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저는 10월 16일 일요일에 대구 경북여상에서 시험쳤습니다.
고사장은 계열사에 따라 배치되는게 아니라 이름순이었습니다. 아침 8시 반에 도착했는데 정원 30명 중에 14명밖에 오지 않았더군요.
중공업 사람들이 많이 빠진것같았습니다.
시험은 안내 방송에서도 말하듯 다 풀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시간이 모자랄수밖에 없으니 반도 못풀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정말 몇몇 제외하고는 다들 그런것 같으니까요...
사실 못푼 문제는 찍으려고 했는데 찍을 시간조차 없더군요. 너무 정신없이 돌아가서 실수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중간에 밀려써서 허둥지둥하다가 시간을 더 깎아먹은것 같네요.
그리고 시험문제에 종종 오류가 있었습니다. 오류난 문제는 일괄 정답처리 하니까 연연해 하지 마시고 빠르게 넘어가세요.
준비하실때는 STX에 관하여 공부를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STX의 e 스포츠단(STX Soul) 이름이라던가. STX가 후원하는 다문화 아동 도서관 이름이라던가 (모두 도서관) STX가 만드는 배의 종류나 이름등 STX에 관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언어 수리는 싸트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적성과 유사하구요. 단지 시간이 좀 많이 짧다는거?
도형 추리에서 블럭을 통과할 수 있는 구멍찾기라던가 그런 문제들은 빠른시간내에 풀 수 있도록 연습이 좀필요할것같네요.
너무 카더라 통신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나아가세요!
STX중공업
안녕하세요~
2011.10.16일 대전 노은중학교에서 조선해양지원으로 적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아침 8시 30분까지 입실이어서 8시 정도 까지 도착해서 앉아있었습니다.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비어있었는데 타 회사도 이날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더라구요~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좀 떨어졌는데 결과가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
방송상태도 좋고 학교도 조용한게 시험에 집중은 잘 됐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필수 준비물 먼저 말씀 드릴게요!
컴퓨터용 싸인펜(안가져가면 달라고 하세요), 연필, 볼펜 한자루씩 챙기시고, 지우게도~
손목시계, 수정테잎, 물, 초콜렛 등
저는 에듀스에서 출판한 책을 사서 일단 유형별로 문제를 살펴보았습니다.
틀린거 체크해서 다시 풀어보고 하니까 수리 쪽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현장에서는 수리에서 젤 취약했지만..ㅜㅜ 그만큼 확실히 공부하고 가세요~~ 시간이 부족하니까 당황해서 잘 못풀어요ㅠ
그리고 전날 모의고사 사서 풀어봤어요~
에듀스 문제집이랑 좀 비슷하더라구요^^;;;;;
그런데,!!
언어, 수리 자료, 추론 등등~ 에듀스 문제가 어렵고 복잡해서 당일날 생각보다 쉽게 풀수 있었어요
특히 언어의 지문은 생각보다 쉽긴 해서 주제를 잘 볼 줄 아는 사람은 잘 푸실수 있을거에요~
자료나 수리는 시간과의 싸움인거 아시져?
공간지각능력은 제가 좀 약해서 많이 연습했는데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이궁..
추론문제는 쉬웠어요~ 다 맞은 느낌이랄까! ^-^
상식은 생각보다 문제가 어렵게 나온 느낌이었어요
평소 STX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도 모르는 문제들이 나왔답니다. ㅠㅠ
이번에는 STX e- sports 단의 이름은 무었이냐? 라는 문제도 나왔는데 여자인 저로서는 그 부분까지 관심갖지 못한 부분이여서 대충 찍었습니다. 답은 SOUL이더라구요 ^^;
행동, 정서 평가는 솔직한 답변 하시면 되는데 생각보다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생각하면서 체크했는데 마지막엔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생각은 조금만 하시고 그냥 쭉쭉 풀어나가셔야 시간 안부족 합니다.
이상 SCCT 후기였습니다. ^^
STX중공업
저는 10월 16일 마들역 근처에 위치한 청원고등학교에서 인적성을 치뤘습니다.
우선, 전날 STX인적성대비 문제집을 보았는데, 특히 상식부분에서 STX관련문제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무튼,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했습니다.
