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GS 서류를 통과 하게되면 GS리테일에 맞는 인재상을 보기위한 테스트를 거치는데요
인성만 보기때문에 따로 준비는 필요없고 인재상과 회사 분위기등을 숙지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주로. 활기차고 , 추상적이지 않으며 , 자신감넘치는 방향으로 작성을 했는데요
문제가 많기때문에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게 되면 뒤에비슷하게 나온 문제와 다르게 답할수 있고
그렇게 되면 진실성이 없어 불합격 하게 될수 도 있어요
GS인성 검사가 궁금하시다면 LG fit way랑 비슷하니 꼭 보고 가시구요
대충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7가지로 매우아님 ~ 보통 ~ 매우 그러함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 질문지에 맞게 정도를 표기하시구요
나는 남앞에서 안떨고 말할수 있다. -> 라는 질문지에 매우그러하시면 표기해주시고
세개정도 지문이 묶여서 나오는데 그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 항목을 택하셔야해요
세개다 맞더라도 꼭! 한가지씩 택하셔야하니 잊지마시구요~ ^^
정직하게 자신을 보여주는게 좋은것같아요 사실 인성이 안맞는기업은 들어가서도 고생하시니까요
그럼 합격기원하겠습니다~
동원F&B
동원그룹 인적성 6/4일 보고 왔습니다.
먼저 인성과 적성으로 두 타임으로 나눠서 시험이 치뤄지는데
인성은 250문제 25분이고, 적성은 70문제 60분입니다.
시험치러 들어가기 전에 DHA우유를 주더군요;; 머리가 맑아진대나 ; ㅋㅋ
암튼 저는 배아플까봐 먹지 않고 쳤습니다.
동원은 특이하게 인성검사를 먼저하더군요
인성은 시간이 촉박할 것 같지만 OX문제가 대다수이고 5지선다형이 몇개 없어서 금방합니다. 시간 촉박하지 않습니다.
인성문제는 평이한 유형으로 나는 성격이 급한편이다. OX 문제, 나는 믿을만한 친구들이 많다 OX문제 이러한 유형으로 대부분이
나옵니다. 감독관님이 찍지 말라하셔서 시간이 모자랄줄 알았는데, 여유있더군요.
적성은 인성시험을 치고 바로 이어집니다. 적성시험은 70문항 60분, DCAT나 SSAT 공부하시던 분들이라면 아마 전혀 공부 안하고
가셔도 무방할듯 싶네요. 저는 DCAT를 공부했었는데, 무난하게 다 풀고 시간도 남더군요.
적성문제는 언어,수리,추리,한자 <-- 요 네가지 범위에서 섞여서 나옵니다. 70문제 안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언어문제는 글의 순서 맞추는 것, 빈칸에 들어갈 단어 고르는 것, 글의 주제찾기 등이 나오구요. 지문은 매우 짧습니다. 보통 한 7~8줄 정도(DCAT나 SSAT 공부하신 분들에게는 부담이 없죠??)
수리문제는 계산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정말 쉬운 문제도 있고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수를 제곱을 하고 2를 곱해야 하는데 2를 곱하고 제곱을 하였더니 79가 커졌다. 어떤수를 구하라, 이런형식의 문제도 나오고, 어떤 금액에 이자가 몇프로 붙어야 얼마가 되는가 하는 류의 문제도 나옵니다. 수리문제 또한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추리문제는 일반적으로 보던 유형은 아니더군요, 도형이 이어지는데 ◎->▣->◈->⊙->? 이런류의 문제도 나옵니다. 이건 도데체 뭘로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도르레 방향 맞추는 문제 등이 나옵니다. 문제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한자문제는 저는 다 찍었습니다만, 몇 문제 안됩니다. 한 3~4문제 정도 되었던 것 같네요. 같은 뜻의 단어 찾는 문제, 어떤 글 안에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단어를 한자로 보기에서 찾는 문제 등이 나옵니다. 어려운건지 모르겠네요; 다 찍고 나와서;
이상 동원그룹 후기였습니다. 많이 어렵진 않구요. 다른 인적성 공부 조금 하신 분들은 무난하게 다 푸실듯 싶네요. 하지만 ; 너무 쉬워도 다 같이 쉽기 때문에 문제가 되겠죠; 합격 기다리면서 인적성 후기 씁니다. !
