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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신한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10.17
  • 10월 16일에 보았던 신한금융투자 인적성 후기입니다.

     

    오후 2시까지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센터로 가서, 2시15분부터 시작하여 5시 35분까지 보았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인적성은 크게 인성(35분), 적성(90분), 경제상식(50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인성은 다른 업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향을 체크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예, 아니오 형식으로 자신의 성향과 비슷하면 1번 , 아니면 2번을 체크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시간이 다른 기업들보다 적은 35분이었지만 답지에 체크하면서 풀면 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한가지 특이한 것은 마지막에 별도로 3문제가 있었는데,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17개 중 2개를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보기에 일반적인 직무들이 세분화되서 나온 형식이었습니다.

     

    두번째로 적성은 인성검사 뒤 바로 연달아 보았는데요.

    문제는 싸트 형식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분야별로 나누어져 있지 않고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난이도는 중상정도였습니다.총 90문제였고 오답 기재시 감점이 있다고 하여 모르는 것들은 그냥 넘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찍어야지 생각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깜빡잊고 못 찍은 것이 생각나네요.

     

    마지막으로 경제상식은 20분 휴식후 보았구요.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는 TESAT형식이었습니다.

    총 50문제였고, 테샛 기출문제에서 추려낸 것 같았고 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5지 선다인 테샛시험을 4지 선다로 바꾸는 과정에서 보기에 없는 것이 나온 것도 있었고, 제가 생각할 때 답이 없어 보이는 문제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총평을 내려보자면

     

    다른 기업들과 비슷한 형식의 인적성이었지만, 경제상식이 별도로 있다는 것과 적성검사가 90분 한번에 보고 문제가 섞여있었으며, 난이도가 결코 쉽지 않은 중상 레벨 정도의 시험이었습니다.

     

    결과는 5일 후에 나온다고 말씀하셨구요. 채용설명회 때부터 어제 인적성 볼 때도 느꼈던 것인데 분위기가 좋았고, 저와 회사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회사 같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정말 꼭 가고 싶은 회사이고, 면접까지 잘 봐서 반드시 최종 합격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최종 합격해서 합격 수기도 꼭 올릴게요.^^

  • STX중공업

    부산 유락 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2011.10.17
  • 부산 유락 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8시20분까지 입실이였구 시험은 8시 50분부터 쳤습니다. 1교시 언어유추는 에듀느 문제집이나 다른 인적성 문제집에 있는 유형 그대로 출제 되었는데요. 지문 길이도 짥고 주제 찾기, 추론, 내용 일치 등이 나왔습니다. 20문제 12분 주었구요, 그리고 언어추리는 추리+명제 같은 유형으로 나왔네요. 보통 문제집에 추리 또는 명제 각각 따로 나왔었는데 이번 시험은 큰게 추리문제안에서 명제 찾는게 있었습니다. 이거 또한 20문제 12분 이였습니다.

    수리쪽은 자료해석, 응용계산 이였는데 기억나는 문제는 거의 없고 유형은 책이랑 비슷하게 나왔네요.

     

    언어,수리 각각12분씩 20문제를 풀고 나면 10분간 휴식을 하고 2교시 공각 지각으로 넘어 갑니다. 입체적 사고, 공간활용,도식 추론은 각각 20문제 10분씩이였구요 귀납추리가 20문제에 15분 이였습니다. 

    입체적 사고 시험은 펀칭이랑 전개도 각각 10문제씩 나온거 같은데  펀칭에서는 접는 방향이 안나오더라구요. 그거 때문에 생각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전개도는 생각보다 쉽게 나온거 갔습니다. 공간활용, 도식 추론도 거의 에듀스 유형과 비슷하게 나왔네요.

    도식추론은 유형 구하는게 많지 않았지만 몇 문제가 약간 복잡하게 나온거 갑습니다.

    상식은 공통상식+전공상식 각각 20문제씩 나왔구요. 두게 합쳐 20분에 풀어야 했습니다. 이번에는 회사문제보다 회사와 관련된 문제 스포츠나 회사가 지원하는 어린이집(?) 이런게 나왔어요

     

    2교시 끝나면 10분간 휴식을하고 3교시 40분,20분으로 한시간 동안 인성검사를 하게 되고 마치는 시간이 오후1시 약간 못미쳐서 마쳤네요

  • STX중공업

    stx scct 인적성 검사를 보기 위해서 원촌중학교로 갔습니다.
    2011.10.17
  • 10월16일 stx scct 인적성 검사를 보기 위해서 원촌중학교로 갔습니다.

