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시험은 잠실고등학교 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저는 17호실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반에 보통 25명정도 있는데 참여분들은 15명정도로 결시율이
좀 높았습니다.
아마도 당일 sk와 인적성 검사와 맞물려서 그런듯...
시험은 9시20분까지 입실해서 10시부터 시험이 시작했구요
문제 유형은 작년 cns랑 비슷하다고 .적성검사는 똑같았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전 안봐봐서..ㅋ)
암튼 생각외로 어려웠구요~언어 추리력이나 언어쪽은 그나마 시간안에 다풀거나 5문제 내외로 못풀었습니다.
하지만 공간지각능력과 수리 추리력은 정말이지 너무 어렵더라구요...ㅜ
글고 마지막에 있었던 창의력은 omr답안지 뒷면에 주관식으로 적는거였는데..
문제는 네모칸 가운데 동그라미가 그려져있고 이것이 어떤용도로 쓰일지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전8갠가 밖에 못적었습니다.
암튼 수리쪽 약하신분들은 공간지각 능력과 수리조금만 보완해 가시면 충분하실듯요~
STX중공업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쉽게 인적성에서 탈락했지만''
집에서 바로가는 버스가 있어 경북여상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의자가 너무 낮아서 조금 불편했지만 방법이 없어서 그냥''
저는 이공계 시험을 쳤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형은
언어 - 언어유추, 언어추리
수리 - 자료해석, 응용수리
공간지각 - 입체적 사고, 공간활용
추론 - 도식추론, 귀납추론
상식 및 전공 - 공통상식, 전공상식
으로 언어에 워낙 약해서 속독으로 대충의 흐름만 잡고 풀었습니다.
SCCT가 시간이 부족하다는것을 알고 있었기에 최대한 빨리 많이 푸는데 노력했습니다.'정확도는 어쩔수 없이''포기하구요ㅠ
언어에 워낙 약해서'' 많이 풀자는 마음으로 ㅠ
수리는 평소에도 괜찮게 나왔었는데 자료해석은 평소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반정도??근데 나중에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이번에 자료해석은 쉬운편이라 저보다 많이 풀었다 더군요'' 응용수리 역시 에듀스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숫자만 바뀐문제도 본거같네요
공간지각은 제가 제일 자신있는 분야였습니다 그럭저럭 거의 다 풀었습니다. 저만의 방식으로 풀었는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는''입체적사고는 점찍어서 공부하였고 공간활용은 다른 방식으로 육면체들을 볼려고 애를썼습니다.
추론은 역시나 어려워서 반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상식'' 시사는 거의 손을 놓으상태라'' 아는것 5문제 풀고 답일거 같다라는거 5문제 정도 풀었네요
전공상식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풀기는 다했지만 ㅠㅠ대략 ㅠㅠ낭패
준비를 많이 못한탓에 많이 당황하기도 하고 감독관들이 힐끔힐끔 볼때마다 괜히 긴장해서''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서 시간이 지나고 마킹하거나 하면 직접 말하지 않고 조용히 체크를 해두고
나중에 불이익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에듀스 모의고사와 난위도는 비슷했는데 준비를 못한탓에 아쉽게 광탈했네요 ㅠㅠ
오늘 서울 강서구 등촌동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S-OIL 하계인턴 인적성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9시 30분까지 입실완료였고요 간단한 설명후 10시부터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10시부터 50분간 적성검사 그리고 20분 휴식후 11시10분 부터 12시 40분까지 인성검사가 총 8개의 파트로 진행이 되었네요.
오늘 다른 타 기업 sk등 과 인적성이 겹쳐서 그런지 응시자수가 222명이었는데
반정도는 안온것 같았고 고사실이 3개 있었는데 제가 있었던곳은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감독관은 2분이 들어오셔서 시험을 보았는데요
적성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편하게 마킹을 하면 되기 때문에 편안하게 풀수있었어요. 그리고 15분이 지나면 감독관께서
지금 정상적인 속도라면 180번 대를 풀어야됩니다 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보통 시간이 전부다 남습니다. 그냥 풀면되구요
이제 적성검사가 8개 파트인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현기차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1. 지각판단력 30문제
2. 언어유추 20문제
3, 언어추리20문제
4, 공간지각20문제
5. 판단력 20문제
6. 수추리20문제
7. 창의력 1문제
당연히 시간 모자랍니다. 모자라고요. 감독관이 시간모자라서 못풀면 빈칸으로 비워두라고 합니다 따라서 찍기는 하면 안되고
그냥 비워두시면 되요. 시험 친 7개유형이 현기차랑 비슷해서 그것보고 들어가면 좋을것 같고요.
