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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화시스템

    상반기에 인턴 서류를 통과해서 HAT을 쳐본적이 있습니다.
    2011.10.10
  • 상반기에 인턴 서류를 통과해서 HAT을 쳐본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떨어지긴 했지만....

     

    이번에는 같은 유형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해서 원래 가지고 있던 책으로 계속 풀었네요 ㅋ

     

    각 종 사이트에서 이번에 유형 바뀐다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바껴도 얼마나 바뀔까?'싶어서 갔는데 ㅋㅋㅋ

     

    일단 저는 부산에 경남공업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이공이라서 오후였고 상경계열 치고 나오고 정리시간 때문에 바로 입장은 안되더라구요ㅋ 기다리다가 1시정도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은 세어보니까 케미칼은 부산만 한 100명정도?? 였네요 ㅋ

     

    칠판에 시간표가 붙어있었는데 ㅋ 역시나 유형은 바뀌었더라구요 ㅋㅋㅋ

     

    1교시 : 언어 1

     

    듣기가 5문제 있습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대화 하나 듣고 바로바로 푸는 건데 말하지 않은것 찾는거였어요 ㅋ

     

    4~5번은 한가지 예문을 듣고 한번에 푸는 거였고요 ㅋ 여기서 약간 정신 놓았다가 놓쳤네요;;;;;

     

    그리고 나온 것이 언어 추리! 사트하고 비슷하게 주어진 조건으로 답을 찾는 거랑 각 오류를 범하는 방법을 적어놓고 보기에서 다음 오류를 범한 것이랑 다른 것을 골라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2교시 : 자료해석

     

    ㅎㅎ 대림 처럼 계산기 주길래 계산할게 많나?  싶었는데 자료집을 주더군요 ㅋㅋㅋ ㄷㄷㄷ 30분동안 자료집 찾아가면서 문제 풀어야 됩니다 ㅋㅋㅋ

     

    문제에 몇번 표를 참고하라 ! 라는 이야기가 없는 관계로 계속 페이지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

    정말 골치 아팠네요 ㅋ

     

    3교시 : 공간추리

     

    테트리스 였습니다. 일정한 공간을 제시하고 그 공간을 채울 때 사용되지 않는 도형을 찾는 거였네요 ㅋ 30문제 나왔고 문제지를 돌려도 안되고 번호에 표시하는 것 빼고 그림에 점을 찍는다는지 선을 긋는다는지...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ㅋ

    주변 이야기 들으니까 뭐 비슷한 게임이 어플로 있다는 것을 들었네요 ㅋㅋㅋ

     

    4교시 : 인성

     

    15분 쉬고 인성을 쳤습니다. 인성이 인턴때도 좀 어렵다 싶었는데 ㅋㅋ 완전 ㅋㅋㅋ 4문제를 한 세트로 해서 1~5점 사이에서 찍고 그 것을 다시 순위를 매겨서 1~4위를 표시해야 됩니다 88문제 나왔고 제한시간이 50분인가? 60분인가? 굉장히 짧았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안하고 풀어야 맞출 것 같네요 ㅋ 저희고사장에도 4~5사람은 다 못푸는 것 같았습니다.

     

    참고

     

    컴싸랑 수정테이프 계산기가 주어지네요 ㅋ

  • 한화시스템

    한화케미칼 경영지원 분야에 지원했습니다.
    2011.10.10
  • 한화케미칼에 지원했구요, 경영지원 분야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부산 경남공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같은 날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기업은행 등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과 겹쳐서 결시자가 많았더군요.

    부산에 7명의 지원자가 시험을 치뤄야 했지만 실제로는 3명만 시험을 치렀습니다.