    16일이 인적성 A매치데이라고 그런지 결시율이 꽤 됬습니다.

    저희반은 거의 30명중에서 11명만 왔습니다.

    분위기는 왠지 결시율이 높아서 그런지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 였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서류발표나고 2일정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잘못사서 그런지 난이도가 너무 쉬운 문제집이였습니다.ㅠㅠㅠ

     

    1교시에는 언어, 자료해석, 응용수리 관련 문제를 봤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언어독해는 그렇게 긴 지문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대부분 추론할수있는것, 옳은것, 틀린것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2.자료해석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과 비슷한 유형들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응용수리 같은 경우에는 저는 소금물을 중심적으로 공부하고 갔습니다....

    하지만....안나왔습니다 ㅠㅠㅠ(제가 앞쪽만 계속봐서 뒤를 못본걸수도...)

     

    2교시에는 추리,상식이었습니다.

     

    상식 먼저 말씀드리면....정말 답이 없었습니다...

    너무 광범위한 곳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냥....답이없더군요...

    저는 stx가 운영하는 게임단, 세계 메이져테니스대회가 아닌 대회, 일본 원자력발전소 관련, 미인도 그린 사람...

    이정도만 확실하게 알고 풀었네요...

    일반상식, 전공상식 그냥 너무 광범위해서 답이 없다고 ㅠㅠㅠ

    책, 신문,뉴스 많이 보는게 좋을 듯합니다.

     

    추리 같은 경우 사람마다 틀린거 같습니다. 도식추론이 쉽다는 사람도, 공간활용이 쉽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책이 너무 쉬운거 여서 그런지....다 어렵더군요...

    추리 같은 경우도 에듀스 모의 고사랑 비슷하게 나온듯 합니다.

    책을 많이 보고 패턴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할듯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었네요...

    저는 응용수리,도식추론 한 3~4문제 풀었습니다...ㅠㅠㅠ

    나머지는 평균 7~8개정도

    상식은 그냥 모르는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상식빼고 나머지는 거의 찍지 않았습니다...

    찍는거는 그냥 자신의 소신껏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KT

    10월 16일 대왕중학교에서 오후조로 인적성 검사를 치뤘습니다.
    2011.10.17
  •  10월 16일 대왕중학교에서 오후조로 인적성 검사를 치뤘습니다.

     

     우선 응시율은 50프로..30명중 15명이 결시 했구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이었습니다. 현대모비스나 s-oil 과 같은 곳에서 외주한 인적성 검사인지라 유형에는 익숙했지만 역시나

     

    난이도는 상당하더군요..

     

     1교시 적성검사.

     

     언어추리, 언어력, 응용추리, 공간지각,  수계산, 지각력등 6개 분야에 대해 각각 10분 내외로 시험을 봤습니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관계로 아는문제부터 빨리 정확하게 푸는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지각력은 a,b,ab,b,aa,ad...... 이런식에서 ab와 같은것이 몇번나왔는 푸는 문제와 여러가지 문자열을 놓고 5개의 보기중 나오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였구요. 30문제 5분정도로 시간이 극도로 부족했습니다. 23번인가 까지 풀었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언어추리는 어떠한 명제를 3가지 이상주고 보기의 지문이 맞는건지 틀린건지 혹은 모르는것인지 분석하는 문제가 나왔었구요.

     공간지각은 전개도를 주고 접었을때 나올 수 있는 도형의 모습을 택하는 문제였습니다. 거의 다 풀었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수계산은 단순 계산의 정확성과 스피드를 보는 시험으로 평소 암기력이나 계산이 빨랐던 저에게 조금은 유리햇던 기억이..

     근데, 정확한 값이 나오는 것이 아닌, 식을 세우는 형태가 더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창의력 시간이었는데, 어떠한 일반적이지 않은 모양을 주고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기술하는 문제였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려웠지만 어차피 상대평가였기 떄문에, 어느정도 상위권에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자신감이;;

     

     다들 조금이나마 후기를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STX중공업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 보는 시험이였습니다.
    2011.10.17
  • STX 인적성 시험은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 보는 시험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심도있게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8시 30분까지 배정된 학교로 갔습니다. 저는 대림중학교 였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결시율이 평균 50% 가까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많은 시험들이 겹쳐서 이겠죠~ 

    일단 간단히 말하면 모든 인적성 시험이 그렇겠지만 특히 STX 시험은 시간 싸움입니다.