1.지각판단력은 그냥 똑같은 문자나 숫자를 찾기랑 등장하지 않은것 찾기입니다.
2. 언어유추는 보통 인적성에 나오는 문제랑 같아요, 빈칸 1개와 2개짜리가 있는데 그거 관계로 찾기
3. 언어추리는 명제를 이용해서 구하는것입니다. 한제시문에 문제 2~3개 있습니다.
4. 공간지각은 전부다 전개도 문제입니다.
5. 판단력은 그냥 다 짬뽕으로 주제찾기 머 글의 순서등으로 나옵니다.
6. 응용계산은 보통 인적성문제와 같은 속도 이런거 나와요
7. 수추리는 수열무넺
8. 창의력은 오늘은 부메랑 같이 생긴도형이 나왔네요.
후기는 이까지구요. 제생각으로는 준비만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꺼 같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서울 잠실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인적성후기를 많이 보았는데, 대부분 어떤 유형하고 똑같았다고, 대우건설인가? 그 전주에 봤던 인적성하고 똑같았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하지만, 전 오랜만에 본 인적성이기도 하고 다른 인적성검사를 ssat와 LG시리즈만 봐왔던 터라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일단 시험장의 분위기는.... 대단히 큰 학교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한 반에 35명씩 총 49개시험장이 었으니
35*50정도로 봤을 때 대략 20%의 결시인원을 생각하면 1400~1500명의 응시자가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많으니 쉬는 시간에 엄청난 인원의 흡연하러 길거리로 가는 모습이....참 인상적이었네요
시험은 정말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은 인적성에서 다들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아, 그리고 정말 저 스스로는 대단히 웃겼던 것 중 하나는, 녹음 된 것을 방송을 하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특이하고 압도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찍지말라'고 말하는 대목에서 웃음이 났습니다.
보통 '찍지말라'고 하지 않고 '아무거나 선택하시면' 안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라고 말하는데 ㅋㅋㅋ
진지한 목소리로 찍지마세요 하니까 너무 웃겼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 많이 어려웠던 것으로 느껴진 게 저는 ssat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올해봤던 인적성이 LGD, LG CNS, SSAT였는데, LG CNS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문제수는 많고, 시간은 정말 4~5분씩만 주어지는 것이 7파트로 나눠진 유형.
저는 따로 ssat나 인적성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것보다는 각 파트별로 살펴보면
수학은 겨우 중3수준이고 중고등학교때 수학을 잘했던 터라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 친구는 얼마전에 중학교 수학 선생알바를 해서 그런지 인적성 수리문제는 쉬웠다고 합니다.
수학은 약간 연습만 하면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어같은 경우야 같은 문제가 나올수가 없으니
평소에 책을 많이읽고 신문사설등을 잘 보면 딱히 준비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이야 책으로 익혀두되 딱히 그 인적성만을 위한 공부는 하지 말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인성검사. 다들 아시겠지만 솔직하게 했습니다. 제 성격 그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자시험.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특이하게 한자시험이 따로 있더군요.
마지막시간에 한자시험을 보는데, 저는 중학교 한자정도로 밖에 느껴지지않았습니다.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어릴적부터 삼국지나, 중국역사, 중국고전, 초한지를 좋아했었고, 그리고 사자성어가 나오는 만화, 속담이 나오는 만화를 즐겨봐서 그랬는지 한자는 정말 쉽게 느껴졌습니다.
3급 한자정도로 준비하라는데 저는 한자자격증 3급이 없습니다. 딱히 준비한 것 없이 봐도 쉽게느껴졌었고,
다만 조금 헷갈리는 것은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는 알겠는데 부수가 약간 헷갈렸던 것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독음에 다른 뜻을 가진 한자겠지요?
저는 이런식으로 인적성검사를 치뤘습니다. 정말 적성검사는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합격해서 어제(5월12일)면접도 보고 왔네요.
