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시험장소
잠실고등학교(잠실나루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문제유형(기억나는 문제)*
듣기(11분 5문항): 어렵지 않습니다.들은 내용중에 틀린거, 맞는거 고르는거 있고, 4,5번 문항은 한지문 듣고 같이 푸는거에요. (4번은 들으면서 맞는거 고르고, 5번은 들은 내용 응용해서 고르기 - 게임이론 관련된 문제가 나왔음)
언어1(35분, 25문항, 언어추리): 듣기보고 같은 omr카드에 마킹. 유형은 기존 HAT책에 나온거랑 비슷하고, 전에 풀던거에서 못봤던거는 가, 나, 다, 라 별로 오류의 종류를 설명해주고 1~5번 보기의 문장과 오류가 매치되는 걸 찾는거 이런게 나왔고, 문장 순서 맞추는건 안나왔습니다. 시간에 비해 양이 많아서..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언어2(30분, 25문항, 언어논리): 25문항이라 다 풀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지문길이가 엄청 깁니다. 주제, 단어의 잘못된 쓰임, 비판, 해석 등등 언어영역의 문제들이 꽉차서 나옵니다... 결국 다 못풀고 패스 ㅠㅠ
자료해석(30분, 30문항): 갑자기 나눠주는 자료집. 30문항이 각각 자료가 나와있는 것이 아니고, 2010센서스에 관한 자료(도표, 그래프, 통계 등등) 18가지가 나온 종이 하나를 나눠줍니다. 30문항이 다 센서스 관련. 한 자료만 보고 푸는 것이있고, 이자료, 저자료 뒤져가면서풀어야해서 시간 캐부족.. 완전 발렸슴다...
인성(50분): 이렇게 많은 인성은 또 첨보네요;;; 4개 1세트로된게 88세트.. 총 332문항인가 ㄷㄷㄷ. 1~4번 문제 세트에서 1-5번 보기로 "가장 아니다~보통~가장 그렇다" 고르고, 다시 자신의 성격에 맞는 것을 1~4순위로 마킹해야 합니다. 곧 4문항당 8개의 마킹... 50분 꽉채워서 풀었습니다. 인성검사때 많이 보신 문제들 나오는데 많아서 빡십니다. 정말 생각 좀 하다보면 시간 훅 가있어서 바로바로 마킹하시는게 중요할 듯 (저는 3세트 밀려써서 부랴부랴 고치느라;;;)
끝.
*시험시간(시작시간/마감시간/휴식시간포함)
8시 30분까지 입실. 40분에 시작, 휴식시간은 15분이고... 휴대폰은 다 걷고 휴식시간에도 못써요.
*준비물
신분증 하나만 가져가셔도 사인펜이랑 수정테이프랑 줍니다. (나중에 뺐어요 ㅋㅋ) 필기구 하나 쓸 수 있는데, 걍 사인펜으로 하는게 시간 절약될거에요.
GS칼텍스
GS건설 남촌리더십센터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경복궁 역에서 상당한 거리를 걸어가야 나옵니다.
시간은 4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었고
① 오전 8:00 / ② 오전 11:00 / ③ 오후 14:00 / ④ 오후 17:00
저는 2시 타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모든 문제집과 답안지를 한 번에 배부하고
대부분이 문제에는 연습문제를 푸는 시간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마킹은 토익과 같이 컴퓨터용 연필을 이용하니 주의 하시고요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연습장을 같이 배부합니다.
문제집에 낙서 절대 금지 입니다.
기계의 이해
계산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로 기본적인 물리나 역학적 개념들로 푸는 문제 였구요..
도르레, 기어, 지렛대 등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푸는 것은 아니지만 고민 많이 하면 다 못풀 수도 있습니다.
두산 DCAT 기계 이해 문제를 가지고 공부하면 약간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초물리 분야의 기본공식들의 개념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식의 이해
싸트 도형추리 문제를 보시면 중간에 기호가 있고 그거에 따라 규칙이 달라 도형을 변형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형식에 도형이 아닌 영어단어를 넣었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처음에는 쉬운 문제가 있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상승합니다.