저는 8시 10분 전후로 도착했고, 대충 고사실을 둘러보니 절반이상이 결시한 것 같았습니다. 한 고사실에 총 30명이서 시험을 보았고, 계열사 구분없이 지원자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고사실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8시 40분부터 안내방송이 나왔고(이 때까지 응시자 14명) 이 후 간단히 인적성검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9시부터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STX인적성은 크게 3교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교시 - 언어
저 같은 경우는 고시회 문제집을 보고 좌절했는데, 문제집보다는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20문제에 12분이 주어져서 시간이 부족한 감이 있었습니다. 유형은 지문을 통해 추론가능한 내용은?/이 글의 주제로 알맞은 것은? 등 수능 언어영역과 비슷했습니다. 이 후 언어추리가 있었는데, 평소 타사 인적성검사를 준비하신 분이라면 별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2교시 - 수리 및 공간지각능력, 시사상식
언어에서 탄력받아 잘 풀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시간이 꽤나 부족했습니다. 여기서 난이도가 확 올랐습니다. 저는 20문제 중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참, STX인적성 보실 때 찍으라고 하신 분도 계시고 그대로 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그냥 줄세웠습니다. 문제유형은 SSAT와 비슷했습니다. 공간지각능력은 전개도와 펀치문제, 도식추론 그리고 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모양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모양을 고르는 문제는 예전 티비에서 사람모양 팔벌리거나 달리는 모습이나 이런거 지나가면 출연자가 거기에 맞게 자세를 취해야 안밀리고 가는것을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입체도원을 한면(좌우상하)을 그 도형이 통과할수 있는 면을 고르면 되는겁니다. 도식추론능력은 앞부분과 뒷부분의 문제가 쉬웠고 가운데 문제들이 좀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전공, 공통상식 이 부분은 시간과의 싸움이 아니라 평소에 공부했던 상식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2007년 출범한 STX e-스포츠그룹명은? 입니다. 공통상식은 평소 STX에 관해 관심을 가지던 분들은 쉽게 풀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3교시 - 적성검사
시간은 넉넉하나, 지문과 관련해 자기와 가장 가까운 것, 가장 먼 대답을 고르는데 많이 애매합니다.
인적성에서는 할당된 시간 안에 누가 빨리, 그리고 정확히 푸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문제지 자체에 '이거 다 푸는 사람 별로 없으니 풀 수 있을 만큼만 풀어라' 대략 이런 취지의 안내문도 있었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한화시스템
부산 경남공업고등학교에서 응시하였습니다. 8:30분 까지 입실이었는데 절대 지각하시면 안 될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자 바로 교문을 닫아버리더군요. 그리고 시작 전에 반드시 화장실을 다녀오세요. 별도의 휴식없이 바로 시험에 들어갑니다. 저는 너무 급해서 중간에 화장실에 다녀와서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1교시 언어력1
언어 듣기5문제와 언어추리입니다. 듣기는 시험지에 보기만 나오고 문제도 듣고 풀어야 되어서 당황했지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문제의 유형은, 거의 지문과 일치하지 않는 보기를 고르는 것이었고 마지막 2문제는 하나의 지문으로 듣고 푸는 문제입니다. 듣기가 끝난 후 의 언어추리는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으나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유형도 전이나 시중의 문제집과 비교해 비슷하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문장의 오류를 판별하는 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2교시 언어력2
기존의 독해문제에서 어휘와 맞춤법, 한자성어 문제 등이 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새롭게 추가된 유형의 문제들의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독해 문제들의 난이도가 훨씬 어려웠고 시간도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비교하여 많이 어려웠고 2011상반기의 HAT에 응시했던 경험에 비추어 보아도 수준이 더 높아지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3교시 자료해석
유형이 바뀌었다기 보다는 형식과 방법이 바뀐것 같습니다. 시험에 앞서 표만 18개 정도가 나와있는 종이를 나누어 주고 시험지에는 문제만 나와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전과 비교해 어렵지 않으나 나누어 준 자료에서 표를 찾기가 어려워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그리고 순서도 차례대로 나오지 않고 여러 개의 자료를 참고해야 하는 문제도 있었던 것 같아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특이한 점은 자료의 수치를 도출해 내는 공식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예를 들어, 인구밀도를 구하는 식같은 것..) 이번 자료는 인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및 각국의 인구, 고령인구, 인구별 학력, 지역별 인구, 인구밀도 기타 등등 정말 많았습니다.
