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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아시아나항공

    금호석유화학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05.27
  • 금호석유화학 늦은 인적성 후기입니다. 합격해서 1차면접까지 본 상태입니다.

     

    금호석유화학 유형은 빠른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신한은행과 같은 인적성 유형인데요

     

    언어추리, 도형, 판단력 각각 7파트 정도의 카테고리가 있고 각각 6분에서 10정도 주어집니다.

     

    빨리 정확히 푸는게 중요하니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다푸는게 이상한것이니 많이 못풀었다고 신경쓰지 마시고 다음 시험에 집중하시는게 좋구요

     

    여기 인적성은 틀리면 감점 있다고 하니 괜히 모르는거 찍는 것보다 빈칸으로 남기는게 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도형에 워낙 약해 반도 제대로 못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인성은 그냥 예 아니오로 나뉜거라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편하고 솔직하게 보시면 될 것같아요

  •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인적성검사는 영어/인성 두 가지로 나뉩니다.
    2011.05.26
  • 서울반도체 인적성검사는 영어/인성 두 가지로 나뉩니다.

    영어는 작문이랑 독해 2 문제입니다.

    1번은 메일이 주어지고 그 메일에 직접 답장을 하는 식입니다.

    2번은 토익 part7같은 영어지문 하나 나오고 밑에 한글로 해석하는 형식입니다.

    50분간 영어시험을 치르면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인성검사로 넘어갑니다.

    인성검사는 1시간 정도 진행되구요

    예/아니오로 OMR카드에 표시하면 됩니다.

    문제수는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300번? 400번? 근데 어려운 게 없어서 금방 체크하시고 시간 남으실 거에요.

    하지만, 고민하시면 끝도 없으니 그냥 직관적으로 신속히 표시하고 넘어가는 게 일관성에도 좋을 듯 싶습니다.

    문법 저도 많이 틀리고 해석도 100%맞게 하지 않았는데 붙었습니다

    완벽하게 해야만 통과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본 실력이 있다면 붙는 것 같으니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평소 실력 발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끝.

  • GS칼텍스

    GS건설 역전타워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011.05.25
  • GS 최종면접까지 다 보고 쓰는 인적성 후기라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저는 GS건설 역전타워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학교 등을 빌려서 한번에 지원자 모두가 시험을 한번에 보지만 GS건설은 지원 분야별로 시간대를 나눠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우선 분위기는 진행하시는 분들도 시험 전에 긴장 풀어주려 이야기도 해주고 해서 딱딱하지 않게 편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른 것은 다 괜찮았지만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책상이 의자에 붙어있는 간이 책상이라 매우 좁아서 적성검사 시험지 하나만 올려놔도 답안지 작성이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시험지는 책자로 구성되었고 한번에 폴더에 넣어서 배부해 주었습니다. 책자는 총 4권이었고 각각 답안지가 따로 있었습니다. 또한 2교시, 3교시용 연습장도 한 장 들어있더군요.

    1교시는 기계의 이해였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시중에서 구입해서 공부한 연습문제들과는 달랐습니다. 시중에 파는 인적성 책에는 기본 과학지식이 필요한 문제 (예를 들면 회로의 전압, 전류, 저항의 관계에 관한 지식, 운동량 보존의 법칙에 관한 지식 등)가 많았는데 실제로 시험 본 책자에서는 도르래, 톱니바퀴, 지렛대 등 그림을 보고 힘의 방향과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가 필요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계산보다는 말 그대로 기계장치를 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필요한 과목이었습니다.

    2교시는 제목이 기억나지 않네요... 문제유형은 세로로 2~4칸의 그림이 있고 각각의 그림 옆에 규칙을 표시하는 기호가 표시되어 있어서 그 기호를 보고 답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시중에 파는 인적성 연습문제에서는 본 적이 없는 유형이라 매우 당황하였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익숙해져서 풀만 하였습니다. 단지 초반에 당황해서인지 시간이 매우 모자르더군요..

    그리고 한가지 더 어려움을 말하자면 규칙 기호가 책자의 마지막 페이지의 날개를 펼쳐서 하는 방식이라 앞의 문제 보고, 맨 뒷장의 날개 펼쳐서 보고, 다시 앞에가서 규칙대로 변화시켜서 답찾고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책상이 좁아서 특히나 힘들더군요.

