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기업은행 필기시헙 후기입니다~!
먼저 아침 9시 30분까지 학교 고사장에 도착하여야 응시가 가능합니다.
물론 일찍 가서 준비하시는 게 보통이죠
가시면 기업은행에 올 상반기 입행하신 분들이 커피 및 녹차등을 준비해서 주시며 시험 잘보라는 응원을 해주십니다.
시험 응시실 들어가기 직전에서도 서서 계속 파이팅을 외쳐주시고요~ ㅎㅎ
먼저 시헙은 논술 먼저 치러지며 논술은 70분입니다.
논술주제 2개와 약술주제 4개를 주고 논술 1 약술 2를 적어서 제출하면 됩니다.
보통 학교 시험지(갱지)가 답안지 이구요 지원자들은 보통 앞뒤로 1장 내외로 작성하는 듯 합니다.(논술만)
약술은 4~6줄 정도로 아는 정보만 쓰면 되기에 상대적으로 쉬운 편입니다.
이번 논술은 그리스 및 유럽 재정위기 주제와 우리나라 복지정책에 대해서 요렇게 두개
약술은 블랙스완, 셧다운, 적기시정조치, 소셜펀딩 요렇게 네개가 나왔네요.
약술 셧다운 밖에 몰라서 그냥 망한 . . . ㅜㅡㅜ
그 다음으로 인적성 시간입니다.
인성 문제 푸는 시간은 없구요.
금융경제상식 문제 + 수리, 추리, 언어 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리, 추리, 언어 는 다른 시험들과 대동소이 하기에 무난한 교재로 준비하셔도 가능합니다.
저는 한국고시원 금융권 인적성 봤어요 ㅋㅋ
또 금융경제상식문제는 30개나 되고 본인 전공이 아닐시에 어렵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과에서는 필요한 준비를 꼭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그렇게 일과가 마치면 기은에서 준비한 햄버거와 콜라를 먹고 집에가시면 됩니다.
보통 결과는 5~7일 가량 후에 발표가 됩니다.
물론 합격한 사람에게만 문자가 갑니다. ㅜㅡㅜ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한화시스템
10월 9일 잠실고에서 한화건설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오전에는 타 기업을 보고 오후에 보는것이라 준비는 많이 못하였습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도 대부분의 사람이 그날 인적성 시험을 2개를 봐서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하였습니다.
적성검사 1교시는 언어력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듣기평가 문제가 5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유형은 틀린것 찾기인데 보기순서대로 대부분 나와서 집중해서 풀면 쉽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25문제는 추리, 언어적 문법이 골고루 나왔습니다. 저는 언어추리가 그나마 다른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유형을 익혔기에 언어추리를 먼저 풀고 문법 문제를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어려워 10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2교시는 자료해석입니다.
18개의 자료가 있는 자료집을 따로 주고 30문제를 푸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계산기도 지급받았지만 거의 쓸일이 없었습니다. 만약 다시 시험을 치른다면 모르는것은 빨리 넘어가고 쉬운것을 먼저 풀겠습니다.
3교시는 공간추리인데 5개의 보기중 4개의 보기가 주어진 그림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주어진 그림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찾는것입니다. 주의할 사항은 책을 돌리거나 책에 표시를 못하므로 눈으로 풀어야 합니다. 이것도 만만하지는 않았습니다.
4교시 인성검사는 66개의 SET로 구성되어 있고 1SET당 4개의 보기를 1번에서 5번까지 선책하는 것이고 여기에 자신에게 가장 맞는거, 가장 맞지 않는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즉, 1SET에 총 6개를 마킹하는것 입니다.
저는 10월 8일 잠실고에서 대림산업 인적성시험을 봤습니다.
적성시험은 2가지 영역이 나왔습니다.
1번째 언어영역은 30문제가 나왔는데 지문 1개당 3-4문제씩 나오고 지문을 통해 '맞다, 틀리다, 알수없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30문제를 푸는것이었고 시간이 크게 모자라지 않고 차근차근히 풀어나가면 어려움없이 다 풀수 있었습니다.
2번째 수리영역은 자료를 주고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문제는 총 30문제입니다. 조금한 계산기가 지급되었고 1개의 자료당 3-5문제씩 있었습니다.
특징이라면 보기중에 답이 없다도 있었고 답이 다른 기업에 비해 명확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시험유형은 GS그룹 상경계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인성검사도 2가지 영역입니다.
1번째는 상황판단능력검사입니다. 회사상에서 생길수 있는 상황판단에 관한 것인데 솔직하게 답변하였습니다.