규칙 방향을 정하실 때 한 부분에서 잘 못 생각하지만 모두 뒤죽박죽 섞이게 되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시간 엄청 부족하고 저는 반 정도 풀고 나온것 같습니다. ㅠ_ㅠ
공간지각
전기 회로 보통 PCB 기판에 회로도가 나와 있고 이 회로도를 90도 180도 다양하게 돌려서
틀린 그림 찾는 문제였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 할 점이 있습니다. 답을 적는 방식인데 문제집 맨 뒤편에 답을 적는 방법이 있습니다.
좌표를 표시한다고 설명을 들여야 할 것 같은데 행렬처럼 몇행 몇열이 잘못되었는지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답안지에는 몇행 몇열 이렇게 나누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맨 뒷면에 있는 답안 작성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체크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연습문제를 풀다가 혼동을 일으켜 다시 이해하고 풀다가 시간이 촉박해서
다 풀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답을 체크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찍을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집에와서 후기를 살펴보니 좌표를 체크하는 법을 혼동하셔서 보기에서 주어진 잘못된 그림의 좌표를 체크하신 분이
많아 망했다는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주어진 잘못된 그림의 좌표가 아니라 원본 그림의 좌표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인성
단순한 인성 문제 입니다.
보기 4개 주어지면 자신과 가장 맞는 보기 하나 선택
가장 먼 보기 하나 선택 이런식 입니다.
부담없이 체크하시고 다 체크한 사람은 제추랗고 먼저 가도 되는 시스템 이었습니다.
한화시스템
다른반은 모르겠는데, 저는 한 반에 28명이 정원이었고 그 중 7명이 결시자 였습니다.
결시자가 25%정도 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싸인팬과 화이트를 주고 화이트는 시험이 끝난후에 다시 가져갑니다.
참고로 인성검사 빼고는 전부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1교시 언어1 (총 46분)
- 듣기평가 /5문제 (11분)
- 언어추리 /25문제 (30분)
이번에 듣기평가가 새로 생겼습니다.
맞는것 혹은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로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3문제는 1문제당 1번의 대화를 들려주고, 마지막 2문제는 2문제당 1번의 방송을 들려줍니다.
언어추리는 우선 예제문제를 풀어주고 나서 본문제를 시작합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에서 비슷한 유형이 반정도 나왔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분배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2교시 언어2 / 25문제(30분)
1교시가 끝나면 답안지를 새로 주어준 후 2교시가 시작됩니다.
문제지의 씰을 뜯고 예제문제 안내 다음에 본 문제를 풀게 됩니다.
이때 먼저 씰을 뜯거나 하면 퇴실 조치 된다고 합니다.
논리조건을 충족하는 논리 파악문제 부터 여러가지 오류의 내용이 설명한 후 있고 각각의 보기에서 범하고 있는 오류의 정의를 찾는 문제등이 나옵니다.
3교시 자료해석 / 30문제 (35분)
3교시 시작전에 B4용지정도 되는 크기에 20개 가량의 그래프와 도표가 그려진 자료종이를 나눠줍니다.
여러그래프를 참조해야하는 문제부터 도표를 읽고 분석이 가능한 보기를 찾는 문제까지
정말 다양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이 출제 됩니다.
수학공식은 거의 필요 없었고 각 문제에서 원하는 자료를 빨리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내용은 인구조사와 관련된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 인구, 나이별 인구, 외국인 비율, 고령화지수, 고령지수, 세계 인구밀도 등의 자료 도표 그래프가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시간이 모잘라서 절반 가량 푼것 같습니다.
저는 못 푼 문제를 비워뒀는데 답안 걷어갈때 보니 다른분들은 대부분 찍으시더군요.
3교시 후에 쉬는시간 15분이 주어집니다.
4교시 인성검사 88문제 (50분)
쉬는시간이 끝나고 4교시 인성검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각 문제에는 4가지 보기가 있고 문제마다 답안을 작성하는 부분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부분은 1에서 5까지 아니다 - 그렇다 중에 선택하는 부분이였고,
두번째 부분은 보기중에 선호도를 1에서 4까지 적는 부분이었습니다.
솔직하게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처음에 잘못 적으면 빼도박도 못하게 몰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인지 인성검사를 한줄로 찍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인성검사인데도 불구하고 풀고나니 5분도 채 안남았던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아시다시피 이번 HAT는 문제가 확 바뀌었습니다 ㅜㅜㅜ
시험은 총 3가지 영역으로 진행되었구요. 시험친지 얼마 안되서 자세하게 써볼께요 !