    3교시는 시중의 인적성 책에서 공간비평 이라 부르는 문제였습니다. 4x4 로 나눠져 있는 정사각형 판에서 한 부분을 바꾼 후 전체를 회전시켜서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찾아내는 문제였습니다. 단지 연습했던 것보다 좀더 어렵더군요... 3교시는 준비하신거랑 다른것이 없어서 크게 어려움이 없을것 같네요.

    4교시는 인성검사입니다. 이것도 시중의 인적성 책과 다른 부분은 없더군요 4문제 중에서 가까운것 먼것 찾는거... 시간도 급박하지 않으니 편히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1~3교시는 시간이 좀 촉박합니다. 저도 3/4 정도밖에 못풀었구요... 못푼문제 찍느냐 마느냐 말이 많는데 어느쪽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빈칸으로 남겨놨었고 최종면접까지 갔습니다. 이부분은 개인적인 경험이므로 어떻게 하라고 추천하기 힘드네요...

    처음 써보는 후기라 조금 두서 없는거 같지만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적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신한은행

    LG CNS, 현대자동차와 동일한 유형의 인적성검사였습니다.
    2011.05.25
  • LG CNS, 현대자동차와 동일한 유형의 인적성검사였습니다. SK도 같은 유형이었다고 하시더군요.

    요즘은 이 유형이 대세인가봅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한두가지 항목이나 문제수의 차이가 있었을 뿐..)

     

    2011년 상반기 대졸신입 5월 24일 신한은행 인적성 후기입니다.

     

    지하 대강당에 400여명의 지원자가 모두 모입니다. 바로 적성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언어지각, 언어유추, 지각정확성, 응용계산, 공간지각, 이해력, 수추리, 창의력 정도의 유형이 있는데

    한 유형 당 20~30문제가 주어지고 각각의 유형 당 5분~12분이 주어집니다.

     

    단 유형별로 감독관이 직접 "시작하십시오." "끝났습니다."를 불러주십니다.

     

    신한은행의 경우 인적성 점수가 낮아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사람만 거르는 용도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특별히 별도의 준비는 없어도 된다고 봅니다.

     

    동의어, 반의어 골라내고, 단어간의 관계 맞히기, 명제(참, 거짓, 알 수 없다) 등이 언어지각이나 유추에 나옵니다.

    지각정확성은 큰 표에 몇십개의 글자가 나열되어 있고, '그 중 "각"이 몇 번 있는지 세시오.' 이런 유형이 있는데 숫자로나 도형으로도 나옵니다.

    응용계산력은 정말 어려운 문제 없고 스피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앞 부분은 괜히 계산하려고 식 만들지 않으시는 게 낫습니다.

    보기의 숫자를 대입해보거나 직관적으로 푸는 것이 빠릅니다. 뒷부분은 손으로 써가며 계산을 해야하긴 합니다. 동물의 다리수와 동물의 수 계산하기, 거리속력시간 계산, 확률, 농도, 작업량 등의 뻔한 문제들이고요.

    공간지각은 전개도 보고 조립하여 완성된 그림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해력은 5~6줄 지문 읽고 답하기, 수능의 언어영역같은 문제입니다. 20문제 12분이었던듯.

    수추리력은 말 그대로 수열입니다.

    창의력은 유일한 주관식이죠. 단순한 그림 한가지 보여주고 그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를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40칸인가? 주어집니다. 6분 주어지고요.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인성검사 들어갑니다. 약 350개 질문에 "예" "아니오" 고르는 거구요 다 아시는 유형이에요.

    일관되게 답변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40분인지 50분인지 정도가 주어집니다.

     

    긴장 마시고 적성은 스피드로 푸시고, 인성도 뭐 스피드입니다.

    파이팅입니다.

  • 코오롱

    코오롱건설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05.22
  • 1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홀에서 봤습니다.

    코오롱 건설뿐아니라 코오롱그룹전체가 봤기때문에 상당히 인원이 많았습니다.

