스 직무적성검사를 먼저 보고 시험을 봤습니다.
우선 GS칼텍스는 이공계와 상경계가 분리 되지 않고
언어,수리만 보는 거는 다 아시겠죠??
언어는 문제유형이 거의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지문을 주어주고 각 3~4문제가 나와서 지문내용과 같으면 1번,
지문내용과 다르면 2번, 지문에 나와있지 않으면 3번을 찍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이어도 지문에 나와있지 않으면 3번을 선택했습니다.
문제 유형은 비슷했지만 에듀스문제를 풀었을 때는 시간이 남았었는데
정작 시험볼때는 시간이 모자르더라구요.
또 몇분남았습니다란 방송이 나오지 않고 시간이 다 되면 그만 풀게 해서 시계를 가져갔지만
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공란으로 남겨둔 문제가 몇개 있었죠..
수리같은 경우는 맨 마지막 장에 표와 그래프가 한꺼번에 나오고
문제와 맞는 표나 그래프를 찾아서 문제를 푸는 경우였습니다.
계산기가 주어져서 계산하기는 편했는데 이것역시 저는 시간이 모자랐습니다.ㅜㅜ
마지막으로 한국사 시험은 기출문제에서 7문제정도 똑같이 나오고
나머지 23문제는 아예 다르더라구요..국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은 못푼것 같지만
어쨌든 이것은 시간이 남았었습니다.
3영역의 시험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때 던킨도너츠를 나눠주시더라구요. 좋았습니다~ㅋ
마지막으로 직무역량검사는 총 100문제로 자기와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것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고르기 어려운 문제들이 몇가지 있더라구요.
아무튼 다 푼 사람들은 먼저 나가게 해주었습니다.
오늘 결과가 나온다는데 어찌 나올지 모르겠네요...
너무 떨립니다..;;
STX중공업
이번 stx엔진 기계분야 신입지원하고 인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주위 분들이 삼성그룹 ssat와 유형이 비슷하다고 해서 따로 준비는 않하고 ssat모의고사문제를 조금 풀고 갔습니다.
일단 직무능력검사는 ssat보다 어렵더군요. 시험난이도도 어렵지만 시간이 너무 짧다는게 특징인거같습니다.
언어, 수리, 공간추리, 상식, 전공등 분야마다 20문제씩 주어지는데 시간은 대략 10분정도
대부분의 분들이 반정도 풀고나니 시간이 끝난거 같습니다.
언어는 한자문제와 본문을 주어주고 거기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틀린것 찾는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는 소금물의 농도 구하는 문제와 3사람이 각각 일할때는 몇일이 걸리는데 함께 일하면 얼마가 걸리는가
이런식의 ssat수리 문제랑 비슷한게 많이 나왔습니다. 물론 난이도는 조금 높고요.
공간추리는 블럭쌓아서 통과시킬수 있는 구멍을 찾는 문제랑 직육면체 전개도를 주어주고 전개도를 결합했을때
맞는 그림 찾는 문제가 나온거 같네요.
상식문제는 사회 전반적인 것들이 공통으로 나온거같습니다.
STX중공업
우선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 갔습니다.
인적성시험이라 담담하게 준비하려고 했지만 참 잘 안돼더라구요!(시험 울렁증~~~~)
우선 언어영역은 기억이 잘안나네요!(너무 긴장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더라구요)
음....
공간은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봤던 펀치 문제랑 전개도가 번갈아 나오는데 진짜 놀랬어요!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봤던 문제가 다시
나오는데 여기서 시간 많이 절약했어요! (에듀스 모의고사 23번, 27번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고 상식... 아~~ 여기서 다시 좌절 했죠!
stx의 작년도 매출은 어떻게 되느냐? 25조가 정답일걸로 알아요!
그리고 ISO 환경 번호는 몇번이야등 STX와 관련된 문제가 많이 나와서 약간 당황했어요!
