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언어력1, 자료해석2, 공간추리 이렇게 봤습니다. 저는 참고로 이공계로 봤구요.
에듀스 모의고사를 풀고 갔지만, 너무 다르게 나오더구요... 정말 당황을 금치 못했습니다.
언어력도 언어추리부분까지 같이 나오더라구요.
자료해석은 자료집은 따로 줍니다. 계산기도 같이 제공되구요.
자료가 문제에 붙어나오는것이 아니고, 따로 나오다 보니 문제읽고 그에 따른 자료를 자료집에서 따로 찾아야 하니깐
시간이 배로 걸립니다. 자료도 순서대로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에 있는 조건들을 잘 보고 빨리 찾아야 합니다.
공간추리는 일종의 테트리스 블럭 맞추기 인데, 대칭은 절대 안됩니다...;;;
회전만 하여서 주어진 공간에 블럭들을 껴 맞춰봐라 이런식의 문제유형이였습니다. 30문제 전부다...
유형파악실패, 시간분배실패, 제대로 준비해간게 없었던거 같습니다ㅠ
이번에 한화그룹에서 유형을 전부 싹 바꾼건진 모르겠지만요...
한화시스템
부산 경남공업고등학교에서 HAT를 쳤습니다.
결시율은 낮았습니다. 거의 다 오셨더라구요.
에듀스 모의고사와 기타 인적성 문제집에는 이공계의 경우 1교시 언어 2교시 자료해석 3교시 공간지각 이렇게 나와있었지만 실제 시험은 완전 달랐습니다.
1교시 언어
그동안 문제집으로 수능 언어영역 스타일의 문제를 공부했었는데 실제로는 언어듣기 5문제와 언어추리30문제로 치더라구요. 언어듣기는 공부를 전혀 안한데다가 언어추리는 인문계만 치는 줄 알고 잘 안봤더니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언어듣기는 문제가 주어지지 않고 보기만 나와있었습니다. 대화만 듣고 풀어야 하구요 언어추리는 명제의 참/거짓, 순서 정하기 뭐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았습니다.
2교시 자료해석
자료해석이라고 해서 문제마다 표나 그래프가 주어진 일반적인 자료해석 문제만 접해보다가 당황했습니다. 따로 받은 자료집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야만 했습니다. 한 문제를 풀기 위해 자료집에서 관련 도표를 찾아가면서 풀어야 했기 떄문에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3교시 공간지각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나 에듀스 모의고사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약간 테트리스 삘이 나는 문제였는데 조각을 맞춰 전체 도형을 맞추는 문제였습니다.
이번에 한화에서 HAT유형을 완전히 바꾼건지 아니면 매년 바뀌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잘 풀 수 있을 것같습니다.
효성
잠실중에서 오전에 봤구요.
결시율은 15%였습니다.
인성검사부터 시작했는데, 인성검사야 어디든 다 비슷한거 같아요. 그냥 무난하게 하시면 될듯.
그리고 10분 쉬고 바로 시작한 적성검사,
현차인적성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첫번째는 지각정확성
갉걀박빈 이런거 엄청 나오고 걁이 몇개냐? 이런문제들 15 문제. 나머지 15문제는 보기중 없는거 고르기.
6분인가 준거 같은데 거의 20문제 이상은 다 푸시더라구요
두번째는 언어유추
언어의 상관관계 맞추는건데 이 역시 저는 GG 평소 어휘력 높으신분은 쉽게 푸실듯
세번째는 언어추리
A는 B보다 무엇을 잘하는데 B는 C보다 못하고 어쩌고 하는거..
싸트보다는 쉬운데 시간이 쫄려서 많이 못풀었어요 ㅜㅜ
네번째는 판단력이였나?
글의 주제 찾고 순서 맞추고 표보고 해석하고 이런거 였던거 같아요
다번째는 공간지각
문제의 전개도.. 전 여기서 조졌어요 ㅎㅎㅎ 정육면체 뿐아니라 이상한 모양까지나오네요.
진짜 인적성에선 전 안되겠구나 싶은 부문..
여섯번째는 응용계산
소금물 몇문제 다수의 확률문제.. 그냥 이런것들
일곱번째는 수추리
규칙성 찾는거였음 초반 10문제는 쉽게 풀리지만 후반 10문제중 6~7문제는 제머리로 해결안됐음 ㅜㅜ
여덟번째는 창의력
리본같은거 그림주고 용도 맞추라는데 왜 시험이 끝나고 폭풍창의력이 발휘되는지..