2번째는 인성검사인데 총 567문제입니다. 70분에 걸쳐 시험을 보았는데 빨리 풀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솔직하게 빨리 푸는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시험장소
도곡역 구룡중학교
*문제유형(기억나는 문제)*
언어듣기 -
신유형이긴한데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5문제중 난해한거 하나쯤?
긴 대화문을 들려주고 위에서 말한것중 틀린것은 이런 유형인데
듣는순간 보기에서 지워가면서 풀면 쉽게 답 찾을수 있습니다.
언어추리
시중에 나와있는 언어추리하고 비슷해요 다만 항상 그렇듯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당황스러운건 언어추리 준비를 하나도 못했다는거죠 이공계는 원래 안봤엇다는데..
다른유형은 수능 언어영역에서 볼수있는 유형인데 원인 결과 도치등 다양한 다섯가지 오류 설명하고
예제와 잘 연결된것은 또는 잘 연결되지 않은것은 이런 유형이었습니다.
쉬운건 잘보이고 어려운 건 읽어도 답 찾기 쉽지않아요.
그래도 그나마 HAT 중 가장 무난한 영역입니다.
자료해석
솔직히 연습 안되있으면 절반 풀기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처음보는거니깐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못했습니다.
자료해석 2라는 책자를 따로 줍니다. 비슷비슷한 표를 18개 들어있는데
문제집에서 보기하나 볼때마다 책자에서 해당하는 자료 또는 그래프를 찾아야하는데
찾다가 시간 다보냈어요..
ㄱㄴㄷ 고르는 유형의 문제가 많았구요 계산기 제공됩니다.
공간추리
안드로이드 블랙퍼즐? 머 그게임하고 똑같다던데요
저는 아이폰유저라서 해본적이없었어요...
당황해서 잘 못풀었는데 경험이 있는사람들은 쉽게 했을지도 모르겟네요..
연습하면 잘할수 있는 영역입니다.
*준비물
신분증이면 됩니다. 물마실 시간도 없어요...
*시험 응시시 명심해야 할 것!
공간추리는 유형만 안다면 정말 잘볼수있는 영역같아요 전에처럼 난해하지는 않아요..
한화시스템
잠실고등학교에서 한화인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고사실은 26개였고 각 고사실당 35명씩 시험을 쳤습니다
제가 들어간 고사실은 결시자가 2명이었습니다
유형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1교시 언어영역에 듣기문제가 추가되었습니다.
듣기문항을 듣고 옳거나 옳지않은것을 고르는 문제와
요지파악 후 올바른 반응을 체크하는 문제로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그 후에는 언어추리영역이었는데
문제집에 비해 조금더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모자랐습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각 영역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과거 디캣과 같이 표만 18개 제시된 종이를 한장주고
문제마다 필요한 표를 찾아서 풀게되있었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고 그 내용또한
표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까지 해야되는 문제가
다수여서 곳곳에서 한숨이 섞여나왔습니다
마지막 인성검사는,,,,
제가 지금껏 본 인성검사중에 가장 헷갈리고 어려웠습니다
abcd 네개를 한조로 편성하여 각각의 상대적 순위를 메기게
되어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여 옆에 앉은 분들중에는
미쳐 다 풀지 못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를 고려해봤을 때
기존의 하트에 비해 난이도가 상승한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ㅜ 꼭 붙었으면 좋겠군요
한화시스템
올해 유형이 바껴서 당황스럽긴 했는데 기존과 큰 차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들어오신 감독관님 말씀으로는 이번에 난이도 조절을 한거라던데 전 어렵더라구요 ㅎㅎ
일단 1교시 언어시간에 듣기 5문제가 나왔는데 수능 듣기랑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언어는 3가지 유형으로 나왔어요 참,오류 고르는 거랑, 색깔별로 뭐 모자 쓴 사람 찾는 기존의 유형이랑
보기에 논리오류 설명과 (예:일반화의 오류) 선택지의 예시문이 일치되는지 여부를 선택하는 유형이 나왔네요
마지막에 인성에서 1문항당 4문제씩 88문항이 나왔는데요
저는 여기서 처음에 헤매가지고 인성을 찍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을 경험....ㅜㅜ
각각 두번씩 답을 해야돼요 1번 매우안그럼/그렇지 않다 /보통/그렇다/매우 그렇다
2번 4개 선택지 중 1~4순위를 매겨야됩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반 풀고 반 찍고 그랬던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어려웠구요~ 시간 내에 빨리 풀어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이번부터 유형이 바뀐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이렇게까지 바뀔줄은 몰랐네요ㅠㅠ
1교시: 언어영역
언어는 듣기문제와 추리 문제로 나뉩니다.