    아마도 서울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었겠죠? ㅎㅎ (제발~~~^^)

     

    1교시: 듣기 및 언어추리

    전날 모의테스트를 봤을 때는 없던 듣기 영역이 있더군요. 새로운 영역이 등장해서 많이 놀랬지만 문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로 듣기 내용과 일치한 내용을 찾거나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찾으라는 문제였는데 시험지에 내용을 적으면서 풀었더니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뒤이어 나온 언어추리 영역 역시 대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모의 테스트 때 너무 어려워서 언어추리 영역만 몇번을 다시 보고 시험장에 들어갔더니 나온 문제들은 어렵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25문제 중 6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결국,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이죠....ㅠㅠ

     

    2교시: 언어 2

    모의 테스트에서도 느꼈지만 긴 지문으로 인해 부담이 많은 영역이었습니다. 모의테스트에는 없었던 오류 찾기 문제가 많이 있었구요, 또 맞춤법 문제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각 문단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 맞는지 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 영역 역시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ㅠㅠㅠ

     

    3교시: 자료해석

    1장의 큰 종이를 주었는데요. 그 종이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들어있어서 처음 시험보는 저로써는 많이 놀랬습니다. 인구 통계와 관련된 문제였는데요, 대체적으로 문제는 평이했지만 이 영역 역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자료와 시험지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꽤 많더라구요. 은근히 불편했습니다. 시간관리에 실패해서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네요..ㅠㅠ

     

    결국, 이번 시험은 다른 인적성시험과 마찬가지로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10분 휴식 후 있었던 인성검사는 88문제를 50분에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특히, 1~4 순위를 메기는 것이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이 것 역시 시간관리가 중요하더군요...

     

    암튼 많은 결시자로 인해 기대가 크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던 HAT 시험이었습니다.

  • 한화시스템

    한화그룹의 HAT를 봤습니다.
    2011.10.10
  • 일요일 오후 한화그룹의 HAT를 봤습니다.

     

    막상 고사장에 가보니 기업별로 몇명이 보는지까지 다 알수 있네요. 한화 테크엠은 75명이 봤구요 아마 5대1정도일듯 예상

    (시험때는 75명에서 10명정도 안왔음)

     

    이상 서론이었고 본격적으로 HAT 후기를 말해보겠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것은............괸히 공부했어 입니다. 신유형으로 전혀다른양식으로 나왔습니다.

     

    1. 언어듣기(12분)- 5문제

    어떤 사람이 얘기하는거 틀린거 찾아내는 문제로 평이했습니다. 그러나 간만의 국어 듣기라 생소했구요

     

    2. 언어추리

    언어추리문제 절반(15문제), 논리 틀린거 찾기 절반(15문제)이 나왔는데 어렵습니다. 시간도 부족했구요.

    30문제 35분이었는데 지문이 길고 추리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쉽진 않았습니다.

     

    3. 자료해석 - 난이도 별 만개 이상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계산기를 주더라구요. 거기다 이상한 자료집을 하나 덤으로 더...

    그 자료집안에는 에너지 소비량, GDP, 전기 누진세, 원유, 무연탄 등등 평소에는 못보는 어려운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작

    1번부터 막혔습니다. 자료 찾기 어렵습니다. 찾아도 계산을 어떡해 해야할지 막막합니다.(단위 변환도 해야해서 톤은 배럴로 등등)

    저는 최선을 다했지만 30문제중 10문제 정도 풀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풀어도 맞추는걸 장담 못했으므로 ..... 이거는 준비가 쉽진 않을 듯...방법은....모르겠습니다.

     

    4. 공간지각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필기 및 문제집 돌리는거 불가능하였구요

    일정한 공간안에 여러 도형을 회전시켜 짜맞추는 것으로 안쓰인 도형을 찾는문제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나중에는 어느정도 답을 맞춘. 그러나 어렵구요. 연습을 하면 극복은 가능할듯

     

    쉬는 시간 : 모두들 미소짓는.... 이 미소의 의미는 ...........잘봐서는 아닐듯.

     

    5. 인성검사 

     88항목안에 4문항씩 있고 그렇게 생각하면 5, 아니면 1쪽으로 체크 후, 이 4항목에서 순위 매기기.

     

    ※총평 : 최강의 난이도 였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준비불가.. 내년 적성검사 출판사들은 고민좀 할듯..