끝나고 감독관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다음주 목요일 발표
11월 1일 면접이라고.
전 망했지만 다들 선방하셨길.
오늘 잠실고 23고사실에서 대림인적성검사를 봤습니다. 결시생은 6명이었고,
감독관님은 한분이 들어오셔서 감독하셨고 분위기는 무겁지 않은 분위기 였습니다.
그리고 대림산업에서 가볍과 과일과 커피 빵을 아침으로 준비해 주었습니다.
1교시 언어영역은 지문을 읽고 지문에서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푸는 문제로
지문을 읽고 문제의 보기를 읽고 선택사항 중 A 참. B 거짓. C 알수 없다. 를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2교시 수리영역은 도표와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제로써
주로 실제 거래내역서나, 매출액 그래프, 등을 보기로 내놓았고 난이도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30분간 휴식시간을 가지고
3교시 직무능력평가로써 회사나에서 발생 할 수있는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는 지를 물었습니다.
4교시는 인성검사로 문항이 560개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했던 인성검사 중 가장 힘들었습니다.
GS칼텍스
금일 이공계로 GS 인적성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기존에 잘 나와있는 얘기처럼 과목은 그대로,
1. 기계의 이해,
2. 공간비평
3. 도식적 사고,
4. 인성검사 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후기를 보면 많은 분들이 친절히 설명해주었다고 하는데 제가 본 고사실의 경우에는 크게 별다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기계의 이해의 경우, 기출문제로 출제되었던 문제와 겹치는 부분도 있었고 (바이메탈 -철구리 휨정도와 같은)
도르레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그 외에 기어나 기계의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 (레버를 눌렀을 때 어느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등..)
계산을 하는 문제는 전혀 없었고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정말 직관적으로 답체크하고 넘어갔을 때 시간이 정말 딱! 맞더군요.
공간비평과 도식적 사고는 각각 40문제 정도씩 출제되었던 것 같은데,
기존에 사각형 네개가 나와서 플로우차트 형태로 배열된 명령에 따라 규칙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문항과 비슷했는데
기존에는 알고리즘을 외워서 각 아래문제들에 도입하는 문제들을 연습해서 갔었지만 실제 문제에서는 매 장 알고리즘을 스스로 분석해서 아래의 문제들에 대입해서 푸는 것이었고, 각 장의 알고리즘도 전부 달라서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20문제 조금 더 푼듯..
또 숨은그림찾기라고 불리던 바로 그 문제는 실제 에듀스 직무적성검사 만큼 까다롭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정말 다들 입을 떠억 벌릴정도로 위치뿐만아니라 선분의 두께가 다르다거나 위치, 도형의 크기 등을 찾게 되어있고,
답역시도 문제지에 날개로 달려있는 OMR카드 작성 방법에 따라 체크해야 했습니다.
보기의 좌표에 따라 예를 들어 4c라고 하면 날개에 작성되어있는 가이드에 따라 4c는 OMR카드에 dc라고 표기하는 등 시간이 나름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잘못된 부분의 위치가 좌표상 애매해서 더 많이 차지하는 것을 고르라고하셨는데 이부분역시 저는 까다롭더군요..
마지막 인성검사..
처음엔 뭔가 싶었지만
4개의 보기중 나와 가까운 것은 ㉠, 먼것은 ㉤ 으로 표기하게 되어있는데 풀다보니
심미적인 부분을 멀다고 체크하는 것을 제외하면 앞에 표기했던 답을 번복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보기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모르겠더군요. 그냥 솔직하게 답하는 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이랜드리테일
시스템즈 지원자입니다.
언어(50문항정도였던거 같아요)는
지문에 있는 글 읽고 예, 아니오, 알 수 없음을 고르는 유형이었고
수리(30문항)는
싸트의 자료해석처럼 비율(증가율,감소율)구하는 문제와 같이 계산위주의 유형이었습니다.
참고로 계산기도 나누어주고, 싸트 문제보단 쉬웠던거 같아요.
인성은
타기업에서도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로
가장 가깝고, 가장 먼 것 선택하는 유형이었습니다.
MBTI, 컴스타일 등의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을 한권씩 나누어주는데
돌아와서 다시 검사를 해야합니다. 어떤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시험을 봐야해요.
GS칼텍스
gs리테일이의 직무를 보았습니다.
많은 지원을 한 탓인지 몰라도 개인별로 직무 시험 치는 날짜가 달랐습니다.