다들 건승하세요 !
한화시스템
지원한 계열사는 IT 서비스 계열사인 S&C입니다. (대부분 이공계열 직무며, 제가 지원한 전략경영이 유일한 인문계 직무)
도곡역 근처에 위치한 구룡중학교에 아침 8시쯤 도착 해 교실을 확인했습니다.
오전에는 인문계만 시험을 보는데 S&C는 한 반 가득 + 다른 교실 반 정도였습니다.
아마 응시인원은 50명~55명 일듯 합니다. 결시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한 반에 1,2명 정도)
준비기간은 이틀이었고, 에듀스 온라인 모의고사로 유형을 익혔습니다.
사실 인적성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 언어, 언어추리, 자료해석 모두 자신이 없었습니다.
-1교시 언어 30문, 35분
싸트와 비교했을 때 시간대비 문제의 양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능공부 할 때는 언어영역에 가장 자신있던 저였는데, 오~랜만에 인적성 공부를 해보니 시간조절이 너무 안됐습니다.
1지문당 보통 1문제였고, 가끔 2문제 짜리도 있었습니다.
시간 관계상 제가 못 본 6문제를 제외하고 한자 문제는 없었으며, 그림(예술분야) 관련 문제가 하나 나왔습니다.
-2교시 언어추리 15문, 25분
지난번 싸트 볼 때 가장 헤맸던 분야였기에 이번에는 모의고사 오답을 대부분 정리하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상 5문제를 놓쳤습니다 ㅜ (2교시에는 과감하게 못푼 문제 5개를 찍었습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 찾기, 자동차 순서, 특정 요일에 쉬는 사람 찾기 등 기존 싸트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3교시 자료해석 25문 35분
모의고사를 통해 HAT는 ssat와 다르게 계산 문제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전년대비 증감률 구하기 등)
그래서 문제지를 받고 일단 뒷부분에 제시문과 관련없는 자료(그래프, 도형) 고르기 문제를 먼저 풀었습니다.
다시 앞장부터 푸는데.. 3번쯤에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딱 봐도 시간 많이 걸릴거 같아 건너 뛰었어야 되는데,
저도 모르게 풀고 있었습니다 -_- 결국 그 문제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망쳤습니다.....
10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과감히 건너 뛰는 스킬이 중요한데, 저는 이상하게 이럴때만 융통성이 모두 사라져버리는지
붙잡고 있다가 시간조절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이건 토익 문제 풀 때도 그러더니 또 그랬네요..
이번달 토익공부 하면서도 이 습관을 꼭 들여야 겠습니다! 두 시험 모두 결국 제한된 시간안에 얼마나 많이 맞추느냐가
중요한거니까요.
-4교시 상황판단
여기서부터는 마음편히 풀었습니다. 쉬는 시간동안 한화 인재상을 한번 더 살펴보고,
조직의 팀워크를 우선시하는 행동을 Most로,
상사에게 일러서 조직을 와해시킨다는 등의 내용을 Least 로 꼽았습니다.
-5교시 인성
문제수도 많고 싸트와 다르게 시간도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답 마킹도 문항 각각의 정도와 한 세트안에서 [가깝다], [멀다]까지 체크하셔야 해서 조금 복잡합니다.
ex) 한 세트 4문제에서 답 마킹은 6개
가감없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2,3교시 때 시간조절, 풀이법 숙지가 덜 되었고 긴장까지 많이 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4,5교시는 오히려 마음 편히 보았습니다.
한화시스템
한화 화약 하계 인턴 HAT를 서울 구룡중학교에서 치뤘습니다.
저는 전공은 이공계였지만 인문 분야를 지원한 관계로 인문계 시험을 치뤘습니다.
1교시는 언어 30분입니다.