4교시 인성검사
총88문항의 문제로 1문제에 4개의 보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각각의 보기에 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를 5개의 수준으로 선택한 후, 다시 4개의 보기 중 본인에게 가장 가까운 성향을 1~4순위로 선택합니다. 특이한 점은 이번 HAT에는 상황판단 영역이 생략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성검사 영역은 전과 비교해 더 복잡해진 것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회사의 인성검사에 비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답안지에 바로 마킹하셔야 됩니다. 시험지에 표시한 후 답안지에 옮기시다가 시간이 없어 마킹 다 못 하신분 몇 명 봤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 그리고 답안지에 바로 마킹하세요!!
지금 껏 응시해 본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분증 외에 별도의 준비물은 없습니다.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나누어 줍니다. 기타 필기구만 챙겨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물이나 간식 등은 제공하지는 않으니 개인의 판단에 따라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시험 시간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대충.. 8:30분 까지 입실/직무적성 검사가 끝나면 11시가 조금 넘음 그리고 15분 휴식/ 마지막 인성 검사가 끝나면 12:10분 정도 입니다.
STX중공업
STX는 많은 과목을 봅니다. 그리고 문항수에 시간이 부족하여 방송부터 다 풀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찍으면 불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오답률을 보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 언어유추
별로 어렵지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지문도 길지 않고 간단합니다.
2. 언어추론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쉽게 출제 된거 같습니다. 칸을 그려가면서 풀면 쉽게 풀립니다.
3. 자료해석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쉽게 출제 된거 같습니다. 틀린 것을 하나씩 소거해 나가면서 풀었습니다.
4. 응용계산
에듀스 모의고사보다 조금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쉬운문제가 더러 있습니다. 쉬운 문제를 먼저 찾아 푸시고 막혔던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풀면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5. 입체적 사고
에듀스 모의고사와 같이 출제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를 열심히 봤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6. 공간활용
에듀스 모의고사와 비슷하였습니다. 구멍뚫기는 점을 찍어도 됩니다. 저는 연습할때 찍으면 안되는지 알고 안찍어가면서 풀었는데
연습 하실 때 점 찍으면서 푸는 방법을 연습하시면 쉽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7. 도식추론
에듀스 모의고사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유형은 비슷하였고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8. 귀납추론
에듀스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부문이 아니니 열심히 푸신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9. 공통상식 & 전공상식
에듀스 모의고사는 시간이 나누어져 있지만 막상 실제시험에서는 시간이 나누어져있지 않고
한번에 같이 봅니다. 저는 여기서 시간 조절 실패로 인해 전공상식문제는 2분동안 풀었습니다...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STX중공업
하루 전날, 숙모집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밥까지 숙모님께서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출발했습니다~
저는 부산 센텀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구요, 가는 도중에 학교 선 후배들 만나 제시간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시티역에서 너무 멀어서 엄청 욕했음, ㅋㅋ 잡담이구요,)
수험표대로 고사실과 자리번호 마춰서 앉아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감독관 한분 오셨는데, 두산칠때랑 사뭇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저 혼자 느낀건진 모르겠지만, 좀 느슨한 느낌,
하지만 시간은 정확했습니다. 방송이 나오고 시작을 알리더군요,
1교시
언어영역, 언어이해 부분 읽을땐 수능 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문이 짧아 최대한 빨리 많이 읽으려 노력했구요, 제가 언어엔 약하지만 다른 사트나 디켓 보단 무난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언어논리는 10문제 정도밖에,, 못푼듯하네요, 나름 오류종류별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짧은 시간엔 전부 이해하기엔 역부족이었던 같습니다. 여튼 다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었습니다.
에듀스 모의 직무나 책을 참고로 하여 오류종류별 상황을 이해하고 들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수리영역, 수리는 좋아하는데, 자료해석은 좀 꺼려하는부분인데, 무난했던거 같네요, 다 풀진 못했지만 역시나 찍었습니다. 그리고 응용문제는 나름 자신있어 하던 부분인데,, 역시나 시간과의 싸움이었던거 같습니다. 반정도 풀고 나니 펜을 놓으라고,;;;
하지만 시간만 충분하면 다 풀어 볼수는 있는 정도의 난이도 였던거 같네요, 수리는 많이 풀어보는게 답인듯 합니다.