학교 동생의 경우는 저보다 하루 먼저 시험을 쳤으며 저는 그 다음날에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의 문항은 64문항에 1문항에 4개 정도가 있으며 1에서5 단계로 나누어
1은 아니다. 2는 조금 아니다 3은 보통이다,4는 그렇다 5는 적극적이다 이렇게 5섯단계로
나뉘며 1문항에 2개는 다시 그렇다에 하나 아니다에 하나를 반듯이 기록을 해야지
다음 문제를 넘어 갑니다.
시험은 비교적 일반 상식이며 직무에 필요한 기본자세를 물어보는것이 중점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S칼텍스
gs리테일은 1차서류전형이후 온라인으로 적성검사시험을 치룹니다.
삼성의 ssat와 같이 수리영역이나 추리영역이 있는것이 아니고, 단순한 인성테스트입니다.
예를 들면,
1.전혀아니다 2.아니다 3.보통이다 4.그렇다. 5.매우그렇다 멀다 가깝다
상황판단이 빠른편이다 1 2 3 4 5 ㅁ ㅁ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상황을 가급적 피하고 싶다 1 2 3 4 5 ㅁ ㅁ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벌받는 것을 위해 법을 지킨다 1 2 3 4 5 ㅁ ㅁ
잊어버리지않기 위해 항상 기록을 한다. 1 2 3 4 5 ㅁ ㅁ
상황판단이 빠른편이다. 번호 1을 선택하면 전혀아니다 번호5를 선택하면 매우그렇다.
이런식입니다. 이렇게 선택한후에 위의 4개문항이 나의 성향과 가깝다,멀다를 2문항을 찍어서 선택하셔야 다음문항으로
넘어갑니다.
위의 4문제가 1문항이구요 .. 68문항*4= 272문제가 있습니다. 시간제한은 50분입니다.
인성검사를 위해 따로 준비하시거나 공부하실필요는 없는것 같구요 솔직하고 정직하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LS전선
LS전선 2011년 하반기 수시채용에 지원하여 인적성검사를 응하게 되었습니다.
내방역 부근 ORP연구소에서 응시를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LS에서 직무적성검사 전문회사에 용역을 준 것같습니다.
시험시간은 인성검사 30분, 적성검사 65분 총 95분간 진행되었으며,
저는 이공계 엔지니어에 응시하였기 때문에 언어추리,자료해석,수리추리,공간지각 + 인성검사로 구성된 문제지와 답안지를 받았습니다. 문제지 겉 표면에는 LS전선문제지라고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먼저 인성검사(30분)부터 진행을 하였습니다.
질문내용은 예를들어
남들앞에 나서서 리더가 되기를 좋아한다.
한가지일에 몰두하여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등의 질문에 예or아니오로 답변하는 형식으로 총 210문제 입니다.
언어추리,자료해석,수리추리,공간지각은 각각 15~20분정도의 시간이 주어지고 문제도 약30문제 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언어추리는
A가 B보다 키가크다, B는 D보다 키가 작다, D는 키가 제일 크지않다.
등의 보기가 보통3~6개 정도 주어지고, 답안 5개 중 맞는 것을 고르시오. 등의 문제로 되어있습니다.
자료해석은
주어진 자료(인구, 생산량, 출생률 등 수치자료)를 가지고 문제의 주어진 보기중 맞거나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두산의 DCAT, 삼성의 SSAT의 수리 문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리추리는
A와 B가 다른 곳에서 출발하여 각각 다른속도로 이동하는데 어느 지점에서 만나는가?
아빠가 몇살이고 딸과 아들이 이 몇살인데 몇년후에 나이가 같아지는가?
소금물액체가 두가지가 있는데 섞었을때의 농도
등과 같은 문제도 있고,
어떤 값을 구해야 하는데 이것을 구하는 수식(공식)을 만들어내는 문제도 있습니다.
공간지각은
여러개의 정육면체로 이루어진 3차원 물체와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는 도형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인성검사를 제외한 나머지 파트는 대체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험감독관이 시간이 모자르면 시간내에 찍기라도 하라고 언지를 주었고,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못푼 문제는 다 찍고 왔네요.
이랜드리테일
저는 이랜드 그룹에 지원을 했었고요 장충체육관에서 7시에 시험을 봤습니다.
안산역 근처에 사는 저로선 첫차 타고도 겨우 도착할 정도의 시간이었지요 ㅠㅠ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인성검사를 굉장히 다양한 종류로 보았습니다.