단문 읽고 주제 찾거나, 순서 배열, 일치하지 않는 것 등등 다양한 유형의문제가 나옵니다.
싸트와 비교했을 때 문제가 꽤 까다로워서 시간이 약간 모자르더라구요
2교시는 언어 추리 입니다.
이 역시 많이 어려웠습니다. 싸트 추리와 비교했을 때도 어려운 난이도는 비슷했지만,
유형은 약간 차이가 있는 듯했습니다.
10문제 정도 찍은것 같구요.
3교시는 자료 분석입니다.
이 거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자료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옳지않은것은?옳은것은? 이런식으로 섞여있었기 때문에 문제를 잘 읽으셔야 합니다.
이후 10분 정도 쉬고
상황판단이 시작되었습니다.
40문제 정도 됐던 걸로 기억하고 most와 least 를 각각 고르는 , 싸트와 같은 유형입니다.
하지만 5개의 보기가 모두 괜찮은 대답이기에 답을 고르는데 정말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 보기 모두가 모스트가 될수도, 리스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답을 골라야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 검사입니다~
LG way fit test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1번아니다 부터 5번그렇다 사이로 마킹을 한후 ,
4문제를 한세트로 하여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곳을 골라 다시 별도로 옆에 마킹을 해야합니다.
헷갈리지만 않으시고, 솔직하게 빨리빨리 일관성있게 찍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보기엔 여직까지 인적성 중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KT
서초고등학교 오전 10시에서 시험봤습니다.
제가 본 시험장은 5명정도 결시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LG CNS와 인적성 검사가 같습니다.
문제야 다르겠지만 유형은 동일합니다.
1 지각력
1~15번까지는 같은 모양 숫자 세기, 16~30번은 보기에 없는 것 체크하기.
네모난 바둑판 모양에 여러가지 숫자 또는 모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기에 나와있는 숫자 또는 모양을 찾는 유형입니다.
눈 썰미가 좋으신 분들은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다 풀면 눈 피로가 조금 오는 부작용이 .. ㅋㅋ
2언어유추력
과일 : 바나나 = ( ) : 대한민국
1~10번까지는 제시된 한쌍의 단어와 관계가 같도록 괄호 채우기
11~20번은 괄호가 2개, 관계를 고려해서 빈칸에 알맞은 단어 짝짓기.
이건 싸트에 나와있는 유형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11~20번 문제는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답을 2개 골라야 합니다.
3 언어추리력 (명제 문제)
주어진 문장을 토대로 문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알수 없다 인지 체크
3지선다라서 찍어도 33%의 확률로 맞출 수 있습니다.
싸트 언어추리보다는 쉽지만.. 역시 시간이 문제 ..
한번 엉키면 때려치고 다음문제로 가는게 살길입니다.
4 판단력
본문 읽고 주제 찾기
일반적인 언어유형입니다. 주제찾기, 어울리지 않는 문장 찾기 등등 어렵지는 않습니다.
본문 내용도 LG전자처럼 시험지 한 바닥을 차지하고 이런 유형은 아니니 걱정 마시길..
그러나 역시 시간이 부족합니다.
5 응용수리력
계산해서 푸는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싸트 수리파트 중 3번째 유형입니다.
도형문제는 없고 거리, 속력, 확률, 농도 등 다양하게 출제됩니다.
6 공간지각력
도형 전개도를 가지고 조립했을때의 도형 모습을 찾는 문제입니다
이건 다들 아시는 유형이죠,, 여러 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입니다.
7 수추리력
수열문제, 이것 역시 싸트있는 유형..
8 창의력
하나의 도형이 주어지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적는 문제였습니다
답안 적는 곳이 40개인데 보통 20개 정도 적는것 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만 아니면.. 막 적으셔도 문제는 없을 듯..
이것 저것 따지다 보면 5개 적고 나올겁니다. ㅋㅋ
그럼 하반기에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한화시스템
한화 S&C HAT 인적성 후기 입니다 ㅎ
저는 이공계라 오후에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조금 여유는 있었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적은 수가 응시하는것 같았습니다.