적절한 시간 안배를 통해서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0분간 휴식시간, 다른 시험은 그런거 없었는데, 여긴 주더군요, 밖에 나와 친구, 후배들이랑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저희 반 결시 5명이었는데 , 다른반은 2명도 있고 8명도 있고 다른 곳과 중복되는게 많아서 결시율도 어느정도 보였던거 같네요,
다른 곳은 10명 , 15명도 채 안온곳도 있는거 같고, 희망을 걸어봅니다~
그리고, 2교시
공간영역은 나름 자신있었는데,,, 얼마전 모의로 쳤던 에듀스보단 약간 꼬아서 출제한듯 합니다. 평소와는 다른게 답이 안보이더라구요. 입체적 사고나 귀납추론은 적당히 푼거 같은데, 역시나 도식추론이 좀 막히더군요, 큰 2번까지 풀고 3번푸는데, 이게 웬일 기호 해석 꼬여서 시간 다 뺏기고 많이 찍었습니다. 디켓같은 경우엔 다른 유형들이 나와서 당황했지만 scct 같은 경우 거의 비슷하게 나온걸로 봐서 에듀스 책 사서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상식부분은 모르는게 반이었구요, stx soul 문제는 거져 주는거 같은데, 틀린사람도 있는거 같더군요, 다문화 도서관은 희망이라 적었는데, 마치고 역 가다가 스마트폰 찾아보니 모두 도서관이었네요,ㅋ 이부분은 시간안배가 중요했는데, 공통상식 거의 찍다싶이 하고 이공 전공상식푸는데, 반도 못푼상황에서 시간이 다됬더군요, 다치고 나오면서 전공부터 풀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친구왈 " 오늘 시험이 많이 겹쳐서 , 결시도 많고 해서 희망을 걸어볼만 하다고 하더군요" 저도 기대하고 있긴 한데 어찌될진 두고 봐야 될거 같습니다.
마지막 인성문제,
자기 소신껏 하면 되었는데, 다만 저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애매하게 보기들을 엮어놔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좀 했습니다. 시간안에 풀긴 했지만 행동부분에서 조금 애매했구요, 인성은 소신껏 했습니다.
이상 저의 짧은 후기 였구요,
책을 구입해서 문제를 풀어보데,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고득점을 향해 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STX중공업
우선 시험장 분위기는 sk와 삼성에 비해선 좀 썰렁하였습니다.
저희반 같은 경우에는 결시생이 14명 정도로 거의반이 안온것 같습니다.;;
흐름은 대충파악하셨을 것같으니 중요한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각각 파트마다 끝나기전에 미리 안알려줍니다. 시간내에 알아서 문제풀고 마킹하셔야합니다.
저는 그부분을 몰라서 마지막 응용수리때 답안지에 마킹 몇개못했습니다.;;
두번째는 절대로 방송에서 하라는 데로 해야합니다. 방송에서 파트에 대한 설명을 할때 뒷장을 넘겨 푸시면 감독관이 체크합니다.
물론 시험보는 분들께는 말씀드리지않습니다. 하지만 감독관이 자리확인하고 적는 것을 똑똑히 봤습니다.
제 생각에 부정행위를 할 경우에는 불합격을 당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시간 매우 부족합니다.. 제가 sk나 하이닉스 삼성등의 인적성을 쭉 보아왔는데 stx가 인성검사 시간이 가장 난해하고 짧습니다. 처음부터 고민하지말고 막막나가셔야 제시간에 끝날 듯합니다.
이 역시 다 작성못하면 합격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중요한 포인트 몇개만 정리 하였습니다.
stx다들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STX중공업
안녕하세요~ 10월 16일 부산 센텀중에서 SCCT 치고 왔습니다.
응시인원 30명 중 4명 결시해서 26명 쳤습니다.
회사별로 반 배정되는 것이 아니고 섞여서 하였습니다.