1. 언어영역
놀랍게도 듣기영역이 있었습니다. 먼저 5~6문제인가 듣기영역을 치는데
수능치는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뭐 어렵운건 아닌데 마지막 두문제는 조금 헷갈리긴 했어요 ㅜㅜ 워낙 언어가 약해서.
듣기 이후로 언어추리??가 나왔는데. 기억나는거는
문제에서 가 나 다 라 이론이 나오면 보기에 1 2 3 4 5 예시가 나와서 뭐 맞는거 고르는 그런거였어요.
2. 자료해석??
이것도 대박이였습니다. HAT 시험치기전에 에듀스 모의고사 시험을 쳤었는데 2~3개정도 틀려서 이 부분은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웬일,
기존에 있던 시험지?? 외에 또 한권을 더 주더라구요. 알고보니 통계나 표가 있는 모음집?? 같은거 였어요.
시험지에 문제가 있으면 맞는 자료를 알아서 찾아 푸는 문제. 그리고 계산기도 주셨기 때문에 갠적으론
계산기를 이용해 푸는 문제도 꽤 있었던거 같아요. 문제도 엄청 많이 못풀었는데ㅜㅜㅜㅜ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진짜 풀수있을법한 문제부터 우선 찍어서 푸시는 방법밖엔 ㅜㅜ
왜냐면 한 문제당 자료가 두개 섞여있는 경우는 그 자료가 한페이지에 같이 있는게 아니라 띄어띄엄 있는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ㅜ
정말 너무 충격적이라서 정확히 기억이나네요 ㅜ 그리고 한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마지막 자료2~3 페이지가 한묶음 이었는데 이 부분 문제를 빨리 푸시는것도 도움이 될듯.
왜나면 어짜피 자료를 찾아야 하는것도 은근 시간이 걸려서 이부분은 문제랑 자료랑 거의 직결되어 있어서 ( 다른 자료랑 헷갈리지 않아서) 좀 빨리 풀 수 있었어요.
3. 공간추리???
예를 들어 문제에 10x10 네모가 있으면 보기에 여러가지 도형이 나와요. 1 2 3 4 이렇게
그러면 1 2 3 이 서로 문제에 딱 맞게 모양이 맞춰지면 답은 4 이렇게 되요.
그니깐 필요없는 모양을 찾으면 되는 문제.
책을 돌려서도 안되고 필기도 할 수없어서 좀 애먹었어요 ㅜㅜ
4. 인적성
빨리 푸시는게 중요해요. 저희가 이공계라 오후 시험이었는데 오전 인문계 치시는 분들은 많이 못푸신 분들이 꽤 많았대요.
문제 1 2 3 4 가 있으면 거기에 따라 좋음 중간 싫음 이게 다섯단계가 있구요. 4개 문제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각각 다 정해야해요.
그래서 빨리푸는게 중요 ㅜㅜㅜ
마무리 하자면 이번 시험은 에듀스 모의고사랑 많이 달라서 좀 당황했어요 ㅜ
근데 어쩔 수 없는 거죠 ㅜ hat 에서 문제 유형을 180도로 바꿨더라구요ㅜ
아마도 다음 상반기 치시는 분들은 대비를 할 수 있기때문에 공부 열심히 하세요 ㅜㅜㅜ
KCC
인적성은 면접팀/시험팀 2팀을 나누어서 보았습니다.
시험 시간은 적성시험은 1시간으로 모든 파트가 1시간 안에 다 풀어야 되어있습니다.
인성은 25분 이었습니다. 인성은 시간이 남고 적성은 약간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험지랑 연습장 1장씩을 주었으며, 시험지에 체크해도 무방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제한된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잘 풀 수 있는 파트에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평이 했습니다. 모든 과목은 사트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미리 대비를 하시면 잘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쿠르트 인적성이랑 비슷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언어는 한자 10%, 추리 40%, 단어관계 20%, 기타 20% 정도
수리는 중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에서 쉽게 풀수 있는 문제들(농도, 나이계산, 속도계산, 추열등등)
직무는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문제와 과학 문제가 나왔습다. 예를들어 지니계수, 수요 및 공급 곡선, 수요의 탄력성등
과학은 도르레 문제, F=MA 계산 등 기본적인 문제인데, 저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과학을 안해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공식이나 원리만 기억한다면 10초만에 풀수 있는 문제들 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른 인적성 공부하는 하시는데로 하면 잘 볼 수 있습니다.