꼭 인적성 치시기 전에 홈페이지나 포털 사이트 이용해서 기업에 관련되 뉴스 읽어 보시구요, 용어(전 참고로 조선 분야라서- 조선 용어가 필수해요!) 꼭 이 수기 보시는 분들 모으고사 풀고 가세요!
진짜 시간 없는데.. 에듀스 모의 고사 보고 문제 유형 파악하시는게 시간 버시는거에요!
건승을 빌어요!
GOOD LUCK!!!!
GS칼텍스
일요일 서울고에서 칼텍스 인적성 검사를 보았습니다.
유형을 잘 몰라서 그 전날 에듀스의 언어와 수리 영역을 풀고 갔습니다.
1)언어영역
언어는 에듀스와 난이도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지문을 읽어서 내용이 참이면 A 내용이 그르면 B, 지문으로 파악할 수 없으면 C를 색칠하면 되는데요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때도 그랬는데 B와 C가 참 많이 헷갈립니다.
지문에 전혀 언급이 되지 않는 내용이면 C를 마킹하고 지문으로 알 수 있는데 어긋난 내용이면 B를 마킹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시간은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이 남아서 한번씩 다시 볼 여유가 있었는데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2)수리추론영역
원래 제가 그래프에 좀 약해서;;
에듀스 모의고사는 정말 어려웠는데요.
나오는 유형은 거의 비슷합니다.
난이도는 칼텍스 시험이 훨씬 쉬워요.
다른 거라면 그래프와 도표가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한꺼번에 다 모아져 있구요.
문제가 순서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뒤죽박죽입니다.
1번에서는 A그래프에 관한 답을 요구한다면 2번에서는 F그래프를 찾아서 답을 해야하고..이런식
그래서 왔다갔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저는 단순한 계산도 계산기를 쓰려고 하다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5문제 정도를 못해서 기둥을 세우고 나왔는데요;;
30분이니까 시간 분배를 잘 하면 딱 맞춰서 푸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한국사
에듀스 모의고사는 한국사는 없지만 ㅋㅋ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것과 거의 똑같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60~70%는 그런거 같애요.
점수를 매기는게 아니라 PASS/FAIL이기 때문에 열심히 답만 외워도 PASS는 가능할듯??
STX중공업
DCAT때 에듀스 강의를 보고 가지 않아서 정말 후회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다른 문제집 보지 않았습니다.ㅋ
에듀스 모의고사 풀고 또 풀고ㅋ
언어는 시간관계상 모의고사를 풀지않았는데요,,
음, 언어는 비교적 쉬웠던것 같아요 ㅋ
언어유추의 경우에는 다 풀었구요
언어추리는 순서 정하는거 정말~!! 많이 나왔구요;;
A는 B의 아버지이고C의 아들이다. 뭐 이런 가족관계 관련된게;; 3~4문제까지 나온것 같아요;;
정말 헷갈렸습니다;;
맞는지 안 맞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3문제정도 못 풀었습니다 ㅋ
자료해석은 이번에는 계산 문제가 거의 없었어요 ㅋ
예를 들어 그냥 1,2,3,4를 보고 그래프만 보면 풀수 있는 문제정도요 ㅋ
하지만 이게 더 시간이 오래걸려서 ㅠ 좀 힘들긴 했지만,ㅋ
다음중 아닌것은~이라는 문제면 1,2에서는 답이 안나오리라 생각해서 ㅋ
4번 보기부터 보는게 ㅋ도움이 좀 됐던것 같아요 ㅋ
응용수리
정말,, 이거 덜덜덜 합니다;;
정말 ! 어렵게 나왔어요;;;
에듀스 모의고사는 꼬아내고 이런게 없었는데;;
이번에;; 응용수리;; 제대로 꼬았습니다;;
자신있는 소금물도;; 이상하게 꼬아가지고,,
몇A %소금물이 있는데 여기에 물이 B 그람 증발했다.