듣기문제는 6문제로 지문을 듣고 보기에서 질문에 맞는 답을 선택하는 유형으로 토익 리스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추리문제는 오류의 종류들이 나열되고 그와 맞거나 맞지 않게 예문이 연결된 경우를 찾는것.
또 조건들이 제시되고 조건에 맞는 짝이나 답을 찾기 입니다. 예를들어 A B C D 의 사람이 커피 주문을 했을때 조건들이 제시되고 그 조건에 맞게 A B C D가 어떤 주문을 했는지 바르게 짝지어진 보기를 선택하는 유형입니다.
난이도는...듣기는 쉬었으나 추리는 제가 인적성을 처음 보는거라 여러 유형을 연습못해서 그런지 많이 어려웠습니다.ㅠㅠ특히 두번째 유형....시간 많이 부족합니다.
2교시: 자료해석
이전과 유형은 달라지지 않았으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표들이 한데 모여있는데다 문제별로 쓰이는 표가 나눠져 있지 않아서 문제를 풀때마다 봤떤 표를 또보고 찾아다니고 이러느라 애를 많이 먹습니다.
이것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더군요ㅠㅠ 표, 그래프 등등 여러가지로 나옵니다.
3교시: 공간지각
빈공간과 보기에 도형 다섯개가 주어집니다. 빈칸에 보기에 주어진 도형들로 꽉 채우는 건데, 보기 5개중 4개만이 그 빈칸에 맞고 맞지 않는 보기 하나가 남습니다. 그 보기를 고르는 문제. 이 유형 하나입니다.
풀면서 색칠하며 해선 안됩니다. 물론 문제지 돌려가며 푸는것도 안되구요.
4교시: 인성검사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상황판단 유형이 빠졌더군요. 그리고 그 전에는 동의하는 정도를 체크하고 그 문항들 중 나와 가장 어울리고 어울리지 않는 문항 두개만 체크하는 거라면 이번에는 순위를 정해서 1~4순위를 매기도록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는데(미리 풀고 주무시는 분도 계셨음..) 다 풀고 OMR 걷을 때 보니 다 풀지 못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GS칼텍스
혹시나 해서 이 정보도 올려드립니다.
제가 2011년 10월 8일에 오전 9시부터 대림산업 인적성을 치고 약 12시 50분쯤 마쳤습니다.
그리고 GS는 오후 2시부터 시험이어서 1시 45분까지 입실을 하라고 되어있어구요.
대림은 잠실고였고 GS는 남촌리더십 센터였습니다. 거리는 약 20km였습니다. 퀵 타고 가니 30분 정도 걸리더군요(참고하시라구요)
다음에 또 이런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GS인적성 후기입니다.
일단 명단을 확인하고 건물에 들어서니 데스크의 이쁜 아가씨께서 시험치는 장소가 몇층이냐고 물어보더군요...ㅎㄷㄷ
너무 이쁜 사람이 물어봐서 순간 머리속이 하야졌습니다.ㅎㅎ
그래서 까먹었요라고 말해버렸네요 ㅎㅎ
잡담이구 진짜 후기입니다.
GS는 문제집 풀지 않고 한해 전에 시험친 동기들에게 물어보니 완전 IQ테스트 치는 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듀스 인적성 모의고사를 구매했구요.
분야는 기계의 이해와 도형추리, 그리고 틀린그림찾기 였습니다.
기계의 이해는 두산이랑 거의 흡사하다 보시면 됩니다. 그리 어려운 문제는 없었구요 시간도 넉넉했습니다.
올해는 유체쪽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도르래와 기초물리 문제 가득~
도형추리는 다들 많이 알고 계시겠죠???
근데 도형은 아니었고 전무 문자였습니다.
예를 들면 ABAB -> ? -> ? -> BA
이런것들이 쉬운거는 2개가 연결되어 있지만 어려운 것은 4개이상씩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틀린그림 찾기는 에듀스의 모의고사를 풀었을때는 완전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받았을때는 완전 쉬웠습니다. 다만 답을 표기할때 방법이 따로 지정되어 있어서 유의해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용을 요약하자면 GS인적성은 다른 회사의 인적성 시험을 충분히 공부하셨다면
그리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틀린그림찾기는 한번 접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에듀스 문제도 한번쯤은 구매하여 풀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이틀후면 인적성 발표가 납니다^^ 붙기를 ㅎㅎㅎ
2011년 10월 8일에 잠실고등학교에서 대림산업 인적성 후기를 치고 왔습니다.