비중은 그다지 크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한화시스템
한화무역의 인문계열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이번채용에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인적성평가 유형이 적용되어 시험 전 HAT문제지 내용과 상이한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첫번째 과목은 언어영역이었는데, 듣기평가문제 5문제 나머지문제 25문제 였습니다.
듣기평가는 잘 듣기만 한다면 풀기에는 어렵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지문과 일치하거나 틀린내용을 찾는문제였거든요.
나머지 25문제는 맞춤법이나 어법,단어가 문장에 잘 적용되어 사용되었는지
문장사이에 들어가야할 내용으로 적합한것 등 일반적으로 나오는 언어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난이도는 독해문제 같은 경우에는 지문이 너무 길어서 저같은경우는 잘 못풀었어요.
두번째 과목은 언어추리영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기업들에서 많이 보는 추리영역문제이구요.
예를들어 순서맞추기나 누가 더 키가 크나? 누가 어떤 모자를 썻을까?등등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시간도 많이 모자르구요.
세번째 과목은 자료분석문제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약 30문제정도의 문제가 미리 나눠준 문제지에 수록되어있고,
도표나 자료는 따로 그 영역시간이 시작될때 배부해줍니다.
B4용지에 자료가 약 20개정도 되어있는데 여기서 문제에해당되는 자료를 찾아 문제를 풀어야해요.
예르들면 일반적인 기업들에서 나오는 계산문제도 있지만, 다른 문제로는 자료집을 통해 구할수 있는 결과(예를 들면 중국의 면접을 구할수 있나? 외국인의 인구를구할수있나 등...)와 같이 자료집을보고 문제를 푸는 형식이에요.
네번째 인성평입니다. 88문제 50분동안 풀어야합니다.
이것도 다른기업과 다른점은
일반기업들은 4가지 보기중에 아니다부터 보통 그렇다 까지 각각 선택을하고 이에 기반하여 1순위와 마지막순위만 마킹하면 되는데 이건 1부터 4순위까지 각각 순위를 다 매겨야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모자라신분들이 많았을꺼에요.
아무튼 전반적으로 다른 인적성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았습니다.
GS칼텍스
역시 에듀스 모의고사가 진리입니다.
다른거 준비 하나도 없이 에듀스 모의고사 하나 풀어보고 갔는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꼭 풀어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먼저 GS건설의 인적성은
1. 기계의 이해
2. 연산인자 규칙찾기(?)
3. 숨은그림찾기(?)
의 세가지 유형을 봤습니다.
첫번째로 본 기계의 이해는 정말 에듀스 모의고사와 똑같은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U자 관에 물과 기름을 넣을을때, 물과 기름의 위치 형태가 어떻게 될것인가? 라는 문제도 있었고
크기가 다른 기어가 서로 3~4개 물려있을때, 첫번째 기어가 어느방향으로 돌면, 크기가 다른 3~4번째 기어는 어느방향으로 어느 속도로 돌까? 라는 문제, 그리고 똑같은 무게의 두 물체가, 하나는 중심에서부터 멀게, 그리고 하나는 가깝에 하나의 줄에 연결되어있을때, 물체는 어느 방향으로 떨어질까? 하는 문제, 그리고 기본적인 도르레 문제 등, 에듀스 모의고사와 문제와 답마져 똑같은 문제들이 4~5개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하지도 않고 문제보고 답을 찍을 수 있었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두번째로 봤던 '연산인자 규칙찾기(?)' 는 (정확한 유형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유형은 비슷했지만, 세세한 내용은 조금 달랐습니다. 실제 인적성이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에서는 각 도형에 관한 연산규칙이 정해져있고, 서로 얽혀 있지도 않았지만
실제 GS 인적성에서는, 각 도형에 관한 연산인자가 문제에 따라 계속 변했고, 각각의 연산인자가 얽혀있어서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ABCD LMN
EFG 연산인자 ????? 연산인자 ????
DCBA ???
HIK 연산인자 ???? 연산인자 ????
???? ????
이런식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서, 각각의 연산인자를 지났을 때, ABCD 같은 문자열이 어떻게 변하는가
역순이나, 아니만 어느위치에 문자 추가 또는 삭제 등의 연산을 통해서
전체가 다 맞춰집니다. 전체를 다 끼워맞춰서 각각의 연산인자를 찾아내서 문제를 푸는 문제입니다.