그리고 그 증발한 물에다가 소금을 C그람 더 넣었다.
그러니 D그람 소금물이 되었다. 처음 물의양은?
꼬인 소금물문제를 풀어본적이 없어서;; 틀리고 말았습니다;;
아무튼, 시간이 아주! 부족했습니다.
또 입체적 사고 이건 펀치가 정말 까다롭게 나왔습니다.
제대로 접은게 하나도 없이-_ - 전부 이상하게 접어서;;
시간이 아주 오래 걸렸구요 ㅠ 그래서 번갈라 가며 나온 전개도 문제도,,
많이 못 풀어서 ㅠ 4문제 정도 못 푼듯 합니다 ㅠ
전개도는 좀 쉽게 나왔는데,,ㅠ 아흑! 펀치 종이접는거,,
더 복잡하게 하는걸로 대비해야 할 것같구요,
공간활용은 모의고사로 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ㅋ
시간에 거의 맞게 풀었구요 모의고사랑 비슷했습니다 ㅋ
도식추론
이거 망했습니다-_ - 정말!! 어렵게 꼬아서 나왔습니다;
문자의 순서가,, 뒤죽박죽! 규칙을 알아내기 힘들었고,,
끼워맞춰서 풀었는데 답이 없는 경우가 허다 했습니다;
더 많은 유형의 도식추론문제가 있어야 할듯 합니다;
이거;; 반도 못 풀었습니다;;
귀납추론
이거 대박이었습니다 ㅋ에듀스에서 나온거 진짜! 많이 나왔습니다 ㅋ
중심점 하나를 잡고 회전시키는 것도 나왔구요 ㅋ
사각형을 반으로 잘라서 위쪽은 오른쪽, 아래쪽은 왼쪽으로 가는것도 나오구요 ㅋ
한칸씩 이동해서 바깥으로 튀어나간 부분까지 생각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ㅋ
다시한번 에듀스 대단하다고 여기서 느꼈구요 ㅋ
몇개는,, 시간이 없어서 못 풀었습니다 ㅋ
이게 뭔가-_ -;; 하는 문제도 좀 있었구요;;ㅋㅋ
상식은,, 일단;; STX관련 된거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ㅠ
STX경영원칙 뭐 이런거랑, 가치,가격,기술 중에 뭐 중요한거 이런것도 나오구요
경제지표가 아닌것은? 이런것도 나오고,, STX 목표액 얼마인지도 나오구요,
선박에 관해 많이 나왔습니다 답은 크루즈선 맞는지 모르겠는데; STX가 목표로 하는 뭐 선박 종류 이런거 나오구요,,
또! 전기도 나왔어요-_ - 자석 두개 사이에 쇠 넣어두고 이게 어느 방향으로 돌건지 골라라,.
또 효율 구하는것도 나오구요, 산을 올라갈땐 속도 몇, 내려올땐 몇이다. 산의 길이는? 이런것도 나오고,,
양성자 중성자에 대해 처음 말한 뭐 과학자는 누구인지 이런것도 나왔구요,,
정말 사회 전반에 걸친 상식을 요구하는게 많이 나왔습니다-_ ㅠ
에듀스 덕분에 감을 익혀서 나름 열심히 치긴했는데,,아 ㅠ
도식추론이 너무 안타깝구요 ㅠ 이상 후기였습니다 ㅠ
하나은행
1. 상식: 경제상식 위주로 공부했던 게 낭패..
상식은 전반적으로 다나오구요. 한자와 영어는 없었구 경제분야도 3문제정도입니다.
상식은 예전상식보다는 현재 시사위주로 공부하시는것이 엄청 중요합니다.
전부 현재 일어나고 있는일을 중심으로 엮어놓은 상식문제입니다.
2. 논술: 연예인에 대한 사생활에 대한것이였는데..자신의 의견을 입장표명하는것입니다.
나머지 한문제는 경제문제로 설명하는것이었습니다.