    시간만 많다면 누구나 풀수 있을 법한 문제들이 12분, 15분에 20문항 씩 나옵니다.

    시험 치는 시간은 총 4시간일 정도로 고도의 집중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8:30분 입실하여 오후 1시정도에 끝납니다).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일단 문제를 빠르게 읽고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출 문제를 풀어보시고 문제를 빨리 파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순서데로 많이 푼다면 좋겠지만 일단 모르면 빨리 넘어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쉽게 풀지도 모르는 맨 마지막 문제는 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다 가버리거든요~ 저는 모르는건 일단 다 넘어가고~ 끝가지 빠르게 푼 다음에 다시 모르는 문제를 푸는 식으로 했습니다~ 또한 스탑워치가 되는 시계를 꼭 갖고 가세요~ 중간중간 남은 시간을 따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시간배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번에 갖고 가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건 에듀스 문제집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구요~상식 같은건 STX관련해서 많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일단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구요~특히, 입체적 사고, 공간활용 같은건 눈에 많이 익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시험보러 가기전날 모의고사를 한번 풀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GS칼텍스

    GS칼텍스_양강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011.10.17
  • 서울 신월2동 양강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서울 사람이 아니어서 시간 넉넉하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도

    버스랑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 지각했습니다.

    메일에는 9시 40분, 채용트위터에는 9시 45분까지 입실해달라고 했는데

    저는 50분경 들어간 것 같습니다.

    교문을 닫거나 입실을 못하게 하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시험안내가 10시부터 시작되었고,

    가면 컴퓨터용 연필과 지우개, 계산기 모두 나눠줍니다.

    개인용 가져가서도 못쓰게 합니다.

     

    언어는 48문항, 18분간 진행되었는데

    빨리 읽으려고 노력해서인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헷갈리는 문제는 2번정도 더 풀수 있었습니다.

    역시 선택지에서 B(아니다)와 C(알수없다)중에 헷갈리는게 상당히 많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배제하시고 철저히 지문위주로 생각하여 잘 고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 지문이 길이로는 한 3~6줄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한 지문에 딸린 문제는 3개씩이어서 지문은 총 16개가 있네요.

     

    수리는 30문제 25분간 진행되었습니다.

    문제집에서는 30분이라고 해서 거기에 맞춰져있었는데 5분이 줄어드니

    개인적으로 좀 촉박해서 찍은게 몇문제 됩니다.

    문제에 맞는 데이터가 각각 주어지는게 아니고

    데이터를 한페이지에 모아놓고 알맞은 것을 찾아 풀어야 합니다.

    아, 언어와 수리 모두 문제지에 낙서를 할 수 없습니다. 낙서를 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그래서 수리때는 연습지를 한장 줍니다.

    계산기와 암산을 병행하여 푸시는게 좋습니다. 의외로 간단하게 계산되는 문제도 꽤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는 절반만 맞으면 통과라고 하니

    기출만 조금 공부하시면 됩니다. 똑같은 문제도 꽤 나옵니다.

    30문제, 30분간 진행됩니다.

     

    한국사 이후 쉬는시간을 20분 가지고, 조직가치부합도 검사가 진행되는데

    104문제입니다. 한문제당 두개씩 꼭 마킹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그리 넉넉한편이 아니라고 들어서

    정말 솔직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는데 그거때문에 왠지 떨어질 것 같습니다...ㅋㅋ

     

    전체적인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딱 중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많이 어렵지 않기에 다른사람들보다 더 잘봐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겠지요~

     

     

  • 한화시스템

    까다롭고 시간도 촉박한 시험이었습니다.
    2011.10.16
  • 한화인적성 유형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긴장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꾀나 까다롭고 시간도 촉박한 시험이었습니다.



    1교시는 언어 듣기 5문제가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쉬웠는데, 지문과 문제가 문제지에 나와있지 않아서 귀기울여 들여야 했습니다.