제가 느끼기엔 한자점수가 잘나와서 붙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사람들이 한자에는 별 점수 없다니 어떤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적성검사 때 저는 하나도 안찍고, 전부 옳은 답이라 생각하는 것만 답했습니다. 그래서 정답률은 70~80프로 정도라 생각하고 7개였나 8개 파트 전부 50프로 미만으로 풀었습니다. 대략 40%정도 제대로 풀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말씀드린대로 인성은 솔직하되, 적성은 평소에 유형만 알아두시면 될 것이고, 한자시험은 약간이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STX중공업
시험 장소는 청원고등학교였고
8시 30분까지 입실완료라고 나왔는데,
바로 8시 40분부터 시험 시작하더군요..
감독관은 한 명 들어왔구요,
전에 취업 카페에서 필기가 안된다, 답지에 표시 못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다~~~~ 돼요.
걱정마시고 다 하시면 돼요.
언어는 딱 에듀스 문제집에 나오는 거랑 같은 유형이에요.
에듀스 풀고, 고시회 문제집도 풀었었는데 고시회에는 순서맞추기, 등등 다른 유형도 있었는데 그런 거 없이
에듀스에 나온 유형만 20문제 나왔습니다.
자료해석이랑 언어추리는 어려웠던 거 같아요.
전 원래 제가 그 쪽을 잘 못한다는 건 알았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더 못풀었어요. 8문제 풀었는데,
과락이 없다고 해서 그래도 희망이 없진 않다 싶었네요.
응용계산은 아시다시피 돈계산, 일, 속력, 농도 관련된 문제 나옵니다.
전 속력, 일, 농도부터 빨리 계산하자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앞부분에 쫙~ 돈계산, 소수점 나오는 계산 짜증나는 문제들 나오더니
뒷부분이 쉽더라구요.
앞에서 막혀버려서 사실 응용계산도 10문제 정도 풀었어요.
전개도는 그림이 하트, 클로버, 이런 딱 모양이 있는것 보다
추상화같이;;; 칸 나뉘어지고 그냥 검은 색, 흰색 칠해져서 더 헷갈리는 무늬로 나왔어요.
딱 봐서 쉽게 풀 수 있는 건 없었어요. 보통 하트, 별, 클로버 이런건 방향보면 빨리빨리 나오잖아요, 답이..
블럭 통과시키는 문제는 비교적 쉬웠던 거 같네요.
딱히 이건 설명드리기가 애매해서..
에듀스에 나온 것보단 조금 어렵게 나온 것 같아요.
펀칭은,
문제집에서 나오는 것처럼, 빗금 그려지지 않아요, 보기에.
빗금 없어서 구멍 위치 찾는게 조금 더 헷갈려요.
이거만 주의하시면 될 거 같네요.
그 외에는..
사실 기억 잘 안나는데
마지막 직무상식, 전공상식에서 생각나는건
직무상식에서 판소리 관련 문제, STX 4대 성장동력 문제 이거 두가지에요.
판소리는 똑같은 문제가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ㅎㅎ
과락은 없다고 감독관님이 말씀하시던데,
과락 없었던 거 같아요 정말.
전 1교시 과목을 언어빼고 나머지는 다 10문제 정도로 풀고
2교시 공간지각 이런걸 다 풀었거든요.
그래서 앞시간에 못본 걸 만회한 거 같아요.
결과는 합격입니다.
DB하이텍
인적성 시험은 5월 7일에 이루어졌습니다. 8시, 11시, 그리고 3시 타임이 있었습니다.
저는 2시 45분까지 오라는 공지에 2시 30분쯤 도착을 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찍 와 계시더라구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한 후, 3개의 시험장으로 나뉘어서 입장하였습니다. 그냥 대기실에 앉아있던 순서대로 랜덤하게 시험장을 배치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내에서의 자리도 무작위였구요.
시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면서,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계산기를 나눠줘요. 그리고 각 영역이 시작하기 전에 연습문제를 풀게하여서 문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으니 평소실력대로 긴장하지 않고 푸는게 좋을 듯 합니다.
1. 언어
언어는 지문하나에 4개의 문장이 딸려나오는데, 그 문장들의 참과 거짓을 가리는 형식입니다.
참, 거짓, 그리고 여기서 알 수 없다 중에서 고릅니다. 이 때, 주의하셔야 할 것은 자신의 상식이 첨가되어서는 안되고 오로지 지문의 내용에 따라서 답을 작성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24문제를 20분동안 풀어야하니 시간이 조금 촉박합니다. 이건 평소에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여야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촉박해서 마지막 지문에서는 빠르게 훓으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2. 수리
수리는 주어진 도표나 표를 보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형식입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쉬운데 35문제에 35분에 풀어야 하니 시간싸움입니다. (문제 하나 당 보기가 5개 혹은 10개이지만 답은 1개이니, 큰 상관은 없습니다.) 문제는 주로 비율을 구하는것이였구요. 사칙연산만할 줄 알면 모든 문제풀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수리영역에서 가장 중요한건 스피드 입니다. 미리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해요.