플랜트 시공에 지원한 줄 알고 있었는데 수험자 명단에 제가 없어서 잠시 당황...
하지만 제 이름은 구매/조달에서 발견 ㅎㅎㅎ
시험장으로 가기 전, 커피와 약간의 과일과 빵 반쪽을 나줘줍니다.
다른 회사의 시험과 달리 시험 10분전에 감독관이 들어 왔습니다.
시험 전에 검색해보니 대림은 인성문제가 너무 많다. 계산기를 준다 등등 좀 특이하다 했었죠.
별로 감독도 빡세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언어시험입니다.
수능 영어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최소 6줄에서 최대 12줄까지의 한 문단의 글을 주고 아래 보기와 다른 내용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언어가 약한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고 검색해보니 다들 시간이 모자랐다고 하여 더더욱 그랬죠.,
근데 막상 쳐보니 시간이 남더라구요... 정확하게 풀었는지는 모르지만 ㅎㅎ
다음으로 수리였습니다. 작년에는 문제와 답이 몰려있고 데이터는 따로 제일 뒷페이지에 나와있다는 말에 살짝 긴장하였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SSAT와 거의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SSAT의 도표해석부분문제 같은것이 30문제...
그리고 계산기와 연습장을 주었습니다. 문제지를 받는 순간 시간이 모자라겠다 싶었구요,,,
3문제 정도는 못 풀었습니다.
30분간의 여유가 주어지고 인성검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느회사와 다름없는 문제였으나.,.. 엄청난 수의 문제의 압박...
550문제가 넘었습니다...
금메달따고 나왔지요 ㅎㅎ
이상 대림 후기였습니다.
제발 붙기를 ㅎㅎㅎㅎ
한화시스템
한화 인적성 이공계 후기입니다.원촌중학교서 봤네요.
1.언어
언어는 5가지를 냈고 하나는 2문제 묶음이었습니다.풀만했고요.
자세히 들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문제였습니다.다만 문제는 듣기가 처음 나왔다는 점에서 당혹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경우에는 오류에 관한 문제랑 논리에 관한 문제였는데
논리 문제는 간식 내는 문제와 자리 문제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사과,배,귤,감이었나
암튼 그렇게랑 커피 우유 오렌지주스,녹차 이렇게 네개 해서 마실 것과 과일 2가지를 내고,이 중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간식은 무엇인지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고요.또 화분 문제였습니다.빨,노,초,파 이 네가지 식물과 같은 색깔의 네가지 화분이 있는데 같은 색끼리는 못들어가고 역시 조건을 걸고 어떻게 들어가는 것이 정답일까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영화관 자리 문제와 일주일 날씨 문제였습니다.A-B-C-D 주고 자리 맞추는 문제 조건 내고 날씨 맞추는 문제 이렇게 냈었습니다.
2.자료해석
제일 어려웠던 문제였습니다.일단 계산기를 줬고요 -_-
자료를 준 건 에너지 관련 자료였습니다.화석연료인 석탄,석유와 천연가스 LNG,LPG,그리고 에너지 수출입과 GNP,GDP 관련 자료,마지막에는 전력량 자료가 있었습니다.
첫 문제는 기사를 읽고 푸는 문제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전력량 자료가 중간에 나왔는데 이 역시도 찾아야되는 문제였습니다.10~12시 2~4시 그리고 여름 겨울 이 조건이 다 달라서 그걸 찾고 계산해야되는 문제였는데 이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GNP,GDP랑 에너지 관련해서는 IMF 관련해서 조금씩 줄었던 걸 알 수 있었던 자료가 나왔고 수치를 잘 생각해야 될 듯 합니다.
3.공간지각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테트리스 유사 문제가 나왔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펜을 썼느냐 여부입니다.
전 감독관이 접고 돌리지만 말라고 해서 펜을 썼는데 대부분의 분들은 펜 못쓰게 하셨더군요.
되도록이면 감독관이 펜 쓸 수 있다 하더라도 안쓰시는 쪽이 맘 편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해본 결과 펜 쓰나 안쓰나 큰 차이 없습니다.
특히 하나 핀트 안맞기 시작하면 엄청 시간 오래 걸리는 문제라서 펜 써도 시간 가서 못풀기 쉬울 것 같네요.
아무튼 전 펜 써서 부정행위로 간주되서 탈락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무튼 제 후기는 요정도고요.
공간지각은 펜 쓸 수 있다해도 펜 안쓰시는걸 추천합니다.오히려 펜 쓰면 더 지저분해지고 문제 안풀릴 수도 있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