3. 직무적성검사..: 일단 공간/ 응용수리/창의력/언어유추등 다른곳에서 하는것과 비슷하지만..
특히 수리가 엄청 어렵습니다. 수리는 일반적으로 연습하고 가도 풀기어려워서.. 시간조정분배잘 해야합니다.
STX중공업
아침부터 SCCT를 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몰렸네요
오늘 SK와 LG cns , GS칼텍스등..많은 회사가 같은날 겹쳐서 결시율이 30~40% 정도 되었어요..
덕분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시험을 보기 하루전 에듀스에서 모의시험을 치루고 갔습니다.
다행이 비슷비슷하기에 시험을 보는데에도 당황하지 않았고요.
영역을 작게 쪼개 놔서 문제를 빨리 빨리 풀어야 해요
작게는 12분..길게는 20분 정도로 영역당 문제 20개를 풀어야 하기때문에...속도감 있게 풀어야 합니다.
언어는 2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신문을 평소에 읽었다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속독을 얼마나 잘하냐..빨리 읽으면서 중요한것을 놓치지 않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수리도...DCAT와 가장 흡사했습니다...그래프나 표에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야 겠습니다..
또한 공간추리는 위쪽 아래쪽 오른 왼 그리고 앞 뒤 에서 물건을 놓고 추리 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15분내에 20문제를 다 해결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전영역다 시간이 모자랍니다..
다 푼다는 생각은 버리고 빨리 빨리 반 이상 맞추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풀면 합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상식부분 역시도 신문이 답입니다. 평소에 신문을 잘 읽는 사람이 맞출수 있고 STX의 기본 정보를 알야 가야 합니다
Stx의 경영이념과 매출액 정도는 기본으로 알아야 맞출수 있는 문제도 3~4문제 나왔습니다.!!
STX중공업
10/12 여의중에서 막 끝나고 학교와서 남깁니다.
우선 저는 educe 동영상 강의와 모의고사를 공부하고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stx조선 지원했구요. 모의고사 10%이내 성적나왔었습니다. 화학과라 전공상식에서 점수 다 까먹었구요
그럼 오늘 검사를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언어유추-
모의고사보다 쉽거나 비슷한 난이도 였던 것 같았는데 시간은 꽤 부족하게 느껴졌네요.(시간관리하면서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강의에서 언어유추는 단기간에 도움이 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시간과의 싸움인데 속독과 빠른 이해는 단기간에 업그레이드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대처법으로 나오는 신문을 속독 하는 연습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제들이 인문/사회/이슈/인물 등 다양하게 나오기때문에 생소한 단어가 없게끔 익숙하게 보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언어추리-
모의고사보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3단논리 같은게 많이 나온 것 같네요.. 모의고사와 동영상 강의에서 나온 참 명제 고르는 것도 꽤 나와서 도움 되었던 것 같네요. 역시나 이것도 시간은 엄청 부족하더군요..ㅡㅡ; 뒤에는 찍었답니다..ㅎㅎ 순서 정하는 문제는 모의고사와 동영상 강의에 나오는 네모칸 그려서 써보는 거 했던거 주효했습니다. 풀기 편해요. 그방법 쓰면.. 이건 강추용..ㅋㅋ 뭐 더 좋게 푸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게 괜찮더라구요.
-자료해석-
모의고사와 동영상보다 난이도는 쉬운거 같았는데 이것도 역시나 시간부족...ㅜㅜ 자료해석을 풀 때마다 느끼는 점은 첨부터 표를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ㅜㅜ 강의에는 시간이 넉넉하니깐 해설을 위해 초반에 표를 해석하는데요 응시자 여러분들은 바로 문제 보고 필요한 년도 찾고 항목 찾아서 재빠르게 계산 하는게 한문제라도 더 맞추는 길인것 같습니다. 모의고사와 동영상에서 비슷한 유형들이 다수 출제 되었기 때문에 대충 어떻게 구하는지는 익숙해서 바로 나오더군요. 모의고사와 동영상 덕 본 항목임.