3. 인적성
정해진 시간은 없으나 감독관님이 중간중간 시간을 체크해 주십니다. 지금쯤이면 00문제 이상을 풀으셔야 합니다~ 이런식으로요. 자신과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체크하는 형식인데, 이런 것이 참 난감한 듯 해요. 4개의 보기 모두 맞을 경우도, 아닌 경우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최대한 가까운 것을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1. 인성검사
① 기억나는 시험 문제 항목
평범한 문제들이었던 것 같네요
부모님께 대든적이 한번도 없다
처럼 '한번도', '전혀', '가끔', '종종' 이런 단어들을 유심히 봐야하는 문제였어요
② 자기평가 (문제 난이도나 시험후 느낌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난이도랄것 까진 있겠냐만 솔직하게 하면서도 활발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쳤습니다 ㅋㅋ
2. 직무적성검사
① 언어영역
어렵지 않았던 것 같네요
끝에 몇문제 못풀었는데 ㅠ
② 수리영역
단순계산이나 쉬운게 많았지만
아시다시피 시간이 너무부족한 관계로ㅠ
반정도 풀었습니다 ;
③ 전공시험 및 기타 시사 상식
어렵진 않았어요
단지 시간이...........
진짜 시간이 문제입니다 ㅋㅋㅋㅋ
한자는 정말 제가 약해서
시험 전에 기출 한자 뽑아서 눈으로 익힌거 밖에 없었는데
시험치면서도 거의 다 찍었는데
어떻게 통과돼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ㅋㅋ
STX중공업
결시율은 대략 15%정도 되었지만 팬오션은 다 왔었던 거 같습니다.
언어유추 부분은 역시나 시간의 압박이 있었고, 13문제 정도 푼 듯 함.
언어추리는 어려웠음. 10개 정도 푼 듯 함.
자료해석 부분은 주로 그래프나 표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가 많았고
직접 계산해서 푸는 문제는 적었던 것으로 기억함.
응용수학 부분은 가장 망한 부분인데 9문제 밖에 못 풀었고, 답도 맞는지 잘 모르겠음.
평소같으면 쉽게 풀었을 터인데 2문제에서 시간을 조금 잡아먹고 풀이방식에서 꼬이기 시작해서
당황한게 화근이었음.
추리문제는 대부분 양호하였고, 에듀스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음.
상식부분은 어려웠으나 찍은 거중에 맞은게 있고 틀린게 있음.
저는 100% 모르겠으면 빈칸으로 두고 찍지는 않았고 보기 2개 중에 헷갈리는 것만 풀었음.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쉽지 않음에는 확실함.
DB하이텍
5-7 동부한농 인적성 2:45타임 치고왔어요
하루에 3타임씩 진행되는 듯하고 제가 있었던 타임만해도 한 100명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럼 한 300명정도네요
인원이 많은 걸보니 인적성에서 좀 걸러낼 거 같아요 ㅠ
참고로 11일 인적성발표, 17일 1차면접이라 합니다.
동부금융센터에서 진행되었구요
언어, 수리, 인성까지 2시간 30분정도 칩니다.
언어 48문제에 20분, 수리 35문제에 35분, 인성 100문제에 40분줍니다.
한 파트시작할 때마다 시작~ 말씀해주시고 끝날때 마다 연필 내려놓으라 해요
신분증만 들고가시면 되구요
연필, 지우개, 계산기, 연습장1장 모두 거기서 줍니다
시계도 앞에 있어요
모의고사 칠 땐 언어는 잘나왔는데
떨리니까 언어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ㅠㅠㅠ
언어는 지문주고 거기서 맞다/아니다/확인할 수 없다
고르는 거구요 한지문당 4문제 정도 출제됩니다.
상식대로 풀지말고 지문내용을 토대로 푸세요
미리 문제지나 모의고사 풀고가세요~
수리는 계산기 주고 표랑 도표보고 문제 푸는 거에요 ㅠ
다들 쉽다하셨는데 원래 수학 싫어하는 저는 너무 어려웠어요 ㅠ
머리가 돌인가봐요..ㅠ
문제지 풀고 갔는데도 떨리니까 식은땀나고 하나도 이해안되고,..