SSAT를 봤었던것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수가 적더군요 대략 530명정도??
시험장 분위기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결시자는 3명정도 있었구요
언어영역 : 휴. 나름 언어영역은 자신있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더라구여 .. 아니 어렵다기보다는 지문이 너무 길고
상세히 봐야 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평소 어려운 지문을 빠르게 정독하는 걸 연습하면 될걸 같아요.
그래서 5문제정도는 못풀었습니다.
자료해서 : 언어영역에서 망하구.. 자료영역을 봤는데.. 이런 더욱 난감 ㅋㅋㅋ 자료해석도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나름 자신 있었는데
이건뭐 언어보다 더 어렵더군요ㅋㅋ 자료해석 역시 지문이 상당히 길었어요 ㅠㅠ 간단한 계산 문제도 있었는데 지문이 너무 길어서 시간에 쫒기다보니.. 제대로 안풀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이것두 4문제정도 못품..
도형추리 : 그나마 가장 쉬웠던것 같아요 평소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될것 같아요. 도형 돌려보면 안되고 문제지에
낙서해도 안돼요ㅎ
상황판단 : 이건 답이 없는게 맞긴한데 너무 어렵더군요. 시간안에 다 하긴 했지만 못한사람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
딱 떨어지는 말이 없어서 한참 애를 썼어요.
인성검사 : 이건 개인 역량이니 패스 ㅎ
전반적으로 어려웠던것 같아요 ㅠㅠ 저만 그런가 ㅠㅠ 어찌 사트보다 더 어려웠던 느낌..ㅠㅠ
HAT는 에듀스 모의고사랑 다른 책 한권 정도 풀어서 유형 익히는게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ㅎ
한화시스템
한화케미칼 인적성시험(HAT) 시험 전날 에듀스 모의고사를 보고 갔습니다.
일체 다른 책이나 모의고사는 보지도 않았구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에듀스 모의고사와 실제 인적성 시험이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언어/추리/통계분석 이렇게 나오는데..
유사성을 점수로 얘기하자면(10점만점, 매우유사)
언어-8
추리-9
통계분석-9.5 정도 될 것 같네요
언어의 경우, 주제맞추기, 문단순서맞추기, 어떤 글 주고 어떤 문단 어디에 끼워넣을지 맞추기등등
추리의 경우, 거짓말 맞추기, 파란색/노란색 셔츠맞추기(에듀스 모의고사에 나옴)등등
통계분석의 경우, 말 그대로 통계분석해서 고르기, 통계자료들 더하거나 평균구해서 답 맞추기, 설명주고 설명에 필요없는 통계자료 제거하기 등등 나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구요, 솔직히 쉽다는 생각들었습니다(각 부분당 2,3문항~5문항정도 찍긴했지만요)
이부분은 에듀스 모의고사 한번 풀어보는걸로 될 것 같고, 가능한한 빨리 푸는걸로 노력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꼭 다 푸셔야된다니 빨리푸시구요..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한화시스템
어제 구룡중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보니깐 전 계열사가 한 학교에서 시험보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발표가 수요일 저녁이었는데 일요일 아침 시험이라 준비할 시간 얼마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한국고시회 책 한권 다 풀고, 토요일 저녁에 에듀스 모의고사 구입해서 풀고 갔습니다.
책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시간만 잘 분배하면 되겠다 싶었구요,,
에듀스 모의고사도 시간이 남더라구요...언어는 쫌 못봤구, 추리랑 자료해석은 2개씩인가 틀린것 같아서...
일단 그렇게 자신감을 갖고 시험장으로 갔죠...
1교시 언어시험...
초반에 시간 잘 봐가면서 약 4분에 3문제 페이스로 나가다가....
중간부터 안 읽어지더군요 -_-.... 일단 제대로 안읽혀지는거 패스 패스 하다가 보니 19개였나 풀었는데 5분남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일단 한번 읽고 패스한걸로 가서 풀다가 2개였나 더 풀고 나서 '그만' 나오네요 -_-
약 8개는 찍지도 못하고 뺏겼습니다...