이랜드에서 나온 것, JTQ? 뭐 이런것 두 종류, MBTI 이렇게요
또 강점을 적어서 보내라는 것을 보니 설문조사에 의한 성향 판단을 굉장히 신뢰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게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사람을 겪어보지 않았는데, 여러가지 평가를 통해 성향이 분석된다면
겪어 보는 것 보다도 더 자료를 신뢰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고요)
쨋든 저는 적성검사에 대한 이야기만 좀 하겠습니다. (이미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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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검사는 언어 48문제/ 18분, 수리 30문제 25분이었습니다.
언어가 굉장히 많은 문제가 짧은 시간 안에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보고 완전 긴장에 초긴장을 하고 덤벼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군요 ㅎㅎ
짧은 한 단락의 지문이 주어지고요
딸린 문제가 세 개인데요 각 문제는 한 문장씩 주어지고 따로 문제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단락은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설명~~~ 6문장정도?
그리고 문제는
1. 알레르기 반응은 어쩌어쩌~~~ 해서 생겨난다.
2. 항체는 알레르기 반응에 부정적이다.
3.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면 가렵다.
(생각이 잘 안나서 예를 든 것입니다. 양해를.. ㅎ)
지문을 통해서, 온전히 지문만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인지 아닌지, 모르는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지문에 나와있는 내용이라면 1번, 틀린 말이면 2번, 지문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면 3번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굉장히 애매하더라구요
알 수 없음 이라는 게 너무 애매한 것 같았습니다.
회로에 대한 문제는 지문 이해 자체가 쉽지 않아서 지문으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인지 제가 모르는 것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ㅎ
환율?에 대한 문제도 있었는데 수요가 적어지면 환율이 올라간다 뭐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상식적으로 당연한 얘기이지만 지문을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필사의 정신으로 들이대서 언어는 다 풀었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애매했던 문제들을 확인할 시간은 있었어요
여기서 잠깐!
시간은 시작! 만 알려주고
몇 분 남았습니다 라는 말은 전혀 없습니다!
이게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를 반드시 챙겨야 하고요
시계를 챙기더라도 시간을 계산하고 계획해서 문제 푸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 기계적으로 빨리 푸셔야 합니다.
헛갈리신다 싶으면 일단 무조건 넘어가는 것이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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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수리영역에는 연습용지를 한 장 주는 게 특징이고요, 계산기도 함께 줍니다.
전혀 처음 봤던 유형이라 당황했는데 문제들이 간결하게 따닥따닥 붙어서 30개가 있습니다.
도표, 자료는 한 개도 없구요
그래서 뭔가 했더니 맨 마지막 장을 한 번 더 열게끔 되는데 거기에 모든 자료를 모아놨어요
물론 굉장히 정렬되지 않고 지저분하며, 글은 작아서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걸 어쩌나 하고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 내용은 많이 어렵지 않아서 시간만 충분하다면 왠만하면 다 맞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적고, 자료를 보기가 불편하며
자료1에 문제 5개 쫙~ 이게 아니라 산발적으로 문제가 나뉘어 있어서 자료를 다시 찾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다른 적성검사를 보시면 나올만한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이자율이 10% 증가했다고 매출액은 그대로라면 순이익은 얼마가 되는가
뭐 이런류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건, 자료와 문제만 가지고는 풀 수가 없는 문제가 수리에도 있다는 것;;
(만약 제가 몰라서 못한 것이라면 크나큰 낭폐)
제 생각으로는 자료만 가지고 전혀 풀 수가 없는 문제가 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공식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라?
보기에 알 수 없음이 있네요 ㅎㅎ
전 내가 모르니 이건 알 수 없음이 답이야 하고 거기에 체크! ㅋㅋ
(제가 자존감이 워낙 우월해서 ㅎㅎ ㅈㅅ)
수리를 풀 때는 특별히 더 미친듯이 '나는 기계다, 나는 계산기보다 빠르고 도끼보다 잘 찍으며 회계사보다 정확하다'를
되뇌였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어서 찍은 문제 1개를 빼고는 다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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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양옆에 계신 분들을 흘끗 봤더니 언어는 두 분 다 많이 못 푸신 것 같고 수리는 거의 다 푸셨더라고요
제가 잘했다듯이 써놔서 거북하셨다면 용서해주시고요
그래도 꽤나 열심히 자세히 적으려고 노력했으니 이걸로 이해해주세요^^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구요
앞으로 이랜드에 지원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