표가 많이 나오니까 역시 모의고사 풀면서 연습해가세요~
다른분들 보니까 시간싸움이더라구요
누가 빨리 계산기두드리나 하는..
그담 인성~
100문제 주고 가깝다면 ㄱ, 멀다면 ㅁ 이런식으로 고르는 거에요
저는 인성도 어렵더라구요~
그 중 나와 가장 가까운게 뭔지, 먼거는 뭔지 고르기가 참 어렵네요
잘못하면 일관성부족으로 나오니까요 ㅠㅠ
암튼 여러분 인적성 잘 치세요~!!
대우건설
밤에 올라가서 잠실고에서 인적성검사 치고 왔습니다.
뒤늦게 정보를 얻어서 GS그룹 이공계편을 들고 갔는데 ㅎㅎ
한 번 겨우 풀고 시험쳤네요 ㅋ
참고가 되긴 하였습니다.
대우건설이 산업은행으로 합병되면서
다시 인적성검사를 바꿔서 정말 정보가 없더군요 ㅋ
그러나 취뽀나 독취사 이런데 보니 걱정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막상 시험치니 저 말고는 다 잘 치더군요
싸트로 단련된 사람들은 역시 다르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난이도 정말 쉬운 축입니다.
제가 준비없이 가서 쳤는데도 풀만 했거든요
1교시는 기계이해(48문항 20분제한) -> 흔히 톱니바퀴, 도르래로 생각하시는 데 그 건 총 2문제정도 복잡하게 나옵니다... 뉴튼 법칙 세가지, 베르누이 방정식, 열역학 법칙, 기계요소설계 그리고 기본 적인 물리나 유체역학 이론은 알아야 풀 수 있습니다. 절대 어려운 게 아닙니다. 기초과학과 전공을 심도있게 공부하셨거나 준비만 좀 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36문제 밖에 못 풀었어요 ㅠㅠ 제출 때 보니 보통 40~42문제는 풀어 내던데 ㅠㅠ 문제는 찍지도 않고 낸 거 ㅠㅠ
저도 사실 꼼꼼히 풀다가 시간조절에 실패했지 조금만 훈련하면 다 풀겠더군요 굳이 다 계산할 필요도 없구요. 연습장도 줍니다.
2교시 수리비평(30문항 30분제한) -> 어느 직무적성 시험을 풀어도 나오는 유형 ㅋ 파격적인 건 계산기를 나누어 줍니다.^^;;
저는 솔직히 20문제 풀고 3문제 찍어서 총 23문제 마킹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25~6문제는 마킹하는 듯 곁눈질로 제출때 봤거든요
근데 확실히 계산기 있으니 풀만 하네요. 주어지는 연습장도 이용가능합니다.
3교시 공간비평(40문항 20분제한) -> 흔히 말하는 전개도 문제입니다. 저는 공간문제에 상당히 강한 편이었는데 아쉽게도 3문제 정도 못풀고 찍었네요. 답을 밀려 써서 다시 풀다 보니 시간이 안드로메다로 ㅠㅠ 처음으로 공간문제 시간 오바 ㅠㅠ
하나의 전개도를 두고 10개의 문제가 나옵니다. 10개의 문제는 총 4개의 보기가 있고 정답이 없으면 E를 마킹하면 되는 식...
은근히 정답없음이 많아서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ㅋㅋ
4교시 인성검사 (명시된 시간제한은 없으나 약속을 하고 시작합니다. 대략 40분정도 줍니다.)
각 문항마다 4개의 보기가 주어지고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다른 인성검사들에 비해 그 문항들의 기준이 모호합니다 ㅋ 선택하기 난감하죠 ㅋ
4배수로 걸렀는 데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응시했습니다. 결시도 별로 없구요 ㅠㅠ 제길
신입 기계시공은 50명이 끝이더군요 그중에 12~3명 뽑히겠죠 일단 이 번 검사로도 대략 50프로 정도 걸러지구요 ㅠㅠ
인턴도 엄청나게 많이 왔더군요~ 시커먼 남자들의 향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부디 결과가 잘 나와서 면접보러 가고 싶네요 ㅠㅠ 한 번 서울 다녀오니 지갑이 텅 비네요 ㅠㅠ
그러나 결국 인적성 탈락 ㅠㅠ