    코오롱그룹은 인적성시험과 1차면접 결과를 합산하여 산출하기때문에 인적성시험 미응시시 1차면접도 볼 수없습니다.

     

    1시부터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는데 HEAD모델인 개그콘서트 '발레리노'팀의 깜짝공연이 있었습니다.

     

    13:00~13:15 오티

    13:15~14:40 파트1

    14:40~14:55 휴식

    14:55~16:00 파트 2,3

    16:00~16:20 휴식

    16:20~17:50 파트4

     

    타기업 인적성과는 상당히 색다르고 독특했습니다.

    파트1은 상황판단력과 문제 20개정도와 한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에 맞는 답을 보기의 12보기중에 골라서 마팅하는 거였습니다(연필사용)

    창의력의 추의력을 요하는 문제들 투성이입니다.

    답 보기들이 ㅂㄱㅅㅎ, ㄹㄷㄴㅇ - 이런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알맞은 도형을 찾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파트2,3은 한문항당 60초, 90초 등 시간이 주어지고 방송에서 시간이 다되따고 알려주면 바로 다음문제로 풀어야 합니다.

    기억나는 문제로는

    아래 나와있는 도형들중 5개를 사용하여 외계인모습을 그려보아라.

    아래 나와있는 도형들을 사용하여 상품을 하나 계획해보아라.

    그 상품을 계획한 의도와 사용방법을 설명해보아라.

    ㅂㅅㄷ <-이단어를 사용하여 2음절 또는 3음절단어를 최대한 많이써보아라.

     

    인성검사는 타기업들의 인성검사처럼 예/아니오 형식의 문제입니다.

     

    코오롱그룹 인적성은 따로 준비가 필요없고, 창의력을 많이요하는 문제입니다.

  • 아시아나항공

    금호석유화학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2011.05.22
  • 15일 서울잠실고에서 시험봤습니다.

    이날 두산인턴,SK인턴, S-OIL인턴, LG유플러스신입, GS칼텍스신입 인적성이 겹쳐서 결시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일단 유형이 HKAT와 100%일치합니다. OMR카드조차도 똑같습니다.

     

    1교시 10:00~12:30
    2교시 12:00~12:50

    1교시
    1.지각능력(30문)-6분
    2.언어유추력(20문)-5분
    3.언어추리력(20문)-5분
    4.공간(20문)-8분
    5.판단력(20문)-12분
    6.응용계산력(20문)-12분
    7.수추리력(20문)-10분
    8.창의력(1문)-6분

     

    창의력문제는 네모안에 동그라미 하나가 그려져있고 쓰임새를 생각나는것을 단어,간단하게 서술하라입니다.

    40개까지 적을수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온라인인성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바뀌어서 준비에 고민이 많으신분들~

    HKAT로 준비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금호아시아나 인적성과는 다르게 한자시험이 없습니다.

  • 쌍용건설

    쌍용건설에 대해 올릴게요.
    2011.05.22
  • 쌍용건설에 대해 올릴게요.

     

    저는 플랜트(토건)에 지원하였습니다.

     

    1차 적성에서 나왔던 문제들은 보통 SK인적성과 많이 비슷한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1-수리력 :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SK인적성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약 10분정도에 20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보통 10문제 이상 풀었다면 성공하셨다고 보면 됩니다. (속도-시간-가속도 문제/ 물의 농도 문제/ 단리+복리 이자 문제/ 1명이 일할때와 2명이 일할때의 일 처리 문제 등)

     

    2-도형맞추기 : 하나의 정육면체에 6개의 각기 다른 그림들이 그려져 있고 4지선다로 그림의 각도에 따라 나타나는 올바른 형태 유추)

     

    3-그림 갯수 맞추기 : 올해 새로 나오는 유형인듯 합니다. 가로x세로 에서 약 10x5 (50개의 그림들)개 정도의 작은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으며(그림들은 숫자도 있고 사물도 있습니다) 그곳에서 몇개가 있는지를 맞추는 겁니다.