-응용수리-
모의고사와 동영상에서 나온 문제유형 거의 다 출제 되었네요. 연립방정식/확률/속도거리 계산 문제 등 이건 모의고사나 기타 유사한 문제 몇번 풀어보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과목도 덕좀 본듯 합니다. 저는 이과출신이라 응용수리가 비교적 쉬웠다고 느껴졌어요. 시간은 약간 부족했지만...ㅋㅋㅋ 이건 제가 느낀 tip인데요 좀 복잡한 계산식은 그냥 답안 4개중에 하나 찍어서 맞으면 걍 넘어가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속도나 거리같은건 딱딱 떨어지는 숫자를 먼저 골라서 대입시켜 맞으면 걍 넘어 갑니다. ㅋㅋ
-입체적사고-
개인적으로 자신있던 부분이라 다 풀줄 알았으나 ㅡㅡ; 뒤에 또 몇문제 놓쳤어요. 블록수 세는 건 이제 안나오는듯 싶군요. 모의고사에는 안나왔던거 같은데 동영상에서는 블록수 세는 거 있었어용. 정육면체 만드는 건 모의고사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만들어 놓고 돌려야 하는게 몇개 있었던 듯 하구요. 이건 모의고사랑 동여상 강의로 문제 유형 익혀놔서 그다지 어렵지 않았구요, 이 부분이 부족하신 분은 동영상 강의 꼭 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당.
-공간활용-
우선 모의고사보다 약간 어려웠습니다. 아주 약간이용. 뭐 모의고사 잘 보신 분들은 그다지 어려움은 없으셨으리라 봅니다.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데 보통 블럭들이 이쁘게 쌓인 문제들이 모의고사에 있었던 것 같은데요. 실제 시험에서는 블럭이 1/2 쌓인 것들도 몇 개 나온것 같아요. 음 그림으로 설명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예를 들어 정육면제 블럭 두개를 쌓아 놓고 오른 쪽에 붙이는 것을 불럭 두개 중간에 붙이는 식이라고 하면 될까요? 그건 모의고사에도 추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이건 시간내 다 풀었습니다. 뭐 당근 모의고사랑 동영상 덕.ㅡㅡ; 눈에 익숙하게 만드는게 진짜 가장 큰 도움인듯...
-도식추론-
모의고사와 동영상 강추과목입니다. 솔직히 잘풀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동영상 보면서 배운 거 하나는 요긴하게 써먹는거 같습니다. 도식추론에서 하나만 있는건 다들 쉽게 하시지만 두개 세개로만 이루어진 건 동영상에서 배운게 괜찮더라구요. 물론 이번 시험에 두개 세개만 나오는 문제는 안나와서 다행이였습니다.ㅋㅋ 모의고사와 동영상과 다르게 나왔던 건 딱 하나입니다. 보통문제들은 삼각형 하면 앞문자 추가 혹은 배열 바꾸기 등 한가지만 바뀌게 되어 있는데 이번 문제중에 절반은 두가지 변화를 하는 도식이 있었어요. 이건 접하지 않았던 거라 당황했으나.ㅡ_ㅡ; 잘 넘어간듯 해요. 예를 들면 네모모양은 1234를 2와 4의 위치를 바꾸고 3을 1앞으로 넘기는 변화를 주는거였어요. ㅡ_ㅡ; 좀 난감하더라구요. 그리고 손도 못댄 문제도 있었는데요 ㅡ-ㅡ; 그 문제는 어찌 풀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던데 아직도 모르겠음.. 그것도 2개정도 변화하는 거였던 거 같았는데 시간이 넘 걸려서..못풀었어요.