     

    일기예보 문제, 거미줄 용어랑 특징 문제, 심장마비관련 문제, 어떤 이론과 관련된 지문에는 2개의 문제가 나와서 총 5가지 였습니다.   



    그다음에는 언어추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2교시는 언어문제가 나왔습니다.

    지문은 길이는 그냥 보통 수준이었고, 문제집에서 풀었던 단락 순서맞추기 주제찾기문제는 하나도 안나왔고

     

    논리 오류를 고르는 유형이랑 올바르게 사용되지 않은 단어 고르기 문제가 반이었습니다. 고사성어 문제도 1문제 나왔고 빈칸에 들어가는 문장고르기 지문과 관련 없는 것 찾기등의 문제도 나왔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급해져서 길고 어려워 보이는 지문은 과감히 패쓰해버리고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풀었지만 8~10문제정도는 빈칸으로 냅뒀습니다.  


    3교시 자료해석은 문제지와 통계와 그래프 자료가 있는 b4용지 두개를 받았습니다.

    해당 문제에 맞는 자료에는 인구통계학적인 그래프나 표가 전부였습니다.  

    문제지에 어떤자료에대한 이야기인지 나와있질 않아서 자료 찾느라 시간이 다 흘러 갔습니다.

    이것도 8~10문제정도는 빈칸으로 냅뒀습니다.

     

    자료 해석 2/3 계산문제 1/3 정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마지막 인성시험은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것 그리고 1,2,3,4의 우선순위를 매겼습니다.

     

    저는 우선순위를 전부 거꾸로 작성해서 10분 남겨놓고 다시 새로 마킹 했습니다.

     

    울고 싶었지만, 실수도 실력이라 생각하면서 ........ 끝까지 마킹을 했지만 결국 20문제정도는 마킹을 못한채로 냈습니다.

     

    88문제였는데, 깊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마킹을 한다면 모두 풀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2011.10.15
  •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시간은 9시 20분 까지 입실을 하였고, 1시에 끝나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으나 적성 평가 후에 실시되는 인성검사는 567문항을 먼저 풀면 먼저 나갈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들어갈 때 커피(차), 과일, 빵을 준비해주셔서 아침을 못 먹고 오는 사람들의 배려가 느껴지는 기업이었습니다.

    ^^ 첫인상이 좋았구요..

    대림산업의 적성평가는 크게 두가지 영역으로 진행됐습니다 .

    첫번 째 언어영역은 다른 시험들과는 달리 한가지 유형만 나왔는데요..

    5~6문장 정도의 한문단을 읽고 딸린 문제 3~4문제 정도의 참, 거짓, 알수 없음 (각각 1,2,3) 을 선택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확한 문제 수는 기억이 안나지만 30문항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시간도 그냥 딱 한번 빨리 보고 풀 수 있을 정도로 준 것 같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0분 정도 줬던 것 같구요..

    너무 고민하면 다 못 풀 수 있으니 한번에 빨리 판단가능 한거 풀고 와서 다시 보는 것이 좋은 전략 같습니다.

    시험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았지만, 좀 헷갈려서 푼 문제가 맞은지 안 맞은지가 조금.. 걱정되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영역은 자료해석 문제였습니다.

    저는 에듀스의 이랜드 모의 고사가 유형이 비슷하다고 해서 풀고 갔는데요.. 이랜드 모의고사 보다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여느 자료해석 문제처럼 표를 주고 딸린 문제 3~4문제 푸는 것이고 한 30문제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막히면, 다 못 풀게 되니까

    빨리 빨리 아는 것부터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의미하는 것을 빨리 표에서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계산기도 주어지는데.. 좀.. 숫자가 복잡한 단순 계산이 많아서 써야 될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적성 평가이구요...

    30분 정도 휴식시간이 주어진 후 인성평가가 진행되는데, 첫번재 인성 평가는 판단 문제로 회사 생활 하면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에서 대처 능력을 시험하는 문제였고,  satt 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 두번째는 567문제의 정말 긴 인성평가였습니다.

    다른 곳 인성평가보다 너무 길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푸는 순서대로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대림 후기입니다.
    2011.10.14
  • 9시 20분까지 입실

    9시30분부터 시작 ~ 했구요..


    1교시 언어

    언어추리입니다.

    지문주고 명제도 3가지 줍니다.