언어추리...
모자문제 역시 나왔구요, 차 추월해서 최종순위 매기는거 나왔구,,,
유형은 정말 에듀스랑 비슷한데 난이도는 꽤 많이, 더 있었던듯...
결국 이것도 3개 찍었습니다. 나머지가 다 맞는 보장은 없구요 ㅋㅋ
자료해석........
이건 뭐....제일 짜증났던 문제는 자료를 보고 보기 안에서 맞는 설명은 몇개인가? 이거요...
ㄱ,ㄴ,ㄷ 이런거야 지워지다보면 답 나오지만 끝까지 다 읽고 분석해야 되던 문제...
필요없는 그래프 고르라는 문제도 은근히 꼬아 내놔서...-_-
장문 설명+도표+그래프 로 나오는데 죽겠더군요...결국 최소 5개 찍었구요...
상황 판단......
다 해도 될것같은 내용에서 모스트/리스트를 고르라고 하니 이거야 원...
단순하게 생각해서 제일 아닌거 같은 것부터 고르고 모스트 골랐습니다...시간은 3분 남더라구요..
근데 다 가능한 내용들이라,,싸트처럼 상사에 찌른다 이런거 절대 없습니다 ㅋㅋ
인성이야 뭐...근데 이것도 간신히 4분남기고 끝낸거 보니 여유있게 하시다간 큰일납니다...ㅋㅋ
일단 어제 보고 나온 감상으로는...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들여보내주진 않겠죠? ㅋㅋ
공채 때 봅시다 ㅋㅋ
한화시스템
어제 오후에 도곡역 근처의 중학교에서 HAT 를 봤습니다.
여태봤던 인적성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1번째 영역은 언어영역.
수능의 비문학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언어가 워낙에 약해서 어려웠습니다.
얘기들어보니까 작년에 나왔던 검사지랑 똑같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짜피 문제가 밖에 유출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떻게 따로 준비할수가 없는것같아요
그냥 평상시에 비문학 지문 읽고 독해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번째 영역은 자료해석.
자료해석 문제가 꽤 까다롭습니다.
계산문제도 정말 정확한 계산을 해야하는것이기 때문에 어림산이 안통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자료도 꽤 복잡하고 해석하기도 힘들더군요.
SSAT 의 자료해석하고도 비슷한듯 하면서도 더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어떤 지문이 주어지고, 이 지문과 관련이 있는 도표 찾기, 이런것도 있었습니다.
3번째 영역은 공간도형.
규칙찾기 꽤 어렵습니다. ㅜ
공간도형에서는 문제지에 낙서를 해서는 안되고, 문제지를 돌려봐도 안됩니다.
가로 3 세로 3 칸에 도형이 주어지고, 이것들을 규칙을 찾아 마지막 칸에 어떠한 도형이 들어갈지
이런문제들이 있는데, 한 기준점을 찾고 시계방향으로 돌려본다던가 이런 규칙들이 있습니다.
이건 쉬운문제들이 그렇고, 어려운것은, 규칙이 꽤 복합적으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적성평가는 끝나고
다음에는 상황판단, 인성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오후 1시 50분쯤 시작해서 6시 조금전에 끝났습니다.
신한은행
아침 7시에 모여서 기흥에 있는 연수원으로 갑니다.
약 8시반부터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는데 아침에 졸립고 피곤한 상태이므로 최대한 집중해서 ^^;
신한은행 인적성 유형은 도형, 판단력, 언어추리 등등 짧은 시간이 주어지고 그안에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 파트당 6분에서 10분까지 짧은 시간이 주어지니 어차피 다 풀긴 힘들다고 생각해요 (판단력은 상대적으로 쉬워서 다 풀만합니다)
그냥 자기가 풀수 있는 문제에 최대한 집중하고 모르는건 과감하게 넘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성은 예 아니오로 나뉘는 간단한 유형이니 편하고 솔직하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한은행은 인적성에서 당락이 좌우되지 않는다고 하니 편하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