  •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후기입니다.
    2011.10.10
  • ◎ 후기

    *시험장소

     부산 경남공고 3고사실

     

    *문제유형(기억나는 문제)*

     1교시

    언어듣기 5문제 : 수능언어듣기와 같았어요. 옳지 않은 것은?의 문항이 주로 나왔어요

    언어추리/논리 25문제 : 싸트 언어추리였으나 난이도는 싸트보다 낮음

               논리는 어떤 글 주고 이에 상응하는 논리는 ? 오류는?

     

    2교시

    자료해석 문제 : 기존 햇의 자료해석과 동일형태이나 표와 도표따로, 문제 따로 시험지 구성.

           1번문제가 자료집 젤 뒤에 있었고, 2번 문제가 18쪽(?)되는 자료집 어디에 있는지

           못찾았고..

           문항순서와 자료집 순서가 제각각..,시작후 2분간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이걸 왜

           해야하는지 회의감 들게함.

           어떤 문제는 단위환산하는것 문제 나옴,

           석탄석유가스 소비량생산량 수출량수입량 관한 표가 나옴.

           계산기 지급했으나나 사용한 문제는 3~4문제? 직접 계산했고 또 풀 문항이 없음

     

    3교시

    도형 맞추기 뮨제 : 연필사용 시험지 회전금지 고개돌리기 금지 등 오직 생각해서만 풀이.

            틀하나 제시하고 끼워 맞추게 하고 남는 하나는? 문제

            게임하는 기분이 들게 함.

     

    4교시

    인성 시험 : 1번문제에 선택지 4개 제시하고 각각의 항목에서 5점척도로 정한 후,

         그 네개를 자신과 가까운순으로 번호매기기.

     

    전체적인 평

    올해 상반기까지 시행한 햇과는 전혀 다른 문제.

    언어듣기의 신선함.

    문제해석조차 안되는 자료해석.

    생각지도 못한3교시.

    몇번생각해야 풀리는 인성시험.

    햇이 타 기업보다 가장 난이도 있는 시험이었음.

     

    *시험시간(시작시간/마감시간/휴식시간포함)

     

     이공계 시험

    13시 10분 → 30분 내 입실완료 (지각할 경우 응시 불가)

    이 말이 12시 40분까지 오라는 줄 알았는데 그시간엔 교문 봉쇄.

    13시 조금 안되서 보내줌.

    시작시간이 13시40분이고 1교시가 두시에 시작.

    17시 34분에 최종적으로 끝남

    인성50분 전 15분 휴식시간

     

    *준비물

     

     몸, 신분증, 필기구

     

    *시험 응시시 명심해야 할 것!

     

    지각하면 교문 닫음, 신유형이니 공부해도 소용없다는 감독관의 말

     

  • 한화시스템

    2011 하반기 인문계 HAT
    2011.10.10
  • [2011 하반기 인문계 HAT ]

    문제는 그닥 어렵지 않은데 시간어택..완젼..........

     

    1. 듣기문제 5개 있었음 -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엄청 세세히 들어야해요. 메모하면서 들어야함 무조건

    2. 언어추론 + 장문독해 - 언어추론도 사트에 비해선 별로 안어려운데 문제가 너무 많아요 . 장문독해는 문제도 많고 지문이 엄청 긴데 거기에 딸린문제가 거의 하나..... 잘해야 두개  막판에 시간 모자를땐 골라서 읽어야됨

     

    3. 자료해석 - 쫌 어이 없던게 문제마다 각각표가 있는게 아니고 시험 시작 전 1장에 표 18개?정도 주고

                       문제마다 맞는 표를 찾아서 해석을 해야하니까 표찾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렸어요.ㅜㅜ

                       계산문제도 어림잡아하면 안되구 0.0X 자리까지 맞춰하니깐 좀 정획히 해야되니까 시간 좀 걸렸어요

                       답지 걷을때 보니까 기둥세우신분들도 많았음ㅋㅋㅋ

     