세번째로 봤던 숨은그림 찾기는, 말그대로 숨은그림 찾기입니다.
한 도형이나 그림을 놔두고
그것을 원위치, 90, 180, 270 씩 돌려놓은 그림에
어떠한 한 요소들을 삭제하거나 추가 또는 위치변경 크기 변경을 해놓고
그 틀린 위치를 찾는것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유형은 완전히 똑같지만, 에듀스 모의고사처럼 그렇게 복잡한 형태의 그림이 아니고
조금은 단순한 그림으로 보다 보기 편하게 나왔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한화시스템
10/9일 구룡중학교에서 hat 시험을 봤습니다
8시까지 도착을 해서 8시 30분에 감독관이 교실로 들어 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유형이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언어력 1: 듣기 문제가 5문제 정도 출제 되었습니다 들은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는 문제와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주의깊게 듣지 않으면 틀릴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언어 추리력 15문제가 나왔습니다 싸트 언어 추리의 유형문제와 보기를 주고 보기의 논법과 일치 하는 것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언어력2 : 30문제 정도가 출제되었습니다 한 문제당 1분씩 풀어야 했습니다 긴 지문에 한 문제나 두 문제 주어졌습니다 또한 지문에 쓰인 단어 중 문법이 올 바른 것을 고르는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한자성어 문제도 한 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자료해석: 30분에 30문제를 풀어야 되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표 18개가 나와있는 큰 종이 한장을 주고 각 문제에 해당 하는 표를 찾아서 보기 중 맞게 쓰인 것을 찾아야 했습니다 예를 들면 ㄱ,ㄴ,ㄷ 보기가 주어지고 맞는 것으로만 짝지어진 번호를 찾아 마킹하는 것이었습니다 간혹 가다가 수치를 구하는 문제도 나왔는데 정확하게 일 단위까지 구해야 맞출 수 있었습니다
상황판단 유형은 없어졌습니다
인성: 88문제로 구성 되어 있고 그렇다와 그렇지 않다 정도를 점수로 골라 마킹하는 것과 동시에 1위 부터 4위까지 순위를 정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여유를 부르면 다 풀지 못합니다
한화 인적성 대비는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에듀스 모의 고사도 도움이 안 됩니다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빨리 푸는 연습을 많이 하고 책을 빨리 읽고 정확하게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으면 유리 한 것 같습니다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 언어력 2 유형은 많이 맞출 것 같습니다
한화시스템
10월 9일 서울 원촌중에서 한화케미칼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전 인문이어서 아침에 봤구요, 이공은 오후에 봤습니다.
인문은 총 8개반, 이공은 총 12개 반이 있더라구요.
한 반 정원은 35명 이었고 제가 시험 치른 고사장에는 12명 결시였습니다.
결시율이 생각보다 꽤 높았어요.
시험 유형은 90% 이상 다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바뀌지 않은 10% = 언어추리)
1. 언어력 1 : 듣기 5문제(11분) + 언어추리 30문제(시간은 35분? 정도였던듯)
언어듣기는 무난했어요. 다만 꼼꼼하게 들어야 해서... 대충 큰 내용만 들으면 되겠거니 하고 듣다가 첫문제에서 살짝 당황ㅎㅎ
그래도 난이도는 중하 정도였습니다. 제일 쉬웠던 영역.
언어추리는 기존의 언어추리랑 거의 비슷했지만 난이도 자체는 좀 내려간거 같아요.
전 한국고시회 HAT 문제집 풀고 갔는데 거기 나왔던 복잡한 문제들(엄청 길고 일일히 대입해야하는..)은 전혀 없었습니다.
abcde가 월~일에 출근해야 하고, 아래 명제가 참이라고 할때 틀린 것을 고르시오..
이런 정도의 문제들이 거의 다였습니다.
난이도는 괜찮았으나 시간의 압박이 좀 있었습니다.
전 중간에 3~4개 점프한거 빼고는 거의 다 풀었고 점프한 문제들은 그냥 찍었습니다.