     

    4- 단어: 유의어 등등 쉬운것들

     

    5-언어추리 : 언어추리는 타 기업들보다 쉽습니다. SK 에 의존하세요^^

     

    이전에는 기업에서 95% 이상 통과한다고 하였지만 제가 지원한 플랜트 분야에서 30%를 떨어뜨렸습니다.

     

    여러분들 화이팅 !!!!!!!

  •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 직무적성검사는
    2011.05.22
  • 14일 오전 10시 서울 윤중중에서 치뤘습니다. 기술,연구개발,경영직군 공통시험입니다.

    결시자가 좀 있었습니다.

    서울반도체 직무적성검사는 영어시험과 인성검사로 나뉩니다.

    영어시험 두문제에 60분 주는데

    1번문제는 자신이 배터리기술팀 엔지니어인데 구매업자가 메일로 이 제품은 배터리 수명시간이 너무 짧다. 어떻게 기술보완할 방법이 없냐며서 메일을 보내왔는데

    이에 따른 자신의 답장을 영어로 답장을 써라. (당연히 문제도 영어였습니다.)

    2번문제는 전기차에 관한 내용이 영어로 써있고 독해를 하라 였습니다.

     

    영어시험이 끈나고 휴식없이 인성검사를 치룹니다. 예/아니오롤 규정되는 인성검사라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부문 생산관리 지원자 입니다.
    2011.05.20
  • 많이늦은 후기 입니다.

     

    금호타이어부문 생산관리쪽에 지원을 하였구요....

     

    5월 1일 잠실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인적성 시험과 한자 시험이 같이 있었습니다.

     

    9시 20분까지 입실을 하고 안내방송에 따라 10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시험유형도 모르고 책도 보지 않고 갔었지만....

     

    방송에 따라 풀다보니 충분히 풀수 있었습니다....

     

    일반 다른 기업들의 직무적성 검사와도 많이 비슷하였습니다...

     

    언어, 추리, 수리, 판단능력 등등이 나왔습니다.

     

    순우리말에 대한 해석도 나왔고, 사자성어에 대해서도 나왔습니다...

     

    수리문제에서는 괄호안에 수식을 넣는 문제도 있었으면

     

    세수를 다 더해서 가장 큰수 찾는것 등등이었습니다....

     

    문제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풀수는 있으나.......시간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매우 촉박합니다....

     

    모르는것은 그냥 넘어가고 쉬운것부터 풀면 됩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네요...

     

    이 시험이 끝난후 한자 시험을 봤는데.....

     

    3급정도의 수준이라고 하네요...저같은 경우에는 한자는 쥐약인지라...ㅋㅋㅋ

     

    진흥회에서 나오는 3급 급수문제와 많이 유사하더군요.....

     

    주관식은 없고 전부 객관식입니다......ㅋㅋㅋ

     

    한자는 3급정도...인적성은 시간문제........준비 잘하세요..ㅋㅋ

  • S-Oil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05.17
  •  

     서류전형 약 1주일 뒤에 인적성 검사를 치뤘습니다

     

     여느 기업의 인적성과는 달리 (보통은 학교 빌려서 하잖아요?)

     

     기업과 파트너십 관계인 다른 모 기업의 인재교육센터 강의실 몇개를 빌려서 치뤘습니다.

     

     대략 시험 대상자는 200명 좀 넘었는데 실제 응시율은 6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두산, SK등 겹침)

     

     인적성 검사는

     

     우선 인성 검사부터 치뤄지는데

     

     문장 주어지고 Y/N 고르는 형식입니다

     

     지루한 인성검사가 끝나면

     

     다이내믹한 적성검사가 시작됩니다.

     

     언어추리, 수리추리, 계산, 도형추리 등 다양한 영역의 시험을 봅니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풀 수 있을것 같은 문제만 재빨리 푸는게 포인트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여 한 절반정도 푼것 같습니다.

     

     시험지에 체크 해가면서 풀 수 있고 계산기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개인 스탑워치 이런것 안되고, 펜은 컴싸 하나만, 그리고 수정테이프만 사용가능합니다.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에스오일은 따로 시중에 책이 나와있지 않아 비슷하다과 알려진

     

     효성과 KT 문제집을 보고 갔습니다. 실제로도 유형이 꽤 비슷하여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