    4. 인성 - 상황판단은 없었구 인성 1문제당 4문장 있고, 가깝다,멀다정하고 1,2,3,4순위 정하기

                 저는 딱 5분정도 남았구, 시간 딱맞춰하신 분들도 많아요, 인성이라고 얕잡아보면 마킹못하고 끝날수도 있어요

     

     

    암튼 화이팅

  • 한화시스템

    건설, 이공계 후기입니다,
    2011.10.10
  • ◎ 후기

    *시험장소

     부산 경남공고 3고사실

     

    *문제유형(기억나는 문제)*

     1교시

    언어듣기 5문제 : 수능언어듣기와 같았어요. 옳지 않은 것은?의 문항이 주로 나왔어요

    언어추리/논리 25문제 : 싸트 언어추리였으나 난이도는 싸트보다 낮음

               논리는 어떤 글 주고 이에 상응하는 논리는 ? 오류는?

     

    2교시

    자료해석 문제 : 기존 햇의 자료해석과 동일형태이나 표와 도표따로, 문제 따로 시험지 구성.

           1번문제가 자료집 젤 뒤에 있었고, 2번 문제가 18쪽(?)되는 자료집 어디에 있는지

           못찾았고..

           문항순서와 자료집 순서가 제각각..,시작후 2분간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이걸 왜

           해야하는지 회의감 들게함.

           어떤 문제는 단위환산하는것 문제 나옴,

           석탄석유가스 소비량생산량 수출량수입량 관한 표가 나옴.

           계산기 지급했으나나 사용한 문제는 3~4문제? 직접 계산했고 또 풀 문항이 없음

     

    3교시

    도형 맞추기 뮨제 : 연필사용 시험지 회전금지 고개돌리기 금지 등 오직 생각해서만 풀이.

            틀하나 제시하고 끼워 맞추게 하고 남는 하나는? 문제

            게임하는 기분이 들게 함.

     

    4교시

    인성 시험 : 1번문제에 선택지 4개 제시하고 각각의 항목에서 5점척도로 정한 후,

         그 네개를 자신과 가까운순으로 번호매기기.

     

    전체적인 평

    올해 상반기까지 시행한 햇과는 전혀 다른 문제.

    고시회, 시대고시책 봤으나 전혀다른유형.

    언어듣기의 신선함.

    문제해석조차 안되는 자료해석.

    생각지도 못한3교시.

    몇번생각해야 풀리는 인성시험.

    햇이 타 기업보다 가장 난이도 있는 시험이었음.

     

    *시험시간(시작시간/마감시간/휴식시간포함)

     

     이공계 시험

    13시 10분 → 30분 내 입실완료 (지각할 경우 응시 불가)

    이 말이 12시 40분까지 오라는 줄 알았는데 그시간엔 교문 봉쇄.

    13시 조금 안되서 보내줌.

    시작시간이 13시40분이고 1교시가 두시에 시작.

    17시 34분에 최종적으로 끝남

    인성50분 전 15분 휴식시간

     

    *준비물

     

     몸, 신분증, 필기구

     

    *시험 응시시 명심해야 할 것!

     

    지각하면 교문 닫음, 신유형이니 공부해도 소용없다는 감독관의 말

  • 한화시스템

    한화건설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1.10.10
  • 1. 언어

    신선한  듣기시험이 있었습니다. 난이도는 보통이었고 그 이후 SSAT 랑 같은 언어추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언어 오류를 찾는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3단논법이나 기타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풀수있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시간 싸움이였네요 

     

    2. 자료해석

    자료해석집을 따로 나눠주고 푸는 유형이었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 반도 못 풀었는데 다들 잘보셨느지요 ㅠㅠ 생각보다 많은 양의 자료에 놀랐고 문제를 풀려고 할때 마다 표를 여러개 해석해야 풀이가 가능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한 과목이었습니다.