    참이면 1번, 거짓이면 2번, 알수없으면 3번.

    이렇게 고르는 문제가 42문제, 18분이에요 ~


    2교시 수리

    자료해석문제구요. 30문제에 30분이에요.

    계산기 나눠줘서 계산할 수 있는데... 계산기가 정말 단순 계산기여서 () 표시도 안되고 ㅠㅠㅠ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나았어요 ~

    문제는 2000년에 비해 2006년에 증가율은 ?

    매년 증가율이 동일할 때 a가 b를 뛰어넘는 년도는 ?

    환율문제도 나왔구요..


    문제 설명이 없어요 ㅠㅠ

    예를 들어 정가 = 원가 + 이익 이런말이 없어요..

    그래서 어떤 값이 (a+b)/c 이런 걸 알 수가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더 어려웠던듯 싶네요 ㅠㅠ

    (이부분 이해 하시려나요..)


    그리고 약 30~40분 쉬고


    3교시 직무역량 검사

    어떤 상황을 주고 내가 할 상황을 고르는거에요

    예를 들어..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야근을 하게되씀

    그 때 너의 선택은 ?

    1) 친구만나러감

    2) 친구와 약속을 미룸

    3) 동료한테 일 대신해달라 그러구 난 친구를 만나러 감

    4) 뭐 이런식.. 거기서 적합한 거 고르는거구요


    4교시 인성검사

    MMPI가 그대로 나왔네요 ^^ 567문젠가 ? 그걸 푸는건데 예/아니오 로 대답하시는 거에요..

    저번달에 MMPI 받아봤는데 여기서 상당히 많은 항목을 알 수가 있더군요..

    거짓말 척도, 건강염려증, 조증 상태, 자기 통제력, 알콜중독 가능성, 내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이런 항목을 모두 알 수 있는 검사에요 ㅠㅠㅠ

    어쨋든 인성검사는 자기가 다 풀면 그대로 나가면 되는 거여서 끝나는 시간이 없었어요 ~

    제가 봤던 고사실은 30분인가 지나니까 한 분 가시더라구요 !


    어쨋든... 수리 뭐 이렇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려웠어요... 계산기 준다는 말에 별 걱정 안했었는데 ㅠㅠㅠㅠ


    *참고로 1, 2교시는 개인 펜 사용 못해요 ~ 대림에서 준비한 4B연필, 연습장, 지우개, 계산기만 쓸 수 있어요 !

    그리고 3교시부터는 자신이 가져간 싸인펜이랑 수정테이프를 써야해요 !




    암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 대림산업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10.14
  • 1.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입구에서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커피/아이스티/오렌지쥬스)를 아침으로 제공

    시험일이 GS 건설 인적성과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직 부분의 결시생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음

     

    2. 시험 유형

     

    적성검사

     특징) 유형 단순 / 난이도 중 / 시간 배분 관건(조금만 빨리 풀면 문제 전체를 답할 수 있음)

     언어) 지문을 읽고, 지문에 있는 내용만을 보았을 때 다음 항목이 '옳다, 그르다, 알 수 없다'를 체크

     수리) 주어진 표 해석, 추론, 문제 풀기(증감율 문제가 가장 많음, 계산기 주어짐)

     

    인성검사

     특징) 약 570여개의 문항. 시간 제한 없으므로 빨리 풀면 먼저 퇴실이 가능함. 중복된 항목이 다수 있음

     

    3. 준비 방법(개인적인 견해)

     

     언어

     지문이 길지 않지만 내용은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 신문, 독서를 통해 속독이 가능하다면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것은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유추가능한 문항에 대해 '옳다' or '그르다' vs'알 수 없다' 선택하는 것이 어려웠네요.

     

     수리

     자원 채굴량, 인구 증감율 등 다양한 증감율 문제가 출제되었고 반드시 계산기가 필요합니다.

     문제 유형은 동일하므로 숫자가 복잡하지만 침착하게 풀어나간다면 정답율이 높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반적 의견  

     시험 유형이 단순하고 시간도 다른 인적성과 달리 조금 넉넉한 감이 있어 편하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준비한 것은 딱 하나! 증감율 공식 암기!!

     적성검사는 쉬워서 모두다 잘 봤을 것 같고... 그래서 인성검사가 비중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후기가 다음 지원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