[ 1교시 ] (총시간 60분)
1. 언어이해력 (12분)
에듀스 모의고사와 대체적으로 비슷했습니다. 문제 지문길이가 상당히
짧게 나왔습니다. 한 지문당 4~6줄 정도 였던 것같네요.
대부분 추론문제와 옳은 것 옳지 않는 것 찾는 문제 지문이 짧고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2. 언어추리력 (15분)
명제는 자신 있었는데 한 2,3문제 나왔으려나 대부분 줄 세우거나
부장,과장,사원 등등 출장 가는 그런 문제들 이였습니다. 15분이지만
역시 시간 부족합니다. 하지만 다 풀라고 만든 문제 아니겠지 하면서
차근차근 풀었습니다.
3. 수리자료해석 (12분)
전 많이 자신 없는 부분이였는데 모의고사보다 체감상 쉬었던 듯합니다.
유형은 모의고사랑 거의 똑같았습니다. 문제나 보기가 꼬아놓지 않고
읽으면 바로바로 이해되서 쉬웠던 것 같습니다. 문제 안 읽고 보기부터
바로바로 들어갔는데 그 덕분에 시간배분이 잘 된듯 합니다.
4. 응용계산 (12분)
1교시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제대로 푼 건 10문제 안되는 듯 시간
정말 촉박했습니다. 유형은 모의고사랑 비슷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찍었습니다.
[ 2교시 ] (총 90분)
1. 입체적사고능력 (10분)
모의고사에선 15분이였는데 10분 주더라구요. 시간배분에 더 신경썻습니다.
유형은 모의고사와 똑같았습니다. 문제 배열 순서는 전개도 1개, 펀치 1개
번갈아 가면서 20문제 나왔고 저는 전개도가 더 자신 있어서 전개도부터
다 풀고 뒤에서부터 펀치 돌아왔습니다. 평소 자신있는 파트라 시간안에
다풀었습니다.
2. 공간활용능력 (10분)
유형은 똑같았습니다. 블록을 통과시키는 유형. 난이도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자신있는 파트였는데 10분안에 다하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3. 귀납추론능력 (10분)
에듀스 모의고사와 유형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가로방향으로만
논리 적용된다고 적혀있어서 고민많이 안하고 풀어나갔습니다.
유형이 거의 흡사해서 시간안에 다 풀었습니다.
4. 도식추론능력 (10분)
유형 똑같습니다. 화살표 표 5개 주어지고 4개씩 문제 딸려 나옵니다.
SSAT보다 쉬웠습니다. 4개표 정도 풀었던듯 마지막 5개표 4문제는 찍었습니다.
역순, 첫째자리가 끝으로, 2,3번째 자리와 4,5번째 자리 바꿈 등 거의 규칙도
비슷했습니다.
5. 공통상식 + 전공상식 (12분)
2교시 시험중 가장 어려웠습니다. 시간은 충분합니다. 아는게 없어서 그런지
12분에 40문제 stx 관련 문제, 시사상식 등 나왔습니다.
전공상식은 이공계로 계산하거나 복잡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법칙에 관해서 맞는지 나오고 머 그렇습니다. 거의 찍은 듯
[ 3교시 ] (총 60분)
1. 멀가 문제(98문제) (40분)
SCCT 중 최고 난이도였습니다. 소문대로 너무 어렵습니다. 다 맞는 말입니다.
너무 생각하다 다 못풀뻔 한듯. Most는 쉬운데 Least 할게 없더군요. 나중에
는 혼란이 오는듯.
2. 정서 평가 (145문제) (20분)
쉽습니다. 쭉쭉 풀리고 시간 안 모자릅니다. 삼성 YN 문제와 거의 비슷합니다.
STX중공업
처음 보는 STX인적성이라 정말 힘들었네요.
저는 16일 청원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먼저, 역시 여자분들 찾기 힘들고, 모두 남자분들. 또, 인적성 빅매치 데이인 만큼 저의 교실에서는 50%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1. 언어이해력: 저는 에듀스에서 본 문제들보다 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 시간이라 시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감이 안잡혀서 제대로 풀지 못했네요.
2. 언어논리력: 보기에 있는 내용대로 추론하는 것은 ssat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저는 명제가 자신있었는데 명제 문제는 3문제 정도 밖에 안나와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3. 수리해석력: 난이도는 ssat와 비슷합니다. 시간 싸움인 것 같습니다.