     

    3. 도형

    테트리스 조각을 완성시키는 유형이었습니다. 검사지도 못돌리고 펜도 못써서 눈으로만 봐야했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간혹 좀 독특한 모양의 블록이 있어서 쉬운 문제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좀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4. 인성

    총 4개의 질문이 한 묶음 입니다. A,B,C,D의 4질문이 있다면 각각의 질문당 1,2,3,4,5 의 척도 중에 하나를 체크하고 (그렇다-보통-아니다 가 5개의 척도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그 중 1,2,3,4순위를 정해서 표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의외로 시간을 많이 차지해서 집중해서 빠르게 풀어야됩니다. 옆에분은 마킹을 다 못하셨더라고요 ;;

  • 한화시스템

    한화그룹 이공계 인적성 보고왔습니다.
    2011.10.10
  • 한화그룹 이공계 인적성 보고왔습니다.

     

    오전에는 현대건설 시험봤는데, 응시자가 반도 안왔더군요

    택시타고 한화건설 인적성보러 갔습니다.

    싸트와 비슷한 인적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난이도가 더 어렵더군요

    언어듣기(5문항)-방송하는동안 메모하면서 들으면 어렵지않고요

    언어추리-싸트보다는 난이도가 낮은듯하지만 다수의 문제라 시간이 부족

    수리해석-자료집과 문제지를 따로 나눠주고 계산기도 줍니다. 문제순서와 상관없는 자료집의 구성으로 인해 표가 어디있는지 찾다가 시간이 다 가더군요. 이거 풀다가 짜증나서 뛰쳐나가고 싶을 지경이였어요. 굉장히 어렵고 중구난방있더군요.

    그리고 테트리스 마추는 문제가 다수 출제됩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고 풀어야 하는데 쫌 적응되기 까지가 어려운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익숙해지면 가속되더군요. 모퉁이 같은곳에 들어갈수 있는 블록이 한정되있어서 거기 부터 자리를 맞추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딱딱 들어가는 식으로 풀면 됩니다.

     

    생각보다 시험이 어려워서 많이 당황했는데 다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 한화시스템

    구룡중에서 한화증권 시험을 봤습니다.
    2011.10.10
  • 구룡중에서 한화증권 시험을 봤습니다.

    HAT가 많이 바뀌었는지,

    언어듣기 5문제 11분, 언어추리 25문제, 언어력 25문제, 자료해석 30문제를 시험봤습니다.

     

    언어듣기를 본다고 해서 조금 놀랐는데

    어렵지 않은 수준이였습니다.

    저체온치료법, 거미줄의 특징, 전국 기상예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전략 (토너먼트 에서)

    의 4지문이 나왔고 뒤에 1지문에서 2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추리는 많이 어려웠고

    논리적 오류를 찾으라는 문제가 길고 처음보아 어려웠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화 오류, 후광효과 등의 오류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 보기를 고르는 것이였습니다.

     

    언어력은 맞춤법, 짧은지문, 장문지문 순으로 나왔습니다.

    띄어쓰기, 잘못된 어휘, 맞춤법 등의 문제가 5-7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마지막 자료해석은

    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 에대한 여러 자료를 제시해주고

    이에 대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자료를 한번에 제공해줘서 문제 풀때 자료가 어디있는지 찾느라 오래걸렸습니다.

    인문계는 계산기를 나누어 주지 않았는데

    뒤에 5문제 정도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인구밀도 및 인구통계를 제공해주고 면적구하기 등...

     

    정형화되지 않는 시험이여서

    주어지는 예제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셔야 될 듯합니다.

    유형이 많이 바뀌어서 예제시간에 충분히 이해한다면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GS칼텍스

    GS 리더십 센터에 가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2011.10.09
  • GS 리더십 센터에 가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전날 서울 아는 형님집에서 신세를 지고 아침일찍 출발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경복궁역에서 내려 스마트폰 네비를 키고 GS리더십 센터를 찍고 걸어갔습니다.