2. 언어력 2 : 25문제 35분
문제 유형 전부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주체찾기, 틀린내용찾기, 순서배열하기 전혀 안나왔구요
맞춤법 틀리게/맞게 사용한 단어 고르기, 제시된 논리추리방법과 예시를 알맞게 짝지은 것은?,
ABC가 토론하는 내용 지문으로 주고 각 인물의 주장과 같은or 다른것 찾기
고사성어 문제 1문제
제시문의 관점에서 <보기>의 관점을 비판한 것으로 알맞은 or 다른것은?
생각나는건 대충 이정도 유형이네요.
일단 지문이 많이 길었습니다. 초반 10문제는 지문도 별로 안길고 해서 슉슉 풀다가
뒤로갈수록 길이가 길어지면서 정신도 따라서 혼미해지더군요-_-
제시문은 시사, 철학, 도덕 등등 다양했습니다.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았다기 보다는 지문길이가 길고 썩 쉽게 읽히는 내용은 아니어서 뒤로갈수록 시간압박이 느껴지더군요.
역시 3~4문제 정도 뒷부분에서 패스하고 나머지는 다 풀었습니다. 못푼건 찍었구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언어추리보다 수월했지만.. 왠지 정답의 자신도는 반비례하는거 같기도 하고ㅠㅠ
모르겠네요ㅠㅠㅠ
3. 자료해석 : 30문제 30분
유형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문제집 외에 아예 16절지 한장(앞뒷장)에 18개의 자료(표,통계)가 인쇄되어있는 자료집을 따로 주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자료집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알맞은 표를 찾아 해석해서 풀어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문제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자료집에서 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서 해석해야 해서 그냥 아주 우왕좌왕ㅠㅠ 정신이 가출..
시간이 5분만 더 있었어도 차분하게 잘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는데 시간이 정말 미친듯이 모자라더군요ㅠㅠ
계산문제도 7~8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국토면적 구하기, 인구비율 구하기, 노령화인구비율 구하기 같은 유형...
전 원래도 수리는 쥐약에 사칙연산에 쥐약인지라 일단 다 패스하면서 나머지 먼저 풀고 다시 돌아가서 풀려고 했지만.. 시간이ㅠㅠㅠ
특히 마지막 5문제가 죄다 계산문제ㅎㅎㅎㅎ 아주 그냥 기가 팍 꺾이더군요
결국 계산문제는 한두문제만 풀고 거의 다 찍었습니다. 그거 외에도 찍은 문제가 몇개 있었으니 10문제 넘게 팍팍 찍은듯ㅠㅠㅠ
전 떨어지면 자료해석 영역때문에 떨어질거 같네요.
4. 인성 : 88문제 50분
한문제당 4개씩 짝지어진 문제가 88문제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바로 답안지에 마킹하면서 풀었고 원래 인성 고민안하는 스타일이라 빠르게 해치워서 15분정도 시간 남았네요..
기존의 상황판단 문제는 없어졌고
인성문제는 거의 같은말을 말바꿔서 반복해서 물어보고, 조합을 다르게해서 물어보는 형식이었습니다.
한화 인재상 - 신의, 열정(도전), 창의 에 대해 묻는 문장들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고난이도는 아니지만 중상정도의 문제 난이도 + 시간의 압박으로 어렵게 느껴졌던거 같네요.
새로 바뀐 유형 탓도 있었던 것 같구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대림산업 인적성은 잠실고에서 치러졌습니다. 수험생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GS건설과 SK 등과 겹쳐서
생각보다 결시생이 많았습니다. 대림산업의 인적성은 총 4개 파트로 진행됩니다.
언어, 수리, 역량, 인성검사 총 4개부문으로 나누어져 인적성이 진행되는데, 언어는 주어진 지문을 읽고 옳으면 1, 틀리면 2, 알수없음 3
으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DECAT이나 SSAT처럼 시간이 모자라는 부분은 없습니다. 집중해서 보고 문제를 풀면 시간내에 다 풀 수 있
습니다. 수리는 쌀집계산기가 지급됩니다. 약간 재무회계스타일의 문제가 출제되어 계산기 사용에 익숙한 분이라면 문제푸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것입니다. 개인적으로 MR M+ M- 기능을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으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역량, 인성검사는
다른 기업의 인적성에서 보는 역량, 인성검사와 거의 비슷한 스타일의 문제입니다.
대림산업 인적성 전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성을 봤는데, 시험지가 똑같아서 많이 놀랬습니다.
암튼 열심히 준비하시면 합격할만한 좋은 시험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