-귀납추론-
모의고사와 동영상 보다 어려웠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도형 몇개 씩 그리고 화살표 나오고 그러는건 잘 모르겠음..ㅡㅡ;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이 문제는 모르겠다 싶은건 바로 넘어가는게 고득점의 길인 것 같아요. 다 어려운게 아니라 중간에 어려운게 껴있어서 그거 잡고 있으면 망하는듯.(고로 전 망했음..ㅜㅜ)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눈에 익어서 비슷한 유형은 다 잘 풀어지더군요
-공통상식-
역시 stx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는데 무려 3문제 였던듯 (목표매출액문제/경영이념3개/집중 투자분야) 또 stx에서 시행하는 전산 시스템 관련 문제.(근데 이건 stx관련문제라고 보기엔 무리가..ㅡㅡ;)ㅋㅋ 일반상식 모의고사는 몇문제만 도움 되고 결국 평소에 잘 알아 두는 수밖에 없단걸 또 느꼈어요. stx 채용설명회때 받은 책자 읽어 본다는 걸 깜빡한 걸 무척이나 후회했다는...2문제 ㅠㅠ 날라갔으니요...ssat는 한달 전 시사상식(기억나시나요? 신은경 주한미대사 한국에서 뭐 준다고 하던거랑 모방자살인 베르테르 등)까지 나왔었는데 scct는 그닥 아주 최신의 내용은 안나오는 것 같아요. 헌데 저는 잘 모르겠다는..ㅋㅋ모의고사와 동영상에는 없었는데요 이번 시험에는 한자가 한 문제 출제되었습니다.ㅋㅋ 4자성어. 전 3급 갖고 있고 지난주 DCAT 봐서 그닥 어렵진 않았음.ㅋㅋ 고작 한문제..ㅠㅠ 이건 모의고사에서 나온 분야를 좀 알아서 공부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모의고사정도의 점수가 그대로 나올 것 같은 예감이..ㅡㅡ;컹
-전공상식-
모의고사에서 평균이하점수를 기록한 과목이라서..ㅜㅜ 나름 준비했는데요. 공부한 영역은 거의 안나오고 ㅡㅡ; 대학교 1학년 때 배우는 수준정도의 문제였고 비교적 쉬운 것이였으나 ㅡㅡ; 오래전 배운거라..ㅋㅋㅋ 가물가물 시간 다되서 맨 마지막 페이지는 문제도 못보고 눈에 익은 보기를 찍었다는..ㅋㅋ 근데 많이 맞은듯 하네요. 이것도 역시나 대학화학/대학물리 에서 굵직한 녀석들만 좀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 모의고사와 동영상에서 봤던 열역학 x법칙 이런거 봐둔 것도 몇개 맞춘 거 같네요.
-이제 시험을 이미 치뤘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헌데 앞으로 시험을 치루실 후배님들께 조언을 드리자면 모의고사는 반드시 풀어보시라는 겁니다(전 educe 덕 진짜 많이 봤습니다.) 토익을 처음 본 뒤 ' 아 다음번에는 무슨 part에서 시간관리를 해야지~ , 가정법을 잘 모르겠으니 집중적으로 해야지~' 등등 느낌을 아신다면 모의고사의 중요성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테스트 결과에 항목별 등수도 나오고 점수도 나오기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남들과 경쟁력을 갖추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봤던 문제와 처음 보는 문제를 대하는 느낌이 200000% 다릅니다.ㅡㅡ; 봤던 사람은 바로 풀고 첨보는 사람은 어떻게 푸는지부터 찾아야 하죠. 대부분 사람들에게 대기업 취업의 기회는 한해에 한번 정도만 있다고 본다면 1,2만원 투자가 어려운 것인지는 여러분 판단에 맡깁니다. 제가 educe직원도 아니공.ㅋㅋㅋㅋㅋㅋ(참고로 2주전에 ssat 떨어지고나서 충격받아서 투자해야겠다 맘먹었어요..역시 동기부여가...ㅋㅋㅋ) 이상 두서없고 내용없는 허접한 저의 scct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