4. 응용수리력: 저는 인문계라 이쪽에 약합니다. 그래서 많이 풀지 못했고 난이도도 어려웠습니다.
5. 입체적 사고력: 펀칭 문제와 전개도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펀칭문제가 어려웠고, 전개도 문제는 연습한대로 해서 오히려 전개도문제만 골라 풀었습니다. 펀칭은 에듀스에 있는 문제와 유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로 난해했습니다.
6. 공간적 활용력: 입체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에듀스에 있는 문제들 하고 비슷했습니다.
7. 도식추론: 에듀스에 있는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면 어려움 없을 것입니다.
8. 귀납추론: 저는 에듀스 유형문제 동영상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전에는 감도 못잡았는데 이 동영상 해설을 보고 나서 문제들을 풀어보니 술술 풀렸습니다.
9. 공통상식: 에듀스에서 기출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문제집에 있는 것을 다 외우고 갔는데 1-2개 정도? 밖에 안나온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듣도보도 못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거의 찍었네요.
10. 전공상식: 에듀스 문제들과 비슷한 문제들도 있었는데요, 반 찍고 반 맞춘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영역당 시간이 10-15분 밖에 안주어지고 또 3분 남았다고 알려주지 않아서
시간 압박이 굉장합니다. 미리 마킹 해놓지 않거나 찍을 분은 미리 찍어놓셔야 합니다.
그게 제일 불편했습니다.
SCCT 연습문제 푸실 때 항상 15분 타이머 맞춰두시고 10개 이상 풀 수 있는 그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또, 언어나 수리는 다른 인적성하고 비슷하지만 추론같은 경우는 scct의 문제집을 사서 많은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은 너무 광범위해서 사실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에듀스에 있는 문제의 답을 그냥 외우고 갔습니다.
이번에 상식 문제는 다들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정답율이 낮을 것 같긴 한데
STX를 미리 염두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평소에 신문이나 STX에 관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 부분도 시간 압박이 굉장한데, 제 생각에는 솔직한게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하는 것보다 그냥 솔직하게. 저는 지금 생각해보니 솔직하지 못했던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KT
오전 9시 대왕중(일원역에서 10분 거리)에서 인적성 검사를 봤습니다. 9시까지 출석에 9시 30분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반은 총 30명 정원에 8명이 결시했습니다. ( A매치 데이 치곤 좀 적은 결시율이어서 실망 했습니다.^^;) 한권의 인적성 검사책에 지각력, 언어유추, 언어추리, 공간지각, 판단력, 응용수리, 수추리, 창의력 순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전날 에듀스에서 모의고사 풀고간 거라 똑같은 유형이었지만, 난이도는 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지각력-표에서 문제의 기호, 문자 및 순자를 찾는 것과 표에서 없는 보기의 기호, 문자 및 순자를 찾는 것으로 15문제씩 30문제 6분(?)정도 인것 같습니다. 처음 15개는 어렵ㅈ니 않은데...다음15개는 어렵습니다.
언어추리-20문제 중 앞에는 1개씩 찾는거 10문제고 뒤에 10문제는 답을 2개씩 찾는 거였습니다. 상당히 어려워서 거의 찍은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전개도를 접었을 때 나올 수 있는 육각형을 찾는 것 인데 에듀스랑 유형은 같지만 좀 더 어려웠습니다. 이 것도 20문제였습니다.
판단력- 글을 읽고 주제나 제목을 찾는 것 입니다. 또는 표를 보고 파악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문장 찾기도 있었습니다.(에듀스랑 유형 같고..정확한 문제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응용수리- 수학 이었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20문제를 12분에 풀어야 하는데 숫자보다는 문자로 구성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수추리-저는 스스로 생각에 수추리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어려웠습니다. 몇문제 못 풀었고요, 준비하시는분들 어렵게 공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창으력-톱니바퀴같이 생긴 것 보고 용도 적는 것 이었습니다. 보통20개는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끝나고 나오는데 신입사원같은 분들이 수고하셨다고 인사하는데 좀 새로웠습니다. 25일에 결과 나온다는데 궁금하네요~!!화이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