    1.2Km 정도 된다고 하는데 십여분 정도 걸으니 멀리서 GS라는 글씨가 보이더군요,

    일단 장소를 확인하고 가기전에 있었던 GS편의점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시험이 11시여서 김밥집에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문은 열었지만 시간이 일러 장사를 안한다고 하더군요,ㅠ

     

    GS리더십 센터에 가니 사람들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입구에 자신의 이름과 시험볼 장소가 표기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대기장소에서 기다리시면 곧이어 방송이 나옵니다.

    전 타임에 시험본 사람들이 나오고 11시 타임의 사람들이 들어갔습니다.

    저는 1층에서 봤는데 강당같은 곳이었고 감독관이 친절해서 긴장이 완화되었습니다.

     

    흰색 파일안에 책자가 4개가 들어있습니다.

     

    기계의 이해, 도식, 공간추리, 인성 순으로 들어있고 그 뒤에는 답을 마킹하는 카드가 있습니다.

    곧이어 지우개와 연필을 나눠주고 방송의 지시에 따라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없이 2시간 30분정도, 조금 못되게 본것 같습니다.

     

    1. 기계의 이해

    에듀스 모의고사와 거의 유사하게 나옵니다. 100% 똑같았던 문제도 있었습니다.

    계산은 아니고 그냥 물리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파스칼의 원리라든지, 톱니바퀴, 도르레, 힘의 방향 같은 문제가 나왔고 시간은 정말 짧았습니다.

    쉬운 문제가 많으니 문제를 읽고 생각을 요하면 일단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답지를 걷을 때 보니 반절정도 푼사람도 있고 더 푼사람도 있고 25%푼사람도 있고 다양합니다.

    아는 것만 풀고 빨리 넘어가는 것이 키포인트 같습니다.

     

    2. 도식

    저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와 유형은 비슷했는데 난이도는 조금더 어려웠습니다.

    도식을 푸는 것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기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노하우 없이 문제만 많이 풀다간 많은 문제를 못풀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시간을 좀 많이 줬던 것같은데

    저는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한두개만 파악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문제만 풀고 하다 보니까 12 45 89 이런식으로 마킹을 하게 되더군요,ㅠㅠ

    아무튼 어려웠습니다.

     

    3. 공간추리

    말은 그럴사한데 틀린그림 찾기 입니다.

    도면이 있고 그것을 0도 90도 180도 270도 돌린 도면과 비교했을 때 틀린문제를 찾는 것입니다.

    에듀스 모의고사에 나온 문제는 도면이 너무 복잡했던거 같은데 진짜 시험은 좀 쉬웠습니다.

    틀린것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 많이 풀어보면 대충 유추도 되고,

    근데 없던게 생기거나 작은걸 크게 만들거나 하는식이 많이있었습니다.

    원래의 도면의 좌표를 찾아 표기해야하는데 표기 공식은 맨 뒷장에 나와있어 하나씩 파악해야 햇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에듀스 모의고사풀면서 자기만의 노하우 공식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4. 인성검사

    정말 소문대로 멘탈 박탈의 종결자 입니다.

    문제는 없고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있는 104 문제를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것을 골라야 했습니다.

    그런데 보기의 문제는 여러번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예를들어

    1. 나는 도전적

    2. 나는 창의적

    3. 나는 실용적

    4. 나는 활동적

    이라는 문제가 나왔다가도

     

    1. 나는 심한 도전을 즐긴다

    2. 나는 실용성을 좋아한다

    3. 나는 가많이 있질 못한다

    4. 나는 평소에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라는 문제도 나옵니다.

     

    그러니 어쩔땐 도전을 , 어쩔땐 창의를, 어쩔땐 실용을 선택하면서 멘탈이 붕괴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찍 풀면 일찍 보내줍니다. 로봇인지 생각속도가 빠른건지 30분 먼저나가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한두문제는 생각없이 찍었습니다. 정신병자로 나올까 걱정이 됩니다.

    도움이 됬는지 모르겠는데,

    에듀스 모의고사 강추입니다. 최소한 유형은 비슷합니다.

    근데 GS 직무검사는 나올때 한숨이 나오시진 않을 겁니다. 재미도 있으니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